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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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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litt.ly/ten_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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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M리서치
"호텔 방이 없다"…PF시장 경색에 서울 숙박시설 공급 부족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491572?sid=101

- 조선호텔앤리조트에 따르면 조설팰리스·웨스틴 조선 서울 등 서울 주요 5개 호텔의 5월 평균 객실 예약률은 지난해 약 84%에서 올해 86%까지 높아졌다. 호텔 관계자는 “특이 상황을 대비해 객실의 약 10%는 예약을 받지 않고 남겨두는 것을 고려하면 만실”이라고 설명했다.

- 시내 호텔 부족 상황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공급 선행지표인 인허가 및 착공 실적이 저조하기 때문이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 숙박시설 건축 인허가 면적은 약 13만㎡로 관련 통계를 집계한 2011년 이후 최저를 기록했다. 2021년(50만㎡)과 비교하면 4분의 1 수준이다.

- 개발업계의 한 관계자는 “현재 서울은 낡은 호텔까지 만실 상태로 최근 개장한 서울 시내 극소수 신규 호텔은 방 구하기도 어려운 상황”이라며 “공사비와 땅값 급등으로 사업성 확보가 어려워 외국인 관광객이 선호하는 3~4성급 호텔 공급은 향후 10년간 전무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이에 따라 앞으로 호텔 숙박료도 크게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며 “일본의 경우 엔저로 외국인 관광객이 몰리며 호텔 수가 많은데도 최근 3~4년간 객실료가 약 2배 올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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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지아이이노베이션(GI Innovation)이 면역항암제 후보물질 'GI-102(개발코드명)'의 '고형암'과 '혈액암' 일부 적응증에 대해 글로벌 제약사와 기술이전(L/O)을 협상 중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GI-102의 에셋(Asset) 전체가 아닌, 적응증을 쪼개 기술이전을 한다는 것인데, 이를 통해 추가적인 모멘텀도 확보하겠다는 전략입니다. 회사는 현재 글로벌 상위 10대 제약사와 기술이전 협상이 순항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지아이이노베이션은 GI-102의 적응증 가운데 '흑색종'에 대해선 자사가 직접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가속승인을 추진할 계획임을 공개했습니다. GI-102와 면역관문억제제 '키트루다'의 병용요법에 대한 가속승인이 목표이며, 신청 시점은 내후년으로 계획했습니다. 지아이이노베이션은 6월 중 이 병용요법의 임상2상 초기 데이터를 컨퍼런스콜을 통해 공개한다는 방침입니다.

장명호 지아이이노베이션 대표이사는 5월 30일(현지시간)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미국임상종양학회 2025(이하 ASCO)에서 <더바이오>와 인터뷰를 통해 "글로벌 상위 10대 제약사와 기술이전 협상이 마무리 단계에 있다"고 말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5476
Forwarded from CTT Research
[CTT Research]

■ 에스오에스랩(464080) - 로봇기업으로 재평가 시작될 것


- 글로벌 1위 휴머노이드 로봇 B사에 LiDAR 공급 계약 임박


글로벌 1위 휴머노이드 로봇 B사에 탑재될 LiDAR 공급을 위해 오랜시간 내부 테스트를 진행했고, 드디어 공급이 확정된 것으로 파악

기존에 탑재되고 있는 경쟁사 제품은 매립이 불가한 반면, 동사 제품은 컴팩트해 매립이 가능하고 성능면에서 우위라는 평가를 받은 것으로 확인

동사의 LiDAR는 휴머노이드 및 사족보행 등 B사의 모든 로봇에 탑재될 예정이고, 현재 구체적인 계약 내용을 조율 중으로 이르면 6월내 최종 계약이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

