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메모리 공급난 심화…글로벌 서버 가격 15% 인상 전망 (중국언론)
•메모리(특히 DRAM 및 NAND) 공급 부족이 심화되면서, 델(Dell), 레노버, HP, HPE 등 글로벌 주요 OEM 업체들이 서버 가격을 약 15% 인상할 계획이며, PC 가격 역시 약 5% 오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델의 최고운영책임자(COO)는 이번 공급난을 ’전례 없는 수준‘이라고 표현하며,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수요에 비해 공급이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음.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60869#from=ios
•메모리(특히 DRAM 및 NAND) 공급 부족이 심화되면서, 델(Dell), 레노버, HP, HPE 등 글로벌 주요 OEM 업체들이 서버 가격을 약 15% 인상할 계획이며, PC 가격 역시 약 5% 오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델의 최고운영책임자(COO)는 이번 공급난을 ’전례 없는 수준‘이라고 표현하며,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수요에 비해 공급이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음.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60869#from=ios
Wallstreetcn
内存短缺,服务器价格上涨
包括戴尔、联想、惠普和 HPE在内的主要 OEM 厂商计划大幅提高服务器价格,预计涨幅约为 15%,而 PC 价格预计将上涨约 5%。戴尔首席运营官将这种短缺描述为“史无前例”,并指出供应难以跟上不断增长的需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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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P's Investment
#보로노이
저보다 훨씬 잘 아시는 분들이 이번 ESMO ASIA 데이터에 대한 설명을 잘 해주셔서,
아래에 링크를 걸어두었으니, 그 글들을 자세히 읽어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저는 조금은 쉬우면서 직관적인 설명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VRN11입니다.
기존 치료 중간값이 3회인 환자군에서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보여준 것,
그리고 뇌전이와 C797S는 보로노이가 확실하게 잡은 것.
최소 30%에서 80%까지도 grade 3 부작용이 나오는 현재의 표준요법들과 다르게,
단 1건의 EGFR-unrelated GRADE 3 부작용이 나온 것.
EGFR-unrelated에 dose reduction이 없어서 큰 문제 아니고,
160mg ORR 20%, 240mg ORR 29%.
DCR은 160mg부터 320mg까지 100%.
즉, 엄청나게 적은 부작용으로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보여준다는 것.
이런 부분은 지난 발표에서 전부 확인된 내용이니 생략하겠습니다.
달라진 자료는 CNS progression입니다.
말도 안되게, 160mg부터 뇌전이를 전부 억제.
이전에 뇌전이 환자군 11명에서 DCR 100%가 나온 것에서 추가로, 160mg 이상 환자군 28명에서 CNS progression이 0%.
전혀 자라지않음을 보여주었습니다.
10월 발표때 언급을 했지만, 현재 1차 치료에서 뇌전이가 확인된 환자들에게는 적합한 치료제가 없습니다.
그래서, Zorifertinib이라는 치료제가, 중국에서 1차 치료에서 뇌전이가 확인되는 경우에 사용하도록 허가되면서,
유일하게 승인된 뇌전이 약이 되었는데, Grade 3 이상의 약물관련 이상반응이 63%으로,
효과 대비 부작용이 너무 높게 나오면서, 제대로 자리 잡지 못 했습니다.
즉, 1차 치료에서 뇌전이가 확인된 환자들에 대한 치료제는 지금 비어있는 자리고,
보로노이가 이번 CNS progression에서 보여준 데이터를 보면,
보로노이가 1L 뇌전이 시장을 잡게될 것 같습니다.
EGFR 비소세포폐암은 진단시점에 이미 25~30%의 환자가 뇌전이를 가지고있고,
이 시장만 3조가 넘습니다.
글로벌 표준을 만드는 분들 중 하나인 안명주 교수님이, VRN 11이 뇌전이에서 보여주는 압도적인 안정성과 효능을 설명하시면서, 이걸 강조하시는 발표를 직접 하셨는데,
이제 이 시장을 타겟하는 임상이 수월하게 진행될 것 같습니다.
이러면 치료제가 없는 시장이기에, 멀지않은 시점에 가속승인을 바라볼 수 있게됩니다.
