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TNBfolio
삼성 SI = 삼성SDS
SK그룹 SI = SK C&C -> 현 주)SK로 합병
Nvidia와 SK Group, 5만 개 GPU 활용 AI 팩토리 구축
(by https://news.1rj.ru/str/TNBfolio)
- SK Group은 5만 개 이상의 Nvidia GPU를 탑재한 AI 팩토리를 구축해 반도체·로봇·디지털 트윈 개발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 SK hynix는 CUDA-X 및 PhysicsNeMo 기술을 활용해 반도체 설계를 위한 시뮬레이션 속도를 크게 향상시키고 있다.
- SK hynix는 Omniverse 기반 디지털 트윈을 도입해 생산 효율성과 자율화된 반도체 공장을 추진 중이다.
- SK Telecom은 RTX PRO 6000 Blackwell GPU 기반 산업용 AI 클라우드를 구축해 물리 AI와 로보틱스 혁신을 지원한다.
- AI 팩토리는 정부의 '주권 AI' 모델 개발 사업과 연계되어 외부 기관에도 GPU 서비스 형태로 제공될 예정이다.
https://www.globenewswire.com/news-release/2025/10/31/3178077/0/en/NVIDIA-and-SK-Group-Build-AI-Factory-to-Drive-Korea-s-Manufacturing-and-Digital-Transformation.html
SK그룹 SI = SK C&C -> 현 주)SK로 합병
Nvidia와 SK Group, 5만 개 GPU 활용 AI 팩토리 구축
(by https://news.1rj.ru/str/TNBfolio)
- SK Group은 5만 개 이상의 Nvidia GPU를 탑재한 AI 팩토리를 구축해 반도체·로봇·디지털 트윈 개발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 SK hynix는 CUDA-X 및 PhysicsNeMo 기술을 활용해 반도체 설계를 위한 시뮬레이션 속도를 크게 향상시키고 있다.
- SK hynix는 Omniverse 기반 디지털 트윈을 도입해 생산 효율성과 자율화된 반도체 공장을 추진 중이다.
- SK Telecom은 RTX PRO 6000 Blackwell GPU 기반 산업용 AI 클라우드를 구축해 물리 AI와 로보틱스 혁신을 지원한다.
- AI 팩토리는 정부의 '주권 AI' 모델 개발 사업과 연계되어 외부 기관에도 GPU 서비스 형태로 제공될 예정이다.
https://www.globenewswire.com/news-release/2025/10/31/3178077/0/en/NVIDIA-and-SK-Group-Build-AI-Factory-to-Drive-Korea-s-Manufacturing-and-Digital-Transformation.html
GlobeNewswire News Room
NVIDIA and SK Group Build AI Factory to Drive Korea’s Manufacturing and Digital Transformation
New AI Infrastructure With Over 50,000 NVIDIA GPUs to Boost Chip Design, Digital Twin, Robotics and AI Agent Development...
❤2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효성중공업(시가총액: 19조 9,079억)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5.10.31 16:07:55 (현재가 : 2,135,000원, 0%)
매출액 : 16,241억(예상치 : 14,129억+/ 15%)
영업익 : 2,198억(예상치 : 1,537억/ +43%)
순이익 : 1,502억(예상치 : 945억+/ 59%)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5.3Q 16,241억/ 2,198억/ 1,502억/ +43%
2025.2Q 15,253억/ 1,643억/ 873억/ +23%
2025.1Q 10,761억/ 1,024억/ 1,036억/ +13%
2024.4Q 15,715억/ 1,322억/ 961억/ +6%
2024.3Q 11,452억/ 1,114억/ 724억/ +1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03180059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9804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5.10.31 16:07:55 (현재가 : 2,135,000원, 0%)
매출액 : 16,241억(예상치 : 14,129억+/ 15%)
영업익 : 2,198억(예상치 : 1,537억/ +43%)
순이익 : 1,502억(예상치 : 945억+/ 59%)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5.3Q 16,241억/ 2,198억/ 1,502억/ +43%
2025.2Q 15,253억/ 1,643억/ 873억/ +23%
2025.1Q 10,761억/ 1,024억/ 1,036억/ +13%
2024.4Q 15,715억/ 1,322억/ 961억/ +6%
2024.3Q 11,452억/ 1,114억/ 724억/ +1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03180059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98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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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ittany ATOM Land
Metsera SEC Filing의 Superior Proposal 조항 분석 및 Pfizer 소송 기각 확률 평가
Metsera의 SEC filing (특히 Form 8-K 및 Merger Agreement)에서 더 높은 단가의 counter offer (unsolicited proposal)를 받았을 때 Metsera 이사회가 그것을 “Superior Company Proposal”로 선언하고 기존 Pfizer 합병 계약을 종료할 수 있는 것은 맞지만, 이는 무조건적이지 않고 엄격한 조건과 절차를 따라야 합니다. 17 18 Pfizer의 소송은 Metsera가 이 조건을 위반했다고 주장하며, 단순히 “더 높은 가격”만으로 종료할 수 없다는 점을 쟁점으로 삼고 있어요. 따라서 소송이 기각될 확률은 높지 않으며, 오히려 초기 단계에서 임시 금지 명령(TRO)이나 예비 판결로 Pfizer 측에 유리할 가능성이 큽니다. 아래에서 상세히 설명하겠어요.
