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노보노디스크의 캐나다 세마글루타이드 특허 포기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의 캐나다 특허를 유지하지 않고 만료시키기로 의도적으로 결정
📌세마글루타이드에 대한 데이터 독점권(data exclusivity) 은 2026년 1월까지 유지 예정.
📌하지만 특허가 먼저 만료되면서 보조적 보호 수단(CSP) 도 무효화됨.
💊1. 제네릭 진입 가능성 증가
Sandoz, Apotex 등 제네릭 제약사들이 2026년 초부터 캐나다 시장 진입 가능.
약가 하락폭 예상치: 50~80%
💊2. 미국 수입 정책 연계 가능성
미국 일부 주(州)가 섹션 804(의약품 수입 허용 조항)를 활용해 캐나다산 제네릭 세마글루타이드 수입 시도 가능성 제기.
GLP-1 계열 약물의 특허 만료 대응 전략이 전 세계적으로 순차적으로 드러날 가능성
제네릭 의약품 2026년 출시 예정, 가격 50% 이상 인하
Hims&Hers가 계속 부각 받을 전망
✅ 그로쓰리서치 해외주식 보고서
종목명: Hims & Hers (HIMS)
https://news.1rj.ru/str/growthresearch/17786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의 캐나다 특허를 유지하지 않고 만료시키기로 의도적으로 결정
📌세마글루타이드에 대한 데이터 독점권(data exclusivity) 은 2026년 1월까지 유지 예정.
📌하지만 특허가 먼저 만료되면서 보조적 보호 수단(CSP) 도 무효화됨.
💊1. 제네릭 진입 가능성 증가
Sandoz, Apotex 등 제네릭 제약사들이 2026년 초부터 캐나다 시장 진입 가능.
약가 하락폭 예상치: 50~80%
💊2. 미국 수입 정책 연계 가능성
미국 일부 주(州)가 섹션 804(의약품 수입 허용 조항)를 활용해 캐나다산 제네릭 세마글루타이드 수입 시도 가능성 제기.
GLP-1 계열 약물의 특허 만료 대응 전략이 전 세계적으로 순차적으로 드러날 가능성
제네릭 의약품 2026년 출시 예정, 가격 50% 이상 인하
Hims&Hers가 계속 부각 받을 전망
✅ 그로쓰리서치 해외주식 보고서
종목명: Hims & Hers (HIMS)
https://news.1rj.ru/str/growthresearch/177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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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빚투’ 19조 넘었는데 증시 과열 아니라는 이유… 예탁금은 3년 만에 최고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086641
다만 시장 전체로 볼 때 아직 과열 단계는 아니라는 의견이 다수다. 투자자 예탁금도 늘었기 때문이다. 지난 18일 기준 투자자 예탁금 규모는 63조4990억원이다. 하루 전 65조원을 넘겼던 것보다 줄었으나, 4월 저점 대비 10조원 넘게 증가했다. 투자자 예탁금 규모가 60조원을 웃돈 것은 2022년 6월 이후 3년 만이다.
관건은 예탁금 대비 신용거래융자 잔고 비율이다. 보통 이 비율이 35% 이상일 때 과열 단계로 본다. 2021년 정점 후 하락 전환 때는 예탁금 대비 신용융자거래 잔고 비율이 39%를 웃돌았고, 지난해의 경우 36%대가 변곡점이었다. 현재는 30.8%다. 지난 16일 29.5%를 바닥으로 소폭 올랐지만 아직 과열과는 격차가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086641
다만 시장 전체로 볼 때 아직 과열 단계는 아니라는 의견이 다수다. 투자자 예탁금도 늘었기 때문이다. 지난 18일 기준 투자자 예탁금 규모는 63조4990억원이다. 하루 전 65조원을 넘겼던 것보다 줄었으나, 4월 저점 대비 10조원 넘게 증가했다. 투자자 예탁금 규모가 60조원을 웃돈 것은 2022년 6월 이후 3년 만이다.
관건은 예탁금 대비 신용거래융자 잔고 비율이다. 보통 이 비율이 35% 이상일 때 과열 단계로 본다. 2021년 정점 후 하락 전환 때는 예탁금 대비 신용융자거래 잔고 비율이 39%를 웃돌았고, 지난해의 경우 36%대가 변곡점이었다. 현재는 30.8%다. 지난 16일 29.5%를 바닥으로 소폭 올랐지만 아직 과열과는 격차가 있다.
