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알리바바의 사업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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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앤트는 지난해 말 1억 위안(약 1370만 달러) 규모의 상하이 마이링보 테크놀로지를 설립했다. 이 회사는 '체화 지능(Embodied Intelligence)' 기술과 제품 연구개발에 주력할 예정이다. 체화 지능은 센서를 통해 환경을 인식하고 상호작용할 수 있는 물리적 시스템에 AI를 적용하는 기술이다
http://m.g-enews.com/view.php?ud=2025022023580020100c8c1c064d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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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앤트는 지난해 말 1억 위안(약 1370만 달러) 규모의 상하이 마이링보 테크놀로지를 설립했다. 이 회사는 '체화 지능(Embodied Intelligence)' 기술과 제품 연구개발에 주력할 예정이다. 체화 지능은 센서를 통해 환경을 인식하고 상호작용할 수 있는 물리적 시스템에 AI를 적용하는 기술이다
http://m.g-enews.com/view.php?ud=2025022023580020100c8c1c064d_1
글로벌이코노믹
中 앤트그룹,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 진출 본격화
중국 핀테크 기업 앤트그룹이 휴머노이드 로봇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 회사는 상하이에 새로운 법인을 설립하고 로봇 개발을 위한 전문 인력 채용에 나섰다고 20일(현지시각) 홍콩에서 발행되는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보도했다.앤트는 지난해 말 1억 위안(약 1370만 달러) 규모의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2/21, 장 시작 전 생각: 갈아타기, 키움 한지영]
- 다우 -1.0%, S&P500 -0.4%, 나스닥 -0.5%
- 팔란티어 -5.2%, 월마트 -6.5%, 카바나 -12.1%, 엔비디아 +0.6%
- 미 10년물 금리 4.50%, 달러 인덱스 106.2pt, 달러/원 1,432.7원
1.
어제 미국 증시도 밀렸네요.
스캇 베센트 재무장관이 장기물 국채 발행은 아직 늘릴 생각이 없다면서 국채시장의 수급 우려를 일축시키고,
그에 따라 미 10년물 금리도 하락하고, 달러 인덱스도 약세를 보이는 등 매크로 가격의 부담은 덜어 내긴 했습니다.
하지만 특정 종목이나 지수 단에서 밸류에이션 부담을 완전히 극복하지 못했다는 점이 어제 미국 증시의 취약함을 만들어 낸 모습입니다.
시장 수급이 쏠렸던 AI 소프트웨어 대장주인 팔란티어와 메타 주가가 부진한 것도 체감 상 투자심리를 더 위축시켰네요.
반면 엔비디아는 주가가 140달러대를 회복했고 양자컴퓨팅 업체들 주가도 오른 것을 미루어보아,
“앞으로 상단이 언제 열릴지 모르니 일단 그간 많이 오른애들 좀 팔고, 빠진 애들 사자” 식의 갈아타기 수요는 계속 있을 듯 합니다.
2.
4분기 호실적을 기록했음에도 6%대 급락한 월마트도 주목을 받았습니다.
미국인들 지갑 사정이 별로 좋지 않고, 관세 불확실성이 소비 위축을 이끌어낼 수 있다면서 부진한 가이던스를 제시한 여파가 컸습니다.
중고차 업체 카나바도 4분기 실적은 괜찮았지만, 미래의 수익성과 고객 수요에 대한 불확실성을 표명하면서 주가가 12%대 폭락했네요.
슬슬 시장은 “미국 경기가 과연 골디락스를 외칠정도로 좋을까?”와 같은 의심을 해나가기 시작할 듯 합니다.
이는 데이터에 따라 반응하는 국면의 성격이 “Bad is good -> Bad is bad”로 바뀔 수 있음 시사합니다.
물론 지금은 인플레이션이 낮게 나와야 좋은 상황이고, 경기 서프라이지수도 이제 막 마이너스 영역에 진입한 것에 불과하기에, 지금 당장 성격이 바뀌진 않을 것입니다.
추가적인 미국 소비와 ISM 제조업 지표 등 실물 경제지표, 실제 관세 정책 수위의 윤곽을 더 그려볼 수 있는 3월 이후에나 그 성격 전환 가능성을 타진하는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3.
