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투증권 박상현] 전기전자📱
[한투증권 박상현/홍예림] 전기전자 Indepth: AI PCB 체리피킹
*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TechBrayden
* 보고서 원문: https://alie.kr/G3EAPux
● 빅테크 AI 인프라 투자는 앞으로 더 확대될 것 - 지난 3년간의 전례없는 CAPEX 확대에도 불구하고 빅테크가 보유한 AI 인프라는 현재의 AI 수요(사용자수 X 토큰 처리량)를 감당하기 역부족
- AI 사용자 수는 꾸준히 증가하는 가운데, 에이전틱 AI 본격화로 토큰 처리량이 폭증하면서 AI 수요 증가세는 오히려 가속되고 있음
- 빅테크는 자사 데이터센터 확충을 넘어 제 3자인 네오클라우드 기업과 협업하면서까지 적극적으로 AI 인프라를 확보하는 형국
- AI로 기존 사업 효율성이 제고되고, 고마진 신규 사업이 창출되는 등의 이유로 최근 3년의 빅테크 실적은 AI 수요 대응을 위한 CAPEX 확대가 결국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졌음을 보여주는 중
- 이러한 선순환을 근거로 빅테크의 AI 인프라 투자는 2027년에도 꺾이지 않고 지속될 가능성이 클 것
● VR200용 메모리, ASIC 등 AI 기판 기업 수혜 예상 - 이수페타시스를 제외한 대부분의 중소형 국내 기판 기업은 지금껏 AI 인프라 사이클의 수혜를 누리지 못함. 제품 Mix가 스마트폰 관련 BGA, FPCB, 레거시 메모리용 BOC 등으로 구성되어 있었기 때문. 그러나 2026년부터는 AI 인프라 사이클의 수혜가 더 많은 국내 기판 기업으로 확장될 것
- 이유는 크게 두 가지: 첫째, 엔비디아의 차세대 플랫폼 Vera Rubin부터 적용되는 SoCAMM2, GDDR7 등 신규 메모리 출현 효과. 이는 모듈 PCB, GDDR 패키지 기판 등의 시장 확대를 의미. 심텍, 티엘비 등의 수혜를 예상. 둘째, 비(非)엔비디아 진영의 ASIC, GPU 생산이 확대되고 있음. 2026년은 엔비디아 의존도를 최소화하기 위한 빅테크의 노력이 본격적으로 가시화되는 해가 될 것. 이는 이수페타시스, 대덕전자의 수혜로 이어질 것
● 밸류에이션 지평을 2027년까지 확대 - 심텍, 티엘비, 이수페타시스, 대덕전자의 YTD 주가 상승률은 10/24일 종가 기준 423.8%, 419.1%, 241.0%, 128.4% 순
- 그러나 주가가 단기간 급등한 것 외에 실적 관점에서의 우려는 없음. AI 인프라 사이클은 2027년에도 꺾이지 않을 것이고, VR200부터 적용될 신규 메모리, 비엔비디아 진영의 약진 등 기판 기업의 성장 모멘텀은 명확
- AI 성능 고도화가 회로 패턴 고밀도화, 층수 증가 등을 촉진하면서 기판 제조 공정수(Step)도 늘어나고 있음. 이는 공정 캐파 잠식을 의미하며, 기판 수급 상황이 공급사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전개될 것임을 시사
- 이를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밸류에이션의 지평을 2027년까지 넓혀도 좋다는 의견. 주가 상승여력을 고려한 선호도는 심텍, 대덕전자, 티엘비, 이수페타시스 순
*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TechBrayden
* 보고서 원문: https://alie.kr/G3EAPux
● 빅테크 AI 인프라 투자는 앞으로 더 확대될 것 - 지난 3년간의 전례없는 CAPEX 확대에도 불구하고 빅테크가 보유한 AI 인프라는 현재의 AI 수요(사용자수 X 토큰 처리량)를 감당하기 역부족
- AI 사용자 수는 꾸준히 증가하는 가운데, 에이전틱 AI 본격화로 토큰 처리량이 폭증하면서 AI 수요 증가세는 오히려 가속되고 있음
- 빅테크는 자사 데이터센터 확충을 넘어 제 3자인 네오클라우드 기업과 협업하면서까지 적극적으로 AI 인프라를 확보하는 형국
- AI로 기존 사업 효율성이 제고되고, 고마진 신규 사업이 창출되는 등의 이유로 최근 3년의 빅테크 실적은 AI 수요 대응을 위한 CAPEX 확대가 결국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졌음을 보여주는 중
