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wemakebull
[SVB 파산 사태 총정리]
(by 텔레그램 wemakebull)
1) 코로나 팬데믹 이후 각국의 금리 인하 및 양적완화 정책으로 시장에 유동성이 넘쳐남
2) 저금리로 시장에 돈이 많이 풀리면서 수많은 스타트업 등 벤처기업들로 투자금이 몰림
3) 미국 벤처캐피털이 지원하는 스타트업 가운데 절반 정도가 SVB(Silicon Valley Bank)와 거래
4) 실리콘밸리 벤처기업들도 넘쳐나는 현금을 SVB에 예치하기 시작
5) 벤처기업들의 직접 자본 조달로 대출 수요는 크게 감소하고, 예금은 넘쳐나기 시작
6) 주로 스타트업에 대출해주는 SVB 특성상 타은행 대비 예금이율도 상대적으로 높음
7) 결국 SVB는 예금이율을 감당하기 위해 사상 최저 금리 수준에서 1%대 장기채나 MBS, 하이리스크 스타트업 등에 투자 단행
8) 연준의 유동성 회수 및 금리 인상이 시작됨
9) 급격한 긴축에 따른 유동성 부족으로 벤처캐피털의 돈줄이 막히면서 스타트업들이 자금난에 봉착하자 지난해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예금을 인출하기 시작
10) SVB는 금리 상승에 따른 채권 가격 하락으로 막대한 평가손실을 기록하고 있던 중이었는데, 고객 자금 인출로 채권을 팔면서 평가손실이 실제 손실로 확정
11) SVB 재무건전성 악화되자 무디스에서 신용등급 강등
12) 블룸버그 등에서 SVB의 위태로운 재정 상황과 대규모 손실 우려 관련 보도
13) 지난주 가상화폐 전문은행 Silvergate 파산으로 뱅크런 심리까지 촉발
14) SVB는 유동성 확보를 위해 매도가능증권(AFS) 매각으로 18억 달러 손실을 발표
15) 자본 확충을 위해 실리콘밸리 기업들에 “너네가 힘들 때 우리가 도왔으니, 이제는 우리 좀 도와다오” SOS 보내고 22억 5천만달러 증자 발표했으나 증자 실패
16) 증자 발표 후 시장 우려가 확대되면서 뱅크런 및 패닉셀
17) SVB 모회사 SVB파이낸셜 주가 -60% 급락 이후 다음날 개장 전 -60% 이상 추가 폭락해 거래 일시 중단
18) 참고로 SVB 최고 책임자 Greg Becker는 은행 파산 며칠 전에 360만 달러 주식 매도 (나쁜놈)
19) SVB측은 매각을 모색했으나 금융 당국이 바로 폐쇄 결정, 역사상 2번째 큰 규모의 은행 파산
20) SVB는 미국뿐만 아니라 영국, 캐나다, 독일, 중국, 인도, 덴마크, 이스라엘, 스웨덴 등에도 진출해 있어 글로벌 시장으로 파장 확산 중
21) 전 세계 2위 스테이블 코인 USDC 발행사 서클도 약 4.4조원이 SVB에 묶여있다고 발표하면서 페깅이 깨짐. 대형 스테이블 코인 하락으로 DEFI 코인들 동반 하락
22) 대한민국 국민연금도 2021년 기준 SVB 주식 3624억원 보유중 (현재 약 3200억 손실 추정)
23) SVB와 거래하는 스타트업 중에 당장 현금 지급이 안되면 살아남기 힘든 스타트업이 대다수로 줄도산 우려까지 확대
24) 예금보험한도 25만달러 이내에서 예금 인출이 가능하나, 고객들의 86% 이상이 초과되는 금액임
25) 자산 규모 약 280조원의 미국 16대 은행이 위험신호가 나오고 망하기까지 44시간 걸림
26) 이번 SVB 파산 규모는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최대 (역대 은행 파산 규모 중 두 번째)
27) 다만 SVB의 자산은 현금(7%), 미국채 및 준정부기관 채권(55%), 대출(35%)로 당장의 유동성 고비만 넘길 수 있다면 85%~95%는 회수 가능한 자산으로 분석
28) 재닛 옐런 미 재무장관 “몇몇 은행에 대해 면밀히 주시하고 있으며 문제 해결을 위한 수단이 있다” 발언
29) 바이든 대통령 “다음주 CPI는 좋을 것”이라고 미공개 정보 뿌리면서 시장 달래기 노력
30) 내년 재선을 앞두고 있는 민주당은 이번 사태 해결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는 중, 제2, 제3의 SVB 사태를 막기 위해 연준 압박 가능성도 (인플레이션과 기업 위기 사이에서 합의점 모색 등)
31) 당연히 책임은 SVB에 있지만, 연준의 가파른 금리 인상이 원인이 되었기에 비난에서는 벗어나지 못할 듯 (시위대 연준 앞에서 시위 중)
32) 오는 FOMC에서 50bp 금리 인상 확률이 우세했으나, 다시 25bp 인상 확률이 높아짐
