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디일렉(THEELEC)
○TSMC, 2나노 칩 생산에 중국 장비 사용 중단 - 니혼게이자이신문이 인용한 소식통에 따르면, TSMC는 최첨단 2나노 생산라인에서 중국산 장비를 전면 배제하기로 결정했음. - 이는 현재 미국 의회에서 심의 중인 ‘Chip EQUIP Act(반도체 장비법안)’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 - 만약 해당 법안이 통과되면 보조금을 받는 반도체 공장은 ‘외국우려기업)’ 장비 구매가 금지될 예정으로, 중국 대표 장비 업체인 아멕(AMEC, 중웨이반도체장비), 나우라(NAURA, 베이팡화촹) 등이 제한 받는 기업에 해당됨.- 외신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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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 브리프] TSMC, 2나노 칩 생산에 중국 장비 사용 중단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TSMC, 2나노 칩 생산에 중국 장비 사용 중단 - 니혼게이자이신문이 인용한 소식통에 따르면, TSMC는 최첨단 2나노 생산라인에서 중국산 장비를 전면 배제하기로 결정했음. - 이는 현재 미국 의회에서 심의 중인...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9.25 12:17:24
기업명: NAVER(시가총액: 38조 1,936억)
보고서명: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보도내용 : [동아닷컴] 당사의 종속회사인 네이버파이낸셜의 주식교환 추진
발생일자 : 2025-09-25
해명내용 :
본 공시는 2025년 9월 25일에 동아닷컴에서 보도한 "업비트 '두나무', 네이버 계열사 편입… 네이버파이낸셜과 포괄적 주식교환 추진" 내용에 대한 해명공시 입니다.
당사의 종속회사인 네이버파이낸셜은 두나무와 스테이블 코인, 비상장주식 거래 외에도 위 기사에 언급된 주식 교환을 포함한 다양한 협력을 논의하고 있으나, 추가적인 협력사항이나 방식에 대해서는 확정된 바 없습니다.
추후 구체적인 내용이 확정되는 시점 또는 1개월 이내에 재공시 하도록 하겠습니다.
(공시책임자)CFO 김희철
재공시 예정일 : 2025-10-2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92580015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5420
기업명: NAVER(시가총액: 38조 1,936억)
보고서명: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보도내용 : [동아닷컴] 당사의 종속회사인 네이버파이낸셜의 주식교환 추진
발생일자 : 2025-09-25
해명내용 :
본 공시는 2025년 9월 25일에 동아닷컴에서 보도한 "업비트 '두나무', 네이버 계열사 편입… 네이버파이낸셜과 포괄적 주식교환 추진" 내용에 대한 해명공시 입니다.
당사의 종속회사인 네이버파이낸셜은 두나무와 스테이블 코인, 비상장주식 거래 외에도 위 기사에 언급된 주식 교환을 포함한 다양한 협력을 논의하고 있으나, 추가적인 협력사항이나 방식에 대해서는 확정된 바 없습니다.
추후 구체적인 내용이 확정되는 시점 또는 1개월 이내에 재공시 하도록 하겠습니다.
