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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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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Eli Lilly가 Ventyx Biosciences를 10억 달러 이상에 인수하는 방안을 놓고 막바지 협상을 진행 중임. 거래는 조만간 발표될 가능성이 있음.

Ventyx는 염증성 질환을 대상으로 한 경구용 치료제를 개발 중이며, NLRP3를 표적으로 하는 후보물질과 비만과 연관된 심혈관 질환용 중기 단계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음.

Ventyx 본장 29% 상승+ 애프터마켓 54%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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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AI, 시리즈 E 펀딩에서 200억 달러 조달

: 목표였던 150억 달러를 상회하는 확대된 펀딩 라운드. 밸류 2,300억 달러 보도

: 주요 투자자는 Valor Equity, StepStone, Fidelity, Qatar Investment Authority, MGX, Baron Capital 등

: 엔비디아와 시스코가 전략적 투자자로 참여해 최대 규모 GPU 클러스터 구축 및 컴퓨트 인프라 확장 지원

: 2025년 성과
- Colossus 클러스터 구축. 연말 기준 H100 GPU 환산 100만 개 이상

- 프런티어 모델 Grok 4와 지능형 음성 에이전트 Grok Voice, 이미지 모델 Grok Image 출시

- X와 Grok 앱 합산 MAU 6억 명(xAI의 도달 범위). X 플랫폼을 활용해 글로벌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실시간으로 이해

: 향후 계획
- 현재 Grok 5 학습 중. 펀딩은 세계 최고 수준의 인프라 구축 가속, 변혁적 AI 제품의 신속한 개발과 배포를 가능하게 함

- xAI의 핵심 미션 ‘우주의 이해’를 진전시키는 획기적 연구를 뒷받침 할 것

https://x.ai/news/series-e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젠슨 황은 '게임체인저'에 대한 질문에 대한 답의 상당부분을 메모리 관리를 통한 추론시스템 효율화 관련한 언급으로 할애


- 컨텍스트(한 번 작업에서 처리할 수 있는 데이터의 양) 급증에서 오는 병목 처리

- SSM : 상태 모델. 트랜스포머 기반의 LLM의 한계를 보완하는 메모리 효율화 관점의 알고리즘. 추론효율을 증가시켜 결론적으로 더 많은 컴퓨팅 설치가 가능하게 함

- 블루필드4 : 엔비디아의 DPU(Data Processing Unit). 데이터의 이동, 처리를 담당하는 데이터 컨트롤러 개념. GPU와 CPU는 이로써 AI연산과 제어로직에만 집중할 수 있게 함

- 연속학습 : LLM의 지능적 한계를 레벨업하는 개념으로 메모리의 계층화 아키텍쳐로의 전환이 필수(구글과 같은 방향)


-> 오늘 미국장의 메모리 기업 급등은 단순히 1분기 디램계약가격 급등 정도의 이유가 아니라 젠슨 황의 언급에서 향후 메모리 기업의 포지셔닝 변화 부분을 시장이 적극적으로 프라이싱하기 시작했다는 것으로 생각
Arrowhead ARO-INHBE/ARO-ALK7 KOL 이벤트 내용 요약.

1) 행사 구성 및 목적(오프닝)
진행: Wilson → Vince Anzalone(IR) 오프닝
목적: 비만 후보 2개(ARO-INHBE, ARO-ALK7)의 Phase 1/2a 중간 데이터 공개
아젠다:
1. 외부 KOL Carel le Roux: 비만 치료의 unmet need와 향후 방향
2. James Hamilton(CMO): Activin E–ALK7 축 타깃 근거 및 임상 데이터
3. Chris Anzalone(CEO): Key takeaways
4. Q&A

2) KOL(Carel le Roux) 핵심 메시지: “비만=단일 질환이 아니라 ‘아형(phenotype)’이 있고, 목표는 체중이 아니라 ‘건강 이득(health gain)’”

