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Kyungjae Wee)
[LG에너지솔루션 4Q22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 - 하나증권 2차전지/디스플레이 김현수, 위경재]
실적발표자료 : http://bit.ly/3R9QsBE
<4Q22 실적>
- 매출 8조5,375억원
(YoY +92%, QoQ +12%)
- 영업이익 2,374억원
(YoY +214%, QoQ -55%)
- 영업이익률 2.8%
(YoY +1.1%p, QoQ -4.0%p)
- 지배순이익 2,607억원
(YoY +519%, QoQ +40%)
<실적 요약>
- 전 제품군 출하량 증가 및 판가 인상 통해 연간 매출 25.6조원의 최대 실적 달성
- GM JV 1기 가동 본격화, EV용 배터리 공급 확대 통해 분기 최대 매출 달성
- 성과급 반영 및 ESS 사외교체 비용 증가 등의 일회성 비용 발생
<사업 전략 및 시장 전망>
- 글로벌 자동차 판매 전망치 하향 불구, 2023년 전기차 판매량 YoY +20% 증가 예상
- 이에 따라 2023년 배터리 시장 규모는 YoY +33% 증가한 890GWh 예상
- 특히, 북미 시장 성장폭 클 것으로 예상(YoY +60% 중후반)
- CAPA : 2022년 기준 200GWh 수준, 2023년 300GWh 목표
- 특히, 연간 CAPA 증가분 100GWh 중 약 40%는 북미
- 2022년 말 기준 수주잔고 약 385조원. 매출 성장 대비 가파른 수주 증가세
- 2023년 매출 YoY +25~30% 증가, CAPEX YoY +50% 이상 목표
<중점 추진 계획>
- 하이니켈 양극재, 실리콘 음극재, 원통형 신규 폼팩터, LFP 등 맞춤형 제품 개발
- 스마트팩토리 기반 구축
- Upstream 투자 확대 통한 안정적 원재료 조달 체계 구축
- 리튬황, 전고체 전지 등 차세대 기술 개발 지속
<Q&A>
1. 실적 가이던스
- 북미 고객사 물량 견조
- 환율 하락, ESS 부문 계절적 비수기
- 1Q23 매출 QoQ Flat 예상, OPM YoY 개선 목표
- 2023년 연간 매출 YoY +25~30% 증가, OPM YoY 개선(High-single) 목표
2. 고객사(Tesla) 판가 인하에 따른 P, Q 변화
- 고객사 판매량 점진적 회복 예상
- 원형 전지 연간 매출 계획 변동 없음
- 배터리 판가는 차량 판가와 연동되지 않음
3. IRA
- Benefit보다 원가 경쟁력 갖추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판단
- 3,750달러 부품/광물 보조금 관련, 2025년부터 본격 적용 예상. 해당 보조금 조건은 충족
- Cell maker 혜택은 세액공제 부분, 세칙 구체화 시점에 명확한 방향성 수립 가능할 것
4. AMPC
- Operation risk 존재하는 만큼, 정부 지원은 risk hedging 역할
- 고객사의 sharing 요구는 현재 없으나, 향후 요청 발생할 것으로 예상
- 다만, 해당 정책의 연속성에 대한 의문 존재
5. 유럽 경기 침체 risk
- 2023년 전기차 수요 전망치 소폭 하향
- OEM 전기차 출시 및 EV 프로모션 확대 통한 개선 가능성
- 물량 차질 risk 낮을 것
- 수주 물량도 계약 조건에 따라 견조할 전망
- 수요 둔화 현실화 될 경우, 양산 및 투자 조정 통해 대응 계획
6. 미국 Cost risk
- 타 지역 대비 원가 상승 risk 존재
- Cost 상승분 반영해 판가 협상 중
- 배터리 수요는 견조
7. 중장기 CAPA 계획
- 2025년 말 기준 540GWh 예상
- 향후 증설의 절반은 북미에 집중될 예정
8. ESS 시장 전망
- 2023년 ESS 시장 수요는 YoY +30% 증가 전망
- 전력망 시장 : 글로벌 수요 60% 차지하는 미국 시장 수요 증가(YoY +60% 이상) 전망
- 주택용 시장 : 소비자 구매력 둔화 불구, 정책 기조 영향으로 YoY +40% 성장 전망
- 2022년 매출 성장 불구 수익성 악화, 2023년은 견조한 매출 성장 및 수익성 mid-single 예상
