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원팀' 한화·HD현대, 70兆 캐나다 함정 정조준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099113?sid=101
한화그룹과 HD현대그룹이 해외 함정 시장에서 ‘원팀’으로 수주에 나선다. 방위산업 부문에서 촉발된 두 그룹 간 갈등과 ‘출혈 경쟁’을 마무리하고 해외 수주에 협력하기로 했다. 당장 수주전이 시작된 캐나다 70조원 잠수함 사업부터 시작해 폴란드 사우디아라비아 등에서 이뤄지는 해양 방산 프로젝트를 ‘H팀(한화·HD)’이 석권하겠다는 포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099113?sid=101
한화그룹과 HD현대그룹이 해외 함정 시장에서 ‘원팀’으로 수주에 나선다. 방위산업 부문에서 촉발된 두 그룹 간 갈등과 ‘출혈 경쟁’을 마무리하고 해외 수주에 협력하기로 했다. 당장 수주전이 시작된 캐나다 70조원 잠수함 사업부터 시작해 폴란드 사우디아라비아 등에서 이뤄지는 해양 방산 프로젝트를 ‘H팀(한화·HD)’이 석권하겠다는 포부다.
Naver
'원팀' HD현대·한화, 70조 캐나다 함정 정조준
한화그룹과 HD현대그룹이 해외 함정 시장에서 ‘원팀’으로 수주에 나선다. 방위산업 부문에서 촉발된 두 그룹 간 갈등과 ‘출혈 경쟁’을 마무리하고 해외 수주에 협력하기로 했다. 당장 수주전이 시작된 캐나다 70조원 잠
Forwarded from 돼지바
안덕근 산업부 장관 미국行…美 상무부 장관에 관세조치 면제 요청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099039?sid=101
산업통상자원부는 안덕근 장관이 26일부터 28일까지 미국 워싱턴 D.C.를 방문해 행정부와 주요 의원들을 면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날짜 확정됨 내일부터 미팅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099039?sid=101
산업통상자원부는 안덕근 장관이 26일부터 28일까지 미국 워싱턴 D.C.를 방문해 행정부와 주요 의원들을 면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날짜 확정됨 내일부터 미팅
Naver
안덕근 산업부 장관 미국行…美 상무부 장관에 관세조치 면제 요청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사진)이 '관세 전쟁' 담판을 짓기 위해 미국 출장길에 오른다. 상무부 장관 등 주요 정부 관계자와 면담해 한국을 관세 조치에서 면제해달라고 재차 요청할 전망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안덕근
Forwarded from 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펨트론(168360.KQ): HBM 검사장비, 독보적 기술 우위 예고 ★
원문링크: https://buly.kr/jYonLD
1. 머신비전 기술 기반의 검사장비 전문 기업
- 펨트론은 2002년 설립된 머신비전 기술 기반의 검사장비 전문 기업
- 주요 사업 부문은 1) SMT 검사장비, 2) 반도체 검사장비, 3) 2차전지 검사장비이고, 매출 비중은 SMT 검사장비가 높은 비중(3Q24 누적 기준 86.1%)을 차지
- 주요 제품으로는 SMT 장비(SPI, AOI, MOI), 2차전지 ‘리드탭 검사장비’가 있으며, 최근 반도체 검사장비 시장에 본격 진출하며 제품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추진 중
2. 검사 난이도 증가에 따른 정밀 검사장비 수요 증가
- HBM 적층 구조의 고도화와 AI 반도체의 고성능화로 인해 검사 난이도가 높아지면서 기존 2D 광학 검사 방식의 한계가 두드러지고 있음
- TSV 및 마이크로 범프의 미세화, 적층 구조의 복잡화로 인해 3D 고해상도 이미지 분석과 실시간 인라인 모니터링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음
