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두산에너빌리티, 현대건설, 한전기술 (J.P.Morgan) US DOE to provide ~$800mn to support SMRs; Doosan our top pick
🇺🇸 미국 에너지부(DOE)의 대규모 SMR 지원 발표
• 미국 에너지부(DOE)는 TVA와 Holtec이 주도하는 SMR 프로젝트에 약 8억 달러 규모의 자금 지원을 발표함.
• 해당 프로젝트는 2030년대 초반까지 신규 원자력 발전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음.
• DOE 장관은 SMR이 AI 데이터 센터, 제조 이니셔티브, 전력망 강화를 위해 24시간 안정적인 전력을 제공할 것이라고 언급함.
• 이번 자금 지원은 SMR 배치를 가속화할 것이며, 미국 내 전력 수요 급증이 조기 도입을 촉진하고 있음.
───── ✦ ─────
🏆 두산에너빌리티: Top Pick 선정 및 수혜 전망
• 두산에너빌리티를 한국 원전 EPC 기업 중 최선호주(Top Pick)로 선정함.
• TVA 프로젝트에서 GE Vernova Hitachi(GVH)의 잠재적 주기기 공급사로서 위치하고 있어 직접적인 수혜가 예상됨.
• NuScale의 주요 SMR 파운드리 파트너로서의 입지도 확고함.
• 최근 뉴스에 따르면 GVH가 두산의 유력한 SMR 장비 공급 고객사가 될 가능성이 높음.
• 대형 원전, SMR, 가스 터빈 프로젝트의 균형 잡힌 수주 잔고 성장이 긍정적임.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 ─────
🏗 현대건설 및 한전기술 분석
• 현대건설(HDEC): Holtec의 팰리세이즈(Palisades) 프로젝트의 주요 EPC 파트너로 선정되어 수혜가 예상됨.
• Holtec은 SMR-300 원자로 2기를 해당 부지에 설치할 예정임.
• 한전기술(KEPCO E&C): 미국 SMR 시장에 대한 노출도가 제한적이라 판단되어 선호도 순위가 3위로 하향 조정됨.
• 현재 웨스팅하우스 컨소시엄 등과 직접적인 관계는 없으나 향후 파트너십 가능성은 열려 있음.
───── ✦ ─────
📉 투자의견 및 선호도 변경 (Previous vs Current)
• Pecking Order 재조정: 기존 선호도 순서를 두산에너빌리티 > 현대건설 > 한전기술 순으로 재편함.
• 두산에너빌리티는 강력한 정부 지원과 SMR 수주 가시성 확대로 인해 Top Pick으로 상향됨.
• 한전기술은 제한적인 미국 시장 노출로 인해 선호도가 낮아짐.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 ─────
📊 실적 추정 및 밸류에이션 (Estimates)
• 본 리포트 원문에는 2025~2027년의 구체적인 매출, 영업이익, 순이익, PER/PBR 추정치 표가 포함되어 있지 않음.
• 다만, 주가 차트 및 데이터를 통해 제시된 목표 주가는 다음과 같음:
• 두산에너빌리티: 투자의견 Overweight(비중확대), 목표주가 110,000원 유지 (10월 29일 기준).
• 현대건설: 투자의견 Overweight, 목표주가 84,000원 유지 (10월 29일 기준).
• 한전기술: 투자의견 Overweight, 목표주가 130,000원 유지 (10월 29일 기준).
🇺🇸 미국 에너지부(DOE)의 대규모 SMR 지원 발표
• 미국 에너지부(DOE)는 TVA와 Holtec이 주도하는 SMR 프로젝트에 약 8억 달러 규모의 자금 지원을 발표함.
• 해당 프로젝트는 2030년대 초반까지 신규 원자력 발전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음.
• DOE 장관은 SMR이 AI 데이터 센터, 제조 이니셔티브, 전력망 강화를 위해 24시간 안정적인 전력을 제공할 것이라고 언급함.
