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IT 하드웨어(반도체/디스플레이/부품)김운호
아모텍, 중국 1위 전기차 업체에 MLCC 공급
출처 : 전자신문 | 네이버
https://naver.me/GjG6jeEk
제 보고서에 몇번 언급되었던 내용입니다만 한번 더 포스팅합니다.
다들 잘 아시는 그 회사입니다. BMS 외에 Power Train 쪽으로도 승인이 진행 중인 것으로 들립니다.
이미 공급하기 시작했다고 기사에서 언급하고 있지만 현재 아모텍 MLCC 매출에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내년 매출규모도 언급되어 있는데 내년에도 이 회사 매출 비중이 가장 높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북미 전기차로도 공급 중인데 현재 공급 중인 거래선은 모듈업체입니다. 직접 공급하기 위한 노력도 현재 진행 중입니다. 이를 위해서 품질승인 절차가 진행 중입니다. 아마도 내년엔 직납 제품도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들 외에도 전장거래선을 추가로 확보할 것으로 보입니다. 국내업체들도 있고 해외업체도 있습니다.
후발 주자이지만 전장에서 두각을 드러내는 것은 기존에 보유한 바리스터 양산 기술 때문인 것으로 보입니다.
전기적 특성을 모두 잘 갖고 있어야 하는 MLCC이지만 전장은 고전압과 고온에 좀 더 특화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빠듯한 공급 상황에서 수요 다변화를 원하는 고객들의 필요와도 잘 맞는 것 같습니다.
중국 고객도 일본 메이커들의 대응 부실에 따른 기회였던 걸로 들립니다. 앞으로도 이러한 기회는 계속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통신장비쪽이 생각보다 빨리 커지고 있지는 않지만 ZTE뿐만 아니라 국내 고객 매출도 발생하고 있어서 점차 규모도 확대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또한 유럽 통신장비 업체와도 품질테스트가 진행 중이어서 내년에는 성과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IT 전방산업이 내년에 부진할 것으로 보여 부품사들의 실적도 내년에 그리 좋아 보이지 않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돋보이는 몇 안되는 업체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출처 : 전자신문 | 네이버
https://naver.me/GjG6jeEk
제 보고서에 몇번 언급되었던 내용입니다만 한번 더 포스팅합니다.
다들 잘 아시는 그 회사입니다. BMS 외에 Power Train 쪽으로도 승인이 진행 중인 것으로 들립니다.
이미 공급하기 시작했다고 기사에서 언급하고 있지만 현재 아모텍 MLCC 매출에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내년 매출규모도 언급되어 있는데 내년에도 이 회사 매출 비중이 가장 높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북미 전기차로도 공급 중인데 현재 공급 중인 거래선은 모듈업체입니다. 직접 공급하기 위한 노력도 현재 진행 중입니다. 이를 위해서 품질승인 절차가 진행 중입니다. 아마도 내년엔 직납 제품도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들 외에도 전장거래선을 추가로 확보할 것으로 보입니다. 국내업체들도 있고 해외업체도 있습니다.
후발 주자이지만 전장에서 두각을 드러내는 것은 기존에 보유한 바리스터 양산 기술 때문인 것으로 보입니다.
전기적 특성을 모두 잘 갖고 있어야 하는 MLCC이지만 전장은 고전압과 고온에 좀 더 특화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빠듯한 공급 상황에서 수요 다변화를 원하는 고객들의 필요와도 잘 맞는 것 같습니다.
중국 고객도 일본 메이커들의 대응 부실에 따른 기회였던 걸로 들립니다. 앞으로도 이러한 기회는 계속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통신장비쪽이 생각보다 빨리 커지고 있지는 않지만 ZTE뿐만 아니라 국내 고객 매출도 발생하고 있어서 점차 규모도 확대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또한 유럽 통신장비 업체와도 품질테스트가 진행 중이어서 내년에는 성과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IT 전방산업이 내년에 부진할 것으로 보여 부품사들의 실적도 내년에 그리 좋아 보이지 않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돋보이는 몇 안되는 업체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엄브렐라(Umbrella Research) 리서치+ 유튭 옆집부자형 since 2020
[IV Research]
* 에이프릴바이오: 탐방 보고서
기업개요
동사는 암질환 및 자가면역질환 타겟 항체치료제 기업이다. 국내 Peer 기업으로는 지속형 재조합 단백질 치료제 기업인 알테오젠과 제넥신, 항체 치료제 기업인 에이비엘바이오 등이 있다. 지속형 단백질 및 항체제작 플랫폼을 동시에 보유한 기업은 글로벌 2개 기업뿐이다. Ablynx와 동일하게 Long acting 플랫폼을 보유하고 있으며 자체 항체 Library를 보유하고 있다. 동사는 항체 Library를 외부로 판매하지 않고, 자체 파이프라인 개발에 활용하고 있다. 주요 지분은 최대주주 차상훈 외 1인이 21.06%, 2대주주 유한양행이 10.21%를 보유 중이다.
