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루팡
마이크론 JP모건 콘퍼런스- 25.5.14
1. 실적 및 수요 전망
DRAM 및 NAND 수요 강세: 데이터센터와 소비자 시장(PC, 스마트폰) 모두 예상대로 수요 회복 중.
가격 인상 기조 유지: DRAM 가격은 상승세, NAND는 하락세 둔화. 마이크론은 3월에 고객사에 가격 인상 의향 서한 발송.
5월 분기 진행 상황: 가이던스 업데이트는 없지만, 분기 흐름은 긍정적. 가격 인상 잘 실행 중.
4분기(8월 분기) 마진: 소비자 제품 비중 증가로 마진은 낮지만, 향후 마진 개선 가능성 시사.
2. HBM(고대역폭 메모리) 관련
HBM3E 12-High: 생산 가속 중, 8월 분기부터 출하량 기준으로 기존 8-High를 초과할 예정.
수율도 빠르게 개선 중, 3분기 말까지 안정적인 수율 도달 전망.
HBM 수요 강세 지속, 주요 클라우드 고객들로부터 긍정적 피드백.
2026년 HBM 공급 논의 이미 진행 중, 경쟁사 대비 빠른 진입으로 고객 신뢰 확보.
3. 무역·관세 영향
관세 선반영 수요 가능성은 일부 있으나, 전반적 수요 회복은 순환적 회복 덕분.
DRAM 및 NAND는 미국 관세 면제 대상이며, 현재까지 미국 고객에 가격 전가는 없음.
미국 Boise, NY, Virginia 등 생산 투자에 대한 고객 관심 증가. ESG 측면(친환경 에너지 등)도 긍정적 반응.
4. AI 및 데이터센터 수요
AI 및 고성능 컴퓨팅 수요 견고, CapEx 감소 징후 없음.
HBM 외에도 고용량 DRAM, 저전력 DRAM, SSD 수요 증가.
2026년 HBM4 출시 예정, 고객들과 플랫폼 맞춤형 로드맵 논의 중.
5. NAND 및 SSD 전략
데이터센터 SSD 점유율 확대: 2022년 7% → 2023년 12% → 2024년 15%로 성장.
차세대 Gen9 기반 SSD 출시 예정, 고성능 시장에 최적화.
6. 기술 전환 및 제조 전략
DRAM: One Gamma(1γ) 노드 (EUV 첫 적용) 본격 양산 시작, 30% 비트 집적도 향상, 수율 안정화 순조.
NAND: Gen9 기술 램프업 중. 고성능 SSD에 최적화된 성능 확보.
7. 경쟁 및 시장 환경
중국 업체들(DRAM/NAND): 주로 DDR4 등 레거시 시장에 집중. DDR5 진입 시도 있지만, 마이크론은 고급 시장 집중.
삼성전자 HBM 진입에 대해선 “진입 지연 및 고객 플랫폼별 주기 단축으로 차별화 가능성 유지” 강조.
8. 조직 개편
4개 사업부 체계 전환:
고성능 컴퓨팅 (HBM, 고용량 DRAM 등)
데이터센터 (기존 서버/엔터프라이즈)
클라이언트 (PC, 스마트폰)
자동차 및 임베디드
Q4부터 사업부별 매출, 총이익률, 영업이익률 공개 예정 → 경영 투명성 및 시장 대응력 제고
1. 실적 및 수요 전망
DRAM 및 NAND 수요 강세: 데이터센터와 소비자 시장(PC, 스마트폰) 모두 예상대로 수요 회복 중.
가격 인상 기조 유지: DRAM 가격은 상승세, NAND는 하락세 둔화. 마이크론은 3월에 고객사에 가격 인상 의향 서한 발송.
5월 분기 진행 상황: 가이던스 업데이트는 없지만, 분기 흐름은 긍정적. 가격 인상 잘 실행 중.
