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바이오 & 주도주
#멧세라 #디앤디파마텍 #로열티
디앤디파마텍이 멧세라와 체결한 비만·대사질환 치료제 기술이전 계약의 핵심은 ‘티어드(tiered) 로열티’ 구조다. 이는 매출 규모가 커질수록 로열티율이 단계적으로 올라가는 방식으로, 디앤디파마텍의 장기 현금 유입을 가파르게 끌어올릴 수 있다.
멧세라가 SEC에 공시한 로열티 범위는 △멧세라 자체 개발(디앤디 기술 적용) 경구제 저~중 한 자릿수 △디앤디파마텍 개발 경구제 한 자릿수~저 두 자릿수 수준 △주사제 한 자릿수에서 저 두 자릿수다. 구체적인 계약율과 매출 구간은 비공개이지만 합리적으로 △멧세라 개발 경구제 2% → 4% → 6% △디앤디 개발 기반 경구제 개발 기반 6% → 9% → 12% △주사형 Triple G는 △7% → 10% → 12%으로 설정했다.
https://www.medicopharm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5612
디앤디파마텍이 멧세라와 체결한 비만·대사질환 치료제 기술이전 계약의 핵심은 ‘티어드(tiered) 로열티’ 구조다. 이는 매출 규모가 커질수록 로열티율이 단계적으로 올라가는 방식으로, 디앤디파마텍의 장기 현금 유입을 가파르게 끌어올릴 수 있다.
멧세라가 SEC에 공시한 로열티 범위는 △멧세라 자체 개발(디앤디 기술 적용) 경구제 저~중 한 자릿수 △디앤디파마텍 개발 경구제 한 자릿수~저 두 자릿수 수준 △주사제 한 자릿수에서 저 두 자릿수다. 구체적인 계약율과 매출 구간은 비공개이지만 합리적으로 △멧세라 개발 경구제 2% → 4% → 6% △디앤디 개발 기반 경구제 개발 기반 6% → 9% → 12% △주사형 Triple G는 △7% → 10% → 12%으로 설정했다.
https://www.medicopharm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5612
메디코파마
[Insight][디앤디파마텍]③매출 커질수록 로열티 수익 급증
[메디코파마뉴스=최원석 기자] 디앤디파마텍이 멧세라와 체결한 비만·대사질환 치료제 기술이전 계약의 핵심은 ‘티어드(tiered) 로열티’ 구조다. 이는 매출 규모가 커질수록 로열티율이 단계적으로 올라가는 방식으로, 디앤디파마텍의 장기 현금 유입을 가파르게 끌어올릴 수 있다. 구간별 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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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이슬기 디앤디파마텍 대표 “화이자 자금·임상 노하우 결합…새 비만약 상용화 가속”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553763
"멧세라의 몸 값이 100억 달러 이상(약 14조 5000억 원)으로 올라간 것은 디앤디파마텍(347850)의 기술과 데이터가 녹아든 결과입니다. 빅파마의 자금력과 임상 운영 노하우가 결합되면 새로운 비만약의 상용화 속도가 지금보다 몇 배 빨라질 것으로 기대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553763
"멧세라의 몸 값이 100억 달러 이상(약 14조 5000억 원)으로 올라간 것은 디앤디파마텍(347850)의 기술과 데이터가 녹아든 결과입니다. 빅파마의 자금력과 임상 운영 노하우가 결합되면 새로운 비만약의 상용화 속도가 지금보다 몇 배 빨라질 것으로 기대합니다.”
Naver
이슬기 디앤디파마텍 대표 “화이자 자금·임상 노하우 결합…새 비만약 상용화 가속”
"멧세라의 몸 값이 100억 달러 이상(약 14조 5000억 원)으로 올라간 것은 디앤디파마텍(347850)의 기술과 데이터가 녹아든 결과입니다. 빅파마의 자금력과 임상 운영 노하우가 결합되면 새로운 비만약의 상용화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Phison(낸드 컨트롤러 점유율 20% 상회) CEO Khein-Seng Pua
- CSP들은 AI 추론을 통해 매출을 창출. 추론의 output은 데이터이고, 데이터는 저장되어야 함
- 요약하면, CSP AI 사업의 경우, 매출은 스토리지 용량에 비례. 따라서 더 많은 매출, 더 많은 수입을 원하고, 더 많은 스토리지가 필요
- NAND 업체들은 지금까지 캐파 확장에 적극적이지 않음. 코로나19 이후 지난 5년간 NAND 부문의 이익이 여전히 정체되어 있기 때문
- 하지만 이제부터 수익을 내기 시작할 것이고, 내년에는 새로운 증설을 발표하겠지만, 이로 인한 실제 증산은 2027년 말부터 가능할 것.