- 이에 따라 정밀도와 정확성을 갖춘 첨단 검사장비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상황
- SEMI에 따르면, 2025년 글로벌 반도체 장비 지출액은 전년 대비 7.7% 증가한 1,210억달러에 이를 전망이며, 테스트 장비 지출액은 14.7%의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보임
- 이는 정밀 검사장비 수요를 견인하고 있음을 보여주며, 특히 2D와 3D 계측을 통합한 하이브리드 검사 장비가 첨단 검사장비 시장의 성장을 견인하는 요인이 될 것으로 예상
3. 해외 IDM향 직납 확대 및 HBM 장비 퀄리피케이션 기대
- 펨트론은 MARS 장비를 통해 글로벌 SSD 및 메모리 모듈 검사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며, 해외 IDM향 직납 구조를 구축해 글로벌 진출을 가속화하고 있음
- 특히 메모리 모듈 검사 시장에서 후속 수주가 기대되며, 이는 매출 성장의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 8800WI-HBM 장비는 3D 입체 구현을 통해 기존 2D 방식의 한계를 극복하고 스태킹 공정 전반에서 저단부터 고단까지 정밀한 검사가 가능
- 이를 통해 HBM 적층 공정 중 발생할 수 있는 미세 결함을 사전에 감지하여 품질 안정성과 수율 향상을 동시에 실현할 것으로 보임
- 현재 국내 IDM을 대상으로 퀄리피케이션 테스트가 진행 중이며, 통과 시 독보적인 기술 우위를 확보하고 시장 점유율 확대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가능성이 높음
4. 반도체 검사장비에 주목, 실적과 주가 리레이팅 가능성
- 펨트론의 2024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575억원(-22.1% YoY), 영업손실 28억원(적자전환)으로 전방산업의 부진한 수요 영향이 컸음
- 그러나 올해부터는 반도체 검사 장비가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큼
- 특히, 해외 IDM으로의 공급 확대가 예상되고, 국내 IDM에서의 장비 검증을 시작으로 퀄리피케이션 통과 시 독보적인 기술 우위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과거 검사장비 업체들이 HBM 시장에 진입하면서 기초 체력을 강화하고 고멀티플을 적용받았던 성공 사례를 고려할 때, 펨트론 역시 유사한 성장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됨
- 긍정적인 결과가 현실화될 경우 주가 리레이팅의 촉매제가 될 전망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펨트론(168360.KQ): HBM 검사장비, 독보적 기술 우위 예고 ★
원문링크: https://buly.kr/jYonLD
1. 머신비전 기술 기반의 검사장비 전문 기업
- 펨트론은 2002년 설립된 머신비전 기술 기반의 검사장비 전문 기업
- 주요 사업 부문은 1) SMT 검사장비, 2) 반도체 검사장비, 3) 2차전지 검사장비이고, 매출 비중은 SMT 검사장비가 높은 비중(3Q24 누적 기준 86.1%)을 차지
- 주요 제품으로는 SMT 장비(SPI, AOI, MOI), 2차전지 ‘리드탭 검사장비’가 있으며, 최근 반도체 검사장비 시장에 본격 진출하며 제품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추진 중
2. 검사 난이도 증가에 따른 정밀 검사장비 수요 증가
- HBM 적층 구조의 고도화와 AI 반도체의 고성능화로 인해 검사 난이도가 높아지면서 기존 2D 광학 검사 방식의 한계가 두드러지고 있음
- TSV 및 마이크로 범프의 미세화, 적층 구조의 복잡화로 인해 3D 고해상도 이미지 분석과 실시간 인라인 모니터링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음
- 이에 따라 정밀도와 정확성을 갖춘 첨단 검사장비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상황