1. Metsera SEC Filing (Merger Agreement)의 관련 조항 요약
Merger Agreement (2025년 9월 21일 체결, SEC Form 8-K에 첨부)는 델라웨어 법에 따라 표준 M&A 계약으로, “fiduciary out” (이사회의 신의성실 의무 예외) 조항을 포함합니다. 17 이는 Metsera 이사회가 주주 이익을 위해 더 나은 제안을 고려할 수 있게 하지만, Pfizer의 권리를 보호하는 제한이 많아요. 주요 포인트:
Superior Company Proposal 정의:
“Bona fide Company Takeover Proposal” (회사 지분/자산 50% 이상 인수 제안)으로, Metsera 이사회가 재무 고문 및 법률 자문과 상의 후 금융적·법적·규제적·기타 모든 측면에서 기존 Pfizer 거래보다 주주에게 더 유리하다고 선의로 판단해야 함.
단순히 “더 높은 가격”만으로는 insufficient; 제안의 실행 가능성(consummation likelihood), antitrust 리스크, financing 조건 등을 종합 평가.
Metsera는 No-Shop 조항을 준수해야 하며, unsolicited 제안만 고려 가능 (solicit 금지).
Fiduciary Out 및 이사회 의무:
이사회는 unsolicited 제안이 Superior로 이어질 가능성이 합리적이라면 정보 제공/논의 가능. 17
하지만 **추천 변경(Adverse Recommendation Change)**이나 계약 종료 전에 Pfizer에 즉시 통보하고, 제안 세부(가격, 조건 등)를 공유해야 함.
Pfizer에게 “Matching Rights” 부여: Pfizer가 제안을 맞추거나 초과할 기회를 주며, 합리적 기간 동안 협상.
No-Shop Provisions (비-모집 조항):
Metsera는 경쟁 제안 유치/촉진/논의 금지. 비공개 정보 제공도 제한 (기존 기밀 유지 계약 하에 unsolicited 경우 예외).
Termination Rights 및 결과:
Metsera가 Superior Proposal을 받아 계약 종료 시, Pfizer에게 $190 million termination fee 지불 의무.
종료 후 12개월 내 takeover 발생 시에도 fee 지불.
Pfizer는 breach 시 종료 가능, fraud나 willful breach 제외 시 fee가 exclusive remedy.
Novo Nordisk 제안 ($8.5B, 주당 $77.75)은 가격상 Pfizer ($7.3B)보다 높지만, Pfizer는 이 제안이 “illusory(허상적)“라 주장: antitrust 심사 피하려는 구조(예: reverse termination fee나 조건)가 실행 불가능하며, 델라웨어 법 위반. 9 Metsera는 이를 Superior로 선언했으나, Pfizer는 조건 미충족(bona fide 아님)이라 소송.
2. Pfizer 소송 기각 확률 평가
델라웨어 Chancery Court에서 M&A 소송은 fiduciary duty 및 계약 위반을 중점 검토하며, dismissal (기각)은 초기 단계(motion to dismiss)에서 발생할 수 있지만, 이 케이스는 기각 확률이 낮아 보입니다.
이유:
Pfizer 주장의 타당성: 소송은 Metsera의 계약 위반(breach of contract), 이사회 fiduciary duty 위반, Novo의 tortious interference를 주장.
결론: Filing상 Metsera는 higher offer 받으면 종료 가능하지만, Pfizer 주장처럼 Novo 제안이 “superior” 조건 미달이면 위반. 소송은 기각보단 지속/합의될 확률 높아요. 최신 업데이트 나오면 더 정확히 알 수 있음!
