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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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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후원링크
https://litt.ly/ten_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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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SMR. 전세계 상업 운영은 중국/러시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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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링턴 프로젝트(Darlington project)'로 불리는 이 계획은 주요 7개국(G7) 가운데 처음으로 실증 배치되는 사례가 될 전망이다

~ 다만, 해결해야 할 과제도 상당하다. SMR은 아직도 건설 비용이 많이 드는 데다, 출력 규모도 기존 원자로에 비해 작으며, 대규모 상업 운영 사례도 극히 적다. 현재 상업적으로 운영 중인 SMR은 러시아와 중국에 한정되어 있다

~ 2년 전, 미국에서 SMR 설계 승인을 최초로 받은 뉴스케일파워(NuScale Power)는 비용 증가로 인해 주력 프로젝트를 취소한 바 있다. 미국 에너지부 장관 크리스 라이트는 지난 3월 "소형 모듈형 원자로(SMR)가 비용과 규제 장벽으로 인해 상용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http://www.impacton.net/news/articleView.html?idxno=15035
[iM증권 변용진(조선/방산)]
[LIG넥스원/Buy/444,000원(상향)]
★1Q25: 궁금하지만 믿을 수밖에

1Q25 매출 9,076억원, 영업이익 1,136억원
-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컨센서스 대비 각각 12.9%/63.6%, 당사 추정치 대비 22.9%/22.9%를 상회하는 호실적 기록(OPM 11.7%)
- 매출 중 국내 비중 82.3%/해외 비중 17.7%, 국내 전 사업영역에 걸친 양산 매출 증가가 실적 견인
- 중장기적으로 기대되는 Ghost Robotics의 실적은 아쉽게도 이번 분기 매출 80억원, 영업손실 40억원에 그침

가이던스 유지, 아직은 좀더 지켜봐야
- 기대보다 높은 실적에도 불구 사측은 가이던스(매출: 24년 3.3조원 대비 약 +15%성장, 영업이익률 24년과 유사한 7%수준) 유지
- 1분기 호실적에 환율효과 및 일부 사업종료에 따른 정산효과 등 여러 요인이 겹쳐 이익 지속에 대한 가시성은 좀더 지켜봐야 한다는 설명
- 세부적인 요인을 분리해 알기 어려워 투자자로서는 다소 어려운 실적이나 국내 양산사업의 이익률 상승 추세는 업계 전반에 감지되는 긍정적 변화

투자의견 BUY유지, 목표주가 444,000원으로 상향
- 꾸준히 안정적인 이익률을 보여주고 있는 바 산정 방식 기존 P/B에서 P/E로 변경, 26F EPS에 벤치마크 회사인 Thales의 26F P/E 24배를 Target P/E로 적용
- 1분기 호실적 반영 25년과 26년의 이익 추정치 각각 0.8%p, 0.4%p 상향
- 분명한 점은 일반 사업에 비해 약 1.5배 이익률이 좋은 정밀유도부문의 실적 지속 상승, 하반기 이후 내수사업보다 이익률이 좋은 UAE와 사우디향 천궁-II의 매출이 본격화된다는 것
- 조금 더 선명하면 좋겠지만, 정비닉사업이 많은 정밀유도무기 부문이 주력 사업분야인 동사의 사업구조 특성 고려시 안개가 가리고 있는 것이 오히려 동사의 수익성과 성장성을 더욱 부각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판단

자세한 내용은 아래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https://tinyurl.com/mrxv3y89>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1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노머스(시가총액: 3,143억)
📁 분기보고서 (2025.03)
2025.05.09 08:08:31 (현재가 : 28,900원, 0%)

잠정실적 : N

매출액 : 191억(예상치 : 0억)
영업익 : 45억(예상치 : 0억)
순이익 : 47억(예상치 : 0억)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5.1Q 191억/ 45억/ 47억
2024.4Q 0억/ 0억/ 0억
2024.3Q 0억/ 0억/ 0억
2024.2Q 0억/ 0억/ 0억
2024.1Q 0억/ 0억/ 0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50900000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73980
💯1
[미래에셋 김승민] 유한양행 (000100)
마일스톤 부재로 예상 하회, 그러나 API 성장
부각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6만원으로 하향(기존 16.5만원)