33) 미국 FDIC와 연준, 추가 뱅크런 막기 위한 펀드 조성 논의중
[결론]
-시스템리스크로 번질 확률은 제한적
-주식시장 센티멘털에는 치명적
-시장 공포 vs 긴축 속도 완화
-당장은 시장 변동성 확대 예상되나 CPI, FOMC(25bp 인상) 이벤트 이후 안정될 듯
(by 텔레그램 wemakebull)
1) 코로나 팬데믹 이후 각국의 금리 인하 및 양적완화 정책으로 시장에 유동성이 넘쳐남
2) 저금리로 시장에 돈이 많이 풀리면서 수많은 스타트업 등 벤처기업들로 투자금이 몰림
3) 미국 벤처캐피털이 지원하는 스타트업 가운데 절반 정도가 SVB(Silicon Valley Bank)와 거래
4) 실리콘밸리 벤처기업들도 넘쳐나는 현금을 SVB에 예치하기 시작
5) 벤처기업들의 직접 자본 조달로 대출 수요는 크게 감소하고, 예금은 넘쳐나기 시작
6) 주로 스타트업에 대출해주는 SVB 특성상 타은행 대비 예금이율도 상대적으로 높음
7) 결국 SVB는 예금이율을 감당하기 위해 사상 최저 금리 수준에서 1%대 장기채나 MBS, 하이리스크 스타트업 등에 투자 단행
8) 연준의 유동성 회수 및 금리 인상이 시작됨
9) 급격한 긴축에 따른 유동성 부족으로 벤처캐피털의 돈줄이 막히면서 스타트업들이 자금난에 봉착하자 지난해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예금을 인출하기 시작
10) SVB는 금리 상승에 따른 채권 가격 하락으로 막대한 평가손실을 기록하고 있던 중이었는데, 고객 자금 인출로 채권을 팔면서 평가손실이 실제 손실로 확정
11) SVB 재무건전성 악화되자 무디스에서 신용등급 강등
12) 블룸버그 등에서 SVB의 위태로운 재정 상황과 대규모 손실 우려 관련 보도
13) 지난주 가상화폐 전문은행 Silvergate 파산으로 뱅크런 심리까지 촉발
14) SVB는 유동성 확보를 위해 매도가능증권(AFS) 매각으로 18억 달러 손실을 발표
15) 자본 확충을 위해 실리콘밸리 기업들에 “너네가 힘들 때 우리가 도왔으니, 이제는 우리 좀 도와다오” SOS 보내고 22억 5천만달러 증자 발표했으나 증자 실패
16) 증자 발표 후 시장 우려가 확대되면서 뱅크런 및 패닉셀
17) SVB 모회사 SVB파이낸셜 주가 -60% 급락 이후 다음날 개장 전 -60% 이상 추가 폭락해 거래 일시 중단
18) 참고로 SVB 최고 책임자 Greg Becker는 은행 파산 며칠 전에 360만 달러 주식 매도 (나쁜놈)
19) SVB측은 매각을 모색했으나 금융 당국이 바로 폐쇄 결정, 역사상 2번째 큰 규모의 은행 파산
20) SVB는 미국뿐만 아니라 영국, 캐나다, 독일, 중국, 인도, 덴마크, 이스라엘, 스웨덴 등에도 진출해 있어 글로벌 시장으로 파장 확산 중
21) 전 세계 2위 스테이블 코인 USDC 발행사 서클도 약 4.4조원이 SVB에 묶여있다고 발표하면서 페깅이 깨짐. 대형 스테이블 코인 하락으로 DEFI 코인들 동반 하락
22) 대한민국 국민연금도 2021년 기준 SVB 주식 3624억원 보유중 (현재 약 3200억 손실 추정)
23) SVB와 거래하는 스타트업 중에 당장 현금 지급이 안되면 살아남기 힘든 스타트업이 대다수로 줄도산 우려까지 확대
24) 예금보험한도 25만달러 이내에서 예금 인출이 가능하나, 고객들의 86% 이상이 초과되는 금액임
25) 자산 규모 약 280조원의 미국 16대 은행이 위험신호가 나오고 망하기까지 44시간 걸림
26) 이번 SVB 파산 규모는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최대 (역대 은행 파산 규모 중 두 번째)
27) 다만 SVB의 자산은 현금(7%), 미국채 및 준정부기관 채권(55%), 대출(35%)로 당장의 유동성 고비만 넘길 수 있다면 85%~95%는 회수 가능한 자산으로 분석
28) 재닛 옐런 미 재무장관 “몇몇 은행에 대해 면밀히 주시하고 있으며 문제 해결을 위한 수단이 있다” 발언
29) 바이든 대통령 “다음주 CPI는 좋을 것”이라고 미공개 정보 뿌리면서 시장 달래기 노력
30) 내년 재선을 앞두고 있는 민주당은 이번 사태 해결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는 중, 제2, 제3의 SVB 사태를 막기 위해 연준 압박 가능성도 (인플레이션과 기업 위기 사이에서 합의점 모색 등)
31) 당연히 책임은 SVB에 있지만, 연준의 가파른 금리 인상이 원인이 되었기에 비난에서는 벗어나지 못할 듯 (시위대 연준 앞에서 시위 중)
