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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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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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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머스크 테슬라 로보택시 / SpaceX 관련 언급

📌Tesla
2026년에 광범위한 로보택시 상용화

“26년 테슬라에 큰 일이 될 것”

Optimus 3 출시

📌SpaceX
Starship 완전 재사용(full reusability) 달성 목표

Starship의 첫 대형 화물은 Starlink 위성

SpaceX를 ‘주요 우주 배송 회사’로 인식

📌우주 → 달로 확장
우주 컴퓨팅(orbital compute)이 강력한 가속기

달에서의 제조 가능성 언급

연간 10억 톤 규모의 AI 기반 위성을 궤도로 투입

📌달 제조 논리는 의외로 현실적
중력 1/6

대기 없음

태양광 조건 우수

AI 인프라는 결국 ‘궤도 위’로 올라가고, 그 병목은 컴퓨팅이 아니라 제조·전력·방열·물류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news.1rj.ru/str/growth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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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ittany ATOM Land
2025년 반성문

안녕하세요, 제가 채널을 '21년에 개인적인 투자 아이디어를 정리하기 위해 만들고, '23년도부터 원전에 큰 관심을 가지며 글을 많이 올렸던 것 같습니다. 이렇게 시작한 채널을 많은 분들이 봐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최근 몇 주간 올해 올렸던 글들을 다시 읽어보며 2025년을 돌아보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계속 머리속에는 '반성' 이라는 단어가 떠나지를 않네요. 저 스스로에 대한 반성도 있지만, 어느세 많은 분들이 이 채널을 읽으시는데 본의 아니게 피해가 가지 않았을까 마음이 무겁기도 합니다.

아마 채널을 오래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저는 NuScale Power를 제일 좋아하는 회사이고 여전히 그러합니다. 다만 올해 큰 변동성에 제 자신도 잘 대처하지 못 한게 스스로에게도 많이 뼈아픈 한 해였던 것 같습니다. 정확한 포지션을 말씀드리기는 어려우나, 서울에 편안한 집을 사고도 남을 포지션이 있었는데 개인적으로 많이 아쉬운 한 해였기도 합니다.

올해 마지막 날을 보내며 NuScale Power에 대한 2025년 리뷰를 하며 반성문을 남기고자 합니다.

1. 포지션 매니징
- 레버리지라도 좀 더 빠르게 줄였어야 했습니다.
- 개인적인 차트 기준선도 있었으나 '예외'를 두면 역시나 크게 맞았습니다.
- 결론적으로 지나친 자기확신은 언제나 예외 없이 독으로 돌아왔습니다.

2. 탑다운 투자 전략 vs. Micro Management Risk
- 탑다운 투자 전략으로 봤을때 뉴스케일은 분명 매력적인 투자처가 맞습니다.
- 여전히 그렇다 생각하지만 원전산업의 특성상 경영진 및 이해관계인과의 마찰로 프로젝트가 지연될 수 있다는 점을 간과했습니다.

3. Management Risk
- 예전에 바이오 회사에 대한 글을 썼을때, 대표이사의 이력 내부 문화를 많이 보려고 한 적이 있습니다.
- 뉴스케일의 경우 산업 특성상 공개를 못 하는 정보가 많을 것으로 추측합니다. 다만 이러할 경우 결과로써 증명하여야 하나 회사는 2025년 이를 증명하는데 실패하였습니다.
- TVA 이사회 지명이 늦춰진 점도 있으나, 증권시장에 좀 더 명확한 그림과 Workflow를 공유했다면 아마 시장과 이렇게 큰 Miscommunication이 있지 않았을 것입니다.
- 또한 회사는 Firmed PPA를 2025년에 2건 한다고 지속해서 말하였으나, 이를 결국 지키지 못하였습니다.
- 해당 이슈가 회사에 귀책이 있던 정치적 이슈가 있었던 회사는 이를 관리하였어나 했는데 그러지 못 하였고, 이를 너무 낙관적으로 바라보고 있던 것이 큰 리스크로 작용하였습니다.

