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SK증권 스몰캡 리서치
[SK증권 미래산업/미드스몰캡] Analyst 허선재/02-3773-8197
▶️온코크로스 (382150/KQ) / Not Rated
★한국의 Recursion Pharmaceutical
[비교적 빠른 수익화가 가능한 AI기반의 신약개발 기업]
- 온코크로스는 대부분의 AI신약개발 업체가 집중하고 있는 초기단계의 후보물질 발굴이 아닌 임상시험 단계에서 기존 약물의 적응증 확장과 약물 최적화 서비스를 제공. 안정성이 검증되어 임상 단계까지 도달한 약물을 분석하기 때문에 비교적 수익화가 빠르다는 장점을 보유
- 동사는 미국 나스닥 시장에 상장한 Recursion Pharmaceutical (Ticker: RXRX, 시총 6조원)과 사업모델이 가장 유사하며 RXRX는 Recursion OS플랫폼을 통해 ‘페노타입(이미지 기반) 분석’을 사용하지만 동사는 Raptor AI를 통해 ‘유전자 발현 패턴(RNA전사체 증감 추적)분석’을 사용한다는 점에서 기술적 차이가 발생. 두 기술은 상호 보완적이며 더욱 정밀한 AI신약 개발을 위해서는 궁극적으로 두 방법을 함께 활용하는 것이 적합한 것으로 파악
- 지금 온코크로스에 주목할만한 이유는 24년까지 에스티팜, 동화약품, JW중외제약 등 국내 제약사와 다수의 레퍼런스를 확보한 이후 올해부터는 ①진행중인 프로젝트의 매출 인식 ②첫 해외 약물평가 서비스 계약 체결을 통한 본격적인 해외 매출 발생이 전망되기 때문
[탄탄한 수익화 모델 구축: ①약물평가 서비스 ②공동 연구개발 ③자체 개발 의약품]
I. 약물평가 서비스
- 제약/바이오 고객사들이 발견한 신약 후보물질이 효과적으로 쓰일 수 있는 질환을 예측하고, 이미 개발이 완료된 약물의 적응증 확장 가능성을 평가해주는 단기 수익화 서비스.
- 1Q23 보령 (카나브) > 2Q24 JW중외제약 (개발중인 신약 3종) > 3Q24 카인사이언스(신약)과 신규 적응증 탐색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고 올해부터 매출 인식이 시작될 예정. 더불어 현재 미국, 유럽, 일본 등 해외 시장에서 첫 약물평가 서비스 계약 체결을 위한 논의를 진행중인 것으로 파악되며 빠르면 연내 신규 고객사/계약 확보 소식이 전해질 전망
II. 공동 연구개발
- 제약/바이오 고객사와 협업하여 적응증 확장을 공동으로 진행하는 중장기 수익화 사업. 21년부터 시작된 JW중외제약, 동화약품, 대웅제약, 4P파마 등과의 공동연구개발이 진행중에 있으며 빠르면 연내 유의미한 중간 연구 결과를 확인해볼 수 있을 예정
[필연적으로 고성장할 수밖에 없는 AI 신약개발 시장]
- AI신약 개발 시장은 ①기술 발전 ②정부정책 ③빅파마들의 수익성 문제에 따라 필연적으로 고성장할 수밖에 없을 전망
- 특히 세계 주요 국가들은 적극적으로 AI신약 개발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글로벌 빅파마들은 꾸준한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위해 공격적으로 AI를 도입해 신약개발/기존약물의 적응증 확장을 꾀하고 있는 상황
- AI는 기존의 신약 개발 패러다임의 근본적 변화를 야기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지금은 동사를 포함한 국내외 AI신약 개발 기업에 대한 꾸준한 관심을 가져가기 좋은 시점이라고 판단
▶️보고서 원문: https://bit.ly/4gUJuMo
▶️ SK증권 미드스몰캡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_smallcap
▶️ SK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온코크로스 (382150/KQ) / Not Rated
★한국의 Recursion Pharmaceutical
[비교적 빠른 수익화가 가능한 AI기반의 신약개발 기업]
