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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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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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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litt.ly/ten_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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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TT Research
[단독]산은, 삼성전자에 8000억 추가 대출…HBM4 생산 힘 보탠다 | 서울경제

삼성전자가 한국산업은행의 저리 대출 프로그램을 통해 8000억 원을 추가로 조달했다. 삼성전자는 정책자금을 적극 활용해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인 HBM4 같은 고부가가치 메모리 생산에 속도를 붙일 계획이다.

6일 금융계에 따르면 산업은행은 삼성전자가 8000억 원 규모로 신청한 반도체 설비투자 지원 특별 프로그램 대출을 최근 집행했다. 재계의 한 고위 관계자는 “삼성전자가 산업은행에 추가 대출을 신청했고 자금 지원 절차가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https://m.sedaily.com/NewsView/2K775HBLTI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전력 #모소밤부
https://m.blog.naver.com/bambooinvesting/224135542248

AI 데이터센터는 전기를 "안정적으로 많이" 쓰는 게 아니다.
미친 듯이 들쑥날쑥하게 쓴다.

기존에 커패시터 회사들은
주로 풍력발전이나 연료전지 쪽에 납품했는데,
AI 데이터센터라는 완전히 새로운 시장이 열리는 셈이니까

그래도 방향성은 명확해 보인다.
AI가 계속 발전하려면, 결국 전력 인프라가 따라가야 한다.
그리고 그 변화의 핵심에 800VDC가 있다.
"사실무근"인데… 에이비엘바이오 '블록딜' 소문에 5% 하락 [Why 바이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75600?rc=N&ntype=RANKING&sid=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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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CI가 DAT 지수 편입 관련 검토를 종료하고, MicroStrategy와 유사한 DAT 구조 기업을 지수에서 제외하지 않기로 결정.

스태리지 애프터마켓 7.3%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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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Eli Lilly가 Ventyx Biosciences를 10억 달러 이상에 인수하는 방안을 놓고 막바지 협상을 진행 중임. 거래는 조만간 발표될 가능성이 있음.

Ventyx는 염증성 질환을 대상으로 한 경구용 치료제를 개발 중이며, NLRP3를 표적으로 하는 후보물질과 비만과 연관된 심혈관 질환용 중기 단계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음.

Ventyx 본장 29% 상승+ 애프터마켓 54%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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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AI, 시리즈 E 펀딩에서 200억 달러 조달

: 목표였던 150억 달러를 상회하는 확대된 펀딩 라운드. 밸류 2,300억 달러 보도

: 주요 투자자는 Valor Equity, StepStone, Fidelity, Qatar Investment Authority, MGX, Baron Capital 등

: 엔비디아와 시스코가 전략적 투자자로 참여해 최대 규모 GPU 클러스터 구축 및 컴퓨트 인프라 확장 지원

: 2025년 성과
- Colossus 클러스터 구축. 연말 기준 H100 GPU 환산 100만 개 이상

- 프런티어 모델 Grok 4와 지능형 음성 에이전트 Grok Voice, 이미지 모델 Grok Image 출시

- X와 Grok 앱 합산 MAU 6억 명(xAI의 도달 범위). X 플랫폼을 활용해 글로벌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실시간으로 이해

: 향후 계획
- 현재 Grok 5 학습 중. 펀딩은 세계 최고 수준의 인프라 구축 가속, 변혁적 AI 제품의 신속한 개발과 배포를 가능하게 함

- xAI의 핵심 미션 ‘우주의 이해’를 진전시키는 획기적 연구를 뒷받침 할 것

https://x.ai/news/series-e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젠슨 황은 '게임체인저'에 대한 질문에 대한 답의 상당부분을 메모리 관리를 통한 추론시스템 효율화 관련한 언급으로 할애


- 컨텍스트(한 번 작업에서 처리할 수 있는 데이터의 양) 급증에서 오는 병목 처리

- SSM : 상태 모델. 트랜스포머 기반의 LLM의 한계를 보완하는 메모리 효율화 관점의 알고리즘. 추론효율을 증가시켜 결론적으로 더 많은 컴퓨팅 설치가 가능하게 함

