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오픈AI, ‘컴퓨트 마진’ 개선 보도
: 컴퓨트 마진(compute margin)은 유료 유저 대상 AI 모델 운영(추론) 비용을 제외하고 남는 수익 비율
: ‘24년 1월 35% → ‘24년 12월 52% →’25년 10월 68%
(참고) 앤스로픽 ‘24년 -90% → ’25년 목표 53% → ‘26년 목표 68%(낙관적 시나리오)
: 마진 개선은 컴퓨팅 파워 임대 비용 하락 + AI 모델 최적화를 통한 효율적 실행 + 높은 가격대의 구독 요금제 도입
: 잠재 투자자들은 유료 유저 관련 마진 개선에 관심을 가질 가능성. 그러나 현재 약 70% 수준 컴퓨트 마진은, 상장 소프트웨어 기업 평균보다 여전히 낮음
: 또한 유료 유저가 아닌 전체 유저 대상 모델 운영 및 모델 학습 비용 포함 전체 서버 효율성 측면에서 앤스로픽이 오픈AI를 추월할 것이라는 전망 존재
: 오픈AI는 수억 명에 달하는 무료 사용자 기반 보유. 격차를 메우기 위해 광고나 쇼핑 제휴 수수료 등 수익화 필요
: 26-28년 전체 컴퓨팅 비용 전망
→ 앤스로픽 600억 달러(올 여름, 구글 및 마이크로소프트와의 최근 서버 임대 계약을 포함하지 않은 시점 제시)
→ 오픈AI 2,200억 달러
https://news.1rj.ru/str/Samsung_Global_AI_SW
: 컴퓨트 마진(compute margin)은 유료 유저 대상 AI 모델 운영(추론) 비용을 제외하고 남는 수익 비율
: ‘24년 1월 35% → ‘24년 12월 52% →’25년 10월 68%
(참고) 앤스로픽 ‘24년 -90% → ’25년 목표 53% → ‘26년 목표 68%(낙관적 시나리오)
: 마진 개선은 컴퓨팅 파워 임대 비용 하락 + AI 모델 최적화를 통한 효율적 실행 + 높은 가격대의 구독 요금제 도입
: 잠재 투자자들은 유료 유저 관련 마진 개선에 관심을 가질 가능성. 그러나 현재 약 70% 수준 컴퓨트 마진은, 상장 소프트웨어 기업 평균보다 여전히 낮음
: 또한 유료 유저가 아닌 전체 유저 대상 모델 운영 및 모델 학습 비용 포함 전체 서버 효율성 측면에서 앤스로픽이 오픈AI를 추월할 것이라는 전망 존재
: 오픈AI는 수억 명에 달하는 무료 사용자 기반 보유. 격차를 메우기 위해 광고나 쇼핑 제휴 수수료 등 수익화 필요
: 26-28년 전체 컴퓨팅 비용 전망
→ 앤스로픽 600억 달러(올 여름, 구글 및 마이크로소프트와의 최근 서버 임대 계약을 포함하지 않은 시점 제시)
→ 오픈AI 2,200억 달러
https://news.1rj.ru/str/Samsung_Global_AI_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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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12/22, Kiwoom Weekly, 키움 전략 한지영]
"악재 우위 환경에서 벗어나는 구간"
-------
<Weekly Three Points>
a. 금요일 미국 증시는 마이크론(+7.0%) 신고가 경신, 엔비디아(+3.9%)의 중국향 H200 판매 기대감, 오라클(+6.6%)의 틱톡 미국 법인 계약 완료 소식 등 AI주 전반에 걸친 훈풍에 힘입어 상승 마감(다우 +0.4%, S&P500 +0.9%, 나스닥 +1.3%).
b. 지난주 후반 슈퍼 서프라이즈를 시현한 마이크론 실적, (인위적인 데이터 왜곡 논란이 있지만) 인플레 불확실성을 더 키우지 않았던 11월 CPI 이후 증시 내 부정적인 분위기가 환기되고 있는 모습.
c. 이번주(12월 4주차)는 12월 2~3주차와 달리, 대형 이벤트가 예정되어 있지 않기에 시장의 피로도와 대응 난이도를 1~2주전보다 낮춰줄 전망
-------
0.