목표주가는 영업가치 10.4조원과 파이프라인 가치 5,763억원(기존 1조원) 등을 고려해 산정했다. 영업가치는 28년 EBITDA의 현가(할인율 8.5%) 3,866억원에 EV/EBITDA 27x를 적용했다. SK바이오팜과 셀트리온 등 상업화신약 보유기업에 적용하고 있는 멀티플이다. 파이프라인 가치는 rNPV 기반 YH35324(IgE, CSU) 가치다. 베링거인겔하임 반환으로 BI3006337(GLP-1/FGF21, MASH) 가치는 제했다.

1Q25P Review: 마일스톤 부재로 예상치 하회

연결 기준, 1Q25P 매출액 4,916억원(+11% YoY), 영업이익 64억원(+1,012% YoY)으로 컨세서스 대비 매출액 -5%, 영업이익은 -70% 하회했고, 당사 추정치 대비 매출액 -6%, 영업이익 -77% 하회했다.

약품사업부 +7% YoY, 생활건강사업부 +7% YoY의 견조한 성장을 보였고, 특히 유한화학 API 수출로 해외 부문 +18% YoY로 고성장했다. 그러나 라이선스 수익(마일스톤 및 로열티 등)이 40억원(vs. 당사 추정 480억원)으로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당사는 기존에 레이저티닙 유럽 출시 마일스톤 $35mn(약 420억원)이 1Q25에 인식될 것으로 예상했으나, 인식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영업이익이 추정치 대비 큰폭으로 하회한 이유다. 다만, 이를 제외할 경우 대체로 예상에 부합했고 해외 API 부문 성장은 오히려 예상보다 높았다.

2025년 실적 전망

연결 기준, 25년 매출액 2조 2,149억원(+7% YoY), 영업이익 1,101억원(101% YoY)을 예상한다. 유럽 출시 마일스톤 수령 시기만 기존 1Q25에서 3Q25로 변경했기에 실적 추정치 변동은 없다. 약품사업부 +4% YoY, 생활건강사업부 +4% YoY로 안전성 성장이 예상되고, 길리어드 향 lenacapavir API 수출 증가로 해외 부문 +20% YoY 고성장이 기대된다. 특히 API 수출이 2Q, 3Q에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기에 2Q25, 3Q25 실적은 우상향 트렌드로 볼 수 있다. 참고로 길리어드 lenacapavir의 노출전예방요법(PrEP) FDA 허가는 오는 6/19까지(PDUFA)다.

우리는 2025년 레이저티닙 수령 로열티를 $26mn으로 추정하고 있다. 한편, 아미반타맙 원개발사 젠맙은 24년에 로열티로 $16mn을 수령했고 25년 컨센서스(factset)가 현재 $51mn 수준이다. 레이저티닙 $26mn은 충분히 달성 가능한 수준이다.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ioksm
자료링크: https://han.gl/doEGp
Forwarded from 루팡
미 FDA, 시범 운영 후 전 부서에 AI 도입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목요일, 과학 심사자들을 위한 생성형 AI 시범 운영을 마친 후, 모든 부서에 인공지능(AI)을 즉시 도입하고 오는 6월 30일까지 전면 통합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왜 중요한가?
FDA가 신약 승인 신청서를 접수하면, 6~10개월 이내에 승인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

이번에 도입되는 생성형 AI 도구는 FDA 과학자들과 전문가들이 반복적이고 시간이 많이 걸리는 업무에 소모하는 시간을 줄여, 심사 프로세스를 가속화할 수 있도록 돕는다고 밝혔다.

핵심 발언
FDA는 “향후 개선 사항은 사용 편의성 향상, 문서 통합 확대, 부서별 요구에 맞춘 출력 최적화에 초점을 맞출 예정이며, 동시에 엄격한 정보 보안과 내부 정책 준수를 유지할 것”이라고 전했다.