32) 오는 FOMC에서 50bp 금리 인상 확률이 우세했으나, 다시 25bp 인상 확률이 높아짐
33) 미국 FDIC와 연준, 추가 뱅크런 막기 위한 펀드 조성 논의중
[결론]
-시스템리스크로 번질 확률은 제한적
-주식시장 센티멘털에는 치명적
-시장 공포 vs 긴축 속도 완화
-당장은 시장 변동성 확대 예상되나 CPI, FOMC(25bp 인상) 이벤트 이후 안정될 듯
👍1
주말간 svb사태로 시장분위기가 거시기한 상황으로 보이지만 개인적으로는 주식시장의 선반영 특성상 해당이슈로 인한 프라이싱은 어느정도 되어 있는 가능성이 높은 상황으로 보여지는데 근거로는 채권과 환율 그리고 코인이 그만큼 발작이 나왔냐??? 아니라고 보여짐
과거 시장에서도 여러 이슈를 보면 어떤 이슈가 수면위로 올라올 가능성과 불확실성에흔들리기 시작하고 채권시장과 환율쪽에 제일 빠르게 나타나는데 사실상 파산 이슈가 더 나빠질거라는 것이라는것보다는 svb사태의 클라이막스분위기로 보여지고
이번이슈로 매파적으로만 나오던 파월도 시장친화적으로 변할 수 있는 명분이 생긴것으로 긍정적으로 볼 수도 있을것같은 느낌
그 다지 걱정을 많이 하기 보다는
싸게 사기 좋은 회사들이 널리는구간으로
보기에 좋은 상황으로 보임
SVB 자산 매각 및 예금 일부 정상화 빠르면 월요일부터
FDIC 미국 연방예금보험공사가 빠르게 SVB 자산을 매각하고,
예금자보호가 적용되지 않는 예금주를 대상으로도 예금의 일부를 유동화할 수 있도록 돕는 조치를 빠르면 월요일 (230313)부터 가능케 한다는 블룸버그/로이터통신 보도
FDIC racing to start returning some uninsured SVB deposits as soon as Monday, Bloomberg News says
https://www.reuters.com/business/finance/fdic-racing-start-returning-some-uninsured-svb-deposits-soon-monday-bloomberg-2023-03-12/
옐런, SVB관련 사태해결을 위해 노력중, 다만 과거와 같은 대규모 긴급구제는 고려하지 않음
Yellen: working to address SVB collapse, but not looking at bailout
https://www.devdiscourse.com/article/science-environment/2376634-yellen-working-to-address-svb-collapse-but-not-looking-at-bailout?amp
과거 시장에서도 여러 이슈를 보면 어떤 이슈가 수면위로 올라올 가능성과 불확실성에흔들리기 시작하고 채권시장과 환율쪽에 제일 빠르게 나타나는데 사실상 파산 이슈가 더 나빠질거라는 것이라는것보다는 svb사태의 클라이막스분위기로 보여지고
이번이슈로 매파적으로만 나오던 파월도 시장친화적으로 변할 수 있는 명분이 생긴것으로 긍정적으로 볼 수도 있을것같은 느낌
그 다지 걱정을 많이 하기 보다는
싸게 사기 좋은 회사들이 널리는구간으로
보기에 좋은 상황으로 보임
SVB 자산 매각 및 예금 일부 정상화 빠르면 월요일부터
FDIC 미국 연방예금보험공사가 빠르게 SVB 자산을 매각하고,
예금자보호가 적용되지 않는 예금주를 대상으로도 예금의 일부를 유동화할 수 있도록 돕는 조치를 빠르면 월요일 (230313)부터 가능케 한다는 블룸버그/로이터통신 보도
FDIC racing to start returning some uninsured SVB deposits as soon as Monday, Bloomberg News says
https://www.reuters.com/business/finance/fdic-racing-start-returning-some-uninsured-svb-deposits-soon-monday-bloomberg-2023-03-12/
옐런, SVB관련 사태해결을 위해 노력중, 다만 과거와 같은 대규모 긴급구제는 고려하지 않음
Yellen: working to address SVB collapse, but not looking at bailout
https://www.devdiscourse.com/article/science-environment/2376634-yellen-working-to-address-svb-collapse-but-not-looking-at-bailout?amp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케이피에스(256940.KQ): 가장 저평가된 폐배터리 기업, 4월부터 실적 반영 ★