- 하지만 클라우드 AI와 엣지 AI는 더 많은 저장 공간을 필요로 할 것이고, 하드웨어 교체 또한 진행 중. 따라서 NAND는 앞으로 수년간 공급이 부족할 것
- CSP들은 AI 추론을 통해 매출을 창출. 추론의 output은 데이터이고, 데이터는 저장되어야 함
- 요약하면, CSP AI 사업의 경우, 매출은 스토리지 용량에 비례. 따라서 더 많은 매출, 더 많은 수입을 원하고, 더 많은 스토리지가 필요
- NAND 업체들은 지금까지 캐파 확장에 적극적이지 않음. 코로나19 이후 지난 5년간 NAND 부문의 이익이 여전히 정체되어 있기 때문
- 하지만 이제부터 수익을 내기 시작할 것이고, 내년에는 새로운 증설을 발표하겠지만, 이로 인한 실제 증산은 2027년 말부터 가능할 것.
- 하지만 클라우드 AI와 엣지 AI는 더 많은 저장 공간을 필요로 할 것이고, 하드웨어 교체 또한 진행 중. 따라서 NAND는 앞으로 수년간 공급이 부족할 것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11/10, Kiwoom Weekly, 키움 전략 한지영]
"코스피 4,000pt 고지전 "
-------
<Weekly Three Points>
a. 금요일 미국 증시는 AI 버블 우려 지속, 11월 미시간대 소비심리지수 쇼크 등으로 장 초반부터 부진했지만, 이후 메타(+0.5%)의 대규모 투자 발표(‘28년까지 6,000억달러), 셧다운 해소 기대감 등으로 낙폭을 상당부분 만회(다우 +0.2%, S&P500 +0.1%, 나스닥 -0.2%)
b. 이번주에도 시장은 변동성 확대 국면에 놓여 있겠으나, 셧다운 해소, 긍정적인 AI 수요 전망 재확인 등 잠재적인 상방 재료들도 대기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c. 국내 증시에서는 외국인 수급과 달러/원 향방이 중요하며, 둘 다 지난주 과도하게 움직인 측면이 있는 만큼, 이번주에는 외국인 순매도 완화, 달러/원 환율 진정 등이 출현하면서 지수 회복력을 부여할 전망.
-------
0.
한국 증시는 1) 미국 셧다운 해소 여부, 2) 주요 연준 인사들 발언, 3) AI주 버블 논란 진정 여부, 4) AMAT, 메리츠금융지주 등 국내외 주요 기업 실적, 5) 외국인 수급 및 환율 변화 등에 영향을 받으면서 지난주 폭락분을 만회해 나갈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3,850~4,080pt).
1.
10월 주가 폭등 이후 숨고르기성 조정을 대비해왔던 주식시장은 지난주 주간 단위 3%대 급락을 맞았던 상황
(지난주 코스피 -3.7%, 나스닥 -3.0%).
그 가운데 AI, 반도체 등 주도주를 중심으로 예상보다 빠르고 강하게 진행됐다는 점이 체감상 하락의 강도를 크게 만들었으며.
증시 전반적인 분위기를 낙관론보다 비관론 쪽으로 무게 중심을 옮겨가게 만들고 있는 실정.
2.
이번주에도 시장은 변동성 확대 국면에 놓여 있겠으나, 잠재적인 상방 재료들도 대기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우선 매크로 측면에서는 셧다운 해소 및 CPI 발표 여부가 중요.
지난 금요일 미국 증시의 장중 상승 동력 중 하나는 셧다운 타협안이었기 때문.
이날 민주당 제안한 타협안(오바마 케어 보조금 1년 연장 등)은 공화당이 거부하기는 했지만,
역사상 최장기간 셧다운을 기록 중인만큼 공화당에서도 결국 타협안을 수용할 것이라는 것이 중론으로 형성 중.
뿐만 아니라 무슬림 출신의 민주당 의원이 뉴욕 시장에 당선되는 등 트럼프, 진영에 정치 부담이 높아지고 있음을 감안 시, 주중 셧다운 타협안이 통과될 가능성을 열고 갈 필요.
3.