배경
수요일 와이어드(Wired)는 FDA가 OpenAI와 AI 활용에 대해 협의 중이라고 보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OpenAI의 소규모 팀이 최근 몇 주간 FDA와 일론 머스크와 연관된 ‘정부 효율성 부서(Department of Government Efficiency)’ 관계자들과 여러 차례 회의를 가졌다고 전했다.

향후 계획

FDA는 AI 도구의 성능을 지속적으로 평가하고, 사용자 피드백을 수집하며, 기능을 개선해 나갈 것이다. 관련된 추가 정보와 업데이트는 6월에 공개될 예정이다.

https://www.reuters.com/business/healthcare-pharmaceuticals/us-fda-centers-deploy-ai-internally-immediately-2025-05-08/
Forwarded from DS투자증권 리서치
파미셀_기업리포트_250509.pdf
804.2 KB
■ 파미셀 1Q25 실적 리뷰

DS투자증권 미드스몰캡/지주회사/비상장 Analyst 김수현, 연구원 강태호

[미드스몰캡] 파미셀- 예상치를 크게 뛰어 넘는 마진율

1. 25년 1분기 매출 270억 (+146% YoY), 영업이익률 31% 기록
- 전체 영업 이익률은 31%로 우리 예상치 및 시장 기대치 27%를 뛰어 넘음
- 두산 전자 BG의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아진 케미칼 부문의 매출액은 264억원 (+149% YoY), 영업이익은 약 100억원으로 케미컬 부문의 마진율은 38%로 기대치를 크게 초과하는 수준

2. 25년, 26년 영업이익 추정치 대폭 수정
- 2분기 실적은 전방 고객사의 생산 본격화(Ramp-up) 영향으로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1분기 대비 더욱 견조한 YoY 성장세를 나타낼 전망
- 하반기에는 울트라향 제품과 ASIC향 매출이 추가되며 전형적인 상저하고 흐름이 예상
- 25년 매출액 추정치 기존 1,340억원에서 1,251억원으로 6.7% 하향 조정하지만 영업이익 추정치는 기존 350억원에서 400억원으로 14.3% 상향 조정
- 케미컬 부문의 경화제 마진이 당초 예상치를 크게 상회하고 바이오 부문 역시 하반기 매출 확대에 따라 손실 규모가 축소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

3. 멀티플 대폭 하향 조정해도 예상 이익 증가에 따라 목표주가 유지
- 적용 멀티플을 전자 BG에 적용했던 22배에서 17배로 하향 조정
- 17배는 우리가 두산 전자 BG에 적용하는 15배에 10% 할증된 수치
- 할증의 근거는 두산 전자 BG 대비 높은 영업이익률에 기인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SInvResearch
[단독]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국방 AI 반도체’ 내재화·자급화 추진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무인 무기체계에 사용될 AI(인공지능) 반도체를 국산화한다. 미국의 보호무역주의가 방산 부품으로 확대될 기미가 보이자 방산 업체들이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방산 업체들은 딥엑스, 퓨리오사AI, 모빌린트 등에게 AI 반도체 설계를 맡기고, 이를 삼성전자 파운드리가 생산할 것으로 전망된다.


9일 방산 업계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가 들어서면서 미국 안보와 직결된 주요 방산 부품에 대한 보호무역주의가 확대되고 있다. 방산업계 관계자는 “해외 AI 반도체 기업들이 국방용 칩을 잘 판매하지 않으려고 한다”며 “실제 그 낌새가 있는 만큼, 향후 국방용 AI 반도체가 제재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제재가 실행되지 않더라도, 적기 공급이 이뤄지지 않을 수 있다”며 “이 때문에 방산 업체들이 AI 반도체를 국산화하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미래 방산의 핵심, ‘AI 반도체’

미래 전장이 인공지능 기반으로 지능화될 것으로 전망되면서 AI 유무인 복합체계의 두뇌 역할을 할 고성능 AI 국방 반도체 확보는 매우 중요한 문제로 대두된다. 하지만 국내 국방 반도체는 외산 칩 의존도가 절대적이다. 방사청에 따르면 주요 무기체계에 적용되는 국방반도체의 98.9% 이상이 미국 등 해외에서 설계·제조된다.

