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11/11, 장 시작 전 생각: 잠재적인 촉매 찾기, 키움 한지영]
- 다우 +0.8%, S&P500 +1.5%, 나스닥 +2.3%
- 엔비디아 +5.8%, 마이크론 +6.5%, 팔란티어 +8.8%
- 미 10년물 금리 4.11%, 달러 인덱스 99.5pt, 달러/원 1,457.0원
1.
미국 증시는 모처럼 3대지수 모두 강세로 마감했던 하루였습니다.
연방정부 셧다운 종료 기대감, 트럼프의 고소득 층 제외 전국민 관세 배당금(2,000달러) 지급 가능성 등 정치권에서 긍정적인 소식이 있었고,
AI 산업 버블 우려 완화 등에 힘입어 엔비디아(+5.8%), 마이크론(+6.5%)와 같은 기존 주도주들이 강세를 보인 덕분이었네요.
사실 10월 한달 동안 증시가 상승했다는 점을 미루어 보아(10월 코스피 +19.9%, 나스닥 +4.7%),
10월 1일부로 시작됐던 셧다운이 이번에 증시에 미치는 영향은 그리 크지 않긴 했습니다.
그러나 한동안 악재(버블 우려, 금리인하 불확실성 등)는 많고, 호재는 부재했던 상황 속에서,
시장 참여자들은 증시 반등의 동력을 “셧다운 종료”에서 찾았던거 같습니다.
2.
동시에 셧다운 공식 종료 이후 그간 발표되지 못했던 9월~10월 고용, 소매판매, CPI(10월) 등이 이달 중 잇따라 발표될 수 있다는 점도 생각해볼 주제입니다.
데이터 공백이라는 불확실성이 소멸된 것은 사실이나, 단기간에 지표가 한꺼번에 발표되는 과정에서, 12월 FOMC 전망이 빈번하게 바뀔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매번 발표되는 지표에 따라 전망을 잦게 수정하는 거보다는,
큰 틀에서 “미국 고용 둔화 + 인플레 압력 완화 + 12월 FOMC 25bp 인하”라는 전제를 향후 증시 대응 전략에 반영하는 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3.
어제 코스피는 셧다우 잠정 합의 소식, 배당소득 분리과세 기대감 등으로 3%대 반등하며 4,000pt를 다시 탈환했네요.
오늘은 미국 셧다운 종료 기대감 전일 선반영에도,
메모리 가격 상승 전망 강화 등에 따른 마이크론 등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강세(+3.0%) 등에 힘입어 상승 출발할 전망입니다.
장중에는 전일 폭등 업종을 중심으로 일부 차익실현 물량을 소화하면서 순환매 장세를 재차 보일 것으로 생각합니다.
4.
지난주 반도체 등 주도주 중심의 가격 급락을 맞았던 코스피는 주가 속도 부담을 일부 덜어낸 모습.
기술적 보조지표인 일간 RSI에서 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RSI는 상대강도지수로 특정기간 동안 평균 주가 상승폭과 하락폭을 계산, 70 이상이면 과매수, 30이하면 과매도)
해당 지표는 10월 2일부터 11월 4일까지 거의 한달 내내 과매수권에 있었습니다.
통상 강세장에서는 RSI가 과매수권에 있더라도 주가가 계속 상승하는 오신호가 발생하기도 하지만, 1
0월 코스피의 20% 폭등으로 과열 우려가 누적됐던 것은 사실입니다.
그 가운데, 지난주 조정 이후 RSI가 70선 이하(10일 63.5)로 내려왔다는 점은 기술적인 측면에서 안도 요인이네요.
아직 완전히 10월 폭등 부담을 해소했다고 보기는 어려우나, 지난주처럼 장중 6% 가까이 폭락하는 사태가 재연될 가능성을 낮게 가져가갈 필요가 있습니다.
5.
전일에도 외국인은 코스피 순매도를 기록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그 규모가 축소되고 있다는 점도 눈여겨볼 부분입니다
(4일 -2.2조원 -> 5일 -2.1조원 -> 6일 -1.7조원 -> 7일 -4,500억원 -> 10일 -1,500억원)
또 코스피가 2021년 고점인 3,300pt선을 넘어 현재 4,000pt선까지 올라온 반면,
달러화로 계산되는 MSCI 한국 ETF(EWY)는 21년 고점인 96.2달러에서 현재 95.6달러로 직전 고점 수준에 이제서야 도달한 점도 주목해볼 만합니다.
이는 원화 약세를 둘러싼 정치적인 논란이 있긴 하나, 주식시장 관점에서 봤을 때, 달러로 투자하는 외국인 입장에게 한국 증시가 상대적으로 비싸지 않은 영역에 있음을 시사합니다.