Naver
‘빚투’ 19조 넘었는데 증시 과열 아니라는 이유… 예탁금은 3년 만에 최고치
두산에너빌리티·한화오션·카카오 빚투 증가 큰 종목 국내 증시가 가파른 오름세를 보이면서 신용거래융자 잔고가 10개월 만에 19조원을 넘어섰다. ‘빚투(빚내서 투자)’에 나선 투자자가 그만큼 많아졌다는 의미다. 20일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China Nuclear: SMR and Fusion – Nuclear Innovations Gaining Steam」
🔹 핵심 요약: China Nuclear & Fusion Theme
✅ 중국의 원자력 확대 로드맵
* 2030년까지 원전 비중 7% 목표 (2024년 기준 5%)
* 2025년: 누적 설비용량 66GW
* 2030년: 누적 설비용량 110GW 예상
* 매년 10기 이상의 신규 원자로 승인 중 (2022년부터)
* 기술 자립화 전략: 대형 원자로 기반으로 SMR 및 핵융합 기술 확장
✅ SMR(소형모듈원자로) 개발 현황
* Linglong One (ACP100):
* 세계 최초 상용화 임박 SMR 중 하나
* 2026년 상반기 상업 운전 목표
* 경제성 문제:
* LCOE(균등화 발전단가) 기준으로 대형 원자로 대비 50\~700% 더 비쌈
* 국내 전력 공급 과잉 + PPA 체결 부재 → 단기 내 상용화 어려움
* 해외 수출 기회:
* 파키스탄, 사우디, UAE, 태국과의 협력 MOU 진행
* 중장기적으로 수출형 EPC+연료 패키지 사업화 기대
✅ 핵융합(Fusion) 기술 개발
* ITER, EAST, CFETR 등 대형 실험 장치 중심 연구 진행
* 목표:
* 2035년까지 산업용 프로토타입 구축
* 2050년 상업 발전 개시
* 고온 초전도 자석, 진공챔버 등 공급망 업체에 수혜
🔸 관련 기업 투자 포인트 요약 (중국 및 아시아)
| 기업명 | 티커 | 사업 | 핵 관련 매출 | 투자 포인트 |
| -------------------------- | ------------------- | --------- | -------- | --------------------------------- |
| CGN Power | 1816 HK | 발전 (유틸리티) | 75\~100% | 중국 내 원전 확장의 핵심 수혜주 |
| CNNC Power | 601985 CH | 발전 (유틸리티) | 81% | SMR·대형 원자로 주도 기업 |
| Dongfang Electric | 1072 HK / 600875 CH | 설비 공급 | 7\~14% | SMR·핵융합 장비 공급. A주 TP 상향(19.3 RMB) |
| Jiamusi Electric | 000911 CH | 설비 | 18% | ACP100 주요 펌프 공급사 |
| Jiangsu Shentong Valve | 002438 CH | 특수 밸브 | 35% | SMR 핵심 밸브 공급사 |
| Hyundai E\&C | 000720 KS | EPC | <1% | 해외 원전 EPC 수주 기대. 불가리아 수주 대기 |
| KEPCO | 015760 KS | 발전 | 30% | 국내외 원전 투자 확대 수혜 |
| Kyushu/Kansai Electric | JP | 발전 | 20\~30% | 일본 원전 재가동 움직임 수혜 |
📊 투자 관점 요약
1. 현대건설 (000720 KS)
* 목표가: 93,000원 (21% 업사이드) 유지
* 핵심 전략: SOTP 방식
* 기존 건설부문은 P/B 0.8배 적용
* 원자력 부문은 DCF로 장기 성장 반영
* 수혜 요인: 글로벌 EPC 진출, 정부 지원 확대
* 리스크 요인: 해외 프로젝트 수익성, 국내 재건축 경쟁
2. 동방전기 (Dongfang Electric)
* H주(1072 HK): 목표가 12.3HKD / 현재가 대비 -15.6%
* A주(600875 CH): 목표가 19.3RMB / +14.5% 업사이드
* 포인트: SMR 및 핵융합 장비 공급사로 수혜
* 리스크: 원자재 가격, 신재생 부문 수익성 하락 가능성
#3. CGN Power (1816 HK)
* 목표가 2.9HKD / +6.2% 업사이드
* 리스크: 우라늄 가격 상승 → 연료비 증가 → 수익성 저하 우려
📌 정책 및 시장 전망
* \*\*중국 15차 5개년 계획(2026\~2030)\*\*에서 원자력 로드맵 구체화 예정
* **중국은 SMR 수출국으로의 전환**을 준비 중 (2025\~2030년 기반 확보)
* 핵융합은 상용화보다 공급망 구축에 주목 (超전도, 진공장비 등)
========
중국... 핵... 예.......