어제 코스피가 0.6%대 조정을 받는 정도로 그쳤지만, 신용잔고 급증 부담, 밸류에이션 과열 우려 등으로 조선주들이 급락을 하면서, 피부로 와닿는 하락의 정도는 더 큰 하루였습니다.
아직 코스피나 코스닥 모두 단기 랠리에 따른 피로를 덜 풀은 만큼, 오늘도 지수는 정체된 흐름을 보이면서 순환매 장세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조선주는 어제 폭락 과도 인식으로 단기 반등을 노리는 수요도 일부 있을거 같고,
월마트 발 경기 불확실성, 금리 하락 등의 환경은 금리 상승 피해주였던 바이오주나,
주주환원을 통해 방어장치를 제공하는 금융주로도 눈을 돌리려는 수요가 발생할 수 있겠네요.
칼이 아닌 방패로 싸우는 하루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또 한주가 지났네요. 벌써 주말입니다.
다음주부터는 영상 기온으로 회복하면서 봄 기운이 스며든다고 하네요.
그럼 오늘도 만만치 않은 주식시장이겠지만, 다들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주말도 잘 보내시구요.
키움 한지영
- 다우 -1.0%, S&P500 -0.4%, 나스닥 -0.5%
- 팔란티어 -5.2%, 월마트 -6.5%, 카바나 -12.1%, 엔비디아 +0.6%
- 미 10년물 금리 4.50%, 달러 인덱스 106.2pt, 달러/원 1,432.7원
1.
어제 미국 증시도 밀렸네요.
스캇 베센트 재무장관이 장기물 국채 발행은 아직 늘릴 생각이 없다면서 국채시장의 수급 우려를 일축시키고,
그에 따라 미 10년물 금리도 하락하고, 달러 인덱스도 약세를 보이는 등 매크로 가격의 부담은 덜어 내긴 했습니다.
하지만 특정 종목이나 지수 단에서 밸류에이션 부담을 완전히 극복하지 못했다는 점이 어제 미국 증시의 취약함을 만들어 낸 모습입니다.
시장 수급이 쏠렸던 AI 소프트웨어 대장주인 팔란티어와 메타 주가가 부진한 것도 체감 상 투자심리를 더 위축시켰네요.
반면 엔비디아는 주가가 140달러대를 회복했고 양자컴퓨팅 업체들 주가도 오른 것을 미루어보아,
“앞으로 상단이 언제 열릴지 모르니 일단 그간 많이 오른애들 좀 팔고, 빠진 애들 사자” 식의 갈아타기 수요는 계속 있을 듯 합니다.
2.
4분기 호실적을 기록했음에도 6%대 급락한 월마트도 주목을 받았습니다.
미국인들 지갑 사정이 별로 좋지 않고, 관세 불확실성이 소비 위축을 이끌어낼 수 있다면서 부진한 가이던스를 제시한 여파가 컸습니다.
중고차 업체 카나바도 4분기 실적은 괜찮았지만, 미래의 수익성과 고객 수요에 대한 불확실성을 표명하면서 주가가 12%대 폭락했네요.
슬슬 시장은 “미국 경기가 과연 골디락스를 외칠정도로 좋을까?”와 같은 의심을 해나가기 시작할 듯 합니다.
이는 데이터에 따라 반응하는 국면의 성격이 “Bad is good -> Bad is bad”로 바뀔 수 있음 시사합니다.
물론 지금은 인플레이션이 낮게 나와야 좋은 상황이고, 경기 서프라이지수도 이제 막 마이너스 영역에 진입한 것에 불과하기에, 지금 당장 성격이 바뀌진 않을 것입니다.
추가적인 미국 소비와 ISM 제조업 지표 등 실물 경제지표, 실제 관세 정책 수위의 윤곽을 더 그려볼 수 있는 3월 이후에나 그 성격 전환 가능성을 타진하는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3.
어제 코스피가 0.6%대 조정을 받는 정도로 그쳤지만, 신용잔고 급증 부담, 밸류에이션 과열 우려 등으로 조선주들이 급락을 하면서, 피부로 와닿는 하락의 정도는 더 큰 하루였습니다.