한국 증시는 1) 미국 3분기 성장률 및 11월 산업생산, 한국 12월 수출(~20일) 등 주요 지표, 2) AI주 관련 뉴스플로우, 3) 연말 국내 배당주 수급 변화, 4) 코스닥 활성화 정책 등에 영향을 받으면서 주가 회복력 이어 나갈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3,920~4,200pt).
1.
최근 주식시장은 2주 연속으로 대형 이벤트를 잇따라 치르는 과정에서 변동성에 노출됐던 상황.
대표적으로, 오라클(실적 부진, 데이터센터 투자 지연 및 철회 논란 등), 브로드컴(마진 둔화, AI 매출 가이던스 불확실성 등)발 실적 이벤트가 중립 이하 결과로 나오면서, 주도주인 AI주를 중심으로 큰 폭의 급락을 맞기도 했음
12월 FOMC 금리인하 이후에도 매크로 불확실성(내년도 연준 기준금리 향방 등)도 높은 수준을 보이는 등 한동안 악재 우위의 환경에 직면했던 상황.
2.
그러나 지난주 후반 슈퍼 서프라이즈를 시현한 마이크론 실적, (인위적인 데이터 왜곡 논란이 있지만) 인플레 불확실성을 더 키우지 않았던 11월 CPI 이후 증시 내 부정적인 분위기가 환기되고 있는 모습.
지난 금요일 미국 증시에서 대형 AI주들 뿐만 아니라, 샌디스크(+8.3%), 코어위브(+22.6%), 오클로(+7.1%) 등 낸드, 네오클라우드, 원전과 같은 AI 밸류체인 전반에 걸쳐 일제히 주가 반등을 시현한 것도 같은 맥락.
스페이스 X의 IPO 이슈로 한국, 미국 증시에서 우주 관련 테마주들로 신규 수급이 유입되고 있다는 점 역시 위험 선호 심리 회복을 보여주는 대목.
더 나아가, 12월 이후 주가 조정을 통해 한동안 빈번하게 제기됐던 주식시장의 진입 부담(=밸류에이션 부담, 소수 업종 쏠림 현상 심화 등)이 낮아지고 있다는 점도 주목해볼 필요.
3.
이번주 매크로 측면에서는 미국 3분기 성장률, 미국 11월 산업생산 및 신규주택판매, 한국 12월 수출(~20일) 등 지표 이벤트가 예정되어 있음.
하지만 12월 FOMC, 11월 고용 및 CPI 등 메이저급 이벤트를 겪었음을 감안 시, 상기 지표의 증시 영향력은 제한될 것으로 보임.
이들 지표보다는 주중 전해지는 AI주들 관련 뉴스플로우 자체에 시장의 관심이 더 집중될 것으로 예상.
4.
국내에서는 26일(금) 배당기준일을 앞두고 배당 투자 수요가 늘어날 수 있다는 점도 눈여겨볼 부분(올해 배당을 받기 위해서는 26일까지 주식을 매수).
이런 측면에서 은행, 지주, 증권, 자동차 등 고배당 및 배당성장주들이 주중에 여타 주식 대비 성과 우위가 나타날 수 있다고 판단.
또 코스닥 활성화 정책은 이미 11월 말부터 시장에 노출된 재료이기는 하지만,
지난 금요일 장 마감 후 공식적으로 발표된 만큼, 주 초반에는 코스닥 내 대형주(바이오, 이차전지 등)의 주가 상승 탄력 및 수급 개선 여부가 관전 포인트.
5.
이처럼 이번주(12월 4주차)는 12월 2~3주차와 달리, 대형 이벤트가 예정되어 있지 않기에,
시장의 피로도와 대응 난이도를 1~2주전보다 낮춰줄 것으로 판단.
크리스마스 휴장 및 연말 폐장을 앞두고 증시 전반적인 거래가 한산해지는 편이기는 하지만,
AI 및 반도체 투심 개선, 배당 수요, 코스닥 활성화 정책 등 개별 재료들은 상존하고 있음.
