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12.11 16:51:58
기업명: 라이프시맨틱스(시가총액: 845억)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회사합병결정)
* 합병방법
라이프시맨틱스(존속회사)가 스피어코리아(소멸회사)를 흡수합병
- 존속회사 : 라이프시맨틱스
- 소멸회사 : 스피어코리아
◎ 본 합병은 소멸회사인 스피어코리아의 총주주 동의를 득하여 진행하는 간이합병입니다.
대상회사 : 스피어코리아(최대주주)
주요사업 : 기타 1차금속 제조 및 판매업
영업실적 : 매출 121억/ 순이익 9억
합병계약 : 2024-12-11
반대기한 : 2025-01-22
주주총회 : 2025-01-23
매수청구 : 2025-02-12
거래정지 : 시작
합병기일 : 2025-03-01
신주상장 : 2025-03-20
합병목적 : (주)라이프시맨틱스는 의료정보기술과 인공지능(AI)을 이용한 디지털 헬스 플랫폼 선도기업으로,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의 안정적 유지 및 발전과 함께 급변하는 산업환경에 빠르게 대응하고자, (주)스피어코리아의 우주발사체 특수합금 사업의 높은 성장성과 수익성을 합병을 통해 사업다각화하고 수익원을 다변화하여 회사의 기업경쟁력을 강화하고 실적개선 등을 통해 궁극적으로 기업 및 주주가치 극대화를 하고자 (주)스피어코리아를 합병합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21100037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47700
기업명: 라이프시맨틱스(시가총액: 845억)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회사합병결정)
* 합병방법
라이프시맨틱스(존속회사)가 스피어코리아(소멸회사)를 흡수합병
- 존속회사 : 라이프시맨틱스
- 소멸회사 : 스피어코리아
◎ 본 합병은 소멸회사인 스피어코리아의 총주주 동의를 득하여 진행하는 간이합병입니다.
대상회사 : 스피어코리아(최대주주)
주요사업 : 기타 1차금속 제조 및 판매업
영업실적 : 매출 121억/ 순이익 9억
합병계약 : 2024-12-11
반대기한 : 2025-01-22
주주총회 : 2025-01-23
매수청구 : 2025-02-12
거래정지 : 시작
합병기일 : 2025-03-01
신주상장 : 2025-03-20
합병목적 : (주)라이프시맨틱스는 의료정보기술과 인공지능(AI)을 이용한 디지털 헬스 플랫폼 선도기업으로,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의 안정적 유지 및 발전과 함께 급변하는 산업환경에 빠르게 대응하고자, (주)스피어코리아의 우주발사체 특수합금 사업의 높은 성장성과 수익성을 합병을 통해 사업다각화하고 수익원을 다변화하여 회사의 기업경쟁력을 강화하고 실적개선 등을 통해 궁극적으로 기업 및 주주가치 극대화를 하고자 (주)스피어코리아를 합병합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21100037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47700
Forwarded from 조기주식회 공부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039257?sid=105
삼성전자 고위 관계자는 “파운드리 3나노 2세대 공정에서 최초로 게이트올어라운드(GAA) 공정을 적용하게 되면서 그동안 양산에 어려움을 겪었던 것이 사실”이라며 “하지만 이제 공정이 안정화됐고 양산에 돌입하는 것은 시간 문제”라고 밝혔다. 이어 “갤럭시 S25시리즈에는 물량 확보가 안돼 탑재가 어려울 것으로 보이지만, Z플립 시리즈 프리미엄 모델에는 충분히 탑재가 가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삼성전자는 엑시노스 2500의 성공적인 사업화를 위해 시스템LSI와 파운드리 사업부 간 시너지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삼성전자 고위 관계자는 “그동안 엑시노스 2500이 사업화에 난항을 겪으면서 파운드리 사업부와 시스템 LSI 사업부가 서로 ‘네탓 공방’을 벌여온 것이 사실”이라면서 “하지만 이제는 공정 안정화를 위해 사업부 간 협업을 극대화하기로 협의했다”고 했다.