아직 코스피나 코스닥 모두 단기 랠리에 따른 피로를 덜 풀은 만큼, 오늘도 지수는 정체된 흐름을 보이면서 순환매 장세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조선주는 어제 폭락 과도 인식으로 단기 반등을 노리는 수요도 일부 있을거 같고,
월마트 발 경기 불확실성, 금리 하락 등의 환경은 금리 상승 피해주였던 바이오주나,
주주환원을 통해 방어장치를 제공하는 금융주로도 눈을 돌리려는 수요가 발생할 수 있겠네요.
칼이 아닌 방패로 싸우는 하루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또 한주가 지났네요. 벌써 주말입니다.
다음주부터는 영상 기온으로 회복하면서 봄 기운이 스며든다고 하네요.
그럼 오늘도 만만치 않은 주식시장이겠지만, 다들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주말도 잘 보내시구요.
키움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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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바이바이바이오🤡DS 제약/바이오 김민정
릴리는 경구용 비만치료제 Orforgliron에 대해 벌써 $550mn의 재고 축적 중
헉ॱଳ͘ 3상 데이터도 공개 안했고.. 허가 받고 출시하려면 1년 넘게 남았는데..!
기사에서는 4월 데이터 공개라고 했는데, 최근 소식에 따르면 8월 데이터 확보하고 곧 발표한다고 햇슴다
https://www.reuters.com/business/healthcare-pharmaceuticals/eli-lilly-bets-big-weight-loss-pill-with-550-million-inventory-stockpile-2025-02-20/
헉ॱଳ͘ 3상 데이터도 공개 안했고.. 허가 받고 출시하려면 1년 넘게 남았는데..!
기사에서는 4월 데이터 공개라고 했는데, 최근 소식에 따르면 8월 데이터 확보하고 곧 발표한다고 햇슴다
https://www.reuters.com/business/healthcare-pharmaceuticals/eli-lilly-bets-big-weight-loss-pill-with-550-million-inventory-stockpile-2025-02-20/
Reuters
Eli Lilly bets big on weight-loss pill with $550 million inventory stockpile
Eli Lilly is betting big on its experimental oral weight-loss drug even before reporting data from its late-stage trial by recording nearly $550 million in "pre-launch inventory" in its financial statements, a filing showed on Wednesday.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신한투자증권 반도체/글로벌IT 김형태, 여현석]
티씨케이(064760.KQ): 고단화 트렌드는 2025년에도 지속
▶️ 선단공정 전환, 고단화 트렌드에 따른 중장기적 수혜 기대
- 내구성 높은 소모성 부품인 SiC Ring의 적용처 확대가 중장기 외형성장 견인
- 주력 매출처는 고단화 트렌드 지속되는 NAND (65% 이상)
- 2025년 9세대 V-NAND 이상 테크 노드 전환 → 실적 기대감
▶️ 4Q24 Review: 고객사 노드 전환 계획 일부 지연, 가동률 하락 영향
- 4분기 매출액 728억원, 영업이익 205억원으로 시장 기대 하회
- NAND 공정전환 지연된 가운데 고객사 가동률 하향 조정
- 25년 매출액 3,090억원, 영업이익 967억원으로 전년대비 12%, 20% 증가 전망
- 고단화 과정에서 플라즈마 강도 ↑, SiC 활용도 ↑
- 높은 Top-tier 식각장비사 향 SiC 점유율 → eSSD 중심 차세대 공정 수혜 전망
▶️ Valuation & Risk: 2025년 가동률 상승, 테크노드 전환 가속화 예상
- 테크 노드 지연, 가동률 부진 반영해 실적 하향
- 목표주가 130,000원 (25F EPS 7,142원, P/E 18.4배 적용)
- 현 주가 12MF P/E 12.2배로 밸류에이션 부담 제한적
※ URL: https://alie.kr/1n3L3fr
위 내용은 2025년 2월 21일 07시 5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 신한IT팀 공부방 텔레 채널:
https://buly.kr/8ToKRMB
티씨케이(064760.KQ): 고단화 트렌드는 2025년에도 지속
▶️ 선단공정 전환, 고단화 트렌드에 따른 중장기적 수혜 기대
- 내구성 높은 소모성 부품인 SiC Ring의 적용처 확대가 중장기 외형성장 견인
- 주력 매출처는 고단화 트렌드 지속되는 NAND (65% 이상)
- 2025년 9세대 V-NAND 이상 테크 노드 전환 → 실적 기대감
▶️ 4Q24 Review: 고객사 노드 전환 계획 일부 지연, 가동률 하락 영향
- 4분기 매출액 728억원, 영업이익 205억원으로 시장 기대 하회
- NAND 공정전환 지연된 가운데 고객사 가동률 하향 조정
