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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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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litt.ly/ten_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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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기 디앤디파마텍 대표 “화이자 자금·임상 노하우 결합…새 비만약 상용화 가속”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553763

"멧세라의 몸 값이 100억 달러 이상(약 14조 5000억 원)으로 올라간 것은 디앤디파마텍(347850)의 기술과 데이터가 녹아든 결과입니다. 빅파마의 자금력과 임상 운영 노하우가 결합되면 새로운 비만약의 상용화 속도가 지금보다 몇 배 빨라질 것으로 기대합니다.”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Phison(낸드 컨트롤러 점유율 20% 상회) CEO Khein-Seng Pua


- CSP들은 AI 추론을 통해 매출을 창출. 추론의 output은 데이터이고, 데이터는 저장되어야 함

- 요약하면, CSP AI 사업의 경우, 매출은 스토리지 용량에 비례. 따라서 더 많은 매출, 더 많은 수입을 원하고, 더 많은 스토리지가 필요

- NAND 업체들은 지금까지 캐파 확장에 적극적이지 않음. 코로나19 이후 지난 5년간 NAND 부문의 이익이 여전히 정체되어 있기 때문

- 하지만 이제부터 수익을 내기 시작할 것이고, 내년에는 새로운 증설을 발표하겠지만, 이로 인한 실제 증산은 2027년 말부터 가능할 것.

- 하지만 클라우드 AI와 엣지 AI는 더 많은 저장 공간을 필요로 할 것이고, 하드웨어 교체 또한 진행 중. 따라서 NAND는 앞으로 수년간 공급이 부족할 것
[11/10, Kiwoom Weekly, 키움 전략 한지영]

"코스피 4,000pt 고지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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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Three Points>

a. 금요일 미국 증시는 AI 버블 우려 지속, 11월 미시간대 소비심리지수 쇼크 등으로 장 초반부터 부진했지만, 이후 메타(+0.5%)의 대규모 투자 발표(‘28년까지 6,000억달러), 셧다운 해소 기대감 등으로 낙폭을 상당부분 만회(다우 +0.2%, S&P500 +0.1%, 나스닥 -0.2%)

b. 이번주에도 시장은 변동성 확대 국면에 놓여 있겠으나, 셧다운 해소, 긍정적인 AI 수요 전망 재확인 등 잠재적인 상방 재료들도 대기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c. 국내 증시에서는 외국인 수급과 달러/원 향방이 중요하며, 둘 다 지난주 과도하게 움직인 측면이 있는 만큼, 이번주에는 외국인 순매도 완화, 달러/원 환율 진정 등이 출현하면서 지수 회복력을 부여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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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한국 증시는 1) 미국 셧다운 해소 여부, 2) 주요 연준 인사들 발언, 3) AI주 버블 논란 진정 여부, 4) AMAT, 메리츠금융지주 등 국내외 주요 기업 실적, 5) 외국인 수급 및 환율 변화 등에 영향을 받으면서 지난주 폭락분을 만회해 나갈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3,850~4,080pt).


1.

10월 주가 폭등 이후 숨고르기성 조정을 대비해왔던 주식시장은 지난주 주간 단위 3%대 급락을 맞았던 상황

(지난주 코스피 -3.7%, 나스닥 -3.0%).

그 가운데 AI, 반도체 등 주도주를 중심으로 예상보다 빠르고 강하게 진행됐다는 점이 체감상 하락의 강도를 크게 만들었으며.

증시 전반적인 분위기를 낙관론보다 비관론 쪽으로 무게 중심을 옮겨가게 만들고 있는 실정.

2.

이번주에도 시장은 변동성 확대 국면에 놓여 있겠으나, 잠재적인 상방 재료들도 대기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우선 매크로 측면에서는 셧다운 해소 및 CPI 발표 여부가 중요.

지난 금요일 미국 증시의 장중 상승 동력 중 하나는 셧다운 타협안이었기 때문.

이날 민주당 제안한 타협안(오바마 케어 보조금 1년 연장 등)은 공화당이 거부하기는 했지만,

역사상 최장기간 셧다운을 기록 중인만큼 공화당에서도 결국 타협안을 수용할 것이라는 것이 중론으로 형성 중.

뿐만 아니라 무슬림 출신의 민주당 의원이 뉴욕 시장에 당선되는 등 트럼프, 진영에 정치 부담이 높아지고 있음을 감안 시, 주중 셧다운 타협안이 통과될 가능성을 열고 갈 필요.

3.

이와 연장선 상에서 주 후반 예정된 미 10월 CPI(13일) 발표 여부도 관건.

11월 이후 증시 조정의 빌미를 제공했던 요인 중에는 인플레이션 우려를 표명해 12월 인하에 비관적이었던 연준 위원들의 매파 발언이었기 때문.

