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회장이 3자연합을 결성한 후 한미약품그룹은 일대 혼란에 빠졌다.
가족 간에 갈등의 골은 더 깊어 졌고, 특히 임종훈 대표 취임 후 안정을 찾아가던 경영은 신 회장을 등에 업은 3자연합측이 지주사와 계열사간 분란을 촉발하며 흔들리기 시작했다는 시각도 있다.
주력계열사인 한미약품의 박재현 대표는 과거 OCI 매각에 앞장섰다가 물러난 2인의 라데팡스측 임원을 회사로 다시 불들이는 인사를 단행하면서 이같은 의혹이 더욱 짙어졌다는 얘기도 나오고 있다.
관련업계에서는 올 초 OCI와의 거래를 꾸몄던 라데팡스가 신동국 회장을 포함한 3자연합을, 그리고 3자연합을 통해 박재현 한미약품 대표이사를 컨트롤 한다는 시각도 나오고 있다. 신동국 회장이 박재현 대표에게 힘을 실어줬고 박 대표는 지주사와 갈등을 부추기는 불쏘시개 역할을 했다는 주장이다.
한미약품그룹 관계자는 “박재현 대표가 왜 회사를 무리하게 팔아먹으려 했던 사람들을 지주사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다시 들여야 했는지 전혀 설명이 없다”며 “그 사람들 만이 법무와 인사의 전문가라는 건지, 아니면 다시 회사를 매각하는 등 다른 생각이 있는지 명확히 입장을 밝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신 회장이 회사 가치를 올리겠다고 말하고 있지만 구체적인 계획을 밝힌 적도 없고 실제 행동은 이를 뒷받침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도 지적했다.
업계에서는 신 회장의 회사 가치를 올리겠다는 발언이 실제로는 경영권 프리미엄을 노린 단기 지분 가치 상승을 위한 공염불에 아닌지 의혹의 눈길을 보내기도 한다.
한미약품 관계자는 "신동국 회장이 진정으로 회사의 미래를 생각한다면 내부 갈등을 부추기기보다는 화합과 안정에 힘써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또 “지금까지 행보를 보면 3자연합 역시 언제라도 이해관계에 따라 깨질 수 있고, 특히 신 회장은 앞으로도 회사 발전이 아닌 자신의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한 결정을 할 것은 자명해 보인다”고 꼬집었다.
한미사이언스는 3자연합의 요청으로 오는 28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한다. 이를 통해 이사회 인원을 2명 늘리는 정관 변경권과 신동국, 임주현을 사내이사로 선임하는 건, 그리고 소액주주들의 주주친화정책을 늘려달라는 요청에 따른 감액배당 건을 다룰 예정이다.
이 중 정관 변경건은 특별결의안건으로 재적인원의 2/3가 찬성해야 하기 때문에 지분 구조상 통과가 불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한미약품그룹 내에서는 임시 주총에서 한 명의 신규 이사가 선임되더라도 양측이 5대5 동수 이사회를 구성하게 되는데 3자연합이 경영 혼란을 가중시킬 것이라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https://www.field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8493
가족 간에 갈등의 골은 더 깊어 졌고, 특히 임종훈 대표 취임 후 안정을 찾아가던 경영은 신 회장을 등에 업은 3자연합측이 지주사와 계열사간 분란을 촉발하며 흔들리기 시작했다는 시각도 있다.
주력계열사인 한미약품의 박재현 대표는 과거 OCI 매각에 앞장섰다가 물러난 2인의 라데팡스측 임원을 회사로 다시 불들이는 인사를 단행하면서 이같은 의혹이 더욱 짙어졌다는 얘기도 나오고 있다.
관련업계에서는 올 초 OCI와의 거래를 꾸몄던 라데팡스가 신동국 회장을 포함한 3자연합을, 그리고 3자연합을 통해 박재현 한미약품 대표이사를 컨트롤 한다는 시각도 나오고 있다. 신동국 회장이 박재현 대표에게 힘을 실어줬고 박 대표는 지주사와 갈등을 부추기는 불쏘시개 역할을 했다는 주장이다.