- SEMI에 따르면, 2025년 글로벌 반도체 장비 지출액은 전년 대비 7.7% 증가한 1,210억달러에 이를 전망이며, 테스트 장비 지출액은 14.7%의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보임
- 이는 정밀 검사장비 수요를 견인하고 있음을 보여주며, 특히 2D와 3D 계측을 통합한 하이브리드 검사 장비가 첨단 검사장비 시장의 성장을 견인하는 요인이 될 것으로 예상
3. 해외 IDM향 직납 확대 및 HBM 장비 퀄리피케이션 기대
- 펨트론은 MARS 장비를 통해 글로벌 SSD 및 메모리 모듈 검사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며, 해외 IDM향 직납 구조를 구축해 글로벌 진출을 가속화하고 있음
- 특히 메모리 모듈 검사 시장에서 후속 수주가 기대되며, 이는 매출 성장의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 8800WI-HBM 장비는 3D 입체 구현을 통해 기존 2D 방식의 한계를 극복하고 스태킹 공정 전반에서 저단부터 고단까지 정밀한 검사가 가능
- 이를 통해 HBM 적층 공정 중 발생할 수 있는 미세 결함을 사전에 감지하여 품질 안정성과 수율 향상을 동시에 실현할 것으로 보임
- 현재 국내 IDM을 대상으로 퀄리피케이션 테스트가 진행 중이며, 통과 시 독보적인 기술 우위를 확보하고 시장 점유율 확대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가능성이 높음
4. 반도체 검사장비에 주목, 실적과 주가 리레이팅 가능성
- 펨트론의 2024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575억원(-22.1% YoY), 영업손실 28억원(적자전환)으로 전방산업의 부진한 수요 영향이 컸음
- 그러나 올해부터는 반도체 검사 장비가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큼
- 특히, 해외 IDM으로의 공급 확대가 예상되고, 국내 IDM에서의 장비 검증을 시작으로 퀄리피케이션 통과 시 독보적인 기술 우위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과거 검사장비 업체들이 HBM 시장에 진입하면서 기초 체력을 강화하고 고멀티플을 적용받았던 성공 사례를 고려할 때, 펨트론 역시 유사한 성장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됨
- 긍정적인 결과가 현실화될 경우 주가 리레이팅의 촉매제가 될 전망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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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박
#갓카오박
02.25(화) 특이사항
- Today 수급 : 기관은 조선과 LNG체인+엔터에 집중했고(쌤쥐도 엔터여ㅎ), 외국인은 바이오제약에 수급이 집중된 하루. 이외에는 관심이 없었다는 말이기도 합니다. 수급은 현상을 반영할 뿐, 매몰될 필요는 없다는 소견이고, 이를 바탕으로 그들보다 더 퍼포먼스를 낼 수 있는 선택지를 찾아나가는 관점과 자세가 중요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 특이사항 : 눈뜨고 일어나니 쌀국장 나락이고, 개장전부터 코인은 뭔 사단으로 나락가는지에 대해서 원인이 무엇인들 "본진이 털릴까" 걱정이었으나. 오히려 하루하루 국장의 탱킹력이 강해지는 스멜은 무엇이며, 조정단에 살라구 관종넣어 놓은 종목들은 왜 죄다 기어오르는지.. 쌀국의 노예로 길들여진 국장에서 독립적 플레이에 대한 발상 혹은 역발상이 그렇게나 힘들었구나 싶습니다.
- 결론 : 종목을 이야기하면 세일즈라 욕먹구, 시황위주로 풀면 두리뭉실하다고 욕먹는 현실이지만, 이번주가 신규매수와 리밸런싱 차원에서는 액션을 해볼만한 선택지가 꽤 있어 보입니다. "추세가 살아남은 섹터와 신고가 이후 눌림목을 선사하는 종목들에 집중하면 좋겠다"는 소견입니다.
