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베를린 대규모 정전 사태! 수만 명의 시민이 이틀째 전기를 공급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원인은 고압 송전탑 두 곳에서 발생한 화재입니다. 경찰은 공개적으로 이 사건을 고의적 파괴 행위로 규정했습니다.
베를린 당국과 전력망 운영사는 피해 규모가 극히 심각하다고 밝혔습니다. 임시 전력 공급 체계가 가동 중이지만, 주요 케이블 교체에는 평소보다 더 오랜 시간이 소요될 전망입니다. 모든 고객의 전력 공급이 완전히 복구되는 것은 1월 8일 목요일 오후가 되어야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동안 난방 센터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경찰과 긴급 구조대는 취약 계층—노인, 병원, 사회 복지 기관—을 확인하기 위해 가정을 방문하고 있습니다.
엄청난 수의 사람들이 여전히 전기와 난방 없이 지내고 있습니다.
https://x.com/nexta_tv/status/2007776523391046108?s=20
원인은 고압 송전탑 두 곳에서 발생한 화재입니다. 경찰은 공개적으로 이 사건을 고의적 파괴 행위로 규정했습니다.
베를린 당국과 전력망 운영사는 피해 규모가 극히 심각하다고 밝혔습니다. 임시 전력 공급 체계가 가동 중이지만, 주요 케이블 교체에는 평소보다 더 오랜 시간이 소요될 전망입니다. 모든 고객의 전력 공급이 완전히 복구되는 것은 1월 8일 목요일 오후가 되어야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동안 난방 센터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경찰과 긴급 구조대는 취약 계층—노인, 병원, 사회 복지 기관—을 확인하기 위해 가정을 방문하고 있습니다.
엄청난 수의 사람들이 여전히 전기와 난방 없이 지내고 있습니다.
https://x.com/nexta_tv/status/2007776523391046108?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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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그래피 (318060.KQ): 웃으면서 만나요 ★
원문링크: https://buly.kr/4bjJtqy
1. 디지털 치과 기공소(Dentistry Laboratory)
- 그래피는 SMA(Shape Memory Aligner)라는 차세대 투명치과교정기를 자체 개발 소재+SW로 제작하는 업체
- SMA는 형상기억 소재 기술을 활용하는데, 체온이나 따뜻한 물과 반응하면 원래 모양으로 복원됨
- 자체적으로 올리고머(화학 구조체)를 설계하고 합성해 형상 복원력을 갖는 교정기를 개발했으며, 교정 장치를 치아에 끼웠다가 빼도 교정력이 다시 살아나는 것이 특징
- 교정전문의에게는 브라켓&와이어 방식 대비 교정 시간(체어타임)을 줄여주는 동시에 충분한 교정 효과를 제공하고 있음
- 소비자에게는 시술 부담 감소 등 편의성이라는 가치를 제공
2. 덴티스트리 시장의 변화
- 덴탈 사업은 디지털 덴티스트리로 전환 중임
- 컴퓨터로 치료 계획에 따라 CAD설계하고, 3D 프린터로 제품을 출력하는 모습으로 변환되고 있는 과정에 있음
- 그래피가 변화하는 시장의 선두에 있다는 판단
- 치아 스캐닝/교정 계획 수립 및 설계/얼라이너 제작(전공정, 후공정) 등 모든 프로세스를 원스탑 솔루션으로 제공하기 때문
- SMA는 또 제품(효과, 편의성) 경쟁력과 시술(체어타임 감소, 고난이도 시술 가능) 경쟁력을 모두 보유 중
- 향후 그래피 제품이 투명교정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하지 않을 이유를 찾기 어려워 보임
3. 투자의견 및 밸류에이션
- 향후 미국에서는 DSO(치과 진료 외 업무 지원 회사), 유럽에서는 SCHEU/Medentis 파트너사, 일본은 교정학회 전문교정의 관련 실적 증가에 주목해야 함
- 또 그래피의 독보적인 기술력으로 Invisalign 브랜드를 대체할 수 있는지 시장이 주목하고 있음
- 그래피에 투자하기 위해서는 단기적인 실적 달성 여부 보다는 중장기적인 시장 점유율 확대 흐름에 주목해야 함
