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채은 이)
[코윈테크(28288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3Q24 Review: 전고체 배터리 장비 공급 예정
☞ 매출액 877억원(+8.0% yoy), 영업이익 80억원(+65.1% yoy)
☞ 자회사 탑머티리얼의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23% 증가하면서 성장을 견인
☞ 북미 합작회사 공장의 대형 프로젝트 관련 자동화 설비 납품이 안정적으로 이루어짐
☞ 4Q24 Preview: 전방 시장 위축으로 전년동기와 유사할 것으로 예상
☞ 차세대 전고체 배터리 라인의 활성화 및 자동화 장비를 국내 기업의 파일럿 라인에 공급할 계획
☞ 연내 설치 완료 후, 내년 상반기 테스트 진행 예정. 또한 유럽향 자동화 장비 공급 가능할 것으로 예상
☞ 목표주가 22,000원, 투자의견 BUY 유지
https://vo.la/Jyaeqw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3Q24 Review: 전고체 배터리 장비 공급 예정
☞ 매출액 877억원(+8.0% yoy), 영업이익 80억원(+65.1% yoy)
☞ 자회사 탑머티리얼의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23% 증가하면서 성장을 견인
☞ 북미 합작회사 공장의 대형 프로젝트 관련 자동화 설비 납품이 안정적으로 이루어짐
☞ 4Q24 Preview: 전방 시장 위축으로 전년동기와 유사할 것으로 예상
☞ 차세대 전고체 배터리 라인의 활성화 및 자동화 장비를 국내 기업의 파일럿 라인에 공급할 계획
☞ 연내 설치 완료 후, 내년 상반기 테스트 진행 예정. 또한 유럽향 자동화 장비 공급 가능할 것으로 예상
☞ 목표주가 22,000원, 투자의견 BUY 유지
https://vo.la/Jyaeqw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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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11/19, 장 시작 전 생각: 상실의 반등,키움 한지영]
- 다우 0.1%, S&P500 +0.4%, 나스닥 +0.6%
- 테슬라 +5.6%, 엔비디아 -1.3%, 모더나 +7.2%
- 미 10년물 금리 4.41%, 달러/원 1,392.2원
1.
어제 나스닥은 상승했지만, 전반적인 지수 분위기는 무언가에 발목을 붙잡힌 모습입니다.
테슬라는 차기 트럼프 정권에서 자율주행 규제가 완화될 것이라는 기대감으로 5%대 급등했고,
엔비디아는 블랙웰 발열 문제와 목요일 실적 경계심리로 부진했습니다.
미국 바이오주들은 동반 강세를 보였는데, 백신음모론자인 RFK의 보건복지부 장관 임명이 인준에서 통과하기 쉽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주된 요인이었네요.
트럼프 트레이드의 확산력은 지난주에 비해 그리 크지는 않지만, 미국 증시도 요새 난이도가 높아진 거 같습니다.
2.
요즘 미국 금리 상승도 계속 문제가 되고 있는데, 연준 기준금리는 내려가고 있는 반면 시장 금리는 올라가고 있다는 점이 많은 이들을 혼란스럽게 하고 있는 듯 합니다.
최근의 금리 상승은 1) 미국의 노랜딩 전망이 우세해졌다는 점과 2) 지정학적 긴장 및 9~10월 CPI로 인플레이션 재상승 리스크가 높아지고 있다는 점에서 기인합니다.
이는 증시가 12월 초 발표 예정인 11월 고용, ISM 제조업 PMI 이벤트를 치르기 전까지 금리 상승 압력에서 자유롭지 못할 수 있음을 시사하는 대목입니다.
물론 14일 미 재무부에서 한국, 중국, 일본 등 7개국을 환율관찰대상국으로 지정함에 따라, “이들 통화 약세 되돌림 -> 달러화 강세 진정”이 나타났다는 점이나,
미 10년물 금리가 4.5% 레벨에서 저항을 받고 있다는 점은 증시에 그나마 다행 요인이기는 합니다.
그렇지만, 주식시장의 색깔이 “Bad is Bad”에서 “Bad is Good”으로 바뀌고 있는 만큼,
그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시행착오(레인지 내에서 가격 변동성 확대)를 염두에 두어야 겠습니다.
3.
어제 삼성전자가 지난 금요일 7%대 폭등한 데 이어 전일에도 5%대 급등세를 보였고, 코스피도 2%대 급등세를 모처럼 시현했습니다.
그간 국내 증시에 대한 상실감(혹은 분노)가 극에 달했던 것에 대한 보상 차원의 랠리일 수도 있겠지만, 일단 주가 레벨 다운의 고착화라는 최악의 상황은 피해간거 같습니다.
삼성전자 수급 상 외국인이 지난 금요일 1,280억원 순매수에서 1,600억원 순매도로 다시 전환했다는 점이 불안할 수 있겠으나, 국내 증시의 전반적인 진입 메리트는 여전히 높은 구간이라고 생각합니다.
