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루팡
미국, 반도체 수입 관련 조사 결과 2주 내 발표 예정
트럼프 행정부는 향후 2주 내로 반도체 수입에 대한 국가안보 조사의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하워드 루트닉 상무장관이 일요일에 밝혔습니다.
루트닉 장관은 이날 트럼프 대통령과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유럽연합(EU) 집행위원장 간의 회담 이후 기자들과 만나, 이 조사가 "EU가 보다 포괄적인 무역 협상을 원하게 된 핵심적인 이유 중 하나"라고 언급했습니다. 그는 이 협상이 “모든 문제를 한 번에 해결하려는 시도”라고 설명했습니다.
---
트럼프: 반도체 투자 확대 예고, 대만 포함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내 반도체 제조 투자가 확대되고 있으며, 대만 및 기타 국가의 기업들도 새로운 관세를 피하기 위해 미국 내 투자를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폰데어라이엔 위원장이 예정된 칩 관세를 “훨씬 더 나은 방식”으로 회피했다고 덧붙였습니다.
https://www.reuters.com/world/asia-pacific/us-release-result-probe-into-chip-imports-two-weeks-2025-07-27/
트럼프 행정부는 향후 2주 내로 반도체 수입에 대한 국가안보 조사의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하워드 루트닉 상무장관이 일요일에 밝혔습니다.
루트닉 장관은 이날 트럼프 대통령과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유럽연합(EU) 집행위원장 간의 회담 이후 기자들과 만나, 이 조사가 "EU가 보다 포괄적인 무역 협상을 원하게 된 핵심적인 이유 중 하나"라고 언급했습니다. 그는 이 협상이 “모든 문제를 한 번에 해결하려는 시도”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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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반도체 투자 확대 예고, 대만 포함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내 반도체 제조 투자가 확대되고 있으며, 대만 및 기타 국가의 기업들도 새로운 관세를 피하기 위해 미국 내 투자를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폰데어라이엔 위원장이 예정된 칩 관세를 “훨씬 더 나은 방식”으로 회피했다고 덧붙였습니다.
https://www.reuters.com/world/asia-pacific/us-release-result-probe-into-chip-imports-two-weeks-2025-07-27/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신한투자증권 유틸리티/신에너지 최규헌]
▶️두산퓨얼셀(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27,500원' 유지)
◆2Q25 Re: 추세의 변곡점에서 필요한 한 가지
(원문 링크: https://buly.kr/BIVAw1w )
◇신한생각: 추세 전환 확정 위해 필요한 것은 규모 있는 미국향 수주
◇2Q25 Re: 외형은 컨센 하회, 이익은 상회. 하반기 관전 포인트는?
◇Valuation & Risk: 수출 물량이 증가할수록 완화될 밸류에이션 부담
신한 유틸리티/신에너지 텔레 채널: https://news.1rj.ru/str/ShinhanUtilityNewEnergy
-------------------------------------------
위 내용은 2025년 07월 28일 07시 2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완료되었습니다.
▶️두산퓨얼셀(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27,500원' 유지)
◆2Q25 Re: 추세의 변곡점에서 필요한 한 가지
(원문 링크: https://buly.kr/BIVAw1w )
◇신한생각: 추세 전환 확정 위해 필요한 것은 규모 있는 미국향 수주
◇2Q25 Re: 외형은 컨센 하회, 이익은 상회. 하반기 관전 포인트는?
◇Valuation & Risk: 수출 물량이 증가할수록 완화될 밸류에이션 부담
신한 유틸리티/신에너지 텔레 채널: https://news.1rj.ru/str/ShinhanUtilityNewEner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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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5년 07월 28일 07시 2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완료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7/28, Kiwoom Weekly, 키움 전략 한지영]
"관세, 매크로, 실적, 3대 이벤트 쏠림 구간”
-------
<Weekly Three Points>
a. 금요일 증시는 인텔(-8.5%) 실적 부진에도, 미국과 EU의 관세 협상 타결 임박 소식, M7 실적 기대감 재확산 등에 힘입어 상승(다우 +0.5%, S&P500 +0.4%, 나스닥 +0.2%).
b. 이번주는 한-미 관세 협상 뿐만 아니라, 굵직한 매크로 이벤트(FOMC, 메이저 경제 지표)가 몰려있는 한주가 될 예정
c. 미국 M7, 국내 주도주들 2분기 실적, 세제개편안 등 주가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이벤트도 대기하고 있는 만큼, 변동성 확대는 불가피할 전망.
