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국장 떠나 미국으로"…3분기 외환거래액 역대 최대
"한국은행이 25일 발표한 '3분기중 외국환은행의 외환거래 동향'에 따르면 지난 3분기 외국환은행의 일평균 외환거래(현물환 및 외환파생상품 거래) 규모는 709억1000만달러로 전분기 대비 31억2000만달러(4.6%) 증가했다. 거래규모는 2008년 관련 통계가 개편된 이후 최대치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4102512035260870
"한국은행이 25일 발표한 '3분기중 외국환은행의 외환거래 동향'에 따르면 지난 3분기 외국환은행의 일평균 외환거래(현물환 및 외환파생상품 거래) 규모는 709억1000만달러로 전분기 대비 31억2000만달러(4.6%) 증가했다. 거래규모는 2008년 관련 통계가 개편된 이후 최대치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4102512035260870
아시아경제
"국장 떠나 미국으로"…3분기 외환거래액 역대 최대
우리 국민들의 해외 주식투자가 늘면서 지난 3분기 국내 외환거래 규모가 사상 최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행이 25일 발표한 '3분기 중 외국환은행...
🤬3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아시아 전력장비 미국/유럽 마케팅 후기 (JPM)
최근 미국/유럽에서 진행한 글로벌 마케팅에서 아시아 전력 장비 기업, 특히 한국 기업에 대한 관심이 상당
전기화 및 전력 소비 증가로 인해 투자자들은 이 섹터에 대해 낙관적이지만, 우리가 만난 대부분의 선진국 투자자들은 대형 글로벌 기업(Hitachi, GE Vernova, Siemens Energy 등)을 보유한 반면 신흥국 기업들에 대한 포지션은 매우 낮아
토론의 70% 이상이 섹터/주요 종목에 대한 소개('teach-in')였는데, 이는 대형 브로커의 커버리지 부족과 언어 장벽 때문이라고 생각
1. 미국 관세 영향에 대한 평가
지난 2주 동안 투자자들이 트럼프 승리 시나리오를 염두에 두고 가격을 책정하기 시작하면서, 글로벌 마케팅 과정에서 가장 많이 받은 질문은 잠재적인 무역 관세 인상의 영향에 대한 것
전반적으로 다음과 같은 이유로 한국과 중국의 전력 장비 기업에 미치는 영향은 매우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1) 한국 장비 제조업체에 대한 영향:
미국은 지난 10년 이상 한국산 전력 변압기에 반덤핑 관세를 부과해옴
그러나 관세 수준은 2012년 30% 이상에서 현재 약 5%로 감소했는데, 이는 미국 내 장비 부족으로 한국 기업이 제공하는 변압기 가격이 상승한 결과
지난 10년간 정부의 변화에도 불구하고 무역 관세가 꾸준히 감소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미국은 정전으로 인한 비용 증가에 직면해 있고 AI로 인한 전력 수요가 이를 악화시킬 수 있기 때문에 한국산 전력 장비에 대한 추가 관세는 없을 것으로 예상
2) 중국 장비 제조업체에 대해:
무역 관세가 인상되더라도 당사 커버리지 대상 기업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대부분 대미 사업 노출이 없거나 미미한 수준(24E 이익의 1~2%)에 불과하기 때문
몇 년 전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된 이후 중국 기업들은 미국 진출에 신중을 기하고 있다는 점에 유의해야
2. 한국 장비 종목에 대한 관심은 높지만 현재 포지셔닝은 낮아