Metsera의 SEC filing (특히 Form 8-K 및 Merger Agreement)에서 더 높은 단가의 counter offer (unsolicited proposal)를 받았을 때 Metsera 이사회가 그것을 “Superior Company Proposal”로 선언하고 기존 Pfizer 합병 계약을 종료할 수 있는 것은 맞지만, 이는 무조건적이지 않고 엄격한 조건과 절차를 따라야 합니다. 17 18 Pfizer의 소송은 Metsera가 이 조건을 위반했다고 주장하며, 단순히 “더 높은 가격”만으로 종료할 수 없다는 점을 쟁점으로 삼고 있어요. 따라서 소송이 기각될 확률은 높지 않으며, 오히려 초기 단계에서 임시 금지 명령(TRO)이나 예비 판결로 Pfizer 측에 유리할 가능성이 큽니다. 아래에서 상세히 설명하겠어요.
1. Metsera SEC Filing (Merger Agreement)의 관련 조항 요약
Merger Agreement (2025년 9월 21일 체결, SEC Form 8-K에 첨부)는 델라웨어 법에 따라 표준 M&A 계약으로, “fiduciary out” (이사회의 신의성실 의무 예외) 조항을 포함합니다. 17 이는 Metsera 이사회가 주주 이익을 위해 더 나은 제안을 고려할 수 있게 하지만, Pfizer의 권리를 보호하는 제한이 많아요. 주요 포인트:
Superior Company Proposal 정의:
“Bona fide Company Takeover Proposal” (회사 지분/자산 50% 이상 인수 제안)으로, Metsera 이사회가 재무 고문 및 법률 자문과 상의 후 금융적·법적·규제적·기타 모든 측면에서 기존 Pfizer 거래보다 주주에게 더 유리하다고 선의로 판단해야 함.
단순히 “더 높은 가격”만으로는 insufficient; 제안의 실행 가능성(consummation likelihood), antitrust 리스크, financing 조건 등을 종합 평가.
Metsera는 No-Shop 조항을 준수해야 하며, unsolicited 제안만 고려 가능 (solicit 금지).
Fiduciary Out 및 이사회 의무:
이사회는 unsolicited 제안이 Superior로 이어질 가능성이 합리적이라면 정보 제공/논의 가능. 17
하지만 **추천 변경(Adverse Recommendation Change)**이나 계약 종료 전에 Pfizer에 즉시 통보하고, 제안 세부(가격, 조건 등)를 공유해야 함.
Pfizer에게 “Matching Rights” 부여: Pfizer가 제안을 맞추거나 초과할 기회를 주며, 합리적 기간 동안 협상.
No-Shop Provisions (비-모집 조항):
Metsera는 경쟁 제안 유치/촉진/논의 금지. 비공개 정보 제공도 제한 (기존 기밀 유지 계약 하에 unsolicited 경우 예외).
Termination Rights 및 결과:
Metsera가 Superior Proposal을 받아 계약 종료 시, Pfizer에게 $190 million termination fee 지불 의무.
종료 후 12개월 내 takeover 발생 시에도 fee 지불.
Pfizer는 breach 시 종료 가능, fraud나 willful breach 제외 시 fee가 exclusive remedy.
Novo Nordisk 제안 ($8.5B, 주당 $77.75)은 가격상 Pfizer ($7.3B)보다 높지만, Pfizer는 이 제안이 “illusory(허상적)“라 주장: antitrust 심사 피하려는 구조(예: reverse termination fee나 조건)가 실행 불가능하며, 델라웨어 법 위반. 9 Metsera는 이를 Superior로 선언했으나, Pfizer는 조건 미충족(bona fide 아님)이라 소송.
2. Pfizer 소송 기각 확률 평가
델라웨어 Chancery Court에서 M&A 소송은 fiduciary duty 및 계약 위반을 중점 검토하며, dismissal (기각)은 초기 단계(motion to dismiss)에서 발생할 수 있지만, 이 케이스는 기각 확률이 낮아 보입니다.
이유:
Pfizer 주장의 타당성: 소송은 Metsera의 계약 위반(breach of contract), 이사회 fiduciary duty 위반, Novo의 tortious interference를 주장.