현대차 로보틱스랩에 이어 B사 로봇에도 LiDAR 공급이 확정되면서 이제 로봇 기업으로 재평가할 때

국내 로봇관련 상장 기업 중 가장 저평가인 상황


- 현대차그룹 2030년까지 B사 로봇 5만대 미국 전 사업장에 배치

지난 4월 현대차그룹은 타운홀 미팅에서 31조 미국투자 로드맵을 발표

계획 중 핵심은 B사 로봇 수만대를 구매해 미국 내 모든 사업장을 로봇 기반 사업장으로 개편하는 것

구체적으로는 2030년까지 약 5만대의 B사 로봇 Spot, Stretch, Atlas 등을 생산, 물류, 서비스 기지 전 사업장에 대량으로 도입하여 스마트 모빌리티, 자동화로 혁신을 이루겠다는 것

동사의 LiDAR가 B사 공급이 확정됨으로써, 현대차그룹에 배치될 5만대의 로봇에 동사 LiDAR가 탑재될 전망

로보틱스랩 1호 로봇 모베드에 대당 2개의 LiDAR(ASP 200만원)가 탑재되는데, 5만개의 B사의 로봇에는 최소 2개의 LiDAR만 탑재되어도 그 수량은 상당할 것

또, 더 고도화된 기능의 LiDAR가 탑재될 전망이라 ASP 상승도 함께 나타날 것으로 예상


- 현대차 로보틱스랩, 모베드에 이어 2호 로봇에도 동사 LiDAR 탑재 확정

로보틱스랩 1호 로봇인 모베드향 LiDAR 매출은 하반기부터 발생할 예정

올해는 1,000대(LiDAR 2,000개)분의 매출이 발생하고 내년부터 연 2,000대분의 매출이 발생할 예정

2호 로봇도 동사 LiDAR 탑재가 확정된 것으로 파악

이는 현대차그룹이 미래성장 사업으로 로봇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는 상황에서 동사의 기술력을 인정하고, 파트너로서 입지가 두터워지고 있다는 의미

이제 오토모티브 자율주행에서 로봇 기업으로 확장하는 구간에 진입


- 6/12일 테슬라 로보택시 출시로 LiDAR 수요 가속 성장할 것

테슬라의 로보택시가 6월 12일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

로보택시 출시는 자율주행 택시 대중화 시대를 앞당기는 계기가 될 것

이에 앞서 구글의 웨이모는 샌프란시스코, LA, 바이두의 아폴로 고는 베이징, 상하이 등에서 LiDAR 기반의 자율주행 택시 서비스를 하고 있음

특히, 웨이모 6세대는 LiDAR 4개, 아폴로 고의 RT6는 5개, Yichi 06은 4개를 탑재

테슬라의 로보택시 출시로 자율주행 택시의 대중화가 시작되면 경쟁사인 웨이모와 아폴로고 역시 대중화의 속도가 빨라져 LiDAR의 수요가 가파르게 증가할 것


텔레그램 링크: t.me/CTTResearch

보고서 링크: http://bit.ly/4dJtj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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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Kiwoom Weekly, 키움 전략 한지영]

"관세 불확실성 vs 대선 모멘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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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Three Points>

a. 금요일 미국 증시는 5월 미시간대 소비심리지수 및 기대인플레이션 개선에도, 미중 무역 갈등 재점화 등으로 장중 변동성 장세를 연출하면서 혼조세로 마감(다우 +0.13%, S&P500 -0.01%, 나스닥 -0.3%).

b. 금주에도 트럼프의 관세 행보가 증시 변동성의 중심에 있겠으나, 관세 불확실성의 새로운 국면 전환은 아닐 것이기에 기존 대응 시나리오 유지할 필요

c. 국내 증시에서는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의 전환점이 될 수 있는 21대 대선 결과가 중요. 다만, 대선 직후 재료 소진 인식 속에 주 후반 미국 고용 및 국내 휴장 경계가 맞물리면서 정책 수혜주들의 차익실현 물량 출회 가능성에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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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한국 증시는 1) 트럼프 관세 불확실성, 2) 미국 ISM 제조업 PMI, 고용 등 메이저 경제지표, 3) 브로드컴 실적, 4) 국내 대선 결과, 5) 2거래일 휴장에 따른 수급 공백 등에 영향 받으면서 2,700pt에서 공방전을 펼칠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2,650~2,750pt).

