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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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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박상현/홍예림] 전기전자 Indepth: AI PCB 체리피킹
*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TechBrayden
* 보고서 원문: https://alie.kr/G3EAPux

● 빅테크 AI 인프라 투자는 앞으로 더 확대될 것 - 지난 3년간의 전례없는 CAPEX 확대에도 불구하고 빅테크가 보유한 AI 인프라는 현재의 AI 수요(사용자수 X 토큰 처리량)를 감당하기 역부족
- AI 사용자 수는 꾸준히 증가하는 가운데, 에이전틱 AI 본격화로 토큰 처리량이 폭증하면서 AI 수요 증가세는 오히려 가속되고 있음
- 빅테크는 자사 데이터센터 확충을 넘어 제 3자인 네오클라우드 기업과 협업하면서까지 적극적으로 AI 인프라를 확보하는 형국
- AI로 기존 사업 효율성이 제고되고, 고마진 신규 사업이 창출되는 등의 이유로 최근 3년의 빅테크 실적은 AI 수요 대응을 위한 CAPEX 확대가 결국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졌음을 보여주는 중
- 이러한 선순환을 근거로 빅테크의 AI 인프라 투자는 2027년에도 꺾이지 않고 지속될 가능성이 클 것

● VR200용 메모리, ASIC 등 AI 기판 기업 수혜 예상 - 이수페타시스를 제외한 대부분의 중소형 국내 기판 기업은 지금껏 AI 인프라 사이클의 수혜를 누리지 못함. 제품 Mix가 스마트폰 관련 BGA, FPCB, 레거시 메모리용 BOC 등으로 구성되어 있었기 때문. 그러나 2026년부터는 AI 인프라 사이클의 수혜가 더 많은 국내 기판 기업으로 확장될 것
- 이유는 크게 두 가지: 첫째, 엔비디아의 차세대 플랫폼 Vera Rubin부터 적용되는 SoCAMM2, GDDR7 등 신규 메모리 출현 효과. 이는 모듈 PCB, GDDR 패키지 기판 등의 시장 확대를 의미. 심텍, 티엘비 등의 수혜를 예상. 둘째, 비(非)엔비디아 진영의 ASIC, GPU 생산이 확대되고 있음. 2026년은 엔비디아 의존도를 최소화하기 위한 빅테크의 노력이 본격적으로 가시화되는 해가 될 것. 이는 이수페타시스, 대덕전자의 수혜로 이어질 것

● 밸류에이션 지평을 2027년까지 확대 - 심텍, 티엘비, 이수페타시스, 대덕전자의 YTD 주가 상승률은 10/24일 종가 기준 423.8%, 419.1%, 241.0%, 128.4% 순
- 그러나 주가가 단기간 급등한 것 외에 실적 관점에서의 우려는 없음. AI 인프라 사이클은 2027년에도 꺾이지 않을 것이고, VR200부터 적용될 신규 메모리, 비엔비디아 진영의 약진 등 기판 기업의 성장 모멘텀은 명확
- AI 성능 고도화가 회로 패턴 고밀도화, 층수 증가 등을 촉진하면서 기판 제조 공정수(Step)도 늘어나고 있음. 이는 공정 캐파 잠식을 의미하며, 기판 수급 상황이 공급사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전개될 것임을 시사
- 이를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밸류에이션의 지평을 2027년까지 넓혀도 좋다는 의견. 주가 상승여력을 고려한 선호도는 심텍, 대덕전자, 티엘비, 이수페타시스 순
미래에셋 반발로 두나무-네이버 합병 지연 가능성

•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와 네이버파이낸셜의 포괄적 주식교환 추진 과정에서, 두나무 주주 서한 발송이 지연되고 있으며, 이는 양사 간 주식교환 비율 확정의 어려움과 미래에셋금융그룹의 기업가치 불인정에 기인한다.

• 주식교환 비율은 두나무:네이버파이낸셜을 3:1로 추정하며, 미래에셋은 네이버파이낸셜의 기업가치가 카카오페이 수준으로 평가받아야 한다고 주장하며, 합병 후 미래에셋의 네이버 지분율 감소를 우려하고 있다.

• 네이버는 미래에셋의 동의 없이 주식교환을 추진할 수 있으나, 양사 주주들의 이해관계를 고려하여 비율을 확정하려 노력하고 있으며, 미래에셋은 상황 변화를 기대하기 어려워 적극적인 반대 의사를 표명하지 않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117472?sid=101
[오름테라퓨틱 ]
(UBS 글로벌헬스케어 초청, 코스닥 유일 기업)


- UBS 글로벌 헬스케어 컨퍼런스 2025, 전 세계 140개 핵심기업만 초청

- 세계 4대 헬스케어 컨퍼런스 중 하나로,
Pfizer, Amgen, Johnson&Johnson, Regeneron, Merck, AbbVie 등

글로벌 빅파마들이 모두 참여하는 기관전용 초청형 행사.

- JP모건 헬스케어가 공개·홍보형이라면, UBS는 UBS가 직접 ‘선정’하는 비공개형.

- UBS IB팀이 기술력·재무·IR 신뢰도 기준으로 뽑은 기업만 참석 가능.
👉 이번 리스트에 코스닥 상장사 중 오름테라퓨틱 단 한 곳.