이와 연장선 상에서 주 후반 예정된 미 10월 CPI(13일) 발표 여부도 관건.
11월 이후 증시 조정의 빌미를 제공했던 요인 중에는 인플레이션 우려를 표명해 12월 인하에 비관적이었던 연준 위원들의 매파 발언이었기 때문.
주중 셧다운 해소 후 CPI가 발표만 되더라도, 데이터 공백과 연관된 인플레이션 불확실성을 덜어내고 갈 수 있다는 점에서 증시의 부정적인 분위기를 환기시킬 수 있다고 판단.
4.
주식시장 내에서는 엔비디아를 중심으로한 AI주 버블 논란이 진정되는 지가 중요.
M7, AMD, 팔란티어 등 주요 AI 업체 실적 이벤트는 종료됐지만, 주중 예정된 코어위브, 오클로, AMAT 등 네오클라우드, 원전, 반도체 장비 업체 실적도 간과할 수 없는 이벤트.
이를 통해 AI 산업의 견조한 수요 전망 및 양호한 수익성을 재확인해 나가는 과정에서, 조정의 중심에 놓였던 AI주들은 주가 하방 경직성을 확보해 나갈 것으로 예상.
5.
내부적으로는 외국인 수급과 달러/원 향방에 시장의 관심이 모아질 전망.
전후 인과관계를 정확히 따지기에는 모호한 측면이 있으나, 지난주 외국인의 대규모 순매도와 달러/원 환율 1,450원대 상향 돌파는 서로 간에 영향을 주고 있기 때문
(ex: 외국인 순매도 -> 환율 상승 -> 환 차손 우려한 외국인 순매도 -> 환율 상승).
지난 한주동안 외국인의 코스피 7.2조원 순매도는 2000년 이후 최대 주간 순매도 금액에 해당.
하지만 국내 증시의 펀더멘털(코스피 이익 상향추세 지속 등)을 고려 시 과매도 성격이 강하며, 이는 주중 외국인의 순매도 진정 가능성을 높여주는 요인.
달러/원 환율도 오버슈팅 인식 속 주중 미국 매크로 부담 완화(셧다운 해소 가능성 등)로 되돌림이 출현할 것으로 판단.
따라서, 이번주 국내 코스피는 지난주 대내외 하방 압력을 가했던 재료를 중립 이상으로 소화해가면서 4,000pt 재 진입을 시도해 나갈 전망.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757
"코스피 4,000pt 고지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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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Three Points>
a. 금요일 미국 증시는 AI 버블 우려 지속, 11월 미시간대 소비심리지수 쇼크 등으로 장 초반부터 부진했지만, 이후 메타(+0.5%)의 대규모 투자 발표(‘28년까지 6,000억달러), 셧다운 해소 기대감 등으로 낙폭을 상당부분 만회(다우 +0.2%, S&P500 +0.1%, 나스닥 -0.2%)
b. 이번주에도 시장은 변동성 확대 국면에 놓여 있겠으나, 셧다운 해소, 긍정적인 AI 수요 전망 재확인 등 잠재적인 상방 재료들도 대기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c. 국내 증시에서는 외국인 수급과 달러/원 향방이 중요하며, 둘 다 지난주 과도하게 움직인 측면이 있는 만큼, 이번주에는 외국인 순매도 완화, 달러/원 환율 진정 등이 출현하면서 지수 회복력을 부여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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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한국 증시는 1) 미국 셧다운 해소 여부, 2) 주요 연준 인사들 발언, 3) AI주 버블 논란 진정 여부, 4) AMAT, 메리츠금융지주 등 국내외 주요 기업 실적, 5) 외국인 수급 및 환율 변화 등에 영향을 받으면서 지난주 폭락분을 만회해 나갈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3,850~4,080pt).
1.
10월 주가 폭등 이후 숨고르기성 조정을 대비해왔던 주식시장은 지난주 주간 단위 3%대 급락을 맞았던 상황
(지난주 코스피 -3.7%, 나스닥 -3.0%).
그 가운데 AI, 반도체 등 주도주를 중심으로 예상보다 빠르고 강하게 진행됐다는 점이 체감상 하락의 강도를 크게 만들었으며.
증시 전반적인 분위기를 낙관론보다 비관론 쪽으로 무게 중심을 옮겨가게 만들고 있는 실정.
2.
이번주에도 시장은 변동성 확대 국면에 놓여 있겠으나, 잠재적인 상방 재료들도 대기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우선 매크로 측면에서는 셧다운 해소 및 CPI 발표 여부가 중요.