원문링크: https://bit.ly/3Je1iD0
1. 세기리텍 인수로 폐배터리 리사이클링 산업 본격 진출
-2023년 3월 케이피에스가 세기리텍 인수 대금을 모두 납입하면서 세기리텍을 100% 자회사로 편입
-세기리텍은 주로 납축전지 폐배터리를 순연 및 합금연으로 재활용하는 기업으로 비철금속 제련 기술력을 확보
-동사는 높은 수준의 공정 설비와 기술력, 판매 네트워크를 갖춘 업체이며, 폐배터리 사업을 영위하기 위한 허가를 모두 받아둔 상태로 추후 납축전지 외의 폐배터리 사업으로의 확장성이 기대
-2021년 기준 세기리텍의 매출액은 884억원
2. 탄탄한 사업을 바탕으로 리튬 전지 재활용 사업 진출 기대
-세기리텍은 현재 납축전지를 전문으로 다루는 재활용 기업이지만 향후 리튬 전지 재활용으로의 확장이 유력하다고 판단
-1) 동사는 폐배터리 파쇄, 열처리하는 전처리 공정에 대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2) 확보하지 못한 리튬 전지 전/후처리 공정 기술들은 지질자원연구원과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확보해 올해 안에 구체화할 것으로 예상
-기술 확보 이후에는 기존 비철금속을 다뤘던 만큼 빠르게 수율을 끌어올릴 것으로 판단
-현재 진행하는 납축전지 사업은 올해 CAPA 확대에 따른 매출 성장이 기대
-회전로 2기가 설치된 동사의 CAPA는 연간 납축전지 약 70,000톤이며, 매출액 기준 약 800~1,000억원 수준
-회전로를 증설하기 위해서는 허가가 필요한데 1기 증설에 대한 허가를 받아둔 상태로 확인되며 올해 CAPA는 약 105,000톤으로 증가해 매출액 약 1,200~1,500억원 수준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
3. 2023년 매출액 891억원, 영업이익 46억원 전망
-세기리텍이 올해 2분기부터 연결로 반영되는 만큼 2023년 매출액 891억원(+695.5% YoY), 영업이익 46억원(흑자전환 YoY)을 전망
-동사의 본격적인 성장은 2024년으로 예상되는데 1) 리튬 전지 리사이클링 전/후처리 공정 기술 확보에 따른 사업 진출, 2) 세기리텍의 CAPA 확장에 따른 매출 확대, 3) 중화권 향 FMM 장비 수주 전망에 따른 기대가 존재하는 만큼 빠른 속도의 매출 확대가 전망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케이피에스(256940.KQ): 가장 저평가된 폐배터리 기업, 4월부터 실적 반영 ★
원문링크: https://bit.ly/3Je1iD0
1. 세기리텍 인수로 폐배터리 리사이클링 산업 본격 진출
-2023년 3월 케이피에스가 세기리텍 인수 대금을 모두 납입하면서 세기리텍을 100% 자회사로 편입
-세기리텍은 주로 납축전지 폐배터리를 순연 및 합금연으로 재활용하는 기업으로 비철금속 제련 기술력을 확보
-동사는 높은 수준의 공정 설비와 기술력, 판매 네트워크를 갖춘 업체이며, 폐배터리 사업을 영위하기 위한 허가를 모두 받아둔 상태로 추후 납축전지 외의 폐배터리 사업으로의 확장성이 기대
-2021년 기준 세기리텍의 매출액은 884억원
2. 탄탄한 사업을 바탕으로 리튬 전지 재활용 사업 진출 기대
-세기리텍은 현재 납축전지를 전문으로 다루는 재활용 기업이지만 향후 리튬 전지 재활용으로의 확장이 유력하다고 판단
-1) 동사는 폐배터리 파쇄, 열처리하는 전처리 공정에 대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2) 확보하지 못한 리튬 전지 전/후처리 공정 기술들은 지질자원연구원과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확보해 올해 안에 구체화할 것으로 예상
-기술 확보 이후에는 기존 비철금속을 다뤘던 만큼 빠르게 수율을 끌어올릴 것으로 판단
-현재 진행하는 납축전지 사업은 올해 CAPA 확대에 따른 매출 성장이 기대
-회전로 2기가 설치된 동사의 CAPA는 연간 납축전지 약 70,000톤이며, 매출액 기준 약 800~1,000억원 수준
-회전로를 증설하기 위해서는 허가가 필요한데 1기 증설에 대한 허가를 받아둔 상태로 확인되며 올해 CAPA는 약 105,000톤으로 증가해 매출액 약 1,200~1,500억원 수준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
