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4/25, 장 시작 전 생각: 평가절하의 역설, 키움 한지영]
- 다우 +1.2%, S&P500 +2.0%, 나스닥 +2.7%
- 엔비디아 +3.6%, 테슬라 +3.5%, 알파벳 +2.5%(시간외 +4%), 인텔 +4.4%(시간외 -4%)
- 미 10년물 금리 4.31%, 달러 인덱스 99.0pt, 달러/원 1.431.0원
1.
나스닥이 3거래일 연속 2%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네요.
아직 200일선을 회복 못했기에 추세가 완전히 잡혔다고 보기엔 어려워도,
디스토피아적인 이야기들만 가득했었던 환경에서는 벗어나고 있는 분위기입니다.
물론 중국이 트럼프가 자기네랑 협상을 하고 있다는 이야기에 대해 “그건 가짜뉴스, 트럼프랑 이야기한적도 없고, 합의 진전도 아무런게 없었다” 식으로 극딜을 하긴 했습니다.
이에 어제 트럼프는 “누구랑 이야기했는지 중요하지 않다, 여튼 나는 중국이랑 만남을 갖고 있다”는 식의 답변만 간단히 했는데,
누구의 말이 맞는지는 시간이 지나면 밝혀지겠으나, 일단 시장은 트럼프의 폭정이 누그러지고 있는데에 안도감을 갖는 모양새 입니다.
2.
연준에서 금리인하 이야기가 나온것도 어제 증시 강세에 한몫 했습니다.
“관세로 고용이 약화되면, 예상보다 빠른 시기에 금리를 인하할 것이다(월러 이사)”, “상황에 따라 6월 인하할 수 있다(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등 일부 인사들이 정책 전환 예고성 발언을 건넸습니다.
6월 인하는 시장이 바라는 연준 풋이라고 하기엔 그렇지만,
6월 금리인하가 만약 경기가 더 악화되기 전에 선제적으로 방어하려는 인하의 성격이라면 증시 입장에서는 그리 나쁠건 없어보이네요.
사실 연준 내에서 가장 영향력이 큰 파월 의장의 심정이 얼마나 변했는지가 더 중요하기 때문에,
지금 시점에서는 다른 연준 인사들의 발언보다 5월 FOMC 파월 기자회견을 더 신경쓰고 가는게 맞다는 생각을 합니다.
3.
요새 투자자들이 평가절하를 하는게 1분기 실적시즌입니다.
그럼에도 테슬라를 제외하곤 대부분 미국 업체들은 실적 선방을 하고 있네요.
기대치가 낮아져서 그런지, 주가 상승으로 화답하는 레벨도 상당합니다.
어제만해도 AI 소프트웨어 업체 서비스나우(+15.5%), 반도체 업체 램리서치(+6.3%)도 호실적을 기록했고,
장 마감 후 실적을 발표한 알파벳도 클라우드 사업 호조로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네요.
더욱이 올해 CAPEX 가이던스도 기존 750억달러를 유지하며, 720억달러까지 낮아질 것이라는 시장의 예상을 웃돌았다는 점도 고무적인 부분입니다
아마존도 올해 데이터센터 투자 계획은 변하지 않았다고 이야기했는데,
관세로 인해 노이즈와 불확실성이 끼긴 했으나 AI 투자 사이클은 우려만큼 훼손되지 않은거 같습니다.
4.
오늘 국내 증시는 나스닥의 3연속 2%대 급등, 알파벳과 아마존의 CAPEX 미 축소 등 미국발 호재로 출발은 좋을 것으로 전망합니다.
그리고 국내도 미국처럼, 생각보다 기업 실적들이 괜찮습니다.
어제 SK 하이닉스도 서프라이즈, HD현대중공업, HD한국조선해양 등 조선주들도 서프라이즈,
삼성바이오로직스, 현대차 등 여타 주력 업종들도 호실적을 줄줄이 기록하고 있습니다.