- 25년 매출액 3,090억원, 영업이익 967억원으로 전년대비 12%, 20% 증가 전망
- 고단화 과정에서 플라즈마 강도 ↑, SiC 활용도 ↑
- 높은 Top-tier 식각장비사 향 SiC 점유율 → eSSD 중심 차세대 공정 수혜 전망
▶️ Valuation & Risk: 2025년 가동률 상승, 테크노드 전환 가속화 예상
- 테크 노드 지연, 가동률 부진 반영해 실적 하향
- 목표주가 130,000원 (25F EPS 7,142원, P/E 18.4배 적용)
- 현 주가 12MF P/E 12.2배로 밸류에이션 부담 제한적
※ URL: https://alie.kr/1n3L3fr
위 내용은 2025년 2월 21일 07시 5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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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파인엠텍(441270): 2025년 회복 → 2026년 도약 기대
- 4Q24 연결 실적은 매출액 581억원(-1.8% YoY), 영업적자 144억원(적전 YoY)로 4분기 큰 폭의 손실로 인해 연간기준으로도 적자 전환
- 신규 투자에 따른 고정비 증가와 고객사의 폴더블 스마트폰 출하 부진, 일부 모델의 수율 저하 영향이 실적 악화의 주요 원인으로 작용
- 또한 향후 라인업에서의 기술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경상연구개발비 증가도 실적 부담으로 작용한 것으로 파악
- 2024년의 부진은 아쉬우나, 2025년부터는 다시 실적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부각될 것으로 예상
- 1. 국내 스마트폰 고객사는 지난해의 기저 효과로 올해 출하량 증가가 예상되며, 특히 보급형 플립과 듀얼 폴딩 등 라인업 확장이 출하량 증가에 기여할 전망
- 2. 전기차 시장의 침체로 인해 하반기 엔드플레이트 매출이 부진했으나, 올해는 신규 고객사향 ESS용 엔드플레이트 매출이 반영되며 성장 예상
- 3. 2026년에는 북미 세트업체가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를 통한 실적 재도약 기대
- 당사는 북미 세트업체의 폴더블 스마트폰 출하량을 세트 기준 1,500만 대로 예상 중
- 폴더블 관련주들은 단기적인 실적 부진보다는 하드웨어 확장에 따른 멀티플 리레이팅 가능성과 2026년 출하 성장에 기반한 업사이드 요인을 고려해야 할 시점이라 판단
- 적정주가는 실적 추정치 조정을 반영해 8,000원으로 하향하나,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
https://buly.kr/Awek3sd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파인엠텍(441270): 2025년 회복 → 2026년 도약 기대
- 4Q24 연결 실적은 매출액 581억원(-1.8% YoY), 영업적자 144억원(적전 YoY)로 4분기 큰 폭의 손실로 인해 연간기준으로도 적자 전환
- 신규 투자에 따른 고정비 증가와 고객사의 폴더블 스마트폰 출하 부진, 일부 모델의 수율 저하 영향이 실적 악화의 주요 원인으로 작용
- 또한 향후 라인업에서의 기술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경상연구개발비 증가도 실적 부담으로 작용한 것으로 파악
- 2024년의 부진은 아쉬우나, 2025년부터는 다시 실적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부각될 것으로 예상
- 1. 국내 스마트폰 고객사는 지난해의 기저 효과로 올해 출하량 증가가 예상되며, 특히 보급형 플립과 듀얼 폴딩 등 라인업 확장이 출하량 증가에 기여할 전망
- 2. 전기차 시장의 침체로 인해 하반기 엔드플레이트 매출이 부진했으나, 올해는 신규 고객사향 ESS용 엔드플레이트 매출이 반영되며 성장 예상
- 3. 2026년에는 북미 세트업체가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를 통한 실적 재도약 기대
- 당사는 북미 세트업체의 폴더블 스마트폰 출하량을 세트 기준 1,500만 대로 예상 중
- 폴더블 관련주들은 단기적인 실적 부진보다는 하드웨어 확장에 따른 멀티플 리레이팅 가능성과 2026년 출하 성장에 기반한 업사이드 요인을 고려해야 할 시점이라 판단
- 적정주가는 실적 추정치 조정을 반영해 8,000원으로 하향하나,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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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1
이 동네도 이랬다저랬다 피곤한 동네
21일 국회 및 당국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주요 입법과제로 ‘토큰증권(STO)도입 및 유통제도 정비’를 다시 추진한다. 자본시장법과 전자증권법 개정을 통해 분산원장 기반 전자증권 발행 허용 및 투자계약증권 등에 대한 장외거래중개업 제도를 도입하는 것이 핵심이다.