3. 2023년 매출액 891억원, 영업이익 46억원 전망
-세기리텍이 올해 2분기부터 연결로 반영되는 만큼 2023년 매출액 891억원(+695.5% YoY), 영업이익 46억원(흑자전환 YoY)을 전망
-동사의 본격적인 성장은 2024년으로 예상되는데 1) 리튬 전지 리사이클링 전/후처리 공정 기술 확보에 따른 사업 진출, 2) 세기리텍의 CAPA 확장에 따른 매출 확대, 3) 중화권 향 FMM 장비 수주 전망에 따른 기대가 존재하는 만큼 빠른 속도의 매출 확대가 전망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3/13, Kiwoom Weekly, 키움 전략 한지영]
"SVB와 CPI, 2개의 난제를 극복해야하는 시점"
<Weekly Three Point>
1. 금요일 미장 급락. SVB 사태로 인해서 시장도 연준도 셈법이 꼬인듯
2. 우리가 봐야할 것은 SVB 사태가 시스템리스크로 격화될지 여부
3-1. 펀드 조성, 예금자보호 확대 등 당국에서 사태 진화에 주력하고 있다는 점은 불행 중 다행
3-2. 위클리 다쓰고 난 후 접한 속보에 의하면, SVB 모든 고객들이 월요일에 모든 돈을 인출할 수 있게 됨. 이로 인해 나스닥 선물 1% 넘게 급등 중.
-----
한국 증시는 1) 혼재된 미국 2월 고용지표 및 2월 CPI 이후 연준 긴축 경로 변화 여부, 2) 실리콘밸리뱅크(SVB) 파산 사태 여진, 3) 중국의 소매판매, 산업생산 등 실물경제지표, 4) ECB 통화정책 회의 결과 등으로 변동성 장세를 보일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2,330~2,450pt).
-----
10일(금) 미국 증시는 2월 고용 지표 상 엇갈린 결과, SVB 파산 사태 등이 시장 불안을 가중시킴에 따라 급락세로 마감(S&P500 -1.4%, 나스닥 -1.8%).
2월 비농업부문 신규고용(31.1만건 vs 컨센 20.5만건)은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으나, 실업률(3.6% vs 컨센 3.4%)과 시간당 평균임금(4.6%YoY, 컨센 4.7%)은 예상보다 낮은 수치를 기록.
모호한 2월 고용 지표는 시장 참여자들로 하여금 장 시작 전 연준의 긴축 경로를 놓고 혼란을 유발하기도 했지만, 금주 예정된 2월 CPI(14일) 결과를 지켜보자는 분위기로 굳어지고 있는 모습.
이날 증시 급락을 추가로 유발했던 악재는 9~10일 양일간 이틀 연속 각각 60%대 폭락을 했던 SVB 파산 사태였음.
미국에서 16번째로 큰 SVB는 금리인상으로 인한 채권 손실, 주 고객인 스타트업체들의 예금인출 등으로 유동성 위기에 처함에 따라, 끝내 미 금융당국에서는 해당 은행을 폐쇄하기로 결정한 상황.
이는 08년 리만브라더스 사태가 재연될지 모른다는 불안감을 유발하면서, 전반적인 주식시장의 위험선호심리를 훼손시키고 있는 실정.
증시 투자자 입장에서는 SVB 사태가 과거처럼 시스템리스크로 번지는지 여부가 관건인 상황. 일단 옐런 재무장관, 백악관 위원장 등 주요 정책결정자들은 이야기를 종합해 보자면, 시스템 리스크가 초래될 가능성은 낮아 보임.
시스템리스크가 발생하기 위해서는 시중 대형은행들로 유동성 위기가 전염 되어야 하지만, 08년 위기 이후 대형은행의 재정건전성이 강화된 가운데, SVB가 투자해 손실을 본 채권은 장기 국채(‘22년 12월말 기준 전체 보유자산의 50%, 약 1,080억달러)였으며 미실현 손실 비중이 높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SVB의 주 고객 층이 바이오벤처, 테크 관련 신생업체들인 만큼(전체 고객 중 약 44%), 관련 업종 투자심리는 단기적으로 불안할 것이나, 증시 전반에 걸쳐 대형 악재가 될 가능성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또 주말 중 블룸버그 등 외신에 의하면, 1) 미 연방예금보험공사(FDIC)와 연준이 SVB 사태 이후 추가 뱅크런을 방지하기 위한 펀드 조성을 추진할 것이며, 2) 예금자보호대상인 25만달러를 초과하는 분에 대해서도 전액 예금을 보장해주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진 상황(‘22년 말 기준, SVB 고객의 약 97%가 25만달러 예금 초과).