물론 반도체, 자동차, 바이오 이들은 관세 불확실성으로 인해 어제 주가는 시원 찮았지만,
트럼프 정부의 행보 변화를 생각해보면, 시간이 지날수록 이들도 관세의 그늘에서 점차 벗어날 것으로 예상합니다.
6월 대선 이후 명확한 컨트롤 타워가 생겨야 제대로 협상을 할 수 있기는 한데,
한미 2+2 통상 협의에서 자동차 관세 면제, 환율 실무협의 등 긍정적인 이야기가 오고 갔다는 점도 같은 연장선 상에서 바라볼 필요가 있습니다.
한 때 “뭘 해도 안되는 국장”이 한국 증시에 꼬리표처럼 따라다니던 시절이 있었지만,
이제는 그 꼬리표를 떼고 가는게 맞지 않나 싶네요.
———
벌써 또 주말이네요.
늘 느끼는거지만, 시간이 참 빨리지나가는거 같습니다.
특히 이번 4월은 트럼프 떄문인지 더욱 그렇네요.
오늘도 날씨가 무척 좋은데, 다들 중간중간 산책도 하시면서
육체적으로나 멘탈적으로 리프레쉬 잘 하시길 바랍니다.
그럼 오늘도 화이팅 하시고, 주말도 잘 보내세요
키움 한지영
- 다우 +1.2%, S&P500 +2.0%, 나스닥 +2.7%
- 엔비디아 +3.6%, 테슬라 +3.5%, 알파벳 +2.5%(시간외 +4%), 인텔 +4.4%(시간외 -4%)
- 미 10년물 금리 4.31%, 달러 인덱스 99.0pt, 달러/원 1.431.0원
1.
나스닥이 3거래일 연속 2%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네요.
아직 200일선을 회복 못했기에 추세가 완전히 잡혔다고 보기엔 어려워도,
디스토피아적인 이야기들만 가득했었던 환경에서는 벗어나고 있는 분위기입니다.
물론 중국이 트럼프가 자기네랑 협상을 하고 있다는 이야기에 대해 “그건 가짜뉴스, 트럼프랑 이야기한적도 없고, 합의 진전도 아무런게 없었다” 식으로 극딜을 하긴 했습니다.
이에 어제 트럼프는 “누구랑 이야기했는지 중요하지 않다, 여튼 나는 중국이랑 만남을 갖고 있다”는 식의 답변만 간단히 했는데,
누구의 말이 맞는지는 시간이 지나면 밝혀지겠으나, 일단 시장은 트럼프의 폭정이 누그러지고 있는데에 안도감을 갖는 모양새 입니다.
2.
연준에서 금리인하 이야기가 나온것도 어제 증시 강세에 한몫 했습니다.
“관세로 고용이 약화되면, 예상보다 빠른 시기에 금리를 인하할 것이다(월러 이사)”, “상황에 따라 6월 인하할 수 있다(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등 일부 인사들이 정책 전환 예고성 발언을 건넸습니다.
6월 인하는 시장이 바라는 연준 풋이라고 하기엔 그렇지만,
6월 금리인하가 만약 경기가 더 악화되기 전에 선제적으로 방어하려는 인하의 성격이라면 증시 입장에서는 그리 나쁠건 없어보이네요.
사실 연준 내에서 가장 영향력이 큰 파월 의장의 심정이 얼마나 변했는지가 더 중요하기 때문에,
지금 시점에서는 다른 연준 인사들의 발언보다 5월 FOMC 파월 기자회견을 더 신경쓰고 가는게 맞다는 생각을 합니다.
3.
요새 투자자들이 평가절하를 하는게 1분기 실적시즌입니다.
그럼에도 테슬라를 제외하곤 대부분 미국 업체들은 실적 선방을 하고 있네요.
기대치가 낮아져서 그런지, 주가 상승으로 화답하는 레벨도 상당합니다.