한미약품그룹 관계자는 “박재현 대표가 왜 회사를 무리하게 팔아먹으려 했던 사람들을 지주사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다시 들여야 했는지 전혀 설명이 없다”며 “그 사람들 만이 법무와 인사의 전문가라는 건지, 아니면 다시 회사를 매각하는 등 다른 생각이 있는지 명확히 입장을 밝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신 회장이 회사 가치를 올리겠다고 말하고 있지만 구체적인 계획을 밝힌 적도 없고 실제 행동은 이를 뒷받침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도 지적했다.
업계에서는 신 회장의 회사 가치를 올리겠다는 발언이 실제로는 경영권 프리미엄을 노린 단기 지분 가치 상승을 위한 공염불에 아닌지 의혹의 눈길을 보내기도 한다.
한미약품 관계자는 "신동국 회장이 진정으로 회사의 미래를 생각한다면 내부 갈등을 부추기기보다는 화합과 안정에 힘써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또 “지금까지 행보를 보면 3자연합 역시 언제라도 이해관계에 따라 깨질 수 있고, 특히 신 회장은 앞으로도 회사 발전이 아닌 자신의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한 결정을 할 것은 자명해 보인다”고 꼬집었다.
한미사이언스는 3자연합의 요청으로 오는 28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한다. 이를 통해 이사회 인원을 2명 늘리는 정관 변경권과 신동국, 임주현을 사내이사로 선임하는 건, 그리고 소액주주들의 주주친화정책을 늘려달라는 요청에 따른 감액배당 건을 다룰 예정이다.
이 중 정관 변경건은 특별결의안건으로 재적인원의 2/3가 찬성해야 하기 때문에 지분 구조상 통과가 불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한미약품그룹 내에서는 임시 주총에서 한 명의 신규 이사가 선임되더라도 양측이 5대5 동수 이사회를 구성하게 되는데 3자연합이 경영 혼란을 가중시킬 것이라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https://www.field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8493
필드뉴스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의 '과욕'?…한미약품그룹 오너 가족간 불화는 심화
[필드뉴스 = 김대성 기자] 한미약품그룹의 경영권 분쟁에서 '키맨' 역할을 하고 있는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에 대한 업계의 관심이 끊이지 않고 있다.한미사이언스와 한미약품의 임시주주총회가 확정된 가운데 갈등국면의 키맨을 자처하는 신동국 회장을 바라보는 시장의 시선은 다양하다.일각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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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국장 떠나 미국으로"…3분기 외환거래액 역대 최대
"한국은행이 25일 발표한 '3분기중 외국환은행의 외환거래 동향'에 따르면 지난 3분기 외국환은행의 일평균 외환거래(현물환 및 외환파생상품 거래) 규모는 709억1000만달러로 전분기 대비 31억2000만달러(4.6%) 증가했다. 거래규모는 2008년 관련 통계가 개편된 이후 최대치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4102512035260870
