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12.24 17:36:40
기업명: 레뷰코퍼레이션(시가총액: 1,265억)
보고서명: 최대주주변경을수반하는주식양수도계약체결
* 양도인
글로벌커넥트플랫폼 사모투자 합자회사 외 1인(변경 전 최대주주, 2대주주)
* 양수인
케이던스캐피탈 유한회사(변경 후 최대주주)/대한민국
- 주요주주 : 이상훈
- 주요사업 : 자본시장법에 따른 기관전용 사모집합투자기구의 설립, 운용 및 업무집행사원으로서의 업무
* 변경 후 최대주주
케이던스캐피탈 유한회사
- 계약금액 : 1,124억
- 예상지분 : 65.15%
계약일자 : 2025-12-24
변경예정 : 2026-03-24
* 대금 지급일정 및 조건
-당사의 최대주주인 글로벌커넥트플랫폼 사모투자 합자회사와 2대주주인 (주)엘지유플러스는 보유중인 보통주를 아래와 같이 케이던스캐피탈 유한회사와 매매계약을 체결 하였습니다.
1. 계약체결일: 2025년 12월 24일
2. 총 양수도금액: 112,365,700,000원
3. 계약 당사자 :
(1)양도인: 글로벌커넥트플랫폼 사모투자 합자회사
-양도주식수: 6,323,160주(56.83%)
(2)양도인: (주)엘지유플러스
-양도주식수: 926,240주(8.32%)
(3)양수인: 케이던스캐피탈 유한회사
-양수주식수: 7,249,400주(65.15%)
4. 대금지급 일정 및 조건
(1) 글로벌커넥트플랫폼 사모투자 합자회사
-총 양도금액: 98,008,980,000원
-계약금: 3,000,000,000원(2025년 12월 24일)
-잔 금: 95,008,980,000원(2026년 03월 24일)
(2) (주)엘지유플러스
-총 양도금액: 14,356,720,000원
-매매대금: 14,356,720,000원(2026년 03월 24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2490092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43250
기업명: 레뷰코퍼레이션(시가총액: 1,265억)
보고서명: 최대주주변경을수반하는주식양수도계약체결
* 양도인
글로벌커넥트플랫폼 사모투자 합자회사 외 1인(변경 전 최대주주, 2대주주)
* 양수인
케이던스캐피탈 유한회사(변경 후 최대주주)/대한민국
- 주요주주 : 이상훈
- 주요사업 : 자본시장법에 따른 기관전용 사모집합투자기구의 설립, 운용 및 업무집행사원으로서의 업무
* 변경 후 최대주주
케이던스캐피탈 유한회사
- 계약금액 : 1,124억
- 예상지분 : 65.15%
계약일자 : 2025-12-24
변경예정 : 2026-03-24
* 대금 지급일정 및 조건
-당사의 최대주주인 글로벌커넥트플랫폼 사모투자 합자회사와 2대주주인 (주)엘지유플러스는 보유중인 보통주를 아래와 같이 케이던스캐피탈 유한회사와 매매계약을 체결 하였습니다.