1.

5월 미시간대 소비심리지수(52.2pt vs 컨센 50.8pt)와 1년 기대인플레이션(6.6% vs 컨센 7.3%)의 호조세는 2~4월 중 소프트데이터 발 경기 침체 우려가 과잉 반응이었음을 시사.

그렇지만 이날 미국 증시의 변동성 확대가 보여주듯이, 5월 이후 시장이 상정해왔던 “관세 리스크 정점 통과” 시나리오에 일부 균열이 발생하고 있다는 점이 문젯거리로 부상 중.

지금 상황을 보면, 29일 미 연방 무역법원(CIT)의 관세 정책 제동 판결을 항소법원이 일시적으로 그 효력을 정지함에 따라 6월 9일까지는 기존 관세가 유지되고 있는 상태.

6월 9일 이후 해당 법원의 재 판단에 따라 영구적인 효력 정지 여부가 결정될 예정.

2.

이 같은 관세 정책에 대한 사법부의 개입이 트럼프 관세 행보의 가변성을 만들어 내고 있는 것으로 보임.

30일 트럼프가 중국이 5월 12일에 체결한 관세 합의를 상당부분 위반했다고 비판한 것이나, 금주부터 외국산 철강 제품에 대한 관세를 기존 25%에서 50%로 인상한 것도 같은 맥락.

결국, 상호관세 제동이 트럼프로 하여금 관세 정책을 재차 강경하게 가져가는 자극제가 된 것으로 판단.

금주에도 트럼프의 관세 행보가 증시 변동성의 중심에 있겠지만, 큰 틀에서는 관세 불확실성의 대대적인 국면 전환으로 보기엔 시기상조.

현시점에서는 “관세 리스크 정점 통과 + 6~7월 중 데이터 상 관세 여진 확인 후 대응”의 기존 시나리오를 유지하는 것이 적절.

3.

이번주에는 관세 이외에도, 미 ISM 제조업 PMI 및 비농업 고용 등 메이저 지표 이벤트를 치를 예정.

국내 주말 중 발표된 한국의 5월 수출(-1.3% vs 컨센 -2.7%)은 HBM 수요 확대, D램 고정가격 상승 등에서 기인한 반도체 수출 호조(+17.2% -> +21.2%) 등으로 선방했다는 점은 다행요인.

그 안에서 대미 수출(5월 -6.8% -> 6월 -8.1%), 대중 수출(-3.9% -> -8.3%)이 관세 충격을 받고 있다는 점은 우려스러운 부분.

이들 향 수출이 추가로 약화될지 여부는 2일 미 ISM 제조업 PMI, 3일 차이신 제조업 PMI에서 가늠할 수 있기에, 해당 지표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질 전망.

국내 휴장 기간에 치러질 6일 미국의 5월 비농업 고용(컨센 13.0만건 vs 4월 17.7만건)도 간과할 수 없는 이벤트이며, 이는 주 중반 이후 국내 증시의 경계심리를 주입하는 재료가 될 것으로 예상.

4.

국내에 한정해서는 3일(화) 21대 대통령 선거도 중요.

5월 말 코스피가 2,700pt대에 진입할 수 있었던 것은 조선, 방산 등 주도주 약진 뿐만 아니라, 지주, 은행, 증권, 건설 등 대선 수혜주들의 강세도 상당부분 기여했기 때문.

더불어민주당(상법 개정, MSCI 선진지수 편입 등), 국민의힘(배당 소득 분리과세, 자본시장법 개정 등) 양당 유력 후보들이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를 정책 공약 내세웠다는 점이 대선 수혜주들의 주가 촉매제였음.