- 온코크로스는 대부분의 AI신약개발 업체가 집중하고 있는 초기단계의 후보물질 발굴이 아닌 임상시험 단계에서 기존 약물의 적응증 확장과 약물 최적화 서비스를 제공. 안정성이 검증되어 임상 단계까지 도달한 약물을 분석하기 때문에 비교적 수익화가 빠르다는 장점을 보유
- 동사는 미국 나스닥 시장에 상장한 Recursion Pharmaceutical (Ticker: RXRX, 시총 6조원)과 사업모델이 가장 유사하며 RXRX는 Recursion OS플랫폼을 통해 ‘페노타입(이미지 기반) 분석’을 사용하지만 동사는 Raptor AI를 통해 ‘유전자 발현 패턴(RNA전사체 증감 추적)분석’을 사용한다는 점에서 기술적 차이가 발생. 두 기술은 상호 보완적이며 더욱 정밀한 AI신약 개발을 위해서는 궁극적으로 두 방법을 함께 활용하는 것이 적합한 것으로 파악
- 지금 온코크로스에 주목할만한 이유는 24년까지 에스티팜, 동화약품, JW중외제약 등 국내 제약사와 다수의 레퍼런스를 확보한 이후 올해부터는 ①진행중인 프로젝트의 매출 인식 ②첫 해외 약물평가 서비스 계약 체결을 통한 본격적인 해외 매출 발생이 전망되기 때문
[탄탄한 수익화 모델 구축: ①약물평가 서비스 ②공동 연구개발 ③자체 개발 의약품]
I. 약물평가 서비스
- 제약/바이오 고객사들이 발견한 신약 후보물질이 효과적으로 쓰일 수 있는 질환을 예측하고, 이미 개발이 완료된 약물의 적응증 확장 가능성을 평가해주는 단기 수익화 서비스.
- 1Q23 보령 (카나브) > 2Q24 JW중외제약 (개발중인 신약 3종) > 3Q24 카인사이언스(신약)과 신규 적응증 탐색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고 올해부터 매출 인식이 시작될 예정. 더불어 현재 미국, 유럽, 일본 등 해외 시장에서 첫 약물평가 서비스 계약 체결을 위한 논의를 진행중인 것으로 파악되며 빠르면 연내 신규 고객사/계약 확보 소식이 전해질 전망
II. 공동 연구개발
- 제약/바이오 고객사와 협업하여 적응증 확장을 공동으로 진행하는 중장기 수익화 사업. 21년부터 시작된 JW중외제약, 동화약품, 대웅제약, 4P파마 등과의 공동연구개발이 진행중에 있으며 빠르면 연내 유의미한 중간 연구 결과를 확인해볼 수 있을 예정
[필연적으로 고성장할 수밖에 없는 AI 신약개발 시장]
- AI신약 개발 시장은 ①기술 발전 ②정부정책 ③빅파마들의 수익성 문제에 따라 필연적으로 고성장할 수밖에 없을 전망
- 특히 세계 주요 국가들은 적극적으로 AI신약 개발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글로벌 빅파마들은 꾸준한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위해 공격적으로 AI를 도입해 신약개발/기존약물의 적응증 확장을 꾀하고 있는 상황
- AI는 기존의 신약 개발 패러다임의 근본적 변화를 야기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지금은 동사를 포함한 국내외 AI신약 개발 기업에 대한 꾸준한 관심을 가져가기 좋은 시점이라고 판단
▶️보고서 원문: https://bit.ly/4gUJu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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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혁신성장
[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 허성규, 이병화]
컨텍(451760.KQ) - 든든한 지상국 헤리티지
▶️ 신한생각: 지상국 구축에서 위성 및 안테나 제작까지
- 25년 매출액 915억원(+33%) 추정. 별도 매출액 25F 413억원(+38%) 증가 예상
- 24년 인력 증가 및 일회성 주식 보상 비용으로 비용 기저 높았으나 25년은 축소 전망
- 25년 예상 매출액 분포는 지상국 엔지니어링 81%, GSaaS 19%
▶️ 1) GSaaS의 계단식 성장, 2) 업스트림까지 밸류체인 다변화
- GSaaS 지상국은 25년 15개 구축 목표로 현재 11개 구축 후 10개 구동 중