1. 계약체결일: 2025년 12월 24일
2. 총 양수도금액: 112,365,700,000원
3. 계약 당사자 :
(1)양도인: 글로벌커넥트플랫폼 사모투자 합자회사
-양도주식수: 6,323,160주(56.83%)
(2)양도인: (주)엘지유플러스
-양도주식수: 926,240주(8.32%)
(3)양수인: 케이던스캐피탈 유한회사
-양수주식수: 7,249,400주(65.15%)
4. 대금지급 일정 및 조건
(1) 글로벌커넥트플랫폼 사모투자 합자회사
-총 양도금액: 98,008,980,000원
-계약금: 3,000,000,000원(2025년 12월 24일)
-잔 금: 95,008,980,000원(2026년 03월 24일)
(2) (주)엘지유플러스
-총 양도금액: 14,356,720,000원
-매매대금: 14,356,720,000원(2026년 03월 24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2490092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43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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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단독] MS·구글, 韓 상주하며 공급 호소… 삼성·SK 물량 못 따오면 '해고'도
['귀한 몸' 된 K메모리]
글로벌 빅테크, 고성능 칩 품귀에
'亞 공급망 관리' 인력 채용도 늘어
이달 초 방한한 마이크로소프트(MS) 구매 담당 임원진은 SK하이닉스(000660)와 공급계약(LTA) 및 가격 협상을 진행했다. SK하이닉스는 이 자리에서 “MS가 원하는 조건으로 공급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업계 관계자는 “이 말을 들은 MS 측 임원이 화를 삭이지 못하고 회의 도중 자리를 박차고 나갔다”고 설명했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전 세계 시장에서 인공지능(AI) 반도체 품귀 현상이 심화되자 MS와 구글 등 글로벌 빅테크의 구매 담당 임원들이 물량을 구하기 위해 한국에 집결하고 있다. 반도체 업계 관계자는 “삼성전자(005930)·SK하이닉스와 메모리 공급계약을 맺기 위해 MS와 구글·메타 등 주요 빅테크 본사 구매 담당 임원들은 한국에 상주하다시피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들은 고대역폭메모리(HBM)는 기본이고 D램, 기업용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eSSD) 등 AI 칩과 데이터센터 구축에 필수인 메모리반도체를 선점하려 총력전을 펼치는 중이다.
빅테크의 구매 담당 임원들이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를 만나 읍소하는 것은 고성능·저전력 메모리반도체 없이는 AI 산업에서 경쟁 우위를 확보할 수 없기 때문이다. AI의 연산과 추론 능력은 그래픽처리장치(GPU)와 텐서처리장치(TPU), 데이터센터 성능에 좌우된다. GPU와 TPU는 HBM, AI데이터센터는 LPDDR이 있어야 고성능을 발휘할 수 있다. 고성능 HBM과 LPDDR을 생산할 수 있는 기업은 전 세계에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마이크론 3곳뿐이다. 특히 업계 선두를 다투고 있는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HBM과 D램은 내년 생산 물량까지 모두 판매 계약이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시중에 메모리반도체의 씨가 마르자 빅테크 기업들의 구매 담당 임원들이 한국에 상주하며 물량 공급을 호소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 자체 AI 가속기인 TPU를 외부로 판매하기 위해 추진 중인 구글은 메모리 수급난에 직면하자 담당 임원을 해고한 것으로 파악됐다. 구글은 현재 TPU에 장착되는 HBM의 약 60%를 삼성전자에서 공급받고 있다. 최근 TPU 수요가 예상치를 웃돌자 구글은 SK하이닉스와 마이크론에도 추가 물량 확보가 가능한지 타진했다. 결과는 “불가능하다”는 답변이었다. 구글 경영진은 미리 LTA를 체결하지 않아 공급망 리스크를 초래한 책임을 물어 구매 담당자들을 해고 조치한 것으로 전해졌다. 제때 물량을 확보하지 못한 실무진에 대한 문책성 인사다.
빅테크들은 단순한 물량 주문을 넘어 인력 채용 방식까지 바꾸며 아시아 공급망 관리에 사활을 걸고 있다. 과거 실리콘밸리나 시애틀 본사에서 근무하던 메모리 구매 담당자를 최근에는 한국과 대만·싱가포르 등 아시아 지역 근무자로 채용하는 추세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TSMC 등 주요 반도체 제조사가 위치한 아시아 현지에서 공급망을 밀착 관리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실제 구글은 최근 글로벌 메모리 커머디티(Commodity·상품) 매니저 채용 공고를 내고 D램과 낸드플래시 등 데이터센터용 메모리 소싱(Sourcing·발굴) 전략 수립 전문가를 찾고 있다. 메타도 메모리 실리콘 글로벌 소싱 매니저라는 직함으로 기술 로드맵 협력이 가능한 인재를 구인 중이다. 단순 구매를 넘어 엔지니어링 지식을 갖춘 전문가를 현지에 배치해 기술 협의와 물량 확보를 함께 달성하는 전략이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 “현재 빅테크들은 메모리 3사에 가격을 불문하고 줄 수 있는 물량은 모두 달라는 식의 오픈 엔디드(Open-ended) 주문을 넣고 있다”며 “삼성과 SK 모두 HBM 등 선단 공정 라인이 풀가동 상태라 이들의 요구를 모두 들어주기는 물리적으로 어려운 상황”이라고 말했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H1V9N0FYA