지난 금요일 미국 증시의 장중 상승 동력 중 하나는 셧다운 타협안이었기 때문.
이날 민주당 제안한 타협안(오바마 케어 보조금 1년 연장 등)은 공화당이 거부하기는 했지만,
역사상 최장기간 셧다운을 기록 중인만큼 공화당에서도 결국 타협안을 수용할 것이라는 것이 중론으로 형성 중.
뿐만 아니라 무슬림 출신의 민주당 의원이 뉴욕 시장에 당선되는 등 트럼프, 진영에 정치 부담이 높아지고 있음을 감안 시, 주중 셧다운 타협안이 통과될 가능성을 열고 갈 필요.
3.
이와 연장선 상에서 주 후반 예정된 미 10월 CPI(13일) 발표 여부도 관건.
11월 이후 증시 조정의 빌미를 제공했던 요인 중에는 인플레이션 우려를 표명해 12월 인하에 비관적이었던 연준 위원들의 매파 발언이었기 때문.
주중 셧다운 해소 후 CPI가 발표만 되더라도, 데이터 공백과 연관된 인플레이션 불확실성을 덜어내고 갈 수 있다는 점에서 증시의 부정적인 분위기를 환기시킬 수 있다고 판단.
4.
주식시장 내에서는 엔비디아를 중심으로한 AI주 버블 논란이 진정되는 지가 중요.
M7, AMD, 팔란티어 등 주요 AI 업체 실적 이벤트는 종료됐지만, 주중 예정된 코어위브, 오클로, AMAT 등 네오클라우드, 원전, 반도체 장비 업체 실적도 간과할 수 없는 이벤트.
이를 통해 AI 산업의 견조한 수요 전망 및 양호한 수익성을 재확인해 나가는 과정에서, 조정의 중심에 놓였던 AI주들은 주가 하방 경직성을 확보해 나갈 것으로 예상.
5.
내부적으로는 외국인 수급과 달러/원 향방에 시장의 관심이 모아질 전망.
전후 인과관계를 정확히 따지기에는 모호한 측면이 있으나, 지난주 외국인의 대규모 순매도와 달러/원 환율 1,450원대 상향 돌파는 서로 간에 영향을 주고 있기 때문
(ex: 외국인 순매도 -> 환율 상승 -> 환 차손 우려한 외국인 순매도 -> 환율 상승).
지난 한주동안 외국인의 코스피 7.2조원 순매도는 2000년 이후 최대 주간 순매도 금액에 해당.
하지만 국내 증시의 펀더멘털(코스피 이익 상향추세 지속 등)을 고려 시 과매도 성격이 강하며, 이는 주중 외국인의 순매도 진정 가능성을 높여주는 요인.
달러/원 환율도 오버슈팅 인식 속 주중 미국 매크로 부담 완화(셧다운 해소 가능성 등)로 되돌림이 출현할 것으로 판단.
따라서, 이번주 국내 코스피는 지난주 대내외 하방 압력을 가했던 재료를 중립 이상으로 소화해가면서 4,000pt 재 진입을 시도해 나갈 전망.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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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ean's Ticker
애플, 위성통신 대대적 확장 계획 $AAPL
애플은 2022년 아이폰 내 위성통신 기능(응급구조문자, 도로긴급지원 등)을 일부 추가한데 이어 더 새로운 기능을 개발하고 있음. 써드파티 앱에 위성망 연결 지원하는 API, 위성통신 기반 오프라인 애플지도 등을 연구 중. 애플은 초기 출시부터 '글로벌스타'의 위성망을 채택하고 있는데, 제한적인 기능과 낮은 호환성에 기능 확장에 골머리 앓고 있음. 향후 스페이스X의 스타링크로 대체할 경우 (또는 루머에 따라 스페이스X가 글로벌스타 인수할 경우) 위성 인프라 확장으로 위 기능을 구현할 수 있게 됨. 이에 애플은 내년 아이폰18에 스타링크를 통합해 '5G NTN(위성망)' 지원할 것이라는 얘기가 나오고 있음. 애플은 이 기능을 아이폰에 내장한 뒤 무료로 제공하는 것을 지향. 사용자당 수익을 늘리는 전략이 아니라 기기 업그레이드를 유지하고 생태계에 종속하기 위한 목적이 더 큼
애플은 2022년 아이폰 내 위성통신 기능(응급구조문자, 도로긴급지원 등)을 일부 추가한데 이어 더 새로운 기능을 개발하고 있음. 써드파티 앱에 위성망 연결 지원하는 API, 위성통신 기반 오프라인 애플지도 등을 연구 중. 애플은 초기 출시부터 '글로벌스타'의 위성망을 채택하고 있는데, 제한적인 기능과 낮은 호환성에 기능 확장에 골머리 앓고 있음. 향후 스페이스X의 스타링크로 대체할 경우 (또는 루머에 따라 스페이스X가 글로벌스타 인수할 경우) 위성 인프라 확장으로 위 기능을 구현할 수 있게 됨. 이에 애플은 내년 아이폰18에 스타링크를 통합해 '5G NTN(위성망)' 지원할 것이라는 얘기가 나오고 있음. 애플은 이 기능을 아이폰에 내장한 뒤 무료로 제공하는 것을 지향. 사용자당 수익을 늘리는 전략이 아니라 기기 업그레이드를 유지하고 생태계에 종속하기 위한 목적이 더 큼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신한투자증권 전기전자 오강호, 서지범]