(1) 비만 치료의 패러다임: BMI/체중 중심 → 내장지방(visceral fat)·장기지방(liver/pancreas fat) 중심
내장지방은 절대량은 적지만 대사질환을 “드라이브”한다고 강조
T2D 환자는 비당뇨 대비 예후가 여전히 나쁨(CV death gap 지속) → 추가 치료 필요

(2) “Discordant obesity” 개념
같은 BMI라도
매우 비만하지만 대사적으로 건강한 군
덜 비만하지만 대사적으로 매우 불량한 군
유럽 IMI 프로젝트(언급)에서 고혈압/간효소/지질/고혈당/염증 등 discordant profile이 존재하며, 특히 고혈당 discordant 군은 CVD·stroke·liver failure 위험이 높다는 논지.

(3) 현재 치료의 성과와 한계
세마글루타이드 vs 터제파타이드: 체중 감량은 크게 진전(대략 15% vs 21% 수준, 72주)
그러나 미래에는 “%체중감소”보다
BMI 목표
WHtR(waist-to-height ratio) 목표
같은 treat-to-target 프레임이 중요해질 것이라고 주장
실제로 목표(BMI+WHtR)를 동시에 만족하는 비율은 제한적이며, 목표 도달 시 심혈관 위험인자 정상화 비율이 크게 상승(baseline 대비 크게 개선)한다는 점을 강조.

(4) T2D+비만의 unmet need
T2D 환자는 incretin(GLP-1/GIP)에서 체중감량이 덜함
따라서 새로운 MOA가 GLP 계열을 보완/증폭하는 병용 전략이 중요

(5) 결론
미래 비만 치료는
아형 인지
내장지방 감소를 통한 cardio-kidney-metabolic outcome 개선
병용치료로 낮은 CV risk 상태 달성
로 간다고 정리.

3) 회사 측 기전 설명(James Hamilton): Activin E–ALK7 축과 인간 유전학 근거
INHBE(간) → Activin E(혈중) → 지방세포 ALK7 결합→ lipolysis 억제, 지방세포 비대/지방축적 촉진
INHBE/ALK7 loss-of-function 변이 보유자에서 WHR(BMI 보정) 개선
ASCVD/T2D risk 감소
ApoB/HbA1c/visceral fat 등 개선
→ “유전학적으로 검증된 축”이라는 포지셔닝

치료 가설: INHBE 또는 ALK7을 RNAi로 silencing하면 LoF 유사 phenotype을 재현 가능

4) ARO-INHBE(AROINHBE-1001) 임상 요약
(1) 설계
BMI ≥30 비만 자원자: SAD/MAD 단독요법
비당뇨/당뇨 비만: 티르제파타이드(TZP)+ARO-INHBE 병용군 포함
주요 평가: 안전성/PK, 탐색적 효능(Activin E, 체중, MRI body comp, lipids/glycemic 등)

(2) 단독요법(비당뇨 비만 자원자)
Baseline: 체중 100kg+, BMI 35+, HbA1c 정상 범위, Activin E 450~500 pg/mL 수준
Activin E 감소: 용량 의존적, 400mg에서 평균 최대 ~85% 감소, 단회 투여 후 3개월 이상 지속
MRI body composition 개선
내장지방 ~10% 감소
간지방 ~38% 감소
lean mass 소폭 증가(~2% 언급)
muscle fat infiltration 감소
반복투여 시 내장지방 감소가 더 커져 placebo-adjusted 최대 ~15.6% 언급

(3) T2D+비만 병용요법(핵심 강조 파트)
Baseline: 나이↑(평균 52), BMI 36.6, 간지방 17.1%(MRI-PDFF), HbA1c 7.4, Activin E 661 pg/mL로 더 높음
문헌/전임상/자체 데이터로 인슐린 저항성과 Activin E 상승의 상관을 재강조