따라서, 금번 SVB 파산이 시스템 리스크로 번질 확률은 낮게 부여 하는 것이 타당.
SVB 사태와 더불어, 금주 중요 이벤트는 미국의 2월 CPI 결과가 될 것.
현재 컨센서스는 헤드라인이 6.0%(YoY, 1월 6.4%), 코어가 5.4%(YoY, 1월 5.6%)로 지난달에 비해 내려갈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인 상황.
2월 중순 이후 증시 변동성이 확대됐던 배경은 “예상보다 높은 1월 인플레이션 -> 3월 FOMC 긴축 강화”에서 기인했던 만큼, 이번 CPI 결과가 3월 FOMC 금리인상 강도에 대한 시장의 전망을 대폭적으로 수정하게 될지가 주중 증시 방향성을 좌우하게 될 것으로 전망(10일 CME FedWatch 기준, 50bp 인상확률 40% vs 25bp 인상확률 60%).
이외에도 중국 실물경제지표, ECB 회의 등 여타 매크로 이벤트 이외에도, 국내 증시 내 단기 대장주인 2차전지 및 엔터주의 변동성 추가 확대 여부 등 주중에 소화해야 할 재료들이 상존.
지수 박스권 내에서 가격 진폭이 커질 수 있는 만큼, 금주에는 관망으로 대응하는 것이 적절.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620
"SVB와 CPI, 2개의 난제를 극복해야하는 시점"
<Weekly Three Point>
1. 금요일 미장 급락. SVB 사태로 인해서 시장도 연준도 셈법이 꼬인듯
2. 우리가 봐야할 것은 SVB 사태가 시스템리스크로 격화될지 여부
3-1. 펀드 조성, 예금자보호 확대 등 당국에서 사태 진화에 주력하고 있다는 점은 불행 중 다행
3-2. 위클리 다쓰고 난 후 접한 속보에 의하면, SVB 모든 고객들이 월요일에 모든 돈을 인출할 수 있게 됨. 이로 인해 나스닥 선물 1% 넘게 급등 중.
-----
한국 증시는 1) 혼재된 미국 2월 고용지표 및 2월 CPI 이후 연준 긴축 경로 변화 여부, 2) 실리콘밸리뱅크(SVB) 파산 사태 여진, 3) 중국의 소매판매, 산업생산 등 실물경제지표, 4) ECB 통화정책 회의 결과 등으로 변동성 장세를 보일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2,330~2,450pt).
-----
10일(금) 미국 증시는 2월 고용 지표 상 엇갈린 결과, SVB 파산 사태 등이 시장 불안을 가중시킴에 따라 급락세로 마감(S&P500 -1.4%, 나스닥 -1.8%).
2월 비농업부문 신규고용(31.1만건 vs 컨센 20.5만건)은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으나, 실업률(3.6% vs 컨센 3.4%)과 시간당 평균임금(4.6%YoY, 컨센 4.7%)은 예상보다 낮은 수치를 기록.
모호한 2월 고용 지표는 시장 참여자들로 하여금 장 시작 전 연준의 긴축 경로를 놓고 혼란을 유발하기도 했지만, 금주 예정된 2월 CPI(14일) 결과를 지켜보자는 분위기로 굳어지고 있는 모습.
이날 증시 급락을 추가로 유발했던 악재는 9~10일 양일간 이틀 연속 각각 60%대 폭락을 했던 SVB 파산 사태였음.
미국에서 16번째로 큰 SVB는 금리인상으로 인한 채권 손실, 주 고객인 스타트업체들의 예금인출 등으로 유동성 위기에 처함에 따라, 끝내 미 금융당국에서는 해당 은행을 폐쇄하기로 결정한 상황.
이는 08년 리만브라더스 사태가 재연될지 모른다는 불안감을 유발하면서, 전반적인 주식시장의 위험선호심리를 훼손시키고 있는 실정.
증시 투자자 입장에서는 SVB 사태가 과거처럼 시스템리스크로 번지는지 여부가 관건인 상황. 일단 옐런 재무장관, 백악관 위원장 등 주요 정책결정자들은 이야기를 종합해 보자면, 시스템 리스크가 초래될 가능성은 낮아 보임.
시스템리스크가 발생하기 위해서는 시중 대형은행들로 유동성 위기가 전염 되어야 하지만, 08년 위기 이후 대형은행의 재정건전성이 강화된 가운데, SVB가 투자해 손실을 본 채권은 장기 국채(‘22년 12월말 기준 전체 보유자산의 50%, 약 1,080억달러)였으며 미실현 손실 비중이 높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SVB의 주 고객 층이 바이오벤처, 테크 관련 신생업체들인 만큼(전체 고객 중 약 44%), 관련 업종 투자심리는 단기적으로 불안할 것이나, 증시 전반에 걸쳐 대형 악재가 될 가능성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또 주말 중 블룸버그 등 외신에 의하면, 1) 미 연방예금보험공사(FDIC)와 연준이 SVB 사태 이후 추가 뱅크런을 방지하기 위한 펀드 조성을 추진할 것이며, 2) 예금자보호대상인 25만달러를 초과하는 분에 대해서도 전액 예금을 보장해주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진 상황(‘22년 말 기준, SVB 고객의 약 97%가 25만달러 예금 초과).