-------
0.
한국 증시는 1) 한-미 상호관세 협상, 2) 7월 FOMC, 3) 7월 미국 ISM 제조업 PMI 및 비농업 고용, 한국 수출, 4) 미국 M7 실적, 5) 국내 조선, 방산 실적, 6) 세제개편안 등에 영향 받으면서 변동성 장세를 지속할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3,150~3,250pt).
1.
지난주 일본에 이어, 주말 중 EU도 3년 7,500억달러 에너지 구매 등을 통해 상호관세율을 기존 30%에서 15%로 인하키로 합의.
반면 한국은 24일 미국과 2+2 회담을 돌연 취소 통보를 받았으며, 이는 지난주 후반 국내 증시의 변동성 확대로 이어졌던 상황.
주말까지 입수된 보도에 의하면, 7월 31일에 2+2 회담이 재개될 예정이며, 트럼프 역시 8월 1일 전에 관세 협상을 마무리할 것이라고 언급했다는 점도 눈 여겨볼 부분.
결국 한-미 협상 결과는 타결 여부보다 상호 관세 인하 폭(기존 25%) 및 자동차 관세의 인하 여부가 관건.
그 결과에 따라 대표적 관세 피해주인 자동차 뿐만 아니라, 지수 전반에 걸친 하방 경직성에 변화가 생길 것이기에, 관련 뉴스플로우에 대한 주가 민감도는 높아질 전망.
2.
관세협상 이외에도, 주 중반 이후에는 매크로 측면에서 굵직한 이벤트들을 한꺼번에 치러야 하는 부담이 존재.
우선 7월 FOMC는 금리 동결이 유력(Fed Watch 7월 동결 95%대).
여전히 트럼프는 파월 의장에게 금리 인하를 요구하고 있으나, 데이터와 독립성을 중시하는 파월 의장은 크게 개의치 않는 모습.
시장 참여자들도 7월보다는 9월 인하 쪽에 힘을 싣고 있다는 점도 마찬가지.
따라서, 7월 FOMC는 금리 인하 여부보다는 기자회견에서 고용, 물가에 대한 연준의 평가 변화, 7월 인하 소수의견 확대 여부(기존 2명) 등이 관전포인트가 될 전망.
3.
지표 측면에서는 메이저 급 소프트, 하드 데이터들이 대기 중.
소프트 데이터에 해당하는 7월 ISM 제조업 PMI(컨센 49.5 vs 6월 49.0)는 양호할 전망이나, 당분간 ISM 지수의 변동성은 높아질 가능성.
보편관세를 넘어 8월부터는 상호관세 영향권에 들어가는 만큼, 제조업 구매담당자들이 체감하는 관세 불확실성이 빈번하게 고조될 수 있기 때문.
미국 7월 비농업 고용(10.1만 vs 컨센 14.7만건), 한국 7월 수출(4.0%YoY vs 컨센 4.3%) 등 하드데이터 역시 비슷한 관점에서 접근할 필요.
컨센서스 상으로 6월에 이어 7월에도 보편관세의 충격이 크지 않았음을 확인할 것으로 보이나, 이들 지표에도 상호관세 노이즈가 상존해 있을 것으로 보임.
결국, 이번 7월 데이터들이 서프라이즈를 기록하지 않는 한, 증시 전반에 미치는 영향력은 제한될 전망.
4.
주요 기업 실적이 연이어 발표된다는 점도 주중 증시 대응 난이도를 높이는 요인.
미국에서는 MS, 메타, 아마존, 애플 등 주도주이자 미국 증시 향방과 직결된 M7 실적이 메인 이벤트.
지난주 알파벳 실적, 트럼프의 AI 액션플랜에서 유추할 수 있듯이, 관세 무풍이자 투자 모멘텀이 유효한 MS 등 AI주들의 실적 모멘텀은 훼손되지 않을 전망.
이는 추후에도 관세, 매크로 불확실성이 상존하는 미국 증시의 하단을 지지해 주는 버팀목이 될 것으로 예상.