결론: Filing상 Metsera는 higher offer 받으면 종료 가능하지만, Pfizer 주장처럼 Novo 제안이 “superior” 조건 미달이면 위반. 소송은 기각보단 지속/합의될 확률 높아요. 최신 업데이트 나오면 더 정확히 알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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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25년 10월 CCL 수출금액 잠정치 발표
- 10월 수출금액: 6,888.8만달러(+3.0% MoM, +99.1% YoY)
- 중량 기준 수출단가: 89.0달러/kg(+2.3% MoM, +30.1% YoY)
- 1~10일 추석 연휴에도 전월에 이어 수출금액 최고치 재경신
- 중량 기준 수출단가는 GB300 출하 본격화와 함께 개선 흐름으로 전환
* 올해 CCL 수출금액 추이
- 9월 6,690.7만달러(+16.9% MoM, +122.7% YoY)
- 8월 5,721.2만달러(-1.7% MoM, +86.3% YoY)
- 7월 5,817.8만달러(+6.0% MoM, +52.7% YoY)
- 6월 5,486.5만달러(-16.5% MoM, +86.1% YoY)
- 5월 6,568.3만달러(+18.6% MoM, +110.9% YoY)
- 4월 5,539.4만달러(+9.4% MoM, +72.9% YoY)
- 3월 5,065.5만 달러(+27.5% MoM, +64.1% YoY)
- 2월 3,972.5만달러(-2.9% MoM, +48.4% YoY)
- 1월 4,091.8만달러(-16.2% MoM, +23.3% YoY)
(출처: TRASS)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25년 10월 CCL 수출금액 잠정치 발표
- 10월 수출금액: 6,888.8만달러(+3.0% MoM, +99.1% YoY)
- 중량 기준 수출단가: 89.0달러/kg(+2.3% MoM, +30.1% YoY)
- 1~10일 추석 연휴에도 전월에 이어 수출금액 최고치 재경신
- 중량 기준 수출단가는 GB300 출하 본격화와 함께 개선 흐름으로 전환
* 올해 CCL 수출금액 추이
- 9월 6,690.7만달러(+16.9% MoM, +122.7% YoY)
- 8월 5,721.2만달러(-1.7% MoM, +86.3% YoY)
- 7월 5,817.8만달러(+6.0% MoM, +52.7% YoY)
- 6월 5,486.5만달러(-16.5% MoM, +86.1% YoY)
- 5월 6,568.3만달러(+18.6% MoM, +110.9% YoY)
- 4월 5,539.4만달러(+9.4% MoM, +72.9% YoY)
- 3월 5,065.5만 달러(+27.5% MoM, +64.1% YoY)
- 2월 3,972.5만달러(-2.9% MoM, +48.4% YoY)
- 1월 4,091.8만달러(-16.2% MoM, +23.3% YoY)
(출처: TRASS)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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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다음주 일정
11월 1일: 버크셔 실적, 한국 10월 수출입
3일: 미국 서머타임 해제, CIFR, ON, FUBO 실적(장전), 팔란티어, HIMS, NVTS, BWXT 실적(장후), 미국 ISM 제조업
4일: 우버, 쇼피파이, 스포티파이, 화이자, HUT, UUUU 실적(장전), AMD, ANET, 슈퍼마이크로, ALAB, UPST, AXON, PINS 실적(장후)
5일: 연방대법원 트럼프 상호관세 상고심 변론, 미국 ISM 서비스업, 미국 ADP 민간고용, 노보 노디스크, 맥도날드, 유니티, RXRX 실적(장전), 로빈후드, 아이온큐, 앱러빈, 퀄컴, ARM, 스냅, FIG, ELF 실적(장후)
6일: VST, AZN, DDOG, ASPN, MRNA 실적(장전), IREN, TTD, OPEN, MP, SMR, INOD, SOUN, ABNB 실적(장후) 테슬라 주주총회
7일: CEG, FLR, DUK 실적(장전)
11월 1일: 버크셔 실적, 한국 10월 수출입
3일: 미국 서머타임 해제, CIFR, ON, FUBO 실적(장전), 팔란티어, HIMS, NVTS, BWXT 실적(장후), 미국 ISM 제조업
4일: 우버, 쇼피파이, 스포티파이, 화이자, HUT, UUUU 실적(장전), AMD, ANET, 슈퍼마이크로, ALAB, UPST, AXON, PINS 실적(장후)
