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3, Kiwoom Weekly, 키움 전략 한지영]
"SVB와 CPI, 2개의 난제를 극복해야하는 시점"
<Weekly Three Point>
1. 금요일 미장 급락. SVB 사태로 인해서 시장도 연준도 셈법이 꼬인듯
2. 우리가 봐야할 것은 SVB 사태가 시스템리스크로 격화될지 여부
3-1. 펀드 조성, 예금자보호 확대 등 당국에서 사태 진화에 주력하고 있다는 점은 불행 중 다행
3-2. 위클리 다쓰고 난 후 접한 속보에 의하면, SVB 모든 고객들이 월요일에 모든 돈을 인출할 수 있게 됨. 이로 인해 나스닥 선물 1% 넘게 급등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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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증시는 1) 혼재된 미국 2월 고용지표 및 2월 CPI 이후 연준 긴축 경로 변화 여부, 2) 실리콘밸리뱅크(SVB) 파산 사태 여진, 3) 중국의 소매판매, 산업생산 등 실물경제지표, 4) ECB 통화정책 회의 결과 등으로 변동성 장세를 보일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2,330~2,450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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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금) 미국 증시는 2월 고용 지표 상 엇갈린 결과, SVB 파산 사태 등이 시장 불안을 가중시킴에 따라 급락세로 마감(S&P500 -1.4%, 나스닥 -1.8%).
2월 비농업부문 신규고용(31.1만건 vs 컨센 20.5만건)은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으나, 실업률(3.6% vs 컨센 3.4%)과 시간당 평균임금(4.6%YoY, 컨센 4.7%)은 예상보다 낮은 수치를 기록.
모호한 2월 고용 지표는 시장 참여자들로 하여금 장 시작 전 연준의 긴축 경로를 놓고 혼란을 유발하기도 했지만, 금주 예정된 2월 CPI(14일) 결과를 지켜보자는 분위기로 굳어지고 있는 모습.
이날 증시 급락을 추가로 유발했던 악재는 9~10일 양일간 이틀 연속 각각 60%대 폭락을 했던 SVB 파산 사태였음.
미국에서 16번째로 큰 SVB는 금리인상으로 인한 채권 손실, 주 고객인 스타트업체들의 예금인출 등으로 유동성 위기에 처함에 따라, 끝내 미 금융당국에서는 해당 은행을 폐쇄하기로 결정한 상황.
이는 08년 리만브라더스 사태가 재연될지 모른다는 불안감을 유발하면서, 전반적인 주식시장의 위험선호심리를 훼손시키고 있는 실정.
증시 투자자 입장에서는 SVB 사태가 과거처럼 시스템리스크로 번지는지 여부가 관건인 상황. 일단 옐런 재무장관, 백악관 위원장 등 주요 정책결정자들은 이야기를 종합해 보자면, 시스템 리스크가 초래될 가능성은 낮아 보임.
시스템리스크가 발생하기 위해서는 시중 대형은행들로 유동성 위기가 전염 되어야 하지만, 08년 위기 이후 대형은행의 재정건전성이 강화된 가운데, SVB가 투자해 손실을 본 채권은 장기 국채(‘22년 12월말 기준 전체 보유자산의 50%, 약 1,080억달러)였으며 미실현 손실 비중이 높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SVB의 주 고객 층이 바이오벤처, 테크 관련 신생업체들인 만큼(전체 고객 중 약 44%), 관련 업종 투자심리는 단기적으로 불안할 것이나, 증시 전반에 걸쳐 대형 악재가 될 가능성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또 주말 중 블룸버그 등 외신에 의하면, 1) 미 연방예금보험공사(FDIC)와 연준이 SVB 사태 이후 추가 뱅크런을 방지하기 위한 펀드 조성을 추진할 것이며, 2) 예금자보호대상인 25만달러를 초과하는 분에 대해서도 전액 예금을 보장해주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진 상황(‘22년 말 기준, SVB 고객의 약 97%가 25만달러 예금 초과).
따라서, 금번 SVB 파산이 시스템 리스크로 번질 확률은 낮게 부여 하는 것이 타당.
SVB 사태와 더불어, 금주 중요 이벤트는 미국의 2월 CPI 결과가 될 것.
현재 컨센서스는 헤드라인이 6.0%(YoY, 1월 6.4%), 코어가 5.4%(YoY, 1월 5.6%)로 지난달에 비해 내려갈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인 상황.