글로벌 전력화 사이클에 대한 투자자들의 낙관적 전망에 따라 한국 전력 장비 기업에 대한 관심도 상당
다만, 미국/유럽의 많은 투자자들은 GE Vernova, 지멘스 에너지, 히타치와 같은 글로벌 기업에 주로 투자해왔기 때문에 한국 기업에 대한 포지션은 아직 학습 단계에 있는 반면, 한국 기업의 특성상 작은 자본과 주가 변동성으로 인해 낮은 평가를 받고 있는 것으로 파악
하지만 한국 종목이 글로벌 동종업계 대비 현저히 할인된 가격으로 거래되고 있어 투자자들은 이 섹터에 대해 더 많이 알고 싶어해
투자자들은 주로 ASP 추세, 사이클 정점 시기, 전력 변압기 용량 캐파에 대해 질문
이전 마케팅 피드백에서 언급했듯이 전력 장비에 대한 수요가 수년간 강세를 유지할 것이라는 데는 공감대가 형성되어 있는 것으로 보이지만, 다수의 기업이 연간 용량 확장 계획을 발표한 이후 공급 전망에 대한 우려도 일부 존재
3. 중국 종목에 대한 컨센서스는 롱 포지션이지만 포지션 추가에 대한 관심은 제한적
투자자들은 중국의 구조적 성장과 신흥국의 해외 노출도 증가로 인해 중국 장비 종목에 대해 대체로 긍정적인 시각
많은 투자자가 글로벌 전력 장비 종목에 포지션을 보유하고 있지만, 중국 종목은 비용 우위와 규모의 경제로 인해 신흥국에서 증가하는 장비 수요를 포착할 수 있는 독보적인 위치에 있다고 보고 있음
하지만 밸류에이션으로 인해 포지션 추가에 대한 관심이 제한적이었고, 일부 투자자들은 시장 심리가 개선되면서 일부 포지션을 정리하고 순환매 종목으로 전환하는 것을 고려
4. 중국 유틸리티에 대한 관심은 미미
중국 유틸리티에 대한 유럽/미국 투자자들의 관심은 거의 없어. 이는 거시적인 우려와 엄격한 ESG 요건 때문이라고 생각
저희가 만난 EU 투자자들은 일반적으로 가스 유통업체를 포함한 화석연료 관련 자산에 대한 투자에 신중한 태도
최근 미국/유럽에서 진행한 글로벌 마케팅에서 아시아 전력 장비 기업, 특히 한국 기업에 대한 관심이 상당
전기화 및 전력 소비 증가로 인해 투자자들은 이 섹터에 대해 낙관적이지만, 우리가 만난 대부분의 선진국 투자자들은 대형 글로벌 기업(Hitachi, GE Vernova, Siemens Energy 등)을 보유한 반면 신흥국 기업들에 대한 포지션은 매우 낮아
토론의 70% 이상이 섹터/주요 종목에 대한 소개('teach-in')였는데, 이는 대형 브로커의 커버리지 부족과 언어 장벽 때문이라고 생각
1. 미국 관세 영향에 대한 평가
지난 2주 동안 투자자들이 트럼프 승리 시나리오를 염두에 두고 가격을 책정하기 시작하면서, 글로벌 마케팅 과정에서 가장 많이 받은 질문은 잠재적인 무역 관세 인상의 영향에 대한 것
전반적으로 다음과 같은 이유로 한국과 중국의 전력 장비 기업에 미치는 영향은 매우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1) 한국 장비 제조업체에 대한 영향:
미국은 지난 10년 이상 한국산 전력 변압기에 반덤핑 관세를 부과해옴
그러나 관세 수준은 2012년 30% 이상에서 현재 약 5%로 감소했는데, 이는 미국 내 장비 부족으로 한국 기업이 제공하는 변압기 가격이 상승한 결과
지난 10년간 정부의 변화에도 불구하고 무역 관세가 꾸준히 감소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미국은 정전으로 인한 비용 증가에 직면해 있고 AI로 인한 전력 수요가 이를 악화시킬 수 있기 때문에 한국산 전력 장비에 대한 추가 관세는 없을 것으로 예상
2) 중국 장비 제조업체에 대해:
무역 관세가 인상되더라도 당사 커버리지 대상 기업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대부분 대미 사업 노출이 없거나 미미한 수준(24E 이익의 1~2%)에 불과하기 때문