- 지구 전역 커버리지가 가능한 12개 지상국이 분기점이 될 예정
- 지상국 1개의 CapEx 약 20억원 미만으로 매출 Capa 15억원 감안 시 3년 내 회수
- 향후 통신 방식이 광통신으로 변경될 경우 교신 시간 단축으로 인한 매출 Capa 증가
- 자회사 TSCOM을 통해 자체 제작한 안테나는 원가 절감 목적으로 6월 시생산
▶️ Valuation & Risk: 잠재 오버행 물량 265만주 추정
- 현재 주가는 공모가 22,500원 및 상장전 투자 단가 보다 낮은 수준
- 지상국 헤리티지와 밸류체인 다변화에 대한 기대감은 반영되지 않았다고 판단
- 의무보유 기간은 해제됐으나 잠재적 오버행 물량 265만주 가량 존재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2997
위 내용은 2025년 2월 19일 7시 4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컨텍(451760.KQ) - 든든한 지상국 헤리티지
▶️ 신한생각: 지상국 구축에서 위성 및 안테나 제작까지
- 25년 매출액 915억원(+33%) 추정. 별도 매출액 25F 413억원(+38%) 증가 예상
- 24년 인력 증가 및 일회성 주식 보상 비용으로 비용 기저 높았으나 25년은 축소 전망
- 25년 예상 매출액 분포는 지상국 엔지니어링 81%, GSaaS 19%
▶️ 1) GSaaS의 계단식 성장, 2) 업스트림까지 밸류체인 다변화
- GSaaS 지상국은 25년 15개 구축 목표로 현재 11개 구축 후 10개 구동 중
- 지구 전역 커버리지가 가능한 12개 지상국이 분기점이 될 예정
- 지상국 1개의 CapEx 약 20억원 미만으로 매출 Capa 15억원 감안 시 3년 내 회수
- 향후 통신 방식이 광통신으로 변경될 경우 교신 시간 단축으로 인한 매출 Capa 증가
- 자회사 TSCOM을 통해 자체 제작한 안테나는 원가 절감 목적으로 6월 시생산
▶️ Valuation & Risk: 잠재 오버행 물량 265만주 추정
- 현재 주가는 공모가 22,500원 및 상장전 투자 단가 보다 낮은 수준
- 지상국 헤리티지와 밸류체인 다변화에 대한 기대감은 반영되지 않았다고 판단
- 의무보유 기간은 해제됐으나 잠재적 오버행 물량 265만주 가량 존재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2997
위 내용은 2025년 2월 19일 7시 4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티엘비(356860) : 기술 선점의 수확 시기 진입
- 4Q24 연결 영업이익 9억원(-20.8% YoY)은 일회성 비용 약 20억원을 제외하면 당사 추청치(약 30억원)에 부합
- 메모리 업황 둔화로 인한 전반적인 수요 침체 영향으로, 작년 하반기부터 기판 업체들의 실적 부진 지속
- 동사 역시 가동률이 크게 하락했으나, ASP 상승 효과에 힘입어 업종 내 다른 기판 업체 대비 양호한 수익성을 유지했다는 점(그림3,4)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판단
- 이는 결국 메모리 모듈 PCB 분야에서 동사의 기술적 우위가 입증된 결과로 해석할 수 있기 때문
- 최대 실적을 달성한 2022년보다 더 높은 ASP가 유지된 만큼 업황 회복 국면에서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더욱 부각될 것으로 기대
- 또한, 동사의 ASP는 CXL, LPCAMM, MR-DIMM 등 차세대 제품의 양산 확대에 따라 추가 상승할 가능성이 상존
- 특히, LPCAMM의 경우 북미 메모리 고객사 제품의 양산을 시작했으며, 국내 메모리 고객사 제품은 단독 개발을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
- 2023~2024년은 동사가 독자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여러 선행 모델을 선점하며 재도약을 위한 기반을 구축하는 시기
- 올해부터는 이러한 기술적 선점이 본격적으로 결실을 맺을 것으로 예상