5일: 연방대법원 트럼프 상호관세 상고심 변론, 미국 ISM 서비스업, 미국 ADP 민간고용, 노보 노디스크, 맥도날드, 유니티, RXRX 실적(장전), 로빈후드, 아이온큐, 앱러빈, 퀄컴, ARM, 스냅, FIG, ELF 실적(장후)
6일: VST, AZN, DDOG, ASPN, MRNA 실적(장전), IREN, TTD, OPEN, MP, SMR, INOD, SOUN, ABNB 실적(장후) 테슬라 주주총회
7일: CEG, FLR, DUK 실적(장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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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속보]李대통령 "한국 신성장동력 산업으로 문화산업 주목"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931926642361456&mediaCodeNo=257&OutLnkChk=Y
[속보] 李대통령 “글로벌 기본AI사회 정책 실현할 것”
https://www.sedaily.com/NewsView/2H0AA5TC9Y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931926642361456&mediaCodeNo=257&OutLnkChk=Y
[속보] 李대통령 “글로벌 기본AI사회 정책 실현할 것”
https://www.sedaily.com/NewsView/2H0AA5TC9Y
이데일리
[속보]李대통령 "한국 신성장동력 산업으로 문화산업 주목"
李대통령 “한국 신성장동력 산업으로 문화산업 주목”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등 각국 정상들이 31일 경북 경주시 라한셀렉트호텔에서 열린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환영 만찬에서 문화 공연을 관람하며 박수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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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이날 체결한 MOU는
①실버경제 분야 협력
②혁신 창업 파트너십 프로그램 공동추진
③2026~2030 경제협력 공동계획
④서비스 무역 교류 협력 강화
⑤한국산 감 생과실의 중국 수출 식물검역요건
⑥보이스피싱·온라인 사기 범죄 대응 공조
⑦원/위안 통화스왑 계약서
>> 중국 보는 입장에서 1), 3), 4) 특히 주목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153863?sid=100
①실버경제 분야 협력
②혁신 창업 파트너십 프로그램 공동추진
③2026~2030 경제협력 공동계획
④서비스 무역 교류 협력 강화
⑤한국산 감 생과실의 중국 수출 식물검역요건
⑥보이스피싱·온라인 사기 범죄 대응 공조
⑦원/위안 통화스왑 계약서
>> 중국 보는 입장에서 1), 3), 4) 특히 주목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153863?sid=100
Naver
[속보]원·위안 통화스왑 등 한중 MOU 7건 체결
한국과 중국은 1일 경주박물관 천년미소관 1층에서 원·위안 통화스왑 계약서 등 7건의 MOU를 체결했다. 이날 체결한 MOU는 ①실버경제 분야 협력 ②혁신 창업 파트너십 프로그램 공동추진 ③2026~2030 경제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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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SK증권 조선 한승한] (shane.han@sks.co.kr/3773-9992)
▶️한수위: MASGA와 해외 함정 사업에 집중, 핵추진잠수함은 아직 불확실성 크다
▪️신조선가지수 184.87pt(-0.15pt), 중고선가지수 188.25pt(-0.04pt) 기록
▪️HD현대는 미국 헌텅틴 잉걸스 인더스트리(HII)와 ‘상선 및 군함설계&건조 협력에 관한 합의각서(MOA)’를 체결. 향후 미 해군 차세대군수지원함 설계 및 건조에 협력하고, 상선 및 군함 전반에 건조 비용과 납기 개선을 위한 노하우와 역량을 공유할 예정. 이번 MOA를 통해 미국 내 조선생산시설 인수 또는 신규 설립에 공동으로 투자와 함께 조선 분야 ‘엔지니어링 합작 회사’ 설립을 검토하고 미 해군 및 동맹국 함정에 대한 유지보수(MRO) 분야에서도 상호 협력할 계획