"한국은행이 25일 발표한 '3분기중 외국환은행의 외환거래 동향'에 따르면 지난 3분기 외국환은행의 일평균 외환거래(현물환 및 외환파생상품 거래) 규모는 709억1000만달러로 전분기 대비 31억2000만달러(4.6%) 증가했다. 거래규모는 2008년 관련 통계가 개편된 이후 최대치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4102512035260870
아시아경제
"국장 떠나 미국으로"…3분기 외환거래액 역대 최대
우리 국민들의 해외 주식투자가 늘면서 지난 3분기 국내 외환거래 규모가 사상 최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행이 25일 발표한 '3분기 중 외국환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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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아시아 전력장비 미국/유럽 마케팅 후기 (JPM)
최근 미국/유럽에서 진행한 글로벌 마케팅에서 아시아 전력 장비 기업, 특히 한국 기업에 대한 관심이 상당
전기화 및 전력 소비 증가로 인해 투자자들은 이 섹터에 대해 낙관적이지만, 우리가 만난 대부분의 선진국 투자자들은 대형 글로벌 기업(Hitachi, GE Vernova, Siemens Energy 등)을 보유한 반면 신흥국 기업들에 대한 포지션은 매우 낮아
토론의 70% 이상이 섹터/주요 종목에 대한 소개('teach-in')였는데, 이는 대형 브로커의 커버리지 부족과 언어 장벽 때문이라고 생각
1. 미국 관세 영향에 대한 평가
지난 2주 동안 투자자들이 트럼프 승리 시나리오를 염두에 두고 가격을 책정하기 시작하면서, 글로벌 마케팅 과정에서 가장 많이 받은 질문은 잠재적인 무역 관세 인상의 영향에 대한 것
전반적으로 다음과 같은 이유로 한국과 중국의 전력 장비 기업에 미치는 영향은 매우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1) 한국 장비 제조업체에 대한 영향:
미국은 지난 10년 이상 한국산 전력 변압기에 반덤핑 관세를 부과해옴
그러나 관세 수준은 2012년 30% 이상에서 현재 약 5%로 감소했는데, 이는 미국 내 장비 부족으로 한국 기업이 제공하는 변압기 가격이 상승한 결과
지난 10년간 정부의 변화에도 불구하고 무역 관세가 꾸준히 감소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미국은 정전으로 인한 비용 증가에 직면해 있고 AI로 인한 전력 수요가 이를 악화시킬 수 있기 때문에 한국산 전력 장비에 대한 추가 관세는 없을 것으로 예상
2) 중국 장비 제조업체에 대해:
무역 관세가 인상되더라도 당사 커버리지 대상 기업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대부분 대미 사업 노출이 없거나 미미한 수준(24E 이익의 1~2%)에 불과하기 때문
몇 년 전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된 이후 중국 기업들은 미국 진출에 신중을 기하고 있다는 점에 유의해야
2. 한국 장비 종목에 대한 관심은 높지만 현재 포지셔닝은 낮아
글로벌 전력화 사이클에 대한 투자자들의 낙관적 전망에 따라 한국 전력 장비 기업에 대한 관심도 상당
다만, 미국/유럽의 많은 투자자들은 GE Vernova, 지멘스 에너지, 히타치와 같은 글로벌 기업에 주로 투자해왔기 때문에 한국 기업에 대한 포지션은 아직 학습 단계에 있는 반면, 한국 기업의 특성상 작은 자본과 주가 변동성으로 인해 낮은 평가를 받고 있는 것으로 파악
하지만 한국 종목이 글로벌 동종업계 대비 현저히 할인된 가격으로 거래되고 있어 투자자들은 이 섹터에 대해 더 많이 알고 싶어해
투자자들은 주로 ASP 추세, 사이클 정점 시기, 전력 변압기 용량 캐파에 대해 질문
이전 마케팅 피드백에서 언급했듯이 전력 장비에 대한 수요가 수년간 강세를 유지할 것이라는 데는 공감대가 형성되어 있는 것으로 보이지만, 다수의 기업이 연간 용량 확장 계획을 발표한 이후 공급 전망에 대한 우려도 일부 존재