삼성전자 고위 관계자는 “파운드리 3나노 2세대 공정에서 최초로 게이트올어라운드(GAA) 공정을 적용하게 되면서 그동안 양산에 어려움을 겪었던 것이 사실”이라며 “하지만 이제 공정이 안정화됐고 양산에 돌입하는 것은 시간 문제”라고 밝혔다. 이어 “갤럭시 S25시리즈에는 물량 확보가 안돼 탑재가 어려울 것으로 보이지만, Z플립 시리즈 프리미엄 모델에는 충분히 탑재가 가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삼성전자는 엑시노스 2500의 성공적인 사업화를 위해 시스템LSI와 파운드리 사업부 간 시너지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삼성전자 고위 관계자는 “그동안 엑시노스 2500이 사업화에 난항을 겪으면서 파운드리 사업부와 시스템 LSI 사업부가 서로 ‘네탓 공방’을 벌여온 것이 사실”이라면서 “하지만 이제는 공정 안정화를 위해 사업부 간 협업을 극대화하기로 협의했다”고 했다.
Naver
삼성전자, 내년 차세대 플립형폰에 엑시노스 2500 탑재 확정… “3나노 수율 잡았다”
3나노 2세대 GAA 공정 안정화 단계 돌입 “시스템LSI·파운드리 사업부 간 ‘네탓 공방’도 끝” 삼성전자가 내년에 출시할 예정인 플립형 스마트폰 ‘갤럭시Z플립 FE’ ‘갤럭시Z플립7′ 등에 자사 칩인 ‘엑시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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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일단 지르고 보는 요즘 미국 시장반응
11월 CPI 전항목 시장컨센 부합
👉 12월 금리인하 가능성 확대 해석으로 지수 선물 상승 및 금리 스티프닝
세미나를 통해 말씀드리고 있는 것처럼 시장금리의 스티프닝은 트럼프 취임 이후 더 가속화 될 것으로 지속 예상 (i.e. 금융경기단 악재임을 알면서도 좌시할 트럼프)
이 가운데 최근 미국 시장의 특징은 "일단 좋게" 해석하고 "무조건 지르는" 행위가 만연해졌다는 판단
Fed가 얘기하는 것처럼 고용시장은 골디락스이고, 물가는 타겟에서 아직 먼 3%대라면 왜 굳이 인하를 못해 안달난건지...이해하기 힘든 요즘 시장반응...
11월 CPI 전항목 시장컨센 부합
👉 12월 금리인하 가능성 확대 해석으로 지수 선물 상승 및 금리 스티프닝
세미나를 통해 말씀드리고 있는 것처럼 시장금리의 스티프닝은 트럼프 취임 이후 더 가속화 될 것으로 지속 예상 (i.e. 금융경기단 악재임을 알면서도 좌시할 트럼프)
이 가운데 최근 미국 시장의 특징은 "일단 좋게" 해석하고 "무조건 지르는" 행위가 만연해졌다는 판단
Fed가 얘기하는 것처럼 고용시장은 골디락스이고, 물가는 타겟에서 아직 먼 3%대라면 왜 굳이 인하를 못해 안달난건지...이해하기 힘든 요즘 시장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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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12/12, 장 시작 전 생각: 폐활량과 체력, 키움 한지영]
- 다우 -0.2%, S&P500 +0.8%, 나스닥 +1.8%
- 테슬라 +6.0%, 엔비디아 +3.1%, 알파벳 +5.5%
- 미 10년물 금리 4.28%, 달러 인덱스 106.3pt, 달러/원 1,429.5원
1.
나스닥이 20,000pt를 돌파했네요.
테슬라(트럼프 정책 기대), 엔비디아(중국 반독점 우려 완화), 알파벳(양자칩 모멘텀) 등 M7주들이 개별 호재로 강세를 연출하면서, 고점 부담을 이겨내고 나스닥을 들어올렸습니다.
