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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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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S투자증권 리서치
두산_기업리포트_250728.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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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다시 찾아온 2차 리레이팅의 전조

DS투자증권 김수현, 강태호

목표주가 93만원으로 상향 조정

1. 보수적으로 할인율 70% 적용해도 목표주가 93만원으로 상승
- 전자 BG에 대한 Target Multiple은 경쟁사 EMC 대비 10% 할증
- 최근 지주회사 전반의 할인율이 축소되는 가운데 우리는 동사 자회사 가치에 대해 보수적으로 70%의 할인율을 적용하여 목표주가 93만원으로 상향 조정
- 커버리지 지주회사 할인율 60%를 적용할 경우 목표주가는 100만원을 상회

2. 2분기 전자 BG 매출 4,762억원 (+18.2% QoQ), OPM 28.6% 추정
- 2분기 전자 BG 매출액은 4,762억원 (+18.2% QoQ)로 우리 추정치 4,600억원을 넘어섬
- 추정 OP 마진은 28.6% (영업이익 1,362억원으로 추정)으로 이는 전분기 대비 17.3% 증가한 수준
- 이 중 N사향 매출규모는 1,800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12.5% 증가했으며 N사향 제품의 OP 마진은 50%를 초과한 것으로 추정

3. 3분기 전방 고객사 변화 감지되지 않는다고 밝혀
- 3분기 중반부터는 GB300 (울트라)향 CCL 출하가 예상되며 추가로 스위치 트레이도 양산 퀄 진행 중

4. 25F 매출 기존 1.6조 → 1.8조원으로 상향 조정
- ASIC 고객사 한 곳도 발주 대기 중이며 추가로 ASIC 내 미국 빅테크 기업도 소재 및 양산 퀄 준비 단계 중
- GB300 연내 출시를 가정할 경우 올해 매출 규모는 최대 1.8조원까지 도달 가능하다고 판단되며 레퍼런스 기반으로 루빈 진입 가능성 높음
- 루머로 돌았던 자사주 매각 및 자금 조달 가능성은 이번 컨콜에서 명확히 부인
Forwarded from 루팡
미국, 반도체 수입 관련 조사 결과 2주 내 발표 예정

트럼프 행정부는 향후 2주 내로 반도체 수입에 대한 국가안보 조사의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하워드 루트닉 상무장관이 일요일에 밝혔습니다.

루트닉 장관은 이날 트럼프 대통령과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유럽연합(EU) 집행위원장 간의 회담 이후 기자들과 만나, 이 조사가 "EU가 보다 포괄적인 무역 협상을 원하게 된 핵심적인 이유 중 하나"라고 언급했습니다. 그는 이 협상이 “모든 문제를 한 번에 해결하려는 시도”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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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반도체 투자 확대 예고, 대만 포함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내 반도체 제조 투자가 확대되고 있으며, 대만 및 기타 국가의 기업들도 새로운 관세를 피하기 위해 미국 내 투자를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폰데어라이엔 위원장이 예정된 칩 관세를 “훨씬 더 나은 방식”으로 회피했다고 덧붙였습니다.

https://www.reuters.com/world/asia-pacific/us-release-result-probe-into-chip-imports-two-weeks-2025-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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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신한투자증권 유틸리티/신에너지 최규헌]

▶️두산퓨얼셀(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27,500원' 유지)

◆2Q25 Re: 추세의 변곡점에서 필요한 한 가지
(원문 링크: https://buly.kr/BIVAw1w )

◇신한생각: 추세 전환 확정 위해 필요한 것은 규모 있는 미국향 수주
◇2Q25 Re: 외형은 컨센 하회, 이익은 상회. 하반기 관전 포인트는?
◇Valuation & Risk: 수출 물량이 증가할수록 완화될 밸류에이션 부담

신한 유틸리티/신에너지 텔레 채널: https://news.1rj.ru/str/ShinhanUtilityNewEner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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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5년 07월 28일 07시 2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완료되었습니다.
[7/28, Kiwoom Weekly, 키움 전략 한지영]