해성디에스: 다시 한번 증명
▶️ 실적으로 입증한 성장 체력 → 국내 대표 소부장
- 기판 업체 전반의 고부가 제품 중심의 P(가격) 상승
- ① 수요 개선, ② 제품Mix, ③ 설비 투자 확대 등 주목
▶️ 3Q25 Review: 리드프레임, 기판 동반 매출 성장 + 수익성 개선
- 3Q25 매출액,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대비 20%, 38% 증가
- 추정치 대비 각각 4%, 20% 상회하는 호실적 기록
① 리드프레임: 차량용 반도체 업체향 수요↑
② 패키지기판: DDR5 제품 Mix 효과 및 고객사 수요↑
▶️ 목표주가 64,000원(상향), 투자의견 ‘매수’ 유지
- 2025년 EPS 3,510원에 Target P/E 18.2배 적용
- 기판 매출 회복은 단기 Cycle이 아닌 중장기 구조적 개선
▶️ URL: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1495
위 내용은 2025년 11월 10일 7시 4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해성디에스: 다시 한번 증명
▶️ 실적으로 입증한 성장 체력 → 국내 대표 소부장
- 기판 업체 전반의 고부가 제품 중심의 P(가격) 상승
- ① 수요 개선, ② 제품Mix, ③ 설비 투자 확대 등 주목
▶️ 3Q25 Review: 리드프레임, 기판 동반 매출 성장 + 수익성 개선
- 3Q25 매출액,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대비 20%, 38% 증가
- 추정치 대비 각각 4%, 20% 상회하는 호실적 기록
① 리드프레임: 차량용 반도체 업체향 수요↑
② 패키지기판: DDR5 제품 Mix 효과 및 고객사 수요↑
▶️ 목표주가 64,000원(상향), 투자의견 ‘매수’ 유지
- 2025년 EPS 3,510원에 Target P/E 18.2배 적용
- 기판 매출 회복은 단기 Cycle이 아닌 중장기 구조적 개선
▶️ URL: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1495
위 내용은 2025년 11월 10일 7시 4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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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NHN(시가총액: 9,640억)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5.11.10 08:05:58 (현재가 : 28,550원, 0%)
매출액 : 6,256억(예상치 : 6,269억/ 0%)
영업익 : 276억(예상치 : 260억/ +6%)
순이익 : 121억(예상치 : 252억/ -52%)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5.3Q 6,256억/ 276억/ 121억/ +6%
2025.2Q 6,049억/ 219억/ 112억/ -20%
2025.1Q 6,001억/ 276억/ -2억/ +4%
2024.4Q 6,439억/ 250억/ -821억/ +10%
2024.3Q 6,084억/ -1,134억/ -1,103억/ -194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1080001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8171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5.11.10 08:05:58 (현재가 : 28,550원, 0%)
매출액 : 6,256억(예상치 : 6,269억/ 0%)
영업익 : 276억(예상치 : 260억/ +6%)
순이익 : 121억(예상치 : 252억/ -52%)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5.3Q 6,256억/ 276억/ 121억/ +6%
2025.2Q 6,049억/ 219억/ 112억/ -20%
2025.1Q 6,001억/ 276억/ -2억/ +4%
2024.4Q 6,439억/ 250억/ -821억/ +10%
2024.3Q 6,084억/ -1,134억/ -1,103억/ -194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1080001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81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