5.
국내에서는 반도체 등 관세 피해주, 방산, 조선 등 기존 주도주 실적이 중요.
7월 초 잠정실적 발표 이후 주가 회복력을 보이고 있는 삼성전자의 경우, 컨퍼런스콜에서 사업 전망 변화(HBM 3E 퀄 테스트, 미국 관세 충격 등)가 향후 주가 향방의 변수일 전망.
한편, 한화에어로스페이스, HD현대중공업 등 방산, 조선주들은 7월 중 단기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여러 차례 주가 조정을 겪어 왔던 상황.
2분기 실적을 통해 하반기 수주 및 수출 모멘텀 확보 여부가 이들 주도주의 지속력을 결정할 것으로 예상.
또한 지난주부터 배당소득분리과세(기존 25% -> 변경 35%), 법인세 1%p 인상, 증권거래세율 인상, 대주주양도세 요건 강화 등 과세 논란도 상존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일단 정부 측에서는 상기 논란에 대해 구체적 내용이 결정된 바가 없다고 했으나, 주 중 발표 예정인 “2025년 세제개편안” 전후로 단기 과세 노이즈가 증시에 주입될 수 있음에 대비.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743
"관세, 매크로, 실적, 3대 이벤트 쏠림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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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Three Points>
a. 금요일 증시는 인텔(-8.5%) 실적 부진에도, 미국과 EU의 관세 협상 타결 임박 소식, M7 실적 기대감 재확산 등에 힘입어 상승(다우 +0.5%, S&P500 +0.4%, 나스닥 +0.2%).
b. 이번주는 한-미 관세 협상 뿐만 아니라, 굵직한 매크로 이벤트(FOMC, 메이저 경제 지표)가 몰려있는 한주가 될 예정
c. 미국 M7, 국내 주도주들 2분기 실적, 세제개편안 등 주가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이벤트도 대기하고 있는 만큼, 변동성 확대는 불가피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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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한국 증시는 1) 한-미 상호관세 협상, 2) 7월 FOMC, 3) 7월 미국 ISM 제조업 PMI 및 비농업 고용, 한국 수출, 4) 미국 M7 실적, 5) 국내 조선, 방산 실적, 6) 세제개편안 등에 영향 받으면서 변동성 장세를 지속할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3,150~3,250pt).
1.
지난주 일본에 이어, 주말 중 EU도 3년 7,500억달러 에너지 구매 등을 통해 상호관세율을 기존 30%에서 15%로 인하키로 합의.
반면 한국은 24일 미국과 2+2 회담을 돌연 취소 통보를 받았으며, 이는 지난주 후반 국내 증시의 변동성 확대로 이어졌던 상황.
주말까지 입수된 보도에 의하면, 7월 31일에 2+2 회담이 재개될 예정이며, 트럼프 역시 8월 1일 전에 관세 협상을 마무리할 것이라고 언급했다는 점도 눈 여겨볼 부분.
결국 한-미 협상 결과는 타결 여부보다 상호 관세 인하 폭(기존 25%) 및 자동차 관세의 인하 여부가 관건.
그 결과에 따라 대표적 관세 피해주인 자동차 뿐만 아니라, 지수 전반에 걸친 하방 경직성에 변화가 생길 것이기에, 관련 뉴스플로우에 대한 주가 민감도는 높아질 전망.
2.
관세협상 이외에도, 주 중반 이후에는 매크로 측면에서 굵직한 이벤트들을 한꺼번에 치러야 하는 부담이 존재.
우선 7월 FOMC는 금리 동결이 유력(Fed Watch 7월 동결 95%대).
여전히 트럼프는 파월 의장에게 금리 인하를 요구하고 있으나, 데이터와 독립성을 중시하는 파월 의장은 크게 개의치 않는 모습.
시장 참여자들도 7월보다는 9월 인하 쪽에 힘을 싣고 있다는 점도 마찬가지.
따라서, 7월 FOMC는 금리 인하 여부보다는 기자회견에서 고용, 물가에 대한 연준의 평가 변화, 7월 인하 소수의견 확대 여부(기존 2명) 등이 관전포인트가 될 전망.
3.
지표 측면에서는 메이저 급 소프트, 하드 데이터들이 대기 중.