▪️HD현대는 HII의 핵추진 항공모함과 핵잠수함 건조 중심의 ‘뉴포트 뉴스 조선소(Newport News Shipbuilidng)’와 구축함, 상륙함 등 수상함 건조 중심의 '잉걸스 조선소(Ingalls Shipbuilidng)’에 블록 모듈과 주요 자재를 공급할 예정
▪️한미 정상회담에서 상호 관세 인하와 3,500억달러 규모의 대미펀드 구성을 최종 합의했고, 이 중 1,500억 달러 규모의 양국 조선업 협력 프로젝트인 마스가(MASGA)를 구체화. 우리 기업 주도로 추진하며, 투자뿐 아니라 보증도 포함
▪️[HD현대]는 미국 사모펀드 ‘세르베루스 캐피탈(Cerberus Capital)’과 함께 미국 조선소 현대화, 공급망 강화, 자율항해 및 디지털 화 등 신기술 적용을 위한 50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추진
▪️[한화오션]은 한화필리조선소 인력 확충 및 생산능력 10배 확대를 위한 50억 달러 규모의 인프라 투자를 추진
▪️[삼성중공업]은 미국 비거 마린 그룹과 미 해군 군수지원함 MRO, 자동화, 미국 국적 선박 건조 분야에 협력 추진
▪️이번 정상회담 이후 트럼프 미 대통령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나는 한국이 현재 보유한 구식이고 기동성이 떨어지는 디젤 잠수함 대신 핵추진잠수함을 건조할 수 있도록 승인했다”고 밝힘
▪️하지만 한국이 핵추진잠수함을 건조하기 위해서는 트럼프의 승인 발언만으로는 부족하며, 미국을 포함한 국제적 승인 및 협의, 그리고 기존 협정 개정이 선제적으로 필요. ①미국 관점에서 ‘한-미 원자력 협정(1956년 체결, 2015년 개정)’에 의해 한국은 미국산 핵연료를 사용하거나 미국의 기술로 핵연료를 가공하기 위해서는 미국의 사전 동의가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에 기존 협정 자체를 수정하거나 별도의 부속협정 체결이 필요
▪️미국 원자력법(Atomic Energy Act, AEA) 제123조에 따르면, “원자력 협정은 대통령이 체결할 수 있으나 협정의 발효 전 의회에 90일간 보고되어야 하며, 해당 기간 내 의회가 불허 결의를 내리지 않으면 자동 발효된다”고 명시되어 있음. 따라서 트럼프의 승인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미 의회의 승인까지 필요하며, 한-미 원자력 협정 또한 해당 조항에 근거
▪️②국제적 관점에서 한국은 1975년에 NPT(핵확산금지조약) 가입한 비핵무기국(NNWS). 핵’추진’잠수함은 이론적으로 NPT 위반이 아니지만, 실질적으로 비핵무기국이 군사용 핵추진 원자로를 운용하기 위해서는 IAEA(국제원자력기구) 전면사찰협정(CSA) 제14조에 따라 사찰 적용의 예외를 인정받기 위한 ‘특별합의’를 체결해야 함
▪️호주와 같은 AUKUS가 아니라면, 미국의 비확산 정책에 따라 한국은 20% 미만의 저농축우라늄(LEU)만 사용 가능하게 될 것. 한국의 핵추진잠수함 건조가 현실화될 시 미국, 러시아, 중국, 영국, 프랑스, 인도, 호주(예정), 브라질(건조 중), 북한(건조 중)에 이어 세계 10번째 핵추진잠수함 보유국으로 거듭날 전망
▪️저농축우라늄(LEU) 기반의 핵추진잠수함 운용 시, 기존 디젤-전기 추진잠수함(+AIP)이 갖고 있는 최대 2~3주 정도의 잠항 기간 및 항속거리, 출력 및 속도, 작전범위 등의 한계를 뛰어넘게 되어 막강한 해군력 강화로 이어질 것
▪️군 내부적으로 한국이 독자 설계 및 건조한 3세대 잠수함인 장보고-III 배치-II 장영실급(3,600톤급)의 후속 잠수함인 ‘장보고-III 배치-III’를 핵추진 방식으로 건조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상황인 것으로 파악됨
▪️건조 기간은 10년 이상 소요되기 때문에 건조 완료 시기는 2030년대 중반 이후가 될 것이며, 잠수함 크기는 5천톤급 이상이 될 것으로 예상.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해군과 협의해야 하지만 4척 이상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언급
▪️현재 저농축우라늄(LEU) 기반의 핵추진잠수함을 운용하는 국가는 프랑스와 중국(추정) 뿐. 프랑스 해군은 신형 핵추진잠수함인 ‘바라쿠다(Barracuda)’급 6척 보유를 추진 중이며, 이 중 3척은 이미 운용 중인 상황
▪️프랑스의 바라쿠다급은 5,400톤급이며 건조 비용은 척 당 약 1.6조원으로, 한국형 핵추진잠수함 또한 척 당 약 2조원 규모의 건조 비용이 될 것으로 추정