이제는 기대감을 넘어서, 차기 정부가 증시 공약을 얼마나 속도감 있게 추진하느냐가 관건.

유권자 내 투자자 비중 급증(19년 14% -> 24년 30%), 기업들의 주주환원 강화 추세 등을 고려 시, 금융주를 중심으로 한 비중 확대 전략은 중기적으로 유효.

다만, 대선 직후 재료 소진 인식 속에 주 후반 미국 고용 및 국내 휴장 경계가 맞물림에 따라, 이들 업종을 중심으로 단기 차익실현 물량이 출회될 수 있음에 유의.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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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 테슬라 옵티머스 로봇이 완전히 작동 중이라고 확인함.

이제는 프로토타입도 아니고, CG(컴퓨터 그래픽)도 아님.

테슬라 팔로알토 연구소에서 매일 실제로 작동 중.

📌“로봇들이 사무실을 하루 24시간, 주 7일 돌아다닙니다.

아무도 감시하지 않아요. 스스로 충전합니다.”

미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news.1rj.ru/str/growthresearch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Jonghyun Kim)
★ [키움 허혜민] ★ 머크 (MRK.US) : 키트루다 이후의 전략 방향과 대외 환경 대응

[키움 제약/바이오 / 허혜민]

◆ 애널리스트 코멘트

- 키트루다 특허만료 대응: 글로벌 1위 항암제인 키트루다(‘24년 매출 $29.5bn) 특허만료를 앞두고 파이프라인을 3배 이상 확대하며 장기 성장 전략 수립 중.

- BD 강화: 최근 70억 달러 이상을 사업 개발에 투입, 항암 중심 ‘First-Best-Next’ 전략 아래 추가적인 글로벌 파트너십 기회 모색.

- 대외 정책 대응: MFN 약가 제도 및 리쇼어링 정책에 대비하여 미국 내 생산 확대 중. 키트루다 SC 제형은 정맥 대비 4%p 낮은 원가율 확보, 가격 전략이 시장점유율 확보의 핵심. 키트루다의 SC 제형 신약 승인 일정 변동 없음. 가격이 SC전환에 매우 중요 요소.


키움 제약/바이오 소식통 → https://news.1rj.ru/str/huhpharm

★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CC980

* 컴플라이언스 검필

* 본 정보는 키움증권 리서치센터에서 고객분들에게 발송하는 정보입니다.
#효성중공업
"Underappreciated powerhouse"

🔧 회사 개요 및 투자 의견
* 투자의견: Outperform (O-PF), 목표주가 ₩810,000 (현 주가 대비 +31.5% 상승 여력)
* 투자포인트: 미국 LPT(Large Power Transformer) 부족 수혜주로 3년간 EPS 연평균성장률(CAGR) 38% 전망
* 핵심 사업 구성: 전력기기(2025년 예상 매출의 68%), 국내 건설(32%)

전력기기 사업 – 성장동력

🔹 미국 LPT 수급 불균형
* 미국은 2026년까지 LPT 수급난 심화, 2028년에야 해소될 전망 (기본 시나리오)
* **효성중공업**은 미국 LPT 공장 생산능력 2배, 한국은 30% 증설 중
* 미국 LPT 시장 점유율을 한 자릿수 → 중-10%대까지 확대 예상
* 전력기기 매출 CAGR 16% (2024\~2027), 영업이익률(OPM)은 12% → 18%로 개선 예상

🔹 생산 효율성
* 국내/미국 공장 모두 **브라운필드 방식 확장**으로 투자 효율 우수
* 숙련 인력 평균 근속 14.5년 이상, 생산성 지속 개선
* 미국 765kV HVAC 생산 가능한 유일한 업체, 고압 송전망 확대 수혜 가능성 ↑

🔹 미국 수출 및 점유율
* 한국 → 미국 LPT 수출 YoY +121%, ASP도 +27%
* 한국산 LPT 미국 수입 비중: 2022년 9.4% → 2025년 17%로 증가

