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다올 의료기기/화장품 박종현
인터로조는 2023년 말 매물로 나온 뒤 시장에서 꾸준한 관심을 받아왔다. 유럽계 사모펀드 CVC캐피탈이 주당 4만3500원(30일 종가 1만6490원)을 제시해 협상에 돌입했지만, 회계감사 이슈로 엎어졌고 지난해 12월엔 미국 사모펀드 TPG와 블랙스톤이 나서서 가격을 저울질했다. 콘택트렌즈 글로벌 4대 기업 중 하나인 바슈롬과는 막판까지 지분 일부를 매각하고 기술을 이전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도 했다.
대주주 일가의 매각 의지는 여전히 확고한 것으로 전해진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69233?sid=101
대주주 일가의 매각 의지는 여전히 확고한 것으로 전해진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69233?sid=101
Naver
[K렌즈 성장기]⑤ 거래 재개한 인터로조, 매각 재추진 탄력받나
글로벌 무대에서 한국의 렌즈 업체들이 가파른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해외 시장으로 확장 중인 국내 콘택트렌즈 산업을 조명한다. 지난달 인터로조의 주식 거래가 정지된 지 13개월 만에 재개된 가운데 매각 작업에도 속
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KB증권 건설/REITs 장문준]
[원전/SMR/건설] 하반기 미국 SMR 착공지 선정. 왜 중요한가
** 하반기 미국은 3.5세대 경수로 기반 SMR 부지 2곳을 착공지로 선정하고 연말께 착공을 진행한다는 계획입니다. 이것이 지니는 중요한 의미에 대해서 짚어봤습니다.
* KB증권에서는 미시간 Palisades (Holtec-현대건설 주도)와 테네시 Clinch River (TVA 주도)를 현재 가장 유력한 SMR 착공 후보지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 이 두 곳에서의 착공은 단순한 착공의 의미를 넘어 미국 원자력 산업의 ‘복귀’를 전세계에 선언하는 상징적 이벤트가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 미시간 Palisades 프로젝트를 이끌고 있는 Holtec (비상장) 그리고 핵심 파트너社인 현대건설에 하반기 더욱 주목해야하는 이유입니다.
* 트럼프 대통령은 대형 원전 부활을 선언했습니다. 그러나 착공까지는 케파부족 등으로 험난한 길이 예상됩니다.
* 대형 원전과 달리 10여년 이상 미국 정부가 지원해 온 SMR은 미국이 꺼낼 수 있는 빠른 승부수입니다.
* DOE는 착공 준비가 상당히 이뤄진 부지를 대상으로 ‘착공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연내 2곳의 First Mover 선정 및 착공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 대형원전 착공이 당장 가시화되기 어려운 지금, SMR 착공을 진행하되 전략적 메시지를 담을 수 있는 착공지 선정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는 판단입니다.
* 미시간 Palisades와 테네시 Clinch River는 SMR 착공의 의미, 미국의 원전 부활 선언에 완벽한 곳입니다.
* 미시간 Palisades는 미국 최초의 퇴역 원전의 재가동 (12월말 예정)과 SMR 착공이 함께 이뤄지는 곳입니다.
* 테네시는 맨해튼프로젝트라는 미국 원전산업의 역사가 시작된 곳입니다. 현재도 DOE 핵심 연구소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 SMR 착공 이상을 넘어 미국 원전산업 재건의 상징적 이벤트가 될 것이라는 점을 염두해둘 필요가 있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리포트 클릭: https://bit.ly/45RqXhY
KB증권 건설 장문준 텔레그램 채널 링크 클릭: https://news.1rj.ru/str/KB_EPC_MJ
* 위 내용은 금일 발간된 리포트에 포함된 내용입니다.