C797S+2차치료제+뇌전이가 확인된 환자들에 대한 1차치료제를 합치면 전에 말씀드린 연간 보수적인 2조 매출은 더 올라가게 됩니다.
최소한의 목표시총 10조는 C797S와 2차치료제에서 뇌전이를 감안한 보수적인 매출 2조로 생각을 했던거고,
안명주 교수님이 강조하시는 것과 이번 CNS 데이터를 보니,
개인적으로 저 3개 시장(C797S+2차치료제+뇌전이가 확인된 환자들에 대한 1차치료제)은 이미 보여준 데이터로 다 먹겠다는 생각이고,
그러면 아무리 보수적으로 잡아도 4~5조의 매출은 보여주지않을까싶습니다.
일단은 10조 이후에 생각해보겠습니다.
다음은 그 동안 시장에서 버려진 파이프라인처럼 취급했던 VRN 07입니다.
중간중간 VRN 07에 대한 환자후기를 공유해드렸고,
그 후기들을 통해 유추해봤을때, VRN 07이 이 시장을 잡게될 것 같다고 말씀드렸는데,
그런 데이터를 보여주었고, 그렇게 될 것 같습니다.
일단 이번에 가속승인을 받은 순보저티닙과 ORR에서는 비슷한 데이터를 보여주었는데,
차이점은 뇌전이에 대한 치료효과와 안정성 측면에서 순보저티닙을 좀 쎄게 표현하면, 발라버렸습니다.
2차 치료 뇌전이 환자군에서 CNS ORR(용량에 따라) 33~40%, DCR 100%.
1차 치료 뇌전이 환자군에서 CNS ORR 71%. DCR 100%.
그리고, 순보저티닙은 환자군은 기존 치료를 대부분 케모에서 받았고,
VRN 07은 81%가 TKI 치료를 경험한 환자들 입니다.
즉, 훨씬 어려운 환자군을 대상으로 비슷한 데이터, 압도적인 뇌전이 치료효과, 그리고 안정성을 보여준겁니다.
골드만삭스에서 중화권을 제외한 ORIC사의 VRN 07 매출을 1.1조로 예상했는데,
보로노이가 권리를 가진 중화권에서 예상되는 매출이 그정도 사이즈입니다.
현재까지 나온 레포트들에 반영되어있는 VRN 07의 총 가치가 2~3천억정도인데,
지금 나온 데이터로는 중화권 LO 계약금과 마일스톤만 그걸 훨씬 넘을 것 같고,
매년 로열티로만 1~2천억씩 받을 수 있게되지않을까싶습니다.
그리고 말씀드렸듯이, 얀센이 EGFR Exon20 ins. 시장에서 아미반타맙의 병용 파트너로 VRN 07을 찍었는데,
데이터가 이렇게 나왔으니, 얀센은 급해질 수 밖에 없고,
개인적으로는 이제 시장에서 얘기하는 빅파마로의 LO가 곧 나오지않을까 예상하고 있습니다.
현재의 시장 상황으로 유추해보면, 07은 아미반타맙과의 병용ㅡ얀센, 10은 엔허투와의 병용-아스트라제네카와 연결이 되지않을까싶습니다.
여기까지가 이번 데이터를 보고 정리한 제 개인적인 생각이고,
10은 이번 주에 또 발표가 예정되어있으니, 지켜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https://blog.naver.com/uncastle0426/224100500072
https://blog.naver.com/greatahn/224100769218
절대 추천아닙니다. 매수/매도의 판단은 각자의 개인에게 있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소개하는 기업은 보유 중일 수 있으며, 언제든지 매도할 수 있습니다.
저보다 훨씬 잘 아시는 분들이 이번 ESMO ASIA 데이터에 대한 설명을 잘 해주셔서,
아래에 링크를 걸어두었으니, 그 글들을 자세히 읽어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저는 조금은 쉬우면서 직관적인 설명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VRN11입니다.
기존 치료 중간값이 3회인 환자군에서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보여준 것,
그리고 뇌전이와 C797S는 보로노이가 확실하게 잡은 것.