따라서, 금번 SVB 파산이 시스템 리스크로 번질 확률은 낮게 부여 하는 것이 타당.
SVB 사태와 더불어, 금주 중요 이벤트는 미국의 2월 CPI 결과가 될 것.
현재 컨센서스는 헤드라인이 6.0%(YoY, 1월 6.4%), 코어가 5.4%(YoY, 1월 5.6%)로 지난달에 비해 내려갈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인 상황.
2월 중순 이후 증시 변동성이 확대됐던 배경은 “예상보다 높은 1월 인플레이션 -> 3월 FOMC 긴축 강화”에서 기인했던 만큼, 이번 CPI 결과가 3월 FOMC 금리인상 강도에 대한 시장의 전망을 대폭적으로 수정하게 될지가 주중 증시 방향성을 좌우하게 될 것으로 전망(10일 CME FedWatch 기준, 50bp 인상확률 40% vs 25bp 인상확률 60%).
이외에도 중국 실물경제지표, ECB 회의 등 여타 매크로 이벤트 이외에도, 국내 증시 내 단기 대장주인 2차전지 및 엔터주의 변동성 추가 확대 여부 등 주중에 소화해야 할 재료들이 상존.
지수 박스권 내에서 가격 진폭이 커질 수 있는 만큼, 금주에는 관망으로 대응하는 것이 적절.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620
Kiwoom
키움증권
대한민국 주식시장 점유율 1위
[주주통신 19호] 박셀바이오 Vax-NK/HCC 응급임상을 통해 완전관해(CR)를 받은 환자분의 사례가 방영되었습니다.
우리 회사가 Vax-NK/HCC 응급임상을 진행하여 완전관해(CR) 판정을 받은 환자분의 사례가 지난 11일 토요일 채널A 특별기획 '암에 맞서다! 백신 혁명' 방송을 통해 방영되었습니다.
당사의 대표적인 파이프라인 중 하나인 Vax-NK/HCC는 진행성 간암을 대상으로 임상 2a상 연구를 진행하고 있는 항암면역세포치료제입니다. 임상 1상에서 총 11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4명의 완전관해(CR)를 포함하여 81.8%의 질병 조절률(DCR)을 보였으며, 이는 작년 5월 SCI급 국제학술지에 논문이 게재되었습니다.
임상 2a상에서는 초기 12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예비연구결과에서 66.7%의 객관적 반응률과 100%의 질병 조절률을 보였습니다. 이는 일명 간암 말기로도 불리는 진행성 간암을 대상으로 하는 치료제 중에서는 획기적인 결과입니다.
당사는 임상연구의 기준에 따라 공식 임상으로는 등록이 어렵거나 진행성 간암이 아닌 다른 암에 걸린 환자분들을 위해 응급임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총 11분의 환자분에게 방광암, 위암, 유방암, 췌장암 등 9개 암종에 대한 응급임상을 진행했으며, 이 중 4명의 환자분에게서 완전관해 결과를 얻어냈습니다.
11일 방송에서는 응급임상을 진행한 환자분들 중 한분의 사례가 방영되었습니다. 이분은 2019년 4월 진행성 간암(간암 말기) 판정과 3개월 시한부 선고를 받았습니다. 간 수술을 진행하고 표준치료인 표적치료제를 사용했으나 암이 폐까지 전이되어 추가적인 수술이 불가능했고, 심한 부작용으로 항암 치료를 중단해야 했습니다. 그러던 중 당사와 연결이 되어 19년 9월 Vax-NK/HCC 응급임상을 진행했으며, 일부 흔적 외에는 암이 모두 사라져 완전관해 판정을 받고 현재까지 건강하게 살아계십니다.
(해당 방송은 채널A 홈페이지 다시보기, 또는 티빙 다시보기를 통해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박셀바이오 임직원은 더 많은 환자분들께 희망을 드리기 위해 임상연구를 비롯해 각자의 위치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환자분들과 주주분들께 하루빨리 좋은 결과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전념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년 3월 12일
박셀바이오 임직원 일동
우리 회사가 Vax-NK/HCC 응급임상을 진행하여 완전관해(CR) 판정을 받은 환자분의 사례가 지난 11일 토요일 채널A 특별기획 '암에 맞서다! 백신 혁명' 방송을 통해 방영되었습니다.
