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Buff
케어젠 투자에 확신을 가진 이유
https://blog.naver.com/jyeon_0625/222980191715
https://blog.naver.com/jyeon_0625/222980191715
NAVER
케어젠 투자에 확신을 가진 이유
성공적인 투자를 위해선 강한 확신이 필요합니다. 확신하기 위한 방법은 저마다 다릅니다. 어떤 이는 공장탐방을 가보며 확신을 얻기도 하고 어떤 이는 사업보고서를 이잡듯이 공부합니다. 필자도 투자를 위해서는 꽤 긴 시간을 두고 고민을 하는 편인데요. 그 이유는 신중한 편이기도 하고 시간이 지나야만 나타나는 퍼즐조각도 있기 때문입니다. 케어젠 투자를 위해서도 다양한 자료를 찾아보고 많은 사람들을 만나봤습니다. 이를 요약해서 공유하고자 합니다.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하이로닉(149980.KQ): 꾸준한 중국 향 매출, 이제는 미국이 보인다! ★
원문링크: https://bit.ly/3ZmJoWb
1. 피부미용 의료기기의 숨겨진 강자
- 하이로닉은 2007년 설립된 미용 의료기기 제조 및 판매기업으로 레이저, 고주파 에너지(RF) 그리고 집속 초음파(HIFU) 기반의 폭넓은 제품 포트폴리오를 보유
- 주요 제품은 V-RO, PICOHI, GENTLO 등으로 약 70여개 이상의 글로벌 유통망을 통해 판매
- 주요 해외 판매 지역은 최근 본격적 리오프닝이 기대되고 있는 중국 및 홍콩
- 동사는 1)중국 및 홍콩향 매출이 전체 해외 매출의 약 35% 이상으로 국내 미용기기 섹터 내에서 가장 높은 수준이며 올해에도 중국 매출 성장이 지속될 전망이고, 2)장비 판매 증가에 따른 소모품 매출 비중 확대의 초입 국면에 놓여있으며, 3)올해 상반기 내 미국 시장 신규 진출 및 개인용 미용기기 출시로 실적 level up이 기대
2. 소모품 매출 확대 초입 국면, 신규 개인용 미용기기 출시까지!
- 21년 8월 출시된 V-RO 장비는 하나의 핸드피스로 HIFU와 RF를 교차 조사하는 방식
- 동시 시술이 진행되기에 경쟁사 장비 대비 시술 시간이 절약된다는 장점이 있으며 7종의 카트리지(소모품)를 통한 피부층별 맞춤형 시술이 가능
- 출시 이후 누적 판매대수가 500대를 넘어섰으며 중국 및 홍콩에서도 판매량이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
- 실제로 V-RO 전체 장비 판매량은 1Q22 69대 -> 2Q22 105대 -> 3Q22 151대로 성장세를 보임
- 작년 소모품 매출 비중 추정치는 약 16% 수준이지만 제품 출시 초기에 카트리지를 무상 지급했던 영향이 존재하며, V-RO 카트리지가 1분기 내에 소진되는 점을 고려하면 올해는 설치대수 증가에 따른 소모품 매출 성장이 동반될 것으로 판단
- 미국 사업 진출도 긍정적
- PICOHI, GENTLO의 FDA 승인을 완료하였으며 현지 유통사와의 납품 계약이 상반기 내에 진행될 것으로 보임
- 한편 가정용 미용기기로는 홈쎄라(HIFU)가 있으나 V-RO와 동일하게 HIFU, RF 기능이 결합된 신규 제품 출시가 예정되어있기에 추가 외형 확대가 가능
3. 2023년 매출액 387억원, 영업이익 114억원 예상
- 하이로닉의 2022년 실적은 매출액 271억원(+24.3%, YoY), 영업이익 45억원(-2.2%, YoY), 2023년 매출액 387억원(+42.8%, YoY), 영업이익 114억원(+153.3%, YoY)으로 올해 실적 레벨업이 예상
- 1)중국 향 매출은 2023년에도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되며 리오프닝에 따른 해외 전체 매출 성장과 V-RO 판매 호조가 지속될 전망이고, 2)장비 침투율 증가에 따라 약 80%의 마진율을 가지는 소모품(카트리지)의 비중 확대로 믹스 마진율 개선이 가능하며, 3)올해 내로 출시 예정된 가정용 미용기기 관련 추가 실적 성장이 기대