실적발표자료 : http://bit.ly/3R9QsBE
<4Q22 실적>
- 매출 8조5,375억원
(YoY +92%, QoQ +12%)
- 영업이익 2,374억원
(YoY +214%, QoQ -55%)
- 영업이익률 2.8%
(YoY +1.1%p, QoQ -4.0%p)
- 지배순이익 2,607억원
(YoY +519%, QoQ +40%)
<실적 요약>
- 전 제품군 출하량 증가 및 판가 인상 통해 연간 매출 25.6조원의 최대 실적 달성
- GM JV 1기 가동 본격화, EV용 배터리 공급 확대 통해 분기 최대 매출 달성
- 성과급 반영 및 ESS 사외교체 비용 증가 등의 일회성 비용 발생
<사업 전략 및 시장 전망>
- 글로벌 자동차 판매 전망치 하향 불구, 2023년 전기차 판매량 YoY +20% 증가 예상
- 이에 따라 2023년 배터리 시장 규모는 YoY +33% 증가한 890GWh 예상
- 특히, 북미 시장 성장폭 클 것으로 예상(YoY +60% 중후반)
- CAPA : 2022년 기준 200GWh 수준, 2023년 300GWh 목표
- 특히, 연간 CAPA 증가분 100GWh 중 약 40%는 북미
- 2022년 말 기준 수주잔고 약 385조원. 매출 성장 대비 가파른 수주 증가세
- 2023년 매출 YoY +25~30% 증가, CAPEX YoY +50% 이상 목표
<중점 추진 계획>
- 하이니켈 양극재, 실리콘 음극재, 원통형 신규 폼팩터, LFP 등 맞춤형 제품 개발
- 스마트팩토리 기반 구축
- Upstream 투자 확대 통한 안정적 원재료 조달 체계 구축
- 리튬황, 전고체 전지 등 차세대 기술 개발 지속
<Q&A>
1. 실적 가이던스
- 북미 고객사 물량 견조
- 환율 하락, ESS 부문 계절적 비수기
- 1Q23 매출 QoQ Flat 예상, OPM YoY 개선 목표
- 2023년 연간 매출 YoY +25~30% 증가, OPM YoY 개선(High-single) 목표
2. 고객사(Tesla) 판가 인하에 따른 P, Q 변화
- 고객사 판매량 점진적 회복 예상
- 원형 전지 연간 매출 계획 변동 없음
- 배터리 판가는 차량 판가와 연동되지 않음
3. IRA
- Benefit보다 원가 경쟁력 갖추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판단
- 3,750달러 부품/광물 보조금 관련, 2025년부터 본격 적용 예상. 해당 보조금 조건은 충족
- Cell maker 혜택은 세액공제 부분, 세칙 구체화 시점에 명확한 방향성 수립 가능할 것
4. AMPC
- Operation risk 존재하는 만큼, 정부 지원은 risk hedging 역할
- 고객사의 sharing 요구는 현재 없으나, 향후 요청 발생할 것으로 예상
- 다만, 해당 정책의 연속성에 대한 의문 존재
5. 유럽 경기 침체 risk
- 2023년 전기차 수요 전망치 소폭 하향
- OEM 전기차 출시 및 EV 프로모션 확대 통한 개선 가능성
- 물량 차질 risk 낮을 것
- 수주 물량도 계약 조건에 따라 견조할 전망
- 수요 둔화 현실화 될 경우, 양산 및 투자 조정 통해 대응 계획
6. 미국 Cost risk
- 타 지역 대비 원가 상승 risk 존재
- Cost 상승분 반영해 판가 협상 중
- 배터리 수요는 견조
7. 중장기 CAPA 계획
- 2025년 말 기준 540GWh 예상
- 향후 증설의 절반은 북미에 집중될 예정
8. ESS 시장 전망
- 2023년 ESS 시장 수요는 YoY +30% 증가 전망
- 전력망 시장 : 글로벌 수요 60% 차지하는 미국 시장 수요 증가(YoY +60% 이상) 전망
- 주택용 시장 : 소비자 구매력 둔화 불구, 정책 기조 영향으로 YoY +40% 성장 전망
- 2022년 매출 성장 불구 수익성 악화, 2023년은 견조한 매출 성장 및 수익성 mid-single 예상
Forwarded from [삼성 전종규] 차이나는 투자전략 (전종규)
AI가 바꿀 세상
인류사적 변화
2016년 3월, 이세돌과 알파고의 대결이 AI를 체감하게 했던 사건이라면 2022년 12월 챗GPT 출시는 AI 혁명에 가깝다는 평가입니다.
