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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후원링크
https://litt.ly/ten_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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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화장품/유통 김명주] 실리콘투 4Q24 Review: 호환마마보다 무서운 경쟁심화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kmj_retailcosmetics

★ 영업이익이 시장 기대치를 36.3% 하회
- 전일 발표된 30% 변동공시 기준, 4분기 매출은 1,736억원(+64.2% YoY), 영업이익은 259억원(+73.9% YoY, OPM +14.9%)으로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시장기대치 하회
- 미국 화장품 산업의 경쟁 심화로 미국법인 매출이 매우 부진했고, 이는 전사 원가율(GPM 32.8% 추정, -1.8%p QoQ)에도 영향을 준 걸로 추정
- 회사의 과거 판관비 흐름과 성격을 보았을 때, 이번 4분기에 큰 규모의 일회성 비용(성과급 제외)은 발생하지 않았던 걸로 추정

★ 사실 엘프뷰티가 부진의 힌트를 주었는데
- 미국의 중저가 브랜드사인 엘프뷰티의 높아진 매출액 대비 마케팅/디지털비 비중을 통해 미국 시장 내 경쟁 강도가 높아졌다는 것을 알 수 있음
- 오프라인 채널보다는 온라인에서 경쟁이 치열했고 그 중심에는 아마존이 있음
- 미국 화장품 산업의 치열한 경쟁 환경은 실리콘투의 2024년 4분기 실적에도 부정적으로 영향을 주었을 것

★ 알아채지 못했던 점은 반성 해야할 부분
- 실리콘투의 목표주가를 기존 60,000원에서 50,000원으로 16.7% 하향. 2025/26년 회사의 미국 매출 추정을 하향
- 유럽과 중동 시장에서의 가능성은 여전히 유효하며, 현 시점에서 회사의 하방 밸류에이션은 PER 13x 수준(22년 배수)으로 예상
- 주가 조정으로 미국 시장에 대한 실망이 충분히 반영되어 밸류에이션 매력이 확보될 경우 매수를 추천

보고서 링크: https://tinyurl.com/yzz3r39a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현대로템(시가총액: 9조 7,246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02.26 07:43:28 (현재가 : 89,100원, +3.36%)

계약상대 : 모로코 철도청 (Office National des Chemins de Fer, ONCF)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모로코 철도청 전동차 사업
공급지역 : 모로코
계약금액 : 22,027억

계약시작 : 2025-02-25
계약종료 : 2034-01-25
계약기간 : 8년 11개월
매출대비 : 61.4%
기간감안 : 6.9%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22680000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4350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민수 신)
★ Tempus AI(TEM.US): 커지는 주가 변동성 속 견고한 진단 사업 개선세

[키움 의료기기 / 신민수]

◆ 애널리스트 코멘트
유전자 NGS 사업을 영위하며 쌓인 의료 빅데이터로 AI 분야로 진출하려는 Tempus AI가 실적을 발표하였습니다.

`24년 매출액 $693M(약 9,915억 원, YoY +30%), 매출총이익 $381M(약 5,453억 원, YoY +33%), 당기순손실 -$706M(약 1.0조 원, YoY 적자유지) 수준으로, IPO 일회성 비용으로 인한 큰 폭의 순손실이 발생했습니다.

NGS 유전체 진단 사업부 ‘Genomics’ 분야와 데이터를 고객사에게 분석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Data & Services’ 분야 각각 `24년 매출액 YoY +24%, +43%의 고성장세를 기록하였습니다.

보험 환급률 상승, 견고한 수주 잔액 등 펀더멘탈 개선세 속에서 `25년 매출액 가이던스도 기존보다 +1% 상향 조정한 $1,240M(약 1.8조 원, YoY +79%)을 제시했습니다.

다만 연초 이후 2/14일까지 주가가 +103.1% 상승한 것과 더불어 `24년 말부터 이어져온 내부자 매도 공시로 인해 단기 차익실현 압박이 있었습니다.

시장 기대치를 하회하는 손실 폭을 기록한 실적을 보고 2/25일에는 -15.1%의 주가 급락이 발생했습니다.

키움 제약/바이오/의료기기 소식통 → https://news.1rj.ru/str/huhpharm

★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CC840

* 컴플라이언스 검필

* 본 정보는 키움증권 리서치센터에서 고객분들에게 발송하는 정보입니다.
1
[2/26, 장 시작 전 생각: 냉각과 저항, 키움 한지영]

- 다우 +0.4%, S&P500 -0.5%, 나스닥 -1.4%
- 테슬라 -8.4%, 엔비디아 -2.8%, 팔란티어 -3.3%
- 미 10년물 금리 4.29%, 달러 인덱스 106.2pt, 달러/원 1,430.0원

1.