병용 시:
Activin E 최대 ~84% 감소(2회 투여 후), TZP 단독은 Activin E 감소 없음
체중: 16주 시점 병용(고용량) 9.4% vs TZP 단독 4.8%
MRI(12주):
내장지방 23.2% 감소
총지방 15.4% 감소
간지방 76.7% 감소
→ TZP 단독 대비 “약 3배” 수준의 fat loss enhancement 주장

해석(가설):
정상에서는 인슐린이 lipolysis의 주요 조절자인데,
인슐린 저항/분비저하(T2D)에서는 Activin E 같은 다른 조절축의 기여가 커져 타깃 억제 효과가 더 도드라질 수 있다고 설명.

(4) 안전성
대체로 mild TEAE, 중단 사례 없음
주사부위 반응 경미
GI AE는 병용 vs TZP 단독 유사
SAE 1건(limb abscess) 있었으나 약물 관련성 “없음” 평가
ALT/HbA1c 등 주요 lab에서 의미 있는 악화 패턴 없고, T2D군에서는 간지방 감소와 함께 ALT 개선 가능성 언급

5) ARO-ALK7(AROALK7-1001) 임상 요약(초기)
(1) 설계 특징
INHBE와 유사한 SAD/MAD + 병용 코호트 구조
차이점:
지방조직 biopsy로 ALK7 mRNA knockdown을 직접 측정
MAD 재투여 간격을 3개월로 설계(영장류 지속성 근거)

(2) 초기 결과
200mg 단회 투여에서
평균 ALK7 mRNA knockdown 88%, 개인 최대 96%
최소 12주 지속 시사
MRI(8주): 내장지방 placebo-adjusted 14.1% 감소
안전성: 대체로 양호, SAE 없음, 중단 없음

6) CEO(Chris Anzalone) Key Takeaways: “아직 초기지만, T2D 비만에서 ‘질 좋은 체중/지방 감소’와 adipocyte RNAi PoC가 의미”

ARO-INHBE:
Activin E 강력/지속 knockdown(평균-85%, 최대-94%)
단독요법에서도 내장·간지방 감소 시그널
T2D 비만에서 TZP 병용 시 체중감량 2배(9.4% vs 4.8%),
내장/총/간지방 감소가 TZP 대비 큰 폭(“3배” 표현)

ARO-ALK7:
인간에서 adipocyte 타깃 RNAi knockdown 최초 입증이라는 포지셔닝
내장지방 감소(8주) 시그널이 INHBE보다 강할 가능성 언급

Next steps:
기존 시험 확장(표본수↑, 1년 추적)
T2D 비만에서 단독요법 코호트 추가
다른 GLP 약물과 병용 코호트
Phase 2를 최대한 빨리(현재 1/2a 추가가 “gating”은 아님)
GLP 중단 후 maintenance therapy 컨셉 시험
obesity pipeline 확장(간/지방 타깃, dimer 2-gene silencing, CNS 플랫폼)

7) Q&A 요지 요약

(1) “왜 단독요법에서 체중감량이 제한적인데, T2D 병용에서 체중감량이 커지나?”
답변 요지: 아직 가설 단계이나
비당뇨에서는 Activin E 시스템이 덜 ‘dysregulated’,
T2D에서는 더 활성화되어 효과가 더 크게 나타날 수.

(2) “같은 Activin E 감소인데 200 vs 400mg에서 체중 궤적이 달라 보임(표본 작음/아웃라이어?)”
답변 요지:
serum Activin E만으로 간 내 상황을 완전히 대변 못할 수 있음
다른 프로그램(ANGPTL3)에서도 knockdown과 임상 biomarker의 dose-response가 다르게 나온 사례 언급
소표본이라 더 확인 필요
1
(3) Imaging/MRI로 본 “간지방 감소가 재분배가 아니라 ‘burned’인지?”
답변 요지:
DEXA가 아니라 MRI 기반 평가
간/피하지방/내장지방 등 주요 compartment에서 전반적 감소
근육 지방침윤 증가가 없어 “재분배” 신호는 보지 못했다는 취지