- 24년 기준 Invisalign 브랜드가 연간 250만 케이스를 판매함(글로벌 M/S 50% 수준)
- 투명교정장치로는 4-5조원 규모의 매출액을 달성
- 그래피는 20만건 이상의 임상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고, 90개 이상 국가에서 150개 유통 업체와 협력하고 있음
- 해외 확장을 위한 준비가 되었다고 판단
- 기술력도 충분히 유명 연자들을 통해서 인정 받음
- 조단위 시장을 타겟하는 업체로서 20% 이상의 성장률이 유지된다는 가정 하에 주가가 시가총액 3천억원 수준에서 상승을 멈출 가능성은 매우 낮다는 판단
- 26년 해외(미국, 유럽, 일본) 확장이 성공적이라면 1조원(Invisalign 순이익의 10%, PER 20배) 수준 밸류에이션에 도전할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그래피 (318060.KQ): 웃으면서 만나요 ★
원문링크: https://buly.kr/4bjJtqy
1. 디지털 치과 기공소(Dentistry Laboratory)
- 그래피는 SMA(Shape Memory Aligner)라는 차세대 투명치과교정기를 자체 개발 소재+SW로 제작하는 업체
- SMA는 형상기억 소재 기술을 활용하는데, 체온이나 따뜻한 물과 반응하면 원래 모양으로 복원됨
- 자체적으로 올리고머(화학 구조체)를 설계하고 합성해 형상 복원력을 갖는 교정기를 개발했으며, 교정 장치를 치아에 끼웠다가 빼도 교정력이 다시 살아나는 것이 특징
- 교정전문의에게는 브라켓&와이어 방식 대비 교정 시간(체어타임)을 줄여주는 동시에 충분한 교정 효과를 제공하고 있음
- 소비자에게는 시술 부담 감소 등 편의성이라는 가치를 제공
2. 덴티스트리 시장의 변화
- 덴탈 사업은 디지털 덴티스트리로 전환 중임
- 컴퓨터로 치료 계획에 따라 CAD설계하고, 3D 프린터로 제품을 출력하는 모습으로 변환되고 있는 과정에 있음
- 그래피가 변화하는 시장의 선두에 있다는 판단
- 치아 스캐닝/교정 계획 수립 및 설계/얼라이너 제작(전공정, 후공정) 등 모든 프로세스를 원스탑 솔루션으로 제공하기 때문
- SMA는 또 제품(효과, 편의성) 경쟁력과 시술(체어타임 감소, 고난이도 시술 가능) 경쟁력을 모두 보유 중
- 향후 그래피 제품이 투명교정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하지 않을 이유를 찾기 어려워 보임
3. 투자의견 및 밸류에이션
- 향후 미국에서는 DSO(치과 진료 외 업무 지원 회사), 유럽에서는 SCHEU/Medentis 파트너사, 일본은 교정학회 전문교정의 관련 실적 증가에 주목해야 함
- 또 그래피의 독보적인 기술력으로 Invisalign 브랜드를 대체할 수 있는지 시장이 주목하고 있음
- 그래피에 투자하기 위해서는 단기적인 실적 달성 여부 보다는 중장기적인 시장 점유율 확대 흐름에 주목해야 함
- 24년 기준 Invisalign 브랜드가 연간 250만 케이스를 판매함(글로벌 M/S 50% 수준)
- 투명교정장치로는 4-5조원 규모의 매출액을 달성
- 그래피는 20만건 이상의 임상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고, 90개 이상 국가에서 150개 유통 업체와 협력하고 있음
- 해외 확장을 위한 준비가 되었다고 판단
- 기술력도 충분히 유명 연자들을 통해서 인정 받음
- 조단위 시장을 타겟하는 업체로서 20% 이상의 성장률이 유지된다는 가정 하에 주가가 시가총액 3천억원 수준에서 상승을 멈출 가능성은 매우 낮다는 판단
- 26년 해외(미국, 유럽, 일본) 확장이 성공적이라면 1조원(Invisalign 순이익의 10%, PER 20배) 수준 밸류에이션에 도전할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Jonghyun Kim)
★ [키움 허혜민] ★ 셀트리온: 고마진의 신제품 매출 확대로 호실적 기록
[키움 제약/바이오 / 허혜민]
◆ 애널리스트 코멘트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5만 원 상향
12/31일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잠정 실적을 깜짝 발표하면서, 2일 주가는 +12% 상승하여, 박스권 상단인 18만원을 뚫었음.
실적 기대감이 낮아 소외되어왔던 동사에 고마진 신제품 매출이 확대되자 모처럼 서프라이즈를 기록한 것.
‘26년에는 ‘24~’25년 출시한 신제품의 매출이 본격 확대될 것으로 예상.