🔹 핵심 요약: China Nuclear & Fusion Theme
✅ 중국의 원자력 확대 로드맵
* 2030년까지 원전 비중 7% 목표 (2024년 기준 5%)
* 2025년: 누적 설비용량 66GW
* 2030년: 누적 설비용량 110GW 예상
* 매년 10기 이상의 신규 원자로 승인 중 (2022년부터)
* 기술 자립화 전략: 대형 원자로 기반으로 SMR 및 핵융합 기술 확장
✅ SMR(소형모듈원자로) 개발 현황
* Linglong One (ACP100):
* 세계 최초 상용화 임박 SMR 중 하나
* 2026년 상반기 상업 운전 목표
* 경제성 문제:
* LCOE(균등화 발전단가) 기준으로 대형 원자로 대비 50\~700% 더 비쌈
* 국내 전력 공급 과잉 + PPA 체결 부재 → 단기 내 상용화 어려움
* 해외 수출 기회:
* 파키스탄, 사우디, UAE, 태국과의 협력 MOU 진행
* 중장기적으로 수출형 EPC+연료 패키지 사업화 기대
✅ 핵융합(Fusion) 기술 개발
* ITER, EAST, CFETR 등 대형 실험 장치 중심 연구 진행
* 목표:
* 2035년까지 산업용 프로토타입 구축
* 2050년 상업 발전 개시
* 고온 초전도 자석, 진공챔버 등 공급망 업체에 수혜
🔸 관련 기업 투자 포인트 요약 (중국 및 아시아)
| 기업명 | 티커 | 사업 | 핵 관련 매출 | 투자 포인트 |
| -------------------------- | ------------------- | --------- | -------- | --------------------------------- |
| CGN Power | 1816 HK | 발전 (유틸리티) | 75\~100% | 중국 내 원전 확장의 핵심 수혜주 |
| CNNC Power | 601985 CH | 발전 (유틸리티) | 81% | SMR·대형 원자로 주도 기업 |
| Dongfang Electric | 1072 HK / 600875 CH | 설비 공급 | 7\~14% | SMR·핵융합 장비 공급. A주 TP 상향(19.3 RMB) |
| Jiamusi Electric | 000911 CH | 설비 | 18% | ACP100 주요 펌프 공급사 |
| Jiangsu Shentong Valve | 002438 CH | 특수 밸브 | 35% | SMR 핵심 밸브 공급사 |
| Hyundai E\&C | 000720 KS | EPC | <1% | 해외 원전 EPC 수주 기대. 불가리아 수주 대기 |
| KEPCO | 015760 KS | 발전 | 30% | 국내외 원전 투자 확대 수혜 |
| Kyushu/Kansai Electric | JP | 발전 | 20\~30% | 일본 원전 재가동 움직임 수혜 |
📊 투자 관점 요약
1. 현대건설 (000720 KS)
* 목표가: 93,000원 (21% 업사이드) 유지
* 핵심 전략: SOTP 방식
* 기존 건설부문은 P/B 0.8배 적용
* 원자력 부문은 DCF로 장기 성장 반영
* 수혜 요인: 글로벌 EPC 진출, 정부 지원 확대
* 리스크 요인: 해외 프로젝트 수익성, 국내 재건축 경쟁
2. 동방전기 (Dongfang Electric)
* H주(1072 HK): 목표가 12.3HKD / 현재가 대비 -15.6%
* A주(600875 CH): 목표가 19.3RMB / +14.5% 업사이드
* 포인트: SMR 및 핵융합 장비 공급사로 수혜
* 리스크: 원자재 가격, 신재생 부문 수익성 하락 가능성
#3. CGN Power (1816 HK)
* 목표가 2.9HKD / +6.2% 업사이드
* 리스크: 우라늄 가격 상승 → 연료비 증가 → 수익성 저하 우려
📌 정책 및 시장 전망
* \*\*중국 15차 5개년 계획(2026\~2030)\*\*에서 원자력 로드맵 구체화 예정
* **중국은 SMR 수출국으로의 전환**을 준비 중 (2025\~2030년 기반 확보)
* 핵융합은 상용화보다 공급망 구축에 주목 (超전도, 진공장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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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핵...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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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한미반도체(시가총액: 8조 6,829억)