샘 알트만이 만든 Open AI사가 출시한 ChatGPT가 5일 만에 가입자가 백만명을 돌파했고 두달 만에 천만을 넘어섭니다. 미국 대학 최고논문에 챗GPT가 쓴 게 등재되고 미국 의사시험과 변호사시험도 합격했다는데요,
샘 알트만은 앞으로의 세상에 대해서 500년간의 기술발전이 1년으로 압축되고 세 가지를 논의해야한다고 제시합니다.
1) 부의 재분배: 대다수 인력이 무용해지면서 기본소득, 기본자산제를 채택해야한다.
2) AI 접근성 문제: 알고리즘에 접근하는 권한을 어떻게 규정할것인가? AGI(Artificial General Intelligence) = GPT
3) Governance : AGI는 소수(슈퍼기업)가 지배하는 세상으로 국가간 정부의 협약이 필요. 핵전쟁을 방지하는 것처럼 AI 규범경쟁이 시작될 것이다.
미국 대학은 벌써부터 챗GPT 사용을 금지시킨다고 합니다. 달라질 세상이 빨리 옵니다.
챗GPT가 여는 새로운 세상…AI·반도체주 ‘들썩’
출처 : 이코노미스트 | 네이버
- https://naver.me/F9plyFZJ
t.me/jkc123
인류사적 변화
2016년 3월, 이세돌과 알파고의 대결이 AI를 체감하게 했던 사건이라면 2022년 12월 챗GPT 출시는 AI 혁명에 가깝다는 평가입니다.
샘 알트만이 만든 Open AI사가 출시한 ChatGPT가 5일 만에 가입자가 백만명을 돌파했고 두달 만에 천만을 넘어섭니다. 미국 대학 최고논문에 챗GPT가 쓴 게 등재되고 미국 의사시험과 변호사시험도 합격했다는데요,
샘 알트만은 앞으로의 세상에 대해서 500년간의 기술발전이 1년으로 압축되고 세 가지를 논의해야한다고 제시합니다.
1) 부의 재분배: 대다수 인력이 무용해지면서 기본소득, 기본자산제를 채택해야한다.
2) AI 접근성 문제: 알고리즘에 접근하는 권한을 어떻게 규정할것인가? AGI(Artificial General Intelligence) = GPT
3) Governance : AGI는 소수(슈퍼기업)가 지배하는 세상으로 국가간 정부의 협약이 필요. 핵전쟁을 방지하는 것처럼 AI 규범경쟁이 시작될 것이다.
미국 대학은 벌써부터 챗GPT 사용을 금지시킨다고 합니다. 달라질 세상이 빨리 옵니다.
챗GPT가 여는 새로운 세상…AI·반도체주 ‘들썩’
출처 : 이코노미스트 | 네이버
- https://naver.me/F9plyFZJ
t.me/jkc123
Telegram
[삼성 전종규] 차이나는 투자전략
차이나 전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