• 이번 자금 지원은 SMR 배치를 가속화할 것이며, 미국 내 전력 수요 급증이 조기 도입을 촉진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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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산에너빌리티: Top Pick 선정 및 수혜 전망
• 두산에너빌리티를 한국 원전 EPC 기업 중 최선호주(Top Pick)로 선정함.
• TVA 프로젝트에서 GE Vernova Hitachi(GVH)의 잠재적 주기기 공급사로서 위치하고 있어 직접적인 수혜가 예상됨.
• NuScale의 주요 SMR 파운드리 파트너로서의 입지도 확고함.
• 최근 뉴스에 따르면 GVH가 두산의 유력한 SMR 장비 공급 고객사가 될 가능성이 높음.
• 대형 원전, SMR, 가스 터빈 프로젝트의 균형 잡힌 수주 잔고 성장이 긍정적임.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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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건설 및 한전기술 분석
• 현대건설(HDEC): Holtec의 팰리세이즈(Palisades) 프로젝트의 주요 EPC 파트너로 선정되어 수혜가 예상됨.
• Holtec은 SMR-300 원자로 2기를 해당 부지에 설치할 예정임.
• 한전기술(KEPCO E&C): 미국 SMR 시장에 대한 노출도가 제한적이라 판단되어 선호도 순위가 3위로 하향 조정됨.
• 현재 웨스팅하우스 컨소시엄 등과 직접적인 관계는 없으나 향후 파트너십 가능성은 열려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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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의견 및 선호도 변경 (Previous vs Current)
• Pecking Order 재조정: 기존 선호도 순서를 두산에너빌리티 > 현대건설 > 한전기술 순으로 재편함.
• 두산에너빌리티는 강력한 정부 지원과 SMR 수주 가시성 확대로 인해 Top Pick으로 상향됨.
• 한전기술은 제한적인 미국 시장 노출로 인해 선호도가 낮아짐.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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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 추정 및 밸류에이션 (Estimates)
• 본 리포트 원문에는 2025~2027년의 구체적인 매출, 영업이익, 순이익, PER/PBR 추정치 표가 포함되어 있지 않음.
• 다만, 주가 차트 및 데이터를 통해 제시된 목표 주가는 다음과 같음:
• 두산에너빌리티: 투자의견 Overweight(비중확대), 목표주가 110,000원 유지 (10월 29일 기준).
• 현대건설: 투자의견 Overweight, 목표주가 84,000원 유지 (10월 29일 기준).
• 한전기술: 투자의견 Overweight, 목표주가 130,000원 유지 (10월 29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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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중국 상업우주, 10조 위안 시대 열리나 — ‘주작(朱雀) 3호’ 발사로 회수형 로켓 기술 대도약
•주작(朱雀) 3호의 성공적 발사는 중국이 재사용 가능 로켓 기술에서 의미 있는 돌파를 이루었음을 보여줌. 이는 발사 비용 절감과 발사 주기 단축을 가능하게 해, 상업우주 산업 전반의 경쟁력을 크게 높이는 계기
•동시에 중국 정부가 상업우주국을 신설하며 정책적 지원을 강화하고, 민간투자·벤처캐피털의 참여가 빠르게 확대되면서, 시장은 총 규모 10조 위안(약 1,400조 원) 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는 초대형 산업 생태계를 형성준
•업계 분석에 따르면, 기술 돌파(재사용 로켓)와 정책 드라이브가 함께 작동하면서 대규모 위성군(Starlink형) 구축, 저궤도 통신·관측 서비스 확대, 나아가 저비용 우주 관광·우주 물류 같은 응용 분야까지 현실화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음.