주중 셧다운 해소 후 CPI가 발표만 되더라도, 데이터 공백과 연관된 인플레이션 불확실성을 덜어내고 갈 수 있다는 점에서 증시의 부정적인 분위기를 환기시킬 수 있다고 판단.

4.

주식시장 내에서는 엔비디아를 중심으로한 AI주 버블 논란이 진정되는 지가 중요.

M7, AMD, 팔란티어 등 주요 AI 업체 실적 이벤트는 종료됐지만, 주중 예정된 코어위브, 오클로, AMAT 등 네오클라우드, 원전, 반도체 장비 업체 실적도 간과할 수 없는 이벤트.

이를 통해 AI 산업의 견조한 수요 전망 및 양호한 수익성을 재확인해 나가는 과정에서, 조정의 중심에 놓였던 AI주들은 주가 하방 경직성을 확보해 나갈 것으로 예상.

5.

내부적으로는 외국인 수급과 달러/원 향방에 시장의 관심이 모아질 전망.

전후 인과관계를 정확히 따지기에는 모호한 측면이 있으나, 지난주 외국인의 대규모 순매도와 달러/원 환율 1,450원대 상향 돌파는 서로 간에 영향을 주고 있기 때문

(ex: 외국인 순매도 -> 환율 상승 -> 환 차손 우려한 외국인 순매도 -> 환율 상승).

지난 한주동안 외국인의 코스피 7.2조원 순매도는 2000년 이후 최대 주간 순매도 금액에 해당.

하지만 국내 증시의 펀더멘털(코스피 이익 상향추세 지속 등)을 고려 시 과매도 성격이 강하며, 이는 주중 외국인의 순매도 진정 가능성을 높여주는 요인.

달러/원 환율도 오버슈팅 인식 속 주중 미국 매크로 부담 완화(셧다운 해소 가능성 등)로 되돌림이 출현할 것으로 판단.

따라서, 이번주 국내 코스피는 지난주 대내외 하방 압력을 가했던 재료를 중립 이상으로 소화해가면서 4,000pt 재 진입을 시도해 나갈 전망.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757
2
Forwarded from Dean's Ticker
애플, 위성통신 대대적 확장 계획 $AAPL

애플은 2022년 아이폰 내 위성통신 기능(응급구조문자, 도로긴급지원 등)을 일부 추가한데 이어 더 새로운 기능을 개발하고 있음. 써드파티 앱에 위성망 연결 지원하는 API, 위성통신 기반 오프라인 애플지도 등을 연구 중. 애플은 초기 출시부터 '글로벌스타'의 위성망을 채택하고 있는데, 제한적인 기능과 낮은 호환성에 기능 확장에 골머리 앓고 있음. 향후 스페이스X의 스타링크로 대체할 경우 (또는 루머에 따라 스페이스X가 글로벌스타 인수할 경우) 위성 인프라 확장으로 위 기능을 구현할 수 있게 됨. 이에 애플은 내년 아이폰18에 스타링크를 통합해 '5G NTN(위성망)' 지원할 것이라는 얘기가 나오고 있음. 애플은 이 기능을 아이폰에 내장한 뒤 무료로 제공하는 것을 지향. 사용자당 수익을 늘리는 전략이 아니라 기기 업그레이드를 유지하고 생태계에 종속하기 위한 목적이 더 큼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신한투자증권 전기전자 오강호, 서지범]

해성디에스: 다시 한번 증명

▶️ 실적으로 입증한 성장 체력 → 국내 대표 소부장

- 기판 업체 전반의 고부가 제품 중심의 P(가격) 상승
- ① 수요 개선, ② 제품Mix, ③ 설비 투자 확대 등 주목

▶️ 3Q25 Review: 리드프레임, 기판 동반 매출 성장 + 수익성 개선
- 3Q25 매출액,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대비 20%, 38% 증가
- 추정치 대비 각각 4%, 20% 상회하는 호실적 기록
① 리드프레임: 차량용 반도체 업체향 수요↑
② 패키지기판: DDR5 제품 Mix 효과 및 고객사 수요↑

▶️ 목표주가 64,000원(상향), 투자의견 ‘매수’ 유지
- 2025년 EPS 3,510원에 Target P/E 18.2배 적용
- 기판 매출 회복은 단기 Cycle이 아닌 중장기 구조적 개선

▶️ URL: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1495

위 내용은 2025년 11월 10일 7시 4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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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NHN(시가총액: 9,640억)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5.11.10 08:05:58 (현재가 : 28,550원, 0%)