https://v.daum.net/v/20250221060103647
21일 국회 및 당국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주요 입법과제로 ‘토큰증권(STO)도입 및 유통제도 정비’를 다시 추진한다. 자본시장법과 전자증권법 개정을 통해 분산원장 기반 전자증권 발행 허용 및 투자계약증권 등에 대한 장외거래중개업 제도를 도입하는 것이 핵심이다.
https://v.daum.net/v/20250221060103647
다음 - 파이낸셜뉴스
정부가 밀어주는 “367조 STO 시장 잡아라”
사진은 오픈AI의 생성형 인공지능(AI) ‘챗GPT’를 통해 제작한 STO 투자 이미지. [파이낸셜뉴스] 금융당국이 금융사의 가상자산 직접투자는 제동을 건 반면, 블록체인 기반의 토큰증권발행(STO) 등 자산 유동화는 지원키로 하면서 업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미 글로벌 금융권을 중심으로 STO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만큼 해외사례를
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Donguk Youn)
[현대차증권 반도체 소부장 박준영]
반도체 소부장 산업(Overweight)
반도체 소부장 산업 - SOCAMM이란?
■ 온디바이스AI를 위한 차세대 메모리 SOCAMM
- 최근 AI 산업 내에서 SOCAMM(System On Chip with Advanced Memory Module)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음
- 특히 NVIDIA의 개인용 슈퍼컴퓨터인 디지츠(Digits)가 지난 1월 CES에서 공개되며 향후 차세대 AI 디바이스에서 새로운 종류의 메모리 모듈이 사용될 가능성이 활발히 논의되고 있음
- 현재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차세대 메모리 모듈은 SOCAMM이지만 이외에도 LLW(Low Latency Wide I/O), LPCAMM(Low Power Compression Attached Memory Module) 등 다양한 종류의 메모리 모듈이 AI 디바이스용 메모리 모듈로 논의되고 있음
- 먼저 SOCAMM은 현재 스마트폰이나 노트북에 많이 탑재되고 있는 SoC(System on Chip)와 메모리를 단일 패키지에 함께 실장한 모듈로 AI 디바이스에서 고대역폭, 저전력, 폼팩터 소형화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되기 때문에 각광받고 있음
- 먼저 AI 연산을 위해서는 고대역폭의 메모리가 필요한데 기존 DIMM 방식은 SoC와 메모리 간 거리가 멀기 때문에 대역폭이 낮으며 Latency가 발생함
- 반면 SOCAMM은 SoC와 메모리의 물리적 거리가 가깝기 때문에 로직과 메모리간 통신 효율을 개선할 수있으며 이로 인해 고대역폭, 저지연 특성을 구현할 수 있음
- 또한 배터리를 기반으로 작동하는 AI 디바이스의 경우 AI 연산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디바이스의 배터리 소모가 심해질 수 있기에 저전력 특성이 요구되는데 기존 방식(DIMM, MCP 등)을 이용할 경우에 SoC와 메모리가 PCB(Printed Circuit Board)를 통해 연결되어 있어 SoC – 메모리 컨트롤러 – PCB 트레이스 – 메모리 모듈의 복잡한 통신 과정을 거쳐 소통을 해야 함
- 위와 같이 긴 거리를 거쳐 소통해야 할 경우 높은 전압이 요구되고 이로 인해 배터리 소모가 심해지는 부정적 영향이 있음
- 반면 SOCAMM의 경우 SoC와 메모리가 SoC 내부의 메모리 컨트롤러를 통해 직접 소통하기 때문에 낮은 전압으로도 통신이 가능하며 결과적으로 배터리 소모가 적어짐
- 마지막으로 기존 방식을 사용할 경우 PCB 기판에서 메모리와 SoC 사이를 연결하는 배선 공간이 필요하기 떄문에 폼팩터가 불필요하게 커짐
- 반면 단일 패키지 내부에 SoC와 메모리를 함께 실장하면 PCB 설계가 단순화되기 때문에 폼팩터 소형화가 가능해짐
- 현재 SOCAMM이 본격적으로 채용되고 있는 상황은 아니지만 향후 채용을 위한 초반 작업이 시작된 것으로 보임
- 국내 메모리사와 해외 팹리스들 간에 소량의 발주가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며 관련 밸류체인으로도 필요 부품들에 대한 발주가 소량이지만 시작되고 있는 것으로 보임