(공시책임자)CFO 김희철
재공시 예정일 : 2025-10-2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92580015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5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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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Oklo Inc. (OKLO)
A catalyst-rich nuclear SMR technology pioneer, but valuation appears full and fuel strategy awaits more de-risking; initiate at Neutral
────────── ✦ ──────────
투자의견 & 밸류에이션 요약 💡
• 투자의견: Neutral(중립) 신규 개시
• 12M 목표가: $117(현가 대비 ~10.8% 하방)
• 핵심 논지: 촉매(허가·수주) 다수이나, 밸류에이션은 이미 높고 연료(HALEU) 전략의 가시성은 추가 디리스킹 필요
• 실적/가이던스: 2024~2027년 매출 0, EBITDA 적자 지속(’25E -$97.6mn, ’27E -$82.2mn)
────────── ✦ ──────────
사업/기술 포인트 ⚙️
• 원전 타입: 나트륨냉각 고속로(SFR) 기반 Aurora Powerhouse(75MW), 자체 보유·운영(Own & Operate) 모델 채택
• 연료: HALEU(고농축 저농축 우라늄) 사용 — 신품, 다운블렌딩, 재처리 등 다변화 전략이나 공급망 병목이 핵심 리스크
• 규제 일정: 2025년 4Q COLA 제출 예정, 심사 24~36개월 전망(Advance Act로 수수료 인하) → ’27년말~’28년초 상업 가동 목표(아이들호 INL)
────────── ✦ ──────────
수주/수요 모멘텀 🌐
• 백로그 파이프라인: 14GW+(데이터센터·O&G 등 다수 LOI/비구속) — 확정 PPA는 부재. 단, Equinix 선급금 $25mn 확보(500MW LOI 내)
•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및 정책(ADVANCE Act, 행정명령) 추세가 SMR 상용화 수요 견인 전망
────────── ✦ ──────────
재무/자본 전략 💵
• 자본 집약도: O&O 모델로 ’중40년대까지 누적 약 $14bn 조달 필요(에쿼티·회사채·정부 LPO·프로젝트 파이낸스)
• 현금/유동성: 2Q25 기준 유동성 $683mn(현금 $227mn + 유가증권 $456mn), ’25 CFO -$65~80mn 소진 예상 → ’28년까지 운영자금 여력 가정
• 플랜트 비용 가정(75MW): FOAK 총투자 ~$538mn, LCOE $97~139/MWh(전제별), ITC 30% + 국산 보너스 10% 가정 반영(모형 내)
• Capex 램프업: ’28년 ~$0.17bn → ’39년 $3bn+(연 12기/년 정착 가정) → ’41년 FCF 플립 전망(모형 가정)
────────── ✦ ──────────
촉매 & 체크리스트 🚦
• 단기: ① COLA 접수(4Q25), ② 장기부품 발주/시공 진전(Kiewit, Siemens Energy 협업), ③ 추가 고객 발표(확정 PPA 체결 시 대형 디리스킹)
• 중기: S-COLA 병행 제출(검토 6~18개월), HALEU 추가 확보, INL 상업 운전 개시(’27~’28)
• 리스크: ① 유동성/자본조달, ② HALEU 공급 제약, ③ 경쟁 심화, ④ 규제 인허가 불확실성
────────── ✦ ──────────
투자자 관점 핵심 포인트 📌
• 밸류에이션 방법: 2035E EBITDA에 50x EV/EBITDA 적용 후 9년 15% WACC 역산, DCF(25년, COE 22%/COD 8%, WACC ~15%, TV 40x) 50:50 믹스 → PT $117 도출
• 업사이드 트리거: 첫 PPA 체결, COLA 접수/리뷰 단축, HALEU 추가 물량 공표, OpenAI 등 대형 수요처 연계 심화
• 다운사이드: 조달 비용 상승·희석, FOAK 비용/일정 상회, 연료 및 공급망 지연 → 매출 제로 기간 장기화 가능성
• 포지셔닝: 백로그는 동종 대비 선도, 그러나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연료·자본 디리스킹의 선결 없이는 주가 재평가 여지 제한 판단(리포트 내 전제 기반)
────────── ✦ ──────────
이전 의견과 달라진 점 🔄
• 신규 커버리지로 이전 의견 없음. 다만 회사가 50MW → 75MW로 설계 상향(’25년), 비용·LCOE 가정 상향 보수화된 점을 모델에 반영(FOAK/NOAK 단가 상향)
참고: 본 요약은 원문 수치·문구를 중심으로 재정리했으며, 자의적 해석을 배제했습니다.