['귀한 몸' 된 K메모리]
글로벌 빅테크, 고성능 칩 품귀에
'亞 공급망 관리' 인력 채용도 늘어
이달 초 방한한 마이크로소프트(MS) 구매 담당 임원진은 SK하이닉스(000660)와 공급계약(LTA) 및 가격 협상을 진행했다. SK하이닉스는 이 자리에서 “MS가 원하는 조건으로 공급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업계 관계자는 “이 말을 들은 MS 측 임원이 화를 삭이지 못하고 회의 도중 자리를 박차고 나갔다”고 설명했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전 세계 시장에서 인공지능(AI) 반도체 품귀 현상이 심화되자 MS와 구글 등 글로벌 빅테크의 구매 담당 임원들이 물량을 구하기 위해 한국에 집결하고 있다. 반도체 업계 관계자는 “삼성전자(005930)·SK하이닉스와 메모리 공급계약을 맺기 위해 MS와 구글·메타 등 주요 빅테크 본사 구매 담당 임원들은 한국에 상주하다시피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들은 고대역폭메모리(HBM)는 기본이고 D램, 기업용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eSSD) 등 AI 칩과 데이터센터 구축에 필수인 메모리반도체를 선점하려 총력전을 펼치는 중이다.
빅테크의 구매 담당 임원들이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를 만나 읍소하는 것은 고성능·저전력 메모리반도체 없이는 AI 산업에서 경쟁 우위를 확보할 수 없기 때문이다. AI의 연산과 추론 능력은 그래픽처리장치(GPU)와 텐서처리장치(TPU), 데이터센터 성능에 좌우된다. GPU와 TPU는 HBM, AI데이터센터는 LPDDR이 있어야 고성능을 발휘할 수 있다. 고성능 HBM과 LPDDR을 생산할 수 있는 기업은 전 세계에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마이크론 3곳뿐이다. 특히 업계 선두를 다투고 있는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HBM과 D램은 내년 생산 물량까지 모두 판매 계약이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시중에 메모리반도체의 씨가 마르자 빅테크 기업들의 구매 담당 임원들이 한국에 상주하며 물량 공급을 호소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 자체 AI 가속기인 TPU를 외부로 판매하기 위해 추진 중인 구글은 메모리 수급난에 직면하자 담당 임원을 해고한 것으로 파악됐다. 구글은 현재 TPU에 장착되는 HBM의 약 60%를 삼성전자에서 공급받고 있다. 최근 TPU 수요가 예상치를 웃돌자 구글은 SK하이닉스와 마이크론에도 추가 물량 확보가 가능한지 타진했다. 결과는 “불가능하다”는 답변이었다. 구글 경영진은 미리 LTA를 체결하지 않아 공급망 리스크를 초래한 책임을 물어 구매 담당자들을 해고 조치한 것으로 전해졌다. 제때 물량을 확보하지 못한 실무진에 대한 문책성 인사다.
빅테크들은 단순한 물량 주문을 넘어 인력 채용 방식까지 바꾸며 아시아 공급망 관리에 사활을 걸고 있다. 과거 실리콘밸리나 시애틀 본사에서 근무하던 메모리 구매 담당자를 최근에는 한국과 대만·싱가포르 등 아시아 지역 근무자로 채용하는 추세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TSMC 등 주요 반도체 제조사가 위치한 아시아 현지에서 공급망을 밀착 관리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실제 구글은 최근 글로벌 메모리 커머디티(Commodity·상품) 매니저 채용 공고를 내고 D램과 낸드플래시 등 데이터센터용 메모리 소싱(Sourcing·발굴) 전략 수립 전문가를 찾고 있다. 메타도 메모리 실리콘 글로벌 소싱 매니저라는 직함으로 기술 로드맵 협력이 가능한 인재를 구인 중이다. 단순 구매를 넘어 엔지니어링 지식을 갖춘 전문가를 현지에 배치해 기술 협의와 물량 확보를 함께 달성하는 전략이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 “현재 빅테크들은 메모리 3사에 가격을 불문하고 줄 수 있는 물량은 모두 달라는 식의 오픈 엔디드(Open-ended) 주문을 넣고 있다”며 “삼성과 SK 모두 HBM 등 선단 공정 라인이 풀가동 상태라 이들의 요구를 모두 들어주기는 물리적으로 어려운 상황”이라고 말했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H1V9N0FYA
서울경제
[단독] MS·구글, 韓 상주하며 공급 호소… 삼성·SK 물량 못 따오면 '해고'도
산업 > 기업 뉴스: 이달 초 방한한 마이크로소프트(MS) 구매 담당 임원진은 국내 한 반도체 기업와 공급계약(LTA) 및 가격 협상을 진행했다. 해당 ...
