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이 한국 반도체를 사는 이유 [삼성증권 반도체/황민성]
■ IT 산업이 정말 안 좋습니다. 오늘 아침 인텔의 주가는 실적발표 후 10% 하락했습니다. 작년 하반기 역대급 재고 증가라는 혹한기를 보냈던 메모리 수요도 더 악화되는 양상입니다. When it rains, it pours, 또는 악재는 겹친다는 말이 사실이네요.
■ 하지만 메모리 반도체 주식은 업황이 가장 안 좋을 때 사야 하는 것도 사실입니다. 왜냐하면 공급이 줄고, 그러다 보면 메모리 가격이 오르기 때문이지요. 공급 업계는 기존의 감산에 더해 추가적인 감산이 불가피해 보입니다. 고객의 재고는 이미 줄어가고 있고, 공급사의 재고는 감산 정도에 따라 줄어갈 것입니다. 최악은 올해 상반기가 되겠지요. 투자가의 Risk 선호에 따라 종목은 달라도 방향은 같습니다.
■ 작년에 투자가는 악재가 얼마나 선반영되었는지를 고민하였습니다. Bad news가 호재냐 악재냐...저희는 작년 말까지는 나쁜것은 나쁘다는 입장이었지만, 이제는 오히려 호재가 될 것이라는 의견입니다. 1분기 적극적인 한국 반도체의 매수 입장을 유지합니다.
(2023/01/27 공표자료)
■ IT 산업이 정말 안 좋습니다. 오늘 아침 인텔의 주가는 실적발표 후 10% 하락했습니다. 작년 하반기 역대급 재고 증가라는 혹한기를 보냈던 메모리 수요도 더 악화되는 양상입니다. When it rains, it pours, 또는 악재는 겹친다는 말이 사실이네요.
■ 하지만 메모리 반도체 주식은 업황이 가장 안 좋을 때 사야 하는 것도 사실입니다. 왜냐하면 공급이 줄고, 그러다 보면 메모리 가격이 오르기 때문이지요. 공급 업계는 기존의 감산에 더해 추가적인 감산이 불가피해 보입니다. 고객의 재고는 이미 줄어가고 있고, 공급사의 재고는 감산 정도에 따라 줄어갈 것입니다. 최악은 올해 상반기가 되겠지요. 투자가의 Risk 선호에 따라 종목은 달라도 방향은 같습니다.
■ 작년에 투자가는 악재가 얼마나 선반영되었는지를 고민하였습니다. Bad news가 호재냐 악재냐...저희는 작년 말까지는 나쁜것은 나쁘다는 입장이었지만, 이제는 오히려 호재가 될 것이라는 의견입니다. 1분기 적극적인 한국 반도체의 매수 입장을 유지합니다.
(2023/01/27 공표자료)
#아나패스
관계사 GCT 상장관련
존경하는 아나패스 주주 여러분 안녕 하십니까?
항상 아나패스에 많은 관심과 신뢰를 보내 주시는 주주님들께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주주님들께서 많은 관심을 갖고 계시는 관계사 GCT세미컨덕터 의 상장 관련하여 아래와 같이 현황을 보고 드립니다.
지난 1월 26일 열린 한국 거래소 시장위원회에서 아쉽게도 GCT세미컨덕터의 상장예비심사결과 승인을 득하지 못했습니다.
지난 상장위원회때 지적되었던 재무구조 개선 관련 하여 최선을 다하여 보완을 하였고, 의미 있는 사업적 성과도 추가로 달성 하였으나, 회사 내부통제제도 운영에 대한 추가 지적이 있었습니다.
GCT세미컨덕터는 이에 거래소 규정에 따라 7일 이내에 상장예비심사 결과에 대한 이의 신청기간 동안 최대한 소명 자료를 준비해서 이의 신청을 진행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만약, 이번의 이의 신청에도 불구하고 승인을 득하지 못할 경우에는 한국 코스닥 대신에 미국 나스닥에 직접 상장하거나 나스닥 SPAC을 통한 우회 상장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GCT세미컨덕터는 2012년도에 미국 1위 사업자 향 4G 칩셋을 성공적으로 상용화 하여, 나스닥 상장 승인을 받고 공모도 완료 하였으나 당시 유럽 발 금융위기로 공모 자진 철회를 한 경력이 있습니다.
이번 코스닥 상장 추진 과정 중에서도 세계적인 미국 유수의 증권사로부터 SPAC을 통한 나스닥 상장 제의를 받았으나 코스닥 상장 절차가 이미 많이 진행된 상태이고 상장 가능성도 컸기에 코스닥 상장에 집중하는 것으로 결정한 적이 있습니다.