결국 외국인의 최근 순매도는 9~10월 중 집중적으로 순매수해 지수를 폭등시킨 것에 대한 단기 템포 조절 성격이 강하며, 추후 이들의 순매수 재개는 여부가 아닌 시간의 문제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이번주는 내내 날씨가 춥다고 하네요.
오늘도 체감 상으로는 한자리수 온도대에서 머물러 있는 쌀쌀한 날씨라고 합니다.
다들 외투 잘 챙겨 입고 다니시길 바랍니다.
주식시장에서 오래 살아남기 위해서는 분석, 인사이트 이런 것도 중요하지만,
건강과 체력도 그에 못지 않게 중요합니다.
다들 건강 잘 챙기시시면서 오래오래 주식시장에서 돈 많이 버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오늘도 화이팅 하시구요.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824
- 다우 +0.8%, S&P500 +1.5%, 나스닥 +2.3%
- 엔비디아 +5.8%, 마이크론 +6.5%, 팔란티어 +8.8%
- 미 10년물 금리 4.11%, 달러 인덱스 99.5pt, 달러/원 1,457.0원
1.
미국 증시는 모처럼 3대지수 모두 강세로 마감했던 하루였습니다.
연방정부 셧다운 종료 기대감, 트럼프의 고소득 층 제외 전국민 관세 배당금(2,000달러) 지급 가능성 등 정치권에서 긍정적인 소식이 있었고,
AI 산업 버블 우려 완화 등에 힘입어 엔비디아(+5.8%), 마이크론(+6.5%)와 같은 기존 주도주들이 강세를 보인 덕분이었네요.
사실 10월 한달 동안 증시가 상승했다는 점을 미루어 보아(10월 코스피 +19.9%, 나스닥 +4.7%),
10월 1일부로 시작됐던 셧다운이 이번에 증시에 미치는 영향은 그리 크지 않긴 했습니다.
그러나 한동안 악재(버블 우려, 금리인하 불확실성 등)는 많고, 호재는 부재했던 상황 속에서,
시장 참여자들은 증시 반등의 동력을 “셧다운 종료”에서 찾았던거 같습니다.
2.
동시에 셧다운 공식 종료 이후 그간 발표되지 못했던 9월~10월 고용, 소매판매, CPI(10월) 등이 이달 중 잇따라 발표될 수 있다는 점도 생각해볼 주제입니다.
데이터 공백이라는 불확실성이 소멸된 것은 사실이나, 단기간에 지표가 한꺼번에 발표되는 과정에서, 12월 FOMC 전망이 빈번하게 바뀔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매번 발표되는 지표에 따라 전망을 잦게 수정하는 거보다는,
큰 틀에서 “미국 고용 둔화 + 인플레 압력 완화 + 12월 FOMC 25bp 인하”라는 전제를 향후 증시 대응 전략에 반영하는 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3.
어제 코스피는 셧다우 잠정 합의 소식, 배당소득 분리과세 기대감 등으로 3%대 반등하며 4,000pt를 다시 탈환했네요.
오늘은 미국 셧다운 종료 기대감 전일 선반영에도,
메모리 가격 상승 전망 강화 등에 따른 마이크론 등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강세(+3.0%) 등에 힘입어 상승 출발할 전망입니다.
장중에는 전일 폭등 업종을 중심으로 일부 차익실현 물량을 소화하면서 순환매 장세를 재차 보일 것으로 생각합니다.
4.
지난주 반도체 등 주도주 중심의 가격 급락을 맞았던 코스피는 주가 속도 부담을 일부 덜어낸 모습.
기술적 보조지표인 일간 RSI에서 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RSI는 상대강도지수로 특정기간 동안 평균 주가 상승폭과 하락폭을 계산, 70 이상이면 과매수, 30이하면 과매도)
해당 지표는 10월 2일부터 11월 4일까지 거의 한달 내내 과매수권에 있었습니다.
통상 강세장에서는 RSI가 과매수권에 있더라도 주가가 계속 상승하는 오신호가 발생하기도 하지만, 1
0월 코스피의 20% 폭등으로 과열 우려가 누적됐던 것은 사실입니다.
그 가운데, 지난주 조정 이후 RSI가 70선 이하(10일 63.5)로 내려왔다는 점은 기술적인 측면에서 안도 요인이네요.
아직 완전히 10월 폭등 부담을 해소했다고 보기는 어려우나, 지난주처럼 장중 6% 가까이 폭락하는 사태가 재연될 가능성을 낮게 가져가갈 필요가 있습니다.
5.
