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이재명 대통령 방중 4~7일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동행
허태수 GS그룹 회장, 구자은 LS그룹 회장, 손경식 CJ그룹 회장 등도 사절단에 포함
문재인 정부 시절 한·중·일 정상회의가 열린 2019년 12월 이후 6년만
반도체, 배터리, 디스플레이 등 중국 내 주요 품목의 경제 협력 방안 논의 예정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10406381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동행
허태수 GS그룹 회장, 구자은 LS그룹 회장, 손경식 CJ그룹 회장 등도 사절단에 포함
문재인 정부 시절 한·중·일 정상회의가 열린 2019년 12월 이후 6년만
반도체, 배터리, 디스플레이 등 중국 내 주요 품목의 경제 협력 방안 논의 예정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10406381
한국경제
4대 그룹, 中 경제사절단 동행…"韓·中 협력 실마리 찾을 것"
4대 그룹, 中 경제사절단 동행…"韓·中 협력 실마리 찾을 것", 대한상의, 6년 만에 방중 사절단 기업인 200여명도 함께 출국 반도체·배터리 등 협력 모색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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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용산의 현인
#디앤디파마텍 #일동제약
올해는 플랫폼 뿐만아니라 신약 후보물질도 기술이전 기대감을 키우는 모양새다.
지난해 글로벌 의약품 시장을 뒤흔들었던 대사이상성 지방간염(MASH)·비만 등 대사질환 치료제 연구개발(R&D) 성과가 올해 본격화할 예정인 까닭이다.
특히 MASH 분야에선 디앤디파마텍이 자사 글루카곤유사펩타이드-1(GLP-1)·글루카곤(GCG) 수용체 이중작용제 'DD01'을 토대로 기술수출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디앤디파마텍은 이달 JPMHC에서 이슬기 대표의 트랙발표를 통해 DD01의 임상 2상 중간연구 데이터를 공개할 예정이다.
행사를 계기로 DD01 관련 기술이전 논의를 이어갈 방침인 가운데, 다수의 잠재 파트너사와 미팅을 확정지었으며 추가 미팅 역시 조율 단계에 있다는 게 디앤디파마텍 측 설명이다.
비만치료제 분야에선 일동제약이 임상 2상을 앞둔 GLP-1 계열 경구용 저분자 비만치료제 후보물질 'ID110521156'에 대해 올해 상반기 기술이전을 목표로 글로벌 파트너십을 모색하고 있다.
https://m.ekn.kr/view.php?key=20260104027134680
올해는 플랫폼 뿐만아니라 신약 후보물질도 기술이전 기대감을 키우는 모양새다.
지난해 글로벌 의약품 시장을 뒤흔들었던 대사이상성 지방간염(MASH)·비만 등 대사질환 치료제 연구개발(R&D) 성과가 올해 본격화할 예정인 까닭이다.
특히 MASH 분야에선 디앤디파마텍이 자사 글루카곤유사펩타이드-1(GLP-1)·글루카곤(GCG) 수용체 이중작용제 'DD01'을 토대로 기술수출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디앤디파마텍은 이달 JPMHC에서 이슬기 대표의 트랙발표를 통해 DD01의 임상 2상 중간연구 데이터를 공개할 예정이다.
행사를 계기로 DD01 관련 기술이전 논의를 이어갈 방침인 가운데, 다수의 잠재 파트너사와 미팅을 확정지었으며 추가 미팅 역시 조율 단계에 있다는 게 디앤디파마텍 측 설명이다.
비만치료제 분야에선 일동제약이 임상 2상을 앞둔 GLP-1 계열 경구용 저분자 비만치료제 후보물질 'ID110521156'에 대해 올해 상반기 기술이전을 목표로 글로벌 파트너십을 모색하고 있다.
https://m.ekn.kr/view.php?key=20260104027134680
에너지경제
플랫폼부터 비만약까지…K-제약바이오 기술수출 신기록 이어갈 주자는
국내 제약바이오업계는 지난해 20조원 규모 기술수출 대기록을 세우며 역대 최대 수출 실적을 경신했다. 플랫폼 기술을 중심으로 조단위 계약을 연달아 성사한 데 따른 성과다. 주요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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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혁신성장
[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 최승환, 이병화]
삼양엔씨켐(482630) - 2026년초 가장 주목할 Post IPO 기업
▶️ 메모리 업황 강세 진입, 반도체 소부장 국산화 니즈, 중일갈등의 3박자
- 2026년 매출액 1,485억원(+20.2% YoY), 영업이익 234억원(+29.8% YoY) 전망
- 2030년 매출목표 3,000억원이며, 2027년경 추가 증설 예상. 매출규모가 커지며 일본 소재업체 수익성(OPM 20%)에 근접할 전망
- 2026년 PER 국내 평균. 밸류체인 핵심 병목 기업이므로 일본 소재업체 PER(20~25배) 밸류에이션을 추종 가능
▶️ 공급망 개편 수혜와 EUV PR 소재의 빠른 확장
- 중국 업체가 일본에 의존하는 KrF PR의 업스트림 원료(폴리머, PAG) 최근 중국업체 문의 증가
- 최근 메모리 업황 개선 덕분에 타이트해진 업황에 더해, 중국 매출 확대까지 기대
- 향후 3~4년 내 첨단공정용 EUV PR 소재의 폭발적인 매출성장 기대
- 일본 독점인 소재의 이원화 수요 강함. 최근 한미일 major 고객 빠르게 확대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8195