▪️현재 한국이 보유한 선체 건조, 소형모듈원자로(SMR) 등의 기술을 기반으로 핵추진잠수함을 건조하는 건 가능성 높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지배적인 의견. 하지만 트럼프가 한국의 핵추진잠수함은 미국 한화필리조선소에서 건조될 것이라고 언급한 상황. 현재 미국에서도 버지니아급과 콜롬비아급 건조 기간 또한 10년 이상이 소요되며, 인력부족으로 인해 건조 지연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중
▪️또한 한화필리조선소에는 원자로 탑재를 위한 전용 설비와 방사선 차폐 구조물 등의 인프라 및 전문 인력이 부재. 따라서 미국 내 건조인지 한국 내 건조인지에 대한 협의가 반드시 필요하며, 해당 변수에 따라 추후 건조 비용 및 기간이 크게 바뀔 가능성이 존재. 여기에 더해 미국 행정부 및 미 의회의 승인 여부, 그리고 정권 교체라는 변수도 남아 있음
▪️결론적으로 한국의 핵추진잠수함 건조는 여러가지 선결 조건들이 필요하며 오랜 기간에 걸쳐 수행되어야 할 사업이기 때문에 불확실성이 큰 상황. 따라서 해당 건 보다는 이미 높은 수주 가능성을 논하고 있는 캐나다, 폴란드, 페루, 사우디 등의 글로벌 잠수함 프로젝트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는 판단
▪️한-미 관세협상이 완료됐기 때문에 이후부터는 마스가(MASGA) 프로젝트와 관련해 조선 3사 주도하에 보다 구체적인 투자 계획 발표와 본격적인 미 상선 및 함정 사업 수주 움직임을 통해 주가 상승 모멘텀 강화될 것으로 전망.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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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위: MASGA와 해외 함정 사업에 집중, 핵추진잠수함은 아직 불확실성 크다
▪️신조선가지수 184.87pt(-0.15pt), 중고선가지수 188.25pt(-0.04pt) 기록
▪️HD현대는 미국 헌텅틴 잉걸스 인더스트리(HII)와 ‘상선 및 군함설계&건조 협력에 관한 합의각서(MOA)’를 체결. 향후 미 해군 차세대군수지원함 설계 및 건조에 협력하고, 상선 및 군함 전반에 건조 비용과 납기 개선을 위한 노하우와 역량을 공유할 예정. 이번 MOA를 통해 미국 내 조선생산시설 인수 또는 신규 설립에 공동으로 투자와 함께 조선 분야 ‘엔지니어링 합작 회사’ 설립을 검토하고 미 해군 및 동맹국 함정에 대한 유지보수(MRO) 분야에서도 상호 협력할 계획
▪️HD현대는 HII의 핵추진 항공모함과 핵잠수함 건조 중심의 ‘뉴포트 뉴스 조선소(Newport News Shipbuilidng)’와 구축함, 상륙함 등 수상함 건조 중심의 '잉걸스 조선소(Ingalls Shipbuilidng)’에 블록 모듈과 주요 자재를 공급할 예정
▪️한미 정상회담에서 상호 관세 인하와 3,500억달러 규모의 대미펀드 구성을 최종 합의했고, 이 중 1,500억 달러 규모의 양국 조선업 협력 프로젝트인 마스가(MASGA)를 구체화. 우리 기업 주도로 추진하며, 투자뿐 아니라 보증도 포함
▪️[HD현대]는 미국 사모펀드 ‘세르베루스 캐피탈(Cerberus Capital)’과 함께 미국 조선소 현대화, 공급망 강화, 자율항해 및 디지털 화 등 신기술 적용을 위한 50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추진
▪️[한화오션]은 한화필리조선소 인력 확충 및 생산능력 10배 확대를 위한 50억 달러 규모의 인프라 투자를 추진
▪️[삼성중공업]은 미국 비거 마린 그룹과 미 해군 군수지원함 MRO, 자동화, 미국 국적 선박 건조 분야에 협력 추진
▪️이번 정상회담 이후 트럼프 미 대통령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나는 한국이 현재 보유한 구식이고 기동성이 떨어지는 디젤 잠수함 대신 핵추진잠수함을 건조할 수 있도록 승인했다”고 밝힘
▪️하지만 한국이 핵추진잠수함을 건조하기 위해서는 트럼프의 승인 발언만으로는 부족하며, 미국을 포함한 국제적 승인 및 협의, 그리고 기존 협정 개정이 선제적으로 필요. ①미국 관점에서 ‘한-미 원자력 협정(1956년 체결, 2015년 개정)’에 의해 한국은 미국산 핵연료를 사용하거나 미국의 기술로 핵연료를 가공하기 위해서는 미국의 사전 동의가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에 기존 협정 자체를 수정하거나 별도의 부속협정 체결이 필요
