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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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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오늘 발간된 메리츠증권의 (육,해,공:메이저리그 콜업) 리포트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부분입니다.

동유럽과 중동으로 계속 수출되고 있으며, 미국의 자주포 사업에도 참여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내년 기준 PER 17.9배네요.

단지 많이 올랐다는 이유만으로 보유자의 영역이라고 치부하기에는 멀티플이 많이 낮은 느낌입니다.
알테오젠이 인간 히알루로니다제 기반 ALT-B4 플랫폼을 활용한 SC(피하주사) 제형 전환 프로젝트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앞두고 있다. MSD와 진행 중인 키트루다SC가 출시 국면에 접어들었으며, 다이이찌산쿄의 엔허투SC, 산도즈의 바이오시밀러 SC 제형 등 후속 프로젝트도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글로벌 파트너십의 범위가 넓어지고 있다.

8일 신한투자증권 보고서에 따르면 알테오젠의 핵심 파이프라인 중 키트루다SC가 올해 발매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와 더불어 현재 6개 물질이 임상 3상에 진입해 있으며, 성공 시 세계 최대 항PD-1 항암제의 SC 전환 사례로서 글로벌 시장에서 첫 상업화 레퍼런스를 확보할 것으로 전망된다.

신한투자증권 엄민용 연구위원은 보고서에서 허가 성공률을 100%로 설정, 총 계약 규모를 5조5000억원으로 추산하며, 마일스톤 총액으로 알테오젠이 1조5000억원 이상 수령할 것으로 전망했다.

다이이찌산쿄의 엔허투SC는 임상 1상 진입을 앞두고 있다. 2030년 발매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고용량·고점도의 ADC를 SC로 전환하는 도전적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업계의 관심이 크다. ADC를 SC로 제형 변경하기 위해서는 제형 안정성 확보와 투여 디바이스(오토인젝터·웨어러블 주입기 등) 최적화가 병행돼야 하기 때문이다. 성공 시 정맥주사 대비 환자 편의성과 외래 치료 확대라는 임상적·상업적 장점이 기대된다.

알테오젠은 산도즈와의 SC 바이오시밀러 전환 프로젝트도 진행 중이다. 신한투자증권에 따르면 산도즈가 개발 중인 D제품 SC제형 바이오시밀러는 2029년 발매를 목표로 현재 임상 1상을 준비 중이며, 글로벌 시장에서 SC 제형 바이오시밀러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중요한 사례가 될 전망이다.

이외에도 다이이찌산쿄의 추가 SC 제형, 글로벌 제약사 R사의 항체 제품 SC 전환, 최근 각광받는 PD-(L)1×VEGF 이중항체 분야까지 협력 범위를 넓히고 있어 플랫폼 기술의 확장성이 주목된다.

엄 연구위원은 보고서를 통해 미국 IRA(인플레이션 감축법)에 따른 약가협상 제도가 2029년 이후 키트루다에 적용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다만 SC 제형 전환과 바이오시밀러 진입, 추가 적응증 확장이 약가 인하 리스크를 완충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알테오젠은 고용량 항체 및 ADC의 제형 안정성, 대량생산 체제 구축, SC 전환 시 동등성 입증 등 과제를 동시에 해결해야 한다. 엄 연구위원은 특히 약물-기기 복합제 조합에 따른 규제 대응도 상업화 과정의 핵심 변수라고 지목했다.

알테오젠은 ALT-B4 플랫폼을 중심으로 글로벌 블록버스터 항암제와 바이오시밀러를 SC로 전환하는 전략을 구체화하고 있다. 키트루다SC가 첫 상업화 레퍼런스가 될 가능성이 크며, 엔허투SC와 산도즈 SC가 뒤를 이어 상업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엄 연구위원은 "단기적으로는 마일스톤 유입, 중기적으로는 로열티 매출, 장기적으로는 응용 파이프라인 확장"이라는 3단계 성장 시나리오를 제시하며, 알테오젠이 글로벌 SC 제형 시장의 주요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할 기반을 확보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https://www.medipana.com/article/view.php?page=1&sch_menu=1&news_idx=346405
받) 진짠가여?

[엠바고요청]
금일 오후 2시 국무회의 종료 후
대주주 양도소득세 50억 유지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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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라제네카의 고형암 대상 PD-1 x TIGIT 이중항체 릴베고스토미그(rilvegostomig)의 SC 개발 임상 1상이 공개됐습니다. (NCT07161414, ARTEMIDE-subQ)

▶️임상 링크: https://clinicaltrials.gov/study/NCT07161414

임상 설명 중 등장하는 rHu(인간 단백질)을 알테오젠의 인간 재조합 히알루로니다제 PH20으로 추정됩니다. 알테오젠/AZ 계약의 비공개 3개 물질 중 하나로 판단됩니다.

1) 최초의 이중항체 ALT-B4 적용,
2) 기존신규 물질 개발 단계에서 임상적 효능을 위한 SC 제형 개발
이라는 큰 의미가 담겨있습니다.

임상 대상은 이전 표준 치료 요법으로 치료받은 진행성(전이성 또는 절제불가능한) 고형 종양암 환자로 대다수 면역항암제의 타겟을 설정하였습니다.

임상 개시: 25년 10월 21일
1차 평가: 26년 8월 27일
임상 완료: 28년 3월 28일
예상 등록 인원: 40명

파트 1은 IV 제형과 유사한 약물 노출을 생성하는 최적 용량을 결정하며,
파트 2는 최적 용량에 대한 생체이용률, 안전성 및 내약성을 평가합니다.

PD-1 x TIGIT 이중항체 릴베고스토미그는 IV 제형으로 비소세포폐암에서 키트루다 대비 우위의 결과를 달성한 물질입니다. (고 PD-L1에서 키트루다 역사적 ORR 45% vs. 릴베고스토미그 61%)

특히, TIGIT를 개발 중이던 로슈, 길리어드 등이 PD-(L)1 병용 임상 등에서 대형 실패를 겪었으나 릴베고스토미그는 이중항체로서 PD-1/TIGIT 동시 차단의 차별점을 보유했기에 향후 3상 결과를 주목할 필요 있습니다.

현재, 임상 3상 ARTEMIDE-Lung04을 통해 PD-L1 양성 비소세소폐암 1차 치료로 키트루다와 1:1 비교 임상 진행 중입니다. 릴베고스토미그의 차별화된 기전을 입증할 것으로 판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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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바이오스펙테이터
중국의 항서제약(Jiangsu Hengrui Pharmaceuticals)이 이번에는 미국에서 새롭게 설립된(NewCo) 브레이브하트 바이오(Braveheart Bio)에 미오신(myosin) 저해제를 라이선스아웃(L/O)했습니다. 계약금 6500만달러를 포함해 총 10억8800만달러 규모의 딜입니다.

항서제약은 이번 딜에 앞서 지난해 새로 설립된 미국의 비만치료제 바이오텍인 카일레라 테라퓨틱스(Kailera Therapeutics)에 3가지의 GLP-1 작용제 에셋을 총 60억달러 딜 규모로 L/O한 바 있습니다.

항서제약이 브레이브하트와 딜을 체결한 미오신 저해제는 최근 중국에서 비후성심근병증(HCM) 임상3상을 시작한 에셋으로, 업계 선두인 BMS의 ‘캄지오스(Camzyos, mavacamten)’를 뒤쫓고 있습니다. 항서제약은 지난 3월 미국 머크(MSD)와도 Lp(a) 저해제 라이선스딜을 체결하는 등, 심혈관대사질환에 대한 글로벌 영향력을 계속해서 넓혀가고 있습니다.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6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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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신양호
다들눈치게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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