•즉, 중국 상업우주는 ‘주작 3호’를 기점으로 역사적 성장 국면에 진입하고 있으며, 기술·자본·정책이 동반으로 장기적 산업 기회를 열고 있다는 평가
•주작(朱雀) 3호의 성공적 발사는 중국이 재사용 가능 로켓 기술에서 의미 있는 돌파를 이루었음을 보여줌. 이는 발사 비용 절감과 발사 주기 단축을 가능하게 해, 상업우주 산업 전반의 경쟁력을 크게 높이는 계기
•동시에 중국 정부가 상업우주국을 신설하며 정책적 지원을 강화하고, 민간투자·벤처캐피털의 참여가 빠르게 확대되면서, 시장은 총 규모 10조 위안(약 1,400조 원) 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는 초대형 산업 생태계를 형성준
•업계 분석에 따르면, 기술 돌파(재사용 로켓)와 정책 드라이브가 함께 작동하면서 대규모 위성군(Starlink형) 구축, 저궤도 통신·관측 서비스 확대, 나아가 저비용 우주 관광·우주 물류 같은 응용 분야까지 현실화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음.
•즉, 중국 상업우주는 ‘주작 3호’를 기점으로 역사적 성장 국면에 진입하고 있으며, 기술·자본·정책이 동반으로 장기적 산업 기회를 열고 있다는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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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마이크로소프트 인포메이션 보도 내용 반박:
사측은 해당 보도가 "부정확하다"고 즉각 부인했습니다.
대변인은 이메일을 통해 "해당 기사는 '성장'과 '판매 할당량'의 개념을 부정확하게 결합했다"며 영업 조직의 운영 방식을 이해하지 못한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보도 전에 알린 바와 같이, AI 제품에 대한 전체 판매 할당량은 낮춰지지 않았다"고 강조했습니다.
(디 인포메이션(The Information)' 보도: 고객들이 신규 AI 제품 도입에 저항감을 느끼고 있으며, 이에 따라 마이크로소프트가 관련 제품의 판매 할당량을 줄였다고 전했습니다)
사측은 해당 보도가 "부정확하다"고 즉각 부인했습니다.
대변인은 이메일을 통해 "해당 기사는 '성장'과 '판매 할당량'의 개념을 부정확하게 결합했다"며 영업 조직의 운영 방식을 이해하지 못한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보도 전에 알린 바와 같이, AI 제품에 대한 전체 판매 할당량은 낮춰지지 않았다"고 강조했습니다.
(디 인포메이션(The Information)' 보도: 고객들이 신규 AI 제품 도입에 저항감을 느끼고 있으며, 이에 따라 마이크로소프트가 관련 제품의 판매 할당량을 줄였다고 전했습니다)
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 한국 원전 EPC 업체들, 미국 SMR 프로젝트로 날개 달다
제이피모건
💰 미국 정부, SMR에 8억 달러 쏜다
미국 에너지부(DOE)가 소형모듈원자로(SMR) 프로젝트에 약 8억 달러 지원을 발표했어요. 테네시밸리공사(TVA)와 홀텍이 주도하는 프로젝트로, 2030년대 초반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답니다.
크리스 라이트 에너지부 장관에 따르면, SMR은 대통령의 제조업 계획, AI 데이터센터, 그리고 더 강력한 전력망을 지원하기 위한 24시간 안정적인 전력을 공급할 예정이에요. 🔌
🏆 JPM의 픽: 두산 에너빌리티가 1등
JPM이 한국 원전 EPC 업체 순위를 새로 매겼는데요:
1위 - 두산 에너빌리티 🥇
GE 버노바 히타치(GVH)의 TVA 프로젝트에 장비 공급업체로 참여 예상
뉴스케일의 주요 SMR 주조 파트너
대형 원전, SMR, 가스터빈 프로젝트를 균형있게 확보하며 수주잔고 급성장 중
2위 - 현대건설 🥈
홀텍의 팰리세이즈 프로젝트 주요 EPC 파트너로 선정
3위 - 한전기술 🥉
미국 SMR 시장 노출도가 제한적
📊 세 가지 핵심 시장에서의 위상
웨스팅하우스 컨소시엄
두산: 장비 부문 핵심 멤버
현대건설: 건설 부문 핵심 멤버
한전기술: 현재 직접 관계 없음 (향후 파트너십 가능성)
한전 컨소시엄("팀 코리아")
두산: 장비 부문 핵심 멤버
현대건설: 건설 부문 핵심 멤버
한전기술: 설계 및 엔지니어링 부문 핵심 멤버
SMR 사업
두산: 주요 SMR 기업들과 파트너십
현대건설: 홀텍 프로젝트 가시성 증가
한전기술: 아이SMR(한국) 하지만 2030년 이후 배치
🚀 전망이 밝은 이유
전문가들은 SMR 사업 전망이 긍정적이며, GVH와 뉴스케일 프로젝트가 2030년 이전에 실현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요. 미국의 긴급한 전력 수요가 SMR의 조기 배치를 가속화하고 있다고 하네요.