매출액 : 6,256억(예상치 : 6,269억/ 0%)
영업익 : 276억(예상치 : 260억/ +6%)
순이익 : 121억(예상치 : 252억/ -52%)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5.3Q 6,256억/ 276억/ 121억/ +6%
2025.2Q 6,049억/ 219억/ 112억/ -20%
2025.1Q 6,001억/ 276억/ -2억/ +4%
2024.4Q 6,439억/ 250억/ -821억/ +10%
2024.3Q 6,084억/ -1,134억/ -1,103억/ -194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1080001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81710
[현대차증권 제약/바이오 여노래]
올릭스 (226950)
BUY/TP 160,000원(유지/상향)
2개의 실패, 그래서 더 높아지는 OLX702A의 가치


Novo Nordisk, 경쟁 파이프라인 NN6581 포기
- 노보 노디스크(Novo Nordisk)는 25년 3분기 실적발표에서 OLX702A와 동일한 MARC1 표적 siRNA 파이프라인 NN6581과 LXR-α siRNA 파이프라인 NN6582에 대해 임상을 진행하지 않는 것으로 결정.
- 노보 노디스크의 결정에는 2가지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동. 첫 번째로 GLP-1 비만치료제 경쟁 심화로 노보 노디스크는 ‘전사적 재구축(company-wide transformation)’을 실시. 다수의 파이프라인을 정리하는 상황.
- 두 번째로 최근 $5.2B(한화 7조 4천억원)에 인수한 Akero의 FGF21 파이프라인 에프룩시페르민 (Efruxifermin ;EFX, FGF21 유사체)가 임상 3상에서 3,500명의 대규모 임상을 목표로 하고 있기 때문에 MASH 질환 관련 개발 예산이 집중되었기 때문으로 추정.

■ AstraZeneca, 중성지방 대사경로 유전자 PNPLA3 ASO 파이프라인 AZD2693 포기
- AstraZeneca도 3분기 실적 발표에서 MASH 적응증을 대상으로 임상 2상 중인 ASO(Antisense Oligonucleotide)인 AZD2693을 ‘효능 부족으로 진행하지 않음’으로 발표.
- HSD17B13, MTARC1(MARC1)과 같이 중성지방 대사경로에서 핵심 유전자인 PNPLA3를 표적하고 있는 파이프라인으로, 이는 중성지방 조절 표적 중 가장 많은 siRNA과 ASO가 시도되는 영역.
- AZD2693은 임상 1상에서 플라시보 대비 지방간을 12.2% 감소시켰으나, FGF21의 경우 12주차 14% 감소. PNPLA3의 경우 PNPLA3 rs738409 148M 환자군으로 투약 환자가 제한적이여서 시장 규모도 우려. 시장 경쟁력을 갖추지 못한 파이프라인의 도태, First-In-Class 가 된 OLX702A
- OLX702A는 비임상 결과에서 NN6581의 4회 투약 4주 시점의 효과와 2회 투약 후 13주 시점 효력이 동일, 약 3개월의 장기지속 효과 확인. 현재 임상 1b상 중으로 2026년 내 임상 2상 진입으로 빠른 개발속도 보유.
- 시장의 FGF21 파이프라인의 현재 단점은 장기지속형이 어렵다는 점. EFX는 주 1회 제형이며, GSK-Boston Pharmaceutical의 Efimosfermin alfa는 롱액팅 1개월 FGF21작용제로 Fc를 결합시켜 반감기 증가. 하지만 siRNA의 3개월 이상의 장기지속형에 비해 낮은 효능 지속 시간 보유.
- PNPLA3의 유효성 부족은 기전상 한계로 추정. PNPLA3 148M은 또 다른 지방분해 효소인 ATGL의 지방방울(Lipid Droplet)의 가수분해를 억제. 이 경우 활성화시키는 ABHD5가 필요. 결국 PNPLA3가 사라지더라도 BHD5가 적게 분비되거나 ATGL이 정상 기능을 못하면 지방 가수분해 불가능해 유효성이 제한적이었던 것으로 추정. 따라서 지방대사 관련 표적 중에서도 MARC1은 유효성 측면에서 개선 가능성이 있는 상황.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60,000원 상향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를 기존 125,000원에서 160,000원으로 28% 상향 조정. 기존 목표주가와 동일한 SoTP 밸류에이션으로 OLX702A와 순현금을 더한 기업가치를 산출. OLX702A 파이프라인은 동일한 rNPV 밸류에이션을 이용, 기존과 동일한 WACC(9.4%)와 영구성장율(-10%)을 적용하여 산출. OLX702A의 파이프라인 가치가 MARC1 siRNA 계열 내 최초(First-In-Class)로 Peak sales 추정 점유율 조정(25%→30%)으로 파이프라인 가치가 기존 2조 4,880억원에서 3조 2,213억원으로 상향 조정. 최근 MASH 기업 M&A가 임상 3상 진입 단계에서 최대 7.4조원 규모로 발생 중. 경쟁 시장 변화/임상 단계 변경/FGF21 대비 우월성 입증/GLP-1 병용 데이터/ GLP-1+FGF21 병용 데이터 확인 시 추가적인 파이프라인 가치 및 표적 환자군 재평가가 가능. 기존 목표주가 125,000원과 같은 방식으로 산출.