몇 년 전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된 이후 중국 기업들은 미국 진출에 신중을 기하고 있다는 점에 유의해야
2. 한국 장비 종목에 대한 관심은 높지만 현재 포지셔닝은 낮아
글로벌 전력화 사이클에 대한 투자자들의 낙관적 전망에 따라 한국 전력 장비 기업에 대한 관심도 상당
다만, 미국/유럽의 많은 투자자들은 GE Vernova, 지멘스 에너지, 히타치와 같은 글로벌 기업에 주로 투자해왔기 때문에 한국 기업에 대한 포지션은 아직 학습 단계에 있는 반면, 한국 기업의 특성상 작은 자본과 주가 변동성으로 인해 낮은 평가를 받고 있는 것으로 파악
하지만 한국 종목이 글로벌 동종업계 대비 현저히 할인된 가격으로 거래되고 있어 투자자들은 이 섹터에 대해 더 많이 알고 싶어해
투자자들은 주로 ASP 추세, 사이클 정점 시기, 전력 변압기 용량 캐파에 대해 질문
이전 마케팅 피드백에서 언급했듯이 전력 장비에 대한 수요가 수년간 강세를 유지할 것이라는 데는 공감대가 형성되어 있는 것으로 보이지만, 다수의 기업이 연간 용량 확장 계획을 발표한 이후 공급 전망에 대한 우려도 일부 존재
3. 중국 종목에 대한 컨센서스는 롱 포지션이지만 포지션 추가에 대한 관심은 제한적
투자자들은 중국의 구조적 성장과 신흥국의 해외 노출도 증가로 인해 중국 장비 종목에 대해 대체로 긍정적인 시각
많은 투자자가 글로벌 전력 장비 종목에 포지션을 보유하고 있지만, 중국 종목은 비용 우위와 규모의 경제로 인해 신흥국에서 증가하는 장비 수요를 포착할 수 있는 독보적인 위치에 있다고 보고 있음
하지만 밸류에이션으로 인해 포지션 추가에 대한 관심이 제한적이었고, 일부 투자자들은 시장 심리가 개선되면서 일부 포지션을 정리하고 순환매 종목으로 전환하는 것을 고려
4. 중국 유틸리티에 대한 관심은 미미
중국 유틸리티에 대한 유럽/미국 투자자들의 관심은 거의 없어. 이는 거시적인 우려와 엄격한 ESG 요건 때문이라고 생각
저희가 만난 EU 투자자들은 일반적으로 가스 유통업체를 포함한 화석연료 관련 자산에 대한 투자에 신중한 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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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메모장
밥 먹으면서 생각해봤는데
#HD현대일렉트릭 컨콜 내용을 P, Q, P*Q, C, 경쟁 5개로 나눠본다면
1. P
- 수주단가 여전히 인상 단계
- 미국 가장 높고, 유럽/중동 올라오는 그림. 장기적으로 수렴
- 고객 요구사항 커지면서 ASP, 판가 높아지는 그림. 내년에도 수주잔고는 YY 증가
※ 기본적으로 수주잔고에 북미 비중이 높을수록 알짜로 봐야 함
※ 유럽, 중동 단가가 빠르게 올라오는 그림이면 유럽, 중동 합산 비중이 높은 #효성중공업 쪽의 상승률 탄력이 더 좋을 가능성
※ 유럽, 중동 수요 증가로 북미에 수출되는 변압기 줄면 북미도 계속 가격이 올라가게 되는 그림이니 북미 비중 높은 친구들도 괜찮다 봐야 할듯
2. Q
- 울산, 앨러바마 증설. (Capa 약 2,200억)
- 증설 효과: 내년 60%, 내후년 100% 반영
- 중저압차단기 공장 내후년 말 본격 가동
3. P*Q (25F 매출)
- P↑: 판가 상승 효과 반영
- Q↑:한국, 미국 공장 증설 효과 약 1,300억
※ 판가 상승 효과, 고마진 제품 믹스 비중 증가로 마진율이 더 높아지게 된다면 영업이익은 컨센 기준으로 봤을 때 괜찮을 거 같은데, 매출은 어떨지 모르겠음. 현일렉 같은 경우 컨센이 지금 매출 과대추정 + 이익률 과소추정 상황 같기도 함.