이미 알려져 있다시피, GCT세미컨덕터의 주력 제품은 FWA(Fixed Wireless Access, 고정형 무선 인터넷) CPE(Customer Premise Equipment, 고객 댁내 장치), 휴대형 무선 라우터, 사물인터넷(M2M) 제품 등에 탑재되는 4G LTE 및 5G 모뎀 및 RF 칩셋입니다.
최근엔 밀리미터파와 sub-6GHz를 모두 지원하는 5G 칩셋과 솔루션을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5G 칩셋의 경우 발표된 바와 같이 미국 1위 사업자와 계약을 통해서 진행하고 있으며 퀄컴 등 극소수의 반도체업체가 독점하고 있는 시장으로 GCT세미컨덕터가 상용화한다면 급격한 매출 성장도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특히, 개발되는 5G칩셋은 8안테나(sub-6GHz 대역)까지 지원하고 8개의 CPU코어를 내장해서 별도의 네트워크 프로세서 없이도 제품 구성이 가능해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FWA(고정형 무선 인터넷) 서비스에 최적화된 혁신적인 5G 칩입니다.
최근 발간된 Ericsson Mobility 리포트에 의하면 2022년도에 이미 전세계 FWA서비스 가입자가 1억회선을 돌파했고, 2028년도에는 3억회선을 돌파하여 광통신을 포함한 전체 유무선 초고속 인터넷 회선의 18%에 이를 정도로 크게 성장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고, 이중 5G 기반의 FWA서비스는 매년 50%씩 증가가 예상된다고 합니다.
특히, 미국에서는 지역마다 독점적으로 서비스되는 광이나 케이블 유선 통신 시장에 Verizon, T-mobile과 같은 1위 2위의 무선 사업자들이 50% 저렴한 통신비와 무약정 5G FWA서비스를 매우 공격적으로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어 최근에 폭발적으로 가입자가 증가하고 있기에 GCT세미컨덕터의 제품이 올해 출시되면 미국 시장에서 매출이 큰 폭으로 늘 것으로 예상됩니다. 1위 사업자인 Verizon의 경우 2025년까지 미국내 5천만 가구에 FWA 서비스를 확장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GCT세비컨덕터는 최근에 기존 미국 1위 사업자와의 계약 뿐만 아니라, 신규로 미국 4위 사업자 와도 5G 기업 특화망용 저가 칩셋 개발에 관한 계약을 위한 LOI를 최근에 체결하였고. $10M (약 130억원) 상당의 개발비 지원을 받으며 해당 저가 5G 칩셋을 개발할 예정이어서회사의 매출 성장및 사업 확장이 더욱 가속화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GCT세미컨덕터는 미국 1위, 4위 사업자로 부터 기술력을 인정받고, 개발비를 지원 받는 5G 칩셋 개발 계약을 맺은 유일한 회사이며, 이외에도 5G 기반 미국 전역 물류망 사업자 및 북미 지역 지상과 상용 비행기간의 5G 고속 인터넷 서비스 사업자와 계약을 맺고 과제를 진행하고 있어 미국 유수의 사업자의 계약을 통한 매출이 크게 늘어날 예정이라, 나스닥 상장을 추진할 경우에는 높은 기업 가치 평가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마지막으로, 아나패스의 본업 관련하여 말씀 드리면, 4차 산업혁명, 메타버스 및 5G 단말기 용 디스플레이의 핵심 기술인 중소형 및 모바일 OLED 디스플레이용 핵심 칩셋 개발 및 사업 확장을 계속해서 성공적으로 추진하여 세계적인 디스플레이 반도체 회사로 자리 매김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이경호 드림
(주) 아나패스 대표이사
관계사 GCT 상장관련
존경하는 아나패스 주주 여러분 안녕 하십니까?
항상 아나패스에 많은 관심과 신뢰를 보내 주시는 주주님들께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주주님들께서 많은 관심을 갖고 계시는 관계사 GCT세미컨덕터 의 상장 관련하여 아래와 같이 현황을 보고 드립니다.
지난 1월 26일 열린 한국 거래소 시장위원회에서 아쉽게도 GCT세미컨덕터의 상장예비심사결과 승인을 득하지 못했습니다.
지난 상장위원회때 지적되었던 재무구조 개선 관련 하여 최선을 다하여 보완을 하였고, 의미 있는 사업적 성과도 추가로 달성 하였으나, 회사 내부통제제도 운영에 대한 추가 지적이 있었습니다.