(4) 규제/개발 경로(approval path)
아직 FDA/EMA와 논의 전
현실적 경로로는 GLP 병용에서의 추가 체중감량(또는 추가 benefit) 기반이 유력해 보이나,
maintenance나 T2D 단독요법 코호트도 계획 중

(5) “400mg 이상 고용량 확대?”
tox margin 상 가능성은 열려 있으나 결정은 미정

(6) INHBE와 ALK7 동시 병용?
동물 모델에서는 추가 이득이 뚜렷하지 않았음
다만 완전히 배제는 않음
대신 회사는 2-gene dimer 전략을 더 흥미롭게 언급

(7) MASH(간지방/간질환) 확장?
간지방 감소가 크므로 Phase 2에서 MRI-PDFF/MRE·비침습 biomarker를 포함하는 방식은 가능하다는 코멘트
별도 MASH 개발 경로는 “아직 확정 아님”(엔드포인트/규제 환경도 변동)

(8) 시장/환자 비중 및 payer 관점(의사 발언)
서구: obesity 유병 ~25–35%, T2D ~8–10% (중동은 더 높을 수)
payer는 obesity 단독보다 T2D에 더 지불 의사↑ → 초기 타깃으로 매력
조합요법은 hard outcome 데이터 요구 가능성이 있으나, T2D의 잔존 CV risk와 visceral fat 감소에 따른 health gain이 설득 포인트라는 논지
반도체및장비_산업리포트_2601071.pdf
611 KB
DS투자증권 반도체 Analyst 이수림

[반도체] 장비 아직 안 늦었습니다

1. 11~12월 당사 Top pick: 테스, 피에스케이, 유진테크, 케이씨텍
- 테스와 피에스케이는 DRAM/NAND, 전환/신규 투자 시 모두 발주하는 범용 장비로 양사 장비투자에 따른 수혜
- 피에스케이는 추가적으로 삼성 테일러 향 장비 발주 수혜도 기대
- 유진테크는 삼성전자 1c DRAM 투자에 대한 노출도가 가장 큰 종목
- 케이씨텍은 CMP 장비 매출 성장 및 소재 매출 증가, 초임계 세정장비 데모 납품 확대

2. 매수 의견 유지 Top pick 피에스케이
- 현시점 소재/부품/장비 업종 중 바스켓으로 매수하기에 가장 매력도가 높은 업종은 여전히 장비 업종
- M15X, P4 향 신규 장비 발주 이외에도 NAND 전환투자가 작년 대비 증가할 전망
- 인프라 투자 가속화에도 불구하고 실제 Wafer Out 증분이 온기로 반영되는 시점은 2027년부터
- P5와 용인 클러스터 2기 투자 감안 시 장비투자 모멘텀은 지속

3. SK하이닉스 투자 가속화, 삼성전자 Capex 상향 기대감
- SK하이닉스 M15X에서 2월부터 HBM4용 1b DRAM 양산에 돌입할 것
- 용인 클러스터 역시 가속화, 1기 가동 2027년 초, 2기 가동 2027년 말 전망
- 삼성전자는 업계 DRAM 공급부족 심화와 경쟁사 대비 여유로운 Fab Space를 고려할 때 Capex 상향을 통해 공정 전환과 증설을 서두를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
- 결론적으로 투자 확대 기대감이 늘어나는 시점이라는 판단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news.1rj.ru/str/DSInvResearch
DS투자증권 반도체 텔레그램 링크 : https://news.1rj.ru/str/dssemicon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키움 허혜민] Lilly, Nimbus와 경구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1.3bn 계약

릴리가 비상장사 Nimbus Therapeutics와 경구 비만 치료제 개발 위한 협업 확대. (‘22년도에 $496mn 계약한 바 있음)

총 계약 규모 최대 $1.3bn. Upfront + 단기 마일스톤 $55mn. 개발·허가·상업화·매출 마일스톤 포함 최대 $1.3bn + 계단식 로열티

Nimbus의 계산화학·구조기반 설계(Structure-based design) 플랫폼 활용한 소분자(GLP-1 계열 가능성) 초기 연구.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lilly-returns-nimbus-13b-deal-create-new-oral-obesity-drug

릴리는 올포가 있다보니, 저분자 경구 비만을 선호하는 듯..