P.s 포트는 신고가인데, 보유한 전종목이 마이너스라는 점은 아이러니하네요. 사면 물리는데, 물린거 정상화 = 포트신고가라는 다소 변태스러운 운용스타일이지만, 포트에 현금이 항상 비중 1순위였던 그놈이 스탠스를 바꿀 수 밖에 없는 구도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그전에 무리수 두지 마시고, 잃지 않는 방향을 지향해 가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한줄요약 - 기회가오고잇당
#갓카오박
02.25(화) 특이사항
- Today 수급 : 기관은 조선과 LNG체인+엔터에 집중했고(쌤쥐도 엔터여ㅎ), 외국인은 바이오제약에 수급이 집중된 하루. 이외에는 관심이 없었다는 말이기도 합니다. 수급은 현상을 반영할 뿐, 매몰될 필요는 없다는 소견이고, 이를 바탕으로 그들보다 더 퍼포먼스를 낼 수 있는 선택지를 찾아나가는 관점과 자세가 중요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 특이사항 : 눈뜨고 일어나니 쌀국장 나락이고, 개장전부터 코인은 뭔 사단으로 나락가는지에 대해서 원인이 무엇인들 "본진이 털릴까" 걱정이었으나. 오히려 하루하루 국장의 탱킹력이 강해지는 스멜은 무엇이며, 조정단에 살라구 관종넣어 놓은 종목들은 왜 죄다 기어오르는지.. 쌀국의 노예로 길들여진 국장에서 독립적 플레이에 대한 발상 혹은 역발상이 그렇게나 힘들었구나 싶습니다.
- 결론 : 종목을 이야기하면 세일즈라 욕먹구, 시황위주로 풀면 두리뭉실하다고 욕먹는 현실이지만, 이번주가 신규매수와 리밸런싱 차원에서는 액션을 해볼만한 선택지가 꽤 있어 보입니다. "추세가 살아남은 섹터와 신고가 이후 눌림목을 선사하는 종목들에 집중하면 좋겠다"는 소견입니다.
P.s 포트는 신고가인데, 보유한 전종목이 마이너스라는 점은 아이러니하네요. 사면 물리는데, 물린거 정상화 = 포트신고가라는 다소 변태스러운 운용스타일이지만, 포트에 현금이 항상 비중 1순위였던 그놈이 스탠스를 바꿀 수 밖에 없는 구도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그전에 무리수 두지 마시고, 잃지 않는 방향을 지향해 가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한줄요약 - 기회가오고잇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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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구리 선물 급등. 트럼프 대통령이 구리 관련 행정명령에 서명 & 중대한 영향 미칠 것이라는 발언 때문
纽约铜期货涨幅扩大至0.7%, 特朗普将签署关于铜的行政命令,宣称将造成重大影响。
=========================
~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오벌오피스(집무실)에서 미국의 구리 수입에 대해 무역확장법 232조에 따른 조사를 실시할 것을 지시하는 내용의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 무역확장법 232조는 외국산 수입 제품이 미국의 국가안보를 위협한다고 판단되면 긴급하게 수입을 제한하거나 고율의 관세를 매길 수 있도록 한 조항이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226006500071
纽约铜期货涨幅扩大至0.7%, 特朗普将签署关于铜的行政命令,宣称将造成重大影响。
=========================
~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오벌오피스(집무실)에서 미국의 구리 수입에 대해 무역확장법 232조에 따른 조사를 실시할 것을 지시하는 내용의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 무역확장법 232조는 외국산 수입 제품이 미국의 국가안보를 위협한다고 판단되면 긴급하게 수입을 제한하거나 고율의 관세를 매길 수 있도록 한 조항이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226006500071
연합뉴스
트럼프 "구리 수입 국가안보 영향 조사하라"…관세부과 이어질듯 | 연합뉴스
(워싱턴=연합뉴스) 조준형 박성민 특파원 = 전세계를 상대로 '관세 전쟁'에 나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5일(현지시간) 구리 수입이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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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증권 김명주] 유통/화장품
[한투증권 화장품/유통 김명주] 실리콘투 4Q24 Review: 호환마마보다 무서운 경쟁심화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kmj_retailcosmetics
★ 영업이익이 시장 기대치를 36.3% 하회
- 전일 발표된 30% 변동공시 기준, 4분기 매출은 1,736억원(+64.2% YoY), 영업이익은 259억원(+73.9% YoY, OPM +14.9%)으로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시장기대치 하회
- 미국 화장품 산업의 경쟁 심화로 미국법인 매출이 매우 부진했고, 이는 전사 원가율(GPM 32.8% 추정, -1.8%p QoQ)에도 영향을 준 걸로 추정