어제만해도 AI 소프트웨어 업체 서비스나우(+15.5%), 반도체 업체 램리서치(+6.3%)도 호실적을 기록했고,
장 마감 후 실적을 발표한 알파벳도 클라우드 사업 호조로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네요.
더욱이 올해 CAPEX 가이던스도 기존 750억달러를 유지하며, 720억달러까지 낮아질 것이라는 시장의 예상을 웃돌았다는 점도 고무적인 부분입니다
아마존도 올해 데이터센터 투자 계획은 변하지 않았다고 이야기했는데,
관세로 인해 노이즈와 불확실성이 끼긴 했으나 AI 투자 사이클은 우려만큼 훼손되지 않은거 같습니다.
4.
오늘 국내 증시는 나스닥의 3연속 2%대 급등, 알파벳과 아마존의 CAPEX 미 축소 등 미국발 호재로 출발은 좋을 것으로 전망합니다.
그리고 국내도 미국처럼, 생각보다 기업 실적들이 괜찮습니다.
어제 SK 하이닉스도 서프라이즈, HD현대중공업, HD한국조선해양 등 조선주들도 서프라이즈,
삼성바이오로직스, 현대차 등 여타 주력 업종들도 호실적을 줄줄이 기록하고 있습니다.
물론 반도체, 자동차, 바이오 이들은 관세 불확실성으로 인해 어제 주가는 시원 찮았지만,
트럼프 정부의 행보 변화를 생각해보면, 시간이 지날수록 이들도 관세의 그늘에서 점차 벗어날 것으로 예상합니다.
6월 대선 이후 명확한 컨트롤 타워가 생겨야 제대로 협상을 할 수 있기는 한데,
한미 2+2 통상 협의에서 자동차 관세 면제, 환율 실무협의 등 긍정적인 이야기가 오고 갔다는 점도 같은 연장선 상에서 바라볼 필요가 있습니다.
한 때 “뭘 해도 안되는 국장”이 한국 증시에 꼬리표처럼 따라다니던 시절이 있었지만,
이제는 그 꼬리표를 떼고 가는게 맞지 않나 싶네요.
———
벌써 또 주말이네요.
늘 느끼는거지만, 시간이 참 빨리지나가는거 같습니다.
특히 이번 4월은 트럼프 떄문인지 더욱 그렇네요.
오늘도 날씨가 무척 좋은데, 다들 중간중간 산책도 하시면서
육체적으로나 멘탈적으로 리프레쉬 잘 하시길 바랍니다.
그럼 오늘도 화이팅 하시고, 주말도 잘 보내세요
키움 한지영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포스코인터내셔널(047050.KS) - 우보만리(牛步萬里)』
기업분석부 박광래 ☎️02-3772-1513
▶️신한생각: 배당 매력 + 꺼지지 않은 알래스카 LNG에 대한 기대감
- 무역/상사 기반 회사에서 종합 에너지 업체로의 변화를 시장이 인정해줄 때부터 주가 재평가 시작
- 그 시작은 하반기부터 본격화될 호주 Senex 증산 효과
- 알래스카 LNG 기대감도 여전히 현재진행형
▶️1Q25 Review: 영업이익 2,703억원(+1.8% YoY)으로 컨센서스 부합
- 소재 부문의 철강 트레이딩 및 무역법인은 美 관세 전 밀어내기식 출하 수혜 일부 반영 추정
- 에너지 부문에서는 미얀마 가스전 환율 상승 및 판가 인상 영향 반영
- Senex는 가스처리시설 1호기 완공 효과로 판매 물량 증가
▶️Valuation & Risk: 장기 실적 흐름에는 의심이 없다
- 2분기 전사 엉업이익 2,986억원(-14.6% YoY)으로 현재 컨센서스 하회 예상
- SMP 하향 안정화 지속, 비수기 돌입에 발전사업 감익, 미얀마 가스전은 역기저효과로 20% 이상 감익 예상
- LNG 밸류체인 수직계열화 완성해 매크로 변수 변화에도 안정적인 수익이 인상적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4850
위 내용은 2025년 4월 25일 07시 4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기업분석부 박광래 ☎️02-3772-1513