Forwarded from 루팡
엔비디아, 그록(Groq) 기술 라이선스 확보 및 경영진 영입의 의미
1. 'GPU의 한계선'을 파악하고 통제하려는 시도
지식의 내재화: NVIDIA는 Groq의 설계를 통해 "어느 지점부터 GPU가 비효율적이 되는지"를 정확히 파악하고자 합니다.
하이브리드 아키텍처 준비: 향후 NVIDIA의 칩(예: Blackwell 이후 모델)에 Groq의 정적 스케줄링이나 SRAM 활용 방식의 '추론 전용 엔진'을 라이선스 기술 형태로 탑재하여, GPU가 커버하지 못하는 '경계선 밖'의 시장까지 방어하려는 전략입니다.
2. '반독점 규제'라는 거대한 덫을 피하는 기술
최근 미국(FTC)과 유럽(EC)의 빅테크 인수합병 규제는 매우 엄격합니다. 69억 달러 가치의 회사를 200억 달러에 인수하려 했다면 '시장 지배력 남용'과 '잠재적 경쟁자 제거'라는 명목으로 승인이 거부되었을 가능성이 큽니다.
교묘한 우회: 회사는 독립적으로 남겨두되(Groq), 핵심 두뇌(창업자 Jonathan Ross)와 원천 기술만 가져오는 방식은 규제 당국의 칼날을 피하면서 실익은 모두 챙기는 전략
비독점의 역설: '비독점' 라이선스라고 발표함으로써 경쟁을 제한하지 않는다는 모양새를 갖췄지만, 실제로는 NVIDIA의 막대한 자본력과 생태계에 Groq의 DNA를 심음으로써 Groq가 다른 경쟁자(AMD, Intel 등)와 손잡을 유인을 사전에 차단한 것입니다.
3. '추론 경제성' 전쟁에서의 선제적 방어
학습(Training) 시장은 NVIDIA가 장악했지만, 실제 돈이 벌리는 추론(Inference) 시장은 이제 시작입니다. 빅테크(MS, Google, Meta)들이 자체 칩(LPU, TPU 등)을 만드는 이유는 GPU의 '비싼 추론 비용' 때문입니다.
비용 경쟁력 확보: Groq는 GPU보다 수십 배 빠른 토큰 생성 속도와 압도적인 전력 효율성을 증명했습니다.
고객 이탈 방지: 고객들이 "추론 비용 때문에 NVIDIA를 떠나 Groq로 갈까?"라고 고민할 때, NVIDIA가 "우리 안에 Groq의 기술이 이미 녹아 있다"라고 답할 수 있는 명분을 만든 것입니다. 즉, 대안 세력의 싹을 잘라 자기 생태계로 흡수한 것입니다.
4. 인적 자원의 확보: '구글의 DNA'를 사다
Groq의 창업자 Jonathan Ross는 구글에서 TPU(Tensor Processing Unit)를 설계한 핵심 인물입니다.
설계 철학의 이식: NVIDIA는 하드웨어 제조사를 넘어 '소프트웨어와 아키텍처' 회사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TPU와 LPU를 만든 천재적 설계자의 철학을 NVIDIA의 차세대 로드맵에 이식하는 가치는 200억 달러 이상의 가치를 지닐 수 있습니다.