소프트 데이터에 해당하는 7월 ISM 제조업 PMI(컨센 49.5 vs 6월 49.0)는 양호할 전망이나, 당분간 ISM 지수의 변동성은 높아질 가능성.
보편관세를 넘어 8월부터는 상호관세 영향권에 들어가는 만큼, 제조업 구매담당자들이 체감하는 관세 불확실성이 빈번하게 고조될 수 있기 때문.
미국 7월 비농업 고용(10.1만 vs 컨센 14.7만건), 한국 7월 수출(4.0%YoY vs 컨센 4.3%) 등 하드데이터 역시 비슷한 관점에서 접근할 필요.
컨센서스 상으로 6월에 이어 7월에도 보편관세의 충격이 크지 않았음을 확인할 것으로 보이나, 이들 지표에도 상호관세 노이즈가 상존해 있을 것으로 보임.
결국, 이번 7월 데이터들이 서프라이즈를 기록하지 않는 한, 증시 전반에 미치는 영향력은 제한될 전망.
4.
주요 기업 실적이 연이어 발표된다는 점도 주중 증시 대응 난이도를 높이는 요인.
미국에서는 MS, 메타, 아마존, 애플 등 주도주이자 미국 증시 향방과 직결된 M7 실적이 메인 이벤트.
지난주 알파벳 실적, 트럼프의 AI 액션플랜에서 유추할 수 있듯이, 관세 무풍이자 투자 모멘텀이 유효한 MS 등 AI주들의 실적 모멘텀은 훼손되지 않을 전망.
이는 추후에도 관세, 매크로 불확실성이 상존하는 미국 증시의 하단을 지지해 주는 버팀목이 될 것으로 예상.
5.
국내에서는 반도체 등 관세 피해주, 방산, 조선 등 기존 주도주 실적이 중요.
7월 초 잠정실적 발표 이후 주가 회복력을 보이고 있는 삼성전자의 경우, 컨퍼런스콜에서 사업 전망 변화(HBM 3E 퀄 테스트, 미국 관세 충격 등)가 향후 주가 향방의 변수일 전망.
한편, 한화에어로스페이스, HD현대중공업 등 방산, 조선주들은 7월 중 단기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여러 차례 주가 조정을 겪어 왔던 상황.
2분기 실적을 통해 하반기 수주 및 수출 모멘텀 확보 여부가 이들 주도주의 지속력을 결정할 것으로 예상.
또한 지난주부터 배당소득분리과세(기존 25% -> 변경 35%), 법인세 1%p 인상, 증권거래세율 인상, 대주주양도세 요건 강화 등 과세 논란도 상존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일단 정부 측에서는 상기 논란에 대해 구체적 내용이 결정된 바가 없다고 했으나, 주 중 발표 예정인 “2025년 세제개편안” 전후로 단기 과세 노이즈가 증시에 주입될 수 있음에 대비.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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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신한투자증권 유틸리티/신에너지 최규헌]
▶️두산에너빌리티(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100,000원' 유지)
◆2Q25 Re: 다음 시세 분출을 위한 동력 준비 완료
(원문 링크: https://buly.kr/612RVer )
◇신한생각: 여전히 엄중한 우상향 추세. 다음 시세 분출이 다가온다.
◇2Q25 Re: 연결 영업이익 컨센 부합. 하반기 관전 포인트 주목 필요
◇Valuation & Risk: 시장의 기대감을 고조시킬 이벤트는 여전히 많다.
신한 유틸리티/신에너지 텔레 채널: https://news.1rj.ru/str/ShinhanUtilityNewEner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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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5년 07월 28일 07시 3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완료되었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100,000원' 유지)
◆2Q25 Re: 다음 시세 분출을 위한 동력 준비 완료
(원문 링크: https://buly.kr/612RVer )
◇신한생각: 여전히 엄중한 우상향 추세. 다음 시세 분출이 다가온다.
◇2Q25 Re: 연결 영업이익 컨센 부합. 하반기 관전 포인트 주목 필요
◇Valuation & Risk: 시장의 기대감을 고조시킬 이벤트는 여전히 많다.