당사의 대표적인 파이프라인 중 하나인 Vax-NK/HCC는 진행성 간암을 대상으로 임상 2a상 연구를 진행하고 있는 항암면역세포치료제입니다. 임상 1상에서 총 11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4명의 완전관해(CR)를 포함하여 81.8%의 질병 조절률(DCR)을 보였으며, 이는 작년 5월 SCI급 국제학술지에 논문이 게재되었습니다.
임상 2a상에서는 초기 12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예비연구결과에서 66.7%의 객관적 반응률과 100%의 질병 조절률을 보였습니다. 이는 일명 간암 말기로도 불리는 진행성 간암을 대상으로 하는 치료제 중에서는 획기적인 결과입니다.
당사는 임상연구의 기준에 따라 공식 임상으로는 등록이 어렵거나 진행성 간암이 아닌 다른 암에 걸린 환자분들을 위해 응급임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총 11분의 환자분에게 방광암, 위암, 유방암, 췌장암 등 9개 암종에 대한 응급임상을 진행했으며, 이 중 4명의 환자분에게서 완전관해 결과를 얻어냈습니다.
11일 방송에서는 응급임상을 진행한 환자분들 중 한분의 사례가 방영되었습니다. 이분은 2019년 4월 진행성 간암(간암 말기) 판정과 3개월 시한부 선고를 받았습니다. 간 수술을 진행하고 표준치료인 표적치료제를 사용했으나 암이 폐까지 전이되어 추가적인 수술이 불가능했고, 심한 부작용으로 항암 치료를 중단해야 했습니다. 그러던 중 당사와 연결이 되어 19년 9월 Vax-NK/HCC 응급임상을 진행했으며, 일부 흔적 외에는 암이 모두 사라져 완전관해 판정을 받고 현재까지 건강하게 살아계십니다.
(해당 방송은 채널A 홈페이지 다시보기, 또는 티빙 다시보기를 통해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박셀바이오 임직원은 더 많은 환자분들께 희망을 드리기 위해 임상연구를 비롯해 각자의 위치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환자분들과 주주분들께 하루빨리 좋은 결과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전념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년 3월 12일
박셀바이오 임직원 일동
Forwarded from IR국밥집
[산돌] 탐방 후기입니다.
투자POINT
1. 웹폰트 출시 이후 동향
- 카카오톡 폰트 변경 가능 공지로 별도의 광고없이 누적다운로드 수 급증. 즉, 수요는 충분한 시장이라 생각하고, 2~3분기 웹폰트 출시이후 이모티콘 시장을 얼마나 따라갈 수 있는지 체크.
2.M&A + 해외시장 진출
- 400종 이상(인수 및 자체개발)의 다국어 폰트를 가지고 있고, 해외 거점 및 네트워크 구축으로 인해 글로벌 시장 진출 기회 모색.
- 해외시장과 국내시장을 비교해봤을 때, 수익적인 측면은 해외가 월등히 높음.(2~4배)
3. 크리에이터 콘텐츠 플랫폼 서비스 확장
- 폰트 가입자 기반(높은 서비스 유지율 : 22년 8월 기준 94%)을 바탕으로 디지털 통합 콘텐츠(폰트, 이미지, 음원 등) 제공
자세한 내용은 IR자료를 확인해주시면 감사드리겠으며, 개인적으로 현재 이모티콘 초창기 수준이며, 충분히 커질 수 있는 시장이라 생각되네요. 웹폰트 출시 이후 한 번 더 체크해보면 좋을 거 같습니다!
투자POINT
1. 웹폰트 출시 이후 동향
- 카카오톡 폰트 변경 가능 공지로 별도의 광고없이 누적다운로드 수 급증. 즉, 수요는 충분한 시장이라 생각하고, 2~3분기 웹폰트 출시이후 이모티콘 시장을 얼마나 따라갈 수 있는지 체크.
2.M&A + 해외시장 진출
- 400종 이상(인수 및 자체개발)의 다국어 폰트를 가지고 있고, 해외 거점 및 네트워크 구축으로 인해 글로벌 시장 진출 기회 모색.
- 해외시장과 국내시장을 비교해봤을 때, 수익적인 측면은 해외가 월등히 높음.(2~4배)
3. 크리에이터 콘텐츠 플랫폼 서비스 확장
- 폰트 가입자 기반(높은 서비스 유지율 : 22년 8월 기준 94%)을 바탕으로 디지털 통합 콘텐츠(폰트, 이미지, 음원 등) 제공
자세한 내용은 IR자료를 확인해주시면 감사드리겠으며, 개인적으로 현재 이모티콘 초창기 수준이며, 충분히 커질 수 있는 시장이라 생각되네요. 웹폰트 출시 이후 한 번 더 체크해보면 좋을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