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 Telegram
텐렙
16.8K subscribers
13K photos
185 videos
446 files
58.6K links
Ten Level (텐렙)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후원링크
https://litt.ly/ten_level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영리한 동물원
https://www.biospace.com/drug-development/roche-is-back-in-alzheimers-as-latest-antibody-clears-amyloid-plaques

» 요약 : 로슈의 부활: "알츠하이머 포기 안 했다. BBB 뚫는 기술로 다시 왔다."

» 트렌드 변화: 이제 알츠하이머 치료제 개발의 핵심은 "누가 더 뇌혈관 장벽(BBB)을 잘 뚫고 들어가느냐"로 이동했습니다.

» 투자 인사이트: 이 뉴스는 BBB 셔틀(전달) 플랫폼 기술을 가진 기업들에게 호재입니다. 로슈의 성공이 이 기술 분야의 가치를 재입증해 주는 셈이 됩니다.

#에이비엘바이오
Forwarded from 루팡
이튼(Eaton) UBS 기술 컨퍼런스 중

이튼은 현재 협상 중인 파이프라인 규모가 약 80억 달러에 달하며, 다수의 거래가 5억~7억 달러 범위에 있어 AI 관련 인프라 수요가 강력함을 강조
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미국 데이터 센터 용량이 2023년 20GW에서 2025년 말까지 약 40GW로 두 배 증가했으며, 고객이 발표한 대기 물량(backlogs)이 총 165GW에 달한다고 언급하며, 이는 AI 인프라 확장과 연관된 강력한 설비 투자(CapEx) 추세를 시사합니다.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보로노이(시가총액: 4조 5,063억)
📁 기업설명회(IR)개최
2025.12.03 14:29:54 (현재가 : 245,000원, +1.03%)

개최일자 : 2025-12-15
개최시각 : 09:00

개최장소 : 서울
참가대상 : 국내 기관투자자

*IR 목적
회사 주요 사업현황에 대한 투자자 이해 증진

*IR 내용
회사 연구개발 현황 및 파이프라인 진행 사항, 질의 응답 등

*실시방법
NDR(Non-Deal Roadshow)

후원기관 : 신한투자증권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0390022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10210
1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 테슬라 옵티머스 양산 준비중

1. 국내 뉴스: 11월 28일, 테슬라가 Zhejiang Rongtai의 태국 공장 생산 라인 및 제품에 대한 최종 검토를 실시하며, 테슬라 옵티머스의 고정 계약 이행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2. 국내 소식통에 따르면 테슬라 로봇 생산 일정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최신 공장 감사 진행 상황은 최종 생산 라인 검사가 12월 7일~13일에 진행될 것임을 보여줍니다. 이는 테슬라 옵티머스의 최종 인증 및 양산 출시를 알릴 수 있습니다. 이는 일상적인 생산 라인 점검이 아닌 양산 인증 감사입니다.

3. 이 검사 및 감사는 여러 국내 회사의 생산 라인이 요구되는 표준을 충족하는지 확인하는 데 주로 초점을 맞춥니다.

4. 소식통은 다수의 테슬라 공급망 회사들이 12월에 옵티머스 모델의 양산 주문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5. 시장이 FSD에 대해 불친절했던 것은 사실이지만, 다행히 그들의 라이벌은 일론입니다. 🤣🤣

(출처: 2025년 11월 30일 ZW)

#트래킹 #미국주식 #테슬라 #TSLA
Forwarded from 루팡
트럼프 행정부, AI 다음은 '로봇' 산업 육성

​트럼프 행정부가 AI 개발 가속화 계획 발표 5개월 만에 로봇 산업으로 눈을 돌리고 있습니다.

이는 대중국 경쟁력 강화와
리쇼어링(제조업 본국 회귀)을 위한 조치입니다.

정부 움직임:
상무부: 하워드 러트닉(Howard Lutnick) 장관이 로봇 기업 CEO들과 회동하며 산업 육성에 "올인"하고 있음.