미국 10년물 금리 상승, 당국의 약국 체인 규제 우려 등으로 바이오주들이 조정을 받으면서 다우는 소폭 하락했지만,
어제의 미국 증시는 숨고르기 두어번 하더니 폐활량을 채운듯 한 활기를 보여줬네요.
2.
11월 CPI는 헤드라인이랑 코어 모두 전달에 비해 크게 달라진 것 없는, 둔화세가 정체된 수치로 나왔네요.
하지만 컨센에는 부합했으며, 슈퍼코어물가(4.4% -> 4.2%)도 둔화되는 등 무난했다는 평가를 받으면서 12월 인하는 기정사실화된 모양새입니다(Fed Watch 상 인하 확률 98%)
그럼에도 미국 10년물 금리 상승한 것은 12월 FOMC 경계감이 아직 남았다는 데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12월 인하 여부보다 내년도의 점도표를 얼마나 상향할 것인지(9월 점도표상 25년 말 기준금리 상단 중간값 3.4%)
기자회견을 통해 1월에 정말 금리를 동결할 것임을 시사할 것인지(Fed Watch 상 1월 동결 확률 79%).
등과 같은 불확실성이 남아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1월 FOMC 직전까지 가봐야 윤곽은 제대로 잡히겠지만, 12월 FOMC에서 유의미한 단서를 확보할 수 있으므로, 다음주부터는 시장은 긴장 한번 하고 갈듯 합니다.
3.
국내 증시는 월요일 폭락을 딛고 반등하고 있는 중입니다.
오늘은 선물옵션 동시 만기일이다보니 외국인과 기관의 현선물 수급 변동성이 상당하겠지만,
당일에만 국한된 수급 이벤트 성격이 짙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겠네요.
또 빅테크 발 호재에 따른 나스닥 강세 효과, 환율 하락 등도 반등에 지속력을 부여할 거 같고,
정치적인 교착상태는 여전하지만, 그래도 양쪽 모두 나름의 랜딩 방안을 잡아가고 있다는 점은 감당가능한 불확실성의 범주로 들어왔다는 점을 의미하며,
이는 주식쟁이들 입장에서 나쁘게 볼 필요가 없다는 생각을 합니다.
4.
목~금은 데일리 코멘트를 제가 발간 안하는 관계로, 오늘 장 시작전 생각은 좀 짧게 마무리합니다.
동시에 텔레 채널 하나 소개해드립니다.
다올 투자증권에서 시황을 담당하고 있는 김지현 위원의 채널입니다,
https://news.1rj.ru/str/DaolMacro
원래 키움 리서치에서 저의 RA를 하다가 이닛까지 하면서 올 여름까지 저와 같이 활동했던 친구입니다.
좀 더 큰 목표를 이루고자 올 가을에 다올로 이직해 아쉬움이 있지만,
워낙 기민하고 인사이트도 있는 위원인데다가, 저랑 비슷하게 매일 코멘트도 올리는 채널이기에 제 구독자분들에게도 도움이 될까 싶어 공유드립니다.
요새 날도 차고 바람도 부는날이 많다보니, 감기에 걸리시는 분들이 많은거 같습니다.
다들 늘 건강 잘챙기시면서, 오늘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
오늘자 키움 시황/ESG 이성훈 위원의 데일리 코멘트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434
- 다우 -0.2%, S&P500 +0.8%, 나스닥 +1.8%
- 테슬라 +6.0%, 엔비디아 +3.1%, 알파벳 +5.5%
- 미 10년물 금리 4.28%, 달러 인덱스 106.3pt, 달러/원 1,429.5원
1.
나스닥이 20,000pt를 돌파했네요.
테슬라(트럼프 정책 기대), 엔비디아(중국 반독점 우려 완화), 알파벳(양자칩 모멘텀) 등 M7주들이 개별 호재로 강세를 연출하면서, 고점 부담을 이겨내고 나스닥을 들어올렸습니다.