따라서, 주중 업종 순환매 장세가 전개되면서 지수 회복력을 만들어낼 것이라는 전제를 대응 전략에 반영할 필요.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763
"악재 우위 환경에서 벗어나는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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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Three Points>
a. 금요일 미국 증시는 마이크론(+7.0%) 신고가 경신, 엔비디아(+3.9%)의 중국향 H200 판매 기대감, 오라클(+6.6%)의 틱톡 미국 법인 계약 완료 소식 등 AI주 전반에 걸친 훈풍에 힘입어 상승 마감(다우 +0.4%, S&P500 +0.9%, 나스닥 +1.3%).
b. 지난주 후반 슈퍼 서프라이즈를 시현한 마이크론 실적, (인위적인 데이터 왜곡 논란이 있지만) 인플레 불확실성을 더 키우지 않았던 11월 CPI 이후 증시 내 부정적인 분위기가 환기되고 있는 모습.
c. 이번주(12월 4주차)는 12월 2~3주차와 달리, 대형 이벤트가 예정되어 있지 않기에 시장의 피로도와 대응 난이도를 1~2주전보다 낮춰줄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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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한국 증시는 1) 미국 3분기 성장률 및 11월 산업생산, 한국 12월 수출(~20일) 등 주요 지표, 2) AI주 관련 뉴스플로우, 3) 연말 국내 배당주 수급 변화, 4) 코스닥 활성화 정책 등에 영향을 받으면서 주가 회복력 이어 나갈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3,920~4,200pt).
1.
최근 주식시장은 2주 연속으로 대형 이벤트를 잇따라 치르는 과정에서 변동성에 노출됐던 상황.
대표적으로, 오라클(실적 부진, 데이터센터 투자 지연 및 철회 논란 등), 브로드컴(마진 둔화, AI 매출 가이던스 불확실성 등)발 실적 이벤트가 중립 이하 결과로 나오면서, 주도주인 AI주를 중심으로 큰 폭의 급락을 맞기도 했음
12월 FOMC 금리인하 이후에도 매크로 불확실성(내년도 연준 기준금리 향방 등)도 높은 수준을 보이는 등 한동안 악재 우위의 환경에 직면했던 상황.
2.
그러나 지난주 후반 슈퍼 서프라이즈를 시현한 마이크론 실적, (인위적인 데이터 왜곡 논란이 있지만) 인플레 불확실성을 더 키우지 않았던 11월 CPI 이후 증시 내 부정적인 분위기가 환기되고 있는 모습.
지난 금요일 미국 증시에서 대형 AI주들 뿐만 아니라, 샌디스크(+8.3%), 코어위브(+22.6%), 오클로(+7.1%) 등 낸드, 네오클라우드, 원전과 같은 AI 밸류체인 전반에 걸쳐 일제히 주가 반등을 시현한 것도 같은 맥락.
스페이스 X의 IPO 이슈로 한국, 미국 증시에서 우주 관련 테마주들로 신규 수급이 유입되고 있다는 점 역시 위험 선호 심리 회복을 보여주는 대목.
더 나아가, 12월 이후 주가 조정을 통해 한동안 빈번하게 제기됐던 주식시장의 진입 부담(=밸류에이션 부담, 소수 업종 쏠림 현상 심화 등)이 낮아지고 있다는 점도 주목해볼 필요.
3.
이번주 매크로 측면에서는 미국 3분기 성장률, 미국 11월 산업생산 및 신규주택판매, 한국 12월 수출(~20일) 등 지표 이벤트가 예정되어 있음.
하지만 12월 FOMC, 11월 고용 및 CPI 등 메이저급 이벤트를 겪었음을 감안 시, 상기 지표의 증시 영향력은 제한될 것으로 보임.
이들 지표보다는 주중 전해지는 AI주들 관련 뉴스플로우 자체에 시장의 관심이 더 집중될 것으로 예상.
4.
국내에서는 26일(금) 배당기준일을 앞두고 배당 투자 수요가 늘어날 수 있다는 점도 눈여겨볼 부분(올해 배당을 받기 위해서는 26일까지 주식을 매수).
이런 측면에서 은행, 지주, 증권, 자동차 등 고배당 및 배당성장주들이 주중에 여타 주식 대비 성과 우위가 나타날 수 있다고 판단.
또 코스닥 활성화 정책은 이미 11월 말부터 시장에 노출된 재료이기는 하지만,
지난 금요일 장 마감 후 공식적으로 발표된 만큼, 주 초반에는 코스닥 내 대형주(바이오, 이차전지 등)의 주가 상승 탄력 및 수급 개선 여부가 관전 포인트.