"관세, 매크로, 실적, 3대 이벤트 쏠림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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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Three Points>

a. 금요일 증시는 인텔(-8.5%) 실적 부진에도, 미국과 EU의 관세 협상 타결 임박 소식, M7 실적 기대감 재확산 등에 힘입어 상승(다우 +0.5%, S&P500 +0.4%, 나스닥 +0.2%).

b. 이번주는 한-미 관세 협상 뿐만 아니라, 굵직한 매크로 이벤트(FOMC, 메이저 경제 지표)가 몰려있는 한주가 될 예정

c. 미국 M7, 국내 주도주들 2분기 실적, 세제개편안 등 주가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이벤트도 대기하고 있는 만큼, 변동성 확대는 불가피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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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한국 증시는 1) 한-미 상호관세 협상, 2) 7월 FOMC, 3) 7월 미국 ISM 제조업 PMI 및 비농업 고용, 한국 수출, 4) 미국 M7 실적, 5) 국내 조선, 방산 실적, 6) 세제개편안 등에 영향 받으면서 변동성 장세를 지속할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3,150~3,250pt).

1.

지난주 일본에 이어, 주말 중 EU도 3년 7,500억달러 에너지 구매 등을 통해 상호관세율을 기존 30%에서 15%로 인하키로 합의.

반면 한국은 24일 미국과 2+2 회담을 돌연 취소 통보를 받았으며, 이는 지난주 후반 국내 증시의 변동성 확대로 이어졌던 상황.

주말까지 입수된 보도에 의하면, 7월 31일에 2+2 회담이 재개될 예정이며, 트럼프 역시 8월 1일 전에 관세 협상을 마무리할 것이라고 언급했다는 점도 눈 여겨볼 부분.

결국 한-미 협상 결과는 타결 여부보다 상호 관세 인하 폭(기존 25%) 및 자동차 관세의 인하 여부가 관건.

그 결과에 따라 대표적 관세 피해주인 자동차 뿐만 아니라, 지수 전반에 걸친 하방 경직성에 변화가 생길 것이기에, 관련 뉴스플로우에 대한 주가 민감도는 높아질 전망.

2.

관세협상 이외에도, 주 중반 이후에는 매크로 측면에서 굵직한 이벤트들을 한꺼번에 치러야 하는 부담이 존재.

우선 7월 FOMC는 금리 동결이 유력(Fed Watch 7월 동결 95%대).

여전히 트럼프는 파월 의장에게 금리 인하를 요구하고 있으나, 데이터와 독립성을 중시하는 파월 의장은 크게 개의치 않는 모습.

시장 참여자들도 7월보다는 9월 인하 쪽에 힘을 싣고 있다는 점도 마찬가지.

따라서, 7월 FOMC는 금리 인하 여부보다는 기자회견에서 고용, 물가에 대한 연준의 평가 변화, 7월 인하 소수의견 확대 여부(기존 2명) 등이 관전포인트가 될 전망.

3.

지표 측면에서는 메이저 급 소프트, 하드 데이터들이 대기 중.

소프트 데이터에 해당하는 7월 ISM 제조업 PMI(컨센 49.5 vs 6월 49.0)는 양호할 전망이나, 당분간 ISM 지수의 변동성은 높아질 가능성.

보편관세를 넘어 8월부터는 상호관세 영향권에 들어가는 만큼, 제조업 구매담당자들이 체감하는 관세 불확실성이 빈번하게 고조될 수 있기 때문.

미국 7월 비농업 고용(10.1만 vs 컨센 14.7만건), 한국 7월 수출(4.0%YoY vs 컨센 4.3%) 등 하드데이터 역시 비슷한 관점에서 접근할 필요.

컨센서스 상으로 6월에 이어 7월에도 보편관세의 충격이 크지 않았음을 확인할 것으로 보이나, 이들 지표에도 상호관세 노이즈가 상존해 있을 것으로 보임.

결국, 이번 7월 데이터들이 서프라이즈를 기록하지 않는 한, 증시 전반에 미치는 영향력은 제한될 전망.

4.

주요 기업 실적이 연이어 발표된다는 점도 주중 증시 대응 난이도를 높이는 요인.

미국에서는 MS, 메타, 아마존, 애플 등 주도주이자 미국 증시 향방과 직결된 M7 실적이 메인 이벤트.