신한 유틸리티/신에너지 텔레 채널: https://news.1rj.ru/str/ShinhanUtilityNewEner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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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5년 07월 28일 07시 3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완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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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리서치본부] 유틸리티/신에너지
안녕하세요, 신한투자증권 유틸리티/신에너지 담당 최규헌 입니다. 리서치본부 내 공표된 조사분석자료를 실시간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정보 전달을 위해 운영되는 채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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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보험/증권
[카카오페이 - 오버행 리스크 주의보]
안녕하세요. 신한 보험/증권 임희연 연구원입니다. 최근 골드만삭스 지분 공시로 카카오페이 주가 변동성이 확대됐습니다. 관련 당사 의견 요약드립니다.
1) EB 발행 확정
- 교환대상 주식수는 483.1만주, 최대 536.7만주까지 확대 가능
- 교환가 액은 59,100원이며 기준가격 대비 90%~102% 범위 내 리픽싱 조항 포함
- 본 EB 발행과 관련해 7/16 알리페이->삼성증권->골드만삭스 간 주식대차 거래(536.7만주, 발행주식의 4%) 체결.
- 골드만삭스는 해당 주식을 델타배정방식(장내 매도 포함)으로 헷지
2) 대차거래
- 골드만삭스는 주식대차거래를 통해 카카오페이 주식 431.7만주(3.2%) 확보
- EB 인수 계약(536.7만주) 체결에 따라 인도청구권 포함 총 지분율은 7.3%로 증가
- 취득단가는 53,120원(리픽싱 하단, 환율 반영)으로 공시되었으며, 아직 교환권 행사는 이루어지지 않았으나 인도청구권 보유 상태
- 참고로 7/22까지 218.6만주 장내 매도했고, 105,1만주(0.8%) 추가 차입해 현재 보유 지분은 6.4%
3) 결론
이번 EB 발행 및 주식대차 구조는 헷지 목적의 거래이나, 12% 할인 발행, 대차거래 체결, 실제 장내매도 공시를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실질적으로는 공매도 후 EB 교환권을 행사해 차입 주식을 상환하는 전략으로 해석될 여지 존재. 잔여 차입 물량(실질 유동주식 대비 14.6%)은 향후 장내 출회 가능성이 높아 수급 부담 요인
* 원문 링크: https://alie.kr/8IwIGIA
자세한 내용은 원문 링크로 확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위 내용은 2025년 7월 28일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신한 보험/증권 임희연 연구원입니다. 최근 골드만삭스 지분 공시로 카카오페이 주가 변동성이 확대됐습니다. 관련 당사 의견 요약드립니다.
1) EB 발행 확정
- 교환대상 주식수는 483.1만주, 최대 536.7만주까지 확대 가능
- 교환가 액은 59,100원이며 기준가격 대비 90%~102% 범위 내 리픽싱 조항 포함
- 본 EB 발행과 관련해 7/16 알리페이->삼성증권->골드만삭스 간 주식대차 거래(536.7만주, 발행주식의 4%) 체결.
- 골드만삭스는 해당 주식을 델타배정방식(장내 매도 포함)으로 헷지
2) 대차거래
- 골드만삭스는 주식대차거래를 통해 카카오페이 주식 431.7만주(3.2%) 확보
- EB 인수 계약(536.7만주) 체결에 따라 인도청구권 포함 총 지분율은 7.3%로 증가
- 취득단가는 53,120원(리픽싱 하단, 환율 반영)으로 공시되었으며, 아직 교환권 행사는 이루어지지 않았으나 인도청구권 보유 상태
- 참고로 7/22까지 218.6만주 장내 매도했고, 105,1만주(0.8%) 추가 차입해 현재 보유 지분은 6.4%
3) 결론
이번 EB 발행 및 주식대차 구조는 헷지 목적의 거래이나, 12% 할인 발행, 대차거래 체결, 실제 장내매도 공시를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실질적으로는 공매도 후 EB 교환권을 행사해 차입 주식을 상환하는 전략으로 해석될 여지 존재. 잔여 차입 물량(실질 유동주식 대비 14.6%)은 향후 장내 출회 가능성이 높아 수급 부담 요인
* 원문 링크: https://alie.kr/8IwIGIA
자세한 내용은 원문 링크로 확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위 내용은 2025년 7월 28일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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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blbio_official
오늘 오전 9시 유튜브 라이브 간담회가 시작될 예정입니다. 이번 행사에서 ABL301의 향후 계획과 ABL111 삼중 병용요법의 임상 1b상 데이터가 공유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라이브 링크: https://www.youtube.com/live/DxS1g-ZMxos?si=ZVumcfU-nf38m5jQ
라이브 링크: https://www.youtube.com/live/DxS1g-ZMxos?si=ZVumcfU-nf38m5jQ
YouTube
에이비엘바이오 유튜브 라이브 간담회
안녕하세요, 에이비엘바이오입니다.