위 내용은 2025년 1월 5일 7시 4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삼양엔씨켐(482630) - 2026년초 가장 주목할 Post IPO 기업
▶️ 메모리 업황 강세 진입, 반도체 소부장 국산화 니즈, 중일갈등의 3박자
- 2026년 매출액 1,485억원(+20.2% YoY), 영업이익 234억원(+29.8% YoY) 전망
- 2030년 매출목표 3,000억원이며, 2027년경 추가 증설 예상. 매출규모가 커지며 일본 소재업체 수익성(OPM 20%)에 근접할 전망
- 2026년 PER 국내 평균. 밸류체인 핵심 병목 기업이므로 일본 소재업체 PER(20~25배) 밸류에이션을 추종 가능
▶️ 공급망 개편 수혜와 EUV PR 소재의 빠른 확장
- 중국 업체가 일본에 의존하는 KrF PR의 업스트림 원료(폴리머, PAG) 최근 중국업체 문의 증가
- 최근 메모리 업황 개선 덕분에 타이트해진 업황에 더해, 중국 매출 확대까지 기대
- 향후 3~4년 내 첨단공정용 EUV PR 소재의 폭발적인 매출성장 기대
- 일본 독점인 소재의 이원화 수요 강함. 최근 한미일 major 고객 빠르게 확대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8195
위 내용은 2025년 1월 5일 7시 4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제약/바이오/미용 원리버 Oneriver
오름테라퓨틱 DAC 혁신 가속…채드 메이 박사 CSO 선임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1051011i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1051011i
Forwarded from CTT Research
■ 한미반도체 공매도 순보유잔고
8,701억 @CTTResearch (6,673,022주)
<2026년>
마이크론향 TC본더 대규모 공급
하이닉스향 TC본더 공급 지속
+ 삼성전자향 TC본더 신규 공급 예상
숏커버로만 ATH 경신 가능
8,701억 @CTTResearch (6,673,022주)
<2026년>
마이크론향 TC본더 대규모 공급
하이닉스향 TC본더 공급 지속
+ 삼성전자향 TC본더 신규 공급 예상
숏커버로만 ATH 경신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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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가, 글로벌 완성차 '로봇 플랫폼' 공급사 선정...삼성·애플이 검증한 양산 능력 입증
https://www.finance-scope.com/article/view/scp202601050017?utm_source=telegram&utm_medium=social&utm_campaign=free_sh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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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스스코프
대한민국 개인투자자를 위한 신뢰할 수 있는 투자 전문지
Forwarded from Fund Easy
#비나텍
세 가지 핵심 기제가 비나텍의 기업 가치를 견인할 것으로 전망
AI 전력 쇼크와 블룸에너지(Bloom Energy) 밸류체인의 동조화: 글로벌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소비량 급증과 그리드(Grid) 연결 지연은 '자가 발전(On-site Power)' 수요를 폭발시키고 있다. 비나텍은 글로벌 1위 SOFC 기업인 블룸에너지의 데이터센터용 전력 공급 시스템에 슈퍼커패시터를 독점 공급하는 파트너로서, 블룸에너지의 2GW 증설 로드맵과 실적 궤적을 함께할 유일한 국내 상장사
슈퍼커패시터의 응용처 혁명 (백업 파워의 표준화): 기존 스마트미터기 등 소형 애플리케이션에 머물던 슈퍼커패시터가 데이터센터의 '부하 추종(Load Following)' 및 '순간 정전 보상(Ride-through)'을 위한 필수재로 격상되었다. 이는 배터리가 대체할 수 없는 물성적 우위(출력 밀도, 수명)에 기반하며, 시장 규모(TAM)의 차원을 달리하는 변화
수소 MEA의 항공/모빌리티 확장성: 독일 MTU Aero Engines와의 항공용 연료전지 시스템 개발 협력과 현대차 그룹 내 MEA 공급망 진입 가능성은 2026년 이후 비나텍의 제2 성장 엔진을 점화할 것
세 가지 핵심 기제가 비나텍의 기업 가치를 견인할 것으로 전망
AI 전력 쇼크와 블룸에너지(Bloom Energy) 밸류체인의 동조화: 글로벌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소비량 급증과 그리드(Grid) 연결 지연은 '자가 발전(On-site Power)' 수요를 폭발시키고 있다. 비나텍은 글로벌 1위 SOFC 기업인 블룸에너지의 데이터센터용 전력 공급 시스템에 슈퍼커패시터를 독점 공급하는 파트너로서, 블룸에너지의 2GW 증설 로드맵과 실적 궤적을 함께할 유일한 국내 상장사
슈퍼커패시터의 응용처 혁명 (백업 파워의 표준화): 기존 스마트미터기 등 소형 애플리케이션에 머물던 슈퍼커패시터가 데이터센터의 '부하 추종(Load Following)' 및 '순간 정전 보상(Ride-through)'을 위한 필수재로 격상되었다. 이는 배터리가 대체할 수 없는 물성적 우위(출력 밀도, 수명)에 기반하며, 시장 규모(TAM)의 차원을 달리하는 변화
수소 MEA의 항공/모빌리티 확장성: 독일 MTU Aero Engines와의 항공용 연료전지 시스템 개발 협력과 현대차 그룹 내 MEA 공급망 진입 가능성은 2026년 이후 비나텍의 제2 성장 엔진을 점화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