최소 30%에서 80%까지도 grade 3 부작용이 나오는 현재의 표준요법들과 다르게,
단 1건의 EGFR-unrelated GRADE 3 부작용이 나온 것.
EGFR-unrelated에 dose reduction이 없어서 큰 문제 아니고,
160mg ORR 20%, 240mg ORR 29%.
DCR은 160mg부터 320mg까지 100%.
즉, 엄청나게 적은 부작용으로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보여준다는 것.
이런 부분은 지난 발표에서 전부 확인된 내용이니 생략하겠습니다.
달라진 자료는 CNS progression입니다.
말도 안되게, 160mg부터 뇌전이를 전부 억제.
이전에 뇌전이 환자군 11명에서 DCR 100%가 나온 것에서 추가로, 160mg 이상 환자군 28명에서 CNS progression이 0%.
전혀 자라지않음을 보여주었습니다.
10월 발표때 언급을 했지만, 현재 1차 치료에서 뇌전이가 확인된 환자들에게는 적합한 치료제가 없습니다.
그래서, Zorifertinib이라는 치료제가, 중국에서 1차 치료에서 뇌전이가 확인되는 경우에 사용하도록 허가되면서,
유일하게 승인된 뇌전이 약이 되었는데, Grade 3 이상의 약물관련 이상반응이 63%으로,
효과 대비 부작용이 너무 높게 나오면서, 제대로 자리 잡지 못 했습니다.
즉, 1차 치료에서 뇌전이가 확인된 환자들에 대한 치료제는 지금 비어있는 자리고,
보로노이가 이번 CNS progression에서 보여준 데이터를 보면,
보로노이가 1L 뇌전이 시장을 잡게될 것 같습니다.
EGFR 비소세포폐암은 진단시점에 이미 25~30%의 환자가 뇌전이를 가지고있고,
이 시장만 3조가 넘습니다.
글로벌 표준을 만드는 분들 중 하나인 안명주 교수님이, VRN 11이 뇌전이에서 보여주는 압도적인 안정성과 효능을 설명하시면서, 이걸 강조하시는 발표를 직접 하셨는데,
이제 이 시장을 타겟하는 임상이 수월하게 진행될 것 같습니다.
이러면 치료제가 없는 시장이기에, 멀지않은 시점에 가속승인을 바라볼 수 있게됩니다.
C797S+2차치료제+뇌전이가 확인된 환자들에 대한 1차치료제를 합치면 전에 말씀드린 연간 보수적인 2조 매출은 더 올라가게 됩니다.
최소한의 목표시총 10조는 C797S와 2차치료제에서 뇌전이를 감안한 보수적인 매출 2조로 생각을 했던거고,
안명주 교수님이 강조하시는 것과 이번 CNS 데이터를 보니,
개인적으로 저 3개 시장(C797S+2차치료제+뇌전이가 확인된 환자들에 대한 1차치료제)은 이미 보여준 데이터로 다 먹겠다는 생각이고,
그러면 아무리 보수적으로 잡아도 4~5조의 매출은 보여주지않을까싶습니다.
일단은 10조 이후에 생각해보겠습니다.
다음은 그 동안 시장에서 버려진 파이프라인처럼 취급했던 VRN 07입니다.
중간중간 VRN 07에 대한 환자후기를 공유해드렸고,
그 후기들을 통해 유추해봤을때, VRN 07이 이 시장을 잡게될 것 같다고 말씀드렸는데,
그런 데이터를 보여주었고, 그렇게 될 것 같습니다.
일단 이번에 가속승인을 받은 순보저티닙과 ORR에서는 비슷한 데이터를 보여주었는데,
차이점은 뇌전이에 대한 치료효과와 안정성 측면에서 순보저티닙을 좀 쎄게 표현하면, 발라버렸습니다.
2차 치료 뇌전이 환자군에서 CNS ORR(용량에 따라) 33~40%, DCR 100%.
1차 치료 뇌전이 환자군에서 CNS ORR 71%. DCR 100%.
그리고, 순보저티닙은 환자군은 기존 치료를 대부분 케모에서 받았고,
VRN 07은 81%가 TKI 치료를 경험한 환자들 입니다.