GCT세미컨덕터는 이에 거래소 규정에 따라 7일 이내에 상장예비심사 결과에 대한 이의 신청기간 동안 최대한 소명 자료를 준비해서 이의 신청을 진행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만약, 이번의 이의 신청에도 불구하고 승인을 득하지 못할 경우에는 한국 코스닥 대신에 미국 나스닥에 직접 상장하거나 나스닥 SPAC을 통한 우회 상장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GCT세미컨덕터는 2012년도에 미국 1위 사업자 향 4G 칩셋을 성공적으로 상용화 하여, 나스닥 상장 승인을 받고 공모도 완료 하였으나 당시 유럽 발 금융위기로 공모 자진 철회를 한 경력이 있습니다.
이번 코스닥 상장 추진 과정 중에서도 세계적인 미국 유수의 증권사로부터 SPAC을 통한 나스닥 상장 제의를 받았으나 코스닥 상장 절차가 이미 많이 진행된 상태이고 상장 가능성도 컸기에 코스닥 상장에 집중하는 것으로 결정한 적이 있습니다.
이미 알려져 있다시피, GCT세미컨덕터의 주력 제품은 FWA(Fixed Wireless Access, 고정형 무선 인터넷) CPE(Customer Premise Equipment, 고객 댁내 장치), 휴대형 무선 라우터, 사물인터넷(M2M) 제품 등에 탑재되는 4G LTE 및 5G 모뎀 및 RF 칩셋입니다.
최근엔 밀리미터파와 sub-6GHz를 모두 지원하는 5G 칩셋과 솔루션을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5G 칩셋의 경우 발표된 바와 같이 미국 1위 사업자와 계약을 통해서 진행하고 있으며 퀄컴 등 극소수의 반도체업체가 독점하고 있는 시장으로 GCT세미컨덕터가 상용화한다면 급격한 매출 성장도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특히, 개발되는 5G칩셋은 8안테나(sub-6GHz 대역)까지 지원하고 8개의 CPU코어를 내장해서 별도의 네트워크 프로세서 없이도 제품 구성이 가능해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FWA(고정형 무선 인터넷) 서비스에 최적화된 혁신적인 5G 칩입니다.
최근 발간된 Ericsson Mobility 리포트에 의하면 2022년도에 이미 전세계 FWA서비스 가입자가 1억회선을 돌파했고, 2028년도에는 3억회선을 돌파하여 광통신을 포함한 전체 유무선 초고속 인터넷 회선의 18%에 이를 정도로 크게 성장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고, 이중 5G 기반의 FWA서비스는 매년 50%씩 증가가 예상된다고 합니다.
특히, 미국에서는 지역마다 독점적으로 서비스되는 광이나 케이블 유선 통신 시장에 Verizon, T-mobile과 같은 1위 2위의 무선 사업자들이 50% 저렴한 통신비와 무약정 5G FWA서비스를 매우 공격적으로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어 최근에 폭발적으로 가입자가 증가하고 있기에 GCT세미컨덕터의 제품이 올해 출시되면 미국 시장에서 매출이 큰 폭으로 늘 것으로 예상됩니다. 1위 사업자인 Verizon의 경우 2025년까지 미국내 5천만 가구에 FWA 서비스를 확장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GCT세비컨덕터는 최근에 기존 미국 1위 사업자와의 계약 뿐만 아니라, 신규로 미국 4위 사업자 와도 5G 기업 특화망용 저가 칩셋 개발에 관한 계약을 위한 LOI를 최근에 체결하였고. $10M (약 130억원) 상당의 개발비 지원을 받으며 해당 저가 5G 칩셋을 개발할 예정이어서회사의 매출 성장및 사업 확장이 더욱 가속화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GCT세미컨덕터는 미국 1위, 4위 사업자로 부터 기술력을 인정받고, 개발비를 지원 받는 5G 칩셋 개발 계약을 맺은 유일한 회사이며, 이외에도 5G 기반 미국 전역 물류망 사업자 및 북미 지역 지상과 상용 비행기간의 5G 고속 인터넷 서비스 사업자와 계약을 맺고 과제를 진행하고 있어 미국 유수의 사업자의 계약을 통한 매출이 크게 늘어날 예정이라, 나스닥 상장을 추진할 경우에는 높은 기업 가치 평가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마지막으로, 아나패스의 본업 관련하여 말씀 드리면, 4차 산업혁명, 메타버스 및 5G 단말기 용 디스플레이의 핵심 기술인 중소형 및 모바일 OLED 디스플레이용 핵심 칩셋 개발 및 사업 확장을 계속해서 성공적으로 추진하여 세계적인 디스플레이 반도체 회사로 자리 매김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이경호 드림