3. 중국 종목에 대한 컨센서스는 롱 포지션이지만 포지션 추가에 대한 관심은 제한적
투자자들은 중국의 구조적 성장과 신흥국의 해외 노출도 증가로 인해 중국 장비 종목에 대해 대체로 긍정적인 시각
많은 투자자가 글로벌 전력 장비 종목에 포지션을 보유하고 있지만, 중국 종목은 비용 우위와 규모의 경제로 인해 신흥국에서 증가하는 장비 수요를 포착할 수 있는 독보적인 위치에 있다고 보고 있음
하지만 밸류에이션으로 인해 포지션 추가에 대한 관심이 제한적이었고, 일부 투자자들은 시장 심리가 개선되면서 일부 포지션을 정리하고 순환매 종목으로 전환하는 것을 고려
4. 중국 유틸리티에 대한 관심은 미미
중국 유틸리티에 대한 유럽/미국 투자자들의 관심은 거의 없어. 이는 거시적인 우려와 엄격한 ESG 요건 때문이라고 생각
저희가 만난 EU 투자자들은 일반적으로 가스 유통업체를 포함한 화석연료 관련 자산에 대한 투자에 신중한 태도
최근 미국/유럽에서 진행한 글로벌 마케팅에서 아시아 전력 장비 기업, 특히 한국 기업에 대한 관심이 상당
전기화 및 전력 소비 증가로 인해 투자자들은 이 섹터에 대해 낙관적이지만, 우리가 만난 대부분의 선진국 투자자들은 대형 글로벌 기업(Hitachi, GE Vernova, Siemens Energy 등)을 보유한 반면 신흥국 기업들에 대한 포지션은 매우 낮아
토론의 70% 이상이 섹터/주요 종목에 대한 소개('teach-in')였는데, 이는 대형 브로커의 커버리지 부족과 언어 장벽 때문이라고 생각
1. 미국 관세 영향에 대한 평가
지난 2주 동안 투자자들이 트럼프 승리 시나리오를 염두에 두고 가격을 책정하기 시작하면서, 글로벌 마케팅 과정에서 가장 많이 받은 질문은 잠재적인 무역 관세 인상의 영향에 대한 것
전반적으로 다음과 같은 이유로 한국과 중국의 전력 장비 기업에 미치는 영향은 매우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1) 한국 장비 제조업체에 대한 영향:
미국은 지난 10년 이상 한국산 전력 변압기에 반덤핑 관세를 부과해옴
그러나 관세 수준은 2012년 30% 이상에서 현재 약 5%로 감소했는데, 이는 미국 내 장비 부족으로 한국 기업이 제공하는 변압기 가격이 상승한 결과
지난 10년간 정부의 변화에도 불구하고 무역 관세가 꾸준히 감소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미국은 정전으로 인한 비용 증가에 직면해 있고 AI로 인한 전력 수요가 이를 악화시킬 수 있기 때문에 한국산 전력 장비에 대한 추가 관세는 없을 것으로 예상
2) 중국 장비 제조업체에 대해:
무역 관세가 인상되더라도 당사 커버리지 대상 기업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대부분 대미 사업 노출이 없거나 미미한 수준(24E 이익의 1~2%)에 불과하기 때문
몇 년 전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된 이후 중국 기업들은 미국 진출에 신중을 기하고 있다는 점에 유의해야
2. 한국 장비 종목에 대한 관심은 높지만 현재 포지셔닝은 낮아
글로벌 전력화 사이클에 대한 투자자들의 낙관적 전망에 따라 한국 전력 장비 기업에 대한 관심도 상당
다만, 미국/유럽의 많은 투자자들은 GE Vernova, 지멘스 에너지, 히타치와 같은 글로벌 기업에 주로 투자해왔기 때문에 한국 기업에 대한 포지션은 아직 학습 단계에 있는 반면, 한국 기업의 특성상 작은 자본과 주가 변동성으로 인해 낮은 평가를 받고 있는 것으로 파악
하지만 한국 종목이 글로벌 동종업계 대비 현저히 할인된 가격으로 거래되고 있어 투자자들은 이 섹터에 대해 더 많이 알고 싶어해
투자자들은 주로 ASP 추세, 사이클 정점 시기, 전력 변압기 용량 캐파에 대해 질문
이전 마케팅 피드백에서 언급했듯이 전력 장비에 대한 수요가 수년간 강세를 유지할 것이라는 데는 공감대가 형성되어 있는 것으로 보이지만, 다수의 기업이 연간 용량 확장 계획을 발표한 이후 공급 전망에 대한 우려도 일부 존재