- 이러한 선순환을 근거로 빅테크의 AI 인프라 투자는 2027년에도 꺾이지 않고 지속될 가능성이 클 것
● VR200용 메모리, ASIC 등 AI 기판 기업 수혜 예상 - 이수페타시스를 제외한 대부분의 중소형 국내 기판 기업은 지금껏 AI 인프라 사이클의 수혜를 누리지 못함. 제품 Mix가 스마트폰 관련 BGA, FPCB, 레거시 메모리용 BOC 등으로 구성되어 있었기 때문. 그러나 2026년부터는 AI 인프라 사이클의 수혜가 더 많은 국내 기판 기업으로 확장될 것
- 이유는 크게 두 가지: 첫째, 엔비디아의 차세대 플랫폼 Vera Rubin부터 적용되는 SoCAMM2, GDDR7 등 신규 메모리 출현 효과. 이는 모듈 PCB, GDDR 패키지 기판 등의 시장 확대를 의미. 심텍, 티엘비 등의 수혜를 예상. 둘째, 비(非)엔비디아 진영의 ASIC, GPU 생산이 확대되고 있음. 2026년은 엔비디아 의존도를 최소화하기 위한 빅테크의 노력이 본격적으로 가시화되는 해가 될 것. 이는 이수페타시스, 대덕전자의 수혜로 이어질 것
● 밸류에이션 지평을 2027년까지 확대 - 심텍, 티엘비, 이수페타시스, 대덕전자의 YTD 주가 상승률은 10/24일 종가 기준 423.8%, 419.1%, 241.0%, 128.4% 순
- 그러나 주가가 단기간 급등한 것 외에 실적 관점에서의 우려는 없음. AI 인프라 사이클은 2027년에도 꺾이지 않을 것이고, VR200부터 적용될 신규 메모리, 비엔비디아 진영의 약진 등 기판 기업의 성장 모멘텀은 명확
- AI 성능 고도화가 회로 패턴 고밀도화, 층수 증가 등을 촉진하면서 기판 제조 공정수(Step)도 늘어나고 있음. 이는 공정 캐파 잠식을 의미하며, 기판 수급 상황이 공급사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전개될 것임을 시사
- 이를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밸류에이션의 지평을 2027년까지 넓혀도 좋다는 의견. 주가 상승여력을 고려한 선호도는 심텍, 대덕전자, 티엘비, 이수페타시스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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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박상현] 전기전자📱
커버리지: 삼성전기, LG전자, LG이노텍, 이수페타시스, 대덕전자, 심텍, 티엘비, 리노공업, ISC
Forwarded from DS 인터넷/게임 최승호
미래에셋 반발로 두나무-네이버 합병 지연 가능성
•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와 네이버파이낸셜의 포괄적 주식교환 추진 과정에서, 두나무 주주 서한 발송이 지연되고 있으며, 이는 양사 간 주식교환 비율 확정의 어려움과 미래에셋금융그룹의 기업가치 불인정에 기인한다.
• 주식교환 비율은 두나무:네이버파이낸셜을 3:1로 추정하며, 미래에셋은 네이버파이낸셜의 기업가치가 카카오페이 수준으로 평가받아야 한다고 주장하며, 합병 후 미래에셋의 네이버 지분율 감소를 우려하고 있다.
• 네이버는 미래에셋의 동의 없이 주식교환을 추진할 수 있으나, 양사 주주들의 이해관계를 고려하여 비율을 확정하려 노력하고 있으며, 미래에셋은 상황 변화를 기대하기 어려워 적극적인 반대 의사를 표명하지 않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117472?sid=101
•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와 네이버파이낸셜의 포괄적 주식교환 추진 과정에서, 두나무 주주 서한 발송이 지연되고 있으며, 이는 양사 간 주식교환 비율 확정의 어려움과 미래에셋금융그룹의 기업가치 불인정에 기인한다.
• 주식교환 비율은 두나무:네이버파이낸셜을 3:1로 추정하며, 미래에셋은 네이버파이낸셜의 기업가치가 카카오페이 수준으로 평가받아야 한다고 주장하며, 합병 후 미래에셋의 네이버 지분율 감소를 우려하고 있다.
