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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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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돼지바
어제 왜 내렸냐?
💊SK바이오팜 : 지속되는 엑스코프리 레버리지 효과
[상상인증권 제약/바이오 이달미]

2025년 3분기 실적 Review
- 매출액 1,917억원(+40.3%YoY), 영업이익 701억원 (+262.5%YoY, OPM 36.6%) 시현
- 영업이익이 시장 컨센서스 대비 51.1% 상회하는 호실적을 기록
- 호실적의 원인은
1) 미국 엑스코프리 매출액이 처방량 증가 (3Q25 월평균 신규환자 처방수 1700건(3Q24 1500건))로 1,722억원(+52.0%YoY)을 기록하며 전체 외형성장세를 견인
2) 고마진 엑스코프리 매출증가로 인한 레버리지 효과, 세노바메이트 일본 NDA 제출로 인한 마일스톤과 일회성 로열티 유입으로 원가율이 전년대비 8.2%p 하락한 3.9%를 기록
3) 컨설팅비 및 R&D 비용 감소에 따른 판관비 축소로 큰 폭의 이익성장세를 시현

2025년 4분기 실적 Preview
- 이번 3분기 실적발표 때 동사는 2026년 연간 판관비 가이던스였던 4,900억원을 하향조정
- 2025년 4분기 실적은 매출액 2,061억원(+26.4%YoY), 영업이익 577억원(+41.9%YoY, OPM 28.0%) 시현 전망
- 4분기에도 엑스코프리 매출증가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 및 판관비 집행 축소에 따른 이익성장세는 지속되나 마진이 낮은 DP/API 매출 증가로 원가율은 다소 상승할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150,000원 유지
- 동사의 실적은 2024년부터 엑스코프리 판매에 따른 연간 흑자전환을 시현한 이후 2025년부터 레버리지 효과를 확실하게 보여주고 있으며 이는 2026년에도 지속될 전망
- 세컨프로덕트 도입에 대한 결정이 지연되고 있지만 2026년에는 가시적인 성과를 기대해 볼만 하다는 판단

* 리포트 주소: https://iii.ad/abe986 👈

*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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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ean's Ticker
웨스팅하우스, IPO 가능성 제기

원자력 발전소 설계·건축·운영 전문 웨스팅하우스가 미국 정부가 지분을 매입한 뒤 독립 상장을 추진할 수 있다고 보도. 현재 웨스팅하우스는 브룩필드(BN) 51%, 카메코(CCJ) 49% 소유. 최근 상무부와 브룩필드, 카메코, 웨스팅하우스는 $80b 투입해 미 전역에 AP1000 원자로 기반 원전을 건설하기로 체결한 바 있음. 이 계약에 따라 미국 정부는 웨스팅하우스 주식매수권을 부여받으며 기업가치가 $30b 이상으로 급증할 경우 2029년 1월 또는 그 전에 IPO 요구할 수 있음.

Source : CN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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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 장 시작 전 생각: 주차 실력, 키움 한지영]

- 다우 +0.5%, S&P500 +0.4%, 나스닥 +0.7%
- 엔비디아 -1.8%, 팔란티어 -1.4%, 마이크론 +8.9%
- 미 10년물 금리 4.16%, 달러 인덱스 100.0pt, 달러/원 1,440.7원

1.

미국 증시는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낙폭 과대 인식, 트럼프의 횡포 약화 기대감, 양호한 경제지표 등이 상승 재료였습니다.

우선 10월 ADP 민간고용(4.2만 vs 컨센 3.2만), 10월 ISM 서비스업 PMI(52.4 vs 컨센 50.7) 모두 예상보다 잘나오면서

최장 기록 경신 중인 연방정부 셧다운(36일째)에도 미국 경기가 선방하고 있음을 보여줬네요.

물론 이로 인해 Fed Watch 상 연준의 12월 인하 확률이 70%대 초반에서 60%대 초반으로 하락했고,

이로 인해 미국 10년물 금리가 4.1%대로 재차 상승하긴 했습니다.

연준 위원들 사이에서도 여전히 12월 인하 논쟁을 벌이고 있긴 하지만, 현재 고용(하방 위험)과 물가(인플레 압력 낮음)의 상황을 감안했을 때,

12월 FOMC 인하쪽으로 무게 중심을 잡고 가는게 적절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2.

최근조정의 표면적인 단초가 됐던 팔란티어(-1.4%)는 약세를 이어갔고, 엔비디아(-1.8%)도 반등은 하지 못했습니다.