- 실적 추정치에는 가정용 미용기기를 포함시키지 않았으나, 홈쎄라 B2C사업을 담당하는 자회사 아띠베뷰티의 3Q22 누적 매출액이 41억원임을 감안하면 동사의 실적은 추가 업사이드를 보유한 것으로 판단
- 23F 기준 PER 9배 수준으로 PEER 대비 상대적으로 낮은 멀티플 구간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이로닉(149980.KQ): 꾸준한 중국 향 매출, 이제는 미국이 보인다! ★
원문링크: https://bit.ly/3ZmJoWb
1. 피부미용 의료기기의 숨겨진 강자
- 하이로닉은 2007년 설립된 미용 의료기기 제조 및 판매기업으로 레이저, 고주파 에너지(RF) 그리고 집속 초음파(HIFU) 기반의 폭넓은 제품 포트폴리오를 보유
- 주요 제품은 V-RO, PICOHI, GENTLO 등으로 약 70여개 이상의 글로벌 유통망을 통해 판매
- 주요 해외 판매 지역은 최근 본격적 리오프닝이 기대되고 있는 중국 및 홍콩
- 동사는 1)중국 및 홍콩향 매출이 전체 해외 매출의 약 35% 이상으로 국내 미용기기 섹터 내에서 가장 높은 수준이며 올해에도 중국 매출 성장이 지속될 전망이고, 2)장비 판매 증가에 따른 소모품 매출 비중 확대의 초입 국면에 놓여있으며, 3)올해 상반기 내 미국 시장 신규 진출 및 개인용 미용기기 출시로 실적 level up이 기대
2. 소모품 매출 확대 초입 국면, 신규 개인용 미용기기 출시까지!
- 21년 8월 출시된 V-RO 장비는 하나의 핸드피스로 HIFU와 RF를 교차 조사하는 방식
- 동시 시술이 진행되기에 경쟁사 장비 대비 시술 시간이 절약된다는 장점이 있으며 7종의 카트리지(소모품)를 통한 피부층별 맞춤형 시술이 가능
- 출시 이후 누적 판매대수가 500대를 넘어섰으며 중국 및 홍콩에서도 판매량이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
- 실제로 V-RO 전체 장비 판매량은 1Q22 69대 -> 2Q22 105대 -> 3Q22 151대로 성장세를 보임
- 작년 소모품 매출 비중 추정치는 약 16% 수준이지만 제품 출시 초기에 카트리지를 무상 지급했던 영향이 존재하며, V-RO 카트리지가 1분기 내에 소진되는 점을 고려하면 올해는 설치대수 증가에 따른 소모품 매출 성장이 동반될 것으로 판단
- 미국 사업 진출도 긍정적
- PICOHI, GENTLO의 FDA 승인을 완료하였으며 현지 유통사와의 납품 계약이 상반기 내에 진행될 것으로 보임
- 한편 가정용 미용기기로는 홈쎄라(HIFU)가 있으나 V-RO와 동일하게 HIFU, RF 기능이 결합된 신규 제품 출시가 예정되어있기에 추가 외형 확대가 가능
3. 2023년 매출액 387억원, 영업이익 114억원 예상
- 하이로닉의 2022년 실적은 매출액 271억원(+24.3%, YoY), 영업이익 45억원(-2.2%, YoY), 2023년 매출액 387억원(+42.8%, YoY), 영업이익 114억원(+153.3%, YoY)으로 올해 실적 레벨업이 예상
- 1)중국 향 매출은 2023년에도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되며 리오프닝에 따른 해외 전체 매출 성장과 V-RO 판매 호조가 지속될 전망이고, 2)장비 침투율 증가에 따라 약 80%의 마진율을 가지는 소모품(카트리지)의 비중 확대로 믹스 마진율 개선이 가능하며, 3)올해 내로 출시 예정된 가정용 미용기기 관련 추가 실적 성장이 기대
- 실적 추정치에는 가정용 미용기기를 포함시키지 않았으나, 홈쎄라 B2C사업을 담당하는 자회사 아띠베뷰티의 3Q22 누적 매출액이 41억원임을 감안하면 동사의 실적은 추가 업사이드를 보유한 것으로 판단
- 23F 기준 PER 9배 수준으로 PEER 대비 상대적으로 낮은 멀티플 구간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