- 적정주가는 25,000원으로 +8.7% 상향 조정하며,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
https://buly.kr/4Frw48r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티엘비(356860) : 기술 선점의 수확 시기 진입
- 4Q24 연결 영업이익 9억원(-20.8% YoY)은 일회성 비용 약 20억원을 제외하면 당사 추청치(약 30억원)에 부합
- 메모리 업황 둔화로 인한 전반적인 수요 침체 영향으로, 작년 하반기부터 기판 업체들의 실적 부진 지속
- 동사 역시 가동률이 크게 하락했으나, ASP 상승 효과에 힘입어 업종 내 다른 기판 업체 대비 양호한 수익성을 유지했다는 점(그림3,4)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판단
- 이는 결국 메모리 모듈 PCB 분야에서 동사의 기술적 우위가 입증된 결과로 해석할 수 있기 때문
- 최대 실적을 달성한 2022년보다 더 높은 ASP가 유지된 만큼 업황 회복 국면에서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더욱 부각될 것으로 기대
- 또한, 동사의 ASP는 CXL, LPCAMM, MR-DIMM 등 차세대 제품의 양산 확대에 따라 추가 상승할 가능성이 상존
- 특히, LPCAMM의 경우 북미 메모리 고객사 제품의 양산을 시작했으며, 국내 메모리 고객사 제품은 단독 개발을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
- 2023~2024년은 동사가 독자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여러 선행 모델을 선점하며 재도약을 위한 기반을 구축하는 시기
- 올해부터는 이러한 기술적 선점이 본격적으로 결실을 맺을 것으로 예상
- 적정주가는 25,000원으로 +8.7% 상향 조정하며,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
https://buly.kr/4Frw48r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루팡
[단독] 한·사우디, 국제품질보증협정 체결…K-방산 수출 탄력
IDEX 2025서 국제품질보증협정 체결
상호 국익 중점·방위 산업 강화 차원
한화에어로·KAI·HD현대·한화오션 등 호재 전망
한국이 사우디아라비아와 방위 산업 협력을 위한 국제품질보증협정을 체결했다. 한국 정부가 사우디에 수출하는 군수품에 품질 보증을 해주는 것으로, 한국 방산 기업들의 수출 활동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방위사업청은 18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수도 아부다비에서 열린 ‘국제방산전시회(IDEX) 2025’에서 사우디 방위산업청과 국제품질보증협정을 맺었다.
이날 행사에는 석종건 방위사업청장과 아흐마드 빈 압둘아지즈 알 오할리 사우디 방위산업청장이 참석했다.
국제품질보증협정은 국가 간 군수품 교역 때 정부가 품질보증을 해주는 것으로, 한국은 지난 1984년 11월 캐나다 이후 미국·독일·프랑스·폴란드 등과 협정을 맺고 상호 간 품질보증을 지원하고 있다.
두 나라는 "이번 협력이 상호 국익에 중점을 두고 각국의 방위 산업을 강화하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또 "모범 사례와 전문 지식의 교환을 포함해 방산 제품 및 서비스 분야에서 협력 확대의 의지를 표명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우리나라와 사우디는 지난 2019년 모하메드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의 방한을 계기로 군사 연구·기술을 중심으로 한 ‘방위 산업 파트너십 강화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후 두 나라의 국방 관계는 여러 협정을 통해 지속적으로 발전했다.