📁 신규시설투자등(자율공시)
2025.06.20 09:27:36 (현재가 : 91,100원, 0%)
*투자구분 및 목적
- 신규시설투자 / 한미반도체 7공장
- 차세대 프리미엄 HBM 생산에 대응하기 위해 최신식 하이브리드 본더 전용 공장 건축
투자금액 : 285억
자본대비 : 5.26%
시총대비 : 0.3%
투자시작 : 2025-08-01
투자종료 : 2026-11-30
투자기간 : 1.3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62080007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2700
📁 신규시설투자등(자율공시)
2025.06.20 09:27:36 (현재가 : 91,100원, 0%)
*투자구분 및 목적
- 신규시설투자 / 한미반도체 7공장
- 차세대 프리미엄 HBM 생산에 대응하기 위해 최신식 하이브리드 본더 전용 공장 건축
투자금액 : 285억
자본대비 : 5.26%
시총대비 : 0.3%
투자시작 : 2025-08-01
투자종료 : 2026-11-30
투자기간 : 1.3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62080007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2700
Forwarded from KOREA DAILY INSIGHT - KIS GREG KIM
코츠테크놀로지, 몇개 안남은 10배초반 PER 방산주.
▶️코츠테크놀로지 (448710): N/R : IPO 기업 업데이트: 한국 방산 수출 모멘텀 동반 수혜 (Analyst 장남현)
• 코츠테크놀로지는 LIG넥스원, 현대로템, 한화시스템 등 주요 방산 업체를 대상으로 임베디드 시스템 부품을 공급하는 업체. 1분기 매출액 기준으로 LIG넥스원과 현대로템, 한화시스템이 차지하는 비중은 각각 46.9%와 18.9%, 12.8%. 이러한 주요 고객사들의 수출 시장이 확대되고 있기 때문에, 코츠테크놀로지 수주잔고 역시 지속적으로 증가
o 먼저 중동에서 시장 확대가 발생. 사우디아라비아는 대규모 전력 증강 사업의 일환으로 전차, 자주포, 방공시스템 등 다수의 무기체계를 도입할 계획. 먼저 천궁-II를 도입한 것에 이어서 L-SAM 구매에도 관심을 드러내고 있음. 또한 무기체계 도입 연도를 고려했을 때, 510대의 전차 교체 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추정. 이에 따라 K2 전차 수출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
o 주요 고객사인 현대로템의 동유럽 수출 모멘텀 역시 커지고 있음. 폴란드 K2 2차 수출 계약 체결이 임박, 향후 잔여 물량인 K2 전차 640대에 대한 계약 체결을 안정적으로 기다릴 수 있게 됨. 루마니아 역시 K2 전차 도입을 계획 중인 것으로 파악. 이에 더해 슬로바키아 역시 K2 전차의 잠재적인 수출 가능 국가. 이처럼 K2 전차 수출 시장이 확대되면서 코츠테크놀로지의 방산용 임베디드 시스템 납품 역시 증가할 것
• 한국 업체들은 우선순위에서 밀려난 중동과 동남아시아를 중심으로 무기체계 수출을 늘려갈 것. 체계종합 업체의 수출 증가가 지속되면서 코츠테크놀로지 역시 중장기적으로 성장을 이어갈 것
• 리포트 링크: https://vo.la/ZxCWhoJ
▶️코츠테크놀로지 (448710): N/R : IPO 기업 업데이트: 한국 방산 수출 모멘텀 동반 수혜 (Analyst 장남현)
• 코츠테크놀로지는 LIG넥스원, 현대로템, 한화시스템 등 주요 방산 업체를 대상으로 임베디드 시스템 부품을 공급하는 업체. 1분기 매출액 기준으로 LIG넥스원과 현대로템, 한화시스템이 차지하는 비중은 각각 46.9%와 18.9%, 12.8%. 이러한 주요 고객사들의 수출 시장이 확대되고 있기 때문에, 코츠테크놀로지 수주잔고 역시 지속적으로 증가