▶️신한생각: 배당 매력 + 꺼지지 않은 알래스카 LNG에 대한 기대감
- 무역/상사 기반 회사에서 종합 에너지 업체로의 변화를 시장이 인정해줄 때부터 주가 재평가 시작
- 그 시작은 하반기부터 본격화될 호주 Senex 증산 효과
- 알래스카 LNG 기대감도 여전히 현재진행형
▶️1Q25 Review: 영업이익 2,703억원(+1.8% YoY)으로 컨센서스 부합
- 소재 부문의 철강 트레이딩 및 무역법인은 美 관세 전 밀어내기식 출하 수혜 일부 반영 추정
- 에너지 부문에서는 미얀마 가스전 환율 상승 및 판가 인상 영향 반영
- Senex는 가스처리시설 1호기 완공 효과로 판매 물량 증가
▶️Valuation & Risk: 장기 실적 흐름에는 의심이 없다
- 2분기 전사 엉업이익 2,986억원(-14.6% YoY)으로 현재 컨센서스 하회 예상
- SMP 하향 안정화 지속, 비수기 돌입에 발전사업 감익, 미얀마 가스전은 역기저효과로 20% 이상 감익 예상
- LNG 밸류체인 수직계열화 완성해 매크로 변수 변화에도 안정적인 수익이 인상적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4850
위 내용은 2025년 4월 25일 07시 4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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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HD한국조선해양 목표시총 (다올 04.25)
현대삼호 (95%)
-26~27평균 EPS X 15배 = 25.9조 (비상장)
-25.9조 X 지분율(95%) X 20%할인 = 19.8조
HD현대중공업 (75%)
-지분가치의 60% 할인 = 9.3조 (상장)
HD현대미포 (42%)
-지분가치의 60% 할인 = 1.0조 (상장)
19.8조+9.3조+1조 = 30조 (목표시총)
현대삼호 (95%)
-26~27평균 EPS X 15배 = 25.9조 (비상장)
-25.9조 X 지분율(95%) X 20%할인 = 19.8조
HD현대중공업 (75%)
-지분가치의 60% 할인 = 9.3조 (상장)
HD현대미포 (42%)
-지분가치의 60% 할인 = 1.0조 (상장)
19.8조+9.3조+1조 = 30조 (목표시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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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스터닝밸류리서치
HD현대마린솔루션[443060]_20250425_SK_995078.pdf
1.5 MB
HD 현대마린솔루션 (443060/KS)
경쟁력 강화와 가속화될 성장
1Q25 Review: 핵심사업 부문 모두 성장세 시현
1Q25 매출액 4,856 억원(+26.8% YoY, +4.8% QoQ), 영업이익 830 억원
(+61.2% YoY, +26.0% QoQ)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767 억원)를 소폭 상회했다.
동사의 핵심사업부문 OPM은 4Q24 23.1%에서 1Q25 28.2%로 큰 폭 상승했다. 이
는 ①AM 솔루션에서 고마진 힘센(HiMSEN) 엔진 매출 상승에 따른 제품 믹스 효과
로 이익률 상승했으며, ②친환경솔루션에서 표준 공기 대비 단납기 공사인 FSU 개조
프로젝트의 매출 인식 및 이익 기여로 인한 영업이익 증가했기 때문이다. 또한 ③디지
털솔루션 탑라인 성장과 함께 견조한 이익률 지속되며 실적 개선세 시현한 결과다.