에이비엘바이오는 이중항체 플랫폼 ‘그랩바디(Grabody)’와 ADC 등을 활용해 차세대 항암제 및 퇴행성뇌질환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에이비엘바이오는 ABL301의 진행 상황, ABL111 병용요법에 대한 임상 1b상 데이터와 그랩바디-B 및 이중항체 ADC 등 주요 파이프라인 개발 전략 등을 공유드릴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발표자: 이상훈 대표
▶발표 내용: ABL301…
에이비엘바이오는 이중항체 플랫폼 ‘그랩바디(Grabody)’와 ADC 등을 활용해 차세대 항암제 및 퇴행성뇌질환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에이비엘바이오는 ABL301의 진행 상황, ABL111 병용요법에 대한 임상 1b상 데이터와 그랩바디-B 및 이중항체 ADC 등 주요 파이프라인 개발 전략 등을 공유드릴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발표자: 이상훈 대표
▶발표 내용: ABL301…
Forwarded from 알테오젠 IR
'25년 7월 28일(월) 알테오젠의 새로운 소식 전해드립니다.
알테오젠이 알테오젠바이오로직스와 공동개발한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아이럭스비(ALT-L9)'가 유럽 품목허가 권고를 받았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의 PR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https://www.alteogen.com/ir_1/?uid=2550&mod=document&pageid=1
알테오젠이 알테오젠바이오로직스와 공동개발한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아이럭스비(ALT-L9)'가 유럽 품목허가 권고를 받았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의 PR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https://www.alteogen.com/ir_1/?uid=2550&mod=document&pageid=1
알테오젠
뉴스
- 하반기 내 유럽 공식 품목 승인 획득 후 상업화 계획 - 파트너사 치루제약(Qilu Pharmaceutical) 통해 중국 내 상업화된 항암치료제 허셉틴® 바이오시밀러에 이어 두 번째 바이오시밀러 제품 확보 예정 바이오 플랫폼 기업 알테오젠(대표이사 박순재)이 유럽 의약품청(EMA) 산하 약물사용 자문위원회(CHMP)로부터 알테오젠바이오로직스와 공동 개발한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제품 ‘Eyluxvi® (프로젝트명 ALT-L9)’의 품목 허가 긍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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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내년 출시될 '아이폰 폴드' 사양은?
티타늄·카메라4개·7.8인치 디스플레이 장착
애플이 내년 자사 최초의 폴더블 스마트폰을 공개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IT 전문 매체 '나인투파이브맥(9to5mac)'은 25일(현지시간) 애플의 차세대 폴더블폰 '아이폰 폴드'(가칭)에 대한 구체적인 사양과 디자인 정보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해당 폴더블 아이폰은 최대 7.8인치 내부 디스플레이와 5.5인치 외부 디스플레이를 탑재하며 접었을 때 두께는 약 9㎜, 펼쳤을 때는 4.5~4.8㎜에 불과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출시가 임박한 초박형 모델 '아이폰17 에어'(5.5㎜)보다도 얇은 수준이다.
이번 모델은 아이패드 미니(7.9인치)와 아이폰 미니(5.4인치)의 장점을 동시에 가져간다는 점에서 사용자 경험에 있어 새로운 전환점이 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디자인 측면에서는 외관 소재로 티타늄이 적용될 전망이다. 특히 힌지와 케이스 등 구조적 요소에 티타늄을 적극 활용해 내구성을 강화할 것으로 보인다. 참고로 애플은 올 하반기 출시되는 '아이폰17 프로'에서는 기존 티타늄 대신 알루미늄 소재로 회귀할 것으로 알려졌다.