주요 파이프라인
① APB-A1은 중추신경계(CNS) 전문 회사인 Lundbeck에 약 5,400억원 규모로 License out한 파이프라인으로 ‘23년 상반기 중 임상1상 종료 예정이다. CD40L 타겟으로 갑상선 안병증, 다발성 경화증, 류마티스 관절염 등 다수의 적응증으로 확대 가능성이 존재한다. CD40L로 인해 T세포와 B세포가 과발현 되는 것을 차단하는 기전으로, CD40:CD40L 상호 결합을 저해한다. ‘24년 임상2상 진입 및 첫 환자 투약에 따른 일부 마일스톤이 유입될 것으로 기대된다.
② APB-R3는 IL18을 타겟하는 파이프라인으로 스틸병, 아토피성 피부염 등 다수의 적응증으로 임상을 준비 중이다. 전임상 완료 후 ‘22년 10월 호주 임상1상 IND 승인을 받아 ‘22년 상반기 중 첫 환자 투약이 예상된다. 임상1상 종료 시점은 ‘24년 하반기 정도로 추정되며, 임상1상 진행에 따라 License out 가능성도 존재한다고 판단된다.
③ 그 외 조절T세포 특이적 타겟 파이프라인인 APB-R4는 비임상 독성시험 중이다. 최근 유한양행에 License out 진행한 고형암 적응증 파이프라인인 APB-R5는 후보물질 발굴 단계이다. 향후 동 파이프라인 개발에 따라 유한양행-오스코텍 구조와 유사한 구조로 개발이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된다.
자금 관련
바이오텍의 경우 자체적인 현금창출로 임상비용을 충당하는 것이 어렵기 때문에 자금조달 리스크에 대한 점검이 반드시 필요하다. 동사는 ‘22년 3분기 기준 현금및현금성자산 219억원,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403억원을 보유하고 있다. 동사의 연간 운영비용은 임상비용 포함 약 200억원 수준으로 파악된다. 따라서 자금조달 리스크는 제한적으로 판단된다.
https://news.1rj.ru/str/IVResearch
https://blog.naver.com/ivresearch/222959316464
* 에이프릴바이오: 탐방 보고서
기업개요
동사는 암질환 및 자가면역질환 타겟 항체치료제 기업이다. 국내 Peer 기업으로는 지속형 재조합 단백질 치료제 기업인 알테오젠과 제넥신, 항체 치료제 기업인 에이비엘바이오 등이 있다. 지속형 단백질 및 항체제작 플랫폼을 동시에 보유한 기업은 글로벌 2개 기업뿐이다. Ablynx와 동일하게 Long acting 플랫폼을 보유하고 있으며 자체 항체 Library를 보유하고 있다. 동사는 항체 Library를 외부로 판매하지 않고, 자체 파이프라인 개발에 활용하고 있다. 주요 지분은 최대주주 차상훈 외 1인이 21.06%, 2대주주 유한양행이 10.21%를 보유 중이다.
주요 파이프라인
① APB-A1은 중추신경계(CNS) 전문 회사인 Lundbeck에 약 5,400억원 규모로 License out한 파이프라인으로 ‘23년 상반기 중 임상1상 종료 예정이다. CD40L 타겟으로 갑상선 안병증, 다발성 경화증, 류마티스 관절염 등 다수의 적응증으로 확대 가능성이 존재한다. CD40L로 인해 T세포와 B세포가 과발현 되는 것을 차단하는 기전으로, CD40:CD40L 상호 결합을 저해한다. ‘24년 임상2상 진입 및 첫 환자 투약에 따른 일부 마일스톤이 유입될 것으로 기대된다.