나스닥이 요새 흉흉하네요. 어제도 1% 넘게 하락했습니다.

2월 소비심리지수가 냉각이된 가운데, 테슬라(-8.4%)와 비트코인(-6.9%) 등 트럼프 대장 자산군의 동반 급락,

엔비디아(-2.8%) 실적 경계심리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모습입니다.

지난주 금요일부터 미국 경기 불안이 증시 조정의 중심 축 역할을 하고 있는데,

사실 미시간대나 컨퍼런스보드의 소비심리 지표는 그간 증시에 큰 영향력을 행사하지 못하는 마이너급 지표였습니다.

현재 미국 증시가 테슬라, 엔비디아 등 M7주의 조정 심화 과정에서 비관론이 우위를 점하고 있다 보니, 이런 마이너급 지표에 대한 주가 민감도가 높아진 듯 합니다.

2.

M7을 중심으로한 미국 증시가 이전의 상승 궤도로 복귀하기 위해서는 엔비디아 실적, 3월 초 메이저 경제지표(ISM, 고용) 등을 확인하기에 시간이 소요될 수 있기는 합니다.

다만, 역발상 투자심리 지표인 CNN의 Fear & Greed index가 25일 기준 23p로 극단의 공포 영역(0~25pt)에 진입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는 주가 하방 경직성이 생성되고 있음을 시사하기에, 향후 급락이 출현하더라도, 투매 동참보다는 분할 매수 혹은 관망으로 대응하는 게 적절합니다.

3.

오늘 우리 증시도 미국 발 악재가 반도체, 이차전지 등 국내 주력 업종들의 수급 변동성을 확대시키면서 부진한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합니다.

이번주 들어 국내 증시는 “급락 출발 -> 낙폭 축소 마감”과 같은 전약 후강의 패턴을 보이고 있는데, 오늘도 미국 증시에 비해 선방하는 주가 패턴이 다시 나올지도 지켜봐야겠습니다.

다른 한편으로는 전반적인 거래가 이전에 비해 부진해지고 있는 것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네요.

어제 코스피 거래대금은 10.3조원으로 2월 이후 평균거래대금인 12.0조원을 하회했고, 2월 초~중순에 비해 시장 참여자들의 신중함이 높아졌다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이는 트럼프 관세, 연준의 통화정책, 미국 경기 향방 등 미국발 불확실성, 주도 테마인 AI를 둘러싼 투자 축소 노이즈 등이 증시 제약 요인을 완전히 극복해지 못했다는 점을 시사합니다.

4.

그렇지만 미국발 불확실성에 증시가 수차례 노출되는 과정에서 저항력이 생기고 있다는 점을 상기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AI 투자 사이클 훼손 불안감도 금주 엔비디아 실적, 3월 중 GTC 컨퍼런스 등 관련 이벤트를 치르면서 확인해야 하기에, 현시점부터 이를 기정사실화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밸류에이션 측면에서도 마찬가지인데, 현재 코스피 후행 PBR은 0.92배로, 직관적으로 절대 저평가 매력을 이야기하기엔 모호한 구간인 것은 맞긴 해도, 밸류에이션 과열로 단정 짓기에도 어렵습니다.

단순 랠리에 따른 가격 부담을 덜어내는 과정이 한 두 차례 출현할 수 있겠지만, 이를 추세 하락의 전조로 받아들이기 보다는,

증시 상단이 2,700pt 레벨에서 저항을 받은 채 순환매 장세가 이어질 것이라는 경로를 베이스로 설정하는게 적절해 보이네요.


——

기온은 올라갔는데, 역시나 반대급부 현상, 등가교환 마냥 공기의 질은 그리 좋지 않습니다.

다들 호흡기 관리, 건강 및 컨디션 관리 잘하시면서

오늘 하루도 힘내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517
💰 트럼프가 연결하려고 시도하는 키스톤 XL파이브라인 요도임.

키스톤 XL 파이프라인 지난 10년 스토리

- 미국과 캐나다에서 정치적, 환경적 논란의 중심이였음.
- 오바마 행정부에서는 환경 문제(특히 탄소 배출과 생태계 파괴 우려)로 2015년에 건설 허가 거부
- 트럼프 행정부에서는 2017년에 이를 뒤집고 신속히 허가 승인
- 바이든 행정부가 2021년에 취임 첫날 이를 다시 취소.
- 프로젝트는 결국 2021년 6월 TC 에너지(건설 주체)에 의해 공식 종료되었음.

