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NH 리서치[Mid/Small Cap]
[NH/백준기] 스몰캡 - 신성에스티
[NH/스몰캡(강경근)]
[신성에스티]
★북미 ESS 시장 접수
■2차전지 부품 전문 기업
신성에스티는 EV(전기차) 및 ESS(에너지저장장치)용 2차전지 부품 전문 기업
제품 포트폴리오는 배터리 버스바, 배터리 모듈 케이스, 열관리 부품, ESS 통합 솔루션 등으로 구성. 한국을 비롯해 중국(남경), 베트남, 폴란드, 미국에 생산 시설 보유
■핵심 고객사의 북미 ESS 사업 확대에 따른 수혜 기대
핵심 고객사인 LG에너지솔루션의 북미 ESS 사업 확대에 따른 동사 사업 수혜 기대
동사는 LG에너지솔루션의 북미 현지 ESS 생산 물량에 대응하기 위해 미국 켄터키주에 생산시설 구축
1.1조원 규모의 북미 ESS 물량(버스바+히트탱크, 5년간) 수주. 올해 8월 버스바 공급을 시작하였으며, 11월부터 히트싱크 냉각판(수냉식 열관리) 생산할 예정
북미 법인 매출은 올해 약 100억원 수준 인식할 것으로 예상되며 2026년 1,200억원, 2027년 1,900억원의 고성장 시현할 전망
AI데이터센터 수요 증가가 폭발적이며 현재 고객사 벤더 중 유일하게 북미 생산 법인을 구축했다는 점을 감안하면, 향후 북미 ESS 매출 추정치 상향 가능성 높음
ESS 매출 비중 2024년 20.1%에서 2026년 60.4%, 2027년 68.2%으로 상승. 북미 ESS 공급 물량이 본격적으로 반영되는 내년부터 가파른 실적 성장 기대
☞리포트: https://m.nhqv.com/c/psone
NH리서치(전체):
https://news.1rj.ru/str/joinchat/AAAAAFHbdMrZ7R4DN-MJqw
NH리서치[Mid/Small Cap]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joinchat/AAAAAFTqzkXE9DLGV28byw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무료수신거부 080-990-6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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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에스티는 EV(전기차) 및 ESS(에너지저장장치)용 2차전지 부품 전문 기업
제품 포트폴리오는 배터리 버스바, 배터리 모듈 케이스, 열관리 부품, ESS 통합 솔루션 등으로 구성. 한국을 비롯해 중국(남경), 베트남, 폴란드, 미국에 생산 시설 보유
■핵심 고객사의 북미 ESS 사업 확대에 따른 수혜 기대
핵심 고객사인 LG에너지솔루션의 북미 ESS 사업 확대에 따른 동사 사업 수혜 기대
동사는 LG에너지솔루션의 북미 현지 ESS 생산 물량에 대응하기 위해 미국 켄터키주에 생산시설 구축
1.1조원 규모의 북미 ESS 물량(버스바+히트탱크, 5년간) 수주. 올해 8월 버스바 공급을 시작하였으며, 11월부터 히트싱크 냉각판(수냉식 열관리) 생산할 예정
북미 법인 매출은 올해 약 100억원 수준 인식할 것으로 예상되며 2026년 1,200억원, 2027년 1,900억원의 고성장 시현할 전망
AI데이터센터 수요 증가가 폭발적이며 현재 고객사 벤더 중 유일하게 북미 생산 법인을 구축했다는 점을 감안하면, 향후 북미 ESS 매출 추정치 상향 가능성 높음
ESS 매출 비중 2024년 20.1%에서 2026년 60.4%, 2027년 68.2%으로 상승. 북미 ESS 공급 물량이 본격적으로 반영되는 내년부터 가파른 실적 성장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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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 리서치[Mid/Small Cap]
백준기/강경근/심의섭/오세범/목진원(RA)
Forwarded from Fund Easy
질문자 (Manav Gupta, UBS) - (기술적 질문) 일부 칩 제조사(Nvidia 등)가 2027년까지 400볼트(V) AC에서 800V DC로 전환할 계획이라고 들었습니다. 만약 그렇게 되면, 블룸의 연료 전지가 (DC-DC 전력 공급으로) 훨씬 더 효율적이게 됩니까?
답변자 (K.R. Sridhar) - 매우 중요한 질문입니다. (비유를 들어 설명) 현재 서버 랙은 48V DC라는 '빨대'로 물(전력)을 마시는 것과 같았습니다. 13kW CPU 랙 시절에는 충분했습니다. 하지만 Blackwell 칩(130kW), 그리고 차세대 Rubin 칩(5~10배)은 더 많은 물(전력)을 필요로 합니다. 랙 안의 '빨대'(공간) 크기는 그대로인데 더 많은 물을 보내려면 '수압'(전압)을 높여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800V DC 아키텍처로 가야만 하는 물리 법칙입니다. 이것은 '만약(if)'이 아니라 '필수(must-have)'입니다.