3. 중국 종목에 대한 컨센서스는 롱 포지션이지만 포지션 추가에 대한 관심은 제한적
투자자들은 중국의 구조적 성장과 신흥국의 해외 노출도 증가로 인해 중국 장비 종목에 대해 대체로 긍정적인 시각
많은 투자자가 글로벌 전력 장비 종목에 포지션을 보유하고 있지만, 중국 종목은 비용 우위와 규모의 경제로 인해 신흥국에서 증가하는 장비 수요를 포착할 수 있는 독보적인 위치에 있다고 보고 있음
하지만 밸류에이션으로 인해 포지션 추가에 대한 관심이 제한적이었고, 일부 투자자들은 시장 심리가 개선되면서 일부 포지션을 정리하고 순환매 종목으로 전환하는 것을 고려
4. 중국 유틸리티에 대한 관심은 미미
중국 유틸리티에 대한 유럽/미국 투자자들의 관심은 거의 없어. 이는 거시적인 우려와 엄격한 ESG 요건 때문이라고 생각
저희가 만난 EU 투자자들은 일반적으로 가스 유통업체를 포함한 화석연료 관련 자산에 대한 투자에 신중한 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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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메모장
밥 먹으면서 생각해봤는데
#HD현대일렉트릭 컨콜 내용을 P, Q, P*Q, C, 경쟁 5개로 나눠본다면
1. P
- 수주단가 여전히 인상 단계
- 미국 가장 높고, 유럽/중동 올라오는 그림. 장기적으로 수렴
- 고객 요구사항 커지면서 ASP, 판가 높아지는 그림. 내년에도 수주잔고는 YY 증가
※ 기본적으로 수주잔고에 북미 비중이 높을수록 알짜로 봐야 함
※ 유럽, 중동 단가가 빠르게 올라오는 그림이면 유럽, 중동 합산 비중이 높은 #효성중공업 쪽의 상승률 탄력이 더 좋을 가능성
※ 유럽, 중동 수요 증가로 북미에 수출되는 변압기 줄면 북미도 계속 가격이 올라가게 되는 그림이니 북미 비중 높은 친구들도 괜찮다 봐야 할듯
2. Q
- 울산, 앨러바마 증설. (Capa 약 2,200억)
- 증설 효과: 내년 60%, 내후년 100% 반영
- 중저압차단기 공장 내후년 말 본격 가동
3. P*Q (25F 매출)
- P↑: 판가 상승 효과 반영
- Q↑:한국, 미국 공장 증설 효과 약 1,300억
※ 판가 상승 효과, 고마진 제품 믹스 비중 증가로 마진율이 더 높아지게 된다면 영업이익은 컨센 기준으로 봤을 때 괜찮을 거 같은데, 매출은 어떨지 모르겠음. 현일렉 같은 경우 컨센이 지금 매출 과대추정 + 이익률 과소추정 상황 같기도 함.
4. C
- 원자재 상황 괜찮아서 환입 들어옴
5. 경쟁 상황
- 초고압 신규 경쟁자 진입 어려움
- 기존 경쟁자들도 크게 증설한 부분이 아니라서 성장을 커버 못할 수준
#HD현대일렉트릭 컨콜 내용을 P, Q, P*Q, C, 경쟁 5개로 나눠본다면
1. P
- 수주단가 여전히 인상 단계
- 미국 가장 높고, 유럽/중동 올라오는 그림. 장기적으로 수렴
- 고객 요구사항 커지면서 ASP, 판가 높아지는 그림. 내년에도 수주잔고는 YY 증가
※ 기본적으로 수주잔고에 북미 비중이 높을수록 알짜로 봐야 함
※ 유럽, 중동 단가가 빠르게 올라오는 그림이면 유럽, 중동 합산 비중이 높은 #효성중공업 쪽의 상승률 탄력이 더 좋을 가능성
※ 유럽, 중동 수요 증가로 북미에 수출되는 변압기 줄면 북미도 계속 가격이 올라가게 되는 그림이니 북미 비중 높은 친구들도 괜찮다 봐야 할듯
2. Q
- 울산, 앨러바마 증설. (Capa 약 2,200억)
- 증설 효과: 내년 60%, 내후년 100% 반영
- 중저압차단기 공장 내후년 말 본격 가동
3. P*Q (25F 매출)
- P↑: 판가 상승 효과 반영
- Q↑:한국, 미국 공장 증설 효과 약 1,300억
※ 판가 상승 효과, 고마진 제품 믹스 비중 증가로 마진율이 더 높아지게 된다면 영업이익은 컨센 기준으로 봤을 때 괜찮을 거 같은데, 매출은 어떨지 모르겠음. 현일렉 같은 경우 컨센이 지금 매출 과대추정 + 이익률 과소추정 상황 같기도 함.