- 회사의 과거 판관비 흐름과 성격을 보았을 때, 이번 4분기에 큰 규모의 일회성 비용(성과급 제외)은 발생하지 않았던 걸로 추정
★ 사실 엘프뷰티가 부진의 힌트를 주었는데
- 미국의 중저가 브랜드사인 엘프뷰티의 높아진 매출액 대비 마케팅/디지털비 비중을 통해 미국 시장 내 경쟁 강도가 높아졌다는 것을 알 수 있음
- 오프라인 채널보다는 온라인에서 경쟁이 치열했고 그 중심에는 아마존이 있음
- 미국 화장품 산업의 치열한 경쟁 환경은 실리콘투의 2024년 4분기 실적에도 부정적으로 영향을 주었을 것
★ 알아채지 못했던 점은 반성 해야할 부분
- 실리콘투의 목표주가를 기존 60,000원에서 50,000원으로 16.7% 하향. 2025/26년 회사의 미국 매출 추정을 하향
- 유럽과 중동 시장에서의 가능성은 여전히 유효하며, 현 시점에서 회사의 하방 밸류에이션은 PER 13x 수준(22년 배수)으로 예상
- 주가 조정으로 미국 시장에 대한 실망이 충분히 반영되어 밸류에이션 매력이 확보될 경우 매수를 추천
보고서 링크: https://tinyurl.com/yzz3r39a
감사합니다.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kmj_retailcosmetics
★ 영업이익이 시장 기대치를 36.3% 하회
- 전일 발표된 30% 변동공시 기준, 4분기 매출은 1,736억원(+64.2% YoY), 영업이익은 259억원(+73.9% YoY, OPM +14.9%)으로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시장기대치 하회
- 미국 화장품 산업의 경쟁 심화로 미국법인 매출이 매우 부진했고, 이는 전사 원가율(GPM 32.8% 추정, -1.8%p QoQ)에도 영향을 준 걸로 추정
- 회사의 과거 판관비 흐름과 성격을 보았을 때, 이번 4분기에 큰 규모의 일회성 비용(성과급 제외)은 발생하지 않았던 걸로 추정
★ 사실 엘프뷰티가 부진의 힌트를 주었는데
- 미국의 중저가 브랜드사인 엘프뷰티의 높아진 매출액 대비 마케팅/디지털비 비중을 통해 미국 시장 내 경쟁 강도가 높아졌다는 것을 알 수 있음
- 오프라인 채널보다는 온라인에서 경쟁이 치열했고 그 중심에는 아마존이 있음
- 미국 화장품 산업의 치열한 경쟁 환경은 실리콘투의 2024년 4분기 실적에도 부정적으로 영향을 주었을 것
★ 알아채지 못했던 점은 반성 해야할 부분
- 실리콘투의 목표주가를 기존 60,000원에서 50,000원으로 16.7% 하향. 2025/26년 회사의 미국 매출 추정을 하향
- 유럽과 중동 시장에서의 가능성은 여전히 유효하며, 현 시점에서 회사의 하방 밸류에이션은 PER 13x 수준(22년 배수)으로 예상
- 주가 조정으로 미국 시장에 대한 실망이 충분히 반영되어 밸류에이션 매력이 확보될 경우 매수를 추천
보고서 링크: https://tinyurl.com/yzz3r39a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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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김명주] 유통/화장품
국내외 유통/화장품 트렌드와 상장/비상장 기업에 대한 뉴스와 의견을 공유 합니다. 상장 기업 뿐 아니라 비상장 기업 투자에도 도움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제공하겠습니다.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현대로템(시가총액: 9조 7,246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02.26 07:43:28 (현재가 : 89,100원, +3.36%)
계약상대 : 모로코 철도청 (Office National des Chemins de Fer, ONCF)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모로코 철도청 전동차 사업
공급지역 : 모로코
계약금액 : 22,027억
계약시작 : 2025-02-25
계약종료 : 2034-01-25
계약기간 : 8년 11개월
매출대비 : 61.4%
기간감안 : 6.9%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22680000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435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02.26 07:43:28 (현재가 : 89,100원, +3.36%)
계약상대 : 모로코 철도청 (Office National des Chemins de Fer, ONCF)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모로코 철도청 전동차 사업
공급지역 : 모로코
계약금액 : 22,027억
계약시작 : 2025-02-25
계약종료 : 2034-01-25
계약기간 : 8년 11개월
매출대비 : 61.4%
기간감안 : 6.9%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22680000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4350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민수 신)
★ Tempus AI(TEM.US): 커지는 주가 변동성 속 견고한 진단 사업 개선세
[키움 의료기기 / 신민수]
◆ 애널리스트 코멘트
유전자 NGS 사업을 영위하며 쌓인 의료 빅데이터로 AI 분야로 진출하려는 Tempus AI가 실적을 발표하였습니다.