- 블루필드4 : 엔비디아의 DPU(Data Processing Unit). 데이터의 이동, 처리를 담당하는 데이터 컨트롤러 개념. GPU와 CPU는 이로써 AI연산과 제어로직에만 집중할 수 있게 함

- 연속학습 : LLM의 지능적 한계를 레벨업하는 개념으로 메모리의 계층화 아키텍쳐로의 전환이 필수(구글과 같은 방향)


-> 오늘 미국장의 메모리 기업 급등은 단순히 1분기 디램계약가격 급등 정도의 이유가 아니라 젠슨 황의 언급에서 향후 메모리 기업의 포지셔닝 변화 부분을 시장이 적극적으로 프라이싱하기 시작했다는 것으로 생각
Arrowhead ARO-INHBE/ARO-ALK7 KOL 이벤트 내용 요약.

1) 행사 구성 및 목적(오프닝)
진행: Wilson → Vince Anzalone(IR) 오프닝
목적: 비만 후보 2개(ARO-INHBE, ARO-ALK7)의 Phase 1/2a 중간 데이터 공개
아젠다:
1. 외부 KOL Carel le Roux: 비만 치료의 unmet need와 향후 방향
2. James Hamilton(CMO): Activin E–ALK7 축 타깃 근거 및 임상 데이터
3. Chris Anzalone(CEO): Key takeaways
4. Q&A

2) KOL(Carel le Roux) 핵심 메시지: “비만=단일 질환이 아니라 ‘아형(phenotype)’이 있고, 목표는 체중이 아니라 ‘건강 이득(health gain)’”

(1) 비만 치료의 패러다임: BMI/체중 중심 → 내장지방(visceral fat)·장기지방(liver/pancreas fat) 중심
내장지방은 절대량은 적지만 대사질환을 “드라이브”한다고 강조
T2D 환자는 비당뇨 대비 예후가 여전히 나쁨(CV death gap 지속) → 추가 치료 필요

(2) “Discordant obesity” 개념
같은 BMI라도
매우 비만하지만 대사적으로 건강한 군
덜 비만하지만 대사적으로 매우 불량한 군
유럽 IMI 프로젝트(언급)에서 고혈압/간효소/지질/고혈당/염증 등 discordant profile이 존재하며, 특히 고혈당 discordant 군은 CVD·stroke·liver failure 위험이 높다는 논지.

(3) 현재 치료의 성과와 한계
세마글루타이드 vs 터제파타이드: 체중 감량은 크게 진전(대략 15% vs 21% 수준, 72주)
그러나 미래에는 “%체중감소”보다
BMI 목표
WHtR(waist-to-height ratio) 목표
같은 treat-to-target 프레임이 중요해질 것이라고 주장
실제로 목표(BMI+WHtR)를 동시에 만족하는 비율은 제한적이며, 목표 도달 시 심혈관 위험인자 정상화 비율이 크게 상승(baseline 대비 크게 개선)한다는 점을 강조.

(4) T2D+비만의 unmet need
T2D 환자는 incretin(GLP-1/GIP)에서 체중감량이 덜함
따라서 새로운 MOA가 GLP 계열을 보완/증폭하는 병용 전략이 중요

(5) 결론
미래 비만 치료는
아형 인지
내장지방 감소를 통한 cardio-kidney-metabolic outcome 개선
병용치료로 낮은 CV risk 상태 달성
로 간다고 정리.

3) 회사 측 기전 설명(James Hamilton): Activin E–ALK7 축과 인간 유전학 근거
INHBE(간) → Activin E(혈중) → 지방세포 ALK7 결합→ lipolysis 억제, 지방세포 비대/지방축적 촉진
INHBE/ALK7 loss-of-function 변이 보유자에서 WHR(BMI 보정) 개선
ASCVD/T2D risk 감소
ApoB/HbA1c/visceral fat 등 개선
→ “유전학적으로 검증된 축”이라는 포지셔닝

치료 가설: INHBE 또는 ALK7을 RNAi로 silencing하면 LoF 유사 phenotype을 재현 가능

4) ARO-INHBE(AROINHBE-1001) 임상 요약
(1) 설계
BMI ≥30 비만 자원자: SAD/MAD 단독요법
비당뇨/당뇨 비만: 티르제파타이드(TZP)+ARO-INHBE 병용군 포함
주요 평가: 안전성/PK, 탐색적 효능(Activin E, 체중, MRI body comp, lipids/glycemic 등)