트럼프와 지지자들은 이 파이프라인이 일자리 창출과 에너지 안보에 기여한다고 주장하며, 바이든의 취소 결정을 비판.

이것에 부활 신호탄인 것임.

강관들에겐 땡스한 뉴스란 말임.
해당 파이브라인은 원유이니까. LNG랑 구분 할 것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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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NG밸류체인

이중 미드라인을 보되. 원유와 LNG를 같이 취급하는 강관기업이 좀 더 버프를 받겠지요?

#LNG

@MTN
2차전지에 로봇 묻었다 했지요?

이런건 큰띰이니까 내러티브로만 보시면 됩니다.

로봇이 양산전이기 때문에 넘버링 안되고.
결국 내러티브 군불만 보셔야 되는 국면임.

@MTN
📕 종찾삼(종목찾아 삼만리) - 중화권 패널사 8.6G 투자 수혜주 찾기
📕 찾은종목: 선익시스템, 아바코
📘 보고서: https://vo.la/MQiRas

[유진 미드스몰캡 허준서]
텔레그램: t.me/jsheo

📕 중국 패널사, IT-OLED 향 8.6세대 라인 투자 가속
- 삼성디스플레이가 시작한 8.6세대 설비 투자를 BOE를 필두로 중국 패널사들이 빠르게 추격하는 중
- 삼성디스플레이 투자금액 4조원, 생산능력 15K/월
- BOE 투자금액 약 12조원, 생산능력 32K/월
- Visionox 투자금액 약 11조원, 생산능력 32K/월
- BOE Phase 1 공급사 선정 및 PO완료, Visionox 공급사 선정 임박한 상황

📕 압도적인 정부 보조로 부족한 격차 채우는 중국 패널사
- LG디스플레이 지난 두번의 사이클에서 재무구조 망가지며 투자 감속
- 중국은 압도적인 보조금으로 신규투자 가속
- Visionox 투자금 11조원 중 80% 허페이성 보조, 삼성디스플레이 투자금의 절반수준으로 두배 생산능력 구축 가능
- 과거 LCD, 태양광, 배터리 등 첨단산업 기술패권 확보한 사례 있는만큼 IT-OLED에서도 패권 확보 위해 공격적 보조금 투입 될 가능성 높음

📕 선익시스템, 아바코 2개사 주목
- 두 회사 컨소시엄 형성해  BOE에 납품 레퍼런스 확보
- BOE 수주전에서도 기술력이 주요 했던 만큼 향후 중화권 수주 가시성 높다고 판단.
- Visionox 양산 목표 타임라인 고려 시 늦어도 올해 상반기안 공급사 선정 후 PO 예정
- Visionox는 FMM과 FMM-Less(VIP)증착방식 사이 고민중이지만 6세대 수율과 기투자 업체들 FMM으로 세팅되고 있는 점 고려하면 초기 물량은 FMM 포함될 가능성 높다고 전망

📕 선익시스템 (171090. KQ)- 제한적인 국내투자기회 극복하고 중국에서 찾은 기회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8,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 2025년 예상 EPS 4,515원에 Target PER 15배 적용
- Target PER은 과거 아이폰X에 최초로 OELD 패널 적용된 2017년 OELD 장비사 Trailing PER 평균 13배를 15% 할증
- 할증 이유는 증착장비가 밸류체인 내 가지는 중요성

📘 높은 수주잔고 기반 2025년 실적 퀀텀점프 가능
- 매출액 3,413억원(+202% yoy), 영업이익 528억원(+572% yoy) 전망
- BOE 수주 물량 일부 연내 인식 예정, 2026년까지 인식 예정이라 장기간 실적 가시성 확보
- Visionox 공급사 선정 시 2026년에도 큰 폭의 실적성장 예정되어 있어

📘 독점 깨고 대형 고객사 레퍼런스 확보 의미 커
- 캐논 도키의 6.5G 양산 증착장비 패권 확보는 기술력도 유의미하지만 산업의 특성이 가지는 진입장벽도 원인
- 투자금액은 큰데 장비 납품 리드타임 약 1년에 공정 최적화에도 1년에서 1년반 걸리는 점 감안하면 초기시장 선점한 장비사의 점유율이 높아질 수 밖에 없는 구조
- 8.6G에서는 패널사 투자 초입에 대규모 고객(BOE)확보했기 때문에 6.5세대와는 다른 양상
- Visionox 수주 까지 최종적으로 이뤄진다면 중화권 고객사 두군데 확보로 향후 CSOT와 Tianma등 수주전에서도 유리한 고지 선점
- 이 경우 실적 성장과 리레이팅 모두 이뤄져야 할 것