지난주 알파벳 실적, 트럼프의 AI 액션플랜에서 유추할 수 있듯이, 관세 무풍이자 투자 모멘텀이 유효한 MS 등 AI주들의 실적 모멘텀은 훼손되지 않을 전망.

이는 추후에도 관세, 매크로 불확실성이 상존하는 미국 증시의 하단을 지지해 주는 버팀목이 될 것으로 예상.

5.

국내에서는 반도체 등 관세 피해주, 방산, 조선 등 기존 주도주 실적이 중요.

7월 초 잠정실적 발표 이후 주가 회복력을 보이고 있는 삼성전자의 경우, 컨퍼런스콜에서 사업 전망 변화(HBM 3E 퀄 테스트, 미국 관세 충격 등)가 향후 주가 향방의 변수일 전망.

한편, 한화에어로스페이스, HD현대중공업 등 방산, 조선주들은 7월 중 단기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여러 차례 주가 조정을 겪어 왔던 상황.

2분기 실적을 통해 하반기 수주 및 수출 모멘텀 확보 여부가 이들 주도주의 지속력을 결정할 것으로 예상.

또한 지난주부터 배당소득분리과세(기존 25% -> 변경 35%), 법인세 1%p 인상, 증권거래세율 인상, 대주주양도세 요건 강화 등 과세 논란도 상존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일단 정부 측에서는 상기 논란에 대해 구체적 내용이 결정된 바가 없다고 했으나, 주 중 발표 예정인 “2025년 세제개편안” 전후로 단기 과세 노이즈가 증시에 주입될 수 있음에 대비.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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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신한투자증권 유틸리티/신에너지 최규헌]

▶️두산에너빌리티(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100,000원' 유지)

◆2Q25 Re: 다음 시세 분출을 위한 동력 준비 완료
(원문 링크: https://buly.kr/612RVer )

◇신한생각: 여전히 엄중한 우상향 추세. 다음 시세 분출이 다가온다.
◇2Q25 Re: 연결 영업이익 컨센 부합. 하반기 관전 포인트 주목 필요
◇Valuation & Risk: 시장의 기대감을 고조시킬 이벤트는 여전히 많다.

신한 유틸리티/신에너지 텔레 채널: https://news.1rj.ru/str/ShinhanUtilityNewEner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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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5년 07월 28일 07시 3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완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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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 - 오버행 리스크 주의보]

안녕하세요. 신한 보험/증권 임희연 연구원입니다. 최근 골드만삭스 지분 공시로 카카오페이 주가 변동성이 확대됐습니다. 관련 당사 의견 요약드립니다.

1) EB 발행 확정
- 교환대상 주식수는 483.1만주, 최대 536.7만주까지 확대 가능
- 교환가 액은 59,100원이며 기준가격 대비 90%~102% 범위 내 리픽싱 조항 포함
- 본 EB 발행과 관련해 7/16 알리페이->삼성증권->골드만삭스 간 주식대차 거래(536.7만주, 발행주식의 4%) 체결.
- 골드만삭스는 해당 주식을 델타배정방식(장내 매도 포함)으로 헷지

2) 대차거래
- 골드만삭스는 주식대차거래를 통해 카카오페이 주식 431.7만주(3.2%) 확보
- EB 인수 계약(536.7만주) 체결에 따라 인도청구권 포함 총 지분율은 7.3%로 증가
- 취득단가는 53,120원(리픽싱 하단, 환율 반영)으로 공시되었으며, 아직 교환권 행사는 이루어지지 않았으나 인도청구권 보유 상태
- 참고로 7/22까지 218.6만주 장내 매도했고, 105,1만주(0.8%) 추가 차입해 현재 보유 지분은 6.4%

3) 결론
이번 EB 발행 및 주식대차 구조는 헷지 목적의 거래이나, 12% 할인 발행, 대차거래 체결, 실제 장내매도 공시를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실질적으로는 공매도 후 EB 교환권을 행사해 차입 주식을 상환하는 전략으로 해석될 여지 존재. 잔여 차입 물량(실질 유동주식 대비 14.6%)은 향후 장내 출회 가능성이 높아 수급 부담 요인

* 원문 링크: https://alie.kr/8IwIGIA

자세한 내용은 원문 링크로 확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위 내용은 2025년 7월 28일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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