미국 10년물 금리 상승, 당국의 약국 체인 규제 우려 등으로 바이오주들이 조정을 받으면서 다우는 소폭 하락했지만,
어제의 미국 증시는 숨고르기 두어번 하더니 폐활량을 채운듯 한 활기를 보여줬네요.
2.
11월 CPI는 헤드라인이랑 코어 모두 전달에 비해 크게 달라진 것 없는, 둔화세가 정체된 수치로 나왔네요.
하지만 컨센에는 부합했으며, 슈퍼코어물가(4.4% -> 4.2%)도 둔화되는 등 무난했다는 평가를 받으면서 12월 인하는 기정사실화된 모양새입니다(Fed Watch 상 인하 확률 98%)
그럼에도 미국 10년물 금리 상승한 것은 12월 FOMC 경계감이 아직 남았다는 데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12월 인하 여부보다 내년도의 점도표를 얼마나 상향할 것인지(9월 점도표상 25년 말 기준금리 상단 중간값 3.4%)
기자회견을 통해 1월에 정말 금리를 동결할 것임을 시사할 것인지(Fed Watch 상 1월 동결 확률 79%).
등과 같은 불확실성이 남아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1월 FOMC 직전까지 가봐야 윤곽은 제대로 잡히겠지만, 12월 FOMC에서 유의미한 단서를 확보할 수 있으므로, 다음주부터는 시장은 긴장 한번 하고 갈듯 합니다.
3.
국내 증시는 월요일 폭락을 딛고 반등하고 있는 중입니다.
오늘은 선물옵션 동시 만기일이다보니 외국인과 기관의 현선물 수급 변동성이 상당하겠지만,
당일에만 국한된 수급 이벤트 성격이 짙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겠네요.
또 빅테크 발 호재에 따른 나스닥 강세 효과, 환율 하락 등도 반등에 지속력을 부여할 거 같고,
정치적인 교착상태는 여전하지만, 그래도 양쪽 모두 나름의 랜딩 방안을 잡아가고 있다는 점은 감당가능한 불확실성의 범주로 들어왔다는 점을 의미하며,
이는 주식쟁이들 입장에서 나쁘게 볼 필요가 없다는 생각을 합니다.
4.
목~금은 데일리 코멘트를 제가 발간 안하는 관계로, 오늘 장 시작전 생각은 좀 짧게 마무리합니다.
동시에 텔레 채널 하나 소개해드립니다.
다올 투자증권에서 시황을 담당하고 있는 김지현 위원의 채널입니다,
https://news.1rj.ru/str/DaolMacro
원래 키움 리서치에서 저의 RA를 하다가 이닛까지 하면서 올 여름까지 저와 같이 활동했던 친구입니다.
좀 더 큰 목표를 이루고자 올 가을에 다올로 이직해 아쉬움이 있지만,
워낙 기민하고 인사이트도 있는 위원인데다가, 저랑 비슷하게 매일 코멘트도 올리는 채널이기에 제 구독자분들에게도 도움이 될까 싶어 공유드립니다.
요새 날도 차고 바람도 부는날이 많다보니, 감기에 걸리시는 분들이 많은거 같습니다.