4분기(8월 분기) 마진: 소비자 제품 비중 증가로 마진은 낮지만, 향후 마진 개선 가능성 시사.
2. HBM(고대역폭 메모리) 관련
HBM3E 12-High: 생산 가속 중, 8월 분기부터 출하량 기준으로 기존 8-High를 초과할 예정.
수율도 빠르게 개선 중, 3분기 말까지 안정적인 수율 도달 전망.
HBM 수요 강세 지속, 주요 클라우드 고객들로부터 긍정적 피드백.
2026년 HBM 공급 논의 이미 진행 중, 경쟁사 대비 빠른 진입으로 고객 신뢰 확보.
3. 무역·관세 영향
관세 선반영 수요 가능성은 일부 있으나, 전반적 수요 회복은 순환적 회복 덕분.
DRAM 및 NAND는 미국 관세 면제 대상이며, 현재까지 미국 고객에 가격 전가는 없음.
미국 Boise, NY, Virginia 등 생산 투자에 대한 고객 관심 증가. ESG 측면(친환경 에너지 등)도 긍정적 반응.
4. AI 및 데이터센터 수요
AI 및 고성능 컴퓨팅 수요 견고, CapEx 감소 징후 없음.
HBM 외에도 고용량 DRAM, 저전력 DRAM, SSD 수요 증가.
2026년 HBM4 출시 예정, 고객들과 플랫폼 맞춤형 로드맵 논의 중.
5. NAND 및 SSD 전략
데이터센터 SSD 점유율 확대: 2022년 7% → 2023년 12% → 2024년 15%로 성장.
차세대 Gen9 기반 SSD 출시 예정, 고성능 시장에 최적화.
6. 기술 전환 및 제조 전략
DRAM: One Gamma(1γ) 노드 (EUV 첫 적용) 본격 양산 시작, 30% 비트 집적도 향상, 수율 안정화 순조.
NAND: Gen9 기술 램프업 중. 고성능 SSD에 최적화된 성능 확보.
7. 경쟁 및 시장 환경
중국 업체들(DRAM/NAND): 주로 DDR4 등 레거시 시장에 집중. DDR5 진입 시도 있지만, 마이크론은 고급 시장 집중.
삼성전자 HBM 진입에 대해선 “진입 지연 및 고객 플랫폼별 주기 단축으로 차별화 가능성 유지” 강조.
8. 조직 개편
4개 사업부 체계 전환:
고성능 컴퓨팅 (HBM, 고용량 DRAM 등)
데이터센터 (기존 서버/엔터프라이즈)
클라이언트 (PC, 스마트폰)
자동차 및 임베디드
Q4부터 사업부별 매출, 총이익률, 영업이익률 공개 예정 → 경영 투명성 및 시장 대응력 제고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제약/바이오
알지노믹스(비상장), 일라이릴리와 최대 1조9000억원 기술이전 계약 체결
유전성 난청질환 RNA 치료제 개발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32071?sid=105
유전성 난청질환 RNA 치료제 개발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32071?sid=105
Naver
알지노믹스, 일라이릴리와 최대 1조9000억원 기술이전 계약 체결
유전자치료제 개발사 알지노믹스가 일라이릴리와 RNA 치료제 개발을 위한 기술이전(LO) 계약을 체결했다. 알지노믹스는 자사의 독자적인 트랜스-스플라이싱 리보자임(trans-splicing Ribozyme) 플랫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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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As Nuclear Power Makes a Comeback, South Korea Emerges a Winner
https://www.bloomberg.com/news/features/2025-05-14/south-korea-nuclear-energy-is-leading-the-industry-comeback?embedded-checkout=true
https://www.bloomberg.com/news/features/2025-05-14/south-korea-nuclear-energy-is-leading-the-industry-comeback?embedded-checkout=true
Bloomberg.com
As Nuclear Power Makes a Comeback, South Korea Emerges a Winner
The country has built up the best large-scale atomic-energy industry outside China and Russia. Now it stands to reap financial and diplomatic rewards.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5.15 09:03:55