A catalyst-rich nuclear SMR technology pioneer, but valuation appears full and fuel strategy awaits more de-risking; initiate at Neut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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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견 & 밸류에이션 요약 💡
• 투자의견: Neutral(중립) 신규 개시
• 12M 목표가: $117(현가 대비 ~10.8% 하방)
• 핵심 논지: 촉매(허가·수주) 다수이나, 밸류에이션은 이미 높고 연료(HALEU) 전략의 가시성은 추가 디리스킹 필요
• 실적/가이던스: 2024~2027년 매출 0, EBITDA 적자 지속(’25E -$97.6mn, ’27E -$82.2m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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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기술 포인트 ⚙️
• 원전 타입: 나트륨냉각 고속로(SFR) 기반 Aurora Powerhouse(75MW), 자체 보유·운영(Own & Operate) 모델 채택
• 연료: HALEU(고농축 저농축 우라늄) 사용 — 신품, 다운블렌딩, 재처리 등 다변화 전략이나 공급망 병목이 핵심 리스크
• 규제 일정: 2025년 4Q COLA 제출 예정, 심사 24~36개월 전망(Advance Act로 수수료 인하) → ’27년말~’28년초 상업 가동 목표(아이들호 IN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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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주/수요 모멘텀 🌐
• 백로그 파이프라인: 14GW+(데이터센터·O&G 등 다수 LOI/비구속) — 확정 PPA는 부재. 단, Equinix 선급금 $25mn 확보(500MW LOI 내)
•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및 정책(ADVANCE Act, 행정명령) 추세가 SMR 상용화 수요 견인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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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자본 전략 💵
• 자본 집약도: O&O 모델로 ’중40년대까지 누적 약 $14bn 조달 필요(에쿼티·회사채·정부 LPO·프로젝트 파이낸스)
• 현금/유동성: 2Q25 기준 유동성 $683mn(현금 $227mn + 유가증권 $456mn), ’25 CFO -$65~80mn 소진 예상 → ’28년까지 운영자금 여력 가정
• 플랜트 비용 가정(75MW): FOAK 총투자 ~$538mn, LCOE $97~139/MWh(전제별), ITC 30% + 국산 보너스 10% 가정 반영(모형 내)
• Capex 램프업: ’28년 ~$0.17bn → ’39년 $3bn+(연 12기/년 정착 가정) → ’41년 FCF 플립 전망(모형 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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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매 & 체크리스트 🚦
• 단기: ① COLA 접수(4Q25), ② 장기부품 발주/시공 진전(Kiewit, Siemens Energy 협업), ③ 추가 고객 발표(확정 PPA 체결 시 대형 디리스킹)
• 중기: S-COLA 병행 제출(검토 6~18개월), HALEU 추가 확보, INL 상업 운전 개시(’27~’28)
• 리스크: ① 유동성/자본조달, ② HALEU 공급 제약, ③ 경쟁 심화, ④ 규제 인허가 불확실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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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 관점 핵심 포인트 📌
• 밸류에이션 방법: 2035E EBITDA에 50x EV/EBITDA 적용 후 9년 15% WACC 역산, DCF(25년, COE 22%/COD 8%, WACC ~15%, TV 40x) 50:50 믹스 → PT $117 도출
• 업사이드 트리거: 첫 PPA 체결, COLA 접수/리뷰 단축, HALEU 추가 물량 공표, OpenAI 등 대형 수요처 연계 심화
• 다운사이드: 조달 비용 상승·희석, FOAK 비용/일정 상회, 연료 및 공급망 지연 → 매출 제로 기간 장기화 가능성
• 포지셔닝: 백로그는 동종 대비 선도, 그러나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연료·자본 디리스킹의 선결 없이는 주가 재평가 여지 제한 판단(리포트 내 전제 기반)
────────── ✦ ──────────
이전 의견과 달라진 점 🔄