📕 아바코(083930.KQ) - 2차전지와 디스플레이의 기막힌 선수교체

📘 디스플레이 대형 수주로 실적가시성 확보
- 2024년까지 탑라인 이끌었던 2차전지 수주가 셀업체들의 투자 감속으로 관련 수주 부진
- 부진한 2차전지 수주 대신해 디스플레이 장비 수주 이뤄지며 2025년에도 실적 성장
- 작년 수주한 BOE향 증착 물류장비 연내 납품 예정, 2025년 매출액 3,622억원(+18.6% yoy), 영업이익 348억원(+27% yoy)전망
- 2026년 실적 가시성 확보를 위해선 수주의 연속성이 중요, Visionox 공급사 선정 예의 주시 필요

📘 유리기판 사업 진출 모멘텀 긍정적
- 기판 업체들의 TGV 공정 외주화에처 찾은 사업 기회
- 크게 TGV, 회로빌드업, 마무리로 구분되는 공정에서 TGV의 끝단인 메탈라이제이션과 구리도금 가능
- 회로 빌드업 공정에서 ABF 드릴링에서도 사업기회 찾을 수 있어
- 회사의 기술력은 디스플레이 공정에서 사용하던 스퍼터, 플라즈마 증착기술 활용해 유리기판 사업 진출
- 독일 슈미드와 합작 개발 중, 슈미드의 사업영역 고려했을때 향후 슈미드의 TGV 턴키사업에 필요한 장비를 공급할 수 있을것으로 전망

📘 다양한 모멘텀은 적극적 주주환원과 시너지
- 2024년 연간 배당금 500원 예정, 전일 종가 기준 시가배당률 2.9%
- 3월 예정된 주주총회 안건으로 자본준비금의 이익잉여금 전입(감액배당) 상정
- 비과세 배당 정책으로 주주환원에 긍정적인 소식
- 사이클에 의존적인 장비기업임에도 불구하고 꾸준하고 적극적인 주주환원은 다변화된 포트폴리오가 원인
-특정 전방산업의 부진에 크게 영향 받지 않는다는 회사의 자신감이라 생각
- 현재 주가는 2025년 예상 실적기준 8배 수준, 역사적 밴드하단을 조금 상회하는 수준
- Visionox 공급사 선정 결과와 유리기판 관련 모멘텀 주시하며 투자기회 모색 필요

*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함
* tel. 02-368-6175
이 9척이 나눠질 것이라고 보도가 나온바 있는데
삼성중공업이 모두 가져갑니다~
아주 좋네욥!!

[다올선박 2월2주] ▲ 브라질 Transpetro, Suezmax 셔틀탱커 9척 신조 발주 임박. 한국 2곳, 중국 1곳 건조
- Transpetro는 신조선 발주 계획을 기존 4척에서 9척으로 확대. 총 13억달러 이상 규모
- 158,000-dwt 최신식 DP2 셔틀탱커. 2027년까지 Petrobras에 용선 필요.
- 선주 및 조선소 최종 결정은 임박한 것으로 전함
- 빠른 인도와 슬롯 부족으로 한국 및 중국 조선소 분할 발주 예상
- 조선사는 한국의 HD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한화오션이 참여 중이고
- 중국의 Cosco Shipping Heavy Industry Zhoushan는 참여하고, DSIC는 기술 문제로 입찰 철회한 것으로 전함
- 삼성중공업과 한화오션이 각각 2척씩, 나머지는 Cosco Heavy Zhoushan에 발주할 것으로 추정
- 선주 후보로는 10개사가 언급됨. Knutsen OAS Shipping, Navios, Capital Maritime, Tsakos Group, AET(MISC), JP Morgan 등
- Transpetro는 10년 만에 신조선 시장 복귀
- 2024년 12월에는 브라질 조선소 Ecovix 및 MacLaren에 Handysize PC선(15,000~18,000 dwt) 4척을 발주. 69.5백만달러, Petrobras 연안 운송 목적
- 향후 LPG 운반선 및 MR PC선 등도 발주 예정으로 전함
삼성쪽 단독 뭐이리 많아??

뭔 날인가??
🔥3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