4. 대주주 리스크
- 위 (3)번과 연동되는 것인데 결국 대주주인 Flour가 보유지분을 장내매도하는 등 초유의 사태가 일어났습니다.
- Flour에 행동주의 펀드가 지분신고를 했을 때, 해당 시나리오를 생각하고 행동주의 펀드가 제안한 내용을 확인했어야 했는데 그 부분을 놓쳤습니다.
- 다만 다시 돌아가도 그걸 확인해 보지는 못 했을것 같습니다. 살다보니 이런 교과서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케이스를 여기서 맞네요.

5. 인허가 리스크
- 원전은 유난히 인허가 절차가 긴 사업입니다.
- 현재 SMR의 경우 인허가 절차를 단축중에 있으나 아직 초도호가기 가동되지 않은 바 해당 리스크를 시장에서 "확인"을 하지는 못 하였습니다.
- 시장에서 확인 한 이후 큰 포지셔닝을 할 수 있는데, 이 점을 낙관적으로 판단했습니다.


2026년은 어떨지?

1. 오버행
- 기술적으로 Flour 매도는 '26년 봄 까지 거래량 가중평균으로 매각이 가능합니다. 이후로는 거래량에 상관 없이 매도가 가능합니다.
- 실무적으로는 Flour는 골드만삭스를 통해 스왑 매도를 진행중인 것으로 생각됩니다. 즉, Flour의 공시의무가 나올 시점에서 오버행 이슈는 종료될 것입니다.
- 다만, 이는 '26년 봄까지 물량이 나올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만약 블락딜을 제3자에게 하면 시장물량 출회 없이 매도는 가능합니다.

2. SMR 사업
- TVA 이사진이 선임된 바 TVA PPA는 진행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 총 6GW 규모의 사업인데,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2GW 정도를 먼저 시작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트럼프의 On-grid 및 AI 데이터센터 관련 법령 및 행정명령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는 바, 많은 프로젝트가 진척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 무엇보다 미국과 일본의 무역협정에는 일본이 NuScale Power의 AI 데이터센터용 SMR에 에쿼티 투자를 한다고 적혀 있습니다. '26년부터 자금이 집행될 예정인 바 사업 진척도가 높아질 것으로 생각됩니다.

올해 다른 원자력 주식들은 나쁘지 않았는데 제일 좋다고 생각하는 회사가 가장 속을 썩여 쉽지 않은 해였던 것 같습니다.

2025년도 고생 많으셨으며, 2026년 좀 더 행복하고 건강한 한 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82🤬2
새해복(돈)많이받으세요~
1
신년사에서 읽어내야 할 돈의 흐름은 심플
정부의 돈은 어디를 향할 것인가? 이겁니다. 그럼 봅시다요.

[2026년 경제 전망: 대전환을 통한 대도약(The Great Leap)
- 정책 모멘텀과 유동성 확장에 따른 섹터별 투자 전략


연준에 맞서지 말고
정부에 맞서지 마라.

이바닥 진리입니다.

https://blog.naver.com/daegurrr_/224130303967
1
레벨업가주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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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연준이 말일에 오버나잇 레포를 통해 $31B의 유동성을 공급
- 팬데믹 이후 최대 규모
- 지난 4분기 이후 오버나잇 레포 공급 횟수가 잦아지고 있음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셀트리온(시가총액: 41조 8,039억)
📁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2026.01.02 07:39:18 (현재가 : 181,000원, -0.17%)