4. C
- 원자재 상황 괜찮아서 환입 들어옴
5. 경쟁 상황
- 초고압 신규 경쟁자 진입 어려움
- 기존 경쟁자들도 크게 증설한 부분이 아니라서 성장을 커버 못할 수준
#HD현대일렉트릭 컨콜 내용을 P, Q, P*Q, C, 경쟁 5개로 나눠본다면
1. P
- 수주단가 여전히 인상 단계
- 미국 가장 높고, 유럽/중동 올라오는 그림. 장기적으로 수렴
- 고객 요구사항 커지면서 ASP, 판가 높아지는 그림. 내년에도 수주잔고는 YY 증가
※ 기본적으로 수주잔고에 북미 비중이 높을수록 알짜로 봐야 함
※ 유럽, 중동 단가가 빠르게 올라오는 그림이면 유럽, 중동 합산 비중이 높은 #효성중공업 쪽의 상승률 탄력이 더 좋을 가능성
※ 유럽, 중동 수요 증가로 북미에 수출되는 변압기 줄면 북미도 계속 가격이 올라가게 되는 그림이니 북미 비중 높은 친구들도 괜찮다 봐야 할듯
2. Q
- 울산, 앨러바마 증설. (Capa 약 2,200억)
- 증설 효과: 내년 60%, 내후년 100% 반영
- 중저압차단기 공장 내후년 말 본격 가동
3. P*Q (25F 매출)
- P↑: 판가 상승 효과 반영
- Q↑:한국, 미국 공장 증설 효과 약 1,300억
※ 판가 상승 효과, 고마진 제품 믹스 비중 증가로 마진율이 더 높아지게 된다면 영업이익은 컨센 기준으로 봤을 때 괜찮을 거 같은데, 매출은 어떨지 모르겠음. 현일렉 같은 경우 컨센이 지금 매출 과대추정 + 이익률 과소추정 상황 같기도 함.
4. C
- 원자재 상황 괜찮아서 환입 들어옴
5. 경쟁 상황
- 초고압 신규 경쟁자 진입 어려움
- 기존 경쟁자들도 크게 증설한 부분이 아니라서 성장을 커버 못할 수준
Naver
HD현대일렉트릭 "유럽 등 변압기 부족…수주단가 여전히 인상 단계"
HD현대일렉트릭은 25일 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영업부에선 수주단가를 올리고 있는 상황"이라며 "수주단가는 여전히 인상하는 단계"라고 밝혔다. HD현대일렉트릭은 "수주단가는 미국이 가장 높고, 장기적으로 수렴을 예
Forwarded from 텐렙
#adr #adr지표
75%이하 과매도
과매도진입
#adr
1. ADR지표 등락비율은 20일 평균 상승종목과 하락종목의 비율
2. 120% 이상일때는 과매수 (단기고점 주의), 80% 이하일 때는 과매도 (바닥권 신호). 코스닥의 경우는 75% 이하로 보기도 함.
3. 금융위기 때, 코로나 19 펜데믹 폭락장에는 45% 전후를 기록했었음
4. 너무 시장이 가파르게 상승할 때, 너무 시장이 빠지고 힘들대 한번씩 체크!! 시장의 위치 매수세와 매도세의 세기를 가늠할 수 있음
5. 120% 이상 과매수 권에서 80% 이하 과매도권에서 2주 이내로 80~120% 안으로 복귀하지 않으면 시장을 의심해봐야함.
6. 절대적인 지표가 아니라 시장에서 매수세와 매도세를 가늠하는 정도임. 과매도 내려왔다고 바로 매수 보다 조금 지켜보다 매수하는게 좋음
http://www.adrinfo.kr
75%이하 과매도
과매도진입
#adr
1. ADR지표 등락비율은 20일 평균 상승종목과 하락종목의 비율
2. 120% 이상일때는 과매수 (단기고점 주의), 80% 이하일 때는 과매도 (바닥권 신호). 코스닥의 경우는 75% 이하로 보기도 함.
3. 금융위기 때, 코로나 19 펜데믹 폭락장에는 45% 전후를 기록했었음
4. 너무 시장이 가파르게 상승할 때, 너무 시장이 빠지고 힘들대 한번씩 체크!! 시장의 위치 매수세와 매도세의 세기를 가늠할 수 있음
5. 120% 이상 과매수 권에서 80% 이하 과매도권에서 2주 이내로 80~120% 안으로 복귀하지 않으면 시장을 의심해봐야함.