그래도 마이크론(+8.9%)이 주요 IB들의 잇따른 목표주가 상향, 디램 급등세 지속(이번주 DDR 5 현물 +30%, DDR4 +12%, 트렌드포스) 등으로 급 반등하며, 이런 장에 신고가를 경신했네요(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3.0%)

어제 국내 증시에서 중반 이후 상당한 주가 낙폭 만회의 힘을 보여줬던 국내 반도체주들도 오늘 역시 그 힘을 이어갈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AI, 반도체주들은 밸류에이션 과잉, 버블 등 주도주로서 계속 도전적인 저항에 마주해야겠지만,

CAPEX, DDR 가격, 애널리스트의 추정치 상향, AI 내러티브 등 그간 상승 재료에 균열이 크게 가지 않는 한,

최근처럼 패닉 셀링 성격의 매도로 포지션을 축소하기 보다는 보유 혹은 평균단가 관리 전략이 대안이라고 판단합니다.

3.

트럼프의 상호관세를 놓고, 어제 연방 대법원에서 적법성을 놓고 심리가 있었네요.

외신들의 보도를 살펴보니, 대체로 상호관세 부과에 제동일 걸릴 가능성이 높게 보고 있네요.

당장에 판결 결과는 나오는건 아니고 수개월 정도 소요될 것이라는 게 중론이긴 하지만,

이번 심리도 그렇고, 뉴욕 시장에 무슬림 진보 성향의 민주당 맘다니가 당선된 것을 보면,

트럼프의 레임덕은 생각뽀다 빨리 찾아올지도 모르겠습니다.

사실 올해 트럼프가 몇차례 횡포를 부리긴 했는데,

나를 죽이지 못하는 고통은 나를 강하게 만든다고, 코스피도, 나스닥도 올해 역대급 강세장을 누려왔습니다.

당장에 고민하고 주가에 반영할 것은 아니지만,

트럼프의 조기 레임덕이 앞으로 주식시장에 어떤 영향을 가할지도 생각해봐야하는 주제 같습니다.

4.

어제 국내 증시는 장 중반까지 아비규환 그 자체였습니다.

한때 -6%까지 밀리면서 양 시장 모두 사이드카가 걸릴 정도였으니까요.

사실 최근 가장 큰 리스크라고 생각했던게 주가 레벨 및 속도 그 자체였고,

아마 많은 분들이 조정은 한번 받고 가지 않을까, 숨고르기 한번 하지 않을까 생각하셨을 듯 합니다.

그런데 이건 뭐 한번에 나락을 보내려는 주가 급락이 나와서, 숨고르기가 아닌 숨넘어갈 뻔 했던 하루가 아니었나 싶네요.

5.

다행히 장 중반 이후 낙폭을 상당 부분 만회하면서 코스피는 4,000pt, 코스닥은 900pt에 주차를 대놨습니다.

이제 이 주차가 불법 주차(또 하락)일지, 제대로 한 주차(반등)인지가 관건 일텐데,

어제 미국 증시 분위기를 미루어보아, 오늘은 반도체, 방산, 전력기기, 조선 등 낙폭과대 주도주를 반등에 나설 것으로 보이네요.

그래도 당분간 변동성은 높은 비포장 도로를 달려야 할 수 있는 만큼, 위험관리에도 신경을 써야할 거 같습니다.

———————

증시는 변덕이 심하지만, 오늘 날씨는 종일 맑고 따스한 날씨가 이어진다고 합니다.

모니터 시세창에서 눈을 떼기가 힘든 하루일 수도 있겠으나,

중간중간 밖에서 리프레쉬도 하시면서, 스트레스 관리 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늘 건강도 잘 챙기시구요.

그럼 오늘도 힘내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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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노보 R&D 전면 통합 및 재편

MASH 치료제 후보 MARC1 임상 신규 개시하지 않기로 결정

참고) 올리스가 릴리에 기술이전한 MASH 치료제 OLX702A(MARC1 억제)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키움 허혜민] FTC가 Novo와 Metsera 거래에 대해 우려 표명

