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wemakebull
[사우디 투자 애니모카브랜즈 관련주: 큐브엔터]
✅ (방금 속보) 애니모카브랜즈, 사우디 NFT 마켓플레이스에 베팅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51271
✅ [큐브엔터], 블록체인 최대 플랫폼 업체 애니모카브랜즈와 합작법인 설립
[특징주] 큐브엔터, 블록체인 최대 플랫폼과 합작 소식에 ‘강세’
https://www.etoday.co.kr/news/view/2078435
(컴투스도 관련주인데 테마성으로는 큐브엔터가 더 가볍게 움직입니다)
✅ (방금 속보) 애니모카브랜즈, 사우디 NFT 마켓플레이스에 베팅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51271
✅ [큐브엔터], 블록체인 최대 플랫폼 업체 애니모카브랜즈와 합작법인 설립
[특징주] 큐브엔터, 블록체인 최대 플랫폼과 합작 소식에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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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도 관련주인데 테마성으로는 큐브엔터가 더 가볍게 움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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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구루] 애니모카브랜즈, 사우디 NFT 마켓플레이스에 베팅
[더구루=홍성일 기자] 홍콩의 메타버스 기업 '애니모카브랜즈'가 사우디아라비아 최초의 NFT(대체불가토큰) 마켓플레이스 '눅타(Nuqtah)'에 투자했다. [유료기사코드] 20일 업계에 따르면 눅타는 애니모카브랜즈가 주도한 시드 투자 라운드를 통해 자금을 조달했다. 이번 펀딩에는 폴리곤과 중동 내 익명의 투자자들이 참여했으며 조달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다.
삼성물산과 LG CNS 등 국내 기업들이 인도네시아에 진출한다.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의 인도네시아 방문길에 동행해 현지 정부 고위 인사를 만나고 스마트시티와 모빌리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꾀했다.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51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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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인도네시아 순방서 기업인 대거 동행
[더구루=오소영 기자] 삼성물산과 LG CNS 등 국내 기업들이 인도네시아에 진출한다.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의 인도네시아 방문길에 동행해 현지 정부 고위 인사를 만나고 스마트시티와 모빌리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꾀했다. 인도네시아 신수도청과 국토부에 따르면 원 장관을 단장으로 한 원팀코리아 수주지원단은 지난 15~19일 인도네시아를 찾았다. 수주지원
Forwarded from 주식 공시알리미
[포스코케미칼]
신규시설투자등
투자대상 : 양극재 제조설비
투자금액(원) : 392,000,000,000
자기자본(원) : 2,438,429,932,291
자기자본대비(%) : 16.1
투자목적 : EV 배터리용 하이니켈계 NCA 양극소재 공급을 위한 시설 투자
시작일 : 2023-03-20
종료일 : 2025-01-31
연환산(%) : 8.60
신규시설투자등
투자대상 : 양극재 제조설비
투자금액(원) : 392,000,000,000
자기자본(원) : 2,438,429,932,291
자기자본대비(%) : 16.1
투자목적 : EV 배터리용 하이니켈계 NCA 양극소재 공급을 위한 시설 투자
시작일 : 2023-03-20
종료일 : 2025-01-31
연환산(%) : 8.60
Forwarded from Macro Jungle | micro lens (Tarzan)
CS coco bond 는 간략히 설명드리자면..
코코본드는 Contingent convertible Bond이며, 채권 중에서도 가장 특이한 구조인데, 일정수준 이하로 하락한 은행의 자본구조가 되면 Automatically 주식으로 전환되어 자본확충이 됩니다.
채권자: 고수익 benefit (High coupon yield) vs 채권이 주식으로 전환될 시 채권자는 조기상환 및 콜 리스크에(전환 권리 포함) 노출되며 채권가치가 상각됨.
발행자: 자본비율이 일정수준 이하로 하락할 시 Convertible right 실행, 채권을 주식으로 전환하여 자본확충 vs 고수익 쿠폰 일드 제공
Prepayment risk (or call risk or convertible risk)있어 대부분 코코본드는 고수익 채권이죠. 당장 은행들 터지고 있는데, 저는 여기까지 생각은 못해봤네요. 코코본드의 문제는 Convertible point 에서 Auto인게 문제라서 강제입니다. 좀 웃기죠. 다른 Contingent claim처럼 선택사항이 아니죠.
감액식 구조도 있어서 모두가 한번에 전환되는건 아닌데, 얼마나 퍼졌을런진 모르겠네요. 채권자들은 고수익을 받지만, 전환되면 콜 리스크에 의해 넉다운됩니다.
게다가 지금 CS가 지난주 금요일 시총이 8B 언저리 였는데, UBS 매입가 2B보니, 최소 6B는 상각처리 하거나 잠재적으로 형편없는 평가를 받은거죠.
이 CS의 코코 본드가 FINMA의 주문에 의해 160억 프랑 가량의 채권이 주식전환실행에 의해 자본가치를 올리도록 변환되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전환되면서 채권자의 가치가 상각된거죠.
은행에 대한 채권자의 가치가 무너질 것이라 생각하긴 참 힘든 일입니다. 때문에, 채권자의 가치까지 무너진 상황으로 인해 전반적으로 HSBC부터 시작해 기타 은행들도 코코본드가 가치가 소각될 가능성과 투자심리 냉각이 부각되고 있는 것으로 생각되네요.
코코본드는 Contingent convertible Bond이며, 채권 중에서도 가장 특이한 구조인데, 일정수준 이하로 하락한 은행의 자본구조가 되면 Automatically 주식으로 전환되어 자본확충이 됩니다.
채권자: 고수익 benefit (High coupon yield) vs 채권이 주식으로 전환될 시 채권자는 조기상환 및 콜 리스크에(전환 권리 포함) 노출되며 채권가치가 상각됨.
발행자: 자본비율이 일정수준 이하로 하락할 시 Convertible right 실행, 채권을 주식으로 전환하여 자본확충 vs 고수익 쿠폰 일드 제공
Prepayment risk (or call risk or convertible risk)있어 대부분 코코본드는 고수익 채권이죠. 당장 은행들 터지고 있는데, 저는 여기까지 생각은 못해봤네요. 코코본드의 문제는 Convertible point 에서 Auto인게 문제라서 강제입니다. 좀 웃기죠. 다른 Contingent claim처럼 선택사항이 아니죠.
감액식 구조도 있어서 모두가 한번에 전환되는건 아닌데, 얼마나 퍼졌을런진 모르겠네요. 채권자들은 고수익을 받지만, 전환되면 콜 리스크에 의해 넉다운됩니다.
게다가 지금 CS가 지난주 금요일 시총이 8B 언저리 였는데, UBS 매입가 2B보니, 최소 6B는 상각처리 하거나 잠재적으로 형편없는 평가를 받은거죠.
이 CS의 코코 본드가 FINMA의 주문에 의해 160억 프랑 가량의 채권이 주식전환실행에 의해 자본가치를 올리도록 변환되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전환되면서 채권자의 가치가 상각된거죠.
은행에 대한 채권자의 가치가 무너질 것이라 생각하긴 참 힘든 일입니다. 때문에, 채권자의 가치까지 무너진 상황으로 인해 전반적으로 HSBC부터 시작해 기타 은행들도 코코본드가 가치가 소각될 가능성과 투자심리 냉각이 부각되고 있는 것으로 생각되네요.