[원전/SMR/건설] 하반기 미국 SMR 착공지 선정. 왜 중요한가
** 하반기 미국은 3.5세대 경수로 기반 SMR 부지 2곳을 착공지로 선정하고 연말께 착공을 진행한다는 계획입니다. 이것이 지니는 중요한 의미에 대해서 짚어봤습니다.
* KB증권에서는 미시간 Palisades (Holtec-현대건설 주도)와 테네시 Clinch River (TVA 주도)를 현재 가장 유력한 SMR 착공 후보지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 이 두 곳에서의 착공은 단순한 착공의 의미를 넘어 미국 원자력 산업의 ‘복귀’를 전세계에 선언하는 상징적 이벤트가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 미시간 Palisades 프로젝트를 이끌고 있는 Holtec (비상장) 그리고 핵심 파트너社인 현대건설에 하반기 더욱 주목해야하는 이유입니다.
* 트럼프 대통령은 대형 원전 부활을 선언했습니다. 그러나 착공까지는 케파부족 등으로 험난한 길이 예상됩니다.
* 대형 원전과 달리 10여년 이상 미국 정부가 지원해 온 SMR은 미국이 꺼낼 수 있는 빠른 승부수입니다.
* DOE는 착공 준비가 상당히 이뤄진 부지를 대상으로 ‘착공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연내 2곳의 First Mover 선정 및 착공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 대형원전 착공이 당장 가시화되기 어려운 지금, SMR 착공을 진행하되 전략적 메시지를 담을 수 있는 착공지 선정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는 판단입니다.
* 미시간 Palisades와 테네시 Clinch River는 SMR 착공의 의미, 미국의 원전 부활 선언에 완벽한 곳입니다.
* 미시간 Palisades는 미국 최초의 퇴역 원전의 재가동 (12월말 예정)과 SMR 착공이 함께 이뤄지는 곳입니다.
* 테네시는 맨해튼프로젝트라는 미국 원전산업의 역사가 시작된 곳입니다. 현재도 DOE 핵심 연구소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 SMR 착공 이상을 넘어 미국 원전산업 재건의 상징적 이벤트가 될 것이라는 점을 염두해둘 필요가 있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리포트 클릭: https://bit.ly/45RqX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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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금일 발간된 리포트에 포함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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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건설 장문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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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미국주식 퍼스트콜(FirstCall)
노보 노디스크, 체중감량 센세이션의 미국 시장 오판
노보 노디스크의 최고 경영진들이 체중감량 약물 위고비(Wegovy) 출시 준비가 충분하지 않다는 내부 경고를 무시했고, 이로 인해 경쟁사 일라이 릴리가 시장에 진입했을 때 덴마크 제약회사가 더욱 취약한 위치에 놓이게 되었다고 해당 논의에 참여했던 전직 직원 6명이 로이터에 밝혔습니다.
격렬한 내부 논의에서 영업 및 마케팅 임원들은 랑가에게 먼저 더 많은 공급량과 건강보험 적용을 확보할 것을 촉구했다고 전직 직원 2명이 말했습니다
충분한 보험 적용 없이는 많은 환자들이 월 최대 1,300달러의 위고비 비용을 감당할 수 없었습니다. 릴리가 시장에 진입하기까지 최소 2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되었고 노보는 더 잘 준비할 수 있었다고 그들은 말했습니다.
"예측이 정말, 정말 빗나갔다"고 소식통 중 한 명이 말했습니다. 영업 및 마케팅 임원들은 당시 "이것이 미친 듯이 성공할 것이라고 알려주는 많은 연구가 있다. 약국들이 재고를 비축하고 준비될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하지만 더그 랑가는... '아니다, 우리는 출시할 것이다'라고 말했다"고 했습니다.
출시 직후 노보는 반복적인 공급 부족에 직면했고, 환자들은 다음 복용량을 구하기 위해 분주히 뛰어다녔고 다른 사람들은 치료를 시작할 수 없었습니다. 높은 본인부담 비용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더 저렴한 복제품을 찾아 조제 시장으로 몰렸습니다.