(ex: 18일 기준 코스피 후행 PBR 0.86배 vs 8월 5일 블랙먼데이 0.87배).
오늘도 1) 테슬라 약세 및 엔비디아 약세 등 미국 대장주들의 주가 차별화, 2) 미국 금리 부담, 3 전일 급등에 대한 단기 차익실현 물량 등으로 지수 상승세가 제한되겠으나, 하방 경직성은 유효할 전망입니다.
또 미국 금리 불확실성, 엔비디아 실적 등 주중 미국발 이벤트를 치르는 과정에서 변동성은 맞을 수 있겠지만, 지금 시점에서 비관적인 포지션을 추가 확대해 나가는 전략은 지양할 필요가 있습니다.
오늘도 날이 무척 춥습니다.
다들 옷 따뜻한게 잘 챙겨 입으시고, 건강 관리도 잘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403
- 다우 0.1%, S&P500 +0.4%, 나스닥 +0.6%
- 테슬라 +5.6%, 엔비디아 -1.3%, 모더나 +7.2%
- 미 10년물 금리 4.41%, 달러/원 1,392.2원
1.
어제 나스닥은 상승했지만, 전반적인 지수 분위기는 무언가에 발목을 붙잡힌 모습입니다.
테슬라는 차기 트럼프 정권에서 자율주행 규제가 완화될 것이라는 기대감으로 5%대 급등했고,
엔비디아는 블랙웰 발열 문제와 목요일 실적 경계심리로 부진했습니다.
미국 바이오주들은 동반 강세를 보였는데, 백신음모론자인 RFK의 보건복지부 장관 임명이 인준에서 통과하기 쉽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주된 요인이었네요.
트럼프 트레이드의 확산력은 지난주에 비해 그리 크지는 않지만, 미국 증시도 요새 난이도가 높아진 거 같습니다.
2.
요즘 미국 금리 상승도 계속 문제가 되고 있는데, 연준 기준금리는 내려가고 있는 반면 시장 금리는 올라가고 있다는 점이 많은 이들을 혼란스럽게 하고 있는 듯 합니다.
최근의 금리 상승은 1) 미국의 노랜딩 전망이 우세해졌다는 점과 2) 지정학적 긴장 및 9~10월 CPI로 인플레이션 재상승 리스크가 높아지고 있다는 점에서 기인합니다.
이는 증시가 12월 초 발표 예정인 11월 고용, ISM 제조업 PMI 이벤트를 치르기 전까지 금리 상승 압력에서 자유롭지 못할 수 있음을 시사하는 대목입니다.
물론 14일 미 재무부에서 한국, 중국, 일본 등 7개국을 환율관찰대상국으로 지정함에 따라, “이들 통화 약세 되돌림 -> 달러화 강세 진정”이 나타났다는 점이나,
미 10년물 금리가 4.5% 레벨에서 저항을 받고 있다는 점은 증시에 그나마 다행 요인이기는 합니다.
그렇지만, 주식시장의 색깔이 “Bad is Bad”에서 “Bad is Good”으로 바뀌고 있는 만큼,
그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시행착오(레인지 내에서 가격 변동성 확대)를 염두에 두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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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삼성전자가 지난 금요일 7%대 폭등한 데 이어 전일에도 5%대 급등세를 보였고, 코스피도 2%대 급등세를 모처럼 시현했습니다.
그간 국내 증시에 대한 상실감(혹은 분노)가 극에 달했던 것에 대한 보상 차원의 랠리일 수도 있겠지만, 일단 주가 레벨 다운의 고착화라는 최악의 상황은 피해간거 같습니다.
삼성전자 수급 상 외국인이 지난 금요일 1,280억원 순매수에서 1,600억원 순매도로 다시 전환했다는 점이 불안할 수 있겠으나, 국내 증시의 전반적인 진입 메리트는 여전히 높은 구간이라고 생각합니다.
(ex: 18일 기준 코스피 후행 PBR 0.86배 vs 8월 5일 블랙먼데이 0.87배).
오늘도 1) 테슬라 약세 및 엔비디아 약세 등 미국 대장주들의 주가 차별화, 2) 미국 금리 부담, 3 전일 급등에 대한 단기 차익실현 물량 등으로 지수 상승세가 제한되겠으나, 하방 경직성은 유효할 전망입니다.
또 미국 금리 불확실성, 엔비디아 실적 등 주중 미국발 이벤트를 치르는 과정에서 변동성은 맞을 수 있겠지만, 지금 시점에서 비관적인 포지션을 추가 확대해 나가는 전략은 지양할 필요가 있습니다.
오늘도 날이 무척 춥습니다.