카메라 사양도 강화됐다. 총 4개의 카메라가 탑재되며, 후면에 4800만 화소 듀얼 렌즈, 전면에는 접었을 때와 펼쳤을 때 각각 1개씩 장착된다. 다만 후면 두 번째 카메라가 초광각인지 망원인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전면 카메라는 아이폰17 시리즈에 적용되는 2400만 화소 사양이 동일하게 적용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해진다.
생체 인증 방식도 변화가 예상된다. 그동안 플래그십 모델에 적용돼온 페이스 ID 대신, 폴더블 모델에는 '터치 ID'가 도입될 것으로 보인다. 공간 제약 등의 이유로 아이폰16e처럼 측면 버튼에 지문 인식 센서를 내장하는 방식이 유력하다.
무엇보다 업계는 애플이 폴더블 디스플레이에서 흔히 지적되는 '주름'을 제거한 점에 주목하고 있다. 접히는 화면임에도 불구하고 매끄러운 디스플레이 품질을 유지했다는 평가다.
나인투파이브맥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간의 유기적인 통합은 애플의 강점”이라며 “이번 폴더블 아이폰이 커진 화면을 바탕으로 어떤 멀티태스킹 기능과 UI 개선을 선보일지 주목된다”고 분석했다.
https://www.etnews.com/20250726000006
티타늄·카메라4개·7.8인치 디스플레이 장착
애플이 내년 자사 최초의 폴더블 스마트폰을 공개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IT 전문 매체 '나인투파이브맥(9to5mac)'은 25일(현지시간) 애플의 차세대 폴더블폰 '아이폰 폴드'(가칭)에 대한 구체적인 사양과 디자인 정보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해당 폴더블 아이폰은 최대 7.8인치 내부 디스플레이와 5.5인치 외부 디스플레이를 탑재하며 접었을 때 두께는 약 9㎜, 펼쳤을 때는 4.5~4.8㎜에 불과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출시가 임박한 초박형 모델 '아이폰17 에어'(5.5㎜)보다도 얇은 수준이다.
이번 모델은 아이패드 미니(7.9인치)와 아이폰 미니(5.4인치)의 장점을 동시에 가져간다는 점에서 사용자 경험에 있어 새로운 전환점이 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디자인 측면에서는 외관 소재로 티타늄이 적용될 전망이다. 특히 힌지와 케이스 등 구조적 요소에 티타늄을 적극 활용해 내구성을 강화할 것으로 보인다. 참고로 애플은 올 하반기 출시되는 '아이폰17 프로'에서는 기존 티타늄 대신 알루미늄 소재로 회귀할 것으로 알려졌다.
카메라 사양도 강화됐다. 총 4개의 카메라가 탑재되며, 후면에 4800만 화소 듀얼 렌즈, 전면에는 접었을 때와 펼쳤을 때 각각 1개씩 장착된다. 다만 후면 두 번째 카메라가 초광각인지 망원인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전면 카메라는 아이폰17 시리즈에 적용되는 2400만 화소 사양이 동일하게 적용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해진다.
생체 인증 방식도 변화가 예상된다. 그동안 플래그십 모델에 적용돼온 페이스 ID 대신, 폴더블 모델에는 '터치 ID'가 도입될 것으로 보인다. 공간 제약 등의 이유로 아이폰16e처럼 측면 버튼에 지문 인식 센서를 내장하는 방식이 유력하다.
무엇보다 업계는 애플이 폴더블 디스플레이에서 흔히 지적되는 '주름'을 제거한 점에 주목하고 있다. 접히는 화면임에도 불구하고 매끄러운 디스플레이 품질을 유지했다는 평가다.
나인투파이브맥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간의 유기적인 통합은 애플의 강점”이라며 “이번 폴더블 아이폰이 커진 화면을 바탕으로 어떤 멀티태스킹 기능과 UI 개선을 선보일지 주목된다”고 분석했다.
https://www.etnews.com/2025072600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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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출시될 '아이폰 폴드' 사양은?…
애플이 내년 자사 최초의 폴더블 스마트폰을 공개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IT 전문 매체 '나인투파이브맥(9to5mac)'은 25일(현지시간) 애플의 차세대 폴더블폰 '아이폰 폴드'(가칭)에 대한 구체적인 사양과 디자인 정보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해당 폴더블 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