특히 정부의 강력한 지원으로 TVA의 6GW 뉴스케일 프로젝트가 조만간 승인받을 가능성이 높아, SMR 시장이 더욱 확대될 전망이에요!
두산에너빌리티 11만원 오버웨잇
HD현대건설 9만4천원 오버웨잇
한전기술 15만원 오버웨잇
제이피모건
💰 미국 정부, SMR에 8억 달러 쏜다
미국 에너지부(DOE)가 소형모듈원자로(SMR) 프로젝트에 약 8억 달러 지원을 발표했어요. 테네시밸리공사(TVA)와 홀텍이 주도하는 프로젝트로, 2030년대 초반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답니다.
크리스 라이트 에너지부 장관에 따르면, SMR은 대통령의 제조업 계획, AI 데이터센터, 그리고 더 강력한 전력망을 지원하기 위한 24시간 안정적인 전력을 공급할 예정이에요. 🔌
🏆 JPM의 픽: 두산 에너빌리티가 1등
JPM이 한국 원전 EPC 업체 순위를 새로 매겼는데요:
1위 - 두산 에너빌리티 🥇
GE 버노바 히타치(GVH)의 TVA 프로젝트에 장비 공급업체로 참여 예상
뉴스케일의 주요 SMR 주조 파트너
대형 원전, SMR, 가스터빈 프로젝트를 균형있게 확보하며 수주잔고 급성장 중
2위 - 현대건설 🥈
홀텍의 팰리세이즈 프로젝트 주요 EPC 파트너로 선정
3위 - 한전기술 🥉
미국 SMR 시장 노출도가 제한적
📊 세 가지 핵심 시장에서의 위상
웨스팅하우스 컨소시엄
두산: 장비 부문 핵심 멤버
현대건설: 건설 부문 핵심 멤버
한전기술: 현재 직접 관계 없음 (향후 파트너십 가능성)
한전 컨소시엄("팀 코리아")
두산: 장비 부문 핵심 멤버
현대건설: 건설 부문 핵심 멤버
한전기술: 설계 및 엔지니어링 부문 핵심 멤버
SMR 사업
두산: 주요 SMR 기업들과 파트너십
현대건설: 홀텍 프로젝트 가시성 증가
한전기술: 아이SMR(한국) 하지만 2030년 이후 배치
🚀 전망이 밝은 이유
전문가들은 SMR 사업 전망이 긍정적이며, GVH와 뉴스케일 프로젝트가 2030년 이전에 실현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요. 미국의 긴급한 전력 수요가 SMR의 조기 배치를 가속화하고 있다고 하네요.
특히 정부의 강력한 지원으로 TVA의 6GW 뉴스케일 프로젝트가 조만간 승인받을 가능성이 높아, SMR 시장이 더욱 확대될 전망이에요!