노보는 또한 위고비를 미국에서 월 1,300달러 이상으로 출시하여 오젬픽보다 약 350달러 더 비싸게 책정하여 보험회사, 의사, 환자들로부터 반발을 샀습니다. 릴리는 젭바운드를 같은 활성 성분을 사용하는 당뇨병 약물 만자로와 유사한 1,080달러로 가격을 책정했습니다. 미국 제약회사는 일부 무보험 환자들에게 릴리다이렉트 약국을 통해 본인부담금 349달러부터 시작하는 가격을 포함하여 큰 할인을 제공했습니다.
https://www.reuters.com/sustainability/boards-policy-regulation/how-novo-nordisk-misread-us-market-its-weight-loss-sensation-2025-07-01/
노보 노디스크의 최고 경영진들이 체중감량 약물 위고비(Wegovy) 출시 준비가 충분하지 않다는 내부 경고를 무시했고, 이로 인해 경쟁사 일라이 릴리가 시장에 진입했을 때 덴마크 제약회사가 더욱 취약한 위치에 놓이게 되었다고 해당 논의에 참여했던 전직 직원 6명이 로이터에 밝혔습니다.
격렬한 내부 논의에서 영업 및 마케팅 임원들은 랑가에게 먼저 더 많은 공급량과 건강보험 적용을 확보할 것을 촉구했다고 전직 직원 2명이 말했습니다
충분한 보험 적용 없이는 많은 환자들이 월 최대 1,300달러의 위고비 비용을 감당할 수 없었습니다. 릴리가 시장에 진입하기까지 최소 2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되었고 노보는 더 잘 준비할 수 있었다고 그들은 말했습니다.
"예측이 정말, 정말 빗나갔다"고 소식통 중 한 명이 말했습니다. 영업 및 마케팅 임원들은 당시 "이것이 미친 듯이 성공할 것이라고 알려주는 많은 연구가 있다. 약국들이 재고를 비축하고 준비될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하지만 더그 랑가는... '아니다, 우리는 출시할 것이다'라고 말했다"고 했습니다.
출시 직후 노보는 반복적인 공급 부족에 직면했고, 환자들은 다음 복용량을 구하기 위해 분주히 뛰어다녔고 다른 사람들은 치료를 시작할 수 없었습니다. 높은 본인부담 비용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더 저렴한 복제품을 찾아 조제 시장으로 몰렸습니다.
노보는 또한 위고비를 미국에서 월 1,300달러 이상으로 출시하여 오젬픽보다 약 350달러 더 비싸게 책정하여 보험회사, 의사, 환자들로부터 반발을 샀습니다. 릴리는 젭바운드를 같은 활성 성분을 사용하는 당뇨병 약물 만자로와 유사한 1,080달러로 가격을 책정했습니다. 미국 제약회사는 일부 무보험 환자들에게 릴리다이렉트 약국을 통해 본인부담금 349달러부터 시작하는 가격을 포함하여 큰 할인을 제공했습니다.
https://www.reuters.com/sustainability/boards-policy-regulation/how-novo-nordisk-misread-us-market-its-weight-loss-sensation-2025-07-01/
Reuters
How Novo Nordisk misread the US market for its weight loss sensation
Top executives ignored warnings that the company was not sufficiently prepared for the launch of its weight-loss drug Wegovy, leaving the drugmaker in a more vulnerable position when rival Eli Lilly entered the market, former employees involved in the discuss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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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중국, 스테이블코인 수용 압박 증가 — 미국은 디지털 달러 패권 굳히기 나서
중국이 스테이블코인을 국경 간 결제 수단으로 적극 활용해야 한다는 요구가 경제학자 및 정책 고문들 사이에서 커지고 있습니다. 이는 미국이 암호화폐 기술을 통해 달러의 글로벌 지배력을 더욱 공고히 하려는 움직임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적 대응으로 해석됩니다.