🌍 미국 전력시장 분석
* 미국 발전설비 증가 예상치: 2024년 1,234GW → 2030년 1,597GW
* 전력 소비 증가 전망: 2025\~2030년 +14% (기본 시나리오)
* 데이터센터, 재생에너지, 산업 리쇼어링 수요가 핵심
* 가장 큰 병목지점은 송전망: 2,600GW 프로젝트 중 78%가 취소되거나 지연

🇺🇸 OBBB(Trump's “Our Big Beautiful Bill”) 리스크 분석
* 45Y/48E/45X 세제혜택 축소, 2028년까지 건설 착공 요건 부여
* 재생에너지 프로젝트 지연 시 LPT 수요 감소 우려
* 그러나 효성중공업은 765kV HVAC 설비 및 EPC 역량 보유, 타사 대비 방어력 우수
* EU 수요가 일부 미국 수요 감소 리스크를 상쇄할 것으로 분석

🇪🇺 유럽 전력망 투자 확대
* 2030년까지 송전망 150,000km 추가 구축, LPT 1,900대 이상 필요
* ENTSO는 **2040년까지 224GW의 국가 간 송전 용량 추가 필요**로 판단
* 한국 OEM은 EU 현지업체의 미국 수출 증가로 EU 내 공급 공백을 메움
* 효성중공업, 스코틀랜드, 독일, 프랑스, 스페인 수주 확대 중

🏗 건설 사업 – 리스크와 개선 흐름
* 구조적 역풍: 인구 고령화, 수도권 인구 집중, 혼인·출산 감소
* 2025년 OPM 2.7% 추정 (가이던스는 mid-single digit)
* 수주지역 편중도 개선: 수도권 수주 비중 2019년 6% → 2024년 81%
* PF 대출 연대보증으로 ₩6조 규모의 우발채무 존재

⚠️ 주요 리스크 요인
1. PF 보증 채무 현실화 가능성 – 2025년 1분기 기준 위험노출 ₩6조 중, ₩6890억원을 실제 손실로 반영
2. OBBB 시행 시 미국 LPT 수요 급감 가능성
3. 건설부문 부진 지속 시 자산가치 손실 확대 가능성

📊 밸류에이션 및 실적 전망
* SOTP 방식 사용:
* 전력기기 사업: EV/Backlog
* 건설사업: P/OP
* 청홍건설 지분은 별도 할인 평가
* 목표주가 ₩810,000 = 2026CL 기준 PER 16배, PBR 3배 반영
* 2024\~2027년 EPS CAGR 38%
* 매출 CAGR 10%, 영업이익률 7.4% → 13%로 개선 전망

📈 기관·외국인 수급 및 주가 흐름
* 2023년 이후 기관·외국인 순매수, 소매 투자자는 순매도
* LPT 사이클과의 상관성 상승 (2023년부터 상관계수 0.5)
* PF 관련 악재 이후에도 전력기기 실적 덕분에 빠른 주가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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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고서를 보고 그라닛이 단단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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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미국, 호주에 GDP의 3.5%로 국방비 증액 요구

미국 국방장관 피트 헥세스(Pete Hegseth)는 호주 정부에 국방비 지출을 국내총생산(GDP)의 3.5%까지 조속히 증액할 것을 요청했다고, 미국 측 공식 회담 자료를 인용해 보도됐다.

헥세스 장관은 지난 금요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아시아 안보 회의(샹그릴라 대화)에서 호주 국방장관 리처드 말스(Richard Marles)와 양자 회담을 가졌으며, 이후 말스 장관은 “미국 장관이 매우 존중 있고 품위 있는 방식으로 호주의 국방비 증액을 요청했다”고 인정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6-01/us-calls-on-australia-to-boost-defense-spending-to-3-5-of-gdp?taid=683cd6e1733f4c000182d053&utm_campaign=trueanthem&utm_content=business&utm_medium=social&utm_source=twit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