(주) 아나패스 대표이사
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Kyungjae Wee)
[LG에너지솔루션 4Q22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 - 하나증권 2차전지/디스플레이 김현수, 위경재]
실적발표자료 : http://bit.ly/3R9QsBE
<4Q22 실적>
- 매출 8조5,375억원
(YoY +92%, QoQ +12%)
- 영업이익 2,374억원
(YoY +214%, QoQ -55%)
- 영업이익률 2.8%
(YoY +1.1%p, QoQ -4.0%p)
- 지배순이익 2,607억원
(YoY +519%, QoQ +40%)
<실적 요약>
- 전 제품군 출하량 증가 및 판가 인상 통해 연간 매출 25.6조원의 최대 실적 달성
- GM JV 1기 가동 본격화, EV용 배터리 공급 확대 통해 분기 최대 매출 달성
- 성과급 반영 및 ESS 사외교체 비용 증가 등의 일회성 비용 발생
<사업 전략 및 시장 전망>
- 글로벌 자동차 판매 전망치 하향 불구, 2023년 전기차 판매량 YoY +20% 증가 예상
- 이에 따라 2023년 배터리 시장 규모는 YoY +33% 증가한 890GWh 예상
- 특히, 북미 시장 성장폭 클 것으로 예상(YoY +60% 중후반)
- CAPA : 2022년 기준 200GWh 수준, 2023년 300GWh 목표
- 특히, 연간 CAPA 증가분 100GWh 중 약 40%는 북미
- 2022년 말 기준 수주잔고 약 385조원. 매출 성장 대비 가파른 수주 증가세
- 2023년 매출 YoY +25~30% 증가, CAPEX YoY +50% 이상 목표
<중점 추진 계획>
- 하이니켈 양극재, 실리콘 음극재, 원통형 신규 폼팩터, LFP 등 맞춤형 제품 개발
- 스마트팩토리 기반 구축
- Upstream 투자 확대 통한 안정적 원재료 조달 체계 구축
- 리튬황, 전고체 전지 등 차세대 기술 개발 지속
<Q&A>
1. 실적 가이던스
- 북미 고객사 물량 견조
- 환율 하락, ESS 부문 계절적 비수기
- 1Q23 매출 QoQ Flat 예상, OPM YoY 개선 목표
- 2023년 연간 매출 YoY +25~30% 증가, OPM YoY 개선(High-single) 목표
2. 고객사(Tesla) 판가 인하에 따른 P, Q 변화
- 고객사 판매량 점진적 회복 예상
- 원형 전지 연간 매출 계획 변동 없음
- 배터리 판가는 차량 판가와 연동되지 않음
3. IRA
- Benefit보다 원가 경쟁력 갖추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판단
- 3,750달러 부품/광물 보조금 관련, 2025년부터 본격 적용 예상. 해당 보조금 조건은 충족
- Cell maker 혜택은 세액공제 부분, 세칙 구체화 시점에 명확한 방향성 수립 가능할 것
4. AMPC
- Operation risk 존재하는 만큼, 정부 지원은 risk hedging 역할
- 고객사의 sharing 요구는 현재 없으나, 향후 요청 발생할 것으로 예상
- 다만, 해당 정책의 연속성에 대한 의문 존재
5. 유럽 경기 침체 risk
- 2023년 전기차 수요 전망치 소폭 하향
- OEM 전기차 출시 및 EV 프로모션 확대 통한 개선 가능성
- 물량 차질 risk 낮을 것
- 수주 물량도 계약 조건에 따라 견조할 전망
- 수요 둔화 현실화 될 경우, 양산 및 투자 조정 통해 대응 계획
6. 미국 Cost risk
- 타 지역 대비 원가 상승 risk 존재
- Cost 상승분 반영해 판가 협상 중
- 배터리 수요는 견조
7. 중장기 CAPA 계획
- 2025년 말 기준 540GWh 예상
- 향후 증설의 절반은 북미에 집중될 예정
8. ESS 시장 전망