스테이블코인이란, 전통적인 법정화폐에 연동된 디지털 토큰으로, 미국은 이를 통해 글로벌 결제 시스템에서 달러 중심의 디지털 인프라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중국은 여전히 암호화폐 활동을 전면 금지하고 있으며,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공식적인 입장을 내놓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최근 중국 인민은행(PBoC)의 고위 관계자 발언 이후, 스테이블코인이 국제 결제 시스템에서의 가능성에 대해 논의가 다시 활기를 띠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7-02/china-urged-to-embrace-stablecoins-as-us-moves-to-cement-lead?taid=6864801d6360160001573420&utm_campaign=trueanthem&utm_content=business&utm_medium=social&utm_source=twitter
중국이 스테이블코인을 국경 간 결제 수단으로 적극 활용해야 한다는 요구가 경제학자 및 정책 고문들 사이에서 커지고 있습니다. 이는 미국이 암호화폐 기술을 통해 달러의 글로벌 지배력을 더욱 공고히 하려는 움직임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적 대응으로 해석됩니다.
스테이블코인이란, 전통적인 법정화폐에 연동된 디지털 토큰으로, 미국은 이를 통해 글로벌 결제 시스템에서 달러 중심의 디지털 인프라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중국은 여전히 암호화폐 활동을 전면 금지하고 있으며,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공식적인 입장을 내놓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최근 중국 인민은행(PBoC)의 고위 관계자 발언 이후, 스테이블코인이 국제 결제 시스템에서의 가능성에 대해 논의가 다시 활기를 띠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7-02/china-urged-to-embrace-stablecoins-as-us-moves-to-cement-lead?taid=6864801d6360160001573420&utm_campaign=trueanthem&utm_content=business&utm_medium=social&utm_source=twitter
Bloomberg.com
China Urged to Embrace Stablecoins as US Moves to Cement Lead
China faces growing calls from policy advisers and economists to explore using stablecoins for cross-border payments, as the US moves to entrench the dollar’s dominance through crypto tech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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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트리플킴
❇️ 시장 하락 코멘트 (상호관세 유예 종료 임박)
작성 : 트리플킴(https://news.1rj.ru/str/triplekim)
- 트럼프 "상호관세 추가 유예 생각 안해…日관세 30~35%"(종합)
- 현재 우리나라 상호관세 유예일 종료 (7/9) 가 임박해지면서, 옆나라 일본이 협상에 난항을 겪는 모습
- 해당 뉴스들로 미국 장막판 변동성도 심화됐으며, 금일 우리나라 시장에도 영향
- 한-미 상호관세 협상은 실무진이 이뤄지고있으나, 각국 대통령 차원에서의 협상은 아직 진전 없음. (관련 내용 찾기힘듦)
- 애초 어제까지만해도, 협상기간을 가지고있으니 자연스럽게 유예 연장 될 것이라는 예측들이 많았지만 5시간전, 트럼프 입에서 "상호관세 유예 연장 없다" 영향
- 기존 주도섹터의 조정의 빌미 제공 중
📌️️️️️️ 트리플킴 의견
- 단기변동성 극대화 구간, 상호관세 이슈 소화하는 과정에서 강한 섹터가 하반기 주도섹터 가능성 높음
작성 : 트리플킴(https://news.1rj.ru/str/triplekim)
- 트럼프 "상호관세 추가 유예 생각 안해…日관세 30~35%"(종합)
- 현재 우리나라 상호관세 유예일 종료 (7/9) 가 임박해지면서, 옆나라 일본이 협상에 난항을 겪는 모습
- 해당 뉴스들로 미국 장막판 변동성도 심화됐으며, 금일 우리나라 시장에도 영향
- 한-미 상호관세 협상은 실무진이 이뤄지고있으나, 각국 대통령 차원에서의 협상은 아직 진전 없음. (관련 내용 찾기힘듦)
- 애초 어제까지만해도, 협상기간을 가지고있으니 자연스럽게 유예 연장 될 것이라는 예측들이 많았지만 5시간전, 트럼프 입에서 "상호관세 유예 연장 없다" 영향
- 기존 주도섹터의 조정의 빌미 제공 중
📌️️️️️️ 트리플킴 의견
- 단기변동성 극대화 구간, 상호관세 이슈 소화하는 과정에서 강한 섹터가 하반기 주도섹터 가능성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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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DS단석 “2030년 매출 3조…자원순환 탑 티어로”
자원순환 기업 DS단석이 오는 2030년 매출 3조원 달성 목표와 회사 방향성을 제시하는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
DS단석은 지난 1일 경기도 판교 더블트리 호텔에서 임직원 250여명이 참석한 ‘2030 비전 선포식’행사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비전 선포식에서 DS단석은 지속 가능한 자원순환과 에너지로 깨끗한 세상을 만든다는 미션 아래 ‘글로벌 탑 티어(Global Top Tier) 자원순환 에너지 기업’이라는 청사진을 공개했다.