2월 중순 이후 증시 변동성이 확대됐던 배경은 “예상보다 높은 1월 인플레이션 -> 3월 FOMC 긴축 강화”에서 기인했던 만큼, 이번 CPI 결과가 3월 FOMC 금리인상 강도에 대한 시장의 전망을 대폭적으로 수정하게 될지가 주중 증시 방향성을 좌우하게 될 것으로 전망(10일 CME FedWatch 기준, 50bp 인상확률 40% vs 25bp 인상확률 60%).
이외에도 중국 실물경제지표, ECB 회의 등 여타 매크로 이벤트 이외에도, 국내 증시 내 단기 대장주인 2차전지 및 엔터주의 변동성 추가 확대 여부 등 주중에 소화해야 할 재료들이 상존.
지수 박스권 내에서 가격 진폭이 커질 수 있는 만큼, 금주에는 관망으로 대응하는 것이 적절.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620
"SVB와 CPI, 2개의 난제를 극복해야하는 시점"
<Weekly Three Point>
1. 금요일 미장 급락. SVB 사태로 인해서 시장도 연준도 셈법이 꼬인듯
2. 우리가 봐야할 것은 SVB 사태가 시스템리스크로 격화될지 여부
3-1. 펀드 조성, 예금자보호 확대 등 당국에서 사태 진화에 주력하고 있다는 점은 불행 중 다행
3-2. 위클리 다쓰고 난 후 접한 속보에 의하면, SVB 모든 고객들이 월요일에 모든 돈을 인출할 수 있게 됨. 이로 인해 나스닥 선물 1% 넘게 급등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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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증시는 1) 혼재된 미국 2월 고용지표 및 2월 CPI 이후 연준 긴축 경로 변화 여부, 2) 실리콘밸리뱅크(SVB) 파산 사태 여진, 3) 중국의 소매판매, 산업생산 등 실물경제지표, 4) ECB 통화정책 회의 결과 등으로 변동성 장세를 보일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2,330~2,450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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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금) 미국 증시는 2월 고용 지표 상 엇갈린 결과, SVB 파산 사태 등이 시장 불안을 가중시킴에 따라 급락세로 마감(S&P500 -1.4%, 나스닥 -1.8%).
2월 비농업부문 신규고용(31.1만건 vs 컨센 20.5만건)은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으나, 실업률(3.6% vs 컨센 3.4%)과 시간당 평균임금(4.6%YoY, 컨센 4.7%)은 예상보다 낮은 수치를 기록.
모호한 2월 고용 지표는 시장 참여자들로 하여금 장 시작 전 연준의 긴축 경로를 놓고 혼란을 유발하기도 했지만, 금주 예정된 2월 CPI(14일) 결과를 지켜보자는 분위기로 굳어지고 있는 모습.
이날 증시 급락을 추가로 유발했던 악재는 9~10일 양일간 이틀 연속 각각 60%대 폭락을 했던 SVB 파산 사태였음.
미국에서 16번째로 큰 SVB는 금리인상으로 인한 채권 손실, 주 고객인 스타트업체들의 예금인출 등으로 유동성 위기에 처함에 따라, 끝내 미 금융당국에서는 해당 은행을 폐쇄하기로 결정한 상황.
이는 08년 리만브라더스 사태가 재연될지 모른다는 불안감을 유발하면서, 전반적인 주식시장의 위험선호심리를 훼손시키고 있는 실정.
증시 투자자 입장에서는 SVB 사태가 과거처럼 시스템리스크로 번지는지 여부가 관건인 상황. 일단 옐런 재무장관, 백악관 위원장 등 주요 정책결정자들은 이야기를 종합해 보자면, 시스템 리스크가 초래될 가능성은 낮아 보임.
시스템리스크가 발생하기 위해서는 시중 대형은행들로 유동성 위기가 전염 되어야 하지만, 08년 위기 이후 대형은행의 재정건전성이 강화된 가운데, SVB가 투자해 손실을 본 채권은 장기 국채(‘22년 12월말 기준 전체 보유자산의 50%, 약 1,080억달러)였으며 미실현 손실 비중이 높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SVB의 주 고객 층이 바이오벤처, 테크 관련 신생업체들인 만큼(전체 고객 중 약 44%), 관련 업종 투자심리는 단기적으로 불안할 것이나, 증시 전반에 걸쳐 대형 악재가 될 가능성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또 주말 중 블룸버그 등 외신에 의하면, 1) 미 연방예금보험공사(FDIC)와 연준이 SVB 사태 이후 추가 뱅크런을 방지하기 위한 펀드 조성을 추진할 것이며, 2) 예금자보호대상인 25만달러를 초과하는 분에 대해서도 전액 예금을 보장해주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진 상황(‘22년 말 기준, SVB 고객의 약 97%가 25만달러 예금 초과).