- 향후 AI 산업이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AI 디바이스가 일상으로 침투하며 SOCAMM, LPCAMM, LLW 등이 차세대 메모리로서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됨
*URL: https://url.kr/t75m2l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반도체 소부장 산업(Overweight)
반도체 소부장 산업 - SOCAMM이란?
■ 온디바이스AI를 위한 차세대 메모리 SOCAMM
- 최근 AI 산업 내에서 SOCAMM(System On Chip with Advanced Memory Module)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음
- 특히 NVIDIA의 개인용 슈퍼컴퓨터인 디지츠(Digits)가 지난 1월 CES에서 공개되며 향후 차세대 AI 디바이스에서 새로운 종류의 메모리 모듈이 사용될 가능성이 활발히 논의되고 있음
- 현재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차세대 메모리 모듈은 SOCAMM이지만 이외에도 LLW(Low Latency Wide I/O), LPCAMM(Low Power Compression Attached Memory Module) 등 다양한 종류의 메모리 모듈이 AI 디바이스용 메모리 모듈로 논의되고 있음
- 먼저 SOCAMM은 현재 스마트폰이나 노트북에 많이 탑재되고 있는 SoC(System on Chip)와 메모리를 단일 패키지에 함께 실장한 모듈로 AI 디바이스에서 고대역폭, 저전력, 폼팩터 소형화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되기 때문에 각광받고 있음
- 먼저 AI 연산을 위해서는 고대역폭의 메모리가 필요한데 기존 DIMM 방식은 SoC와 메모리 간 거리가 멀기 때문에 대역폭이 낮으며 Latency가 발생함
- 반면 SOCAMM은 SoC와 메모리의 물리적 거리가 가깝기 때문에 로직과 메모리간 통신 효율을 개선할 수있으며 이로 인해 고대역폭, 저지연 특성을 구현할 수 있음
- 또한 배터리를 기반으로 작동하는 AI 디바이스의 경우 AI 연산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디바이스의 배터리 소모가 심해질 수 있기에 저전력 특성이 요구되는데 기존 방식(DIMM, MCP 등)을 이용할 경우에 SoC와 메모리가 PCB(Printed Circuit Board)를 통해 연결되어 있어 SoC – 메모리 컨트롤러 – PCB 트레이스 – 메모리 모듈의 복잡한 통신 과정을 거쳐 소통을 해야 함
- 위와 같이 긴 거리를 거쳐 소통해야 할 경우 높은 전압이 요구되고 이로 인해 배터리 소모가 심해지는 부정적 영향이 있음
- 반면 SOCAMM의 경우 SoC와 메모리가 SoC 내부의 메모리 컨트롤러를 통해 직접 소통하기 때문에 낮은 전압으로도 통신이 가능하며 결과적으로 배터리 소모가 적어짐
- 마지막으로 기존 방식을 사용할 경우 PCB 기판에서 메모리와 SoC 사이를 연결하는 배선 공간이 필요하기 떄문에 폼팩터가 불필요하게 커짐
- 반면 단일 패키지 내부에 SoC와 메모리를 함께 실장하면 PCB 설계가 단순화되기 때문에 폼팩터 소형화가 가능해짐
- 현재 SOCAMM이 본격적으로 채용되고 있는 상황은 아니지만 향후 채용을 위한 초반 작업이 시작된 것으로 보임
- 국내 메모리사와 해외 팹리스들 간에 소량의 발주가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며 관련 밸류체인으로도 필요 부품들에 대한 발주가 소량이지만 시작되고 있는 것으로 보임
- 향후 AI 산업이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AI 디바이스가 일상으로 침투하며 SOCAMM, LPCAMM, LLW 등이 차세대 메모리로서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됨
*URL: https://url.kr/t75m2l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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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1. 미국은 오늘 밤 옵션 만기를 맞이하며, 오전과 장 마감 시 각각 절반씩 만기 도래.