실제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해외 5개 업체로부터 AI 반도체 칩을 받아 테스트를 끝낸 상태며, 향후 무인 무기체계 시스템에 적용할 예정이다. 그러나 미중 기술 패권이 격화되는 등 국제 정세 변화에 글로벌 국방 반도체 공급망이 언제든 불안해질 수 있어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해외 AI 반도체를 국산화 시도 중이다.

현재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딥엑스, 퓨리오사, 모빌린트의 칩을 사내 연구실에서 성능 테스트 중이며, 계획대로 이뤄질 경우 실제 전략화 배치는 2028년 이후가 될 예정이다.

내년부터는 국방기술진흥연구소 주도로 실증 테스트에 들어갈 예정이며, 해당 정책 과제에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뿐 아니라 현대로템, LIG넥스원 등 국내 주요 방산 업체들도 참가할 것으로 보인다.

■관건은 ‘신뢰성’…일관되고 오래가야


향후 이어질 실증 테스트에선 ‘신뢰성’이 가장 중요한 요소로 꼽힌다. 국방 반도체는 극한의 환경에 노출되는 무기에 탑재되는 만큼 언제든 일관성 있는 성능을 내는 것이 핵심이다.

방산 업계 관계자는 “테스트하는데 3년이나 걸리는 이유는 성능 때문이 아니라 신뢰성 때문”이라며 “고온에서 작동이 안 되든지, 비가 올 때 습기가 차 오작동을 하든지 이런 것이 없는지 몇 개 월씩 시험해봐야 한다”고 말했다.

구체적으로 방산 업체들이 AI 반도체에 원하는 기준은 △신뢰성 △지연시간 △수명 △연산 효율성이다. 먼저 작전 시 오류 없는 동작이 보장돼야 하고, 결정적 판단이 적시에 이뤄지도록 초저지연 처리 속도가 요구된다.

또 장기 배치 시스템 지원을 위해 수명이 길어야 하며, 일상적 사용을 위해 와트당 탁월한 연산 능력이 필요하다.

■비싸고, 물량도 많다…삼성 파운드리 기회 잡나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딥엑스, 퓨리오사, 모빌린트 등 팹리스(반도체 설계 전문 기업) 업체에게 계약 조건으로 국내 파운드리(반도체 제조 전문 기업) 사용을 내걸고 있으며, 향후 국방기술진흥연구소 주도로 정부 정책 과제가 시작되는 만큼 다른 방산 업체 또한 반도체 제조에 삼성 파운드리 사용을 조건으로 내걸 것으로 예상된다.

AI 국방 반도체가 양산에 들어가면 물량과 계약 금액이 작지 않을 것으로 추정되면서, 실제 삼성전자가 양산을 맡을 경우 삼성 파운드리에 유의미한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국방 AI 반도체는 드론, 무인지뢰탐지기 등 소모성 무기체계에 탑재돼 많은 양이 필요하며, 까다로운 조건을 충족해야 해 생산 단가가 높다.

특히 드론의 경우 2024년부터 2029년까지 연평균 13.1%씩 성장해 103억달러 규모로 커질 것으로 전망되는데, 이 모든 드론 하나하나에 AI 반도체가 들어가면서 대규모의 칩 생산이 필요한 상황이다.

반도체 업계 관계자는 “높은 신뢰성을 확보해야 하는 만큼, 칩 가격이 자연스럽게 비싸진다. 국산화 계획인 만큼 파운드리 또한 국내 삼성 파운드리 사용이 기본 방침”이라며 “한화 말고 다른 방산 업체들도 반도체 기업들과 얘기 중인 것으로 안다”고 부연했다.

이에 대해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관계자는 “국방 반도체를 국산화하려고 노력 중”이라며 “한화에어로가 반도체 생산 능력이 없기 때문에 국내 여러 반도체 기업과 협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https://www.eb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62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