전일에도 외국인은 코스피 순매도를 기록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그 규모가 축소되고 있다는 점도 눈여겨볼 부분입니다
(4일 -2.2조원 -> 5일 -2.1조원 -> 6일 -1.7조원 -> 7일 -4,500억원 -> 10일 -1,500억원)
또 코스피가 2021년 고점인 3,300pt선을 넘어 현재 4,000pt선까지 올라온 반면,
달러화로 계산되는 MSCI 한국 ETF(EWY)는 21년 고점인 96.2달러에서 현재 95.6달러로 직전 고점 수준에 이제서야 도달한 점도 주목해볼 만합니다.
이는 원화 약세를 둘러싼 정치적인 논란이 있긴 하나, 주식시장 관점에서 봤을 때, 달러로 투자하는 외국인 입장에게 한국 증시가 상대적으로 비싸지 않은 영역에 있음을 시사합니다.
결국 외국인의 최근 순매도는 9~10월 중 집중적으로 순매수해 지수를 폭등시킨 것에 대한 단기 템포 조절 성격이 강하며, 추후 이들의 순매수 재개는 여부가 아닌 시간의 문제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이번주는 내내 날씨가 춥다고 하네요.
오늘도 체감 상으로는 한자리수 온도대에서 머물러 있는 쌀쌀한 날씨라고 합니다.
다들 외투 잘 챙겨 입고 다니시길 바랍니다.
주식시장에서 오래 살아남기 위해서는 분석, 인사이트 이런 것도 중요하지만,
건강과 체력도 그에 못지 않게 중요합니다.
다들 건강 잘 챙기시시면서 오래오래 주식시장에서 돈 많이 버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오늘도 화이팅 하시구요.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824
❤3
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SK하이닉스 - 재평가 여정 (1/2): Good to Great (투자의견 Buy, 적정주가 91만원)]
안녕하세요. 메리츠 김선우입니다.
SK하이닉스의 주주친화 정책의 전향적 선회를 예상하며 투자자들의 고정관념 탈피를 권고합니다.
이번 인뎁스 자료는 폭발적이며 구조적인 영업가치 상승 외에, 보유 자산 (자사주)의 효율적 활용을 통한 주가 재평가 여정을 담았습니다.
외국인 주주들의 재평가 요구는 거세지며 메모리 산업 내 독보적 지위를 갖춘 동사의 AI 반도체 선도기업 (엔비디아, TSMC 등)과의 동일선 상 밸류에이션 직접 비교 요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동사가 영업이익의 10%를 성과급 (=인건비용)으로 고정 할당한데 반해, 주주환원(배당)은 2% 가량에 그치며 추가 환원은 모호한 조건부로 제시된 상황입니다.
이제 당사는 동사의 주주친화 정책이 선제적이며 효율적으로 전개되리라 예상합니다. 성장주로서 '배당'보다는 '자사주' 위주로, '소각'보다는 'ADR (미국 주식예탁증서)' 발행 가능성을 높게 봅니다.
이로서 주주가치 제고를 요구하는 정책환경에 부합하고, Peer (마이크론) 대비 30~40%의 만년 저평가를 단숨에 탈피하는 묘수가 등장 가능합니다.
이른감은 있지만, 'SKHY US Equity' 티커의 ADR 출현을 가정하며 중장기적으로 추가 자사주 매입과 ADR 발행이 이어지리라 예상합니다.
SK하이닉스가 단숨에, 또 편안히 도달할 26년 P/B 배수는 4.0배 (vs 마이크론 3.7배)입니다.
적정주가 91만원은 현 주가 대비 51%의 상승 여력을 보유합니다.
-------------------------------------------------------------
Summary. SK하이닉스, 저평가 딜레마 해소 최적의 환경 조성
Part 1. 압도적 실적개선, 그러나 여전한 저평가
Part 2. ADR이 왜 신의 한수가 될 수 있는가?
Part 3. ADR 성공 방정식: TSMC와 ASML의 전략에서 배운다
Part 4. SKHY US Equity (티커 가정) 적정주가 재산정
https://vo.la/GcRt9uv (요약본)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메리츠 김선우입니다.
SK하이닉스의 주주친화 정책의 전향적 선회를 예상하며 투자자들의 고정관념 탈피를 권고합니다.
이번 인뎁스 자료는 폭발적이며 구조적인 영업가치 상승 외에, 보유 자산 (자사주)의 효율적 활용을 통한 주가 재평가 여정을 담았습니다.
외국인 주주들의 재평가 요구는 거세지며 메모리 산업 내 독보적 지위를 갖춘 동사의 AI 반도체 선도기업 (엔비디아, TSMC 등)과의 동일선 상 밸류에이션 직접 비교 요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동사가 영업이익의 10%를 성과급 (=인건비용)으로 고정 할당한데 반해, 주주환원(배당)은 2% 가량에 그치며 추가 환원은 모호한 조건부로 제시된 상황입니다.