종속회사 : CelltrionUSA,Inc.
제목 : Eli Lilly and Company 의약품 위탁생산계약 체결

* 주요 내용
1. 판매ㆍ공급계약 구분

- 의약품 위탁생산계약

2. 계약내역

- 계약금액(원): 678,707,700,000원

- 최근매출액(셀트리온): 3,557,303,554,371원

- 최근매출액(종속회사): 146,737,205,542원

- 매출액대비(셀트리온): 19.08%

- 매출액대비(종속회사): 462.53%

3. 계약상대: Eli Lilly and Company

4. 계약기간: 2025-12-31 ~ 2029-12-31

5. 계약(수주)일자: 2025-12-31

* 기타 사항 :
- 상기 '2. 계약내역 - 계약금액(원)'은 USD 473,000,000에 2025년 12월 31일 최초 매매기준율(USD/KRW 1,434.90)을 적용한 금액입니다. - 상기 '2. 계약내역 - 최근매출액(셀트리온)'은 2024년 연결 재무제표 기준 매출액입니다. - 상기 '2. 계약내역 - 최근매출액(종속회사)'은 Celltrion USA, Inc.의 2024년 별도 재무제표 기준 매출액입니다. - 상기 '4. 계약기간'과 관련하여 실제 공급은 2026년 2분기부터 2029년 1분기까지 3년간 진행될 예정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10280000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8270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에코마케팅(시가총액: 3,317억)
📁 최대주주변경을수반하는주식양수도계약체결
2026.01.02 08:27:58 (현재가 : 10,700원, 0.0%)

* 양도인
김철웅 외 1인(최대주주)

* 양수인
비씨피이이에이비드코원(주)(변경 후 최대주주)/대한민국
- 주요주주 : BCPE EA Investments, L.P.
- 주요사업 : 비금융지주회사

* 변경 후 최대주주
비씨피이이에이비드코원(주)
- 계약금액 : 2,166억
- 예상지분 : 43.66%

계약일자 : 2025-12-31
변경예정 : 2026-03-31

* 대금 지급일정 및 조건
당사의 최대주주인 김철웅 외 1인은 보유주식 전량 보통주 13,534,558주(지분율 43.66%)를 비씨피이이에이비드코원(주)에게 아래와 같이 양도하는 주식매매계약(Share Purchase Agreement, 이하 "본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1. 계약체결일 : 2025년 12월 31일

2. 총 양수도 금액 : 216,552,928,000원

- 양도인별 양수도 금액
(1) 김철웅 : 183,696,128,000원 (11,481,008주)
(2) (주)에이아이마케팅그룹 : 32,856,800,000원 (2,053,550주)

3. 계약당사자
(1) 양도인 : 김철웅 외 1인
(2) 양수인 : 비씨피이이에이비드코원(주)

4. 대금지급 일정 및 조건
(1) 계약금 : 해당사항 없음
(2) 잔금 : 216,552,928,000원 (100%)
(3) 잔금 지급일 : 거래종결 시

5. 거래종결
(ⅰ) (x)2026년 3월 31일 또는 (y)본 계약상 거래종결의 선행조건이 모두 충족되는 것을 전제로, 충족된 날로부터 15영업일이 되는 날 중 늦은 날 또는 (ⅱ)당사자들이 달리 합의하는 날에 거래종결 하기로 한다.

6. 거래종결일에 양수인은 각 양도인에게 양도인별 양수도 금액을 지급하여야 한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10290007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30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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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수소 기술 기업 블룸 에너지, 6억 달러 부채 조달 패키지 확보>

- 블룸 에너지, 글로벌 운영 자금 조달 위해 6억 달러 규모 다중 통화 신용 시설 확보

- 미국 은행 웰스 파고와 6억 달러 신용 시설 계약 체결

- 자금은 운전자본, 자본 지출, 인수 및 기타 일반 기업 목적으로 사용 가능

- 미국 달러, 일본 엔, 영국 파운드 등 다양한 통화로 인출 가능하며, 한국 내 프로젝트 등 해외 사업 지원

- 블룸 에너지는 이미 11억 달러의 부채와 2025년 9월 기준 5억 2,500만 달러의 현금 보유액을 보유

- 이번 신규 자금 조달은 이전 손실 후 최근 영업 이익에도 불구하고 회사 부채를 더욱 늘릴 수 있음

[원문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