박스권에 머물던 주가의 레벨 상향이 예상되며, 이에 더해 신약의 성과도 이어진다면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
키움 제약/바이오 소식통 → https://news.1rj.ru/str/huhpharm
★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CR11788
* 컴플라이언스 검필
* 본 정보는 키움증권 리서치센터에서 고객분들에게 발송하는 정보입니다.
[키움 제약/바이오 / 허혜민]
◆ 애널리스트 코멘트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5만 원 상향
12/31일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잠정 실적을 깜짝 발표하면서, 2일 주가는 +12% 상승하여, 박스권 상단인 18만원을 뚫었음.
실적 기대감이 낮아 소외되어왔던 동사에 고마진 신제품 매출이 확대되자 모처럼 서프라이즈를 기록한 것.
‘26년에는 ‘24~’25년 출시한 신제품의 매출이 본격 확대될 것으로 예상.
박스권에 머물던 주가의 레벨 상향이 예상되며, 이에 더해 신약의 성과도 이어진다면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
키움 제약/바이오 소식통 → https://news.1rj.ru/str/huhpharm
★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CR11788
*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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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IT 소재장비 김동관]
테스(095610): CAPEX 증가 초입에서 편안한 선택지
- 테스는 4Q25E 매출액 915억원(+6% YoY; 이하 YoY), 영업이익 163억원(-26%; OPM 18%)을 기록할 전망.
- 신규 DRAM fab향 장비 출하가 본격화되며 매출액은 컨센서스 상회 예상(+3%). 연간 실적 호조에 따른 성과급 지급 영향에 영업이익은 시장기대치 하회 전망
- 테스의 2026E 영업이익은 871억원(+42%)으로 예상. 2026년 DRAM/NAND향 장비 매출액 성장률은 각각 +42%/+6%로 전망
- 성장의 핵심은 DRAM. 삼성전자 P4, SK하이닉스 M15X 신규 fab향 장비 공급이 연말까지 확대되며 성장을 견인할 전망
- NAND의 경우, 양대 고객사는 200단후반-300단대 전환 투자에 집중할 예정. 전환투자 규모는 2025년과 유사한 수준 예상
- 당사는 연간전망 자료부터 1H26 장비 업종 선호 의견을 제시 중(11/14 https://vo.la/DadrOPP). 핵심은 상반기 이뤄질 CAPEX 눈높이 상향 및 이익 추정치 상향
- 고객사 신규 fab 투자가 2026년 P4(삼성), M15X(SK), 2027년 용인 Y1(SK), 2028년 P5(삼성)까지 예정됨에 따라 장비사의 중기적인 이익 성장 가시성이 높아지는 점도 주가에 긍정적
- 투자의견 Buy 유지, 적정주가는 6.0만원으로 상향 조정. Target multiple 2.5배는 이익 성장기 ’19-‘21년 3개년 평균 PBR
https://vo.la/VzU5ZMP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테스(095610): CAPEX 증가 초입에서 편안한 선택지
- 테스는 4Q25E 매출액 915억원(+6% YoY; 이하 YoY), 영업이익 163억원(-26%; OPM 18%)을 기록할 전망.
