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며칠전 언급했던거처럼 코인거래소는 원화스테이블코인 생태계에서 앞으로 갑의 입장이 된다싶어유.
업비트가 어디 스테이블을 먼저 상장시키는지가 핵심인지라...
아래 정도는 알고계심 좋다 싶슴다.
■ 거래소 관련주 요약
1) 업비트(두나무) : 우리기술투자(지분7%), 한화투자증권(지분6%)
2) 빗썸 : 티사이언티픽(지분8%), 위지트(티사이언티픽 최대주주)
3) 코인원 : 컴투스홀딩스(지분38%)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153149?sid=001
업비트가 어디 스테이블을 먼저 상장시키는지가 핵심인지라...
아래 정도는 알고계심 좋다 싶슴다.
■ 거래소 관련주 요약
1) 업비트(두나무) : 우리기술투자(지분7%), 한화투자증권(지분6%)
2) 빗썸 : 티사이언티픽(지분8%), 위지트(티사이언티픽 최대주주)
3) 코인원 : 컴투스홀딩스(지분38%)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153149?sid=001
Naver
업비트를 잡는자가 원화 스테이블코인에서 승리하리라 [ASA 오피니언 #3]
1. 스테이블코인 초기 유통의 열쇠: 거래소 1.1 네이버페이 x 업비트 컨소시엄의 등장 2025년 7월 1일, 한국의 원화 스테이블코인 산업에는 꽤 큰 뉴스가 있었는데, 바로 업비트가 네이버페이와 원화 스테이블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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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래에셋 선진국 전략] 김성근
<하원에서 정체된 공화당의 감세안>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mirae_dm
하원내 상황
-이번주 상원에서 통과된 공화당 감세안(One Big Beautiful Bill)은 하원의원들의 반발에 부딪힌 상태
-현재 해당 안건을 전체 표결로 올릴지에 대한 논의(procedural vote)가 정체된 상태. 역대 최장 기록 갱신
-최대 3개의 이탈표만 허용할 수 있는데 현재 4~5명이 반대하고 있는 모습. 투표를 하지 않은 의원들(약 8명)도 다수
-반대의 주된 이유는 상원안이 하원에서 제시한 재정 규칙을 준수하지 않기 때문. 하원안보다 높은 메디케이드(의료보험) 삭감 폭에 대해서도 부담을 느끼는 모습
-하원안 통과 당시 감세 규모가 4조달러를 초과할 경우 지출 삭감도 1.5조달러에서 상응하는 규모로 늘려야 한다고 규정. 일례로 감세 규모가 4.5조달러(4.0+0.5)이면 2.0조달러(1.5+0.5)의 지출 삭감이 요구되는 것
-그러나 상원안은 4.4조달러 규모의 감세를 지시하고 있지만 지출 삭감 폭은 약 1.3조달러에 불과(원칙대로면 1.9조달러가 필요)
-트럼프와 존슨 하원의장은 반대 의원들에게 압박을 가하고 있는 중. 트럼프는 26년 중간선거에서의 지지 철회로 위협
-존슨 하원의장은 동의표를 확보할 때까지 논의를 진행하겠다는 입장 피력
향후 전망 및 영향
-하원의 반대로 상원으로 법안을 다시 보낼 경우 공화당의 목표인 7/4 통과는 불가능. 이 경우 최종 데드라인은 재무부 X-date인 7월말 통과가 유력
-다만 하원의원들 입장에서는 트럼프의 영향력을 무시하기 쉽지 않음. 또한 감세에도 반대한다는 의미로 인식될 수 있음. 기한내 통과 가능
-상원안대로 통과된다면 2017년 감세 내용이 대부분 영구화되는 만큼 기업들의 불확실성을 줄여준다는 측면에서는 긍정적
-반면 재정적자 우려는 확대될 수 있음. Primary Deficit 기준으로 향후 10년간 3.4조달러, 하원은 2.4조달러. 이자 비용까지 감안하면 상원 4.1조, 하원 3.0조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mirae_dm
하원내 상황
-이번주 상원에서 통과된 공화당 감세안(One Big Beautiful Bill)은 하원의원들의 반발에 부딪힌 상태
-현재 해당 안건을 전체 표결로 올릴지에 대한 논의(procedural vote)가 정체된 상태. 역대 최장 기록 갱신
-최대 3개의 이탈표만 허용할 수 있는데 현재 4~5명이 반대하고 있는 모습. 투표를 하지 않은 의원들(약 8명)도 다수
-반대의 주된 이유는 상원안이 하원에서 제시한 재정 규칙을 준수하지 않기 때문. 하원안보다 높은 메디케이드(의료보험) 삭감 폭에 대해서도 부담을 느끼는 모습
-하원안 통과 당시 감세 규모가 4조달러를 초과할 경우 지출 삭감도 1.5조달러에서 상응하는 규모로 늘려야 한다고 규정. 일례로 감세 규모가 4.5조달러(4.0+0.5)이면 2.0조달러(1.5+0.5)의 지출 삭감이 요구되는 것
-그러나 상원안은 4.4조달러 규모의 감세를 지시하고 있지만 지출 삭감 폭은 약 1.3조달러에 불과(원칙대로면 1.9조달러가 필요)
-트럼프와 존슨 하원의장은 반대 의원들에게 압박을 가하고 있는 중. 트럼프는 26년 중간선거에서의 지지 철회로 위협
-존슨 하원의장은 동의표를 확보할 때까지 논의를 진행하겠다는 입장 피력
향후 전망 및 영향
-하원의 반대로 상원으로 법안을 다시 보낼 경우 공화당의 목표인 7/4 통과는 불가능. 이 경우 최종 데드라인은 재무부 X-date인 7월말 통과가 유력
-다만 하원의원들 입장에서는 트럼프의 영향력을 무시하기 쉽지 않음. 또한 감세에도 반대한다는 의미로 인식될 수 있음. 기한내 통과 가능
-상원안대로 통과된다면 2017년 감세 내용이 대부분 영구화되는 만큼 기업들의 불확실성을 줄여준다는 측면에서는 긍정적
-반면 재정적자 우려는 확대될 수 있음. Primary Deficit 기준으로 향후 10년간 3.4조달러, 하원은 2.4조달러. 이자 비용까지 감안하면 상원 4.1조, 하원 3.0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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