다들 늘 건강 잘챙기시면서, 오늘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
오늘자 키움 시황/ESG 이성훈 위원의 데일리 코멘트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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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H 리서치[Mid/Small Cap]
[NH/손세훈] 스몰캡 - 리파인
[NH/스몰캡(강경근)]
[리파인]
★인수 이후도 기대된다
■최대주주 변경 수반하는 주식양수도 계약 체결
리파인은 부동산 권리조사 사업자
금융기관의 대출/보증 심사 과정 및 사후 관리에 필요한 권리조사 업무 수행
권리조사 수수료는 정률로 수취해 전/월세 보증금에 비례
리파인은 12월 3일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양수도 계약 체결
최대주주(이길재)를 포함한 9인의 지분 34.05%를 LS증권이 주당 가액 27,159원(12월 2일 종가 16,640원, 경영권 프리미엄 63.2%)에 인수
최대주주 변경 예정일은 잔금(인수가액의 90%) 납입 이후인 2025년 1월 31일. 최대주주는 변경 이후 스톤브릿지캐피탈에 매수인 지위를 양도할 예정
■과도한 주가 하락, 고배당주로 거듭날 가능성
해당 공시 이후 모멘텀 소멸로 동사의 주가는 27.9% 하락
전국 전세가격지수는 작년 8월 저점 이후 반등하며 올해 11월 말 90.4를 기록하는 등 우상향 추세
동사는 독점적 사업자로 높은 수익성(4개년 평균 영업이익률 34.9%) 보유
2024년 3분기 말 기준 순현금 1,330억원으로 연간 200억원 이상의 안정적인 FCF(잉여현금흐름)가 예상된다는 점을 감안하면 향후 현금배당 여력 충분
이에, 인수자 측이 고배당 정책 통해 투자금 회수(엑시트)에 나설 가능성 높다고 판단
따라서, 현재 주가는 모멘텀 소멸로 인한 과도한 하락 국면으로 보임
고배당주를 낮은 가격(2024E PER 7.8배)에 매수할 수 있는 기회
☞리포트: https://m.nhqv.com/c/9lj0v
NH리서치(전체):
https://news.1rj.ru/str/joinchat/AAAAAFHbdMrZ7R4DN-MJqw
NH리서치[Mid/Small Cap]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joinchat/AAAAAFTqzkXE9DLGV28byw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무료수신거부 080-990-6200
[NH/스몰캡(강경근)]
[리파인]
★인수 이후도 기대된다
■최대주주 변경 수반하는 주식양수도 계약 체결
리파인은 부동산 권리조사 사업자
금융기관의 대출/보증 심사 과정 및 사후 관리에 필요한 권리조사 업무 수행
권리조사 수수료는 정률로 수취해 전/월세 보증금에 비례
리파인은 12월 3일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양수도 계약 체결
최대주주(이길재)를 포함한 9인의 지분 34.05%를 LS증권이 주당 가액 27,159원(12월 2일 종가 16,640원, 경영권 프리미엄 63.2%)에 인수
최대주주 변경 예정일은 잔금(인수가액의 90%) 납입 이후인 2025년 1월 31일. 최대주주는 변경 이후 스톤브릿지캐피탈에 매수인 지위를 양도할 예정
■과도한 주가 하락, 고배당주로 거듭날 가능성
해당 공시 이후 모멘텀 소멸로 동사의 주가는 27.9% 하락
전국 전세가격지수는 작년 8월 저점 이후 반등하며 올해 11월 말 90.4를 기록하는 등 우상향 추세
동사는 독점적 사업자로 높은 수익성(4개년 평균 영업이익률 34.9%) 보유
2024년 3분기 말 기준 순현금 1,330억원으로 연간 200억원 이상의 안정적인 FCF(잉여현금흐름)가 예상된다는 점을 감안하면 향후 현금배당 여력 충분
이에, 인수자 측이 고배당 정책 통해 투자금 회수(엑시트)에 나설 가능성 높다고 판단
따라서, 현재 주가는 모멘텀 소멸로 인한 과도한 하락 국면으로 보임
고배당주를 낮은 가격(2024E PER 7.8배)에 매수할 수 있는 기회
☞리포트: https://m.nhqv.com/c/9lj0v
NH리서치(전체):
https://news.1rj.ru/str/joinchat/AAAAAFHbdMrZ7R4DN-MJqw
NH리서치[Mid/Small Cap]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joinchat/AAAAAFTqzkXE9DLGV28by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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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준기/강경근/심의섭/오세범/목진원(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