따라서, 금번 SVB 파산이 시스템 리스크로 번질 확률은 낮게 부여 하는 것이 타당.
SVB 사태와 더불어, 금주 중요 이벤트는 미국의 2월 CPI 결과가 될 것.
현재 컨센서스는 헤드라인이 6.0%(YoY, 1월 6.4%), 코어가 5.4%(YoY, 1월 5.6%)로 지난달에 비해 내려갈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인 상황.
2월 중순 이후 증시 변동성이 확대됐던 배경은 “예상보다 높은 1월 인플레이션 -> 3월 FOMC 긴축 강화”에서 기인했던 만큼, 이번 CPI 결과가 3월 FOMC 금리인상 강도에 대한 시장의 전망을 대폭적으로 수정하게 될지가 주중 증시 방향성을 좌우하게 될 것으로 전망(10일 CME FedWatch 기준, 50bp 인상확률 40% vs 25bp 인상확률 60%).
이외에도 중국 실물경제지표, ECB 회의 등 여타 매크로 이벤트 이외에도, 국내 증시 내 단기 대장주인 2차전지 및 엔터주의 변동성 추가 확대 여부 등 주중에 소화해야 할 재료들이 상존.
지수 박스권 내에서 가격 진폭이 커질 수 있는 만큼, 금주에는 관망으로 대응하는 것이 적절.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620
Kiwoom
키움증권
대한민국 주식시장 점유율 1위
[주주통신 19호] 박셀바이오 Vax-NK/HCC 응급임상을 통해 완전관해(CR)를 받은 환자분의 사례가 방영되었습니다.
우리 회사가 Vax-NK/HCC 응급임상을 진행하여 완전관해(CR) 판정을 받은 환자분의 사례가 지난 11일 토요일 채널A 특별기획 '암에 맞서다! 백신 혁명' 방송을 통해 방영되었습니다.
당사의 대표적인 파이프라인 중 하나인 Vax-NK/HCC는 진행성 간암을 대상으로 임상 2a상 연구를 진행하고 있는 항암면역세포치료제입니다. 임상 1상에서 총 11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4명의 완전관해(CR)를 포함하여 81.8%의 질병 조절률(DCR)을 보였으며, 이는 작년 5월 SCI급 국제학술지에 논문이 게재되었습니다.
임상 2a상에서는 초기 12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예비연구결과에서 66.7%의 객관적 반응률과 100%의 질병 조절률을 보였습니다. 이는 일명 간암 말기로도 불리는 진행성 간암을 대상으로 하는 치료제 중에서는 획기적인 결과입니다.
당사는 임상연구의 기준에 따라 공식 임상으로는 등록이 어렵거나 진행성 간암이 아닌 다른 암에 걸린 환자분들을 위해 응급임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총 11분의 환자분에게 방광암, 위암, 유방암, 췌장암 등 9개 암종에 대한 응급임상을 진행했으며, 이 중 4명의 환자분에게서 완전관해 결과를 얻어냈습니다.
11일 방송에서는 응급임상을 진행한 환자분들 중 한분의 사례가 방영되었습니다. 이분은 2019년 4월 진행성 간암(간암 말기) 판정과 3개월 시한부 선고를 받았습니다. 간 수술을 진행하고 표준치료인 표적치료제를 사용했으나 암이 폐까지 전이되어 추가적인 수술이 불가능했고, 심한 부작용으로 항암 치료를 중단해야 했습니다. 그러던 중 당사와 연결이 되어 19년 9월 Vax-NK/HCC 응급임상을 진행했으며, 일부 흔적 외에는 암이 모두 사라져 완전관해 판정을 받고 현재까지 건강하게 살아계십니다.
(해당 방송은 채널A 홈페이지 다시보기, 또는 티빙 다시보기를 통해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박셀바이오 임직원은 더 많은 환자분들께 희망을 드리기 위해 임상연구를 비롯해 각자의 위치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환자분들과 주주분들께 하루빨리 좋은 결과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전념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년 3월 12일
박셀바이오 임직원 일동
우리 회사가 Vax-NK/HCC 응급임상을 진행하여 완전관해(CR) 판정을 받은 환자분의 사례가 지난 11일 토요일 채널A 특별기획 '암에 맞서다! 백신 혁명' 방송을 통해 방영되었습니다.
당사의 대표적인 파이프라인 중 하나인 Vax-NK/HCC는 진행성 간암을 대상으로 임상 2a상 연구를 진행하고 있는 항암면역세포치료제입니다. 임상 1상에서 총 11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4명의 완전관해(CR)를 포함하여 81.8%의 질병 조절률(DCR)을 보였으며, 이는 작년 5월 SCI급 국제학술지에 논문이 게재되었습니다.