`24년 매출액 $693M(약 9,915억 원, YoY +30%), 매출총이익 $381M(약 5,453억 원, YoY +33%), 당기순손실 -$706M(약 1.0조 원, YoY 적자유지) 수준으로, IPO 일회성 비용으로 인한 큰 폭의 순손실이 발생했습니다.
NGS 유전체 진단 사업부 ‘Genomics’ 분야와 데이터를 고객사에게 분석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Data & Services’ 분야 각각 `24년 매출액 YoY +24%, +43%의 고성장세를 기록하였습니다.
보험 환급률 상승, 견고한 수주 잔액 등 펀더멘탈 개선세 속에서 `25년 매출액 가이던스도 기존보다 +1% 상향 조정한 $1,240M(약 1.8조 원, YoY +79%)을 제시했습니다.
다만 연초 이후 2/14일까지 주가가 +103.1% 상승한 것과 더불어 `24년 말부터 이어져온 내부자 매도 공시로 인해 단기 차익실현 압박이 있었습니다.
시장 기대치를 하회하는 손실 폭을 기록한 실적을 보고 2/25일에는 -15.1%의 주가 급락이 발생했습니다.
키움 제약/바이오/의료기기 소식통 → https://news.1rj.ru/str/huhpharm
★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CC840
* 컴플라이언스 검필
* 본 정보는 키움증권 리서치센터에서 고객분들에게 발송하는 정보입니다.
[키움 의료기기 / 신민수]
◆ 애널리스트 코멘트
유전자 NGS 사업을 영위하며 쌓인 의료 빅데이터로 AI 분야로 진출하려는 Tempus AI가 실적을 발표하였습니다.
`24년 매출액 $693M(약 9,915억 원, YoY +30%), 매출총이익 $381M(약 5,453억 원, YoY +33%), 당기순손실 -$706M(약 1.0조 원, YoY 적자유지) 수준으로, IPO 일회성 비용으로 인한 큰 폭의 순손실이 발생했습니다.
NGS 유전체 진단 사업부 ‘Genomics’ 분야와 데이터를 고객사에게 분석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Data & Services’ 분야 각각 `24년 매출액 YoY +24%, +43%의 고성장세를 기록하였습니다.
보험 환급률 상승, 견고한 수주 잔액 등 펀더멘탈 개선세 속에서 `25년 매출액 가이던스도 기존보다 +1% 상향 조정한 $1,240M(약 1.8조 원, YoY +79%)을 제시했습니다.
다만 연초 이후 2/14일까지 주가가 +103.1% 상승한 것과 더불어 `24년 말부터 이어져온 내부자 매도 공시로 인해 단기 차익실현 압박이 있었습니다.
시장 기대치를 하회하는 손실 폭을 기록한 실적을 보고 2/25일에는 -15.1%의 주가 급락이 발생했습니다.
키움 제약/바이오/의료기기 소식통 → https://news.1rj.ru/str/huhpharm
★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CC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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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2/26, 장 시작 전 생각: 냉각과 저항, 키움 한지영]
- 다우 +0.4%, S&P500 -0.5%, 나스닥 -1.4%
- 테슬라 -8.4%, 엔비디아 -2.8%, 팔란티어 -3.3%
- 미 10년물 금리 4.29%, 달러 인덱스 106.2pt, 달러/원 1,430.0원
1.