가속화될 핵심사업부문의 탑라인 및 이익 성장
IMO 의 중기 감축 조치 및 탄소세 시행 예정에 따라 글로벌
선주 및 선사들의 2 세대 개조 수요뿐만 아니라 디지털솔루션 수요까지 빠르게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며, 동사의 점진적으로 높아져가는 경쟁력을 바탕으로 가파른 탑라인 및
이익 성장을 기대해 본다. HD 현대마린솔루션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 유지하며, 기존 이
익 추정치 상향 조정에 따라 목표주가 기존 19.2 만원에서 20 만원으로 상향한다. 목표
주가 ‘26 년 추정 EPS 8,397 원에 Target P/E 23.9 배를 적용하여 산출했다.
경쟁력 강화와 가속화될 성장
1Q25 Review: 핵심사업 부문 모두 성장세 시현
1Q25 매출액 4,856 억원(+26.8% YoY, +4.8% QoQ), 영업이익 830 억원
(+61.2% YoY, +26.0% QoQ)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767 억원)를 소폭 상회했다.
동사의 핵심사업부문 OPM은 4Q24 23.1%에서 1Q25 28.2%로 큰 폭 상승했다. 이
는 ①AM 솔루션에서 고마진 힘센(HiMSEN) 엔진 매출 상승에 따른 제품 믹스 효과
로 이익률 상승했으며, ②친환경솔루션에서 표준 공기 대비 단납기 공사인 FSU 개조
프로젝트의 매출 인식 및 이익 기여로 인한 영업이익 증가했기 때문이다. 또한 ③디지
털솔루션 탑라인 성장과 함께 견조한 이익률 지속되며 실적 개선세 시현한 결과다.
가속화될 핵심사업부문의 탑라인 및 이익 성장
IMO 의 중기 감축 조치 및 탄소세 시행 예정에 따라 글로벌
선주 및 선사들의 2 세대 개조 수요뿐만 아니라 디지털솔루션 수요까지 빠르게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며, 동사의 점진적으로 높아져가는 경쟁력을 바탕으로 가파른 탑라인 및
이익 성장을 기대해 본다. HD 현대마린솔루션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 유지하며, 기존 이
익 추정치 상향 조정에 따라 목표주가 기존 19.2 만원에서 20 만원으로 상향한다. 목표
주가 ‘26 년 추정 EPS 8,397 원에 Target P/E 23.9 배를 적용하여 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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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교보증권 리서치센터
[교보증권 조선/기계 안유동]
조선
* HD현대 조선 3사: 일회성 없는 분기 서프라이즈, 도미노 효과로 인해 목표주가 대폭 상향 *
■ HD현대 조선 3사 1Q25 주요 특이사항
1. 환율: 지난 분기 대비 평균 원/달러 환율 4% 상승. 환율 관련 이익 약 330억원 발생(HD현대중공업 220억원, HD현대삼호 57억원, HD현대미포 40억원)
2. 강재: 강재가격 하락. 이익 기여도는 높지 않음
3. 일회성: 해양 C/O 140억원. 이외 없음
4. 수익성 개선 주요 원인: 생산성 개선. 외국인 노동자들의 능률 증대로 공정 개선 속도 빠르게 진행→선표 당겨짐
5. 1Q25 실적에서 수주 시점 별 매출인식 비중
HD현대중공업: 21년 수주물량 매출 비중 4%, 22년 80%. 23년 16%, 24년 0%
HD현대미포: 21년 수주물량 매출비중 0%, 22년 물량 24%, 23년 62%, 24년 14%
HD현대삼호: 21년 수주물량 매출비중 2%, 22년 물량 53%, 23년 45%, 24년 1%
*일회성 없는 분기 서프라이즈로 인해 26~27년(Valuation 산출 시점) 추정치 대폭 상향 조정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50425/20250425_B2040_20220081_106.pdf
조선
* HD현대 조선 3사: 일회성 없는 분기 서프라이즈, 도미노 효과로 인해 목표주가 대폭 상향 *