실행 속도: 200억 달러는 NVIDIA 1년 순이익의 일부일 뿐이지만, 이를 통해 단축할 수 있는 R&D 기간(3~5년)은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가치를 가집니다.
https://x.com/DrNHJ/status/2004125870177562891?s=20
1. 'GPU의 한계선'을 파악하고 통제하려는 시도
지식의 내재화: NVIDIA는 Groq의 설계를 통해 "어느 지점부터 GPU가 비효율적이 되는지"를 정확히 파악하고자 합니다.
하이브리드 아키텍처 준비: 향후 NVIDIA의 칩(예: Blackwell 이후 모델)에 Groq의 정적 스케줄링이나 SRAM 활용 방식의 '추론 전용 엔진'을 라이선스 기술 형태로 탑재하여, GPU가 커버하지 못하는 '경계선 밖'의 시장까지 방어하려는 전략입니다.
2. '반독점 규제'라는 거대한 덫을 피하는 기술
최근 미국(FTC)과 유럽(EC)의 빅테크 인수합병 규제는 매우 엄격합니다. 69억 달러 가치의 회사를 200억 달러에 인수하려 했다면 '시장 지배력 남용'과 '잠재적 경쟁자 제거'라는 명목으로 승인이 거부되었을 가능성이 큽니다.
교묘한 우회: 회사는 독립적으로 남겨두되(Groq), 핵심 두뇌(창업자 Jonathan Ross)와 원천 기술만 가져오는 방식은 규제 당국의 칼날을 피하면서 실익은 모두 챙기는 전략
비독점의 역설: '비독점' 라이선스라고 발표함으로써 경쟁을 제한하지 않는다는 모양새를 갖췄지만, 실제로는 NVIDIA의 막대한 자본력과 생태계에 Groq의 DNA를 심음으로써 Groq가 다른 경쟁자(AMD, Intel 등)와 손잡을 유인을 사전에 차단한 것입니다.
3. '추론 경제성' 전쟁에서의 선제적 방어
학습(Training) 시장은 NVIDIA가 장악했지만, 실제 돈이 벌리는 추론(Inference) 시장은 이제 시작입니다. 빅테크(MS, Google, Meta)들이 자체 칩(LPU, TPU 등)을 만드는 이유는 GPU의 '비싼 추론 비용' 때문입니다.
비용 경쟁력 확보: Groq는 GPU보다 수십 배 빠른 토큰 생성 속도와 압도적인 전력 효율성을 증명했습니다.
고객 이탈 방지: 고객들이 "추론 비용 때문에 NVIDIA를 떠나 Groq로 갈까?"라고 고민할 때, NVIDIA가 "우리 안에 Groq의 기술이 이미 녹아 있다"라고 답할 수 있는 명분을 만든 것입니다. 즉, 대안 세력의 싹을 잘라 자기 생태계로 흡수한 것입니다.
4. 인적 자원의 확보: '구글의 DNA'를 사다
Groq의 창업자 Jonathan Ross는 구글에서 TPU(Tensor Processing Unit)를 설계한 핵심 인물입니다.
설계 철학의 이식: NVIDIA는 하드웨어 제조사를 넘어 '소프트웨어와 아키텍처' 회사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TPU와 LPU를 만든 천재적 설계자의 철학을 NVIDIA의 차세대 로드맵에 이식하는 가치는 200억 달러 이상의 가치를 지닐 수 있습니다.
실행 속도: 200억 달러는 NVIDIA 1년 순이익의 일부일 뿐이지만, 이를 통해 단축할 수 있는 R&D 기간(3~5년)은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가치를 가집니다.
https://x.com/DrNHJ/status/2004125870177562891?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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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그록(Groq) 기술 라이선스 확보 및 경영진 영입의 의미 $NVDA
1. 'GPU의 한계선'을 파악하고 통제하려는 시도
지식의 내재화: NVIDIA는 Groq의 설계를 통해 "어느 지점부터 GPU가 비효율적이 되는지"를 정확히 파악하고자 합니다.
하이브리드 아키텍처 준비: 향후 NVIDIA의 칩(예:
1. 'GPU의 한계선'을 파악하고 통제하려는 시도
지식의 내재화: NVIDIA는 Groq의 설계를 통해 "어느 지점부터 GPU가 비효율적이 되는지"를 정확히 파악하고자 합니다.
하이브리드 아키텍처 준비: 향후 NVIDIA의 칩(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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