o 먼저 중동에서 시장 확대가 발생. 사우디아라비아는 대규모 전력 증강 사업의 일환으로 전차, 자주포, 방공시스템 등 다수의 무기체계를 도입할 계획. 먼저 천궁-II를 도입한 것에 이어서 L-SAM 구매에도 관심을 드러내고 있음. 또한 무기체계 도입 연도를 고려했을 때, 510대의 전차 교체 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추정. 이에 따라 K2 전차 수출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
o 주요 고객사인 현대로템의 동유럽 수출 모멘텀 역시 커지고 있음. 폴란드 K2 2차 수출 계약 체결이 임박, 향후 잔여 물량인 K2 전차 640대에 대한 계약 체결을 안정적으로 기다릴 수 있게 됨. 루마니아 역시 K2 전차 도입을 계획 중인 것으로 파악. 이에 더해 슬로바키아 역시 K2 전차의 잠재적인 수출 가능 국가. 이처럼 K2 전차 수출 시장이 확대되면서 코츠테크놀로지의 방산용 임베디드 시스템 납품 역시 증가할 것
• 한국 업체들은 우선순위에서 밀려난 중동과 동남아시아를 중심으로 무기체계 수출을 늘려갈 것. 체계종합 업체의 수출 증가가 지속되면서 코츠테크놀로지 역시 중장기적으로 성장을 이어갈 것
• 리포트 링크: https://vo.la/ZxCWho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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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US Earnings by TNBfolio
세계 원전 시장 동향 2025-06-20
1. 그리스, 원자력 도입 가능성 언급
- 그리스 총리가 에너지 전환 전략으로 원자력 도입 가능성을 시사했다.
- 탄소중립 달성과 해운 부문 탄소 감축 수단으로 원자력 활용을 제안했다.
- 체르노빌 사고 이후 원자력 반대 입장을 유지했으며 구체적인 도입 계획은 없다.
2. 말레이시아, 원자력 도입 검토
- 말레이시아가 2050년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해 원자력 도입 필요성을 언급했다.
- 재생에너지 70% 목표와 함께 원자력이 주요 대안으로 제시되었다.
- 에너지 안보 강화를 위해 모든 원자로 기술에 개방적인 태도를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3. Terrapower, 6.5억 달러 투자 유치
- Terrapower가 AI 산업 성장에 따른 전력 수요 증가를 배경으로 6.5억 달러를 유치했다.
- Nvidia 벤처캐피털과 HD현대 등이 투자에 참여했다.
- 조달 자금은 와이오밍 Natrium 프로젝트와 미국 및 해외 건설 확대에 사용된다.
4. 미국 정부, 원자로 규제 간소화
- DOE와 NRC가 차세대 원자로 도입을 위한 규제 간소화 방안을 발표했다.
- 검토 및 승인 절차를 18개월 내로 단축하는 조치를 시행했다.
- 2026년까지 3기 원자로 임계 도달을 목표로 테스트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 NRC는 마이크로리액터의 공장 제작 및 연료 장전을 허용하는 정책을 승인했다.
1. 그리스, 원자력 도입 가능성 언급
- 그리스 총리가 에너지 전환 전략으로 원자력 도입 가능성을 시사했다.
- 탄소중립 달성과 해운 부문 탄소 감축 수단으로 원자력 활용을 제안했다.
- 체르노빌 사고 이후 원자력 반대 입장을 유지했으며 구체적인 도입 계획은 없다.
2. 말레이시아, 원자력 도입 검토
- 말레이시아가 2050년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해 원자력 도입 필요성을 언급했다.
- 재생에너지 70% 목표와 함께 원자력이 주요 대안으로 제시되었다.
- 에너지 안보 강화를 위해 모든 원자로 기술에 개방적인 태도를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3. Terrapower, 6.5억 달러 투자 유치
- Terrapower가 AI 산업 성장에 따른 전력 수요 증가를 배경으로 6.5억 달러를 유치했다.
- Nvidia 벤처캐피털과 HD현대 등이 투자에 참여했다.
- 조달 자금은 와이오밍 Natrium 프로젝트와 미국 및 해외 건설 확대에 사용된다.