② APB-R3는 IL18을 타겟하는 파이프라인으로 스틸병, 아토피성 피부염 등 다수의 적응증으로 임상을 준비 중이다. 전임상 완료 후 ‘22년 10월 호주 임상1상 IND 승인을 받아 ‘22년 상반기 중 첫 환자 투약이 예상된다. 임상1상 종료 시점은 ‘24년 하반기 정도로 추정되며, 임상1상 진행에 따라 License out 가능성도 존재한다고 판단된다.
③ 그 외 조절T세포 특이적 타겟 파이프라인인 APB-R4는 비임상 독성시험 중이다. 최근 유한양행에 License out 진행한 고형암 적응증 파이프라인인 APB-R5는 후보물질 발굴 단계이다. 향후 동 파이프라인 개발에 따라 유한양행-오스코텍 구조와 유사한 구조로 개발이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된다.
자금 관련
바이오텍의 경우 자체적인 현금창출로 임상비용을 충당하는 것이 어렵기 때문에 자금조달 리스크에 대한 점검이 반드시 필요하다. 동사는 ‘22년 3분기 기준 현금및현금성자산 219억원,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403억원을 보유하고 있다. 동사의 연간 운영비용은 임상비용 포함 약 200억원 수준으로 파악된다. 따라서 자금조달 리스크는 제한적으로 판단된다.
https://news.1rj.ru/str/IVResearch
https://blog.naver.com/ivresearch/222959316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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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are Investors not Specula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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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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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Forwarded from [메리츠 중국 최설화]
중국증시 하락 코멘트
(메리츠 중국 최설화)
현재 중국 상해종합지수는 1.3% 하락 중이고, 홍콩은 상승 출발했지만 본토시장 하락에 동반 약세로 전환(홍콩H -0.3%)
시장 하락의 원인은 1) 11월부터 리오프닝과 경기부양에 대한 정책 기대가 경제공작회의 종료를 기점으로 일단락되었고, 2) 집단감염에 따른 경기 둔화 우려 때문
경제공작회의에서는 내년 내수 확대의 전략을 제시했지만,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뛰어넘는 내용이 부재한 것도 차익실현의 원인임
당분간 중국시장은 앞서간 정책 기대와 실물지표의 간극을 채워가면서 박스권 등락을 보일 전망. 단 빠르면 2월부터 경기가 점차 정상화되기 시작한다는 점에서 이번 조정은 매수의 기회를 제공할 전망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중국 최설화)
현재 중국 상해종합지수는 1.3% 하락 중이고, 홍콩은 상승 출발했지만 본토시장 하락에 동반 약세로 전환(홍콩H -0.3%)
시장 하락의 원인은 1) 11월부터 리오프닝과 경기부양에 대한 정책 기대가 경제공작회의 종료를 기점으로 일단락되었고, 2) 집단감염에 따른 경기 둔화 우려 때문
경제공작회의에서는 내년 내수 확대의 전략을 제시했지만,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뛰어넘는 내용이 부재한 것도 차익실현의 원인임
당분간 중국시장은 앞서간 정책 기대와 실물지표의 간극을 채워가면서 박스권 등락을 보일 전망. 단 빠르면 2월부터 경기가 점차 정상화되기 시작한다는 점에서 이번 조정은 매수의 기회를 제공할 전망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이번상폐시즌에는 더 조심조심해야될듯
https://finance.naver.com/news/news_read.naver?article_id=0004788953&office_id=015&mode=LSS2D&type=0§ion_id=101§ion_id2=258§ion_id3=&date=20221219&page=1
https://finance.naver.com/news/news_read.naver?article_id=0004788953&office_id=015&mode=LSS2D&type=0§ion_id=101§ion_id2=258§ion_id3=&date=20221219&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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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금리·고물가 탓에 올해 부실징후 기업 185개…전년비 25개↑
여의도 금융감독원.(사진=김병언 기자)고금리·고물가·고환율의 복합위기 탓에 부실 징후를 드러내는 기업들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19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채권은행이 올해 정기 신용위험을 평가한 결과 185개사가 부실징후 기업(C·D등급)으로 선정됐다. 이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