내년에 로봇 관련 행정명령 발표 검토 중.

https://www.politico.com/newsletters/morning-money/2025/12/03/after-ai-push-trump-administration-is-now-looking-to-robots-00673179
1
두산에너빌리티, 현대건설, 한전기술 (J.P.Morgan) US DOE to provide ~$800mn to support SMRs; Doosan our top pick
🇺🇸 미국 에너지부(DOE)의 대규모 SMR 지원 발표
• 미국 에너지부(DOE)는 TVA와 Holtec이 주도하는 SMR 프로젝트에 약 8억 달러 규모의 자금 지원을 발표함.
• 해당 프로젝트는 2030년대 초반까지 신규 원자력 발전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음.
• DOE 장관은 SMR이 AI 데이터 센터, 제조 이니셔티브, 전력망 강화를 위해 24시간 안정적인 전력을 제공할 것이라고 언급함.
• 이번 자금 지원은 SMR 배치를 가속화할 것이며, 미국 내 전력 수요 급증이 조기 도입을 촉진하고 있음.

───── ✦ ─────
🏆 두산에너빌리티: Top Pick 선정 및 수혜 전망
• 두산에너빌리티를 한국 원전 EPC 기업 중 최선호주(Top Pick)로 선정함.
• TVA 프로젝트에서 GE Vernova Hitachi(GVH)의 잠재적 주기기 공급사로서 위치하고 있어 직접적인 수혜가 예상됨.
• NuScale의 주요 SMR 파운드리 파트너로서의 입지도 확고함.
• 최근 뉴스에 따르면 GVH가 두산의 유력한 SMR 장비 공급 고객사가 될 가능성이 높음.
• 대형 원전, SMR, 가스 터빈 프로젝트의 균형 잡힌 수주 잔고 성장이 긍정적임.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 ─────
🏗 현대건설 및 한전기술 분석
• 현대건설(HDEC): Holtec의 팰리세이즈(Palisades) 프로젝트의 주요 EPC 파트너로 선정되어 수혜가 예상됨.
• Holtec은 SMR-300 원자로 2기를 해당 부지에 설치할 예정임.
• 한전기술(KEPCO E&C): 미국 SMR 시장에 대한 노출도가 제한적이라 판단되어 선호도 순위가 3위로 하향 조정됨.
• 현재 웨스팅하우스 컨소시엄 등과 직접적인 관계는 없으나 향후 파트너십 가능성은 열려 있음.

───── ✦ ─────
📉 투자의견 및 선호도 변경 (Previous vs Current)
• Pecking Order 재조정: 기존 선호도 순서를 두산에너빌리티 > 현대건설 > 한전기술 순으로 재편함.
• 두산에너빌리티는 강력한 정부 지원과 SMR 수주 가시성 확대로 인해 Top Pick으로 상향됨.
• 한전기술은 제한적인 미국 시장 노출로 인해 선호도가 낮아짐.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 ─────
📊 실적 추정 및 밸류에이션 (Estimates)
• 본 리포트 원문에는 2025~2027년의 구체적인 매출, 영업이익, 순이익, PER/PBR 추정치 표가 포함되어 있지 않음.
• 다만, 주가 차트 및 데이터를 통해 제시된 목표 주가는 다음과 같음:
• 두산에너빌리티: 투자의견 Overweight(비중확대), 목표주가 110,000원 유지 (10월 29일 기준).
• 현대건설: 투자의견 Overweight, 목표주가 84,000원 유지 (10월 29일 기준).
• 한전기술: 투자의견 Overweight, 목표주가 130,000원 유지 (10월 29일 기준).
11
>>중국 상업우주, 10조 위안 시대 열리나 — ‘주작(朱雀) 3호’ 발사로 회수형 로켓 기술 대도약

•주작(朱雀) 3호의 성공적 발사는 중국이 재사용 가능 로켓 기술에서 의미 있는 돌파를 이루었음을 보여줌. 이는 발사 비용 절감과 발사 주기 단축을 가능하게 해, 상업우주 산업 전반의 경쟁력을 크게 높이는 계기

•동시에 중국 정부가 상업우주국을 신설하며 정책적 지원을 강화하고, 민간투자·벤처캐피털의 참여가 빠르게 확대되면서, 시장은 총 규모 10조 위안(약 1,400조 원) 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는 초대형 산업 생태계를 형성준

•업계 분석에 따르면, 기술 돌파(재사용 로켓)와 정책 드라이브가 함께 작동하면서 대규모 위성군(Starlink형) 구축, 저궤도 통신·관측 서비스 확대, 나아가 저비용 우주 관광·우주 물류 같은 응용 분야까지 현실화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음.

•즉, 중국 상업우주는 ‘주작 3호’를 기점으로 역사적 성장 국면에 진입하고 있으며, 기술·자본·정책이 동반으로 장기적 산업 기회를 열고 있다는 평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