나스닥이 요새 흉흉하네요. 어제도 1% 넘게 하락했습니다.
2월 소비심리지수가 냉각이된 가운데, 테슬라(-8.4%)와 비트코인(-6.9%) 등 트럼프 대장 자산군의 동반 급락,
엔비디아(-2.8%) 실적 경계심리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모습입니다.
지난주 금요일부터 미국 경기 불안이 증시 조정의 중심 축 역할을 하고 있는데,
사실 미시간대나 컨퍼런스보드의 소비심리 지표는 그간 증시에 큰 영향력을 행사하지 못하는 마이너급 지표였습니다.
현재 미국 증시가 테슬라, 엔비디아 등 M7주의 조정 심화 과정에서 비관론이 우위를 점하고 있다 보니, 이런 마이너급 지표에 대한 주가 민감도가 높아진 듯 합니다.
2.
M7을 중심으로한 미국 증시가 이전의 상승 궤도로 복귀하기 위해서는 엔비디아 실적, 3월 초 메이저 경제지표(ISM, 고용) 등을 확인하기에 시간이 소요될 수 있기는 합니다.
다만, 역발상 투자심리 지표인 CNN의 Fear & Greed index가 25일 기준 23p로 극단의 공포 영역(0~25pt)에 진입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는 주가 하방 경직성이 생성되고 있음을 시사하기에, 향후 급락이 출현하더라도, 투매 동참보다는 분할 매수 혹은 관망으로 대응하는 게 적절합니다.
3.
오늘 우리 증시도 미국 발 악재가 반도체, 이차전지 등 국내 주력 업종들의 수급 변동성을 확대시키면서 부진한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합니다.
이번주 들어 국내 증시는 “급락 출발 -> 낙폭 축소 마감”과 같은 전약 후강의 패턴을 보이고 있는데, 오늘도 미국 증시에 비해 선방하는 주가 패턴이 다시 나올지도 지켜봐야겠습니다.
다른 한편으로는 전반적인 거래가 이전에 비해 부진해지고 있는 것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네요.
어제 코스피 거래대금은 10.3조원으로 2월 이후 평균거래대금인 12.0조원을 하회했고, 2월 초~중순에 비해 시장 참여자들의 신중함이 높아졌다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이는 트럼프 관세, 연준의 통화정책, 미국 경기 향방 등 미국발 불확실성, 주도 테마인 AI를 둘러싼 투자 축소 노이즈 등이 증시 제약 요인을 완전히 극복해지 못했다는 점을 시사합니다.
4.
그렇지만 미국발 불확실성에 증시가 수차례 노출되는 과정에서 저항력이 생기고 있다는 점을 상기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AI 투자 사이클 훼손 불안감도 금주 엔비디아 실적, 3월 중 GTC 컨퍼런스 등 관련 이벤트를 치르면서 확인해야 하기에, 현시점부터 이를 기정사실화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밸류에이션 측면에서도 마찬가지인데, 현재 코스피 후행 PBR은 0.92배로, 직관적으로 절대 저평가 매력을 이야기하기엔 모호한 구간인 것은 맞긴 해도, 밸류에이션 과열로 단정 짓기에도 어렵습니다.
단순 랠리에 따른 가격 부담을 덜어내는 과정이 한 두 차례 출현할 수 있겠지만, 이를 추세 하락의 전조로 받아들이기 보다는,
증시 상단이 2,700pt 레벨에서 저항을 받은 채 순환매 장세가 이어질 것이라는 경로를 베이스로 설정하는게 적절해 보이네요.
——
기온은 올라갔는데, 역시나 반대급부 현상, 등가교환 마냥 공기의 질은 그리 좋지 않습니다.