(2) 단독요법(비당뇨 비만 자원자)
Baseline: 체중 100kg+, BMI 35+, HbA1c 정상 범위, Activin E 450~500 pg/mL 수준
Activin E 감소: 용량 의존적, 400mg에서 평균 최대 ~85% 감소, 단회 투여 후 3개월 이상 지속
MRI body composition 개선
내장지방 ~10% 감소
간지방 ~38% 감소
lean mass 소폭 증가(~2% 언급)
muscle fat infiltration 감소
반복투여 시 내장지방 감소가 더 커져 placebo-adjusted 최대 ~15.6% 언급

(3) T2D+비만 병용요법(핵심 강조 파트)
Baseline: 나이↑(평균 52), BMI 36.6, 간지방 17.1%(MRI-PDFF), HbA1c 7.4, Activin E 661 pg/mL로 더 높음
문헌/전임상/자체 데이터로 인슐린 저항성과 Activin E 상승의 상관을 재강조

병용 시:
Activin E 최대 ~84% 감소(2회 투여 후), TZP 단독은 Activin E 감소 없음
체중: 16주 시점 병용(고용량) 9.4% vs TZP 단독 4.8%
MRI(12주):
내장지방 23.2% 감소
총지방 15.4% 감소
간지방 76.7% 감소
→ TZP 단독 대비 “약 3배” 수준의 fat loss enhancement 주장

해석(가설):
정상에서는 인슐린이 lipolysis의 주요 조절자인데,
인슐린 저항/분비저하(T2D)에서는 Activin E 같은 다른 조절축의 기여가 커져 타깃 억제 효과가 더 도드라질 수 있다고 설명.

(4) 안전성
대체로 mild TEAE, 중단 사례 없음
주사부위 반응 경미
GI AE는 병용 vs TZP 단독 유사
SAE 1건(limb abscess) 있었으나 약물 관련성 “없음” 평가
ALT/HbA1c 등 주요 lab에서 의미 있는 악화 패턴 없고, T2D군에서는 간지방 감소와 함께 ALT 개선 가능성 언급

5) ARO-ALK7(AROALK7-1001) 임상 요약(초기)
(1) 설계 특징
INHBE와 유사한 SAD/MAD + 병용 코호트 구조
차이점:
지방조직 biopsy로 ALK7 mRNA knockdown을 직접 측정
MAD 재투여 간격을 3개월로 설계(영장류 지속성 근거)

(2) 초기 결과
200mg 단회 투여에서
평균 ALK7 mRNA knockdown 88%, 개인 최대 96%
최소 12주 지속 시사
MRI(8주): 내장지방 placebo-adjusted 14.1% 감소
안전성: 대체로 양호, SAE 없음, 중단 없음

6) CEO(Chris Anzalone) Key Takeaways: “아직 초기지만, T2D 비만에서 ‘질 좋은 체중/지방 감소’와 adipocyte RNAi PoC가 의미”

ARO-INHBE:
Activin E 강력/지속 knockdown(평균-85%, 최대-94%)
단독요법에서도 내장·간지방 감소 시그널
T2D 비만에서 TZP 병용 시 체중감량 2배(9.4% vs 4.8%),
내장/총/간지방 감소가 TZP 대비 큰 폭(“3배” 표현)

ARO-ALK7:
인간에서 adipocyte 타깃 RNAi knockdown 최초 입증이라는 포지셔닝
내장지방 감소(8주) 시그널이 INHBE보다 강할 가능성 언급

Next steps:
기존 시험 확장(표본수↑, 1년 추적)
T2D 비만에서 단독요법 코호트 추가
다른 GLP 약물과 병용 코호트
Phase 2를 최대한 빨리(현재 1/2a 추가가 “gating”은 아님)
GLP 중단 후 maintenance therapy 컨셉 시험
obesity pipeline 확장(간/지방 타깃, dimer 2-gene silencing, CNS 플랫폼)

7) Q&A 요지 요약

(1) “왜 단독요법에서 체중감량이 제한적인데, T2D 병용에서 체중감량이 커지나?”
답변 요지: 아직 가설 단계이나
비당뇨에서는 Activin E 시스템이 덜 ‘dysregulated’,
T2D에서는 더 활성화되어 효과가 더 크게 나타날 수.