다들 옷 따뜻한게 잘 챙겨 입으시고, 건강 관리도 잘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403
Forwarded from 오용패의 투자일지
K톡신 3사 '명암' 갈린 이유 있었다
3분기 역대 최대실적 휴젤 "'보툴렉스' 美 가면 장기 성장"
메디톡스는 아쉬운 성적표…대웅제약도 美서 '고공행진'
#보톡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0886016
3분기 역대 최대실적 휴젤 "'보툴렉스' 美 가면 장기 성장"
메디톡스는 아쉬운 성적표…대웅제약도 美서 '고공행진'
#보톡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0886016
Naver
K톡신 3사 '명암' 갈린 이유 있었다
근육을 일시적으로 마비시키는 특성을 가진 보툴리눔 톡신(이하 톡신). 주름 개선 등 미용 시술에 널리 쓰이는 이 제품 하나로 휴젤과 메디톡스, 대웅제약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해외 시장이 명암을 가른 주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11.19 08:14:28
기업명: 에이프릴바이오(시가총액: 4,151억)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대표보고 : 유한양행/대한민국
보유목적 : 경영권 영향
보고전 : 9.84%
보고후 : 0%
보고사유 : 시간외 대량매도에 의한 보유주식수 변동
* (주)유한양행
2024-11-18/시간외매매(-)/보통주/ -2,155,750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119000001
주요 지분공시(최근1년) : https://www.awakeplus.co.kr/board/notice/39703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97030
기업명: 에이프릴바이오(시가총액: 4,151억)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대표보고 : 유한양행/대한민국
보유목적 : 경영권 영향
보고전 : 9.84%
보고후 : 0%
보고사유 : 시간외 대량매도에 의한 보유주식수 변동
* (주)유한양행
2024-11-18/시간외매매(-)/보통주/ -2,155,750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119000001
주요 지분공시(최근1년) : https://www.awakeplus.co.kr/board/notice/39703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97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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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에이프릴바이오 IR채널: 리레이팅 2026
그동안 오래들고있었는데..자금조달을 위한 단순차익실현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유한이 투자한곳들중 최근 수익난곳은 저희뿐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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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바이넥스(시가총액: 5,596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4.11.19 08:58:31 (현재가 : 17,120원, 0.0%)
계약상대 : 제약사
계약내용 : 바이오의약품 제조 공급 계약
공급지역 : 계약상대방이 지정한 장소
계약금액 : 158억
계약시작 : 2024-11-19
계약종료 : 2025-12-31
계약기간 : 1년 1개월
매출대비 : 10.21%
기간감안 : 9.2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11990003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5303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4.11.19 08:58:31 (현재가 : 17,120원, 0.0%)
계약상대 : 제약사
계약내용 : 바이오의약품 제조 공급 계약
공급지역 : 계약상대방이 지정한 장소
계약금액 : 158억
계약시작 : 2024-11-19
계약종료 : 2025-12-31
계약기간 : 1년 1개월
매출대비 : 10.21%
기간감안 : 9.2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11990003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53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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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TT Research
[CTT Research]
■ 바이넥스(053030), 금일 수주 공시의 함의
이번 수주는 지난번 오송공장 1개 품목 PPQ에 이어 추가 품목에 대한 PPQ로 추정됩니다.
복수의 품목에 대한 PPQ 계약이 나오고 있다는것은 이제 본격 가동을 시작한다는 것으로 이해하면 됩니다.
두번의 공시로 수주가 확보된 것이 입증되었고, 이제는 한번에 다 차버린 오송공장의 Capa up 이 진행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연내 진행될 증설은 기존 공장을 확장하는 형태로 자체 운영자금으로 커버 가능한 수준이 되리라 추정됩니다.
앞으로 증설이 나오게 된다면, 지난 8월 마스터계약을 체결한 고객으로부터 받은 물량의 규모가 오송공장 5,000L를 넘어서는 대규모 라는 것을 확인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텔레그램 링크: t.me/CTTResearch
■ 바이넥스(053030), 금일 수주 공시의 함의
이번 수주는 지난번 오송공장 1개 품목 PPQ에 이어 추가 품목에 대한 PPQ로 추정됩니다.
복수의 품목에 대한 PPQ 계약이 나오고 있다는것은 이제 본격 가동을 시작한다는 것으로 이해하면 됩니다.
두번의 공시로 수주가 확보된 것이 입증되었고, 이제는 한번에 다 차버린 오송공장의 Capa up 이 진행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연내 진행될 증설은 기존 공장을 확장하는 형태로 자체 운영자금으로 커버 가능한 수준이 되리라 추정됩니다.
앞으로 증설이 나오게 된다면, 지난 8월 마스터계약을 체결한 고객으로부터 받은 물량의 규모가 오송공장 5,000L를 넘어서는 대규모 라는 것을 확인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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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T Research
CTT Research (Catch The Timing)
E-mail: ctt@cttresearch.co.kr
리포트, 탐방노트, 뉴스,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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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채널에서 제공되는 모든 내용은 단순 정보제공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당사가 신뢰할 만한 자료 및 정보를 기반으로 한 것이나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이에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수 없습니다)
E-mail: ctt@cttresearch.co.kr
리포트, 탐방노트, 뉴스,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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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채널에서 제공되는 모든 내용은 단순 정보제공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당사가 신뢰할 만한 자료 및 정보를 기반으로 한 것이나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이에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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