기업명: 지엔씨에너지(시가총액: 4,400억)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5.03)
잠정실적 : N
매출액 : 662억(예상치 : 0억)
영업익 : 149억(예상치 : 0억)
순이익 : 130억(예상치 : 0억)
**최근 실적 추이**
2025.1Q 662억/ 149억/ 130억
2024.4Q 751억/ 131억/ 59억
2024.3Q 740억/ 132억/ 127억
2024.2Q 370억/ 30억/ 169억
2024.1Q 403억/ 24억/ 3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515000052
기업명: 지엔씨에너지(시가총액: 4,400억)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5.03)
잠정실적 : N
매출액 : 662억(예상치 : 0억)
영업익 : 149억(예상치 : 0억)
순이익 : 130억(예상치 : 0억)
**최근 실적 추이**
2025.1Q 662억/ 149억/ 130억
2024.4Q 751억/ 131억/ 59억
2024.3Q 740억/ 132억/ 127억
2024.2Q 370억/ 30억/ 169억
2024.1Q 403억/ 24억/ 3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515000052
Forwarded from 세상의 모든 뉴스 - 좋은뉴스,단독,속보,리포트,특허,타 채널 뉴스 - 세모뉴
https://www.finance-scope.com/article/view/scp202505150005
이재명표 ‘햇빛연금’ 날개 에스와이, '솔라루프'로 산단·농가 태양광 시장 정조준
이재명표 ‘햇빛연금’ 날개 에스와이, '솔라루프'로 산단·농가 태양광 시장 정조준
파이낸스스코프
이재명표 ‘햇빛연금’ 날개 에스와이, '솔라루프'로 산단·농가 태양광 시장 정조준
파이낸스스코프는 단독성 기사, 인사이트 등을 담은 내용을 유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유료 출고시 제목은 '프리미엄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기사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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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오를 주식(GoUp)📈 - 뉴스/정보/주식/경제/정치/코인
"국방도 무인화가 화두"···마음AI, 국방용 피지컬AI 조명
https://zdnet.co.kr/view/?no=20250514203201
https://zdnet.co.kr/view/?no=20250514203201
ZDNet Korea
"국방도 무인화가 화두"···마음AI, 국방용 피지컬AI 조명
인공지능(AI) 끝판왕이라고도 불리는 피지컬 AI(Physical AI)에 대한 국내외 관심이 크다. 피지컬 AI는 인간 수준의 의사결정 능력을 지닌 AI가 실제 기계나 로봇과 같은 실물 하드웨어에 적용돼 다양한 작업 환경 속에서 스스로 상황을 인지하고 판단해 행동까지 수행하는 것을 의미한...
Forwarded from 한화 Tech
[한화투자증권 반도체 김광진]
★ 물리 AI와 대량 추론의 시대
물리 AI와 대량 추론 생태계에 대해 자동차 섹터와 콜라보 자료 작성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link: https://buly.kr/74WYNZV
[반도체]
▶ 추론 인프라 확장 구간
- 올해부터 글로벌 AI 인프라 수요 성장의 축은 훈련에서 추론으로 이동 전망. 본격적인 추론 수요의 확장 구간
- 훈련 수요는 사후 학습 중심으로 양상 변화. 반면, 추론 수요는 기본 속성의 차이와 고도화(다중 추론 구조, Test-time Scaling)로 인해 지속 증가
- 물리 AI에서 추론 수요는 더욱 폭발적으로 증가. 실시간 반복 추론 루프의 결집체이며, 저지연성 필수. 이를 위해 계층형 추론 인프라(중앙 서버, 로컬 서버, 디바이스) 구성 필요
- 딥시크의 방식은 물리적 AI에서는 분명한 한계 존재. 추론 연산량의 극단적 축소 기반. 일정 부분 오류를 감수하는 방식
▶ 대량 추론의 시대, 이를 겨냥하는 엔비디아
- 엔비디아는 추론 시장을 겨냥하기 시작. 지난 3월 개최된 GTC2025 핵심 주제도 추론
- GTC에서 소개한 GB300과 루빈 시리즈, Kyber 랙 아키텍처, AI추론 엔진 스택 Dynamo는 모두 추론 시장을 겨냥한 것.