즉, 훨씬 어려운 환자군을 대상으로 비슷한 데이터, 압도적인 뇌전이 치료효과, 그리고 안정성을 보여준겁니다.
골드만삭스에서 중화권을 제외한 ORIC사의 VRN 07 매출을 1.1조로 예상했는데,
보로노이가 권리를 가진 중화권에서 예상되는 매출이 그정도 사이즈입니다.
현재까지 나온 레포트들에 반영되어있는 VRN 07의 총 가치가 2~3천억정도인데,
지금 나온 데이터로는 중화권 LO 계약금과 마일스톤만 그걸 훨씬 넘을 것 같고,
매년 로열티로만 1~2천억씩 받을 수 있게되지않을까싶습니다.
그리고 말씀드렸듯이, 얀센이 EGFR Exon20 ins. 시장에서 아미반타맙의 병용 파트너로 VRN 07을 찍었는데,
데이터가 이렇게 나왔으니, 얀센은 급해질 수 밖에 없고,
개인적으로는 이제 시장에서 얘기하는 빅파마로의 LO가 곧 나오지않을까 예상하고 있습니다.
현재의 시장 상황으로 유추해보면, 07은 아미반타맙과의 병용ㅡ얀센, 10은 엔허투와의 병용-아스트라제네카와 연결이 되지않을까싶습니다.
여기까지가 이번 데이터를 보고 정리한 제 개인적인 생각이고,
10은 이번 주에 또 발표가 예정되어있으니, 지켜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https://blog.naver.com/uncastle0426/224100500072
https://blog.naver.com/greatahn/224100769218
절대 추천아닙니다. 매수/매도의 판단은 각자의 개인에게 있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소개하는 기업은 보유 중일 수 있으며, 언제든지 매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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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ESMO ASIA Review (1) : 다시 돌고돌아 뇌전이로
VRN11 리뷰부터 해봅시다. 대신증권 콥데이에서는 데이터에 대해서 읽는 방법에 대한 프리뷰라도 주실 줄 알았는데, 기세만 당당히 설파하시고 가신... 제 나름대로 자료를 꼼꼼히 읽어서 해석을 해봅니다. 최근 한 주 동안 글을 열심히 썼는데, IR팀에서 바샤커피라도 한 잔 사주셔야 하는거 아닌지... 총평부터 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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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리포트 갤러리
키트루다SC 독일 가처분 명령과 분쟁 현황 세부 분석
• 독일 가처분 신청은 특허권의 권리범위에 속하면 일단 인용될 수 있음
• 독일에서의 분쟁 전망 항소할 것이나,
예비 의견으로 빠른 결과 확인, 2026년2월-3월 예상
• 독일 외 유럽 국가는 독일만큼 쉽게 가처분 명령이 나오지 않을 것
• 총 매출에서 독일 비중은 소액, 그마저도 예비 판결 후 회복 가능성 있음
• 미국에서의 분쟁에 대한 영향력 Zero, 각 지역에서의 법적 영향력은 각국 법원이 개별적으로 판단
• Merck에 긍정적인 판결 결과 쌓일수록 불안감 줄어들 것, 여전히 이번 달 내 기술이전 이벤트 기대 중
• 독일 가처분 신청은 특허권의 권리범위에 속하면 일단 인용될 수 있음
• 독일에서의 분쟁 전망 항소할 것이나,
예비 의견으로 빠른 결과 확인, 2026년2월-3월 예상
• 독일 외 유럽 국가는 독일만큼 쉽게 가처분 명령이 나오지 않을 것
• 총 매출에서 독일 비중은 소액, 그마저도 예비 판결 후 회복 가능성 있음
• 미국에서의 분쟁에 대한 영향력 Zero, 각 지역에서의 법적 영향력은 각국 법원이 개별적으로 판단
• Merck에 긍정적인 판결 결과 쌓일수록 불안감 줄어들 것, 여전히 이번 달 내 기술이전 이벤트 기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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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부자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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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릴바이오] APB-R3 임상 종료. 다가 오는 재평가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