6. 절대적인 지표가 아니라 시장에서 매수세와 매도세를 가늠하는 정도임. 과매도 내려왔다고 바로 매수 보다 조금 지켜보다 매수하는게 좋음
http://www.adrinfo.kr
adrinfo.kr
ADR 지표 - KOSPI KOSDAQ 등락비율
KOSPI, KOSDAQ 시장의 등락비율을 나타내는 ADR(Advance Decline Ratio) 지표 정보 페이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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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레뷰코퍼레이션 주담통화
질문: 23년 3분기 영업이익률 12.21%에서 24년 3분기 17.86%로 이익률 신장이 있었는데 주요 사유가 무엇인지
답변: 지난 8월 인수한 숏뜨 실적(8월/9월 2개월분)이 당 분기부터 반영되었으며 매출 17억, 영업이익 6억 규모임. 숏뜨는 높은 성장성뿐 아니라 영업이익률 30%를 상회할 정도로 수익성이 뛰어남
그리고 레뷰 내부적 요인으로, AI 기술도입과 시스템 자동화 구축으로 캠페인 건당 인건비 투입비용이 대폭 절감되어 수익구조가 현격하게 개선됨
질문: 당 분기 영업이익률이 일시적인지
답변: 향후 2년간 대규모 채용계획이 없고 내부 수익구조가 개선되었기에 향후 현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매출이 증대되면 오히려 영업이익률이 더 높아질 수도 있을 것으로 예상
질문: 올해 실적 전망치
답변: 구체적으로 적시할 수 없으나 실적 추이 상 상저하고 특성이 있고 4분기에는 숏뜨 3개월 실적이 온전하게 반영되기에 3분기 실적보다 나쁘지 않으리라 예상
질문: 해외시장에서의 유의미한 매출은 발생하는지(feat. 중국법인 매각)
답변: 현재 동남아시아 6개국에 진출해 있고 23년 매출 규모는 6.5억으로 미미하나 글로벌 시장진출은 향후 레뷰의 주요 성장동력 중 하나이며 금번 태국법인 경우 기존의 기술수출 형태가 아닌 직 진출로서 기대가 큼
중국법인 경우 매출비중은 적지 않았으나 적자 BM 구조에다 지속적으로 자본이 투입되어야 했기에 수익 측면에서 매각
질문: 자사주 소각계획 공시에 대한 구체적 실행안 발표는 언제쯤인지
답변: 수익을 재원으로 하기에 결산이 끝나야 가능하고 소각에 대한 구체적 내용도 결산 이후 공시할 계획
질문: 유통주식수가 적어 주가가 왜곡될 수 있는데 왜 주주환원책의 일환인 배당이 아닌 소각을 선택했는지
답변: 주가 왜곡 우려가 있으나 소각의 효과가 왜곡의 폐해보다 크다고 판단하며 대주주가 사모펀드라서 배당을 하게 되면 매각 전 회사자금을 회수한다는 오해를 살 수 있기에 주주환원책으로 자사주 소각을 선택
질문: 숏뜨 인수 당시 주주들의 우려가 적지 않았는데 인수 효과를 어떻게 보는지
답변: 숏뜨 3분기 실적에서 보듯이 수치로서 그 성장성과 수익성을 증명하고 있으며 광고 건당 단가가 높고 대형 클라이언트를 다수 보유하고 있는 업체
질문: 매출 대비 임직원 규모(270명)가 다소 과한 건 아닌지
답변: 영업 레버리지를 위해 22년 대규모 채용한 바 있으며 그 효과는 YOY 성장률로 나타나고 있음
질문: 시장점유율은 어느 정도인지
답변: 22년 말부터 23년 초까지 캠페인 건수에 대한 전수조사를 시행하였으며 조사결과 시장점유율은 약 70% 수준
질문: 회사 매각 일정
현재 대주주 지분매각 계획은 없으며 조합해산은 2026년이나 1년 추가연장이 가능하고 매각 협상이 구체화되어 매입자가 나오더라도 LG유플러스에 우선협상권이 있음
질문: 추가 인수·합병 계획은
답변: 현금 보유액은 충분하며 현재도 인수 후보 기업들을 내부 검토하고 있고 적정 기업이 나오면 최대 400억까지 내부자금을 투입할 수 있음
질문: 주가 전망
답변: 주가를 전망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나 다만, 직원들 경우 회사를 잘 알고 회사의 성장성을 믿기에 공모가 15000원에 우리사주를 배정받았음.