* URL: https://bit.ly/3LwGfAy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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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조선 한승한] (shane.han@sks.co.kr/3773-9992)

▶️한수위: 100척 이상의 LNGC 발주 물량 기대, 함정은 덤


▪️신조선가지수 184.80pt(-0.07pt), 중고선가지수 189.46pt(+1.21pt) 기록

▪️미무역대표부(USTR)가 최근 미-중 정상회담 합의에 따라 중국의 조선 해운 산업을 겨냥해 시행한 중국산 선박 입항 수수료 등의 조치를 1년 간 유예한다고 공식 발표. 이에 따라 ‘26년 11월 9일까지 입항 수수료 및 크레인 관세 면제

▪️하지만 이미 지난 4월부터의 USTR의 항만수수료 조치 발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탑티어 컨테이너 라이너들의 한국 조선소로의 우회 발주는 거의 완료된 상황. 내년부터 조선 3사의 메인 타겟인 LNGC 발주에 끼칠 영향은 제한적

▪️삼성중공업은 노르웨이 NAT로부터 수에즈막스급 원유탱커 2척 건조에 대한 LOI를 체결. 인도는 ‘28년 하반기, 계약 선가는 척 당 약 $86m으로 추정되며, 내년 초 최종 계약 체결할 것으로 전망

▪️삼성중공업은 말레이시아 AET로부터 수에즈막스급 LNG DF 원유탱커 2척을 척 당 $100.2m에 수주. 납기는 ‘29년 1월이며 해당 선박의 블록 제작을 HSG성동조선에 하도급으로 맡길 예정

▪️프랑스 GTT는 3분기 실적발표에서 올해 최종투자결정(FID)가 완료된 84MTPA 규모의 LNG 운송을 위해 약 150척의 신규 LNGC가 필요하다고 언급. 이 중 67MTPA는 미주 물량으로, 해당 구간은 1MTPA 당 2척의 LNGC가 필요, 나머지 17MTPA는 모잠비크 등에서 운송되는 물량으로 1MTPA 당 약 1척의 LNGC가 필요하다고 추정

▪️국내 조선사들 또한 3분기 실적발표에서 내년 약 100척의 LNGC 신조 발주가 필요할 것으로 전망하면서 내년 글로벌 LNGC 수주와 선가 모두 상승세로의 전환을 예상

▪️대서양 노선의 현대식 LNG운반선의 단기(Spot) 용선료가 약 $70,000/day 수준까지 급등하면서 연말을 앞두고 반등세가 뚜렷하게 나타나는 중. 이는 올해 들어 가장 높은 수치

▪️미국의 Freeport LNG, Venture Global, 나이지리아 LNG, 알제리 Sonatrach 등의 LNG 생산업체들이 대서양 지역에 추가 물량을 공급하면서 수요 증가 중. 겨울철 난방 수요 및 이집트에서 물류가 지연되는 효과까지 더해지는 중

▪️외신 보도에 따르면 폴란드의 ORKA 프로젝트 사업이 11월 내 공식적인 결정을 발표할 것으로 예상. 폴란드 국방부 내 조달위원회(MON)가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는 절차를 거의 마무리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발표시점은 해군의 공식 기념일인 11월 28일(현지시간)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됨

▪️HD현대중공업은 페루 국영 시마 조선소와 ‘페루 잠수함 공동개발 및 건조의향서(LOI)’를 체결. HD현대중공업은 이미 시마 조선소와 함께 다목적 호위함, 초계함, 상륙지원함 등 4척의 1차 물량을 건조 중이며, 2차 수상함 물량에 이어 잠수함 수주를 통한 특수선 부문의 성장을 기대해볼 수 있는 상황

▪️HD현대중공업의 3Q25 기준 특수선 부문 매출 중 해외 비중이 약 40% 정도임에 불구하고, 3Q25 기준 13.8%의 OPM을 기록하는 것을 고려하면 해외 함정(페루&필리핀) 건조 마진이 약 25% 이상인 것으로 추정됨

▪️조선 3사의 3Q25 실적발표 이후 미래 실적 추정치 상향되는 가운데 지난주 APEC 이후 단기 재료 소멸 및 수급에 따른 급격한 주가 조정 나타남. 조선업 펀더멘털 견고한 상황에서 내년 조선 3사는 LNGC 및 해외 함정 수주를 통해 구조적 성장 이어갈 것으로 전망. 오히려 매수 기회라는 판단으로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5fDXNk8

SK증권 조선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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