▪️미국 원자력법(Atomic Energy Act, AEA) 제123조에 따르면, “원자력 협정은 대통령이 체결할 수 있으나 협정의 발효 전 의회에 90일간 보고되어야 하며, 해당 기간 내 의회가 불허 결의를 내리지 않으면 자동 발효된다”고 명시되어 있음. 따라서 트럼프의 승인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미 의회의 승인까지 필요하며, 한-미 원자력 협정 또한 해당 조항에 근거
▪️②국제적 관점에서 한국은 1975년에 NPT(핵확산금지조약) 가입한 비핵무기국(NNWS). 핵’추진’잠수함은 이론적으로 NPT 위반이 아니지만, 실질적으로 비핵무기국이 군사용 핵추진 원자로를 운용하기 위해서는 IAEA(국제원자력기구) 전면사찰협정(CSA) 제14조에 따라 사찰 적용의 예외를 인정받기 위한 ‘특별합의’를 체결해야 함
▪️호주와 같은 AUKUS가 아니라면, 미국의 비확산 정책에 따라 한국은 20% 미만의 저농축우라늄(LEU)만 사용 가능하게 될 것. 한국의 핵추진잠수함 건조가 현실화될 시 미국, 러시아, 중국, 영국, 프랑스, 인도, 호주(예정), 브라질(건조 중), 북한(건조 중)에 이어 세계 10번째 핵추진잠수함 보유국으로 거듭날 전망
▪️저농축우라늄(LEU) 기반의 핵추진잠수함 운용 시, 기존 디젤-전기 추진잠수함(+AIP)이 갖고 있는 최대 2~3주 정도의 잠항 기간 및 항속거리, 출력 및 속도, 작전범위 등의 한계를 뛰어넘게 되어 막강한 해군력 강화로 이어질 것
▪️군 내부적으로 한국이 독자 설계 및 건조한 3세대 잠수함인 장보고-III 배치-II 장영실급(3,600톤급)의 후속 잠수함인 ‘장보고-III 배치-III’를 핵추진 방식으로 건조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상황인 것으로 파악됨
▪️건조 기간은 10년 이상 소요되기 때문에 건조 완료 시기는 2030년대 중반 이후가 될 것이며, 잠수함 크기는 5천톤급 이상이 될 것으로 예상.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해군과 협의해야 하지만 4척 이상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언급
▪️현재 저농축우라늄(LEU) 기반의 핵추진잠수함을 운용하는 국가는 프랑스와 중국(추정) 뿐. 프랑스 해군은 신형 핵추진잠수함인 ‘바라쿠다(Barracuda)’급 6척 보유를 추진 중이며, 이 중 3척은 이미 운용 중인 상황
▪️프랑스의 바라쿠다급은 5,400톤급이며 건조 비용은 척 당 약 1.6조원으로, 한국형 핵추진잠수함 또한 척 당 약 2조원 규모의 건조 비용이 될 것으로 추정
▪️현재 한국이 보유한 선체 건조, 소형모듈원자로(SMR) 등의 기술을 기반으로 핵추진잠수함을 건조하는 건 가능성 높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지배적인 의견. 하지만 트럼프가 한국의 핵추진잠수함은 미국 한화필리조선소에서 건조될 것이라고 언급한 상황. 현재 미국에서도 버지니아급과 콜롬비아급 건조 기간 또한 10년 이상이 소요되며, 인력부족으로 인해 건조 지연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중
▪️또한 한화필리조선소에는 원자로 탑재를 위한 전용 설비와 방사선 차폐 구조물 등의 인프라 및 전문 인력이 부재. 따라서 미국 내 건조인지 한국 내 건조인지에 대한 협의가 반드시 필요하며, 해당 변수에 따라 추후 건조 비용 및 기간이 크게 바뀔 가능성이 존재. 여기에 더해 미국 행정부 및 미 의회의 승인 여부, 그리고 정권 교체라는 변수도 남아 있음
▪️결론적으로 한국의 핵추진잠수함 건조는 여러가지 선결 조건들이 필요하며 오랜 기간에 걸쳐 수행되어야 할 사업이기 때문에 불확실성이 큰 상황. 따라서 해당 건 보다는 이미 높은 수주 가능성을 논하고 있는 캐나다, 폴란드, 페루, 사우디 등의 글로벌 잠수함 프로젝트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는 판단
▪️한-미 관세협상이 완료됐기 때문에 이후부터는 마스가(MASGA) 프로젝트와 관련해 조선 3사 주도하에 보다 구체적인 투자 계획 발표와 본격적인 미 상선 및 함정 사업 수주 움직임을 통해 주가 상승 모멘텀 강화될 것으로 전망.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6XnHjQR
SK증권 조선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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