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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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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AI 반도체 시장이 대전환기에 들어섰다. AI 모델의 단계가 ‘훈련(Training)’에서 ‘추론(Inference)’으로 이동하며, 글로벌 빅테크들은 GPU(그래픽처리장치) 이후 시대를 준비하고 있는 것이다.

이에 국내외 AI반도체 스타트업은 인수, 컨소시엄, 고객동맹형으로 생존을 모색하고 있다.

"팔리든, 합치든, 함께하든"... AI 반도체, 세 갈래 생존전 시작됐다
- 엔비디아 의존 심화 속 스타트업들, 대기업 인수·컨소시엄·고객공동설계로 생존 전략 다변화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397614?sid=105
Forwarded from CTT Research
[단독] 최대 30조…국민연금, 국내주식 추가 매수 나설 듯 | 한국경제

국민연금의 추가 매입을 위해 국내 주식의 자산 배분 비율을 상향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올 들어 코스피지수 급등으로 국민연금이 보유한 국내 주식 비중이 연말 목표 비중(14.9%)을 훌쩍 넘어서 추가 매수 여력을 사실상 소진한 데 따른 것이다. 일각에서는 공적 연기금을 동원해 인위적으로 증시를 부양하려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된다.

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보건복지부와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는 국내 주식 보유 한도를 높이기 위해 ‘전술적 자산배분(TAA)’ 제도를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TAA는 기존에 설정한 자산별 목표 비중을 기금운용본부의 재량으로 2%포인트까지 늘리거나 줄일 수 있는 제도다. 복지부 고위 관계자는 “내부적으로 국내 주식 비중을 높이는 방향으로 허용 범위 조정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국민연금의 국내 주식 목표 비중은 14.9%지만 실제 매수한 주식의 평가 가치는 17%를 넘어선 것으로 알려졌다. 목표 비중을 기준으로 3%포인트 내에서 더 사거나 덜 살 수 있는 점을 고려하면 17.9%인 매수 가능 범위 상단이 얼마 남지 않았다. 여기에 TAA를 활용하면 매수 허용 범위가 19.9%까지 높아져 국내 주식을 최대 30조원어치 추가 매수할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0927701
Forwarded from 바이오 & 주도주
#멧세라 #디앤디파마텍 #로열티

디앤디파마텍이 멧세라와 체결한 비만·대사질환 치료제 기술이전 계약의 핵심은 ‘티어드(tiered) 로열티’ 구조다. 이는 매출 규모가 커질수록 로열티율이 단계적으로 올라가는 방식으로, 디앤디파마텍의 장기 현금 유입을 가파르게 끌어올릴 수 있다. 

멧세라가 SEC에 공시한 로열티 범위는 △멧세라 자체 개발(디앤디 기술 적용) 경구제 저~중 한 자릿수 △디앤디파마텍 개발 경구제 한 자릿수~저 두 자릿수 수준 △주사제 한 자릿수에서 저 두 자릿수다. 구체적인 계약율과 매출 구간은 비공개이지만 합리적으로  △멧세라 개발 경구제 2% → 4% → 6% △디앤디 개발 기반 경구제 개발 기반 6% → 9% → 12% △주사형 Triple G는 △7% → 10% → 12%으로 설정했다. 

https://www.medicopharm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5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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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기 디앤디파마텍 대표 “화이자 자금·임상 노하우 결합…새 비만약 상용화 가속”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553763

"멧세라의 몸 값이 100억 달러 이상(약 14조 5000억 원)으로 올라간 것은 디앤디파마텍(347850)의 기술과 데이터가 녹아든 결과입니다. 빅파마의 자금력과 임상 운영 노하우가 결합되면 새로운 비만약의 상용화 속도가 지금보다 몇 배 빨라질 것으로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