• 네이버는 미래에셋의 동의 없이 주식교환을 추진할 수 있으나, 양사 주주들의 이해관계를 고려하여 비율을 확정하려 노력하고 있으며, 미래에셋은 상황 변화를 기대하기 어려워 적극적인 반대 의사를 표명하지 않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117472?sid=101
Naver
미래에셋 반발에 미뤄지는 두나무 주주서한 발송... 네이버 합병 늦어지나
이 기사는 2025년 10월 24일 10시 16분 조선비즈 머니무브(MM) 사이트에 표출됐습니다. 국내 1위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와 네이버 자회사 네이버파이낸셜이 포괄적 주식교환을 추진하는 가
Forwarded from 글로벌바이오아저씨
[오름테라퓨틱 ]
(UBS 글로벌헬스케어 초청, 코스닥 유일 기업)
- UBS 글로벌 헬스케어 컨퍼런스 2025, 전 세계 140개 핵심기업만 초청
- 세계 4대 헬스케어 컨퍼런스 중 하나로,
Pfizer, Amgen, Johnson&Johnson, Regeneron, Merck, AbbVie 등
글로벌 빅파마들이 모두 참여하는 기관전용 초청형 행사.
- JP모건 헬스케어가 공개·홍보형이라면, UBS는 UBS가 직접 ‘선정’하는 비공개형.
- UBS IB팀이 기술력·재무·IR 신뢰도 기준으로 뽑은 기업만 참석 가능.
👉 이번 리스트에 코스닥 상장사 중 오름테라퓨틱 단 한 곳.
2. UBS 초청 = 글로벌 기술인정 + 기관 네트워크 진입 신호
- UBSGHC 초청 기업은 자동으로 글로벌 펀드, 연기금, 빅파마 BD팀과 1:1 미팅 배정.
- 오름은 이번 무대를 통해 실제 글로벌 파트너십·투자유치·공동연구 논의에 들어갈 가능성이 큼.
- UBS GHC는 ‘IR쇼’가 아니라 실질 딜이 시작되는 무대.
3. 연사급 인맥이 다르다
- 이번 2025 UBS 연사에는 전 FDA 국장, 글로벌 제약사 CEO, 메가펀드 헬스케어 헤드까지 포함.
- 즉, UBS 무대에 올라간다는 건 단순 발표가 아니라
“전 세계 제약·바이오 최고 의사결정자 앞에 선다”는 뜻
- 코스닥 기업이 이 테이블에 앉은 건 사실상 처음 있는 일.
4. 이건 단순한 행사참석이 아니다.
- UBS가 초청했다는 건 “글로벌 기관이 인정했다”는 공식 인증서.
- 국내에선 조용하지만, 해외에선 이미 관심이 붙기 시작한 구간.
- 코스닥 유일 UBS 초청, 전 FDA 국장 참석, 빅파마들과 한 무대.
- UBS가 인정한 단 하나의 코스닥 바이오
- 지금은 언론에 안 나와서 조용하지만,
이게 공개되고 시장이 반응하기 시작하면 이미 늦다.
(UBS 글로벌헬스케어 초청, 코스닥 유일 기업)
- UBS 글로벌 헬스케어 컨퍼런스 2025, 전 세계 140개 핵심기업만 초청
- 세계 4대 헬스케어 컨퍼런스 중 하나로,
Pfizer, Amgen, Johnson&Johnson, Regeneron, Merck, AbbVie 등
글로벌 빅파마들이 모두 참여하는 기관전용 초청형 행사.
- JP모건 헬스케어가 공개·홍보형이라면, UBS는 UBS가 직접 ‘선정’하는 비공개형.
- UBS IB팀이 기술력·재무·IR 신뢰도 기준으로 뽑은 기업만 참석 가능.
👉 이번 리스트에 코스닥 상장사 중 오름테라퓨틱 단 한 곳.
2. UBS 초청 = 글로벌 기술인정 + 기관 네트워크 진입 신호
- UBSGHC 초청 기업은 자동으로 글로벌 펀드, 연기금, 빅파마 BD팀과 1:1 미팅 배정.
- 오름은 이번 무대를 통해 실제 글로벌 파트너십·투자유치·공동연구 논의에 들어갈 가능성이 큼.
- UBS GHC는 ‘IR쇼’가 아니라 실질 딜이 시작되는 무대.
3. 연사급 인맥이 다르다
- 이번 2025 UBS 연사에는 전 FDA 국장, 글로벌 제약사 CEO, 메가펀드 헬스케어 헤드까지 포함.
- 즉, UBS 무대에 올라간다는 건 단순 발표가 아니라
“전 세계 제약·바이오 최고 의사결정자 앞에 선다”는 뜻
- 코스닥 기업이 이 테이블에 앉은 건 사실상 처음 있는 일.