- 특히 GB300은 대량 추론 영역에서 시장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 FP4 연산을 공식 지원하는 최초의 칩. 강력한 시장성 보유
▶ 메모리, 추론 성장과 함께
- 메모리 산업도 향후 추론 시장 성장과 동행 전망. 추론 시장 관점에서도 핵심 수혜는 HBM
- 글로벌 HBM 시장 성장은 내년까지도 엔비디아가 사실상 주도. SK하이닉스 독주 체제도 지속. 1b 및 후공정 증설 투자 가속화는 필연적
- 하반기 수요 절벽은 우려만큼 크지 않을 것. 최근 메모리 가격 상승은 중화권 업체들에 의해 주도되고 있으며, 구조적 수요 증가로 보는 것이 타당
- 투자전략: 업종 비중확대 의견 유지. 대형주는 SK하이닉스, 중소형주는 한화비전, 테스 선호
- 채널 : https://news.1rj.ru/str/hanwhatech
상기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함
★ 물리 AI와 대량 추론의 시대
물리 AI와 대량 추론 생태계에 대해 자동차 섹터와 콜라보 자료 작성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link: https://buly.kr/74WYNZV
[반도체]
▶ 추론 인프라 확장 구간
- 올해부터 글로벌 AI 인프라 수요 성장의 축은 훈련에서 추론으로 이동 전망. 본격적인 추론 수요의 확장 구간
- 훈련 수요는 사후 학습 중심으로 양상 변화. 반면, 추론 수요는 기본 속성의 차이와 고도화(다중 추론 구조, Test-time Scaling)로 인해 지속 증가
- 물리 AI에서 추론 수요는 더욱 폭발적으로 증가. 실시간 반복 추론 루프의 결집체이며, 저지연성 필수. 이를 위해 계층형 추론 인프라(중앙 서버, 로컬 서버, 디바이스) 구성 필요
- 딥시크의 방식은 물리적 AI에서는 분명한 한계 존재. 추론 연산량의 극단적 축소 기반. 일정 부분 오류를 감수하는 방식
▶ 대량 추론의 시대, 이를 겨냥하는 엔비디아
- 엔비디아는 추론 시장을 겨냥하기 시작. 지난 3월 개최된 GTC2025 핵심 주제도 추론
- GTC에서 소개한 GB300과 루빈 시리즈, Kyber 랙 아키텍처, AI추론 엔진 스택 Dynamo는 모두 추론 시장을 겨냥한 것.
- 특히 GB300은 대량 추론 영역에서 시장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 FP4 연산을 공식 지원하는 최초의 칩. 강력한 시장성 보유
▶ 메모리, 추론 성장과 함께
- 메모리 산업도 향후 추론 시장 성장과 동행 전망. 추론 시장 관점에서도 핵심 수혜는 HBM
- 글로벌 HBM 시장 성장은 내년까지도 엔비디아가 사실상 주도. SK하이닉스 독주 체제도 지속. 1b 및 후공정 증설 투자 가속화는 필연적
- 하반기 수요 절벽은 우려만큼 크지 않을 것. 최근 메모리 가격 상승은 중화권 업체들에 의해 주도되고 있으며, 구조적 수요 증가로 보는 것이 타당
- 투자전략: 업종 비중확대 의견 유지. 대형주는 SK하이닉스, 중소형주는 한화비전, 테스 선호
- 채널 : https://news.1rj.ru/str/hanwhatech
상기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