5.
이처럼 이번주(12월 4주차)는 12월 2~3주차와 달리, 대형 이벤트가 예정되어 있지 않기에,
시장의 피로도와 대응 난이도를 1~2주전보다 낮춰줄 것으로 판단.
크리스마스 휴장 및 연말 폐장을 앞두고 증시 전반적인 거래가 한산해지는 편이기는 하지만,
AI 및 반도체 투심 개선, 배당 수요, 코스닥 활성화 정책 등 개별 재료들은 상존하고 있음.
따라서, 주중 업종 순환매 장세가 전개되면서 지수 회복력을 만들어낼 것이라는 전제를 대응 전략에 반영할 필요.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7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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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급등일보 미국주식🇺🇸 속보·리서치
연준, 내일 시장에 약 70억 달러 투입 예정 ...
X (formerly Twitter)
First Squawk (@FirstSquawk) on X
Fed to inject nearly $7 billion into the market tomorrow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삼성바이오로직스(시가총액: 80조 2,222억)
📁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자율공시)(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2025.12.22 07:38:47 (현재가 : 1,733,000원, -0.29%)
#자회사 : SamsungBiologicsAmerica,Inc.
취득회사 : Human Genome Sciences Inc.(미국)
주요사업 : 의약품 제조
취득금액 : 4,136억
자본대비 :
시총대비 : 0.5%
- 취득 후 지분율 : 100%
예정일자 : -
취득목적 : 미국 현지 생산시설을 인수하여
장기적인 미국 현지 수요 대응을 목적으로 함
* 취득방법
현금취득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2280000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07940
📁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자율공시)(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2025.12.22 07:38:47 (현재가 : 1,733,000원, -0.29%)
#자회사 : SamsungBiologicsAmerica,Inc.
취득회사 : Human Genome Sciences Inc.(미국)
주요사업 : 의약품 제조
취득금액 : 4,136억
자본대비 :
시총대비 : 0.5%
- 취득 후 지분율 : 100%
예정일자 : -
취득목적 : 미국 현지 생산시설을 인수하여
장기적인 미국 현지 수요 대응을 목적으로 함
* 취득방법
현금취득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2280000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07940
Forwarded from 바이바이바이오🤡DS 제약/바이오 김민정
#삼성바이오로직스 공시 총 4개🧐
1. 휴먼지놈 4,136억주고 삿어요!
: 미국 현지 생산시설 보유목적
2. 수주 햇어요!
(1) 유럽 1조 1,103억원 (5년)
(2) 유럽 561억원 (5년)
(3) 유럽 557억원 (5년)
1. 휴먼지놈 4,136억주고 삿어요!
: 미국 현지 생산시설 보유목적
2. 수주 햇어요!
(1) 유럽 1조 1,103억원 (5년)
(2) 유럽 561억원 (5년)
(3) 유럽 557억원 (5년)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12.22 07:53:37
기업명: 한화에어로스페이스(시가총액: 45조 5,820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폴란드 정부
계약내용 : ( 상품공급 ) [수정계약] 폴란드 K9 자주포 등 1차 실행계약
공급지역 : 폴란드
계약금액 : 32,048억
계약시작 : 2022-08-26
계약종료 : 2028-11-30
계약기간 : 6년 3개월
매출대비 : 49.9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22800010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1245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2450
기업명: 한화에어로스페이스(시가총액: 45조 5,820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폴란드 정부
계약내용 : ( 상품공급 ) [수정계약] 폴란드 K9 자주포 등 1차 실행계약
공급지역 : 폴란드
계약금액 : 32,048억
계약시작 : 2022-08-26
계약종료 : 2028-11-30
계약기간 : 6년 3개월