이번에 주주분들에게 그간의 성과를 실적으로 보여 드릴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함
https://finance.naver.com/item/board_read.naver?code=443250&nid=290513282
질문: 23년 3분기 영업이익률 12.21%에서 24년 3분기 17.86%로 이익률 신장이 있었는데 주요 사유가 무엇인지
답변: 지난 8월 인수한 숏뜨 실적(8월/9월 2개월분)이 당 분기부터 반영되었으며 매출 17억, 영업이익 6억 규모임. 숏뜨는 높은 성장성뿐 아니라 영업이익률 30%를 상회할 정도로 수익성이 뛰어남
그리고 레뷰 내부적 요인으로, AI 기술도입과 시스템 자동화 구축으로 캠페인 건당 인건비 투입비용이 대폭 절감되어 수익구조가 현격하게 개선됨
질문: 당 분기 영업이익률이 일시적인지
답변: 향후 2년간 대규모 채용계획이 없고 내부 수익구조가 개선되었기에 향후 현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매출이 증대되면 오히려 영업이익률이 더 높아질 수도 있을 것으로 예상
질문: 올해 실적 전망치
답변: 구체적으로 적시할 수 없으나 실적 추이 상 상저하고 특성이 있고 4분기에는 숏뜨 3개월 실적이 온전하게 반영되기에 3분기 실적보다 나쁘지 않으리라 예상
질문: 해외시장에서의 유의미한 매출은 발생하는지(feat. 중국법인 매각)
답변: 현재 동남아시아 6개국에 진출해 있고 23년 매출 규모는 6.5억으로 미미하나 글로벌 시장진출은 향후 레뷰의 주요 성장동력 중 하나이며 금번 태국법인 경우 기존의 기술수출 형태가 아닌 직 진출로서 기대가 큼
중국법인 경우 매출비중은 적지 않았으나 적자 BM 구조에다 지속적으로 자본이 투입되어야 했기에 수익 측면에서 매각
질문: 자사주 소각계획 공시에 대한 구체적 실행안 발표는 언제쯤인지
답변: 수익을 재원으로 하기에 결산이 끝나야 가능하고 소각에 대한 구체적 내용도 결산 이후 공시할 계획
질문: 유통주식수가 적어 주가가 왜곡될 수 있는데 왜 주주환원책의 일환인 배당이 아닌 소각을 선택했는지
답변: 주가 왜곡 우려가 있으나 소각의 효과가 왜곡의 폐해보다 크다고 판단하며 대주주가 사모펀드라서 배당을 하게 되면 매각 전 회사자금을 회수한다는 오해를 살 수 있기에 주주환원책으로 자사주 소각을 선택
질문: 숏뜨 인수 당시 주주들의 우려가 적지 않았는데 인수 효과를 어떻게 보는지
답변: 숏뜨 3분기 실적에서 보듯이 수치로서 그 성장성과 수익성을 증명하고 있으며 광고 건당 단가가 높고 대형 클라이언트를 다수 보유하고 있는 업체
질문: 매출 대비 임직원 규모(270명)가 다소 과한 건 아닌지
답변: 영업 레버리지를 위해 22년 대규모 채용한 바 있으며 그 효과는 YOY 성장률로 나타나고 있음
질문: 시장점유율은 어느 정도인지
답변: 22년 말부터 23년 초까지 캠페인 건수에 대한 전수조사를 시행하였으며 조사결과 시장점유율은 약 70% 수준
질문: 회사 매각 일정
현재 대주주 지분매각 계획은 없으며 조합해산은 2026년이나 1년 추가연장이 가능하고 매각 협상이 구체화되어 매입자가 나오더라도 LG유플러스에 우선협상권이 있음
질문: 추가 인수·합병 계획은
답변: 현금 보유액은 충분하며 현재도 인수 후보 기업들을 내부 검토하고 있고 적정 기업이 나오면 최대 400억까지 내부자금을 투입할 수 있음
질문: 주가 전망
답변: 주가를 전망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나 다만, 직원들 경우 회사를 잘 알고 회사의 성장성을 믿기에 공모가 15000원에 우리사주를 배정받았음.
이번에 주주분들에게 그간의 성과를 실적으로 보여 드릴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함
https://finance.naver.com/item/board_read.naver?code=443250&nid=290513282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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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해외 증시 지수, 시장지표, 뉴스, 증권사 리서치 등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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