2. UBS 초청 = 글로벌 기술인정 + 기관 네트워크 진입 신호

- UBSGHC 초청 기업은 자동으로 글로벌 펀드, 연기금, 빅파마 BD팀과 1:1 미팅 배정.

- 오름은 이번 무대를 통해 실제 글로벌 파트너십·투자유치·공동연구 논의에 들어갈 가능성이 큼.

- UBS GHC는 ‘IR쇼’가 아니라 실질 딜이 시작되는 무대.

3. 연사급 인맥이 다르다

- 이번 2025 UBS 연사에는 전 FDA 국장, 글로벌 제약사 CEO, 메가펀드 헬스케어 헤드까지 포함.

- 즉, UBS 무대에 올라간다는 건 단순 발표가 아니라
“전 세계 제약·바이오 최고 의사결정자 앞에 선다”는 뜻

- 코스닥 기업이 이 테이블에 앉은 건 사실상 처음 있는 일.


4. 이건 단순한 행사참석이 아니다.

- UBS가 초청했다는 건 “글로벌 기관이 인정했다”는 공식 인증서.

- 국내에선 조용하지만, 해외에선 이미 관심이 붙기 시작한 구간.

- 코스닥 유일 UBS 초청, 전 FDA 국장 참석, 빅파마들과 한 무대.

- UBS가 인정한 단 하나의 코스닥 바이오

- 지금은 언론에 안 나와서 조용하지만,
이게 공개되고 시장이 반응하기 시작하면 이미 늦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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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마산창투
#제이에스링크

조지아 주지사 브라이언 켐프(Brian Kemp)와 제이에스링크가 서울에서 미국 내 신공장 설립 관련 미팅을 진행

제이에스링크는 주정부 및 연방정부 지원금을 통해 미국 내 신공장 투자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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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우리는 제이에스링크 아메리카의 새로운 제조 공장이 컬럼버스에 들어선다고 발표했습니다.

오늘은 서울에서 제이에스링크 팀과 만나, 그들의 영구자석(magnets)이 지원하는 다양한 산업들과 그 제품들이 양국의 경제를 강화하는 데 어떻게 기여하는지 논의했습니다.
Forwarded from 루팡
삼성전자, 엔비디아 AI 슈퍼컴 'DGX 스파크'에 고성능 SSD 공급

DGX 스파크에 삼성 'PM9E1 SSD' 탑재…'스페이스X' 전달에 참여


삼성전자가 엔비디아의 최신 AI 슈퍼컴퓨터 ‘DGX 스파크(Spark)’에 고성능 SSD를 공급한 사실이 확인됐다. DGX 스파크는 최근 스페이스X 본사(텍사스 스타베이스)에서 젠슨 황 엔비디아 CEO(최고경영자)가 직접 일론 머스크 CEO에게 전달하며 공개됐다.

엔비디아는 최근 링크드인 공식 계정을 통해 “로켓에서 AI로(From rockets to AI)”라는 문구와 함께 DGX 스파크 전달 영상을 공개했다.

DGX 스파크는 연구자와 개발자, 크리에이터를 위한 데스크톱형 AI 슈퍼컴퓨터로, 초당 1페타플롭(PFLOPS)에 달하는 연산 성능을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2016년 출시된 첫 DGX-1보다 5배 향상된 수준이다.

삼성전자 반도체 미주총괄을 맡고 있는 조상연 부사장도 자신의 링크드인 계정을 통해 해당 협력 사실을 언급했다.

그는 “엔비디아의 DGX 스파크가 스페이스X와 일론 머스크에게 전달된 것을 보니 흥미롭다”며 “삼성 반도체가 DGX 스파크용으로 설계된 고성능 스토리지 솔루션인 PM9E1 SSD를 통해 이 시스템을 지원할 수 있었던 점이 자랑스럽다”고 밝혔다.

PM9E1은 삼성전자가 최근 출시한 고성능 PCIe 5.0 NVMe SSD로, 초당 14.5GB의 읽기 속도와 13GB의 쓰기 속도를 구현한다. 최대 4TB 용량을 지원하며, 8세대 V-낸드와 5나노 컨트롤러를 탑재해 전력 효율과 안정성을 대폭 개선했다.

이 제품은 AI 워크로드, 대용량 데이터 처리, 생성형 AI 모델 로딩 등 고성능·고효율이 동시에 요구되는 환경에 최적화돼 있다. 특히 DGX Spark와 같은 AI 슈퍼컴퓨팅 시스템의 데이터 병목을 최소화하고, 초고속 연산 처리를 위한 기반 스토리지 역할을 수행한다.

조 부사장은 “AI와 고성능 컴퓨팅의 발전은 생태계 전반의 공유된 혁신(shared innovation)에 기반하고 있다”며 “모든 부품이 ‘다음’을 가능하게 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덧붙였다.

DGX 스파크는 엔비디아가 새로운 세대의 생성형 AI 개발 환경을 위해 설계한 워크스테이션급 시스템으로, 개인 연구자나 소규모 개발 조직도 고성능 AI 모델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한편 삼성전자는 이번 공급을 통해 AI 컴퓨팅 시장 내 고성능 메모리·스토리지 분야의 존재감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https://zdnet.co.kr/view/?no=20251027093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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