이제 당사는 동사의 주주친화 정책이 선제적이며 효율적으로 전개되리라 예상합니다. 성장주로서 '배당'보다는 '자사주' 위주로, '소각'보다는 'ADR (미국 주식예탁증서)' 발행 가능성을 높게 봅니다.
이로서 주주가치 제고를 요구하는 정책환경에 부합하고, Peer (마이크론) 대비 30~40%의 만년 저평가를 단숨에 탈피하는 묘수가 등장 가능합니다.
이른감은 있지만, 'SKHY US Equity' 티커의 ADR 출현을 가정하며 중장기적으로 추가 자사주 매입과 ADR 발행이 이어지리라 예상합니다.
SK하이닉스가 단숨에, 또 편안히 도달할 26년 P/B 배수는 4.0배 (vs 마이크론 3.7배)입니다.
적정주가 91만원은 현 주가 대비 51%의 상승 여력을 보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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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ry. SK하이닉스, 저평가 딜레마 해소 최적의 환경 조성
Part 1. 압도적 실적개선, 그러나 여전한 저평가
Part 2. ADR이 왜 신의 한수가 될 수 있는가?
Part 3. ADR 성공 방정식: TSMC와 ASML의 전략에서 배운다
Part 4. SKHY US Equity (티커 가정) 적정주가 재산정
https://vo.la/GcRt9uv (요약본)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1
Forwarded from DS Tech 이수림, 김진형
케이씨텍_기업리포트_251111.pdf
783.4 KB
DS투자증권 반도체 Analyst 이수림, 연구원 김진형
[반도체] 케이씨텍 - 빅서프 예상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50,000원(상향)
현재주가 : 39,800원(11/10)
Upside : 25.6%
1. 3Q25 Pre: 한 마디로 실적 잘나올 듯
- 컨센서스 40% 수준 상회하는 141억원(-9% QoQ, OPM 13%)으로 2Q25에 이어 재차 서프라이즈를 보여줄 전망
- 전방 가동률 상승세로 소재 매출액 전분기 대비 14% 증가
- 2Q25 계약자산 전분기 대비 16% 증가한 점을 감안하면 장비 매출액 역시 증가세를 이어갈 것(+5%)
2. 역성장 예상했던 연초와 달리 높은 기저에도 증익 가능할 전망
- 소재는 전년대비 18% 성장하고 장비 매출의 감소 역시 -7%에 그칠 것
- 4분기부터 M15X 및 P4 향 장비 납품 시작
- 최근 메모리 장비 입고가 빨라지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2026년에는 장비 매출 역시 전년대비 10% 이상 성장 가능할 전망
3.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0,000원 상향
- 2025년 매출액 3,986억원(+3% YoY), 영업이익 530억원(+7% YoY, OPM 13%)을 전망
- 2026년 영업이익 647억원(+22% YoY, OPM 14%)으로 더욱 가파른 성장세를 전망
- Target P/E 16.1배 적용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news.1rj.ru/str/DSInvResearch
DS투자증권 반도체 텔레그램 링크 : https://news.1rj.ru/str/dssemicon
[반도체] 케이씨텍 - 빅서프 예상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50,000원(상향)
현재주가 : 39,800원(11/10)
Upside : 25.6%
1. 3Q25 Pre: 한 마디로 실적 잘나올 듯
- 컨센서스 40% 수준 상회하는 141억원(-9% QoQ, OPM 13%)으로 2Q25에 이어 재차 서프라이즈를 보여줄 전망
- 전방 가동률 상승세로 소재 매출액 전분기 대비 14% 증가
- 2Q25 계약자산 전분기 대비 16% 증가한 점을 감안하면 장비 매출액 역시 증가세를 이어갈 것(+5%)
2. 역성장 예상했던 연초와 달리 높은 기저에도 증익 가능할 전망
- 소재는 전년대비 18% 성장하고 장비 매출의 감소 역시 -7%에 그칠 것
- 4분기부터 M15X 및 P4 향 장비 납품 시작
- 최근 메모리 장비 입고가 빨라지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2026년에는 장비 매출 역시 전년대비 10% 이상 성장 가능할 전망
3.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0,000원 상향
- 2025년 매출액 3,986억원(+3% YoY), 영업이익 530억원(+7% YoY, OPM 13%)을 전망
- 2026년 영업이익 647억원(+22% YoY, OPM 14%)으로 더욱 가파른 성장세를 전망
- Target P/E 16.1배 적용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news.1rj.ru/str/DSInvResearch
DS투자증권 반도체 텔레그램 링크 : https://news.1rj.ru/str/dssemic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