다들 호흡기 관리, 건강 및 컨디션 관리 잘하시면서
오늘 하루도 힘내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517
- 다우 +0.4%, S&P500 -0.5%, 나스닥 -1.4%
- 테슬라 -8.4%, 엔비디아 -2.8%, 팔란티어 -3.3%
- 미 10년물 금리 4.29%, 달러 인덱스 106.2pt, 달러/원 1,430.0원
1.
나스닥이 요새 흉흉하네요. 어제도 1% 넘게 하락했습니다.
2월 소비심리지수가 냉각이된 가운데, 테슬라(-8.4%)와 비트코인(-6.9%) 등 트럼프 대장 자산군의 동반 급락,
엔비디아(-2.8%) 실적 경계심리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모습입니다.
지난주 금요일부터 미국 경기 불안이 증시 조정의 중심 축 역할을 하고 있는데,
사실 미시간대나 컨퍼런스보드의 소비심리 지표는 그간 증시에 큰 영향력을 행사하지 못하는 마이너급 지표였습니다.
현재 미국 증시가 테슬라, 엔비디아 등 M7주의 조정 심화 과정에서 비관론이 우위를 점하고 있다 보니, 이런 마이너급 지표에 대한 주가 민감도가 높아진 듯 합니다.
2.
M7을 중심으로한 미국 증시가 이전의 상승 궤도로 복귀하기 위해서는 엔비디아 실적, 3월 초 메이저 경제지표(ISM, 고용) 등을 확인하기에 시간이 소요될 수 있기는 합니다.
다만, 역발상 투자심리 지표인 CNN의 Fear & Greed index가 25일 기준 23p로 극단의 공포 영역(0~25pt)에 진입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는 주가 하방 경직성이 생성되고 있음을 시사하기에, 향후 급락이 출현하더라도, 투매 동참보다는 분할 매수 혹은 관망으로 대응하는 게 적절합니다.
3.
오늘 우리 증시도 미국 발 악재가 반도체, 이차전지 등 국내 주력 업종들의 수급 변동성을 확대시키면서 부진한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합니다.
이번주 들어 국내 증시는 “급락 출발 -> 낙폭 축소 마감”과 같은 전약 후강의 패턴을 보이고 있는데, 오늘도 미국 증시에 비해 선방하는 주가 패턴이 다시 나올지도 지켜봐야겠습니다.
다른 한편으로는 전반적인 거래가 이전에 비해 부진해지고 있는 것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네요.
어제 코스피 거래대금은 10.3조원으로 2월 이후 평균거래대금인 12.0조원을 하회했고, 2월 초~중순에 비해 시장 참여자들의 신중함이 높아졌다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이는 트럼프 관세, 연준의 통화정책, 미국 경기 향방 등 미국발 불확실성, 주도 테마인 AI를 둘러싼 투자 축소 노이즈 등이 증시 제약 요인을 완전히 극복해지 못했다는 점을 시사합니다.
4.
그렇지만 미국발 불확실성에 증시가 수차례 노출되는 과정에서 저항력이 생기고 있다는 점을 상기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AI 투자 사이클 훼손 불안감도 금주 엔비디아 실적, 3월 중 GTC 컨퍼런스 등 관련 이벤트를 치르면서 확인해야 하기에, 현시점부터 이를 기정사실화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밸류에이션 측면에서도 마찬가지인데, 현재 코스피 후행 PBR은 0.92배로, 직관적으로 절대 저평가 매력을 이야기하기엔 모호한 구간인 것은 맞긴 해도, 밸류에이션 과열로 단정 짓기에도 어렵습니다.
단순 랠리에 따른 가격 부담을 덜어내는 과정이 한 두 차례 출현할 수 있겠지만, 이를 추세 하락의 전조로 받아들이기 보다는,
증시 상단이 2,700pt 레벨에서 저항을 받은 채 순환매 장세가 이어질 것이라는 경로를 베이스로 설정하는게 적절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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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온은 올라갔는데, 역시나 반대급부 현상, 등가교환 마냥 공기의 질은 그리 좋지 않습니다.
다들 호흡기 관리, 건강 및 컨디션 관리 잘하시면서
오늘 하루도 힘내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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