4. C
- 원자재 상황 괜찮아서 환입 들어옴
5. 경쟁 상황
- 초고압 신규 경쟁자 진입 어려움
- 기존 경쟁자들도 크게 증설한 부분이 아니라서 성장을 커버 못할 수준
Naver
HD현대일렉트릭 "유럽 등 변압기 부족…수주단가 여전히 인상 단계"
HD현대일렉트릭은 25일 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영업부에선 수주단가를 올리고 있는 상황"이라며 "수주단가는 여전히 인상하는 단계"라고 밝혔다. HD현대일렉트릭은 "수주단가는 미국이 가장 높고, 장기적으로 수렴을 예
Forwarded from 텐렙
#adr #adr지표
75%이하 과매도
과매도진입
#adr
1. ADR지표 등락비율은 20일 평균 상승종목과 하락종목의 비율
2. 120% 이상일때는 과매수 (단기고점 주의), 80% 이하일 때는 과매도 (바닥권 신호). 코스닥의 경우는 75% 이하로 보기도 함.
3. 금융위기 때, 코로나 19 펜데믹 폭락장에는 45% 전후를 기록했었음
4. 너무 시장이 가파르게 상승할 때, 너무 시장이 빠지고 힘들대 한번씩 체크!! 시장의 위치 매수세와 매도세의 세기를 가늠할 수 있음
5. 120% 이상 과매수 권에서 80% 이하 과매도권에서 2주 이내로 80~120% 안으로 복귀하지 않으면 시장을 의심해봐야함.
6. 절대적인 지표가 아니라 시장에서 매수세와 매도세를 가늠하는 정도임. 과매도 내려왔다고 바로 매수 보다 조금 지켜보다 매수하는게 좋음
http://www.adrinfo.kr
75%이하 과매도
과매도진입
#adr
1. ADR지표 등락비율은 20일 평균 상승종목과 하락종목의 비율
2. 120% 이상일때는 과매수 (단기고점 주의), 80% 이하일 때는 과매도 (바닥권 신호). 코스닥의 경우는 75% 이하로 보기도 함.
3. 금융위기 때, 코로나 19 펜데믹 폭락장에는 45% 전후를 기록했었음
4. 너무 시장이 가파르게 상승할 때, 너무 시장이 빠지고 힘들대 한번씩 체크!! 시장의 위치 매수세와 매도세의 세기를 가늠할 수 있음
5. 120% 이상 과매수 권에서 80% 이하 과매도권에서 2주 이내로 80~120% 안으로 복귀하지 않으면 시장을 의심해봐야함.
6. 절대적인 지표가 아니라 시장에서 매수세와 매도세를 가늠하는 정도임. 과매도 내려왔다고 바로 매수 보다 조금 지켜보다 매수하는게 좋음
http://www.adrinfo.kr
adrinfo.kr
ADR 지표 - KOSPI KOSDAQ 등락비율
KOSPI, KOSDAQ 시장의 등락비율을 나타내는 ADR(Advance Decline Ratio) 지표 정보 페이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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