4. 이건 단순한 행사참석이 아니다.
- UBS가 초청했다는 건 “글로벌 기관이 인정했다”는 공식 인증서.
- 국내에선 조용하지만, 해외에선 이미 관심이 붙기 시작한 구간.
- 코스닥 유일 UBS 초청, 전 FDA 국장 참석, 빅파마들과 한 무대.
- UBS가 인정한 단 하나의 코스닥 바이오
- 지금은 언론에 안 나와서 조용하지만,
이게 공개되고 시장이 반응하기 시작하면 이미 늦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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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삼성전자, 엔비디아 AI 슈퍼컴 'DGX 스파크'에 고성능 SSD 공급
DGX 스파크에 삼성 'PM9E1 SSD' 탑재…'스페이스X' 전달에 참여
삼성전자가 엔비디아의 최신 AI 슈퍼컴퓨터 ‘DGX 스파크(Spark)’에 고성능 SSD를 공급한 사실이 확인됐다. DGX 스파크는 최근 스페이스X 본사(텍사스 스타베이스)에서 젠슨 황 엔비디아 CEO(최고경영자)가 직접 일론 머스크 CEO에게 전달하며 공개됐다.
엔비디아는 최근 링크드인 공식 계정을 통해 “로켓에서 AI로(From rockets to AI)”라는 문구와 함께 DGX 스파크 전달 영상을 공개했다.
DGX 스파크는 연구자와 개발자, 크리에이터를 위한 데스크톱형 AI 슈퍼컴퓨터로, 초당 1페타플롭(PFLOPS)에 달하는 연산 성능을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2016년 출시된 첫 DGX-1보다 5배 향상된 수준이다.
삼성전자 반도체 미주총괄을 맡고 있는 조상연 부사장도 자신의 링크드인 계정을 통해 해당 협력 사실을 언급했다.
그는 “엔비디아의 DGX 스파크가 스페이스X와 일론 머스크에게 전달된 것을 보니 흥미롭다”며 “삼성 반도체가 DGX 스파크용으로 설계된 고성능 스토리지 솔루션인 PM9E1 SSD를 통해 이 시스템을 지원할 수 있었던 점이 자랑스럽다”고 밝혔다.
PM9E1은 삼성전자가 최근 출시한 고성능 PCIe 5.0 NVMe SSD로, 초당 14.5GB의 읽기 속도와 13GB의 쓰기 속도를 구현한다. 최대 4TB 용량을 지원하며, 8세대 V-낸드와 5나노 컨트롤러를 탑재해 전력 효율과 안정성을 대폭 개선했다.
이 제품은 AI 워크로드, 대용량 데이터 처리, 생성형 AI 모델 로딩 등 고성능·고효율이 동시에 요구되는 환경에 최적화돼 있다. 특히 DGX Spark와 같은 AI 슈퍼컴퓨팅 시스템의 데이터 병목을 최소화하고, 초고속 연산 처리를 위한 기반 스토리지 역할을 수행한다.
조 부사장은 “AI와 고성능 컴퓨팅의 발전은 생태계 전반의 공유된 혁신(shared innovation)에 기반하고 있다”며 “모든 부품이 ‘다음’을 가능하게 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덧붙였다.
DGX 스파크는 엔비디아가 새로운 세대의 생성형 AI 개발 환경을 위해 설계한 워크스테이션급 시스템으로, 개인 연구자나 소규모 개발 조직도 고성능 AI 모델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한편 삼성전자는 이번 공급을 통해 AI 컴퓨팅 시장 내 고성능 메모리·스토리지 분야의 존재감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https://zdnet.co.kr/view/?no=20251027093434
DGX 스파크에 삼성 'PM9E1 SSD' 탑재…'스페이스X' 전달에 참여
삼성전자가 엔비디아의 최신 AI 슈퍼컴퓨터 ‘DGX 스파크(Spark)’에 고성능 SSD를 공급한 사실이 확인됐다. DGX 스파크는 최근 스페이스X 본사(텍사스 스타베이스)에서 젠슨 황 엔비디아 CEO(최고경영자)가 직접 일론 머스크 CEO에게 전달하며 공개됐다.
엔비디아는 최근 링크드인 공식 계정을 통해 “로켓에서 AI로(From rockets to AI)”라는 문구와 함께 DGX 스파크 전달 영상을 공개했다.
DGX 스파크는 연구자와 개발자, 크리에이터를 위한 데스크톱형 AI 슈퍼컴퓨터로, 초당 1페타플롭(PFLOPS)에 달하는 연산 성능을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2016년 출시된 첫 DGX-1보다 5배 향상된 수준이다.