향후 2세대 바이오디젤(HVO)과 바이오항공유(SAF) 관련 밸류 체인을 확장하고 재생플라스틱(PCR) 등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에너지저장장치(ESS) 설루션 제공과 초소형 원자로(MMR) 산업 진출 전략도 공개했다.
한승욱 회장은 “DS단석은 선제적 투자와 연구개발, 유연한 사업전략을 통해 미래성장동력을 확보할 것”이라며 “기존 사업의 밸류 체인 확장뿐만 아니라 경계를 허무는 사업다각화를 기반으로 자원순환과 에너지 산업의 강자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이어 “ESG 경영 측면에서는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전략을 수립하고, 그 실행 기반도 구축해 나갈 것”이라며 “이와 함께 최근 인공지능(AI) 기술의 적용은 시대의 화두이자 기업의 경쟁력과 직결되는 요소로 모든 업무에서 AI의 적용 폭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임직원들을 향한 격려도 이어졌다. 한 회장은 “우리의 2030 비전을 선포하는 오늘이, 여러분에게 새로운 희망과 무한한 가능성을 선사하는 기념비적인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새로운 비전 아래 우리 모두의 열망이 모여 불가능을 가능하게 하는 것, 그것이 DS단석이 그리는 지속 가능한 미래”라고 언급했다.
https://biz.chosun.com/industry/business-venture/2025/07/02/NBYBIYLYVZC75EYVOZNPYOMRSY/?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자원순환 기업 DS단석이 오는 2030년 매출 3조원 달성 목표와 회사 방향성을 제시하는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
DS단석은 지난 1일 경기도 판교 더블트리 호텔에서 임직원 250여명이 참석한 ‘2030 비전 선포식’행사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비전 선포식에서 DS단석은 지속 가능한 자원순환과 에너지로 깨끗한 세상을 만든다는 미션 아래 ‘글로벌 탑 티어(Global Top Tier) 자원순환 에너지 기업’이라는 청사진을 공개했다.
향후 2세대 바이오디젤(HVO)과 바이오항공유(SAF) 관련 밸류 체인을 확장하고 재생플라스틱(PCR) 등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에너지저장장치(ESS) 설루션 제공과 초소형 원자로(MMR) 산업 진출 전략도 공개했다.
한승욱 회장은 “DS단석은 선제적 투자와 연구개발, 유연한 사업전략을 통해 미래성장동력을 확보할 것”이라며 “기존 사업의 밸류 체인 확장뿐만 아니라 경계를 허무는 사업다각화를 기반으로 자원순환과 에너지 산업의 강자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이어 “ESG 경영 측면에서는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전략을 수립하고, 그 실행 기반도 구축해 나갈 것”이라며 “이와 함께 최근 인공지능(AI) 기술의 적용은 시대의 화두이자 기업의 경쟁력과 직결되는 요소로 모든 업무에서 AI의 적용 폭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임직원들을 향한 격려도 이어졌다. 한 회장은 “우리의 2030 비전을 선포하는 오늘이, 여러분에게 새로운 희망과 무한한 가능성을 선사하는 기념비적인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새로운 비전 아래 우리 모두의 열망이 모여 불가능을 가능하게 하는 것, 그것이 DS단석이 그리는 지속 가능한 미래”라고 언급했다.
https://biz.chosun.com/industry/business-venture/2025/07/02/NBYBIYLYVZC75EYVOZNPYOMRSY/?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Chosun Biz
DS단석 “2030년 매출 3조…자원순환 탑 티어로”
DS단석 2030년 매출 3조자원순환 탑 티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