- 2023년 ESS 시장 수요는 YoY +30% 증가 전망
- 전력망 시장 : 글로벌 수요 60% 차지하는 미국 시장 수요 증가(YoY +60% 이상) 전망
- 주택용 시장 : 소비자 구매력 둔화 불구, 정책 기조 영향으로 YoY +40% 성장 전망
- 2022년 매출 성장 불구 수익성 악화, 2023년은 견조한 매출 성장 및 수익성 mid-single 예상
실적발표자료 : http://bit.ly/3R9QsBE
<4Q22 실적>
- 매출 8조5,375억원
(YoY +92%, QoQ +12%)
- 영업이익 2,374억원
(YoY +214%, QoQ -55%)
- 영업이익률 2.8%
(YoY +1.1%p, QoQ -4.0%p)
- 지배순이익 2,607억원
(YoY +519%, QoQ +40%)
<실적 요약>
- 전 제품군 출하량 증가 및 판가 인상 통해 연간 매출 25.6조원의 최대 실적 달성
- GM JV 1기 가동 본격화, EV용 배터리 공급 확대 통해 분기 최대 매출 달성
- 성과급 반영 및 ESS 사외교체 비용 증가 등의 일회성 비용 발생
<사업 전략 및 시장 전망>
- 글로벌 자동차 판매 전망치 하향 불구, 2023년 전기차 판매량 YoY +20% 증가 예상
- 이에 따라 2023년 배터리 시장 규모는 YoY +33% 증가한 890GWh 예상
- 특히, 북미 시장 성장폭 클 것으로 예상(YoY +60% 중후반)
- CAPA : 2022년 기준 200GWh 수준, 2023년 300GWh 목표
- 특히, 연간 CAPA 증가분 100GWh 중 약 40%는 북미
- 2022년 말 기준 수주잔고 약 385조원. 매출 성장 대비 가파른 수주 증가세
- 2023년 매출 YoY +25~30% 증가, CAPEX YoY +50% 이상 목표
<중점 추진 계획>
- 하이니켈 양극재, 실리콘 음극재, 원통형 신규 폼팩터, LFP 등 맞춤형 제품 개발
- 스마트팩토리 기반 구축
- Upstream 투자 확대 통한 안정적 원재료 조달 체계 구축
- 리튬황, 전고체 전지 등 차세대 기술 개발 지속
<Q&A>
1. 실적 가이던스
- 북미 고객사 물량 견조
- 환율 하락, ESS 부문 계절적 비수기
- 1Q23 매출 QoQ Flat 예상, OPM YoY 개선 목표
- 2023년 연간 매출 YoY +25~30% 증가, OPM YoY 개선(High-single) 목표
2. 고객사(Tesla) 판가 인하에 따른 P, Q 변화
- 고객사 판매량 점진적 회복 예상
- 원형 전지 연간 매출 계획 변동 없음
- 배터리 판가는 차량 판가와 연동되지 않음
3. IRA
- Benefit보다 원가 경쟁력 갖추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판단
- 3,750달러 부품/광물 보조금 관련, 2025년부터 본격 적용 예상. 해당 보조금 조건은 충족
- Cell maker 혜택은 세액공제 부분, 세칙 구체화 시점에 명확한 방향성 수립 가능할 것
4. AMPC
- Operation risk 존재하는 만큼, 정부 지원은 risk hedging 역할
- 고객사의 sharing 요구는 현재 없으나, 향후 요청 발생할 것으로 예상
- 다만, 해당 정책의 연속성에 대한 의문 존재
5. 유럽 경기 침체 risk
- 2023년 전기차 수요 전망치 소폭 하향
- OEM 전기차 출시 및 EV 프로모션 확대 통한 개선 가능성
- 물량 차질 risk 낮을 것
- 수주 물량도 계약 조건에 따라 견조할 전망
- 수요 둔화 현실화 될 경우, 양산 및 투자 조정 통해 대응 계획
6. 미국 Cost risk
- 타 지역 대비 원가 상승 risk 존재
- Cost 상승분 반영해 판가 협상 중
- 배터리 수요는 견조
7. 중장기 CAPA 계획
- 2025년 말 기준 540GWh 예상
- 향후 증설의 절반은 북미에 집중될 예정
8. ESS 시장 전망
- 2023년 ESS 시장 수요는 YoY +30% 증가 전망
- 전력망 시장 : 글로벌 수요 60% 차지하는 미국 시장 수요 증가(YoY +60% 이상) 전망
- 주택용 시장 : 소비자 구매력 둔화 불구, 정책 기조 영향으로 YoY +40% 성장 전망
- 2022년 매출 성장 불구 수익성 악화, 2023년은 견조한 매출 성장 및 수익성 mid-single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