릴리 관련 뉴스가 하나 더 있었는데요. 염증성 질환 치료제 Ventyx를 릴리가 인수한다는 WSJ 보도에 Ventyx 주가 시간 외 +62% 상승 마감. 시가총액 $717mn

https://bit.ly/4ps2J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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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용산의 현인
#디앤디파마텍 #DD01
디앤디파마텍 관계자는 "DD01에 대한 BTD 신청을 추진하고 있다"며

"올해 6월쯤 조직생검(바이옵시) 데이터가 도출된 후 FDA와 최종 미팅을 할 것으로 보고 있어

그전까지는 언제든 BTD를 신청할 수 있다"고 말했다.

https://naver.me/xjUyy6SW
[유진투자 바이오제약 권해순/이다빈] 2026.01.07

☆ 2026년 비만대사 분야 관전포인트

* 2026년에도 비만치료제 시장 GLP-1RA 치료제들(세마글루타이드, 터제파타이드)의 매출 성장은 지속 가능할 전망. 그러나 2026년부터 관전 포인트는 성장 자체보다 상업화 트렌드가 주사제, 경구제, 병용 및 차세대 기전 중 어느 방향으로 얼마나 분산될 것인가로 이동할 전망

(1) 2025년 글로벌 Top selling 의약품 자리 바뀜: GLP-1 RA 비만/대사 치료제들이 키트루다(항암제)를 제치고 글로벌 매출액 기준 Top selling 제품들로 등극. 2025년 터제파타이드, 세마글루타이드 합산 매출액은 >$70bn(+56%yoy)로 추정됨

(2) 경구용 제제 출시 예정: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25mg)가 2025년 12월 FDA 신약 승인을 받음. 저분자 경구용 제제 ‘오포글리프론’은 FDA 승인을 신청한 상태로, 하반기부터 경구용 치료제들의 상업화가 본격화될 전망. 2030년까지 경구용 치료제들이 비만 치료제 시장의 30% 내외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됨

(3) 아밀린 기반 비만 치료제 출시 예정: 2026년 하반기 ‘카그리세마’가 시장에 출시될 예정. GLP-1 RA외에 아밀린기반 치료제로 넘어가며 신기전 비만 치료제 개발이 가속화될 전망. 2025년 3월 로슈는 질랜드 파마(CPH: ZEAL)의 ‘페트렐린타이드’를 도입하고 애브비는 Gubra(CPH: GUBRA)의 GUB014295을 도입함

(4) 특허 만료와 IRA 적용으로 약가 인하 추세 본격화: 2026년 일부 국가(캐나다, 인도, 브라질, 중국 등)에서 세마글루타이드의 특허 만료에 따른 바이오시밀러 출시가 예상되고 있음. 2027년에는 미국에서 세마글루타이드 성분 치료제들의 IRA 약가 인하가 적용될 예정

* 국내 기업들에 대한 관전 포인트: 한미약품(BUY, TP 51만원)의 에페글레나타이드 임상 3상 최종 결과 및 식약처 신약 승인이 기대되며 승인 시 2026년 하반기부터 국내 개발 비만치료제 판매가 예상됨. 이 외 대사질환인 MASH 치료제 신약 후보물질들의 임상 2상 및 1상 결과가 상반기에 발표될 전망이며, 그 결과에 따라 관련 기업들(한미약품, 디앤디파마텍, 올릭스) 의 주가 변동이 예상됨

자료 링크: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60107_B3510_hskwon_313.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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