2. 현재 미국 시장은 positive gamma 상태로, 딜러들이 하락 시 매수하고 상승 시 매도하며 완충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그러나 오늘 밤 이 gamma의 절반이 만기됨에 따라, 시장이 보다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는 구간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음.
3. 미국 개인 투자자의 매수세가 약화되는 중이며, 이는 곧 양도세 납부 기간이 도래하기 때문.
4. 퇴직연금 수요도 3월이 가장 저조한 시기.
5. 향후 1주일간 CTA(기계 트레이딩) 기반 글로벌 주식 선물 수급 예상은 매도 우세.
2. 현재 미국 시장은 positive gamma 상태로, 딜러들이 하락 시 매수하고 상승 시 매도하며 완충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그러나 오늘 밤 이 gamma의 절반이 만기됨에 따라, 시장이 보다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는 구간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음.
3. 미국 개인 투자자의 매수세가 약화되는 중이며, 이는 곧 양도세 납부 기간이 도래하기 때문.
4. 퇴직연금 수요도 3월이 가장 저조한 시기.
5. 향후 1주일간 CTA(기계 트레이딩) 기반 글로벌 주식 선물 수급 예상은 매도 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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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일본 계속 금리 인상의 명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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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pan’s inflation rate in January climbed to 4%, hitting its highest level since January 2023
~ Core inflation — which excludes prices of fresh food — rose to 3.2%, beating economists’ expectations of 3.1%, according to a Reuters poll. This figure was the highest since June 2023
https://www.cnbc.com/2025/02/21/japans-inflation-rate-climbs-to-4percent-in-january-highest-in-two-years.html?__source=iosappshare%7Ccom.apple.UIKit.activity.CopyToPastebo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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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pan’s inflation rate in January climbed to 4%, hitting its highest level since January 2023
~ Core inflation — which excludes prices of fresh food — rose to 3.2%, beating economists’ expectations of 3.1%, according to a Reuters poll. This figure was the highest since June 2023
https://www.cnbc.com/2025/02/21/japans-inflation-rate-climbs-to-4percent-in-january-highest-in-two-years.html?__source=iosappshare%7Ccom.apple.UIKit.activity.CopyToPasteboard
CNBC
Japan's inflation rate climbs to a 2-year high of 4% in January, supporting rate hike calls from BOJ members
Core inflation — which excludes prices of fresh food — rose to 3.2% from 3% in the prior month and beat economists' expectations of 3.1%, according to a Reuters poll.
Forwarded from 오를 주식(GoUp)📈 - 뉴스/정보/주식/경제/정치/코인
#전고체 로봇에도 들어가야한다고 이야기 나옴
2차전지 섹터 안에서 그나마 새롭고 기대감이 높은 테마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27790376&code=61121411&cp=nv
2차전지 섹터 안에서 그나마 새롭고 기대감이 높은 테마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27790376&code=61121411&cp=nv
국민일보
폭발 위험 없는 전고체전지, 한양대 연구팀이 해결책 제시
한양대 선양국 교수 연구팀이 전고체전지의 성능 저하 원인을 규명하고, 이를 극복할 하이니켈 양극 소재를 개발했다. 연구 결과는 ‘네이처 에너지(Nature E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