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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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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 최승환, 이병화]

삼양엔씨켐(482630) - 2026년초 가장 주목할 Post IPO 기업

▶️ 메모리 업황 강세 진입, 반도체 소부장 국산화 니즈, 중일갈등의 3박자
- 2026년 매출액 1,485억원(+20.2% YoY), 영업이익 234억원(+29.8% YoY) 전망
- 2030년 매출목표 3,000억원이며, 2027년경 추가 증설 예상. 매출규모가 커지며 일본 소재업체 수익성(OPM 20%)에 근접할 전망
- 2026년 PER 국내 평균. 밸류체인 핵심 병목 기업이므로 일본 소재업체 PER(20~25배) 밸류에이션을 추종 가능

▶️ 공급망 개편 수혜와 EUV PR 소재의 빠른 확장
- 중국 업체가 일본에 의존하는 KrF PR의 업스트림 원료(폴리머, PAG) 최근 중국업체 문의 증가
- 최근 메모리 업황 개선 덕분에 타이트해진 업황에 더해, 중국 매출 확대까지 기대
- 향후 3~4년 내 첨단공정용 EUV PR 소재의 폭발적인 매출성장 기대
- 일본 독점인 소재의 이원화 수요 강함. 최근 한미일 major 고객 빠르게 확대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8195
위 내용은 2025년 1월 5일 7시 4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오름테라퓨틱 DAC 혁신 가속…채드 메이 박사 CSO 선임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1051011i
Forwarded from CTT Research
■ 한미반도체 공매도 순보유잔고
8,701억 @CTTResearch (6,673,022주)

<2026년>
마이크론향 TC본더 대규모 공급
하이닉스향 TC본더 공급 지속
+ 삼성전자향 TC본더 신규 공급 예상

숏커버로만 ATH 경신 가능
👏31
#에이비엘바이오

코스닥 바이오대장
👏1
ㄴ닛케이 지수가 2.67% 상승하는 가운데 우주/방산주들이 초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Fund Easy
#비나텍
세 가지 핵심 기제가 비나텍의 기업 가치를 견인할 것으로 전망

AI 전력 쇼크와 블룸에너지(Bloom Energy) 밸류체인의 동조화: 글로벌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소비량 급증과 그리드(Grid) 연결 지연은 '자가 발전(On-site Power)' 수요를 폭발시키고 있다. 비나텍은 글로벌 1위 SOFC 기업인 블룸에너지의 데이터센터용 전력 공급 시스템에 슈퍼커패시터를 독점 공급하는 파트너로서, 블룸에너지의 2GW 증설 로드맵과 실적 궤적을 함께할 유일한 국내 상장사

슈퍼커패시터의 응용처 혁명 (백업 파워의 표준화): 기존 스마트미터기 등 소형 애플리케이션에 머물던 슈퍼커패시터가 데이터센터의 '부하 추종(Load Following)' 및 '순간 정전 보상(Ride-through)'을 위한 필수재로 격상되었다. 이는 배터리가 대체할 수 없는 물성적 우위(출력 밀도, 수명)에 기반하며, 시장 규모(TAM)의 차원을 달리하는 변화

수소 MEA의 항공/모빌리티 확장성: 독일 MTU Aero Engines와의 항공용 연료전지 시스템 개발 협력과 현대차 그룹 내 MEA 공급망 진입 가능성은 2026년 이후 비나텍의 제2 성장 엔진을 점화할 것
2026.01.05 10:11:14
기업명: 일진전기(시가총액: 2조 7,991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ILJIN Electric USA
계약내용 : ( 상품공급 ) 변압기 공급 계약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1,977억

계약시작 : 2026-01-02
계약종료 : 2029-12-31
계약기간 : 4년
매출대비 : 12.53%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105800073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10359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03590
2026년 바이오 산업의 첫 번째 변화는 ‘AI ROI(투자자본수익률)’다. 지난 2년이 생성형 AI의 가능성을 탐색하던 실험의 시기였다면, 2026년부터는 AI가 실제로 비용을 얼마나 줄이고 개발 기간을 단축했는지를 재무제표로 증명해야 하는 ‘검증의 시기’에 진입한다는 진단이다. 빅파마들은 이미 표적 발굴 등 초기 연구 단계부터 AI를 내재화하며 파이프라인의 경제적 가치 창출에 집중하고 있다.

비만치료제의 진화와 빅파마의 M&A 전략 변화도 핵심 관전 포인트다. 비만치료제는 단순 체중 감량을 넘어 심혈관, 알츠하이머 등을 아우르는 ‘플랫폼 약물’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으며, 주사제에서 경구제로의 제형 변화가 시장 판도를 가를 전망이다. 또한 특허 절벽에 직면한 빅파마들은 임상 2·3상을 통과해 상업화 가능성이 높은 알짜 자산만 골라 담는 ‘진주목걸이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이에 따라 단순히 플랫폼 기술만 앞세운 초기 기업보다는 데이터 신뢰도가 높고 상업화 로드맵이 명확한 기업에 자본이 쏠리는 양극화 현상이 심화될 것으로 분석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그로쓰리서치는 국내 기업 중 디앤디파마텍과 프로티나에 주목했다. 디앤디파마텍은 MASH 치료제 ‘DD01’의 임상 2상 데이터 공개를 앞두고 있어 기술이전 논의가 기대되며, 프로티나는 단일 분자 PPI 실측 플랫폼을 통해 AI 신약개발의 예측과 실제 임상 간 간극을 메우는 핵심 역할을 할 것으로 평가받는다.

한용희 그로쓰리서치 연구원은 “JPMHC 2026은 글로벌 제약·바이오 산업이 ‘기대감’이라는 유동성 파티를 끝내고 ‘실적’이라는 냉정한 성적표를 받아드는 분기점이 될 것이다”라며 “빅파마의 특허 절벽 위기와 AI 효율성 혁명이 맞물리는 지금, 데이터로 상업화 가능성을 입증하는 기업만이 시장의 선택을 받게 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https://daily.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1317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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