삼성전자 반도체 미주총괄을 맡고 있는 조상연 부사장도 자신의 링크드인 계정을 통해 해당 협력 사실을 언급했다.
그는 “엔비디아의 DGX 스파크가 스페이스X와 일론 머스크에게 전달된 것을 보니 흥미롭다”며 “삼성 반도체가 DGX 스파크용으로 설계된 고성능 스토리지 솔루션인 PM9E1 SSD를 통해 이 시스템을 지원할 수 있었던 점이 자랑스럽다”고 밝혔다.
PM9E1은 삼성전자가 최근 출시한 고성능 PCIe 5.0 NVMe SSD로, 초당 14.5GB의 읽기 속도와 13GB의 쓰기 속도를 구현한다. 최대 4TB 용량을 지원하며, 8세대 V-낸드와 5나노 컨트롤러를 탑재해 전력 효율과 안정성을 대폭 개선했다.
이 제품은 AI 워크로드, 대용량 데이터 처리, 생성형 AI 모델 로딩 등 고성능·고효율이 동시에 요구되는 환경에 최적화돼 있다. 특히 DGX Spark와 같은 AI 슈퍼컴퓨팅 시스템의 데이터 병목을 최소화하고, 초고속 연산 처리를 위한 기반 스토리지 역할을 수행한다.
조 부사장은 “AI와 고성능 컴퓨팅의 발전은 생태계 전반의 공유된 혁신(shared innovation)에 기반하고 있다”며 “모든 부품이 ‘다음’을 가능하게 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덧붙였다.
DGX 스파크는 엔비디아가 새로운 세대의 생성형 AI 개발 환경을 위해 설계한 워크스테이션급 시스템으로, 개인 연구자나 소규모 개발 조직도 고성능 AI 모델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한편 삼성전자는 이번 공급을 통해 AI 컴퓨팅 시장 내 고성능 메모리·스토리지 분야의 존재감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https://zdnet.co.kr/view/?no=20251027093434
ZDNet Korea
삼성전자, 엔비디아 AI 워크스테이션 'DGX 스파크'에 고성능 SSD 공급
삼성전자가 엔비디아의 최신 개인용 인공지능(AI) 워크스테이션 ‘DGX 스파크(Spark)’에 고성능 SSD를 공급한 사실이 확인됐다. DGX 스파크는 최근 스페이스X 본사(텍사스 스타베이스)에서 젠슨 황 엔비디아 CEO(최고경영자)가 직접 일론 머스크 CEO에게 전달하며 공개됐다.엔비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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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대표 증권사 의견은 언론 평가보다 낙관적. 리튬 8-10만위안/톤 밴드 의견
>중신증권 : 수요 예상 초과, 리튬 가격 점진적 상승 전망
•중신증권은 2025년 ESS 관련 정책 강화로 저장용 배터리 수요가 예상치를 크게 상회하고, 차량당 탑재 전력량 증가 및 노후차 교체 정책이 동력 배터리 수요를 끌어올릴 것이라고 분석
•이에 따라 전세계 ESS·동력배터리 산업의 호황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이며, 리튬염 수요 또한 계속해서 예상을 웃돌 것으로 전망. 반면, 리튬 산업의 투자 피크는 이미 지나갔으며, 향후 증산은 주로 기존 프로젝트의 증설·효율 향상에 의존하게 될 것임. 리튬 자원 공급 증가율은 점진적으로 둔화될 것
•2025년 9월 기준 리튬염 제련소의 재고판매비율은 28%로 하락, 2022년 수준까지 내려왔으며, 현재 리튬염 재고는 한계 수준에 도달했다고 분석
•중신증권은 2025~2028년 전세계 리튬 공급 초과 규모가 각각 10.1만톤 / 0.8만톤 / 0.9만톤 / 0.1만톤 수준으로 점차 축소될 것으로 예상했으며, 리튬 공급과 수요가 ‘긴밀한 균형’ 구도로 전환될 것
•이에 따라 리튬 가격의 저점이 점진적으로 높아지고, 2026년 리튬 가격은 톤당 8만-10만 위안 범위에서 형성될 것
>중신증권 : 수요 예상 초과, 리튬 가격 점진적 상승 전망