• 신규 커버리지로 이전 의견 없음. 다만 회사가 50MW → 75MW로 설계 상향(’25년), 비용·LCOE 가정 상향 보수화된 점을 모델에 반영(FOAK/NOAK 단가 상향)
참고: 본 요약은 원문 수치·문구를 중심으로 재정리했으며, 자의적 해석을 배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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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골드만 삭스, Oklo 첫 커버리지: SMR 핵발전 선도주, 호재 많지만 실현은 미정 – 투자의견 ‘중립’, 목표가 117달러
요•골드만 삭스는 Oklo가 원자력 부흥과 AI 전력 수요 폭발의 황금 트랙에 위치하며 14GW 이상의 의향(Order Intent) 물량을 확보했다고 평가했음. 다만 ▲대규모 주문이 아직 구속력 있는 계약으로 전환되지 않음 ▲중(重)자산 사업모델로 140억 달러 자금 조달 필요 ▲핵연료 공급 병목 ▲운영 인허가 불확실성 등 네 가지 주요 리스크를 지적했음. 현 주가 131.17달러는 이미 기대치를 상당 부분 반영해 목표가 대비 약 11% 하락 여지가 있다고 분석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56238#from=ios
요•골드만 삭스는 Oklo가 원자력 부흥과 AI 전력 수요 폭발의 황금 트랙에 위치하며 14GW 이상의 의향(Order Intent) 물량을 확보했다고 평가했음. 다만 ▲대규모 주문이 아직 구속력 있는 계약으로 전환되지 않음 ▲중(重)자산 사업모델로 140억 달러 자금 조달 필요 ▲핵연료 공급 병목 ▲운영 인허가 불확실성 등 네 가지 주요 리스크를 지적했음. 현 주가 131.17달러는 이미 기대치를 상당 부분 반영해 목표가 대비 약 11% 하락 여지가 있다고 분석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56238#from=ios
Wallstreetcn
高盛首度覆盖Oklo:SMR核电龙头,利好众多但仍待落地,给予“中性评级,目标价117美元”
高盛认为Oklo虽处于核能复兴和AI电力需求爆发的黄金赛道,拥有超14吉瓦意向订单,但面临四大挑战:高额订单未转化为约束性协议、重资产模式需筹集140亿美元资本、关键燃料供应瓶颈、运营许可审批不确定性。当前股价131.17美元已基本消化预期,较目标价有11%下行空间。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유틸리티/신에너지
<NuScale, ‘진짜 스케일러블’ 원전 해법 강조 — 동일 모듈, 단계적 증설, 수요 연동>
동일 설계의 77MWe NPM 모듈을 1기, 4기, 6기, 12기 조합으로 배치해 약 77MWe~924MWe까지 선형 확장 가능, 수요 성장과 자본 제약에 맞춘 단계적 증설 제시
공장 제작, 현장 병렬 시공, 공통 BOP 공유로 공기 단축, 리스크 분산, 조기 COD로 현금흐름 전진 배치
부하 추종, 주파수 조정, 블랙스타트, 지역 열병합, 수소 생산, 담수화 등 다목적 운전으로 재생에너지와 상호 보완
자연순환, 수동 안전계통, 지중 수조 등 단순·수동형 설계로 복잡성과 운영비 축소 포지셔닝, 제한된 부지에서도 배치 용이
대형 일괄 건설 대비 투자 피크 완화, 폐지 화력 대체 부지, 산업단지, 데이터센터 인접지 등에서 단계적 용량 증설 전략 가능
결론적으로 NuScale은 모듈 동일성, 공장제작, 단계적 증설을 통해 자본 효율, 일정 관리, 계통 유연성 측면에서 ‘스케일’ 이점을 내세우며 다양한 전원·산업 수요에 맞춘 맞춤형 배치를 주장
https://www.nuscalepower.com/smr-insights-blog/why-nuscales-smr-design-is-the-worlds-first-truly-scalable-nuclear-solution
동일 설계의 77MWe NPM 모듈을 1기, 4기, 6기, 12기 조합으로 배치해 약 77MWe~924MWe까지 선형 확장 가능, 수요 성장과 자본 제약에 맞춘 단계적 증설 제시
공장 제작, 현장 병렬 시공, 공통 BOP 공유로 공기 단축, 리스크 분산, 조기 COD로 현금흐름 전진 배치
부하 추종, 주파수 조정, 블랙스타트, 지역 열병합, 수소 생산, 담수화 등 다목적 운전으로 재생에너지와 상호 보완
자연순환, 수동 안전계통, 지중 수조 등 단순·수동형 설계로 복잡성과 운영비 축소 포지셔닝, 제한된 부지에서도 배치 용이
대형 일괄 건설 대비 투자 피크 완화, 폐지 화력 대체 부지, 산업단지, 데이터센터 인접지 등에서 단계적 용량 증설 전략 가능
결론적으로 NuScale은 모듈 동일성, 공장제작, 단계적 증설을 통해 자본 효율, 일정 관리, 계통 유연성 측면에서 ‘스케일’ 이점을 내세우며 다양한 전원·산업 수요에 맞춘 맞춤형 배치를 주장
https://www.nuscalepower.com/smr-insights-blog/why-nuscales-smr-design-is-the-worlds-first-truly-scalable-nuclear-solution
Nuscalepower
Why NuScale’s SMR Design is the World’s First Truly Scalable Nuclear Solution
Discover how NuScale's pioneering SMR technology offers scalable, reliable, and clean energy solutions crucial for a sustainable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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