(답변 계속) - 기존의 발전 시스템(터빈 등)은 800V로 직접 생산하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블룸은 2000년대 초기 아키텍처 설계 시 이미 이를 예상했습니다. 우리는 지난 15년간 800V DC로 직접 공급할 수 있는 유닛을 출하해왔습니다. (이후 DC를 AC로 변환하는 박스를 추가했을 뿐입니다.) 우리는 이미 고화질 컬러 이미지(DC 전력)를 가지고 있는데, 세상이 흑백(AC 전력)만 소비했기 때문에 흑백으로 변환해 제공해왔던 것입니다. 다른 이들은 흑백을 만들어 컬러화해야 하지만, 우리는 이미 고화질 컬러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이 표준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답변자 (K.R. Sridhar) - 매우 중요한 질문입니다. (비유를 들어 설명) 현재 서버 랙은 48V DC라는 '빨대'로 물(전력)을 마시는 것과 같았습니다. 13kW CPU 랙 시절에는 충분했습니다. 하지만 Blackwell 칩(130kW), 그리고 차세대 Rubin 칩(5~10배)은 더 많은 물(전력)을 필요로 합니다. 랙 안의 '빨대'(공간) 크기는 그대로인데 더 많은 물을 보내려면 '수압'(전압)을 높여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800V DC 아키텍처로 가야만 하는 물리 법칙입니다. 이것은 '만약(if)'이 아니라 '필수(must-have)'입니다.
(답변 계속) - 기존의 발전 시스템(터빈 등)은 800V로 직접 생산하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블룸은 2000년대 초기 아키텍처 설계 시 이미 이를 예상했습니다. 우리는 지난 15년간 800V DC로 직접 공급할 수 있는 유닛을 출하해왔습니다. (이후 DC를 AC로 변환하는 박스를 추가했을 뿐입니다.) 우리는 이미 고화질 컬러 이미지(DC 전력)를 가지고 있는데, 세상이 흑백(AC 전력)만 소비했기 때문에 흑백으로 변환해 제공해왔던 것입니다. 다른 이들은 흑백을 만들어 컬러화해야 하지만, 우리는 이미 고화질 컬러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이 표준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Forwarded from 루팡
[컨콜] SK하이닉스 “올해도 HBM 완판…2027년까지 공급 부족 예상”
SK하이닉스는 29일 2025년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주요 고객사와 내년 고대역폭메모리(HBM) 공급 계획을 최종 확정했다. 인공지능(AI) 인프라 구축을 위한 폭발적인 수요 증가로 인해 지난 2023년 이후 솔드아웃(완판)이 이어지고 있고, 가격도 현재 수익성이 유지 가능한 수준으로 형성됐다”고 했다.
그러면서 “HBM 수요가 AI 시장의 중장기적 성장세를 바탕으로 확대되는 만큼 공급이 단시간 수요를 따라잡기 힘들다고 판단한다. 당사 HBM은 일반 D램보다 상당히 높은 성장률을 예상한다”며 “HBM 제품 수요 대비 공급이 다소 부족한 상태가 2027년도에도 유지될 전망이지만 고객 요구에 부합하는 제품을 적기 공급하도록 최선 다하겠다”고 했다.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5/10/29/VIG2IND6IVBX5OIG5YRZ3SGGKQ/?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SK하이닉스는 29일 열린 올해 3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주요 응용분야별 수요환경을 고려하면, D램 수요 성장률은 올해 10% 후반에서 내년 20% 이상으로 확대되고, 낸드는 올해 10% 중반에서 내년 10% 후반으로 개선될 걸로 예상한다"고 전망했다.
https://www.dailian.co.kr/news/view/1565366/?sc=Naver
SK하이닉스는 29일 2025년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주요 고객사와 내년 고대역폭메모리(HBM) 공급 계획을 최종 확정했다. 인공지능(AI) 인프라 구축을 위한 폭발적인 수요 증가로 인해 지난 2023년 이후 솔드아웃(완판)이 이어지고 있고, 가격도 현재 수익성이 유지 가능한 수준으로 형성됐다”고 했다.
그러면서 “HBM 수요가 AI 시장의 중장기적 성장세를 바탕으로 확대되는 만큼 공급이 단시간 수요를 따라잡기 힘들다고 판단한다. 당사 HBM은 일반 D램보다 상당히 높은 성장률을 예상한다”며 “HBM 제품 수요 대비 공급이 다소 부족한 상태가 2027년도에도 유지될 전망이지만 고객 요구에 부합하는 제품을 적기 공급하도록 최선 다하겠다”고 했다.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5/10/29/VIG2IND6IVBX5OIG5YRZ3SGGKQ/?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SK하이닉스는 29일 열린 올해 3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주요 응용분야별 수요환경을 고려하면, D램 수요 성장률은 올해 10% 후반에서 내년 20% 이상으로 확대되고, 낸드는 올해 10% 중반에서 내년 10% 후반으로 개선될 걸로 예상한다"고 전망했다.
https://www.dailian.co.kr/news/view/1565366/?sc=Naver
Chosun Biz
[컨콜] SK하이닉스 “내년 HBM 물량 완판…2027년까지 공급 부족 예상”
컨콜 SK하이닉스 내년 HBM 물량 완판2027년까지 공급 부족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