(2) “같은 Activin E 감소인데 200 vs 400mg에서 체중 궤적이 달라 보임(표본 작음/아웃라이어?)”
답변 요지:
serum Activin E만으로 간 내 상황을 완전히 대변 못할 수 있음
다른 프로그램(ANGPTL3)에서도 knockdown과 임상 biomarker의 dose-response가 다르게 나온 사례 언급
소표본이라 더 확인 필요
1
(3) Imaging/MRI로 본 “간지방 감소가 재분배가 아니라 ‘burned’인지?”
답변 요지:
DEXA가 아니라 MRI 기반 평가
간/피하지방/내장지방 등 주요 compartment에서 전반적 감소
근육 지방침윤 증가가 없어 “재분배” 신호는 보지 못했다는 취지

(4) 규제/개발 경로(approval path)
아직 FDA/EMA와 논의 전
현실적 경로로는 GLP 병용에서의 추가 체중감량(또는 추가 benefit) 기반이 유력해 보이나,
maintenance나 T2D 단독요법 코호트도 계획 중

(5) “400mg 이상 고용량 확대?”
tox margin 상 가능성은 열려 있으나 결정은 미정

(6) INHBE와 ALK7 동시 병용?
동물 모델에서는 추가 이득이 뚜렷하지 않았음
다만 완전히 배제는 않음
대신 회사는 2-gene dimer 전략을 더 흥미롭게 언급

(7) MASH(간지방/간질환) 확장?
간지방 감소가 크므로 Phase 2에서 MRI-PDFF/MRE·비침습 biomarker를 포함하는 방식은 가능하다는 코멘트
별도 MASH 개발 경로는 “아직 확정 아님”(엔드포인트/규제 환경도 변동)

(8) 시장/환자 비중 및 payer 관점(의사 발언)
서구: obesity 유병 ~25–35%, T2D ~8–10% (중동은 더 높을 수)
payer는 obesity 단독보다 T2D에 더 지불 의사↑ → 초기 타깃으로 매력
조합요법은 hard outcome 데이터 요구 가능성이 있으나, T2D의 잔존 CV risk와 visceral fat 감소에 따른 health gain이 설득 포인트라는 논지
반도체및장비_산업리포트_2601071.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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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투자증권 반도체 Analyst 이수림

[반도체] 장비 아직 안 늦었습니다

1. 11~12월 당사 Top pick: 테스, 피에스케이, 유진테크, 케이씨텍
- 테스와 피에스케이는 DRAM/NAND, 전환/신규 투자 시 모두 발주하는 범용 장비로 양사 장비투자에 따른 수혜
- 피에스케이는 추가적으로 삼성 테일러 향 장비 발주 수혜도 기대
- 유진테크는 삼성전자 1c DRAM 투자에 대한 노출도가 가장 큰 종목
- 케이씨텍은 CMP 장비 매출 성장 및 소재 매출 증가, 초임계 세정장비 데모 납품 확대

2. 매수 의견 유지 Top pick 피에스케이
- 현시점 소재/부품/장비 업종 중 바스켓으로 매수하기에 가장 매력도가 높은 업종은 여전히 장비 업종
- M15X, P4 향 신규 장비 발주 이외에도 NAND 전환투자가 작년 대비 증가할 전망
- 인프라 투자 가속화에도 불구하고 실제 Wafer Out 증분이 온기로 반영되는 시점은 2027년부터
- P5와 용인 클러스터 2기 투자 감안 시 장비투자 모멘텀은 지속

3. SK하이닉스 투자 가속화, 삼성전자 Capex 상향 기대감
- SK하이닉스 M15X에서 2월부터 HBM4용 1b DRAM 양산에 돌입할 것
- 용인 클러스터 역시 가속화, 1기 가동 2027년 초, 2기 가동 2027년 말 전망
- 삼성전자는 업계 DRAM 공급부족 심화와 경쟁사 대비 여유로운 Fab Space를 고려할 때 Capex 상향을 통해 공정 전환과 증설을 서두를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
- 결론적으로 투자 확대 기대감이 늘어나는 시점이라는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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