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부자고양이
#디앤디파마텍
[디앤디파마텍] 2040년 331조원 시장(한화투자증권 리포트)
https://blog.naver.com/cutlet2024/224043726465
[디앤디파마텍] 2040년 331조원 시장(한화투자증권 리포트)
생각보다 비만, MASH 를 다 공략할 수 있는 회사가 많이 없다.
https://blog.naver.com/cutlet2024/224043726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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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앤디파마텍] 2040년 331조원 시장(한화투자증권 리포트)
한화투자증권에서 당뇨, 비만, MASH, ADC, SC제형 관련된 리포트를 올려주셨다.
Forwarded from 하나증권 송선재의 자동차/로봇 News
쿠키뉴스
“움직이는 스크린 시대”…삼성·LG, 모빌리티 전장서 ‘재격돌’ [미래車 시대, 電의 전쟁①]
스마트폰과 TV로 상징되던 전자산업의 무게중심이 도로 위로이동하고 있다. 자동차가 ‘움직이는 전자기기’로 진화하면서 차량용 디스플레이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다국적 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AstraZeneca, 이하 AZ)가 개발 중인 차세대 면역항암제 후보물질인 ‘릴베고스토미그(Rilvegostomig, 개발코드명 AZD2936)’가 면역관문억제제(CPI) 미경험 비소세포폐암(NSCLC)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1상(ARTEMIDE-01)에서 유의미한 항종양 활성을 확인했습니다.
AZ는 이번 중간 결과를 17일부터 21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종양학회(ESMO 2025)에서 공개할 예정입니다. 발표는 현지시간으로 20일 조병철 연세암병원 폐암센터 교수가 맡습니다.
릴베고스토미그는 PD-1과 TIGIT 수용체를 동시에 차단하도록 설계된 이중특이 면역관문억제제 후보물질입니다. 기존 PD-(L)1 단일억제제보다 T세포 활성화와 종양미세환경(TME) 내 면역반응을 보다 강하게 유도하도록 설계됐습니다.
이번 연구(ARTEMIDE-01)는 면역관문억제제(CPI) 치료 경험이 없는 전이성 비소세포폐암(mNSCLC)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됐습니다. 연구에는 PD-L1 발현율 1% 이상 환자가 참여했으며, 1~49%(Part C)군과 50% 이상(Part D)군으로 구분해 치료를 수행했습니다.
환자들은 릴베고스토미그 750㎎을 3주 간격(Q3W)으로 투여받았습니다. 주요 평가변수는 RECIST v1.1 기준 객관적반응률(ORR)과 안전성이며, 2차 변수로 반응지속기간(DoR)과 무진행생존기간(PFS)을 분석했습니다.
분석 결과, 등록된 환자 65명 중 24.6%는 이전 화학요법을 받은 경험이 있었고, 12.3%는 간전이, 21.5%는 뇌전이를 동반했습니다. PD-L1 발현율 50% 이상 환자에서 릴베고스토미그의 ORR은 61.8%(34명 중 21명)에 달했으며, PFS 중앙값은 12.3개월, 12개월 무진행생존율(PFS-12)은 55.5%로 확인됐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8850
AZ는 이번 중간 결과를 17일부터 21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종양학회(ESMO 2025)에서 공개할 예정입니다. 발표는 현지시간으로 20일 조병철 연세암병원 폐암센터 교수가 맡습니다.
릴베고스토미그는 PD-1과 TIGIT 수용체를 동시에 차단하도록 설계된 이중특이 면역관문억제제 후보물질입니다. 기존 PD-(L)1 단일억제제보다 T세포 활성화와 종양미세환경(TME) 내 면역반응을 보다 강하게 유도하도록 설계됐습니다.
이번 연구(ARTEMIDE-01)는 면역관문억제제(CPI) 치료 경험이 없는 전이성 비소세포폐암(mNSCLC)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됐습니다. 연구에는 PD-L1 발현율 1% 이상 환자가 참여했으며, 1~49%(Part C)군과 50% 이상(Part D)군으로 구분해 치료를 수행했습니다.
환자들은 릴베고스토미그 750㎎을 3주 간격(Q3W)으로 투여받았습니다. 주요 평가변수는 RECIST v1.1 기준 객관적반응률(ORR)과 안전성이며, 2차 변수로 반응지속기간(DoR)과 무진행생존기간(PFS)을 분석했습니다.
분석 결과, 등록된 환자 65명 중 24.6%는 이전 화학요법을 받은 경험이 있었고, 12.3%는 간전이, 21.5%는 뇌전이를 동반했습니다. PD-L1 발현율 50% 이상 환자에서 릴베고스토미그의 ORR은 61.8%(34명 중 21명)에 달했으며, PFS 중앙값은 12.3개월, 12개월 무진행생존율(PFS-12)은 55.5%로 확인됐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8850
더바이오
[ESMO] AZ, PD-1·TIGIT 이중항체 1상 중간 결과 PD-L1 고발현군 ORR 61.8%
[더바이오 성재준 기자] 다국적 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AstraZeneca, 이하 AZ)가 개발 중인 차세대 면역항암제 후보물질 ‘릴베고스토미그(Rilvegostomig, 개발코드명 AZD2936)’가 면역관문억제제(CPI) 미경험 비소세포폐암(NSCLC)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1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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