- 신규 DRAM fab향 장비 출하가 본격화되며 매출액은 컨센서스 상회 예상(+3%). 연간 실적 호조에 따른 성과급 지급 영향에 영업이익은 시장기대치 하회 전망
- 테스의 2026E 영업이익은 871억원(+42%)으로 예상. 2026년 DRAM/NAND향 장비 매출액 성장률은 각각 +42%/+6%로 전망
- 성장의 핵심은 DRAM. 삼성전자 P4, SK하이닉스 M15X 신규 fab향 장비 공급이 연말까지 확대되며 성장을 견인할 전망
- NAND의 경우, 양대 고객사는 200단후반-300단대 전환 투자에 집중할 예정. 전환투자 규모는 2025년과 유사한 수준 예상
- 당사는 연간전망 자료부터 1H26 장비 업종 선호 의견을 제시 중(11/14 https://vo.la/DadrOPP). 핵심은 상반기 이뤄질 CAPEX 눈높이 상향 및 이익 추정치 상향
- 고객사 신규 fab 투자가 2026년 P4(삼성), M15X(SK), 2027년 용인 Y1(SK), 2028년 P5(삼성)까지 예정됨에 따라 장비사의 중기적인 이익 성장 가시성이 높아지는 점도 주가에 긍정적
- 투자의견 Buy 유지, 적정주가는 6.0만원으로 상향 조정. Target multiple 2.5배는 이익 성장기 ’19-‘21년 3개년 평균 PBR
https://vo.la/VzU5ZMP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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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이재명 대통령 방중 4~7일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동행
허태수 GS그룹 회장, 구자은 LS그룹 회장, 손경식 CJ그룹 회장 등도 사절단에 포함
문재인 정부 시절 한·중·일 정상회의가 열린 2019년 12월 이후 6년만
반도체, 배터리, 디스플레이 등 중국 내 주요 품목의 경제 협력 방안 논의 예정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10406381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동행
허태수 GS그룹 회장, 구자은 LS그룹 회장, 손경식 CJ그룹 회장 등도 사절단에 포함
문재인 정부 시절 한·중·일 정상회의가 열린 2019년 12월 이후 6년만
반도체, 배터리, 디스플레이 등 중국 내 주요 품목의 경제 협력 방안 논의 예정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10406381
한국경제
4대 그룹, 中 경제사절단 동행…"韓·中 협력 실마리 찾을 것"
4대 그룹, 中 경제사절단 동행…"韓·中 협력 실마리 찾을 것", 대한상의, 6년 만에 방중 사절단 기업인 200여명도 함께 출국 반도체·배터리 등 협력 모색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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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용산의 현인
#디앤디파마텍 #일동제약
올해는 플랫폼 뿐만아니라 신약 후보물질도 기술이전 기대감을 키우는 모양새다.
지난해 글로벌 의약품 시장을 뒤흔들었던 대사이상성 지방간염(MASH)·비만 등 대사질환 치료제 연구개발(R&D) 성과가 올해 본격화할 예정인 까닭이다.
특히 MASH 분야에선 디앤디파마텍이 자사 글루카곤유사펩타이드-1(GLP-1)·글루카곤(GCG) 수용체 이중작용제 'DD01'을 토대로 기술수출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디앤디파마텍은 이달 JPMHC에서 이슬기 대표의 트랙발표를 통해 DD01의 임상 2상 중간연구 데이터를 공개할 예정이다.
행사를 계기로 DD01 관련 기술이전 논의를 이어갈 방침인 가운데, 다수의 잠재 파트너사와 미팅을 확정지었으며 추가 미팅 역시 조율 단계에 있다는 게 디앤디파마텍 측 설명이다.
비만치료제 분야에선 일동제약이 임상 2상을 앞둔 GLP-1 계열 경구용 저분자 비만치료제 후보물질 'ID110521156'에 대해 올해 상반기 기술이전을 목표로 글로벌 파트너십을 모색하고 있다.
https://m.ekn.kr/view.php?key=20260104027134680
올해는 플랫폼 뿐만아니라 신약 후보물질도 기술이전 기대감을 키우는 모양새다.
지난해 글로벌 의약품 시장을 뒤흔들었던 대사이상성 지방간염(MASH)·비만 등 대사질환 치료제 연구개발(R&D) 성과가 올해 본격화할 예정인 까닭이다.
특히 MASH 분야에선 디앤디파마텍이 자사 글루카곤유사펩타이드-1(GLP-1)·글루카곤(GCG) 수용체 이중작용제 'DD01'을 토대로 기술수출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디앤디파마텍은 이달 JPMHC에서 이슬기 대표의 트랙발표를 통해 DD01의 임상 2상 중간연구 데이터를 공개할 예정이다.
행사를 계기로 DD01 관련 기술이전 논의를 이어갈 방침인 가운데, 다수의 잠재 파트너사와 미팅을 확정지었으며 추가 미팅 역시 조율 단계에 있다는 게 디앤디파마텍 측 설명이다.
비만치료제 분야에선 일동제약이 임상 2상을 앞둔 GLP-1 계열 경구용 저분자 비만치료제 후보물질 'ID110521156'에 대해 올해 상반기 기술이전을 목표로 글로벌 파트너십을 모색하고 있다.
https://m.ekn.kr/view.php?key=20260104027134680
에너지경제
플랫폼부터 비만약까지…K-제약바이오 기술수출 신기록 이어갈 주자는
국내 제약바이오업계는 지난해 20조원 규모 기술수출 대기록을 세우며 역대 최대 수출 실적을 경신했다. 플랫폼 기술을 중심으로 조단위 계약을 연달아 성사한 데 따른 성과다. 주요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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