4. 미국 정부, 원자로 규제 간소화
- DOE와 NRC가 차세대 원자로 도입을 위한 규제 간소화 방안을 발표했다.
- 검토 및 승인 절차를 18개월 내로 단축하는 조치를 시행했다.
- 2026년까지 3기 원자로 임계 도달을 목표로 테스트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 NRC는 마이크로리액터의 공장 제작 및 연료 장전을 허용하는 정책을 승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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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로노이, “부작용 ‘0’에 가까운 항암제 등장…"VRN16, CDK2 억제제 넘었다"
https://m.ls-sec.co.kr/invest/news/view/202506200957313300016894?id=news
https://m.ls-sec.co.kr/invest/news/view/202506200957313300016894?id=news
m.ls-sec.co.kr
LS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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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디앤디파마텍 IR 자료 분석
경쟁약물 대비 유효성 얼마나 있는지 확인
경쟁약물들 대부분 24주 ~ 48주 투여하여 장기간 투여
디앤디파마텍은 12주 투여에도 불구하고 지방간 30% 이상 감소환자 비율 유의성 입증
💊GLP-1 / 글루카곤 계열
📌디앤디파마텍 – DD01 (P2)
기전: GLP-1/GCG 이중 작용제
특징: 짧은 투약기간(12주)임에도 경쟁력 있는 지방간 감소율
📌MSD – Efinopegdutide (P2)
기전: GLP-1/GCG 이중 작용제
특징: GLP-1과 GCG 작용 병행
📌Altimmune – Pemvidutide (P2)
기전: GLP-1/GCG 이중 작용제
특징: DD01과 기전 유사, 체중감소 병행 작용
📌베링거잉겔하임 – Survodutide (P2)
기전: GLP-1/Glucagon 이중 작용제
특징: 체중감소 효과와 지방간 동시 개선
💊FGF21 타겟
📌89bio – Pegozafermin (P2)
기전: FGF21 유사체
특징: 24주 투약, FGF21 기반 대표 파이프라인
📌Akero – Efruxifermin (P2)
기전: FGF21 유사체
특징: 강력한 지방간 개선 효과로 기술이전 완료
📌GSK – Efimosfermin (P2)
기전: FGF21 유사체
특징: Boston Pharmaceuticals로부터 기술이전 (2025년)
💊MASH에서 가장 빠른 마드리갈
📌마드리갈 – Resmetirom (P3)
기전: THR-β(갑상선 호르몬 수용체 β 선택 작용제)
특징: MASH에 간 특이적 대사개선 기전으로 접근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news.1rj.ru/str/growthresearch
경쟁약물 대비 유효성 얼마나 있는지 확인
경쟁약물들 대부분 24주 ~ 48주 투여하여 장기간 투여
디앤디파마텍은 12주 투여에도 불구하고 지방간 30% 이상 감소환자 비율 유의성 입증
💊GLP-1 / 글루카곤 계열
📌디앤디파마텍 – DD01 (P2)
기전: GLP-1/GCG 이중 작용제
특징: 짧은 투약기간(12주)임에도 경쟁력 있는 지방간 감소율
📌MSD – Efinopegdutide (P2)
기전: GLP-1/GCG 이중 작용제
특징: GLP-1과 GCG 작용 병행
📌Altimmune – Pemvidutide (P2)
기전: GLP-1/GCG 이중 작용제
특징: DD01과 기전 유사, 체중감소 병행 작용
📌베링거잉겔하임 – Survodutide (P2)
기전: GLP-1/Glucagon 이중 작용제
특징: 체중감소 효과와 지방간 동시 개선
💊FGF21 타겟
📌89bio – Pegozafermin (P2)
기전: FGF21 유사체
특징: 24주 투약, FGF21 기반 대표 파이프라인
📌Akero – Efruxifermin (P2)
기전: FGF21 유사체
특징: 강력한 지방간 개선 효과로 기술이전 완료
📌GSK – Efimosfermin (P2)
기전: FGF21 유사체
특징: Boston Pharmaceuticals로부터 기술이전 (2025년)
💊MASH에서 가장 빠른 마드리갈
📌마드리갈 – Resmetirom (P3)
기전: THR-β(갑상선 호르몬 수용체 β 선택 작용제)
특징: MASH에 간 특이적 대사개선 기전으로 접근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news.1rj.ru/str/growth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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