두산에너빌리티 11만원 오버웨잇
HD현대건설 9만4천원 오버웨잇
한전기술 15만원 오버웨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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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혁신성장
[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 최승환, 이병화]
토모큐브(475960) - 오가노이드, 어차피 토모큐브로 간다
▶️ 신한생각: 오가노이드 확산 국면에서 경쟁 없이 글로벌 시장 공략
- 3~5년 내 전세계적으로 오가노이드 기반 임상 활용 급확산 전망
- 당사 오가노이드 측정에 경쟁사가 없는 유일한 솔루션 보유
- 빅파마와의 공동개발 프로젝트 완료 시 2~3조원 TAM 독식 가능
▶️ 26-27년 오가노이드, 비바이오에서 터질 매출 포텐셜
- 두꺼운 오가노이드 비침습 3D 정량 이미지 분석이 핵심
- 150μm 이상의 두꺼운 오가노이드 측정가능한 장비는 전세계적으로 당사가 유일
- 차세대 장비 X1 Max 는 빅파마와 AI 기반 오가노이드 표현형 분석 표준화 작업 진행 중. 3Q26 출시 예정
- 비바이오 매출액 25년 15억원 추정. 26년 유리기판 추가 수주 및 27년 하반기부터 양산 수주 가능
▶️ Valuation & Risk: 고성장과 Peer 감안 시 매력적인 밸류에이션
- R&D Phase에서도 매출 고성장중이나 빅파마 및 비바이오 양산 매출 급증하는 27년 가속화 전망
- 파크시스템스 고성장기 PER(40~60배) 보다 낮은 27F PER 밸류는 매력적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2310
위 내용은 2025년 12월 4일 7시 3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토모큐브(475960) - 오가노이드, 어차피 토모큐브로 간다
▶️ 신한생각: 오가노이드 확산 국면에서 경쟁 없이 글로벌 시장 공략
- 3~5년 내 전세계적으로 오가노이드 기반 임상 활용 급확산 전망
- 당사 오가노이드 측정에 경쟁사가 없는 유일한 솔루션 보유
- 빅파마와의 공동개발 프로젝트 완료 시 2~3조원 TAM 독식 가능
▶️ 26-27년 오가노이드, 비바이오에서 터질 매출 포텐셜
- 두꺼운 오가노이드 비침습 3D 정량 이미지 분석이 핵심
- 150μm 이상의 두꺼운 오가노이드 측정가능한 장비는 전세계적으로 당사가 유일
- 차세대 장비 X1 Max 는 빅파마와 AI 기반 오가노이드 표현형 분석 표준화 작업 진행 중. 3Q26 출시 예정
- 비바이오 매출액 25년 15억원 추정. 26년 유리기판 추가 수주 및 27년 하반기부터 양산 수주 가능
▶️ Valuation & Risk: 고성장과 Peer 감안 시 매력적인 밸류에이션
- R&D Phase에서도 매출 고성장중이나 빅파마 및 비바이오 양산 매출 급증하는 27년 가속화 전망
- 파크시스템스 고성장기 PER(40~60배) 보다 낮은 27F PER 밸류는 매력적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2310
위 내용은 2025년 12월 4일 7시 3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AI 자금조달 핵심 플레이어도 위험조정 나서…모건스탠리, 데이터센터 익스포저 일부 축소 검토 (중국언론)
•인공지능 인프라 투자 붐 속에서 주요 금융 공급자 역할을 해온 모건스탠리가 데이터센터 관련 익스포저 일부를 줄이기 위해 SRT(Significant Risk Transfer) 구조를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임.
•SRT는 특정 자산군의 신용·시장 리스크를 외부 투자자에게 이전해 은행의 자본 부담을 낮추는 방식으로, 모건스탠리는 이를 통해 데이터센터 대출·투자 포트폴리오의 위험 가중치를 경감하려는 것
•또한 SRT 외에도 헤지 거래, 익스포저를 공동으로 나누는 신디케이션 등 다각적 방식으로 데이터센터 관련 리스크를 조정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음
•현재 논의는 초기 단계이며, 모건스탠리는 거래 성사 여부가 확실하지 않다고 밝힌 상태임. 이는 AI 자금조달 열기가 지속되는 가운데서도 대형 금융기관들이 데이터센터·AI 인프라 분야의 리스크관리 및 포트폴리오 균형을 더욱 중시하기 시작했다는 신호로 해석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60672#from=ios
•인공지능 인프라 투자 붐 속에서 주요 금융 공급자 역할을 해온 모건스탠리가 데이터센터 관련 익스포저 일부를 줄이기 위해 SRT(Significant Risk Transfer) 구조를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임.