•중신증권은 2025년 ESS 관련 정책 강화로 저장용 배터리 수요가 예상치를 크게 상회하고, 차량당 탑재 전력량 증가 및 노후차 교체 정책이 동력 배터리 수요를 끌어올릴 것이라고 분석
•이에 따라 전세계 ESS·동력배터리 산업의 호황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이며, 리튬염 수요 또한 계속해서 예상을 웃돌 것으로 전망. 반면, 리튬 산업의 투자 피크는 이미 지나갔으며, 향후 증산은 주로 기존 프로젝트의 증설·효율 향상에 의존하게 될 것임. 리튬 자원 공급 증가율은 점진적으로 둔화될 것
•2025년 9월 기준 리튬염 제련소의 재고판매비율은 28%로 하락, 2022년 수준까지 내려왔으며, 현재 리튬염 재고는 한계 수준에 도달했다고 분석
•중신증권은 2025~2028년 전세계 리튬 공급 초과 규모가 각각 10.1만톤 / 0.8만톤 / 0.9만톤 / 0.1만톤 수준으로 점차 축소될 것으로 예상했으며, 리튬 공급과 수요가 ‘긴밀한 균형’ 구도로 전환될 것
•이에 따라 리튬 가격의 저점이 점진적으로 높아지고, 2026년 리튬 가격은 톤당 8만-10만 위안 범위에서 형성될 것
Forwarded from 6해치 투자 운영
📌️️ 하이브 - BTS의 슈퍼IP파워
- 하이브는 3분기 실적하회 걱정으로 주가는 빠져있던 상태
- 금일 발표된 외신보도 내용에 따르면, 약 65회 투어 예정 , 그 중 30회가 북미라는 내용
- 2020년 코로나 당시 취소된 월드투어는 총 39회 예정, 모객수 240만명 추정, ASP 250불로 설정해서 6,800억 규모였음
- 그 중 실제 하이브 매출로 잡히는건 공연 프로모터, 마케팅비용을 제외한 40%정도로 마진 추정
✅️️️️️️️ 이번 공연규모를 적용해보면? (개인추정**)
1) 과거 2018~2019년 약 200만명을 동원한 월드투어 당시 회당 매출을 환산하면 약 55~60억 사이로 계산됨
2) 현재의 ASP가 워낙 높아져있는 상황에서 (블랙핑크가 22년대비해도 2배 오름) 회당 100억이상 충분히 가능하다는 판단
3) 65회투어에서 하이브가 인식하는 매출이 회당 100억이상이라면 현재 애널 하이브 26년 예상 공연매출 7천억~1.2조는 과소평가
4) 개인의견 : 100억 초반이 아닌 100억 중반까지도 기대
5) 내년 EPS추정치가 낮은상황에서도 밸류에이션이 3분기 실적 불안감으로 빠진 상황
6) 1회성 월드투어가 아닌 또 내년까지는 세이브하게 계약기간이라 월드투어 지속될 예정이며, 이제는 IP매출이 전사매출의 1/3을 차지하는 엔터업종 특성상 IP매출까지도 공연매출에 연계하여 증가할것으로 예상.
- 하이브는 3분기 실적하회 걱정으로 주가는 빠져있던 상태
- 금일 발표된 외신보도 내용에 따르면, 약 65회 투어 예정 , 그 중 30회가 북미라는 내용
- 2020년 코로나 당시 취소된 월드투어는 총 39회 예정, 모객수 240만명 추정, ASP 250불로 설정해서 6,800억 규모였음
- 그 중 실제 하이브 매출로 잡히는건 공연 프로모터, 마케팅비용을 제외한 40%정도로 마진 추정
✅️️️️️️️ 이번 공연규모를 적용해보면? (개인추정**)
1) 과거 2018~2019년 약 200만명을 동원한 월드투어 당시 회당 매출을 환산하면 약 55~60억 사이로 계산됨
2) 현재의 ASP가 워낙 높아져있는 상황에서 (블랙핑크가 22년대비해도 2배 오름) 회당 100억이상 충분히 가능하다는 판단
3) 65회투어에서 하이브가 인식하는 매출이 회당 100억이상이라면 현재 애널 하이브 26년 예상 공연매출 7천억~1.2조는 과소평가
4) 개인의견 : 100억 초반이 아닌 100억 중반까지도 기대
5) 내년 EPS추정치가 낮은상황에서도 밸류에이션이 3분기 실적 불안감으로 빠진 상황
6) 1회성 월드투어가 아닌 또 내년까지는 세이브하게 계약기간이라 월드투어 지속될 예정이며, 이제는 IP매출이 전사매출의 1/3을 차지하는 엔터업종 특성상 IP매출까지도 공연매출에 연계하여 증가할것으로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