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SK증권 MRO코멘트
-언론 보도에 따르면 미국 국방장관이 이번달 한국을 방문을 조율중인 것으로 확인됐으며 한화오션과 HD현대중공업 등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
-언론 보도에 따르면 미국 국방장관이 이번달 한국을 방문을 조율중인 것으로 확인됐으며 한화오션과 HD현대중공업 등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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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포스코인터내셔널(시가총액: 10조 5,026억)
📁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5.03.05 14:32:02 (현재가 : 59,700원, 0%)
개최일자 : 2025-03-07
개최시각 : 14:00
개최장소 : 서울 코엑스
참가대상 : 증권사 애널리스트
*IR 목적
당사 2차전지소재 사업에 대한 성장전략 및 이해도 제고
*IR 내용
당사 2차전지소재 Value Chain 확장 추진현황, 질의 응답
*실시방법
애널리스트 간담회
후원기관 : 당사 주관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30580034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7050
📁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5.03.05 14:32:02 (현재가 : 59,700원, 0%)
개최일자 : 2025-03-07
개최시각 : 14:00
개최장소 : 서울 코엑스
참가대상 : 증권사 애널리스트
*IR 목적
당사 2차전지소재 사업에 대한 성장전략 및 이해도 제고
*IR 내용
당사 2차전지소재 Value Chain 확장 추진현황, 질의 응답
*실시방법
애널리스트 간담회
후원기관 : 당사 주관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30580034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7050
Forwarded from [삼성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
[반.전] 마벨, 브로드컴도 실적 발표합니다 - 실적 발표 관전 포인트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혼란스러운 분위기 속 커스텀 반도체 (ASIC) 대장주 마벨과 브로드컴도 각각 내일과 모레 오전 실적 발표 예정입니다.
비즈니스 구조와 내러티브가 비슷하기에, 관전 포인트도 유사합니다.
■ AI 가이던스
가장 중요합니다. 시장이 이들에게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을 부여해 준 배경입니다.
극단적으로, 시장 기대를 상회하는 전망을 새로 제시해 주는지 여부에 따라 컨퍼런스콜 직후 주가 반응이 극명하게 갈릴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숫자는 제시하지 않더라도, 사업 현황에 대한 업데이트도 중요하겠습니다.
마벨은 차기 3nm AWS 반도체를 수주할 수 있는지 여부가 중요하겠고, 브로드컴은 수출 규제 강화 움직임 속 바이트댄스 프로젝트 지속 가능 여부에 주목해야 합니다.
■ 고속 네트워킹
네트워킹은 AI 인프라의 또 다른 주축입니다. 특히 이들이 강점을 가진 이더넷이 빠르게 침투해 오고 있죠.
사실 ASIC 모멘텀이 본격화되기 시작한 게 작년 하반기부터라, 어쩌면 관련 수익은 올해보다는 내년과 내후년의 이야기입니다.
반면 네트워킹은 단기 실적 전망을 상향시켜 주는 요소입니다. 즉, 올해와 내년 컨센서스 상향 여부는 여기서 갈릴 수 있습니다.
■ 레거시 산업의 회복
주가를 결정지을 만한 요소는 아니지만, 이들의 전통 산업(엔터프라이즈, 통신, 산업)도 살필 필요는 있습니다.
두 업체 다 재고 조정은 어느 정도 지나갔다는 입장이지만, 과거 peak 대비로는 아직 매출액이 한참 위축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그만큼 기대도 없던 영역이라, 또 다른 upside의 원천이 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03/05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혼란스러운 분위기 속 커스텀 반도체 (ASIC) 대장주 마벨과 브로드컴도 각각 내일과 모레 오전 실적 발표 예정입니다.
비즈니스 구조와 내러티브가 비슷하기에, 관전 포인트도 유사합니다.
■ AI 가이던스
가장 중요합니다. 시장이 이들에게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을 부여해 준 배경입니다.
극단적으로, 시장 기대를 상회하는 전망을 새로 제시해 주는지 여부에 따라 컨퍼런스콜 직후 주가 반응이 극명하게 갈릴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숫자는 제시하지 않더라도, 사업 현황에 대한 업데이트도 중요하겠습니다.
마벨은 차기 3nm AWS 반도체를 수주할 수 있는지 여부가 중요하겠고, 브로드컴은 수출 규제 강화 움직임 속 바이트댄스 프로젝트 지속 가능 여부에 주목해야 합니다.
■ 고속 네트워킹
네트워킹은 AI 인프라의 또 다른 주축입니다. 특히 이들이 강점을 가진 이더넷이 빠르게 침투해 오고 있죠.
사실 ASIC 모멘텀이 본격화되기 시작한 게 작년 하반기부터라, 어쩌면 관련 수익은 올해보다는 내년과 내후년의 이야기입니다.
반면 네트워킹은 단기 실적 전망을 상향시켜 주는 요소입니다. 즉, 올해와 내년 컨센서스 상향 여부는 여기서 갈릴 수 있습니다.
■ 레거시 산업의 회복
주가를 결정지을 만한 요소는 아니지만, 이들의 전통 산업(엔터프라이즈, 통신, 산업)도 살필 필요는 있습니다.
두 업체 다 재고 조정은 어느 정도 지나갔다는 입장이지만, 과거 peak 대비로는 아직 매출액이 한참 위축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그만큼 기대도 없던 영역이라, 또 다른 upside의 원천이 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03/05 공표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