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https://newsis.com/view/?id=NISX20221219_0002127984&cID=10101&pID=10100
마소가 구글찍어버릴 비장의 무기가 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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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H투자증권 리서치
[Web발신]
[NH/이화정] 에스엠
■ 거버넌스 추가 개선 가능성 [TP 105,000원 유지, Buy 유지]
▶ 지난 14일, 행동주의 펀드 얼라인파트너스(이하 얼라인)는 에스엠에 대해 추가적인 지배구조 개선을 요구하는 주주서한을 전달했으며 오는 1월 13일까지 관련 답변을 요청한 상황
▶ 금번 주주서한에서는 그 외 관계사 관련 개선도 촉구. 구체적 요구에 대해서는 공개되지 않았으나, 1)에스엠브랜드마케팅(42% 자회사; MD 및 플랫폼)의 경우 에스엠의 핵심 신사업인 광야클럽을 운영하고 있음에도 연결 대상이 아니라는 점, 2)드림메이커(60% 자회사; 공연)의 경우 코로나19 기간의 장기 적자, 3)SM USA(100% 자회사; 부동산)의 경우 비핵심 사업 중심의 사업 구조가 주요 개선 요구 사항이었을 것으로 판단. 이외에도 주요 기관투자자의 참여 하에 이사회 과반을 사외이사로 구성하고, 사외이사 후보 추천위원회 설치 등 구조적 거버넌스 개선 방안은 물론, IR 강화 및 중장기 주주환원정책 발표 등이 제안된 상황
▶ 에스엠에 대해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105,000원 유지. 최대 저평가 요인인 라이크기획 관련 이슈가 해소된 가운데, 기존 아티스트의 견조한 성장세에 신인 모멘텀(보이그룹, NCT 도쿄)까지 보유해 투자 매력도 높음. 중동 등 신규 시장에 대한 선제적 진입 가능성도 중장기적 모멘텀으로 작용 가능. 만일 금번 주주서한 요구에 따라 지배구조 투명성이 추가 개선된다면 작은 우려 요인까지 모두 온전히 해소될 수 있다는 점 또한 긍정적. 현재 에스엠의 2023F PER은 21배이며, 엔터 4사 평균은 30배. 경쟁사와의 밸류에이션 갭 메꾸기가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되는 구간 진입
전체 리포트 다운로드 ☞ https://bit.ly/3BMRyNo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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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이화정] 에스엠
■ 거버넌스 추가 개선 가능성 [TP 105,000원 유지, Buy 유지]
▶ 지난 14일, 행동주의 펀드 얼라인파트너스(이하 얼라인)는 에스엠에 대해 추가적인 지배구조 개선을 요구하는 주주서한을 전달했으며 오는 1월 13일까지 관련 답변을 요청한 상황
▶ 금번 주주서한에서는 그 외 관계사 관련 개선도 촉구. 구체적 요구에 대해서는 공개되지 않았으나, 1)에스엠브랜드마케팅(42% 자회사; MD 및 플랫폼)의 경우 에스엠의 핵심 신사업인 광야클럽을 운영하고 있음에도 연결 대상이 아니라는 점, 2)드림메이커(60% 자회사; 공연)의 경우 코로나19 기간의 장기 적자, 3)SM USA(100% 자회사; 부동산)의 경우 비핵심 사업 중심의 사업 구조가 주요 개선 요구 사항이었을 것으로 판단. 이외에도 주요 기관투자자의 참여 하에 이사회 과반을 사외이사로 구성하고, 사외이사 후보 추천위원회 설치 등 구조적 거버넌스 개선 방안은 물론, IR 강화 및 중장기 주주환원정책 발표 등이 제안된 상황
▶ 에스엠에 대해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105,000원 유지. 최대 저평가 요인인 라이크기획 관련 이슈가 해소된 가운데, 기존 아티스트의 견조한 성장세에 신인 모멘텀(보이그룹, NCT 도쿄)까지 보유해 투자 매력도 높음. 중동 등 신규 시장에 대한 선제적 진입 가능성도 중장기적 모멘텀으로 작용 가능. 만일 금번 주주서한 요구에 따라 지배구조 투명성이 추가 개선된다면 작은 우려 요인까지 모두 온전히 해소될 수 있다는 점 또한 긍정적. 현재 에스엠의 2023F PER은 21배이며, 엔터 4사 평균은 30배. 경쟁사와의 밸류에이션 갭 메꾸기가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되는 구간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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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이규하] APS홀딩스
■ APS홀딩스 - 무에서 유를 창조하다
- APS홀딩스는 최근 3,000PPI 초고화질 OLEDoS 패널 개발과 샘플 생산까지 완료. 최근 XR기기에서 고화질 디스플레이에 대한 수요가 높아진 가운데 RGB 방식의 독보적인 OLEDoS 기술을 확보함으로써 중장기 XR 수혜가 클 것으로 기대. 다수의 글로벌 업체들과의 협력 가능성도 긍정적
- 동사는 2017년 AP시스템에서 분할된 존속법인으로 주요 종속기업으로는 코닉오토메이션과 APS머티리얼즈, APS리서치 등이 있고 주요 관계기업으로는 AP시스템, 넥스틴, 디이엔티 등을 보유. 이 중에서 APS머티리얼즈와 APS리서치에서 OLEDoS용 FMM을 포함한 부품 및 패널 개발을 진행
- 특히 동사는 Apple에 XR기기용 OLEDoS 패널을 공급하는 것으로 알려진 Sony나 LG디스플레이의 W-OLED 방식과는 달리 RGB 유기물질을 직접 증착하는 방식이라는 점이 최대 장점. W-OLED 방식의 경우 컬러필터를 사용하는데 필터 자체의 완성도가 떨어져 화질이 고르지 않기 때문
- 글로벌 OLEDoS 패널 시장에서 동사의 기술력은 현재 독보적인 수준이라고 판단. RGB 방식으로 고화질 디스플레이를 생산할 수 있는 업체가 존재하지 않기 때문
- 향후 동사는 이러한 기술력을 통해 글로벌 업체들과의 협력을 강화할 것으로 판단. 증착에 핵심인 FMM 부품 뿐만 아니라 OLEDoS에 특화된 증착장비와 봉지 관련 기술을 확보하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
■ [NH/이규하(휴대폰/IT부품), 02-768-7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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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사는 2017년 AP시스템에서 분할된 존속법인으로 주요 종속기업으로는 코닉오토메이션과 APS머티리얼즈, APS리서치 등이 있고 주요 관계기업으로는 AP시스템, 넥스틴, 디이엔티 등을 보유. 이 중에서 APS머티리얼즈와 APS리서치에서 OLEDoS용 FMM을 포함한 부품 및 패널 개발을 진행
- 특히 동사는 Apple에 XR기기용 OLEDoS 패널을 공급하는 것으로 알려진 Sony나 LG디스플레이의 W-OLED 방식과는 달리 RGB 유기물질을 직접 증착하는 방식이라는 점이 최대 장점. W-OLED 방식의 경우 컬러필터를 사용하는데 필터 자체의 완성도가 떨어져 화질이 고르지 않기 때문
- 글로벌 OLEDoS 패널 시장에서 동사의 기술력은 현재 독보적인 수준이라고 판단. RGB 방식으로 고화질 디스플레이를 생산할 수 있는 업체가 존재하지 않기 때문
- 향후 동사는 이러한 기술력을 통해 글로벌 업체들과의 협력을 강화할 것으로 판단. 증착에 핵심인 FMM 부품 뿐만 아니라 OLEDoS에 특화된 증착장비와 봉지 관련 기술을 확보하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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