■ HD현대 조선 3사 1Q25 주요 특이사항
1. 환율: 지난 분기 대비 평균 원/달러 환율 4% 상승. 환율 관련 이익 약 330억원 발생(HD현대중공업 220억원, HD현대삼호 57억원, HD현대미포 40억원)
2. 강재: 강재가격 하락. 이익 기여도는 높지 않음
3. 일회성: 해양 C/O 140억원. 이외 없음
4. 수익성 개선 주요 원인: 생산성 개선. 외국인 노동자들의 능률 증대로 공정 개선 속도 빠르게 진행→선표 당겨짐
5. 1Q25 실적에서 수주 시점 별 매출인식 비중
HD현대중공업: 21년 수주물량 매출 비중 4%, 22년 80%. 23년 16%, 24년 0%
HD현대미포: 21년 수주물량 매출비중 0%, 22년 물량 24%, 23년 62%, 24년 14%
HD현대삼호: 21년 수주물량 매출비중 2%, 22년 물량 53%, 23년 45%, 24년 1%
*일회성 없는 분기 서프라이즈로 인해 26~27년(Valuation 산출 시점) 추정치 대폭 상향 조정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50425/20250425_B2040_20220081_106.pdf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물론 단독보도이기는 하지만.. 트럼프가 언급한 오전에 만났다는 중국 인원들일까요. 이번 회동이 맞다면
* 미국의 ’회의 참석자가 누구인지 중요하지 않다’는 말은 그동안 미국이 원했던 급이 되는 인사 (대표적으로 허리펑 부총리)가 아닌만큼 공개하기 애매할테고,
* 중국의 ‘협상 없었다’는 관세협상 전제조건으로 내세우는 ‘모든 관세 철회’가 받아들여지지 않았음을 시사
=========================
~ 그러나 중앙일보는 이날 오전 7시께 중국 재정부의 고위 당국자가 10여 명의 수행원을 대동하고 미국 워싱턴 DC 백악관 바로 옆에 있는 재무부 청사로 입장하는 장면을 확인했다
~ 이날 미·중 양국의 ‘재무부 회동’은 최 부총리와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스콧 베센트 미 재무장관, 제이미슨 그리어 미국무역대표부(USTR) 대표와 ‘2+2 통상 협의’를 시작하기 1시간가량 앞선 오전 7시께부터 진행됐다. 결과적으로 한·미 관세 협상이 미·중 물밑 접촉에 이어 진행된 셈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436632?sid=104
* 미국의 ’회의 참석자가 누구인지 중요하지 않다’는 말은 그동안 미국이 원했던 급이 되는 인사 (대표적으로 허리펑 부총리)가 아닌만큼 공개하기 애매할테고,
* 중국의 ‘협상 없었다’는 관세협상 전제조건으로 내세우는 ‘모든 관세 철회’가 받아들여지지 않았음을 시사
=========================
~ 그러나 중앙일보는 이날 오전 7시께 중국 재정부의 고위 당국자가 10여 명의 수행원을 대동하고 미국 워싱턴 DC 백악관 바로 옆에 있는 재무부 청사로 입장하는 장면을 확인했다
~ 이날 미·중 양국의 ‘재무부 회동’은 최 부총리와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스콧 베센트 미 재무장관, 제이미슨 그리어 미국무역대표부(USTR) 대표와 ‘2+2 통상 협의’를 시작하기 1시간가량 앞선 오전 7시께부터 진행됐다. 결과적으로 한·미 관세 협상이 미·중 물밑 접촉에 이어 진행된 셈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436632?sid=104
Naver
[단독]물밑 접촉 부인하더니…中고위인사, 美재무부 직접 찾아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벌인 ‘관세 전쟁’과 관련해 미국과 중국 양측이 물밑 접촉을 시작한 사실이 24일(현지시간) 확인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중국과 직접 접촉하고 있느냐’는 질문에 “매일 하고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