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메리츠 중국 최설화]
중국증시 하락 코멘트
(메리츠 중국 최설화)
현재 중국 상해종합지수는 1.3% 하락 중이고, 홍콩은 상승 출발했지만 본토시장 하락에 동반 약세로 전환(홍콩H -0.3%)
시장 하락의 원인은 1) 11월부터 리오프닝과 경기부양에 대한 정책 기대가 경제공작회의 종료를 기점으로 일단락되었고, 2) 집단감염에 따른 경기 둔화 우려 때문
경제공작회의에서는 내년 내수 확대의 전략을 제시했지만,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뛰어넘는 내용이 부재한 것도 차익실현의 원인임
당분간 중국시장은 앞서간 정책 기대와 실물지표의 간극을 채워가면서 박스권 등락을 보일 전망. 단 빠르면 2월부터 경기가 점차 정상화되기 시작한다는 점에서 이번 조정은 매수의 기회를 제공할 전망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중국 최설화)
현재 중국 상해종합지수는 1.3% 하락 중이고, 홍콩은 상승 출발했지만 본토시장 하락에 동반 약세로 전환(홍콩H -0.3%)
시장 하락의 원인은 1) 11월부터 리오프닝과 경기부양에 대한 정책 기대가 경제공작회의 종료를 기점으로 일단락되었고, 2) 집단감염에 따른 경기 둔화 우려 때문
경제공작회의에서는 내년 내수 확대의 전략을 제시했지만,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뛰어넘는 내용이 부재한 것도 차익실현의 원인임
당분간 중국시장은 앞서간 정책 기대와 실물지표의 간극을 채워가면서 박스권 등락을 보일 전망. 단 빠르면 2월부터 경기가 점차 정상화되기 시작한다는 점에서 이번 조정은 매수의 기회를 제공할 전망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이번상폐시즌에는 더 조심조심해야될듯
https://finance.naver.com/news/news_read.naver?article_id=0004788953&office_id=015&mode=LSS2D&type=0§ion_id=101§ion_id2=258§ion_id3=&date=20221219&page=1
https://finance.naver.com/news/news_read.naver?article_id=0004788953&office_id=015&mode=LSS2D&type=0§ion_id=101§ion_id2=258§ion_id3=&date=20221219&page=1
NAVER
고금리·고물가 탓에 올해 부실징후 기업 185개…전년비 25개↑
여의도 금융감독원.(사진=김병언 기자)고금리·고물가·고환율의 복합위기 탓에 부실 징후를 드러내는 기업들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19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채권은행이 올해 정기 신용위험을 평가한 결과 185개사가 부실징후 기업(C·D등급)으로 선정됐다. 이는 전
텐렙
https://newsis.com/view/?id=NISX20221219_0002127984&cID=10101&pID=10100
마소가 구글찍어버릴 비장의 무기가 될 수도
텐렙
https://newsis.com/view/?id=NISX20221219_0002127984&cID=10101&pID=10100
마인즈랩
솔트룩스
코난테크놀로지
오픈엣지테크놀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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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H투자증권 리서치
[Web발신]
[NH/이화정] 에스엠
■ 거버넌스 추가 개선 가능성 [TP 105,000원 유지, Buy 유지]
▶ 지난 14일, 행동주의 펀드 얼라인파트너스(이하 얼라인)는 에스엠에 대해 추가적인 지배구조 개선을 요구하는 주주서한을 전달했으며 오는 1월 13일까지 관련 답변을 요청한 상황
▶ 금번 주주서한에서는 그 외 관계사 관련 개선도 촉구. 구체적 요구에 대해서는 공개되지 않았으나, 1)에스엠브랜드마케팅(42% 자회사; MD 및 플랫폼)의 경우 에스엠의 핵심 신사업인 광야클럽을 운영하고 있음에도 연결 대상이 아니라는 점, 2)드림메이커(60% 자회사; 공연)의 경우 코로나19 기간의 장기 적자, 3)SM USA(100% 자회사; 부동산)의 경우 비핵심 사업 중심의 사업 구조가 주요 개선 요구 사항이었을 것으로 판단. 이외에도 주요 기관투자자의 참여 하에 이사회 과반을 사외이사로 구성하고, 사외이사 후보 추천위원회 설치 등 구조적 거버넌스 개선 방안은 물론, IR 강화 및 중장기 주주환원정책 발표 등이 제안된 상황
▶ 에스엠에 대해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105,000원 유지. 최대 저평가 요인인 라이크기획 관련 이슈가 해소된 가운데, 기존 아티스트의 견조한 성장세에 신인 모멘텀(보이그룹, NCT 도쿄)까지 보유해 투자 매력도 높음. 중동 등 신규 시장에 대한 선제적 진입 가능성도 중장기적 모멘텀으로 작용 가능. 만일 금번 주주서한 요구에 따라 지배구조 투명성이 추가 개선된다면 작은 우려 요인까지 모두 온전히 해소될 수 있다는 점 또한 긍정적. 현재 에스엠의 2023F PER은 21배이며, 엔터 4사 평균은 30배. 경쟁사와의 밸류에이션 갭 메꾸기가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되는 구간 진입
전체 리포트 다운로드 ☞ https://bit.ly/3BMRy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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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이화정] 에스엠
■ 거버넌스 추가 개선 가능성 [TP 105,000원 유지, Buy 유지]
▶ 지난 14일, 행동주의 펀드 얼라인파트너스(이하 얼라인)는 에스엠에 대해 추가적인 지배구조 개선을 요구하는 주주서한을 전달했으며 오는 1월 13일까지 관련 답변을 요청한 상황
▶ 금번 주주서한에서는 그 외 관계사 관련 개선도 촉구. 구체적 요구에 대해서는 공개되지 않았으나, 1)에스엠브랜드마케팅(42% 자회사; MD 및 플랫폼)의 경우 에스엠의 핵심 신사업인 광야클럽을 운영하고 있음에도 연결 대상이 아니라는 점, 2)드림메이커(60% 자회사; 공연)의 경우 코로나19 기간의 장기 적자, 3)SM USA(100% 자회사; 부동산)의 경우 비핵심 사업 중심의 사업 구조가 주요 개선 요구 사항이었을 것으로 판단. 이외에도 주요 기관투자자의 참여 하에 이사회 과반을 사외이사로 구성하고, 사외이사 후보 추천위원회 설치 등 구조적 거버넌스 개선 방안은 물론, IR 강화 및 중장기 주주환원정책 발표 등이 제안된 상황
▶ 에스엠에 대해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105,000원 유지. 최대 저평가 요인인 라이크기획 관련 이슈가 해소된 가운데, 기존 아티스트의 견조한 성장세에 신인 모멘텀(보이그룹, NCT 도쿄)까지 보유해 투자 매력도 높음. 중동 등 신규 시장에 대한 선제적 진입 가능성도 중장기적 모멘텀으로 작용 가능. 만일 금번 주주서한 요구에 따라 지배구조 투명성이 추가 개선된다면 작은 우려 요인까지 모두 온전히 해소될 수 있다는 점 또한 긍정적. 현재 에스엠의 2023F PER은 21배이며, 엔터 4사 평균은 30배. 경쟁사와의 밸류에이션 갭 메꾸기가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되는 구간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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