지난해 2월에는 양국 국방 장관이 협력 방안을 논의했으며,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세계방산전시회(WDS)장에서 '중장기적인 방위산업 협력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LIG넥스원은 사우디와 32억 달러(약 4조2500억원) 규모의 한국형 탄도탄 요격미사일 체계인 '천궁-2' 수출 계약을 성사시켰다.
이번 국제품질보증협정을 계기로 사우디에 방산 제품을 수출하는 한국 기업들에게도 호재가 예상된다.
앞서 석종건 방위사업청장은 지난달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국항공우주산업(KAI), HD현대중공업, 한화오션 등과 한국 대표단을 꾸려 사우디 무기체계 도입을 관장하는 칼리드 빈 후세인 알비야리 국가방위부 정무차관을 만나 협력 방안을 논의한 바 있다.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83454
IDEX 2025서 국제품질보증협정 체결
상호 국익 중점·방위 산업 강화 차원
한화에어로·KAI·HD현대·한화오션 등 호재 전망
한국이 사우디아라비아와 방위 산업 협력을 위한 국제품질보증협정을 체결했다. 한국 정부가 사우디에 수출하는 군수품에 품질 보증을 해주는 것으로, 한국 방산 기업들의 수출 활동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방위사업청은 18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수도 아부다비에서 열린 ‘국제방산전시회(IDEX) 2025’에서 사우디 방위산업청과 국제품질보증협정을 맺었다.
이날 행사에는 석종건 방위사업청장과 아흐마드 빈 압둘아지즈 알 오할리 사우디 방위산업청장이 참석했다.
국제품질보증협정은 국가 간 군수품 교역 때 정부가 품질보증을 해주는 것으로, 한국은 지난 1984년 11월 캐나다 이후 미국·독일·프랑스·폴란드 등과 협정을 맺고 상호 간 품질보증을 지원하고 있다.
두 나라는 "이번 협력이 상호 국익에 중점을 두고 각국의 방위 산업을 강화하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또 "모범 사례와 전문 지식의 교환을 포함해 방산 제품 및 서비스 분야에서 협력 확대의 의지를 표명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우리나라와 사우디는 지난 2019년 모하메드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의 방한을 계기로 군사 연구·기술을 중심으로 한 ‘방위 산업 파트너십 강화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후 두 나라의 국방 관계는 여러 협정을 통해 지속적으로 발전했다.
지난해 2월에는 양국 국방 장관이 협력 방안을 논의했으며,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세계방산전시회(WDS)장에서 '중장기적인 방위산업 협력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LIG넥스원은 사우디와 32억 달러(약 4조2500억원) 규모의 한국형 탄도탄 요격미사일 체계인 '천궁-2' 수출 계약을 성사시켰다.
이번 국제품질보증협정을 계기로 사우디에 방산 제품을 수출하는 한국 기업들에게도 호재가 예상된다.
앞서 석종건 방위사업청장은 지난달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국항공우주산업(KAI), HD현대중공업, 한화오션 등과 한국 대표단을 꾸려 사우디 무기체계 도입을 관장하는 칼리드 빈 후세인 알비야리 국가방위부 정무차관을 만나 협력 방안을 논의한 바 있다.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83454
The Guru
[단독] 한·사우디, 국제품질보증협정 체결…K-방산 수출 탄력
[더구루=정등용 기자] 한국이 사우디아라비아와 방위 산업 협력을 위한 국제품질보증협정을 체결했다. 한국 정부가 사우디에 수출하는 군수품에 품질 보증을 해주는 것으로, 한국 방산 기업들의 수출 활동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방위사업청은 18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수도 아부다비에서 열린 ‘국제방산전시회(IDEX) 2025’에서 사우디 방위산업청과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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