FTC, 노보와 멧세라 변호사에게 서한을 보내 노보가 멧세라를 인수하려는 시도가 합병 전 검토를 요구하는 법률의 절차적 조항 위반 가능성 있다고 보도

https://www.statnews.com/2025/11/05/ftc-novo-nordisk-metsera-pfizer/

https://www.ft.com/content/ae3297f3-4dd1-4c8a-b9c5-9c3717d34c52

이 보도로 Metsera -2.5% 하락 마감

화이자가 멧세라 인수에 더 매력적인 제안 준비하고 있다는 WSJ 단독 보도에 시간외 +7% 상승

노보 제안에 맞춰 인수하는 것이 될 가능성 높다고 관계자 언급
https://www.wsj.com/health/pharma/pfizer-preps-improved-offer-in-metsera-bidding-war-33f5879b
『제약바이오(비중확대) - 확신의 바이오 (feat. FDA, 빅파마)』
기업분석부 엄민용 02-3772-1546


▶️ 2026년 전망 – FDA 승인과 빅파마 L/O, 임상 결과 쌓인다
2025년 빅파마와 8건의 기술이전 및 공동개발 계약 체결, 9월 머크/알테오젠 키트루다SC FDA 승인, 디앤디파마텍 파트너사 멧세라의 10조원 규모 화이자 M&A 결정까지 이뤄지며 섹터는 지난 10년과는 다른 전환점을 돌았다.

올해 11월과 12월 신규 종목 IPO와 알테오젠 KOSPI 이전상장 기대감이 수급적 요인으로 부진했던 섹터 분위기를 전환할 것이다. 릴리와 2조원 규모 RNA 신약 L/O 체결한 알지노믹스(비상장), 베링거 인겔하임과 1.4조원 규모 ADC L/O 체결한 에임드바이오(비상장) 모두 유사한 기존 상장사 올릭스 시가총액 약 2조원, 리가켐바이오 시가총액 약 5조원 대비 저평가된 가격으로 상장 예상된다.

2026년 1분기부터 알테오젠은 머크로부터 키트루다SC의 판매 마일스톤을 인식한다. 또한, 알테오젠, 리가켐바이오, 에이비엘바이오, 올릭스의 주요 임상 결과 및 기술이전 발표가 계속 이어질 것을 전망한다. 에이비엘바이오는 1분기 담도암 치료제 ABL001 임상 2/3상 결과 발표 후 FDA 가속승인 신청까지 이뤄질 수 있다. 국내 제약바이오는 매년 FDA 승인을 기대할 수 있는 섹터로 변모 중이다.

▶️ Top Picks – 알테오젠, 에이비엘바이오, 올릭스, 펩트론(본계약 시)
알테오젠은 KOSPI 이전과 키트루다SC FDA 승인 기반 판매 마일스톤 인식을 반영해 섹터 전체 탑픽으로 강력 추천한다. 외사 커버리지 개시, 특허 및 IRA 약가 인하 이슈 해소, FDA/EMA 조기 승인, AZ 신규 계약 등 호재만 반복 중이다. 그럼에도 주가가 1년 가까이 반등이 크지 못해 더욱 기회 구간으로 판단한다.

올해 제시한 펩트론(1H25), 에이비엘바이오(2H25) 탑픽을 2026년에도 유지한다. 에이비엘바이오는 BBB 셔틀 플랫폼의 추가 파트너십 및 담도암 치료제 FDA 가 속승인 신청, BMS와 옵디보 병용 중인 4-1BB x CLDN 18.2 이중항체의 긍정적 임상 결과에 따른 L/O 및 유한양행이 인수한 4-1BB x HER2, 4-1BB x EGFR 이중항체의 Sub L/O이 기대된다. 항암제, 뇌투과 플랫폼 및 사노피의 파킨슨병 치료제 임상 2상 진입 등 모든 사업 부문에서 두루 성과를 낼 것으로 예상된다.

올릭스는 릴리와 MASH 임상 2상 진입, 단회 투여 이후 1개월 만에 간 정상화 달성 및 3개월 이상 투약 간격의 장점을 기반으로 릴리와 MASH 추가 타깃에 대한 L/O 기대감 높다. 건성 황반변성 치료제 OLX301A 또한 빅파마 L/O을 준비 중이다. 로레알과 체결한 탈모 화장품 및 치료제에 대한 공동개발을 본계약 형태로 전환할 가능성에도 주목이 필요한 시점이다.

마지막으로 펩트론은 릴리와의 공동개발 및 기술 검토가 순항 중이다. 기술 검토 계약 마감 기한 12월 7일 전 릴리와 본계약 체결 및 공장 착공에 대한 기대감이 점차 우려로 바뀐 것이 최근 주가 하락 요인이었다. 하지만, 계약 시기보다 내년 1상 개시가 필수적인 상황에 주목하고자 한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1374
위 내용은 2025년 10월 31일 18시 08분에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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