매출대비 : 49.9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22800010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1245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2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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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래에셋 제약/바이오 김승민
[삼바 PR news Key Takeaways]
- Samsung Biologics, GSK로부터 Human Genome Sciences를 USD 2.8억에 인수
- 삼성바이오로직스 최초의 미국 내 생산기지 확보
- 메릴랜드 Rockville 소재 cGMP 공장 2곳 인수
→ 총 60,000L drug substance capacity, 임상~상업 생산 모두 커버
- 2026년 1Q 말 클로징 예정
500명 이상 기존 인력 유지, 즉각적인 운영 안정성 확보
추가 CAPEX를 통해 미국 내 생산능력 및 기술 고도화 계획
한국(인천) + 미국 양축 생산 네트워크 완성
- 인수 자산 개요
위치: Rockville, Maryland (미국 핵심 바이오 클러스터)
설비: cGMP 생산시설 2개. 총 60,000L 규모
소량 임상부터 대규모 상업 생산까지 대응
- 운영: 기존 GSK 제품 생산 지속. 삼성바이오로직스 글로벌 네트워크에 즉시 편입
- 전략적 의미
미국 내 CDMO 생산기지 확보
지정학·정책 리스크(미국 내 생산 요구, 공급망 안정성) 대응
글로벌 빅파마 고객 대상 U.S. onshore option 제공
글로벌 멀티사이트 전략 강화
한국(785,000L, 세계 최대 규모) + 미국 생산 병행
고객사 입장에서 supply chain redundancy 확보
- 중장기 성장 옵션 확대
Bio Campus III(신규 모달리티 전용)와 병행
ADC, mRNA, 차세대 치료제까지 포트폴리오 확장과 연계
- CEO 코멘트
John Rim (CEO): 미국 바이오의약품 공급망 강화에 대한 장기적 커밋. 글로벌 헬스케어 접근성 확대 의지 강조
GSK (Regis Simard): 미국 내 핵심 의약품 생산 지속. GSK의 미국 5년간 $300억 투자 계획과 전략적 정합성
https://www.prnewswire.com/news-releases/samsung-biologics-expands-us-manufacturing-capabilities-with-strategic-acquisition-of-human-genome-sciences-from-gsk-302647637.html
- Samsung Biologics, GSK로부터 Human Genome Sciences를 USD 2.8억에 인수
- 삼성바이오로직스 최초의 미국 내 생산기지 확보
- 메릴랜드 Rockville 소재 cGMP 공장 2곳 인수
→ 총 60,000L drug substance capacity, 임상~상업 생산 모두 커버
- 2026년 1Q 말 클로징 예정
500명 이상 기존 인력 유지, 즉각적인 운영 안정성 확보
추가 CAPEX를 통해 미국 내 생산능력 및 기술 고도화 계획
한국(인천) + 미국 양축 생산 네트워크 완성
- 인수 자산 개요
위치: Rockville, Maryland (미국 핵심 바이오 클러스터)
설비: cGMP 생산시설 2개. 총 60,000L 규모
소량 임상부터 대규모 상업 생산까지 대응
- 운영: 기존 GSK 제품 생산 지속. 삼성바이오로직스 글로벌 네트워크에 즉시 편입
- 전략적 의미
미국 내 CDMO 생산기지 확보
지정학·정책 리스크(미국 내 생산 요구, 공급망 안정성) 대응
글로벌 빅파마 고객 대상 U.S. onshore option 제공
글로벌 멀티사이트 전략 강화
한국(785,000L, 세계 최대 규모) + 미국 생산 병행
고객사 입장에서 supply chain redundancy 확보
- 중장기 성장 옵션 확대
Bio Campus III(신규 모달리티 전용)와 병행
ADC, mRNA, 차세대 치료제까지 포트폴리오 확장과 연계
- CEO 코멘트
John Rim (CEO): 미국 바이오의약품 공급망 강화에 대한 장기적 커밋. 글로벌 헬스케어 접근성 확대 의지 강조
GSK (Regis Simard): 미국 내 핵심 의약품 생산 지속. GSK의 미국 5년간 $300억 투자 계획과 전략적 정합성
https://www.prnewswire.com/news-releases/samsung-biologics-expands-us-manufacturing-capabilities-with-strategic-acquisition-of-human-genome-sciences-from-gsk-302647637.html
PR Newswire
Samsung Biologics Expands U.S. Manufacturing Capabilities with Strategic Acquisition of Human Genome Sciences from GSK
/PRNewswire/ -- Samsung Biologics (KRX: 207940.KS), a leading contract development and manufacturing organization (CDMO), today announced that its wholly own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