임상 2a상에서는 초기 12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예비연구결과에서 66.7%의 객관적 반응률과 100%의 질병 조절률을 보였습니다. 이는 일명 간암 말기로도 불리는 진행성 간암을 대상으로 하는 치료제 중에서는 획기적인 결과입니다.
당사는 임상연구의 기준에 따라 공식 임상으로는 등록이 어렵거나 진행성 간암이 아닌 다른 암에 걸린 환자분들을 위해 응급임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총 11분의 환자분에게 방광암, 위암, 유방암, 췌장암 등 9개 암종에 대한 응급임상을 진행했으며, 이 중 4명의 환자분에게서 완전관해 결과를 얻어냈습니다.
11일 방송에서는 응급임상을 진행한 환자분들 중 한분의 사례가 방영되었습니다. 이분은 2019년 4월 진행성 간암(간암 말기) 판정과 3개월 시한부 선고를 받았습니다. 간 수술을 진행하고 표준치료인 표적치료제를 사용했으나 암이 폐까지 전이되어 추가적인 수술이 불가능했고, 심한 부작용으로 항암 치료를 중단해야 했습니다. 그러던 중 당사와 연결이 되어 19년 9월 Vax-NK/HCC 응급임상을 진행했으며, 일부 흔적 외에는 암이 모두 사라져 완전관해 판정을 받고 현재까지 건강하게 살아계십니다.
(해당 방송은 채널A 홈페이지 다시보기, 또는 티빙 다시보기를 통해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박셀바이오 임직원은 더 많은 환자분들께 희망을 드리기 위해 임상연구를 비롯해 각자의 위치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환자분들과 주주분들께 하루빨리 좋은 결과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전념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년 3월 12일
박셀바이오 임직원 일동
Forwarded from IR국밥집
[산돌] 탐방 후기입니다.
투자POINT
1. 웹폰트 출시 이후 동향
- 카카오톡 폰트 변경 가능 공지로 별도의 광고없이 누적다운로드 수 급증. 즉, 수요는 충분한 시장이라 생각하고, 2~3분기 웹폰트 출시이후 이모티콘 시장을 얼마나 따라갈 수 있는지 체크.
2.M&A + 해외시장 진출
- 400종 이상(인수 및 자체개발)의 다국어 폰트를 가지고 있고, 해외 거점 및 네트워크 구축으로 인해 글로벌 시장 진출 기회 모색.
- 해외시장과 국내시장을 비교해봤을 때, 수익적인 측면은 해외가 월등히 높음.(2~4배)
3. 크리에이터 콘텐츠 플랫폼 서비스 확장
- 폰트 가입자 기반(높은 서비스 유지율 : 22년 8월 기준 94%)을 바탕으로 디지털 통합 콘텐츠(폰트, 이미지, 음원 등) 제공
자세한 내용은 IR자료를 확인해주시면 감사드리겠으며, 개인적으로 현재 이모티콘 초창기 수준이며, 충분히 커질 수 있는 시장이라 생각되네요. 웹폰트 출시 이후 한 번 더 체크해보면 좋을 거 같습니다!
투자POINT
1. 웹폰트 출시 이후 동향
- 카카오톡 폰트 변경 가능 공지로 별도의 광고없이 누적다운로드 수 급증. 즉, 수요는 충분한 시장이라 생각하고, 2~3분기 웹폰트 출시이후 이모티콘 시장을 얼마나 따라갈 수 있는지 체크.
2.M&A + 해외시장 진출
- 400종 이상(인수 및 자체개발)의 다국어 폰트를 가지고 있고, 해외 거점 및 네트워크 구축으로 인해 글로벌 시장 진출 기회 모색.
- 해외시장과 국내시장을 비교해봤을 때, 수익적인 측면은 해외가 월등히 높음.(2~4배)
3. 크리에이터 콘텐츠 플랫폼 서비스 확장
- 폰트 가입자 기반(높은 서비스 유지율 : 22년 8월 기준 94%)을 바탕으로 디지털 통합 콘텐츠(폰트, 이미지, 음원 등) 제공
자세한 내용은 IR자료를 확인해주시면 감사드리겠으며, 개인적으로 현재 이모티콘 초창기 수준이며, 충분히 커질 수 있는 시장이라 생각되네요. 웹폰트 출시 이후 한 번 더 체크해보면 좋을 거 같습니다!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골드만삭스, 3월 FOMC 금리 동결로 의견변경
5, 6, 7월 25bp 인상 전망은 유지
최종금리 5.25~5.5%
5, 6, 7월 25bp 인상 전망은 유지
최종금리 5.2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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