•SRT는 특정 자산군의 신용·시장 리스크를 외부 투자자에게 이전해 은행의 자본 부담을 낮추는 방식으로, 모건스탠리는 이를 통해 데이터센터 대출·투자 포트폴리오의 위험 가중치를 경감하려는 것
•또한 SRT 외에도 헤지 거래, 익스포저를 공동으로 나누는 신디케이션 등 다각적 방식으로 데이터센터 관련 리스크를 조정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음
•현재 논의는 초기 단계이며, 모건스탠리는 거래 성사 여부가 확실하지 않다고 밝힌 상태임. 이는 AI 자금조달 열기가 지속되는 가운데서도 대형 금융기관들이 데이터센터·AI 인프라 분야의 리스크관리 및 포트폴리오 균형을 더욱 중시하기 시작했다는 신호로 해석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60672#from=ios
Wallstreetcn
AI融资关键参与者寻求减仓!大摩考虑出售部分数据中心相关敞口
作为人工智能融资竞赛中的关键参与者之一,摩根士丹利正在考虑通过一种被称为“重大风险转移”(SRT)的方式,出售其部分数据中心相关敞口。摩根士丹利也在探索其他方式,对其部分数据中心风险进行对冲或银团分销,且目前尚不能保证这些仍处于早期阶段的SRT洽谈最终一定会促成交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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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혁신성장
[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 허성규, 최승환]
사피엔반도체(452430.KQ) - 콥데이 후기: 승기를 잡다
▶️ 신한생각: 2026년 양산 제품은 업계 표준이 될 것
- 25년초 0.1인치 해상도 1.5VGA급 2.5마이크로미터 픽셀 피치 공급 완료
- 26년부터 양산 예정이며 해당 제품은 당분간 업계 표준으로 예상
- 26년초 0.12인치(720P), 0.16인치(HD), 0.20인치(FHD) 커스텀 DDIC 출시 예정
▶️ 1) LEDoS로 기우는 이유, 2) 중국 업체와 기술 격차 2년 이상
- LEDoS 양산 수준은 RGB 패널 각각 개별 양산이 충분히 가능한 것으로 판단
- LCoS 대비 LEDoS의 소비전력 효율화가 가장 큰 장점으로 3세대 글라스에서 부각
- 중국 업체는 당사 대비 2세대 2~3년, 3세대 5년 이상 격차 존재
▶️ Valuation&Risk: 관점 유효
- 연평균 100% 내외 매출액 성장을 예상하며 양산이 시작되는 27년은 상회 전망
- 중국 고객사 양산 시점은 26년 하반기로 파운드리 디자인서비스 업체를 통해 확인
- 4분기 매출은 진행률에 따라 인식되는 것으로 기대치 부합할 전망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2309
위 내용은 2025년 12월 4일 7시 4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사피엔반도체(452430.KQ) - 콥데이 후기: 승기를 잡다
▶️ 신한생각: 2026년 양산 제품은 업계 표준이 될 것
- 25년초 0.1인치 해상도 1.5VGA급 2.5마이크로미터 픽셀 피치 공급 완료
- 26년부터 양산 예정이며 해당 제품은 당분간 업계 표준으로 예상
- 26년초 0.12인치(720P), 0.16인치(HD), 0.20인치(FHD) 커스텀 DDIC 출시 예정
▶️ 1) LEDoS로 기우는 이유, 2) 중국 업체와 기술 격차 2년 이상
- LEDoS 양산 수준은 RGB 패널 각각 개별 양산이 충분히 가능한 것으로 판단
- LCoS 대비 LEDoS의 소비전력 효율화가 가장 큰 장점으로 3세대 글라스에서 부각
- 중국 업체는 당사 대비 2세대 2~3년, 3세대 5년 이상 격차 존재
▶️ Valuation&Risk: 관점 유효
- 연평균 100% 내외 매출액 성장을 예상하며 양산이 시작되는 27년은 상회 전망
- 중국 고객사 양산 시점은 26년 하반기로 파운드리 디자인서비스 업체를 통해 확인
- 4분기 매출은 진행률에 따라 인식되는 것으로 기대치 부합할 전망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2309
위 내용은 2025년 12월 4일 7시 4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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